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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 민즈 워 This Means War


" CIA 최고의 요원이자 절친한 친구 사이인 포스터(크리스 파인)와 터커(톰하디)가 미모의 여인 로렌(리즈 위더스푼)을 놓고 벌이는 거대한 전쟁을 방불케 하는 스파이 액션 "

2012, 미국,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97분

감 독 : 맥지
각 본 : 티모시 도우링, 사이몬 킨버그, 마르쿠스 가우테센
제 작 : 사이몬 킨버그, 윌 스미스, 제임스 라시터, 로버트 시몬즈
촬 영 : 러셀 카펜터
미 술 : 켄델 엘리엇
편 집 : 니콜라스 드 토스
특수효과 : 바클레이 아리스

출 연 : 리즈 위더스푼, 톰 하디, 크리스 파인

개 봉 : 2012년 2월 29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이십세기 폭스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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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 민즈 워> 언론 시사회, 내한 기자간담회, 레드 카펫 폭발적인 반응 속에 성황리 개최!
 

<미녀 삼총사><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감독 맥지의 차기 작으로 2012년 상반기 최고의 흥행작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영화 <디스 민즈 워>의 주연 배우 리즈 위더스푼과 맥지 감독이 지난 2월 22일(수) 영화 홍보차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 다음 날인 23일(목) 공식 기자회견과 레드 카펫 등 행사에 참석해 국내 언론 매체와 팬들을 만났다.

영화 <디스 민즈 워>는 최고의 CIA 요원이자 절친한 친구 사이인 두 남자가 동시에 미모의 한 여자와 사랑에 빠지면서 한 나라를 통째로 날려버릴 정도의 불꽃 튀는 대결을 그린 영화다. <디스 민즈 워>에서 멋진 두 매력남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로렌 역을 맡아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습부터 당차고 코믹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 그녀 리즈 위더스푼과 액션 연출의 귀재 맥지 감독의 내한 행사가 2월 23일(목)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롯데 시네마 건대입구관에서 열린 언론/배급 시사회에 참석한 국내 언론 매체들은 화끈한 액션과 빵빵 터지는 코미디, 로맨스가 절묘하게 섞인 최고의 팝콘 무비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리즈 위더스푼의 통통 튀는 매력과 크리스 파인, 톰 하디의 남자다운 매력이 돋보였던 영화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언론/배급 시사회가 끝난 직후에는 김범수 아나운서의 사회로 리즈 위더스푼과 맥지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포토 타임과 기자 간담회가 이어졌다. 분홍빛 원피스를 멋지게 차려 입고 모습을 드러낸 리즈 위더스푼과 맥지 감독은 쏟아지는 플래시 세례에 시종일관 환한 미소와 멋진 포즈로 최고의 스타, 감독다운 면모를 보였다. 특히 리즈 위더스푼은 다양한 질문에 재치 있게 답변해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국에 언제 오냐는 기자들의 질문을 받았는데 이제야 오게 됐다"며 "따뜻하게 맞이해주고 한국 기자들의 환대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워싱턴 D.C에서 자신의 전작 <금발이 너무해>를 보고 법대에 지원, 법관이 된 한국 팬을 만난 사연을 들려주며 자신의 일이 젊은 여성들에게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이 영광이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다소 민감할 수 있는 여배우의 주름에 대해서도 "14살 때부터 연기를 해왔으며 나이가 들면서 얼굴이 변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35살 여자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필요하다"며 소신 있는 발언으로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여자의 아름다움은 겉으로 보이는 외모뿐만 아니라 내면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맥지 감독 역시 함께 일한 리즈 위더스푼에 대해 내면이 아름다운 배우라고 치켜 세웠다. 또한 뛰어난 배우이자 두 아이의 엄마이며 비즈니스 우먼인 그녀의 모습을 그대로 영화에 담았다고 밝혔다. 특히 맥지 감독은 한국 영화에 대해 깊은 애정을 드러내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장화 홍련>과 김기영 감독의 <하녀>를 인상 깊게 봤다며 <올드 보이><친구><황해> 등의 작품도 좋아한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좋아하는 감독으로 봉준호, 박찬욱, 나홍진, 김지운, 곽재용, 곽경택 감독의 이름을 일일이 열거하며 한국 영화 마니아임을 자처했다.

