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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이큰 3 Taken 3


" 아내를 죽였다는 살인 누명을 쓴 '브라이언 밀스'(리암 니슨)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복수를 하는 스토리로 그의 마지막 사투를 그린 작품 "

2015, 프랑스, 액션/범죄/스릴러, 112분

감 독 : 올리비에 메가턴
프로듀서 : 뤽 베송

출 연 : 리암 니슨, 팜케 얀센, 매기 그레이스, 존 그리스, 포레스트 휘태커 외

개 봉 : 2015년 1월 1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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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큰3> 신작들의 거침없는 공세에도 200만 돌파!
 

국내에서 연일 역대 시리즈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테이큰3>가 신작들의 거침없는 공세에도 불구, 끊임없는 극한 팬심에 힘입어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올 겨울 유일한 감성 액션 영화 <테이큰3>가 여전히 막강한 흥행력을 과시했다. 개봉 3주차임에도 불구, 개봉 외화 중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에 이어 개봉 4주차 주말 누적 관객 2,003,882명의 기록을 세우며 2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특히 이 같은 기록은 지난 주 개봉한 <강남1970>, <빅 히어로> 등 쟁쟁한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이뤄낸 쾌거라 더욱 주목할만하다. 여전히 꾸준한 흥행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테이큰3>는 리암 니슨의 마지막 시리즈를 향한 국내 팬들의 극한 팬심으로 폭발적인 지지를 얻으며 식지 않는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렇듯 <테이큰3>는 올 겨울,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유쾌하고 전 세대가 관람할 수 있는 엔터테이닝한 즐거움을 갖춘 유일한 감성 액션영화로 전 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끊임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테이큰3>는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에 상영중이다. (2015.01.26)

코리아필름 편집부


<테이큰3> 개봉 첫 주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점령!
 

국내에서 연일 역대 시리즈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테이큰3>가 지난 9일(금) 미국 개봉과 함께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해 폭발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올 겨울 유일한 감성 액션 영화 <테이큰3>가 지난 9일(금) 미국에서 개봉하자마자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미국 박스오피스 전문 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북미 전역 3,594개 스크린에서 개봉한 <테이큰3>는 9일(금) 하루 동안 1,480만 달러(약 160억)를 기록,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했다. 또한 개봉 첫 주에는 4,040만 달러(약 437억)의 흥행 수익을 거두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국내에 이어 해외에서도 거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는 3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던 <호빗: 다섯 군대 전투>를 제친 기록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이뿐만이 아니다. <테이큰3>는 국내에서 개봉 3주차임에도 불구, 개봉 외화 중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식지 않는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테이큰3>는 지난 1일(목) 국내에서 먼저 개봉해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했음은 물론 연일 역대 시리즈 사상 새로운 기록을 경신하며 2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어 마지막 시리즈를 향한 국내외 팬들의 극한 팬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렇듯 <테이큰3>는 올 겨울,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유쾌하고 전 세대가 관람할 수 있는 엔터테이닝한 즐거움을 갖춘 유일한 감성 액션영화로 전 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거침 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국내에 이어 해외에서도 거센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테이큰3>는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에 상영중이다. (2015.01.12)

코리아필름 편집부


<테이큰3> 역대 시리즈 최고 기록! 개봉 4일 만에 100만 돌파!
 

개봉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테이큰3>가 개봉 주말 446,51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올 겨울 유일한 감성 액션 영화 <테이큰3>가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 역대 <테이큰> 시리즈 사상 또 다시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테이큰3>의 100만 돌파 시점은 개봉 10일 만에 100만을 돌파한 <테이큰2> 보다 무려 6일 앞섰고 7일 만에 100만을 돌파한 <논스톱> 보다 2배 이상 빠른 기록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특히 <테이큰3>는 지난 1일(목) 개봉 후 역대 시리즈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데 이어 개봉 첫 주말 무려 446,516명의 관객을 동원, 거듭 새로운 기록을 경신하며 명실공히 최고의 기대작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로써 <테이큰3>는 역대 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음은 물론 리암 니슨 작품들 중 최단 기간 100만 돌파라는 타이틀을 추가하며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이처럼 <테이큰3>는 올 겨울,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유쾌하고 전 세대가 관람할 수 있는 엔터테이닝한 즐거움을 갖춘 유일한 감성 액션영화로 손꼽히며 본격적인 흥행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개봉 4일 만에 100만을 돌파하며 거침 없는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테이큰3>는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 상영중이다. (2015.01.05)

코리아필름 편집부


<테이큰3> 역대 시리즈 최고 오프닝 기록!
 

