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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터닝 The Turning


" 가정교사 '케이트'가 어느 날 갑자기 대저택의 마지막 주인이 된 '플로라'와 '마일스'를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

2020, 미국/영국, 미스터리 고딕 호러, 94분

감 독 : 플로리아 시지스몬디
원 작 : 헨리 제임스 [나사의 회전(The Turn of the Screw)]

출 연 : 맥켄지 데이비스, 핀 울프하드, 브루클린 프린스

개 봉 : 2020년 4월 2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CJ엔터테인먼트 l 배 급 : ㈜스마일이엔티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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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고딕 호러가 온다! <더 터닝> 4월 개봉 확정 및 메인 포스터 공개!
 

<컨저링><그것> 시리즈 제작진이 만나 수많은 공포 영화로 재탄생 된 호러 소설의 마스터피스 [나사의 회전]을 새롭게 재해석한 미스터리 고딕 호러 <더 터닝>이 4월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충격적 반전을 선사했던 <디 아더스>의 원작으로 유명한 호러 소설 [나사의 회전]을 2020년 새롭게 재해석한 미스터리 고딕 호러 <더 터닝>이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과 극한의 공포로 극장가를 찾을 예정이다. <더 터닝>은 가정교사 '케이트'가 어느 날 갑자기 대저택의 마지막 주인이 된 '플로라'와 '마일스'를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극장가를 공포에 떨게 했던 <컨저링> 시리즈의 각본가가 각색하고, <그것>의 소름 돋는 비주얼을 탄생시킨 제작진이 합세해 더욱 기대를 높인다.

<툴리>,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바 있는 맥켄지 데이비스가 두 아이의 가정교사 '케이트'로 분해 점점 혼란에 빠지는 인물의 심리를 리얼하게 표현, 관객들을 영화 속에 빠져들게 할 예정이다. 대저택의 마지막 주인인 '마일스' 역에는 [기묘한 이야기], <그것> 속 특유의 마스크와 분위기로 호러 프린스에 등극한 할리우드 대세 핀 울프하드가 맡아 열연을 선보인다. 대저택을 나가본 적 없는 아이이자 '마일스'의 7살 난 동생 '플로라' 역에는 <플로리다 프로젝트>로 제23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역대 최연소 아역상을 수상한 브루클린 프린스가 캐스팅되어 연기 앙상블로 영화의 완성도를 높인다. 또한, 고전 소설 [나사의 회전]을 비주얼로 스크린에 구현한 플로리아 시지스몬디 감독은 GUCCI, MAC과 같은 세계적인 유명 브랜드 광고는 물론, 두아 리파, 데이빗 보위, 마릴린 맨슨, 케이티 페리, 리한나 등 할리우드 최고 아티스트들에게 선택된 원픽 감독의 명성을 <더 터닝>을 통해 톡톡히 보여줄 전망이다.

4월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더 터닝>의 메인 포스터는 대저택의 마지막 주인 '마일스'(핀 울프하드)와 '플로라'(브루클린 프린스)의 감정을 알 수 없는 차가운 표정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대저택을 찾아온 가정교사 '케이트'를 향하는 듯한 카피 "매일 밤 들려오는 목소리, 나쁜 꿈 꿨어요?"는 두 아이의 정체에 대한 호기심을 상승시키는 것은 물론, 저택 안에서 벌어질 '케이트'의 운명을 암시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컨저링>, <그것>의 호러 전문 제작진과 맥켄지 데이비스, 핀 울프하드, 브루클린 프린스까지 최상의 캐스팅으로 기대를 높이는 미스터리 고딕 호러 <더 터닝>은 4월 개봉 예정이다. (2020.03.03)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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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학을 당해 집으로 돌아온 '마일스'
대저택의 밖을 한번도 나가본 적 없는 '플로라'
대저택의 마지막 주인이 된 두 아이의 새로운 가정교사 '케이트'
대대로 집안을 보살핀 가정부 '그로스' 부인은 '케이트'에게 알 수 없는 말로 아이들을 소개한다.

"이 아이들은 특별해요"


낯선 환경, 기묘한 분위기의 아이들
그리고 발견된 이전 가정교사 '제슬'의 일기까지
'케이트'는 아이들을 만난 후부터 매일 밤 악몽에 시달리는데…

"나쁜 꿈꿨어요?"