같은 날 오후 7시 30분 CGV 영등포에서는 국내 영화 팬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레드 카펫 행사가 열렸다. 행사가 시작되기 전부터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많은 취재진과 영화 팬들로 장사진을 이뤄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7시 30분경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은 리즈 위더스푼과 깔끔한 수트로 멋을 낸 맥지 감독이 나타나자 연신 환호성과 플래시 세례가 터져 나왔고 이내 행사장은 그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한국 팬들은 사인을 받기 위해 여기저기서 손을 뻗었으며 리즈 위더스푼과 맥지 감독은 환한 미소와 최고의 스타다운 매너로 사인 요청에 응했다. 무대에 오른 맥지 감독은 손수 적어온 메모를 보며 한국말로 자신을 소개한 후 사랑한다고 말해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스타리움관에서 이어진 무대인사에서 리즈 위더스푼은 스타리움관의 큰 스크린에 대해 세계에서 가장 큰 스크린인 것 같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보통 할리우드 스타들이 아시아 투어 중에 한국을 거쳤던 것과 달리 이번 리즈 위더스푼과 맥지 감독은 오로지 한국 방문을 원해 이뤄진 것으로 알려져, 이들의 한국에 대한 깊은 애정과 더불어 할리우드에서도 한국 영화 시장을 주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강렬한 인상을 남긴 레드 카펫과 무대인사를 끝으로 2박 3일의 첫 내한 공식 일정을 마친 리즈 위더스푼과 맥지는 24일(금) 한국을 떠난다.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리즈 위더스푼과 <미녀 삼총사><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맥지 감독의 첫 내한으로 큰 화제를 모으며 단숨에 다음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최고의 기대작 <디스 민즈 워>는 2월 29일 개봉 예정이다. (2012.02.23)

코리아필름 편집부


<디스 민즈 워> 2월 23일 개봉확정! 모두가 기다려 온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탄생!
 

<미스터&미세스 스미스><나잇&데이>의 뒤를 이을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디스 민즈 워>가 오는 2월 23일 개봉을 확정하며 시크한 포스가 넘치는 포스터와 강력한 스파이 액션이 담긴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미녀 삼총사>로 탁월한 액션 감각과 흥행성을 인정받은 맥지 감독과 리즈 위더스푼, 크리스 파인, 톰 하디와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디스 민즈 워>. 한 여자를 사이에 두고 벌이는 CIA 최고 요원들의 상상불허 통 큰 액션으로 2012년 최고의 흥행 블록버스터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2월 23일 국내 개봉을 확정한 영화 <디스 민즈 워>는 CIA 최고의 요원이자 절친한 친구 사이인 포스터(크리스 파인)와 터커(톰하디)가 미모의 여인 로렌(리즈 위더스푼)을 놓고 벌이는 거대한 전쟁을 방불케 하는 스파이 액션을 그리고 있다. 제작 전부터 영화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미녀 삼총사> 등으로 스펙터클한 액션과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코미디를 적절히 녹여내며 전 세계적으로 높은 흥행성을 인정받은 흥행 블록버스터 감독 맥지의 차기작으로 2012년 상반기 최고 흥행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할리우드 최고의 매력녀 리즈 위더스푼과 최고의 핫한 매력남 톰 하디와 크리스 파인이 서로 다른 스타일의 스파이를 연기했다. 거칠고 진한 남성미에 의외의 순수함을 가진 터커(톰 하디), 세련되고 매너가 좋아 여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는 포스터(크리스 파인), 이 두 남자의 매력에 전 세계 여심이 흔들릴 예정이다. <인셉션><다크나이트 라이즈>에서 주요 배역을 맡는 등 영화계 블루칩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톰 하디와 2010년 할리우드 리포트에서 전 세계 영화계를 책임질 영스타 1위에 오른 크리스 파인, 할리우드 캐스팅 1순위 매력녀 리즈 위더스푼은 캐스팅만으로도 2012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뽑기에 모자람이 없다.