개봉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테이큰3>가 역대 <테이큰> 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해 화제다.

올 겨울 유일한 감성 액션 영화 <테이큰3>가 개봉 첫날인 지난 1일(목) 319,86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테이큰> 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해 눈길을 끈다. 이는 리암 니슨의 국내 개봉작 중 최다 관객을 동원한 작품들의 오프닝 스코어를 깬 기록으로, <테이큰>의 89,502명, <테이큰2>의 182,891명, 그리고 국내 200만 관객을 동원한 <논스톱>의 115,832명에 3배가 넘는 압도적인 기록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또한 <테이큰3>는 지난 31일(수) 전야 개봉에도 불구, 14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마지막 시리즈인 <테이큰3>와 함께 2014년을 보내고 2015년을 맞이한 관객들의 극한 팬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동시에 <테이큰3>는 2014년 전야 개봉한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91,295명/2014년 5월 21일), <엣지 오브 투모로우>(80,680명/2014년 6월3일), <빅매치>(60,677명/2014년 11월 26일) 등 쟁쟁한 액션 블록버스터들의 전야제 스코어보다 월등히 앞선 스코어를 기록, 모두가 기다리고 있던 마지막 시리즈였음을 확인케했다. 겨울 극장가, 쟁쟁한 한국 영화의 강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테이큰3>는 남녀노소를 불문, 유쾌하고 전 세대가 관람할 수 있는 엔터테이닝한 즐거움을 갖춘 유일한 감성 액션영화로 뜨거운 호평과 함께 폭발적인 관람 열풍이 불고 있어 향후 기록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역대 리암 니슨 <테이큰> 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테이큰3>는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 상영중이다. (2015.01.02)

코리아필름 편집부


<테이큰3> “마침내 모든 것이 끝난다!” 티저 예고편 전격 공개!
 

2015년 새해를 화려하게 장식할 최고의 액션 스릴러 리암 니슨 주연의 '테이큰' 시리즈, 그 마지막 이야기 <테이큰3>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리암 니슨 주연의 '테이큰' 시리즈, 그 마지막 이야기 <테이큰3>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서는 갑작스런 아내의 죽음과 위기에 처한 가족을 구하기 위해 홀로 고군분투하는 '브라이언 밀스'(리암 니슨)의 끝장 액션을 확인할 수 있어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시리즈를 거듭하며 가족을 지켜왔던 '브라이언'이 아내를 잃었다는 충격적인 설정으로 시작하는 이번 예고편은 기존 시리즈에서 볼 수 없던 '브라이언'의 철저한 응징과 분노가 폭발하며 관객들에게 시리즈 사상 최고의 카타르시스와 액션 쾌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아내 '레니'(팜케 얀센)와 딸 '킴'(매기 그레이스)과 함께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브라이언'이 갑작스런 아내의 죽음과 동시에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는 상황은 앞으로 그에게 닥칠 상황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그의 과거를 파헤치는 경찰과 그를 둘러싼 숨겨진 비밀까지 예측할 수 있는 장면들은 영화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화려한 액션 시퀀스를 기대케 한다. 아내를 죽인 배후 세력을 찾기 위해 홀로 싸우는 '브라이언' 그리고 그의 뒤를 쫓는 경찰, FBI, CIA까지 도심을 가로지르며 펼쳐지는 스피디한 추격전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뿐만 아니라 테이큰 시리즈의 트레이드 마크라 할 수 있는 '브라이언'의 "행운을 빌지(Good Luck)"라는 대사와 함께 마지막까지 단 한 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쫄깃한 스토리 전개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끝장 액션으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할 <테이큰 3>는 2015년 1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14.11.10)

코리아필름 편집부


리암 니슨 <테이큰3>
그 모든 것이 끝난다!
  전 부인 레니가 방문한다는 연락을 받고 집에 돌아온 브라이언 밀스(리암 니슨).
그를 기다리는 것은 살해 당한 아내.
사태를 파악할 겨를도 없이 경찰이 들이닥치고
브라이언은 살인범으로 체포되기 직전 탈출한다.

