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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 The Informer


" 각자 조직의 이익을 위해서만 움직이는 FBI, 경찰, 마약 카르텔의 암투와 그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한 비밀정보원의 목숨 건 선택을 담은 범죄 스릴러 "

2019, 영국, 범죄 스릴러, 113분

감 독 : 안드레아 디 스테파노
원 작 : 쓰리 세컨즈

출 연 : 로자먼드 파이크, 조엘 킨나만, 커먼, 아나 디 아르마스, 클라이브 오웬

개 봉 : 2020년 4월 15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 입 : 조이앤시네마 l 배 급 :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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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 4월 개봉 확정!
 

<시카리오><존 윅> 시리즈 제작자가 선사하는 범죄 스릴러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이 4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은 각자 조직의 이익을 위해서만 움직이는 FBI, 경찰, 마약 카르텔의 암투와 그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한 비밀정보원의 목숨 건 선택을 담은 범죄 스릴러.

영화는 <시카리오>, <존 윅> 시리즈의 제작자의 참여로 신뢰도를 높였으며 초호화 캐스팅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나를 찾아줘>의 강렬한 연기로 세상을 사로잡은 로자먼드 파이크 부터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지휘관 조엘 킨나만, <나이브스 아웃>과 <007 노 타임 투 다이>로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로 사랑받고 있는 아나 디 아르마스, <존윅>의 커먼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클라이브 오웬 등이 함께 한다.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은 가족을 지키고 자유를 얻기 위해 감옥에 들어가야만 하는 설정과 철저히 각 조직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비정한 조직의 내용을 담으면서 한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이러한 극한 범죄 스릴러의 탄생에는 원작이 한몫하고 있다. 원작 소설 [쓰리 세컨즈]는 실제 범죄 경험자가 저자로 공동 참여했으며 교도소 내 마약 운반 실험에 성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하는 등 극사실주의 범죄 스릴러로 각광받았다. 또한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영국 범죄 소설작가협회 선정 대거상 수상 등 전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았다. 소설에서 스크린으로 생생하게 옮겨진 다채롭고 입체적인 등장인물들의 치열한 대립구도와 긴박한 상황 전개는 영화에 현실감을 부여하며 긴장감을 높인다.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은 최고의 배우들, 현실감 넘치는 탄탄한 원작을 바탕으로 해외 언론들의 많은 호평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매끄러운 효과와 장치들이 마지막까지 눈길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 Times(UK),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의 모든 요소는 당신이 기대한 것을 뛰어넘는다" - Daily Telegraph(UK), "긴장감 넘치는 거칠고 강렬한 스릴러" - Film Inquiry, "마지막까지 트릭을 유지하는 교묘한 이야기" - Daily Mirror(UK), "서스펜스를 이끌어내기 위해 줄거리를 십분 활용한다" - The Times of India 등 영화가 주는 장르적 긴장감에 대한 호평을 찾아볼 수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이처럼 캐스팅, 원작, 제작자 어느 하나 빠짐없는 면모로 각광받는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은 4월 개봉 예정이다. (2020.01.29)

