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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미네이터2 3D Terminator 2: Judgment Day


" 심판의 날이라 불리는 핵전쟁이 시작된 후, 생존을 위해 기계 군단과 벌이는 격돌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

1991, 미국, SF 액션 블록버스터, 136분

감독/각본/제작 : 제임스 카메론
기 획 : 게일 앤 허드
촬 영 : 애덤 그린버그 l 편 집 : 콘래드 버프 4세
특수효과 : 스탠 윈스톤 l 의 상 : 말린 스튜어트
음 악 : 브래드 피델

출 연 : 아놀드 슈왈제네거, 린다 해밀턴, 에드워드 펄롱, 로버트 패트릭

2019 .10. 24 재개봉, 2015 .07.16 재개봉, 2013 .11.14 재개봉, 1991 .07.06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조이앤시네마 l 배 급 :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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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2 3D> I will be back! 3D로 돌아온 레전드! 10월 개봉확정!
 

<터미네이터> 시리즈 중 단연 최고의 작품으로 꼽히는 <터미네이터2 3D>가 오는 10월, 4K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의 3D 상영을 확정했다.

<타이타닉>, <아바타>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 작품으로, SF 액션 블록버스터 장르에 역사적 획을 그은 영화로 평가 받고 있는 <터미네이터2 3D>가 올 가을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버전은 4K 리마스터링되었을 뿐만 아니라 국내 최초로 3D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인 것으로 알려져, 시리즈 팬들은 물론 액션 장르의 마니아까지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991년 개봉한 <터미네이터 2>는 그 당시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 $520,881,154를 달성하며, 1991년 전 세계 1위 흥행 수익을 기록한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꼽힌다. 1992년 아카데미 4개 부문(특수효과, 음향효과편집, 분장, 음향상), 골든글로브 각본상, 영국아카데미를 비롯한 국제 영화제에 수상되며, 작품성, 상업성 모두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터미네이터 2> 개봉 이후 패러디는 물론, <터미네이터 3>, <터미네이터 4 : 미래 전쟁의 시작> 등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이어가며, SF 장르의 흥행 보증 수표로 떠올랐다.

특히, <터미네이터> 1, 2편의 감독이자 원작자, 제작자인 제임스 카메론과 시리즈의 상징 아놀드 슈왈제네거, 린다 해밀턴의 귀환을 알린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오는 하반기 국내 개봉을 확정해 새로운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터미네이터 2>의 이야기를 이어나갈 직접적인 후속 작품인 만큼, 신작을 만나기 전 복습할 수 있는 기회로서 예비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예상케 한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영원한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향수와 쾌감을 동시에 전한다. 그가 맡은 사이보그 T-800은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심어준 전설의 캐릭터로, 더욱 선명하게 재탄생된 장면을 통해 다시 한번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SF 액션 블록버스터의 마스터피스 <터미네이터2 3D>는 올가을 더 선명해진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돌아와, 개봉 당시보다 더 큰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2019.08.01)

코리아필름 편집부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레전드가 온다! <터미네이터 2 : 오리지널> 7월 리마스터링 개봉!
 

<타이타닉>, <아바타>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 작품으로 SF 액션 블록버스터 장르에 역사적 획을 그은 영화로 평가 받고 있는 <터미네이터 2 : 오리지널>이 오는 7월 개봉을 확정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 역대 최고의 작품이라 평가 받고 있는 <터미네이터 2 : 오리지널>은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영화 평점에서도 9.37점이라는 최고점을 기록하는 등 국내 관객들에게도 대대적으로 사랑 받는 작품이다. 전편보다 나은 속편은 없다지만, 그 속설이 듣지 않는 듯 <터미네이터> 시리즈 중 단연 손꼽히는 명작인 <터미네이터 2>는 이미 DVD 등을 소장한 마니아뿐만 아니라 역사적 작품을 스크린으로 확인하고 싶어하는 관객들까지 가세해 폭발적인 관심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20년이 지난 지금도 역대 최고의 SF 액션 블록버스터의 자릴 굳건하게 지키고 있는 <터미네이터> 시리즈는 시대를 뛰어넘어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터미네이터 제네시스>(2015)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에 <터미네이터 2 : 오리지널>은 보다 더 선명하고 깨끗한 HD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다시 돌아와 1991년 개봉 당시보다 더 큰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I'LL BE BACK!"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시대를 뛰어넘는 SF 블록버스터 명작 <터미네이터 2 : 오리지널>는 오는 7월 개봉한다. (2015.06.16)

코리아필름 편집부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 감독판> 포스터공개와 함께 11월 14일 개봉확정!
 