쫓아야 할 대상도, 쫓기는 이유도 알 수 없는 상황에
경찰, FBI, CIA까지 모든 병력이 총동원 되어
모두가 그를 쫓는다.
이제, 그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마지막 남은 딸을 지켜내는 것!

가족을 지키기 위한 목숨을 건 추격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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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대표 메가 히트작 <테이큰>시리즈가 이제 끝난다!
한국 팬들의 영원한 액션 맏형 리암 니슨, 그가 돌아왔다
 

2008년 개봉한 <테이큰1>은 여행간 딸이 인신매매범에게 납치된 딸을 전직 특수 요원 출신의 아버지가 직접 구한다는 흥미로운 설정으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여기에 속도감 넘치는 액션과 '단서'를 찾아내며 사건을 추격해가는 스릴 넘치는 전개는 프로페셔널한 추격전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전 세계의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개봉과 동시에 프랑스 영화 사상 유례없는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테이큰 신드롬'을 만들어낸 <테이큰1>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영화의 매력을 어필, 총 2억 2천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어 2012년 개봉한 <테이큰2> 역시 3억 7천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 전편보다 더 큰 흥행을 거두며 명성을 탄탄히 쌓아갔다.

국내 관객들의 반응 또한 폭발적이었다. <테이큰1>, <테이큰2>는 국내 500만 관객을 동원한 흥행작으로 특히 <테이큰2>의 경우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한 데 이어 개봉 10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놀라운 흥행 속도로 <테이큰> 시리즈에 대한 국내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확인케했다. 이를 입증하듯 원작이나 오리지널 시리즈 없이도 높은 흥행 수익을 기록,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연일 박스오피스 기록을 경신해 화제가 되었다. 개봉을 앞 둔 <테이큰3>는 시리즈의 마지막이라는 메시지를 필두로 2015년 새해의 포문을 여는 최고의 기대작으로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11월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하루 만에 베스트 무비클립 1위를 기록해 시리즈의 위상을 확인케했고, <테이큰> 시리즈는 그간 팬들의 성의에 보답하고자 SNS 를 통해 다양한 팬심 이벤트를 진행, 폭발적인 반응들을 불러일으키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러한 뜨거운 기대에 힘입어 <테이큰3>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개봉을 확정(1월 1월, 12월 31일 전야). 이는 북미 개봉일(1월 8일)보다도 일주일이나 앞선 날짜로, 영화를 향한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믿고 보는 '리암 니슨표' <테이큰> 시리즈에 방점을 찍는다!
절절한 감성과 차가운 이성 액션이 결합된 그의 감성 액션을 즐겨라!
 

믿고 보는 액션계의 흥행 보증수표 리암 니슨이 2012년 <테이큰 2> 이후 2년 만에 마지막 시리즈인 <테이큰3>로 돌아왔다. 언제나 짜릿하고 지능적인 액션을 선보여왔던 리암 니슨. 그는 이번에 <테이큰3>에서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을 지키기 위해 홀로 사투를 벌이는 브라이언 역을 맡아 한층 더 깊어진 감성 액션을 선보인다. 리암 니슨은 그 동안 <테이큰>(2008), <타이탄의 분노>(2012), <배틀쉽>(2012), <다크나이트 라이즈>(2012), <테이큰 2>(2012), <논스톱>(2014), <툼스톤>(2014)등의 작품에서 선 굵은 액션 연기로 '세상에서 제일 강한 남자', '복수의 아이콘', '액션의 신', '액션 대디'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리암 니슨은 액션 연기로 인정을 받기도 하였지만 독보적일만큼 그의 액션은 감성과 절묘하게 균형을 이룬다. 단순히 액션에만 치중한 볼거리 위주의 할리우드 불록버스터 액션과는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하는 그만의 감성 액션은 관객들에게 감성을 따라 액션도 공감하게 되는 특별한 카타르시스를 안기며 '딸을 지키는 아버지의 복수'를 더욱 당위성 있게 만들어 주었다.