이번에 공개된 국내 포스터는 최고의 매력적인 두 스파이를 양 옆에 둔 리즈 위더스푼의 모습이 보여 그녀를 사이에 두고 펼쳐질 CIA 최고의 요원들의 스케일 넘치는 액션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기대하게 한다. 또한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예고편 또한 CIA 최고 요원으로 모든 임무를 완벽히 수행하며 서로를 위해 목숨도 내놓을 수 있는 우정을 가진 두 매력남들의 완벽한 호흡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씬들은 영화의 스케일을 기대하게 한다. 이어 한 여자를 두고 정정당당하게 서로를 방해하지 않기로 약속한 두 친구는 이후 한 나라를 통째로 날려버릴 만한 전략과 최첨단 기술을 동원해 서로의 연애 방해 작전에 돌입한다. 비행기 공중 폭파, 자동차 폭파, 속도감 넘치는 격투씬, 최첨단 무기와 장비들이 총동원된 감시와 도청 등 기존에 보아왔던 스파이 영화들을 뛰어넘는 다양한 대규모 액션을 선사한다. 두 친구의 레스토랑 육탄전씬은 빠른 비트의 음악과 어우러져 영화의 경쾌함과 센스있는 코미디를 업그레이드 시키며 <디스 민즈 워>가 파워풀한 액션에 유쾌한 웃음까지 동시에 선사 할 것이란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미스터&미세스 스미스><나잇&데이>를 뛰어 넘는 2012년 최고의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다운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국내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는 <디스 민즈 워>는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 제조기 맥지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매력적인 리즈 위더스푼을 놓고 벌이는 최고의 스파이 톰 하디와 크리스 파인의 불꽃 튀는 액션이 가득한 영화로 오는 2월 23일 개봉할 예정이다. (2012.01.04)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제의 절친이 오늘의 원수!
스파이 역사상 가장 치사한 전쟁이 시작된다!
  세계 최고의 실력을 가진 CIA 특수요원 터크(톰 하디)와 프랭클린(크리스 파인). 서로를 위해 목숨도 내놓을 수 있는 절친한 친구 사이지만 동시에 로렌(리즈 위더스푼)을 좋아하게 되면서 둘의 우정은 순식간에 금이 간다. 최고의 CIA 요원답게 서로의 만남을 방해하기 위해 최첨단 기술력을 총동원, 감시와 도청으로 로렌의 환심을 사려던 두 사람은 급기야 자동차 폭파와 비행기 공중 분해까지 불사하며 한 나라를 통째로 집어삼킬 만큼 거대한 전쟁으로 치닫게 된다. 동시에 로렌 역시 서로 상반되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두 사람 중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 혼란스럽기만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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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삼총사><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의 맥지 감독 작품!
2012년 최고의 오감만족 팝콘 무비 <디스 민즈 워>!
 

