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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진에 고립된 남아프리카 특수부대원의 이야기를
그린 <배틀 오브 에너미라인>이 9월 개봉 확정과 함께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촬영계의 오스카"라 불리는 카메리마쥬 신인상 후보는 물론
전 세계 다양한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배틀 오브 에너미라인>이 전장의 무게감이 느껴지는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배틀 오브 에너미라인>은
전쟁터 한가운데에 고립된 특수부대원이 모든 전투 기술을 발휘해
적진을 탈출하려는 배틀필드 서바이벌 액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얼굴 가득 상처를 입은 군인 '헨크'가
가정 먼저 눈길을 끈다. 여기에, 날카로운 눈빛에 총을 든 암살자부터
'헨크'의 아내 '니콜라', 전투태세를 갖춘 군인들의 모습은
전쟁터에 감도는 팽팽한 긴장감을 전달한다. 또한, "적진 한복판에
떨어진 수색대원! 반드시 탈출해야한다!"는 카피는 많은 역경과
장애물을 헤치고 사랑하는 연인에게 돌아가려는 '헨크'의 험난한
가시밭길을 예고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불가능한 탈출 미션에 도전하는 한 수색대원의 배틀필드 서바이벌
액션 <배틀 오브 에너미라인>은 오는 9월에 관객과 만난다.
(2020.09.07)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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