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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와 함께 중국 대표 명품 소설로
일컬어지는 [사조영웅전] 동명 소설 원작 <사조영웅전: 구음백골조>가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메인 포스터를 최초 공개 했다.
중국 대표 소설 [삼국지]와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는 김용의
[사조영웅전]을 원작으로 한 <사조영웅전: 구음백골조>가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메인 포스터를 최초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조영웅전: 구음백골조>는 절세비급 '구음진경'을 차지하기
위한 강호들의 강렬한 결전을 그린 무협 액션.
중국 명품 소설 [사조영웅전]을 원작으로 한 <사조영웅전:
구음백골조>는 중국 대표 감독과 배우, 라이징 스타가 대거 출연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먼저, 중국 무협 액션의 거장
부동 감독과 함께 중국 연기파 배우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는
엄관의 출연은 영화의 작품성을 기대해볼 수 있게 한다. 특히,
판빙빙과 함께 호연을 펼치며 국내에서도 큰 호응을 불러 모았던
<백발마녀전: 명월천국>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국내 영화팬들에게
사랑을 받은 엄관. 이어, 중국에서 새로운 라이징 스타로 거듭나고
잇는 원거와 황희언의 참여는 영화에 큰 힘을 불어넣는다. 중국
대표 스타들의 참여로 시대를 초월한 무협 액션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절대비급 '구음진경'을
손에 넣어 온 강호를 두려움에 떨게 만든 '매약화'가 온 세상을
피로 물들이는 무공을 시전하는 모습으로 단번에 시선을 압도한다.
여기에, 절대비기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강호들의 치열한 혈전을
예상케 해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된다. 정통 무협 액션과
더불어 함께 펼쳐지는 애절한 로맨스는 영화의 방점을 찍으며 영화에
더욱 몰입하게 만들 것이다.
중국 명품소설 [사조영웅전] 원작 <사조영웅전: 구음백골조>는
2021년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2021.08.26)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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