중년의 나이임에도 불구, <테이큰>을 통해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배우로 자리매김한 배우 리암 니슨. 특히 액션 블록버스터에서 리암 니슨은 현존하는 할리우드 남자 배우 중 단연 독보적이다. 190 센티의 장신에서 뿜어져 나오는 압도적인 카리스마는 물론 절절한 감성과 차가운 이성 액션이 결합된 리암 니슨만의 감성 액션은 드라마를 선호하는 국내 관객들에게 더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인 정서에 꼭 맞는 감성을 지닌 액션 배우 중 한 명으로 손꼽히며 친한(親韓)형이라는 수식어까지 따라다니는 배우 리암 니슨, 그가 없는 <테이큰>시리즈는 이제 상상조차 어렵다.


이제 남은 가족을 반드시 지킨다
무엇도 그를 막을 수 없다! 그의 마지막 분노가 폭발한다
 

리암 니슨이 "<테이큰3>의 출연이 자신의 마지막 출연이다"라고 언급해 시리즈의 마지막임을 예고하며 반드시 봐야 할 작품이 된 <테이큰3>.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리암 니슨과 브라이언 캐릭터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일체감으로 전 세계 팬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아 왔다. <테이큰> 시리즈는 적들을 가차없이 응징하고 딸을 구하는 전직 특수 요원 출신의 아버지라는 설정으로 관객들에게 공감대를 형성, 폭발적인 팬덤으로 흥행을 이루고 있다. 장면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피디한 카체이싱 장면과 프로페셔널하게 추격하는 스릴 넘치는 징면은 관객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겨준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맨몸으로 절제된 액션을 선보이는 리암 니슨식 액션은 <테이큰>을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는 핵심 포인트로 자리매김 하였다.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테이큰3>는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충격적인 설정으로 시리즈의 끝을 예고한다. 가족을 지키는 것이 목숨보다 중요한 브라이언에게 아내의 죽음은 충격과 분노 그 자체. 살인자의 누명을 쓴 채 모두가 그를 쫓는 상황에서 마지막 남은 가족인 딸을 지키기 위해 그는 모든 것을 끝내려 한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 마지막 추격을 결심한 '액션 대디' 브라이언의 귀환은 액션과 감성이라는 장르를 넘나들며 관객들에게 <테이큰> 시리즈만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시리즈를 거듭하며 친 부녀 이상의 케미를 선사하는 리암 니슨와 매기 그레이스의 짙은 가족애는 딸을 지키려는 피 끓는 부성애와 어울려 보다 깊어진 감성을 전달해 마지막을 장식한다.


시리즈 최강의 엔터테이닝한 액션 시퀀스를 즐겨라!
더 커진 스케일과 더 짜릿해진 쾌감으로 마지막을 장식한다!
 

<테이큰> 시리즈는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액션 히어로 리암 니슨을 탄생시키며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메가 히트작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특히 액션 스릴러의 규칙을 가지고 노는 듯한 짜임새 있는 연출력은 <테이큰> 시리즈만의 독보적인 매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여기에 전직 특수 요원 출신의 프로페셔널한 면모와 절절한 부성애를 갖춘 아버지 '브라이언 밀스'라는 캐릭터는 지금껏 본 적 없는 특별한 영웅 캐릭터로 혜성처럼 등장해, 딸을 구하는 아버지라는 감성을 더해 전 세계 관객들에게 짜릿한 쾌감과 카타르시스을 선사했다.

리암 니슨의 맨몸 액션은 물론 더 커진 스케일과 스피디한 추격씬을 더한 <테이큰3>는 시리즈 사상 최강의 볼거리로 화려한 마지막을 예고하고 있다. <테이큰2>에 이어 <테이큰3>까지 연출하게 된 올리비에 메가턴 감독은 영화의 대표적인 액션씬으로 속도감 넘치는 카체이싱과 대규모 비행기 폭파씬을 꼽았다. <테이큰3>를 위해 LA시의 특별 허가를 받고 고속도로에서 3주 동안 모든 차량을 통제하며 완성된 이 장면은 트레일러 트럭에 연결된 컨테이너가 날아가며 연속적으로 차에 부딪히는 복잡한 장면으로 스토리 보드의 제작부터 심혈을 기울였다. 불가능한 작업을 가능케하기 위해 메카턴 감독은 "컨테이너 양끝에 고리를 달아 강철 케이블로 크레인에 연결한 뒤 앞으로 당기는 힘을 이용해 자동차들 위로 컨테이너가 전복되도록 했다."며 CG작업 없이 리얼하게 연출된 액션 장면을 설명했다. 또한 영화 후반부에 스케일과 짜릿한 쾌감을 한번에 느낄 수 있는 비행기 폭파씬은 <테이큰3>의 클라이막스라 할 수 있는 장면으로 "실제 비행기 두 대와 다섯 대의 포르쉐를 사용해 사흘 반나절 동안 유기적이고 사실감 넘치는 전체 액션 시퀀스을 완성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리즈 최강의 긴박감과 리얼한 액션 시퀀스로 완성된 <테이큰3>는 더 커진 스케일과 짜릿한 액션 쾌감으로 관객들의 볼거리를 만족시킬 예정이다.