     

공포 바이블과 공포 전문 제작진의 세기의 만남!
헨리 제임스 [나사의 회전] X <컨저링><그것> 제작진!
100년을 뛰어넘은 매혹적인 고딕 호러가 탄생하다!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아 온 고전은 영화의 좋은 뿌리가 되어 관객을 다시 찾아온다. 이는 밀도 높은 스토리, 세밀한 심리 묘사, 시간을 관통하는 메시지까지 세대를 불문하고 보는 이로 하여금 강렬한 여운을 남기기 때문이다. 오는 4월, 공포 소설의 원형이라 불리며 한 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대중을 사로잡았던 소설 [나사의 회전]이 <더 터닝>으로 스크린에 다시 태어난다.

영미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헨리 제임스의 중편 소설 [나사의 회전]은 1898년 초판 이래 인간의 심리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서사적 유려함과 당시의 고딕적인 분위기, 흡인력 강한 스토리텔링으로 예술가는 물론 심리학자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공포 바이블이다. 특히 연극, 오페라뿐만 아니라 공포 영화 역사 상 가장 충격적인 반전을 선사했던 <디 아더스>의 모티브가 된 것은 물론 <악몽의 별장><공포의 대저택> 등 수많은 영화로 재탄생 되어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위엄을 보여주었다.

500만 관객을 동원한 <컨저링> 시리즈의 각본가 채드 헤이스와 캐리 헤이스는 <컨저링>의 원고를 쓸 당시부터 [나사의 회전]의 영화화에 큰 열정을 보였다. 무려 10여년 동안 공을 들인 그들은 100년의 시간을 뛰어 넘어 21세기 버전으로 재해석, 저택 안에서 벌어지는 캐릭터 간의 공포와 긴장감을 촘촘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을 공포의 세계로 인도한다. 여기에 <그것><블레어 위치><그루지> 등을 제작한 공포 전문 프로듀서 로이 리가 합세해 불멸의 고전을 매혹적인 작품으로 탄생시켰다. "<더 터닝>은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경험을 하게 한다. 코너를 돌 때 마다 당신의 모든 생각이 전복되기 때문이다"라며 스크린에 옮겨질 독보적인 미스터리 고딕 호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공포 바이블 [나사의 회전]과 공포 영화 전문 제작진의 만남은 오는 4월, 수많은 공포 영화 팬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할 것이다.


매력적인 변신의 귀재, 맥켄지 데이비스
자신의 세대를 대표하는 호러 프린스, 핀 울프하드
9살의 연기 천재, 브루클린 프린스
할리우드 차세대 스타의 완벽한 호러 앙상블을 확인하라!
 

공포 영화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바로 관객이 캐릭터에 동화되어 직접 공포를 경험하게 해주는 훌륭한 배우들이다. 영화 <더 터닝>은 지금 할리우드에서 가장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돼 제작 단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매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로 완벽 변신했던 맥켄지 데이비스부터 자신의 세대를 대표하는 호러 프린스 핀 울프하드,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 역사상 최연소 아역배우상 수상에 빛나는 브루클린 프린스까지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모두 참여한 것.

먼저, <마션><툴리><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와 같은 작품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었던 맥켄지 데이비스가 대저택의 마지막 주인이 된 '마일스'와 '플로라'의 새로운 가정교사 '케이트'로 분해 연기 변신의 귀재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아이들을 만난 후부터 악몽의 늪에 빠지게 되는 인물의 치밀한 심리묘사는 물론, '케이트'가 느낀 극도의 혼란스러움을 동공의 미세한 움직임, 미묘한 몸짓 등 디테일하게 표현, 영화를 보는 이도 마치 '케이트'가 된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 하며 극한의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대저택의 마지막 주인인 '마일스'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 영화 <그것>을 통해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할리우드 호러 프린스 핀 울프하드가 맡아 기대감을 높인다. '마일스'는 기숙 학교로부터 퇴학 통보를 받은 후 대저택으로 돌아와 새로 온 가정교사 '케이트'를 혼란스럽게 하는 인물이다. 의구심 가득한 행동으로 영화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하는 캐릭터는 핀 울프하드 특유의 순수한 눈빛과 유니크한 마스크가 어우러져 두 얼굴의 위험한 소년 '마일스'로 치명적인 매력을 전하며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마일스'의 동생 '플로라'는 할리우드 천재 아역 브루클린 프린스가 맡았다. 브루클린 프린스는 <플로리다 프로젝트>의 '무니' 역할로 제23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 역대 최연소 아역상을 수상하며 천재 아역의 등장을 알렸다. 9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순수함과 섬뜩함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플로라'를 완벽하게 표현해낸 브루클린 프린스는 미친 연기력으로 관객을 압도할 것이다.