코리아필름 편집부


각자 조직을 위해서만 움직이는 FBI, 경찰, 마약 카르텔
권력자들의 전쟁 속에서 반드시 살아남아 가족을 지켜야 하는 비밀정보원!
  세력을 확장하고 감옥에서 마약 독점을 꿈꾸는 마약 카르텔,
수 년간 마약 카르텔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비밀작전을 벌여 온 FBI,
마약 잠입 수사 중 발생한 동료의 죽음을 쫓는 경찰.
자신의 이익과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세 조직 속,
FBI의 비밀정보원 '코슬로'는 이들에게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매 순간 적과 아군을 선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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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줘> 로자먼드 파이크, <수어사이드 스쿼드> 조엘 킨나만 등 초호화 캐스팅!
이들이 선보일 환상적인 연기력과 연기 호흡이 폭발한다!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은 제작 단계부터 초호화 캐스팅으로 영화계의 이목을 끌었다. 로자먼드 파이크는 <나를 찾아줘>에서 강렬한 연기로 세상을 사로잡으며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 여우주연상에 동시에 노미네이트 되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무엇보다도 몰입감 강한 그녀의 연기는 범죄 스릴러인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과 궁합이 좋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조엘 킨나만은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지휘관 역할을 성공적으로 연기해내며 탁월한 연기력과 빼어난 비주얼로 호평 받은 바 있다. <나이브스 아웃>에 이어 <007 노 타임 투 다이>에 출연을 예고하고 있는 아나 디 아르마스는 할리우드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는 대표 라이징스타로 꼽힌다. 이 뿐 아니라 <존 윅>의 커먼, <클로저>로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되고, 골든글로브와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을 수상한 클라이브 오웬까지 합류하면서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의 초호화 캐스팅이 완성됐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러한 초호화 캐스팅은 자연스럽게 영화를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또한 범죄 스릴러라는 장르 특성상 복잡하게 얽혀 있는 인물들의 관계가 주는 긴장감을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연기력과 연기 호흡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사실은 이러한 캐스팅이 빛을 발하게 한다. 실제로 이미 공개된 예고편과 보도스틸은 배우들의 검증된 연기력과 연기 호흡을 드러내고 있어 영화에 대한 신뢰를 높인다.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쓰리 세컨즈] 원작!
실제 범죄 경험자 저자 참여, 교도소 내 마약 운반 실험 성공으로 몰입감 높였다!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은 초호화 캐스팅뿐 아니라 최고의 원작이 선사하는 치밀하고 탄탄한 스토리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의 원작이 되는 [쓰리 세컨즈]는 출간 전부터 실제 범죄 경험자의 저자 참여, 교도소 내 마약 운반 실험에 성공한 사례를 바탕으로 집필되었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소설. 실제 범죄 경험자가 저자로 참여했기에 소설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잘 살려낼 수 있었고, 교도소 내 마약 운반 실험에 성공한 사례는 생생함을 전하며 몰입감을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실제로 [쓰리 세컨즈]는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최고의 스웨덴 범죄 소설 선정, 영국 범죄소설작가협회 선정 대거상 수상 등 작품성과 동시에 대중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이처럼 탄탄한 원작 덕분에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은 제작 단계에서부터 많은 주목과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기존 <나를 찾아줘>, <살인자의 기억법> 등 소설을 원작으로 한 스릴러 영화의 선전들이 국내외 이어지면서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의 완성도에도 기대가 몰려 있는 상황. 그러나 영화의 공개 직후 "매끄러운 효과와 장치들이 마지막까지 눈길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 Times(UK),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의 모든 요소는 당신이 기대한 것을 뛰어넘는다" - Daily Telegraph(UK), "긴장감 넘치는 거칠고 강렬한 스릴러" - Film Inquiry, "마지막까지 트릭을 유지하는 교묘한 이야기" - Daily Mirror(UK), "서스펜스를 이끌어내기 위해 줄거리를 십분 활용한다" - The Times of India 등 해외 매체들의 극찬에 가까운 호평이 이어지면서 오히려 원작을 뛰어넘은 영화의 탄생이란 평을 받고 있다.


<시카리오>, <존 윅> 시리즈 제작자 참여!
FBI, 경찰, 마약 카르텔. 이들의 싸움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비밀정보원의 범죄 스릴러!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은 <시카리오>와 <존 윅> 시리즈를 선보이며 큰 호평을 받았던 제작자 합류하며 영화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더욱이 FBI, 경찰, 마약 카르텔의 치열한 암투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펼쳐나가는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의 스토리이기에 FBI, CIA, 작전 컨설턴트가 하나의 임무를 두고 서로 대립했던 <시카리오> 시리즈 제작했던 제작자의 경험이 십분 발휘될 수 있었다는 분석이다. 또한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은 단순한 거대 조직간의 싸움에 그치지 않고 그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한 비밀정보원의 사투까지 그려내고 있어 제작자의 이전작 <시카리오> 시리즈에 비해 한 층 업그레이드 된 서스펜스와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예고 중이다. 실제로 관객들은 영화 곳곳에서 웰메이드 범죄 스릴러만의 특징들을 찾아볼 수 있는데, 감옥 속 죄수들 간 일촉즉발의 상황, FBI의 마약 카르텔 소탕 작전과 특수 저격 임무 등 빛나는 장면들은 탁월한 완성도를 보이고 있어 역시 <시카리오>의 제작자가 합류한 영화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FBI, 경찰, 마약 카르텔이라는 각기 다른 거대 권력 조직의 향하는 저마다의 목표를 따라가다 보면 영화의 수준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며 최고의 긴장감과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렇듯 초호화 캐스팅과 최고의 원작이라는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만의 강점이 노련한 제작자를 만나 화룡점정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처럼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은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시카리오>와 <존 윅> 시리즈의 뒤를 이을 웰메이드 범죄 스릴러로 각광받고 있다.