뤽 베송 제작- 리암 니슨 주연, 두 남자의 뜨거운 세번째 만남!
친가족 보다 더 가까운 배우들! 환상의 팀웍 비하인드!
 

초기 <테이큰1>의 제작 이야기를 접한 리암 니슨은 뤽 베송이 자신을 캐스팅 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다고 한다. 그후 뤽 베송과 우연히 상하이 영화제에서 만나게 된 리암 니슨은 그에게 "시나리오가 정말 마음에 든다. 나를 캐스팅 할 생각은 하지도 않겠지만 고려해봤으면 좋겠다."고 먼저 러브콜을 보내 <테이큰1>의 주인공으로 출연하게 되었다. <테이큰1>은 개봉과 동시에 예상치 못한 흥행을 이루며 히트작으로 떠올라 시리즈로 기획-제작 되었다. 2012년 <테이큰2>에 이어 <테이큰3>까지 주연 배우 리암 니슨과 제작자 뤽 베송 그리고 각본 로버트 마크 케이먼, 그들의 뜨거운 세번째 만남은 <테이큰>시리즈만의 오리지널리티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반갑게도 <테이큰> 시리즈를 굳건히 지켜온 또 다른 주역들이 <테이큰3>에 그대로 돌아온다. 그들은 바로 '브라이언'의 가족인 딸 '킴'과 아내 '레니'이다. 딸 '킴' 역의 매기 그레이스는 "리암 니슨은 정말 멋진 배우이다. 연기뿐만 아니라 실제로 내 삶에 큰 부분을 차지하는 아버지 같은 분으로 오랫동안 이 영화를 같이 찍었고, 세계 이곳 저곳을 함께 해서 정말 가족처럼 느껴진다. 정말 사랑하는 분으로 누구나 꿈꾸는 최고의 아빠이다."라며 그와 함께한 시간들을 되새겼다. 또한 그녀는 "<테이큰3>에서는 '킴'이 어른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킴'은 예상치 못한 일들을 겪었고 무엇보다 가족을 중요시하게 된다. 전보다 어른이 된 그녀를 연기하며 나도 함께 성장한다."고 말해 7년간 '킴'의 역할을 맡은 소감도 함께 전했다. 전 부인 '레니'역의 팜케 얀센은 "<테이큰>시리즈가 나에게 특별한 이유는 리암 니슨과 함께 연기할 수 있기 때문이고 함께하는 스탭들이 모두 가족 같은 관계가 되었기 때문이다."라고 밝혀 <테이큰>팀만의 끈끈한 팀웍을 확인케했다.

7년간 제작진과 주-조연의 환상호흡을 선보이며 사랑 받아 온 <테이큰>시리즈는 할리우드 최강 팀웍으로 친가족 이상의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CG가 아닌 리얼함으로 승부한다!
35미리 필름과 에너모픽 렌즈로 탄생한 <테이큰3>!
 

<테이큰2>에 이어 <테이큰>3의 메가폰을 잡게 된 올리비에 메가턴 감독은 현장에서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 부지런한 감독으로 정평이 나있다. 선물로 준 감독용 의자를 포장도 뜯지 않은 채 전혀 사용하지 않아 현장에서 '가장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으로 알려진 메가턴 감독은 요즘 감독들이 선호하는 디지털 포맷이 아닌 35밀리 필름과 에너모픽 렌즈로 <테이큰3>를 찍었다. 고집스러운 연출 방식에 대해 그는 "필름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느낌을 살리고 싶었다. 폭발씬 같은 걸 실제로 촬영하는 이유는 관객들이 캐릭터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최대한 사실적인 느낌을 만들고 싶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리암 니슨은 "올리비에 메가턴 감독은 놀라울 정도로 효율적이고 능숙하게 카메라를 다룰 줄 안다. 항상 여러대의 카메라를 동시에 돌려 거침없는 액션과 리얼함을 담아낸다. 게다가 캐릭터의 감성까지 담아내는 디테일한 연출은 '브라이언' 캐릭터를 연기하는 동안 액션과 감정 연기의 균형을 맞추는데 도움이 되었다."며 그를 극찬했다.