<타이타닉>, <아바타>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 작품으로 SF 액션 블록버스터 장르에 역사적 획을 그은 영화로 평가 받고 있는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 감독판>이 오는 11월 14일 개봉을 확정했다.

전편만한 속편이 없다는 말이 통하지 않는 <타이타닉>, <아바타>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 역대 최고의 작품이라 평가 받고 있는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 감독판>이 오는 11월 14일 개봉을 확정했다.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 감독판>은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영화 평점에서도 9.35점을 기록하며 국내 역대 영화 평점 1위에 랭크 되는 등 해외 뿐만 아니라 국내 관객들에게도 대대적으로 사랑 받던 작품이다. 이번 재개봉 작에는 91년 상영 당시엔 공개되지 않았던 감독판 엔딩이 삽입될 예정이라 더욱 더 의미가 크다.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 감독판>의 재개봉 소식은 포털 사이트의 <터미네이터 2> 연관 검색어로도 꾸준히 올라오고 있으며, 이미 DVD 등을 소장한 마니아 뿐 아니라 역사적 작품을 스크린으로 확인하고 싶어하는 관객들까지 가세해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91년 개봉 당시보다 극장 시스템 역시 진일보했기에 이제서야 <터미네이터 2>를 제대로 볼 수 있는 기회라는 반응들 역시 나오고 있다. 20년이 지난 지금도 역대 최고의 SF 액션 블록버스터의 자릴 굳건하게 지키고 있는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 감독판>은 진일보한 스크린 시스템을 통해 91년 개봉 당시보다 더 큰 감동으로 관객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포스터 공개와 함께 "I'LL BE BACK!"을 외치는 아놀드 슈왈제네거를 만날 수 있는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 감독판>은 오는 11월, 시대를 뛰어넘는 명작이 무엇인지를 관객들에게 선사하게 될 것이다. (2013.10.15)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간과 기계의 대전쟁.. 그를 지키지 않으면 미래 또한 없다!
  미래, 인류와 기계의 전쟁은 계속 되는 가운데
스카이넷은 인류 저항군 사령관 존 코너를 없애기 위해
액체 금속형 로봇인 T-1000을 과거의 어린 존 코너에게로 보낸다.

미래의 인류 운명을 쥔 어린 존 코너.
스카이넷의 T-1000은 거침없이 숨 가쁜 추격을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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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만에 귀환한 SF의 바이블!
전 세계 영화사를 뒤바꾼 제임스 카메론 감독 최고의 역작!
3D로 돌아온 <터미네이터2>
 

1984년과 1991년,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전세계 블록버스터에서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SF 영화 시리즈를 세상에 놓는다. 특수효과 역사의 전환점을 알린 <터미네이터2>는 심판의 날이라 불리는 핵전쟁이 시작된 후, 생존을 위해 기계 군단과 벌이는 격돌을 그린다. 개봉 당시 전 세계 흥행 수익 1위를 기록했으며, 1992년 제64회 아카데미에서 특수효과, 음향효과, 분장, 음향상 4개 부문을 수상하고, 제45회 영국 아카데미에서 음향, 특수시각효과상을 받으며 작품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시대를 앞서나간 이 걸작은 지금까지도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전세계 영화인들에게 영감을 줬다. 특히 <쥬라기 공원>을 준비하던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터미네이터2>를 보고 충격을 받아, 스톱 모션에서 컴퓨터 그래픽으로 바꿨을 정도로, 많은 창작자 사이에서 SF의 바이블로 꼽히고 있다. 이처럼 2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최고의 SF 작품으로 꼽히는 <터미네이터2>가 3D로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

이번 <터미네이터2 3D>는 많은 관객들에게 명장면으로 기억되는 씬들을 더욱 입체감 있게 보여질 뿐만 아니라, 여느 SF 블록버스터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캐릭터들이 더욱 생동감 있게 등장한다. 이에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새로운 세대의 팬들은 물론 처음 개봉 당시부터 시리즈를 사랑해주신 팬들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다"라고 3D 제작 의도를 전해, <터미네이터2 3D>에 관심이 더욱 모아지고 있다.


레전드, 또다른 레전드로 탄생하다!
국내 최초 4K 리마스터링 3D 버전 개봉!
<타이타닉 3D>에 이은 또 한번의 감동을 만난다!
 

최고의 영상 기술력을 총집합한 <아바타>로 다시금 세상을 놀라게 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2012년 4월, 또 다른 대표작 <타이타닉>을 3D로 탄생시켰다. 국내에서는 재개봉작 작품 이례적으로 36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영화의 감동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했다는 호평을 끌어냈다.