영화 <미녀 삼총사>와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의 흥행으로 뛰어난 액션 연출 감각을 인정 받은 맥지 감독이 2012년 최고의 팝콘 무비로 손꼽히고 있는 영화 <디스 민즈 워>로 돌아왔다. 영화 <디스 민즈 워>는 CIA 최고 요원들로 절친한 친구 사이지만 매력적인 여인 로렌(리즈 위더스푼)을 동시에 만나게 되면서 최고의 기술과 최첨단 장비들을 동원해 그녀를 차지하기 위해 한 나라를 통째로 날려버릴 만한 전쟁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흥행 감독인 맥지 감독은 영화 <미녀 삼총사>를 통해 익힌 코미디적 감각과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의 규모감 넘치는 액션 노하우를 총동원해 이번 영화를 완성했다. 최고의 능력을 가진 친구이자 파트너가 서로 적이 된다는 "첩보원 대 첩보원"의 이야기 구조는 액션과 유머가 필연적으로 빠질 수 없는 매력적인 스토리로, 맥지 감독은 실제 007 제임스 본드와 <미션 임파서블>의 이단 헌트가 만난다면? 그들이 만일 대립하게 된다면? 이라는 재미있는 설정을 이 영화의 매력 포인트로 손꼽았다. 또한 이러한 맥지 감독의 머릿속 상상력은 영화 <미스터& 미세스 스미스>의 각본가 사이몬 킨버그에 의해 사실적이고 탄탄한 스토리 라인을 갖추고 <2012> 미술팀과 <트랜스포머> 특수효과 팀의 참여로 실감나는 다양한 액션 장면들이 스크린으로 시각화되었다. 비행기 공중 폭파, 카체이싱, 속도감 넘치는 격투, 고공 점프, 최첨단 무기와 장비들이 총동원된 감시와 도청 기술 등 기존 스파이 영화에서 봐온 액션장면들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최고의 액션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이어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인 리즈 위더스푼과 톰 하디, 크리스 파인의 뛰어난 연기 열정이 더해져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오락 영화 <디스 민즈 워>가 관객들 앞에 선보이게 되었다.


<미스터&미세스 스미스><나잇&데이>를 뛰어 넘는 논스톱 액션!
최고의 CIA 요원들이 선사하는 화끈한 액션과 유쾌한 웃음!
 

영화 <디스 민즈 워>에서 최고 스파이들의 대결이라는 영화적 설정은 일상에서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극한의 모험을 겪으며 멋진 차를 몰고 총을 쏘아대며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매력적인 사람이 되어보고 싶은 관객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 이에 맥지 감독은 절친 사이이자 CIA 최고의 요원들이 한 여자로 인해 자신들이 지닌 최고의 기술과 최첨단 장비들을 동원해 사상 최고의 라이벌을 제거하는 스토리에 액션과 코미디를 자연스레 녹여내었다. 극중 러시아 마피아 보스를 생포하기 위한 작전에서 프랭클린과 터크는 홍콩의 초고층 빌딩을 무대로 현란한 격투와 총격 액션, 대규모 폭파와 고공 점프 액션에 이어 환상적인 파트너쉽까지 선보이며 첩보 영화에서 볼 수 있는 짜릿함과 긴장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인다. 최고의 파트너쉽을 선보인 이후 그들은 상대를 위해서라면 목숨도 내어놓을 수 있는 의리와 우정은 변치 않을 것이라 다짐한다. 하지만 한 여자를 만나면서 그들의 돈독한 관계는 바로 금이 가 버린다. CIA 최고의 요원이자 절친인 두 주인공은 한 여자 때문에 최고의 기술과 최첨단 장비들을 총 동원해 그녀의 모든 정보를 수집하고 도청과 감시로 상대방을 감시하기 시작한다. 바로 여기서 관객들은 액션 속에 숨겨진 웃음 코드를 감지할 수 있다. 목숨은 내놓을 수 있으나 그녀는 내놓을 수 없다? 라는 그들의 행동은 보는 이들에게 액션뿐만 아니라 이후 펼쳐질 웃음까지 기대하기에 충분하다. 또한 그들의 타깃인 로렌을 쟁취하기 위해 상대방과 한 나라를 통째로 날려버릴 전쟁을 시작하며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와 <나잇 & 데이>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치밀한 전략과 스케일 넘치는 액션,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코믹한 장면들은 액션과 코미디를 원하는 관객들의 다양한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즐거운 영화를 탄생시켰다.


제작자 윌 스미스가 인정한 <나쁜 녀석들>을 능가할 최강 캐릭터!
'제임스 본드' 스타일 크리스 파인 vs. '이단 헌트' 스타일 톰 하디!
 