이처럼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차세대 배우들의 완벽한 호러 앙상블은 관객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할 극한의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세계적인 비주얼리스트 플로리아 시지스몬디 감독
강렬한 시각적 감성의 독특한 미장센 완성!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함을 확인하라!
 

100년의 시대를 뛰어 넘어 고전을 새롭게 재해석하고자 한 제작진은 상징적이고 압도적인 비주얼을 구현해낼 감독을 원했다. 공포영화 전문 프로듀서인 스콧 번스타인과 로이 리는 아티스트로서 과감한 촬영 기법으로 두아 리파, 리한나, 레이디 가가, 데이빗 보위, 케이티 페리와 같은 할리우드 최고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를 책임진 플로리아 시지스몬디 감독을 선택했다. 강렬한 시각적 감성을 불러 일으키는 데 탁월한 능력을 지닌 플로리아 시지스몬디 감독은 고전 원작을 독보적인 비주얼로 스크린에 구현해 냈다. 빛, 색, 모든 구성 요소를 적재적소에 활용, 각 캐릭터를 통한 공포와 긴장감을 매혹적인 비주얼로 완성해 낸 것이다.

플로리아 시지스몬디 감독은 극 초반 '케이트'의 심리를 컬러에 대입해 표현했다. 레드 컬러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색을 활용한 영화 초반에 반해 후반부로 갈수록 흑백에 가까운 색을 선택해 악몽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 인물의 처절한 심리 변화를 비주얼로 그려냈다. 뿐만 아니라, '케이트'의 헤어 컬러를 백금발로 설정, 인물의 감정 상태를 머리카락이 자라는 시간까지 철저히 계산해 새로 자라나는 까만색 머리카락에 까지 이입시켜 시각 효과를 극대화 하는 치밀함을 담아냈다. 이는 하나의 프레임이 하나의 그림으로 관객에게 인식될 수 있도록 한 감독의 의도가 엿보이는 작업이었던 것이다. 또한, 감독은 영화의 시대적 배경을 1990년대로 설정, <더 터닝>이 선사하는 현실과 비현실의 모호함을 과거의 이념에서 탈피하려는 당시의 사회상과 결부시켜 영화적 메시지를 담는 것도 잊지 않았다. '케이트'역의 맥켄지 데이비스는 "빅토리아 시대의 소설을 현대화하려는 감독의 아이디어는 탁월했다. 그녀는 생각과 아이디어를 비주얼로 시각화 하는데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사람이다"라며 최고의 비주얼을 구현해낸 감독에게 극찬을 아끼지 않아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 올린다.

세계적인 비주얼리스트의 손에서 탄생한 미스터리 고딕 호러 <더 터닝>은 매혹적인 미장센으로 관객들에게 새로운 공포의 세계를 펼쳐 보일 예정이다.


#저택 #호수 #미로 #석상
소설 속 대저택의 완벽한 구현!
오브제에 숨겨진 의미에 미스터리를 더하다!
 

<더 터닝>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은 바로 영화의 배경인 대저택이다. 시선을 압도하는 규모와 기묘한 분위기를 내뿜는 저택은 인물의 고립감은 물론 심리적 공포를 배가시켜 주기 때문이다. 대저택이 주는 사실적 압도감을 위해 실제 넓은 면적의 장소가 필요했던 제작진은 로케이션을 감행, 마침내 아일랜드 더블린 남쪽에 위치한 위클로우 자치주에서 약 100만 평에 달하는 장소를 찾을 수 있었다. 플로리아 시지스몬디 감독은 "웅장함을 넘어 완벽했다. 어떤 각도에서 촬영해도 장관이었기 때문이다"라며 로케이션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플로리아 시지스몬디 감독은 시각적 효과를 완성하기 위해 데이비드 웅가로 촬영감독과 협력했다. 깊이감을 더하는 광각 렌즈를 사용, 긴 통로를 더욱 길어 보이도록 하고 각방의 문들이 마치 다른 세계로 통하는 문으로 보이도록 연출, 왜곡과 이미지 전환을 통해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영화 초반 정적인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저택으로 향하는 '케이트'를 풀샷으로 촬영, 마치 프레임에 압도당해 보이는 효과는 물론, 관객의 시선 또한 분산시켜 심리적 불안감을 느낄 수 있도록 의도했다. '케이트'의 감정이 폭발하는 영화의 후반은 핸드헬드 기법을 통해 인물의 혼란한 심리 상태를 더욱 극적으로 표현했다.