감옥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자유는 없다!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모순적인 임무가 선사하는 압도적 긴장감!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의 서스펜스가 특별한 이유는 '자유를 얻기 위해서 감옥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모순적인 임무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기 때문이다. 마약 카르텔의 보스는 '코슬로'에게 거래 실패의 책임을 물으며 그를 마약 운반책으로 이용하려 감옥으로 보내려 한다. 수 년간 마약 카르텔을 소탕하기 위해 코슬로를 마약 카르텔에 잠입시켜 비밀정보원으로 활용한 FBI는 증거 확보를 위해 그를 감옥으로 보내려 한다. 가족이 인질로 잡혀 있기에 이들의 임무를 거절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한 비밀정보원은 모순된 임무와 상황 속에서 자신과 가족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매 순간 최후가 될 수 있는 선택을 계속 해 나가야 한다. 거대 권력자들의 암투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기에 어느 누구도 신뢰할 수 없고, 누가 적이고 아군인지조차 구분할 수 없는 극한 상황에 처한 비밀정보원의 사투는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며 영화의 몰입감을 더한다. 게다가 경찰까지 작전 중 사망한 경찰의 진상을 파악하고자 배후로 FBI와 비밀정보원을 의심하기 시작하면서 상황은 점점 심각해진다. 경찰의 추궁을 피하기 위해 비밀정보원을 제거한다는 FBI 책임자의 결단까지 영화는 시종일관 탈출구가 보이지 않는 막다른 곳으로 비밀정보원을 몰아넣으며 서스펜스를 극대화시킨다. 실제로 관객들은 스토리가 진행되는 내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범죄 스릴러만의 탁월한 긴장감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이처럼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은 극한 상황을 초래하는 모순적인 임무로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최고의 서스펜스를 약속하며 올 봄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Cast & Character 윌콕스 역 _ 로자먼드 파이크
 

<007 어나더 데이>에서 본드걸로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린 로자먼드 파이크는 170cm가 넘는 장신과 또렷한 이목구비에 강렬하지만 유려한 연기력으로 세계적인 인정을 받고 있는 배우다. <오만과 편견>, <잭 리처>, <타이탄의 분노>, <꾸뻬씨의 행복 여행> 등 액션, 블록버스터, 코미디를 종횡무진하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 넓은 연기력을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나를 찾아줘>에서 매혹적인 주인공 '에이미 던'을 완벽하게 연기해내며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영국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동시에 노미네이트 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로자먼드 파이크는 대중뿐 아니라 평단까지 모두 사로잡은 최고의 연기자로 발돋움한 바 있다. 때문에 그녀가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이라는 범죄 스릴러로 관객을 다시 찾아온다는 소식은 영화계의 관심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 로자먼드 파이크가 선보인 다양한 장르의 영화 중 유독 스릴러 장르에서 몰입감 높은 매력적인 연기를 선보였기 때문이다. 이번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에서는 수 년간 마약 카르텔 임무 소탕 작전을 벌여 온 FBI 요원으로 열연한다. 비밀정보원을 마약 카르텔에 잠입시켜 일망타진을 계획하는 FBI 요원답게 냉철하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임무가 끝나면 자유를 주기로 한 비밀정보원과의 약속과 그를 제거하라는 조직의 명령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간적인 모습까지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기대하게 한다.