독특한 프렌치 감성으로 완성된 <테이큰3>는 1,2편과는 달리 처음부터 끝까지 LA를 배경으로 이전 시리즈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선사한다. LA 로케이션에 관해 메가턴 감독은 "LA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익숙한 곳이지만 프렌치 감성으로 바라본 LA는 완전히 다른 매력으로 다가왔다. 모두가 알고 있는 LA가 색다르게 보일 수 있게 연출했다."며 프랑스 영화 감독이 미국의 대표적인 도시 LA를 촬영지로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 그는 "<테이큰> 시리즈를 미국에서 만든 영화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프랑스 영화다. 액션 쾌감과 프렌치 감성이 매치된 <테이큰> 시리즈는 유일한 가족 중심의 프랜차이즈로 특별한 가치가 있다."고 설명했다.

리얼한 액션에 짙은 감성이 더해져 매력을 인정받은 <테이큰> 시리즈의 마지막 완결편 <테이큰3>는 볼거리와 공감대를 갖춘 유일한 감성 액션으로 올 겨울 극장가를 평정할 예정이다.


↘ Cast & Character 브라이언 밀스 l 리암 니슨
 

책임감 강한 남편이자 깊은 부성애를 지닌 전직 특수요원 출신의 브라이언. <테이큰1>, <테이큰2>에서 그는 납치당한 딸 킴과 레니를 구하며 자신의 소중한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죽음도 두렵지 않은 진정한 가족애를 보여주었다. 마지막 시리즈인 <테이큰3>에서 그는 아내를 죽인 살인 누명을 쓰고, 경찰, FBI, CIA까지 모두가 그를 쫓는 시리즈 사상 가장 최악의 상황에서 오로지 자신의 가족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끝낼 마지막 복수를 다짐한다.

<러브 액츄얼리>(2003)의 가슴 따뜻한 아버지부터 <배트맨 비긴즈>(2005)의 수수께끼 같은 범죄 소탕 조직원까지 끊임 없는 연기 변신으로 늘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여왔던 리암 니슨. 그는 영화 <테이큰1>(2008)을 통해 깊은 부성애와 격렬한 액션, 그리고 냉철한 판단력을 동시에 보여주며 할리우드 대표 액션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그는 빌 콘돈 감독의 <킨제이 보고서>(2004)로 LA비평가 협회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음은 물론 다시 한번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테이큰1>을 시작으로 <타이탄의 분노>(2012), <배틀쉽>(2012), <다크나이트 라이즈>(2012), <테이큰 2>(2012), <논스톱>(2014), <툼스톤>(2014)등 주로 액션 블록버스터 대작에 출연, 다수의 작품에서 좋은 흥행을 거둔 그는 '액션은 단연 리암 니슨'이라는 수식어를 탄생시켰다. <테이큰3>를 마지막으로 시리즈와 작별을 고하는 리암 니슨은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진한 감성 액션으로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예정이다.

Filmography
<툼스톤>(2014), <논스톱>(2014), <테이큰2>(2012), <타이탄의 분노>(2012), <배틀쉽>(2012), <다크나이트 라이즈>(2012), <언노운>(2011), <타이탄>(2010), <클로이>(2009), <테이큰>(2008), <킹덤오브헤븐>(2005), <배트맨 비긴즈>(2005), <킨제이 보고서>(2004), <러브 액츄얼리>(2003), <갱스 오브 뉴욕>(2002), <스타워즈: 에피소드1>(1999), <마이클콜린스>(1996), <쉰들러 리스트>(1993), <미션>(1986)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레니 l 팜케 얀센
 