서로 정반대인 캐릭터들이 출연하는 <나쁜 녀석들><러시아워><내일을 향해 쏴라> 등을 이전부터 흥미롭게 느낀 맥지 감독은 이번 영화 <디스 민즈 워>를 통해 프랭클린과 터크라는 서로 상반되는 매력 넘치는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크리스 파인이 연기한 프랭클린은 매력이 넘치고 자신감과 에너지가 넘치는 인물로 고급 위스키에 시가, 명품 정장, 스포츠카를 선호하고 자신의 직업을 즐길 줄 아는 제임스 본드 스타일의 첩보 요원이다. 그와는 정반대로 톰 하디가 연기한 터크는 좀더 신중하고 육체적인 남성미가 넘치는 인물이다. 약간은 내성적이고 충동적인 면과 순수함을 가진 스타일로 <미션 임파서블>의 이단 헌트 스타일의 첩보 요원을 연상하게 한다. 완전히 대조적이면서 매력 넘치는 두 캐릭터는 개성 넘치는 코믹 액션에 일가견이 있는 배우이자 제작자 윌 스미스의 도움으로 만들어졌다. 그는 <인디펜던스 데이><나쁜 녀석들><맨 인 블랙><핸콕><나는 전설이다>까지 수많은 히트작을 낸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스타일뿐만 아니라 <핸콕><행복을 찾아서>< Mr.히치-당신을 위한 데이트 코치 > 등 다수 영화들을 제작한 흥행 제작자로서 이번 영화에도 촬영 중간 중간 맥지 감독과 의견을 나누며 상반된 캐릭터의 환상적인 조합과 충돌을 그려내는데 많은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맥지 감독은 영화 <디스 민즈 워>에서 관객들은 <나쁜 녀석들>의 윌과 마틴 로렌스가 오버랩 될 수도 있지만 캘리포니아의 자유스러운 분위기의 크리스 파인과 영국적이면서 충동적인 톰 하디는 영화 속에서 멋지게 충돌해 <나쁜 녀석들>을 능가하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선보일 것이라 자신했다.


흥미로운 설정과 탄탄한 스토리에 사로잡힌 할리우드 톱 스타들!
리즈 위더스푼, 톰 하디, 크리스 파인 캐스팅 에피소드 전격 공개!
 

서로를 위해 목숨도 걸 수 있을 만큼 깊은 우정을 자랑하는 최고의 CIA 요원인 두 친구가 동시에 한 여자와 사랑에 빠지면서 전쟁을 방불케 하는 대결을 펼친다는 내용의 영화 <디스 민즈 워>. 제작 전부터 <미녀 삼총사><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의 맥지 감독과 <미스터&미세스 스미스>의 각본을 쓴 사이몬 킨버그의 만남으로 2012년 최고의 화제작 자리를 예약한 이 영화의 캐스팅은 제작 초기부터 주목을 받아왔다. 우선 두 멋진 남자의 구애를 동시에 받는 매력적인 '로렌' 역에는 두 남자 사이를 오가며 사랑스러움과 코믹함 등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는 리즈 위더스푼이 낙점되었다. 하지만 할리우드에서도 시나리오 선택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그녀이기에 제작진들은 반신반의하며 시나리오를 전달했다고. 평소에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나쁜 녀석들><비버리 힐스 캅>처럼 웃음과 액션이 함께 들어있는 영화를 좋아한 그녀는 <디스 민즈 워>의 시나리오에 매료돼 단번에 출연을 결정했다. 이어 리즈 위더스푼을 사이에 두고 최고의 첩보 액션을 펼칠 멋진 두 남자로 할리우드에서 가장 바쁜 배우로 손꼽히는 톰 하디와 크리스 파인이 낙점되었다. 맥지 감독은 우선 순수하지만 거친 남성미를 가진 '터크' 역으로 영국 출신 배우 톰 하디를 내정하고 그를 만나기 위해 런던으로 날아갔다. 그를 만난 맥지 감독은 여러 가지 요소가 가미된 액션물로 볼거리가 많으면서도 첩보 영화의 진면목이 담겨있는 영화를 만들기로 그 자리에서 결정하고 출연을 승낙 받았다. 마지막으로 <스타트렉: 더 비기닝>에서 주인공 '터커' 함장 역으로 출연한 크리스 파인의 매력적인 모습에 반한 맥지 감독은 그에게 시나리오를 전달했고, 평소 <48시간><리썰 웨폰>류의 영화를 좋아한 그는 최고의 스파이들이 사랑 앞에서 유치해진다는 시나리오와 맥지 감독에 대한 신뢰로 영화 출연을 결정해 이전 영화에서 볼 수 없는 매력적인 배우들을 한 영화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실제 군사 전문가의 조언으로 탄생한 생생한 액션!
격투, 권총, 고공 액션, 카체이싱까지 첩보 액션의 진수 선사!
 