촬영기법을 통해 인물의 심리 상태를 시각화 했다면, 저택의 미로, 석상 등의 오브제에는 비밀스러운 메시지를 담아 곳곳에 배치해 미스터리를 더했다. 집의 방패라는 모티프를 지닌 날개 달린 비룡 석상을 집 밖에 두어 마치 집으로 들어오지 말라는 무언의 경고를 담는가 하면, 저택 곳곳에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골동품, 대리석 조각상을 배치해 아름답고 기괴하면서도 쓸쓸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저택 속 미로, 긴 복도, 균열이 생긴 모퉁이와 문까지 모두 '케이트'의 마음과 정신을 보여주는 매개체로 활용, 저택과 내부의 소품 하나하나에도 숨을 불어넣어 그 속에 숨은 의미를 찾아보는 재미까지 선사한다. '마일스'역의 핀 울프하드는 "촬영을 위해 대저택에 들어간 순간, 모든 배우가 본인의 역할에 빠져들었다. 저택은 영혼 같은 존재다"라며 미스터리 고딕 호러 <더 터닝>의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 Cast & Character '케이트' l 맥켄지 데이비스
 

학교 선생님인 '케이트'는 어느 날 대저택의 마지막 주인인 '마일스'와 '플로라'의 입주 교사로 제안을 받고 두 아이의 가정교사가 된다. 아이들을 위해 좋은 선생님이 되겠다는 생각도 잠시, 기묘한 두 아이 그리고 저택의 비밀을 눈치채게 된 '케이트'는 끝없는 의심 속 거대한 악몽의 늪에 빠지게 된다.

인류의 희망을 지키기 위해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로 분해 강렬한 액션 연기를 선보인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야간 보모 '툴리'를 통해 배려심 깊은 따뜻한 연기를 펼친 <툴리>, 동료를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민디 파크'로 분한 <마션>까지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통해 연기 변신을 거듭해온 맥켄지 데이비스. 그녀는 매 작품마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할리우드 차세대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더 터닝>에서 맥켄지 데이비스는 대저택의 마지막 주인인 '마일스'와 '플로라'를 만난 후 악몽의 늪에 빠지는 '케이트'로 분해 점점 혼란에 빠지는 캐릭터의 심리를 리얼하게 표현했다. 플로리아 시지스몬디 감독은 "캐릭터의 이야기와 심리를 구상해내는 능력이 훌륭한 배우"라며 눈으로 미묘한 감정까지 세밀하게 표현해내는 맥켄지 데이비스의 연기에 극찬을 보내 그녀가 <더 터닝>에서 보여줄 새로운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Filmography|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2019), <툴리>(2018), <블레이드 러너 2049>(2017), <올웨이즈 샤인>(2016), <어 컨트리 콜드 홈>(2015), <프릭스 오브 네이처>(2015), <마션>(2015), <우리가 사랑한 시간>(2015), <댓 어쿼드 모먼트: 그 어색한 순간>(2014), <플라토스 리얼리티 머신>(2013), <배드 턴 워스>(2013), <왓 이프>(2013), <스매쉬드>(2012) 外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블랙 미러3](2016)


↘ Cast & Character 마일스 l 핀 울프하드
 

100년 된 고풍스러운 대저택의 마지막 주인이자, 여동생 '플로라'가 의지하는 유일한 가족. 기숙학교 퇴학 통보를 받고 돌아와 집에서 지내는 동안, 새로 온 가정교사 '케이트'에게 알 수 없는 행동을 하며 그녀를 혼란스럽게 만든다.

