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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가장 충격적인 범죄 스릴러 <더
드롭>이 오는 11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제 19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상영과 포스터를 최초로 공개했다.
브룩클린 갱단의 상납금을 수거하는 '드롭 바'(drop bar)를
중심으로 서서히 충격적인 진실이 실체를 드러내는 범죄 스릴러
<더 드롭>이 오는 11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더 드롭>은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셔터 아일랜드>,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미스틱 리버> 원작을 집필한 거장 작가 데니스 루헤인의 단편소설
[개를 데리고 다니는 남자]를 영화화한 작품. 2012년 영화
<불헤드>로 제 84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외국어영화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주목 받고 있는 신예감독 마이클 R. 로스컴이
연출을 맡았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인셉션>의 할리우드 대표
배우 톰 하디가 충격적 사건의 열쇠를 지니고 있는 드롭 바의
바텐더 '밥' 역을, <프로메테우스>의 누미 라파스가 신비로운
매력을 지닌 여인 '나디아'역을 맡아 극의 서스펜스와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또한 <불헤드>로 2012년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
국제비평가 협회 남우주연상 수상, <러스트 앤 본>으로 2013년
세자르 영화제 신인남우상을 받으며 차세대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한 마티아스 스큐나츠가 밥과 나디아의 주변을 맴도는 베일에
쌓인 남자 '에릭' 역을 맡았으며 미드 [소프라노스]로 에미상을
3번이나 수상하고 <제로 다크 서티>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명품 배우 제임스 갠돌피니가 밥의 사촌 '마브' 역을 맡아 그의
유작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월 12일 북미 개봉 이후 언론의 극찬이 이어지고 있는
화제작 <더 드롭>이 오는 10월 2일 개막하는 제 19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의
원작, 할리우드 촉망 받는 감독,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의 완벽
조합으로 올 가을 흡입력 있는 범죄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더 드롭>은 제 19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오는
10월 3일 오후 4시 30분 메가박스 부산극장과 10월 8일
오후 1시 영화의 전당 하늘연 극장에서 공식 상영된다. 2014년
가장 충격적인 범죄 스릴러 <더 드롭>을 먼저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항상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갱단의 도시,
브루클린을 배경으로 비밀을 간직한 세 남녀, 톰 하디와 누미
라파스, 제임스 갠돌피니의 긴장감 넘치는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셔터 아일랜드> <미스틱 리버> 작가 원작"으로 탄탄하고
치밀한 스토리에 대한 기대를 높이는 가운데 "강력하고 힘 있게
몰아가는 범죄 드라마"(ROLLING STONE), "절대 눈을
뗄 수 없고, 서스펜스 가득한 연기!"(KING TV), "톰
하디가 선사하는 또 하나의 엄청난 연기"(VARIETY)와 같이
2014년 최고의 범죄 스릴러 <더 드롭>을 향한 해외 주요
언론의 극찬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범죄의 흔적이 지워지는
그 곳"은 드롭 바를 중심으로 은폐된 범죄와 진실을 암시하며
"11월, 감춰진 진실을 확인하라"라는 의미심장한 카피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브룩클린 갱단의 상납금을 수거하는 '드롭 바'(drop bar)를
중심으로 서서히 충격적인 진실이 실체를 드러내는 범죄 스릴러
<더 드롭>은 오는 11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제 19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2014.10.01)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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