영화 <디스 민즈 워>는 CIA 최고의 요원들이 한 여자를 사이에 두고 벌이는 상상 불허의 액션과 코미디를 다루고 있다. 때문에 그에 걸맞은 박진감 넘치는 액션씬들이 긴박하게 펼쳐지며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극중 CIA 최고의 요원으로 분한 프랭클린(크리스 파인)과 터크(톰 하디)는 CIA 최고의 요원답게 다양한 격투술과 권총 액션, 대규모 폭파 액션을 선보인다. 홍콩 고층빌딩에서 벌어지는 러시아 마피아와의 위험천만한 격투씬을 비롯해 현란한 권총씬과 아찔한 고공 액션,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두 주연 배우의 콤비 액션은 관객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 또한 상대방을 감시하기 위해 최첨단 무기를 동원한 도청과 상상을 불허하는 방해 공작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극중 최고의 능력을 갖춘 CIA 요원들이 펼치는 액션을 연출하고 싶어했던 맥지 감독은 실제 참전 용사 출신의 군사 전문가 폴 모리스에게 기술 자문과 액션 연기 지도를 요청했고 모리스는 크리스 파인과 톰 하디에게 CIA 요원에 걸맞은 연기를 위해 다양한 액션씬들을 조언하며 리얼한 액션 장면을 만들어갔다. 크리스 파인과 톰 하디는 폴 모리스에게 실제 영화 촬영에 앞서 총을 다루는 법과 근접 전투술, 그리고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적들에게 최대한의 손상을 입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전수 받았다. 뿐만 아니라 액션 영화에 탁월한 감각을 가진 맥지 감독은 좀더 화려하고 동작을 크게 하는 연기를 스킬을 두 배우에게 전달했다. 이러한 제작진의 노력과 배우들의 연기 열정은 다양한 액션 명장면으로 탄생해 액션에 목마른 관객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예정이다.


<미스터&미세스 스미스><2012><트랜스포머> 흥행 제작진!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이 선택한 2012년 최고 기대작!
 

스케일 있는 액션과 유쾌한 코미디를 아우르는 영화로 2012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디스 민즈 워>가 할리우드 최고의 막강 제작진의 참여로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미스터&미세스 스미스><엑스맨-최후의 전쟁><셜록 홈즈>등 다수의 흥행 블록버스터 각본가이자 제작자 사이몬 킨버그는 맥지 감독의 상상을 탄탄한 스토리로 풀어내며 현실감이 더해진 스토리를 완성해 내었다. 프랭클린 역을 맡은 크리스 파인은 영화 제작 과정에서 길잡이 역할을 해준 그와의 작업은 정말 즐거웠으며 유명 시나리오 작가와 마주 앉아 캐릭터에 대해서 협의하며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멋진 결과물이 탄생했다고 전했다. 또한 <타이타닉>으로 아카데미 촬영상을 수상한 러셀 카펜터 촬영감독은 맥지 감독과 함께 <미녀 삼총사> 시리즈에 이어 <디스 민즈 워>에서도 호흡을 맞춰 기존 작품에서 보여준 속도감 넘치고 탁월한 영상미를 다시 한번 스크린으로 담아 내었다. 이어 SF 액션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장을 연 <트랜스포머> 시리즈와 <스파이더맨> 시리즈 등 대작 블록버스터 시리즈의 특수효과를 맡은 바 있는 바클레이 아리스까지 영화 작업에 참여해 맥지 감독과 함께 영화 <디스 민즈 워>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 장면들을 더욱 규모감있는 스케일로 구현해 내었다. 이 외에도 배우뿐만 아니라 제작자로도 능력을 인정받은 할리우드 톱스타 윌 스미스도 제작자로 참여해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들 만들어낸 영화 <디스 민즈 워>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 Cast & Character 로렌_ 리즈 위더스푼
 