이어서 이번 <터미네이터2 3D> 역시, 4K 디지털 리마스터링 통해 영화의 화질, 색감, 사운드를 모두 완벽하게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3D로는 최초로 개봉, 1991년 개봉 당시에는 경험할 수 없었던 극장의 몰입감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당시 상영한 버전을 그대로 3D 변환했으며, 개봉 이후 팬들이 언급한 오류 사항도 수정하여 더욱 짜임새 있는 <터미네이터2>를 만나볼 수 있다. <아바타> 이후 <알리타> 등으로 한층 더 진일보한 3D 기술력을 선보인 바 있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인 만큼 인공 지능 기계와 그들이 펼치는 이색적인 액션 장면을 더욱 섬세하게 구현했다. 3D를 통해 더욱 선명하고 생생하게 살아난 캐릭터 또한, 개봉 이후 DVD를 통해 관람한 세대들에게도 신선한 충격을 안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3D 컨버팅을 통해 한 순간도 긴장을 멈출 수 없는 <터미네이터2 3D>는 SF 블록버스터의 레전드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세대를 뛰어넘는 감동! <터미네이터> 시리즈
현재 진행형 프로젝트, 그 전설의 시작을 만난다!
 

<터미네이터 2> 개봉 이후 <터미네이터 3>, <터미네이터 4 : 미래 전쟁의 시작> 등이 브랜드의 네임만으로도 전세계 폭발적 흥행에 성공했으며, 오는 10월 말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후속작 소식과 더불어 <터미네이터2 3D>에 다시 한번 집중되고 있는데, 바로 원작자이자 연출을 맡은 제임스 카메론이 다시 메가폰을 잡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터미네이터2 3D>의 직접적 후속작으로 알려진 만큼, 시리즈를 기억하는 많은 관객들이 <터미네이터2 3D> 개봉 소식을 더욱 반기고 있다.

추억을 넘어 새로움으로 관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친 <터미네이터2 3D>를 스크린으로 관람해야 할 이유는 오리지널 배우들의 과거 모습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 하다. 시리즈의 상징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초창기 모습과 린다 해밀턴의 강렬한 카리스마는 <터미네이터2 3D>에서 가장 돋보인 것. 이들 역시 후속작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만큼, 센세이션 시작을 알린 작품 속 모습을 스크린으로 다시 볼 수 있다는 기회만으로도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


↘ Cast & Character T-800 l 아놀드 슈왈제네거 (Arnold Schwarzenegger)
 

<터미네이터1>에서는 사라 코너를 말살하기 위한 살인 로봇이었으나, <터미네이터2 3D>에서는 저항군이 재프로그래밍해 존 코너를 지키기 위해 보내진다. 외피를 생체조직으로 덮어 외관상 인간과 차이가 없으며, 마지막 임무를 완수하며 용광로에 몸을 담그고 스스로를 파괴한다.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I'll be back"이라는 잊을 수 없는 명대사를 남기며 전 세계 영화 팬들을 열광시킨<터미네이터>의 아이콘이자 상징이다. 메이저 보디빌딩 대회의 최다 수상자 기록을 가지고 있는 보디 빌더 출신으로, 1982년 <코난 더 바바리안>에서 주인공 '코난' 역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터미네이터> 1편과 2편을 통해 독보적인 액션 스타로 활약했다. 특히 <터미네이터2> 이후 오는 10월 말 개봉을 앞두고 있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까지, 꾸준히 T-800 역으로 등장해 관객들에게 향수를 자극하는 동시에 명불허전의 캐릭터를 완성했다.

Filmography
Movie |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2019), <애프터매스>(1017), <터미네이터 제니시스>(2015), <익스펜더블 3>(2014), <이스케이프 플랜>(2013), <익스펜더블 2>(2012), <익스펜더블>(2010), <터미네이터 3 - 라이즈 오브 더 머신>(2003), <6번째 날>(2000), <터미네이터2>(1991), <프레데터>(1987), <고릴라>(1986), <코만도>(1985), <터미네이터>(1984) 外


↘ Cast & Character MODEL NO. T-1000 l 로버트 패트릭 (Robert Patrick)
 

목소리 및 인간 복제 가능, 자가 치유 가능, 액체형 금속으로 파괴 시에도 원형 복원됨. 약점을 최소화 시킨 스카이넷 뉴 모델로 타겟 클리어까지 추격을 멈추지 않는다.

