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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무기와 병력으로 무장한 프랑스군을
무찌르고, 청나라를 지키려는 풍자재와 그의 군대의 이야기를 그린
<용의 전쟁 1885>가 오는 1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용의 전쟁 1885>는 강물 속 악어 수십 마리와의 전투
장면으로 시작하면서 호기심을 한층 끌어올린다. 프랑스군의 포로로
잡힌 아들을 되찾아 오는 것을 시작으로, 은퇴한 조정 관리인
풍자재가 다시 전쟁터로 돌아오는 계기가 된다. 청나라 군대와
백성들의 프랑스군에 대한 공포를 없애고 용기를 불어 넣기 위한
풍자재의 대처, 모두에게 공정하기 위해 아들에게까지도 단호할
수 밖에 없었던 풍자재의 모습은 진정한 리더의 모습을 보여준다.
많은 나이와 학력을 탓하며 풍자재를 무시했던 다른 관료들의 우려를
놀라움으로 바꿔낸 풍자재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용의 전쟁 1885>는
눈을 뗄 수 없는 치열하고 긴장감 넘치는 전투 장면은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며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이처럼 여태까지 본 적 없는 전쟁 액션과 1885년 당시의
환경을 리얼하게 담아 영화의 현실성을 더욱 살린 영화 <용의
전쟁 1885>는 1월 개봉할 예정이다. (2018.07.30)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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