이혼 후에도 '브라이언'과 친구처럼 지내는 전 부인 레니. 오랜 시간 브라이언의 곁을 지키며 그를 가장 잘 아는 인물로, <테이큰2>에서는 뜻하지 않게 사건에 휘말린 브라이언을 노리는 이들에게 납치를 당하기도 한다. 가족을 아끼고 사랑하는 그녀는 언제나 전 남편 브라이언과 딸 킴의 안위를 걱정하고 응원한다. 이번 시리즈에서 그녀는 누군가에 의해 살해당하고 브라이언이 가족을 지키기 위해 복수를 결심하게 만드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1995년 <007 골든 아이>의 매혹적인 악역으로 처음 이름을 알린 팜케 얀센은 <엑스맨> 시리즈의 강인하고 매력적인 돌연변이 진 그레이로 국내 관객들에게도 친숙한 배우다. 빼어난 외모에서 오는 섹시함과 지적인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그녀는 <테이큰>(2008)을 통해 가슴 저미는 모성애를 선보였다. 이후 <테이큰2>에서는 뜻하지 않게 사건에 휘말리게 된 브라이언의 아내로 완벽 분해 특유의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마지막 시리즈인 <테이큰3>에서 그녀는 갑자기 이유도 모른 채 살해당하게 되고, 그녀의 죽음은 극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Filmography
<테이큰 2>(2012), <100피트>(2008), <테이큰>(2008), <엑스맨: 최후의 전쟁>(2006), <숨바꼭질>(2005), <엑스맨2>(2003), <아이 스파이(2002)>, <돈 세이 어워드(2001)>, <러브 앤드 섹스(2000)>, <액스맨(2000)>, <헌티드 힐(1999)>, <패컬티(1998)>, <딥 라이징(1998)>, <진저브레드 맨(1998)>, <라운더스(1998)>, <셀러브리티(1998)>, <대강탈(1997)>, <007골든아이(1995)>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킴 l 매기 그레이스
 

목숨보다 소중한 브라이언의 하나 밖에 없는 딸 킴. 그녀는 브라이언을 누구보다 신뢰하고 의지한다. <테이큰2>에서는 납치당한 레니를 구하려다 오히려 위험에 빠진 브라이언을 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내기도 했다. 이제 한 남자의 아내가 된 그녀는 이번 <테이큰3>에서 전직 특수요원 브라이언의 딸다운 능력을 십분 발휘하며 살인누명을 쓴 브라이언의 복수를 적극적으로 돕는다.

영화배우 김윤진의 출연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은 인기 미드 시리즈 <로스트>(2004)에서비협조적이고 자신 밖에 모르는 성격으로 항상 문제를 일으키는 전형적인 도시 젊은이 섀넌을 연기한 배우 매기 그레이스는 단연 눈에 띄었다. 사랑스러운 외모와 신예답지 않은 연기력을 겸비한 그녀는 <테이큰> 시리즈를 통해 할리우드의 강력한 블루칩으로 입지를 다졌다. 이전 시리즈에 이어 <테이큰3>에서 딸 킴 역을 맡은 매기 그레이스는 극중 리암 니슨 못지 않은 탁월한 능력과 뛰어난 연기력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Filmography
영화_<테이큰2>(2012), <테이큰>(2008), <제인 오스틴 북 클럽>(2007) <서버번 걸>(2007) <더 포그>(2005)
TV 드라마 _<로스트> 시리즈(2004)


↘ Cast & Character 프랭크 도츨러 l 포레스트 휘태커
 

이번 <테이큰3>에서 아내를 죽이고 사건 현장에서 도망친 전직 특수 요원 브라이언을 쫓는 형사로 처음 등장하는 프랭크 도츨러. 그는 뛰어난 수사 감각과 타고난 통찰력으로 지능적이고 영리한 형사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아내를 죽인 브라이언을 잡기 위해 사건에 뛰어든 그는 그 동안 숨겨왔던 브라이언의 정체를 밝혀내는 핵심 인물이자, 브라이언의 행동을 예측하는 주도 면밀함까지 갖춘 캐릭터로 브라이언을 더욱 곤경에 빠지게 한다.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주연과 조연을 넘나들며 유독 놀라운 자신만의 품위와 지성을 보여온 배우로 손꼽히는 포레스트 휘태커. 그는 <버드>(1988)에서 칸 영화제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하며 할리우드 최고의 실력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그는 <플래툰>(1987), <굿모닝 베트남>(1987), <패닉룸>(2002), <라스트 킹>(2006), <스트리트 킹>(2008) 등 자신이 맡는 캐릭터를 완벽하다 못해 실제처럼 연기해 내며 관객들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이번 <테이큰3>에서 처음으로 등장, 프랭크 도츨러 역을 맡은 포레스트 휘태커는 브라이언을 쫓는 유능한 형사로 맹활약하며 극에 무게감을 더할 것이다.

