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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넌 The Nun


" 1952년 젊은 수녀가 자살한 루마니아의 한 수녀원을 조사하기 위해 바티칸에서 파견된 버크 신부와 아이린 수녀가 충격적인 악령의 실체와 만나게 되는 이야기로 '컨저링2'에서 등장했던 가장 무서운 악령 '발락'의 기원을 다룬 영화 "

2018, 미국, 공포/미스터리/스릴러, 96분

감 독 : 코린 하디

출 연 : 타이사 파미가, 데미안 비쉬어, 보니 아론스, 샬롯 호프

개 봉 : 2018년 9월 19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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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넌> 100만 명 관객 돌파!
 

공포영화 '더 넌'이 1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올해 개봉한 공포영화 중 100만 고지를 돌파한 것은 '곤지암' 이후 두 번째이자 외화로는 최초의 기록이다.

5일(금) 오후 4시를 기준으로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며 '더 넌'이 1,000,184명을 동원해 100만 명 관객 고지를 넘어섰다. 이로써 '더 넌'은 '컨저링'(2,262,758명), '애나벨: 인형의 주인'(1,934,312명), '컨저링2'(1,928,605명)에 이어 '컨저링 유니버스' 백만 클럽에 입성했다. 여기에 '애나벨'(926,107명)까지 더해 '컨저링 유니버스'라는 공포영화 장르를 대표하는 브랜드를 확실하게 입증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더 넌'은 전 세계적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3억 3,611만 5,403달러를 벌어들이며 '컨저링 유니버스' 중 월드와이드 흥행 성적 역대 1위를 차지했다. 제작비 2,200만 달러의 15배가 넘는 흥행 수익을 거뒀다.

영화가 공개된 후 컨저링 유니버스 사상 가장 무서운 영화로 인정 받았고, 특히 공포영화 주 관객층인 젊은 관객들의 지지를 받았다. 또한 특수관에 대한 호평도 흥행에 한몫을 해 색다른 공포를 즐기기 위해 많은 관객들이 발길이 이어졌다.

'더 넌'은 1952년 젊은 수녀가 자살한 루마니아의 한 수녀원을 조사하기 위해 바티칸에서 파견된 버크 신부와 아이린 수녀가 충격적인 악령의 실체와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애나벨'과 '컨저링'보다 더 앞선 이야기로 '컨저링2'에서 나왔던 최악의 악령 '발락'의 기원을 다룬다.

장르의 마술사 제임스 완이 제작을 맡고 '컨저링'의 주역이었던 베라 파미가의 동생 타이사 파미가 주연을 맡아 언니에 이어 공포 명연기를 선보인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8.10.05)

코리아필름 편집부


<컨저링> <애나벨> 이전 더 무서운 이야기..죽을 만큼 무섭지만... <더 넌> 9월 개봉!
 

공포영화의 신화, 역대 외화 공포영화 1위에 빛나는 '컨저링'과 시퀄 '애나벨'보다 더 무서운 영화, 예상을 벗어난 역대급 공포영화가 탄생했다.

'컨저링', '애나벨' 이전 더 무서운 이야기 '더 넌'이 9월 개봉한다. 개봉 확정과 함께 티저와 메인 포스터, 티저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더 넌'은 '컨저링2'에서 수녀의 모습으로 등장해 최강의 공포를 선사한 최악의 악령 '발락'의 기원을 다룬 솔로무비이다. 루마니아의 젊은 수녀가 자살하는 사건을 의뢰받아 바티칸에서 파견된 버크 신부와 아이린 수녀가 수도원을 조사하면서 충격적인 악령의 실체와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컨저링 유니버스'를 완성한 장르의 마술사 제임스 완이 제작을 맡고, 컨저링 유니버스와 영화 '그것'의 시나리오를 담당한 게리 다우버만이 제임스 완과 함께 각본을 완성했다. 다양한 공포영화를 만들어 온 코린 하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라이트 아웃'에 이어 또 한 번 공포 장르에서 재능을 발휘할 신예 감독의 등장을 알린다.

'더 넌'은 강렬한 이미지와 영상을 통해 그 어떤 공포영화에서도 만날 수 없었던 공포를 기대하게 한다. "죽을 만큼 무섭지만 죽진 않는다"는 카피가 공포영화 장르의 미덕인 공포감을 예고하면서도 엔터테이닝한 오락적인 재미를 예고한다.

악령 '발락' 역의 보니 아론스는 독특한 외모 덕에 '멀홀랜드 드라이브', '드레그 미 투헬' 등 20년간 공포 캐릭터 연기를 전문으로 선보였고 '컨저링2'에 이어 또 다시 발락으로 출연했다. '컨저링' 주역 베라 파미가의 동생 타이사 파미가가 주연을 맡아 언니 못지 않은 연기력을 선보인다.

특히 '더 넌'은 '컨저링3', '애나벨3', '더 크루키드맨'과 함께 컨저링 유니버스의 새 챕터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으로서 공포영화의 역사를 다시 한 번 뒤바꿀 예정이다. (2018.08.10)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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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마니아의 젊은 수녀가 자살하는 사건을 의뢰 받아 바티칸에서 파견된 버크 신부와 아이린 수녀가 수녀원을 조사하면서 충격적인 악령의 실체와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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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