FILMOGRAPHY
영화 | <나를 찾아줘>(2014), <꾸빼씨의 행복여행>(2014), <오만과 편견>(2005), <007 어나더데이>(2002) 외


↘ Cast & Character 피트 코슬로 역 _ 조엘 킨나만
 

2010년 할리우드 첫 진출 후 다수의 작품을 선보이며 활발히 활동중인 조엘 킨나만이 치명적 매력의 비밀정보원 역할로 돌아온다. 스웨덴 출신의 연기자인 조엘 킨나만은 <다크 아워>로 할리우드에 첫 데뷔 후 라이언 레이놀즈, 덴젤 워싱턴과 함께 <세이프 하우스>에 얼굴을 보이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 후 전설적 시리즈의 리메이크 <로보캅>에서 주연을 맡아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흥행수익 2억 4천만불을 돌파시키며 흥행력 있는 배우임을 증명하기도 했다. 또한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는 악당 군단의 대장 릭 플래그 대령으로 출연하며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 외에도 전 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 [얼터드 카본]에서까지 깊이감 있는 연기력을 선보여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로 주목 받고 있다. 그런 그가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에서는 FBI의 임무를 받고 마약 카르텔에 잠입한 비밀정보원 '피트 코슬로' 역을 맡아 거대 권력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사투로 열연할 예정이다. 관객들은 FBI와 경찰 그리고 마약 카르텔까지 아무도 믿을 수 없는 극한에 상황 속 난관을 헤쳐 나가는 강인한 의지와 더불어 불안한 심리까지 섬세하게 표현하는 수준급 연기력을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 <수어사이드 스쿼드>(2016), <로보캅>(2014) 외


↘ Cast & Character 소피아 호프만 역 _ 아나 디 아르마스
 

아나 디 아르마스는 <나이브스 아웃>에서 명탐정을 도와 사건을 해결하는 간병인 역할을 열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아 최근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할리우드의 대표 라이징스타로 꼽힌다. <블레이드 러너 2049>에서 매력적인 AI '조이' 역으로 영화인들에게 최고의 신스틸러라는 눈도장을 찍은 그녀는 이후 다니엘 크레이그, 크리스 에반스, 제이미 리 커티스, 토니 콜레트 등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 <나이브스 아웃>에서 빛나는 연기로 존재감을 과시하기도 했다. 또한 올 4월 <007 노 타임 투 다이>에서 치명적 매력의 본드걸로 등장을 예고해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로 꼽히고 있다. 아나 디 아르마스의 매력은 비단 여기서 그치지 않는데 그녀는 특유의 유니크하면서도 매력적인 비주얼로 할리우드의 전설적 여배우 마릴린 먼로와 닮았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실제로 아나 디 아르마스는 최근 넷플릭스 개봉작이자 말리린 먼로의 전기를 그린 작품 <블론드>에서 마릴린 먼로 역으로 촬영을 진행한다는 소식을 알리며 많은 관심을 모았다. 아나 디 아르마스는 이러한 재능과 역량을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에서 마음껏 펼쳐 보일 예정이다. 비밀정보원의 아내 역할로 출연하지만 기존 다른 영화들이 보여주던 수동적인 캐릭터에서 벗어나 오히려 위협에 맞서 싸우며 상황을 반전시키기도 하는 캐릭터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FILMOGRAPHY
영화 | <007 노 타임 투 다이>(2020), <나이브스 아웃>(2019), <블레이드 러너 2049>(2017) 외