Filmography
<어 폴 프롬 그레이스>(2014), <리펜턴스>(2013), <아웃 오브 더 퍼니스>(2013), <버틀러: 대통령의 집사>(2013), <히든 서스펙트>(2013), <라스트 스탠드>(2013), <프리랜서즈>(2012), <엑스페리먼트>(2010), <파우더 블루>(2009), <스트리트 킹>(2008), <라스트 킹>(2006), <폰부스>(2003), <패닉룸>(2002), <고스트 독>(1999), <버드>(1988), <굿모닝 베트남>(1987), <플래툰>(1987>외 다수


↘ Director 감독 | 올리비에 메가턴
 

그래피티 아티스트로 활동하며 이름을 날린 올리비에 메가턴 감독. 그는 영국 출신의 아티스트 데이빗 보위의 뮤직 비디오 작업에 참여한 이후 뛰어난 예술적 감각을 인정받아 영화계에 입문하게 되었다. <히트맨>(2007) 조감독을 맡으며 뤽 배송에게 자신만의 색깔 있는 연출력을 인정 받게 된 그는 <트랜스포터: 라스트미션>(2009)의 메가폰을 잡으며 할리우드의 촉망 받는 신예감독으로 급부상 했다. 특히 차기작 <테이큰2>(2008)에서는 짜릿하고 통쾌한 액션 시퀀스에 탁월한 연출 감각을 선보이며 전 세계 영화팬들을 매료시켰다. <테이큰2>에 이어 <테이큰3>까지 연출을 맡은 올리비에 메가턴 감독은 브라이언이 처한 최악의 상황을 긴박감 넘치게 연출하는 것은 물론 모두에게 쫓고 쫓기는 스피디한 추격씬과 화려한 카체이싱 등 볼거리까지 모두 갖추며 <테이큰> 시리즈의 화려한 마지막을 준비한다.

Filmography
<테이큰2>(2012), <콜롬비아나>(2011), <트랜스포터: 라스트 미션>(2009)


↘ 프로듀서 | 뤽 베송
 

프랑스 영화가 할리우드 영화에 밀리지 않는 작품성을 보여준 <레옹>(1994)의 감독으로, 국내에서도 본격적으로 자신의 이름을 알린 뤽 베송. 독특한 시각적 스타일의 영화방식에서 벗어나 할리우드의 상업적 요소를 결합한 영화를 다수 연출하며 세계적인 흥행감독으로 급부상한 뤽 베송. 그는 초기작 <니키타>(1990)로 흥행에 성공한 이후 할리우드와 손을 잡고 <제5원소>(1997), <잔다르크>(1999) 등의 대작에 참여해 스펙타클한 비주얼을 선보이며 액션 영화의 새로운 트랜드를 개척해왔다. 또한 그는 <택시>(1998) 시리즈를 통해 <13구역>(2004), <더 독>(2005), <트랜스포터: 엑스트림>(2005) 시리즈에 이르기까지 액션 블록버스터의 마이다스로 자리매김하며 제작자로서도 입지를 공고히 했다. 특히 그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예술성과 상업성을 모두 갖춘 액션 영화들로 화려한 액션 세계를 창출, 세계적 마니아를 거느린 흥행 액션 시리즈물을 탄생시켰다. 국내 팬들에게 '액션 마스터'라 불리고 있는 뤽 베송은 <테이큰3>를 통해 이전 시리즈인 <테이큰2>(2008)와는 차원이 다른 감성 액션으로 다시 한 번 전세계 팬들을 열광시킬 것이다.

Filmography
<브릭맨션>(2014), <루시>(2014), <더 레이디>(2011), <프롬 파리 위드 러브>(2010), <테이큰>(2008), <트랜 스포터: 라스트미션>(2008), <더독>(2005), <13구역>(2004), <택시>(1998), <제 5원소>(1997), <레옹>(1994), <니키타>(1990)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