역사상 가장 짜릿한 추격씬으로 평가 받는 중심에 로버트 패트릭이 있다. 총을 맞으면서도 표정하나 변하지 않고 같은 자세로 팔을 휘저으며 돌진하는 T-1000의 주인공 로버트 패트릭에 관객들의 간담이 서늘해짐을 느끼게 했다. 거대한 근육질의 T-101을 제압하는 날렵한 액체형 금속 로봇의 강렬한 연기는 아놀드 슈왈제네거 뿐 아니라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을 기억하는 모든 이들에게 강인한 인상을 심어주며 여전히 액션 피규어로도 사랑 받는 캐릭터로 자리잡고 있다. 이후 <러브 레이스>, <초(민망한) 능력자들>, <미녀 삼총사 : 맥시멈 스피드> 등 다양한 장르에서 맛깔스러운 연기로 사랑 받고 있다.


↘ Cast & Character 존 코너 | 에드워드 펄롱
 

모든 인류 세계의 운명을 쥐고 있는 지도자로서 스카이 넷의 위협을 받는 인물. T-1000의 습격으로 위기에 처한 자신을 T-800이 구해주고, 어머니 '사라 코너'를 비롯 인류의 미래를 구하기로 결심한다. 가장 든든한 보호자이기도 했던 T-800와 함께 미래의 모습을 변화시킨다.

영화 <터미네이터2>로 스크린 데뷔에 나선 에드워드 펄롱은 당시 미소년 배우로 불리며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만장일치 캐스팅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그는 <터미네이터2> 이후 가수, 모델 등으로 다방면으로 활약했다. 특히 어린 나이임에 불구하고, 쟁쟁한 배우들 사이에서 주눅들지 않는 모습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뇌리에 강렬하게 남아있다. 당시 그를 기억하는 관객들은 <터미네이터2 3D>를 통해 다시 한번 추억을 불러올 예정이다.

Filmography
Movie | <윌스트리트: 분노의 복수>(2013), <생존자들>(2012), <크레이브>(2012), <아메리칸 히스토리 X>(1998) 外


↘ Cast & Character 에드워드 펄롱 l 린다 해밀턴 (Linda Hamilton)
 

평범한 웨이트리스였던 '사라 코너'는 이미 로봇들이 미래 사회를 지배하게 될 거란 사실을 한 발 앞서 파악 후, 아들 '존 코너'를 전사로 기르려 한다.

원조 여전사로 꼽히는 린다 해밀턴 역시 <터미네이터> 시리즈로 대중들에게 알려진다. 당시 시고니 위버와 함께 대표적인 여전사 캐릭터로 꼽힐 만큼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인 그녀는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더욱 입체적으로 완성해내고자 영화 속 '사라 코너'가 느끼는 감정과 인물의 특징에 대해 오랜 시간 고민하고 몰입했다. 이번 <터미네이터2 3D>를 통해 '사라 코너' 역으로 귀환을 알린 린다 해밀턴은 압도적 존재감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Movie |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2019), <커버처: 세이브 더 퓨처>(2017), <사일런트 나이트>(2002), <킹콩2>(1986) 外


↘ Director 감독 _ 제임스 카메론 (James Cameron)
 

SF 블록버스터 혁신의 아이콘이자 거장 제임스 카메론은 <타이타닉>으로 전 세계 관객들을 매료시켜 역대 흥행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아바타>로 한 번도 본 적 없는 비주얼 혁명으로 세계를 놀라게 했으며, 본인의 역대 흥행 기록 1위를 넘어서며 할리우드 영화사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흥행과 비평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감독으로 꼽히기도 하는 그는 SF 장르에서 독보적인 진가를 발휘한다. 독특한 세계를 배경으로 스릴 넘치는 이야기와 흥미로운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자신만의 특기는 이후 <알리타: 배틀 엔젤>을 비롯, <아바타> 후속 시리즈에 몰입하고 있다.

SF 장르에서 저력을 과시하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원작자이자 연출을 맡은 <터미네이터2>가 오랫동안 관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점을 인지, 이를 3D로 다시 한번 선보이게 된다. 특히 <터미네이터2>가 21세기 영화사에도 많은 모티브이자 영감이 됨에 따라, 3D로 한층 높인 완성도는 그야말로 압도적임을 이야기 한다. 이처럼 SF 장르의 살아있는 거장 제임스 카메론이 <터미네이터2 3D> 제작 프로젝트를 진두지휘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관객들의 관심을 끌어올리기에 충분해 보인다.

Filmography
Movie |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2019), <생텀>(2011), <아바타>(2009), <솔라리스>(2003), <타이타닉>(1998), <트루 라이즈>(1994), <터미네이터 2>(1991), <심연>(1990), <에이리언 2>(1986), <터미네이터>(1984)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