↘ Cast & Character 그렌스 역 _ 커먼
 

커먼은 래퍼 출신의 배우답게 순간적인 몰입감과 대사 전달력 부분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는 배우다. 2000년대 힙합의 르네상스를 이끌며 시카고를 대표하는 최고의 래퍼로 성공한 그는 <셀마>를 통해 아카데미 주제가상까지 석권하는 등 음악적으로 큰 성취를 이뤘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하지만 연기자로서의 커먼 또한 할리우드 내에서 계속해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는 중이다. 실제로 커먼은 <존 윅 - 리로드>, <수어사이드 스쿼드>,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 등 다양한 흥행작들에 계속해서 출연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러한 영화들 속에서 키아누 리브스, 윌 스미스, 마크 러팔로, 우디 해럴슨 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 곁에서도 결코 빠지지 않는 수준 높은 모습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많은 주목과 관심을 받는 중이다.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에서 커먼은 작전 중 살해된 동료 경찰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형사로 출연 예정이다. 배후로 FBI를 의심하던 그는 비밀정보원의 존재를 눈치채고 사건의 진실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간다. FBI, 경찰, 마약 카르텔 세 거대 권력 사이의 암투에서 한 축을 맡아 영화의 긴장감을 한 층 업그레이드시킬 커먼은 우직하고 확실하게 목표를 향해 전진하는 경찰로 열연할 것으로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높이는 중이다. 절대적인 정의도 악도 없는 암투 속에서 그가 선택할 결과가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FILMOGRAPHY
영화 | <존 윅-리로드>(2017), <수어사이드 스쿼드>(2016),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2013) 외


↘ Cast & Character 몽고메리 역 _ 클라이브 오웬
 

할리우드의 베테랑 연기파 배우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클라이브 오웬이 그의 연기 관록을 확인할 수 있는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으로 관객들을 찾는다. <클로저>에서 냉정한 얼굴 이면에 복잡한 감정 세계를 탁월하게 표현해내면서 골든 글로브, 뉴욕 비평가상을 수상했고,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검증된 연기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클로저>를 비롯해 <본 아이덴티티>, <씬 씨티>, <칠드런 오브 맨> 등 출연하는 영화마다 감탄을 불러 일으키는 연기를 선보이며 대표적인 '믿고 보는 배우'로 거론되기도 한다. 영국 왕립 드라마 학교에서 3년간 수많은 고전을 섭렵하며 연기를 배운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깊이 있고 탄탄한 연기력은 그가 가진 차별화된 강점 중 하나다.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에서 FBI 책임자로 열연을 펼칠 클라이브 오웬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은 낮고 굵은 중저음의 목소리로 영화의 서스펜스를 극대화시킬 예정이다. 자신과 조직의 안위 그리고 목표를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비정한 모습을 연기해내면서 다양한 대립구도를 연출해내는 중요한 역할로 등장한다. 필요에 따라 수 년간 이용해왔던 비밀정보원을 한 순간에 제거하기로 결정하는 냉철한 면모를 보여주면서 클라이브 오웬의 카리스마가 폭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FILMOGRAPHY
영화 | <제미니 맨>(2019), <칠드런 오브 맨>(2006), <씬 시티>(2005), <클로저>(2004) 외


↘ Director 감독 _ 안드레아 디 스테파노
 

안드레아 디 스테파노 감독은 <라이프 오브 파이>,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나인> 등 다양한 작품을 오가며 수준급의 연기력을 선보인 연기자 출신의 감독이다. 이 외에도 TV와 스크린을 오가며 배우로써 다양한 작품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던 그는 배우에서 한 층 발돋움하려 연출의 세계로 뛰어들었다. 베네치오 델 토로 주연의 <파라다이스 로스트: 마약 카르텔의 왕>으로 감독으로 첫 발을 뗀 그는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으로 로자먼드 파이크, 조엘 킨나만, 아나 디 아르마스, 커먼, 클라이브 오웬이라는 최고의 배우들을 모으는데 성공했다. 여기에 <시카리오>, <존 윅> 제작자까지 제작 사단에 영입하면서 영화가 선보일 완성도에 대해 기대감을 높였다. 실제로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최고 배우들의 빼어난 연기력,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물 샐 틈 없는 스토리 전개, 디테일한 부분과 설정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탄탄함을 드러내며 웰메이드 범죄 스릴러라는 평을 받고 있는 중이다. 연기자로서의 경험을 살려 안드레아 디 스테파노는 각각의 거대 조직과 그 일원들 하나하나에게 각기 다른 개성과 연기 스펙트럼을 부여하며 영화의 흐름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서스펜스를 탁월하게 조율해냈다.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으로 감독으로써의 역량을 입증해낸 안드레아 디 스테파노 감독의 귀추가 주목된다.

FILMOGRAPHY
배우 | <라이프 오브 파이>(2012),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2010), <나인>(2009) 외
연출 | <파라다이스 로스트: 마약 카르텔의 왕>(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