가볍고 경쾌한 로맨틱 무비<금발이 너무해>에서 금발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미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배우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으며 할리우드의 최고의 패션 아이콘으로 손꼽히는 톱스타 리즈 위더스푼. 영화 <앙코르>를 통해 2006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은 그녀는 영화 <디스 민즈 워>를 통해 최초로 액션 영화라는 과제에 도전한다. 극중에서는 프로슈머라는 직업의 당차고 코믹한 이미지의 로렌으로 분해 두 매력남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대표작 : <워터 포 엘리펀트>(2011), <렌디션>(2007), <앙코르>(2005), <금발이 너무해2>(2003), <스위트 알라바마>(2002), <금발이 너무해>(2001) 外


↘ Cast & Character 프랭클린_ 크리스 파인
 

2009년 피플지가 선정한 섹시한 싱글남, GQ가 선정한 가장 주목 받는 신예 스타 1위로 선정되며 할리우드를 이끌 차세대 배우로 성장한 크리스 파인은 <미션 임파서블4>,<슈퍼 에이트>, 미드 <로스트> 등을 제작한 JJ에이브람스의 <스타트렉: 더 비기닝>의 주인공 '터커' 함장 역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행운을 돌려줘><언스토퍼블> 등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로 할리우드에서 배우로서 자신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영화 <디스 민즈 워>에서는 외모, 능력 뭐 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한 CIA 최고의 매력남 프랭클린을 연기해 전 세계 여심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대표작 : <언스토퍼블>(2010), <스타트렉: 더 비기닝>(2009), <와인 미라클>(2008), <행운을 돌려줘>(2006), <프린세스 다이어리>(2004) 外


↘ Cast & Character 터크_ 톰 하디
 

영국 출신 배우로 톰 행크스, 스티븐 스필버그 제작의 미드 <밴드 오브 브라더스>, 리들리 스콧 감독의 <블랙 호크 다운>에 출연하면서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후 미국과 영국을 오가며 주·조연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은 그는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실력파 흥행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인셉션>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국내 팬들에게도 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후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악인 베인으로 캐스팅되며 2012년 가장 바쁜 배우로 끊이지 않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그 동안 묵직한 액션과 드라마 장르에서 좋은 연기를 선보여온 그는 액션과 유머가 섞긴 이번 영화를 통해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배우로 거듭날 예정이다.

대표작 :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2012), <워리어>(2011), <인셉션>(2010), <밴드 오브 브라더스>(2001) 外


↘ Director 감독_ 맥지
 

특유의 스타일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연출이 빛을 발한 <미녀 삼총사>로 전세계에 흥행 파워를 입증하며 스타 감독으로 떠오른 맥지는 '콘', '오프 스프링' 등 최고 뮤지션들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혁신적인 영상을 선보이며 그 감각을 먼저 인정받았다. 이후 광고계에서도 역시 유명세를 떨쳤던 맥지 감독은 영화계의 수많은 러브콜 끝에 <미녀 삼총사>로 화려하게 영화계에 입성한다. 그 후 영화와 드라마의 연출, 제작을 오가며 액션 연출의 스펙트럼을 넓혀나갔다.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에서 보여준 강렬하고 거대한 스케일의 액션부터 <척>에서 볼 수 있는 유쾌한 코믹 액션까지 다양한 액션 스타일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액션 연출의 대가로 떠오른 맥지 감독은 <디스 민즈 워>에서 대규모 폭파, 거친 격투, 카 체이싱 등 각양각색 액션씬들을 화려하게 선보이며 코미디와 액션을 아우르는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대표작:
영화 <터미네이터: 미래전생의 시작>(2009), <미녀삼총사2>(2003), <미녀삼총사>(2000)
미드 <니키타>(2010), <척>(2007), <슈퍼내추럴>(2005), <오씨>(2003)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