웰메이드 미스터리 스릴러로 국내에서도 호평을 받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와 전 세계적으로 흥행한 공포 영화 <그것>으로 관객들의 눈도장을 찍은 핀 울프하드. 독특한 마스크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로 등극한 그는 특히 공포 미스터리 장르에 두각을 보이며 영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호러 프린스'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더 터닝>에서 두 얼굴의 위험한 소년 '마일스'로 분한 핀 울프하드는 '마일스'가 가지고 있는 복잡한 감정과 심리를 이해하기 위해 캐릭터를 다각도에서 연구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플로리아 시지스몬디 감독은 "그는 생각지 못한 방향으로 캐릭터를 해석했고, 이런 점은 '마일스'와 '케이트'의 관계를 역동적으로 만들었다"라며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낸 핀 울프하드에게 만족감을 드러냈다. 핀 울프하드는 공포를 극대화하는 인물인 '마일스'로 팽팽한 긴장감을 전달, 지금까지 본적 없는 색다른 공포심을 자극하며 '호러 프린스'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줄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더 골드핀치>(2019), <아담스 패밀리>(2019), <그것: 두 번째 이야기>(2019), <그것>(2017) 外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3](2019), [기묘한 이야기2](2017), [기묘한 이야기1](2016)


↘ Cast & Character 플로라 l 브루클린 프린스
 

해맑고 순수한 듯 보이지만, 가끔 이해할 수 없는 말로 가정교사 '케이트'의 간담을 서늘하게 한다. 오빠 '마일스'를 의지하고 외부로 나가는 것에 극도의 공포를 지니고 있다.

<플로리다 프로젝트>에서 사랑스러운 '무니'를 생동감 있게 소화해 제23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 최연소 최우수 아역상을 수상한 브루클린 프린스. 천재 아역 배우의 탄생을 알리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브루클린 프린스는 이번 작품에서 천진난만한 미소 뒤에 비밀을 가진 '플로라'로 소름 돋는 연기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브루클린 프린스는 "같은 대사도 전혀 다른 해석이 가능하게 연기를 하는 배우다. 밝은 아이에서 으스스하고 기이한 아이로 재빨리 변신했다"라는 플로리아 시지스몬디 감독의 말처럼 양면성을 지닌 '플로라'를 어른 못지않은 섬세한 연기로 표현해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맥켄지 데이비스는 "'플로라'를 정밀하게 그려내는 그녀의 연기는 너무 뛰어나서 두려울 정도"라며 함께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해 <더 터닝>에서 브루클린 프린스가 보여줄 천재적인 연기를 기대하게 만든다.

|Filmography|
<앵그리 버드2: 독수리 왕국의 침공>(2019), <플로리다 프로젝트>(2018) 外


↘ Director 감독 ㅣ 플로리아 시지스몬디
 

플로리아 시지스몬디 감독은 할리우드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를 감각적으로 연출하며 명성을 떨친 세계적인 비주얼리스트다. 이후 강렬한 영상미와 인물들의 심리를 섬세하게 담아낸 첫 장편 영화 <런어웨이즈>를 통해 그 명성을 입증하며 영화계의 걸출한 신예 감독으로 주목받았다. <더 터닝>을 통해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 그녀는 자신만의 독특한 예술적 감각과 공포 장르의 결합을 통해 공포스럽지만 매혹적인 미장센은 물론 후반부 증폭되는 심리적 압박으로 색다른 공포를 경험하게 할 것이다.

"심리 공포 영화의 가장 중요한 점은 관객들을 인물 속에 빠져들게 하는 것"이라고 플로리아 시지스몬디 감독은 <더 터닝>의 연출 의도를 밝혔다. 평소 공포 상황에 갇힌 인물이 보이는 반응과 행동에 관심이 많았던 감독은 인간의 심리 깊숙이 내재된 공포를 스크린에 구현하는 데에 주력했다. 특히 '케이트'의 시점에서 극에 몰입한 관객들은 관람 후 다양한 해석을 쏟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관객들을 매 순간 혼란의 공포에 빠뜨릴 섬뜩한 전개와 눈을 뗄 수 없는 매혹적인 미장센은 몰입도 강한 극한의 공포로 관객들을 압도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런어웨이즈>(2010)

뮤직비디오 l 두아 리파 [Swan Song](2019), 리한나 [Sledgehammer] (2016), 데이빗 보위 [The Stars (Are Out Tonight)], [The Next Day](2013), 저스틴 팀버레이크 [Mirrors](2013), 핑크 [Try](2012), 케이트 페리&칸예 웨스트 [E.T.] (2011),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Fighter](2003), 비요크 [Webeo](2000), 마릴린 맨슨 [The Beautiful People](1996)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