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Terminator Salvation


" '심판의 날' 이후 처참하게 파괴된 2018년 지구,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터미네이터 기계군단이 인류의 운명을 걸고 벌이는 최후의 전쟁을 그린다 "

2009, 독일/미국/영국, SF 액션 블록버스터, 115분

감 독 : 맥지
제 작 : 모리츠 볼만, 제프리 실버 l 제작 총지휘 : 피터 그레이브스, 죠엘 마이클, 마리오 카사, 앤드류 바냐
각 본 : 존 브란카토 & 마이클 페리스
촬 영 : 쉐인 헐버트 l 미 술 : 마틴 랭
의 상 : 마이클 윌킨슨 l 음 악 : 대니 엘프먼
시각효과 : 찰스 깁슨, ILM (INDUSTRIAL LIGHT & MAGIC)
특수효과 : 존 로젠그란트
터미네이터 메이크업 및 특수효과 : 스탠 윈스턴

출 연 : 크리스찬 베일, 샘 워싱턴, 안톤 옐친, 문 블러드굿,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헬레나 본햄 카터, 커먼

개 봉 : 2009년 5월 21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마스 엔터테인먼트
제공/배급 :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본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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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 24일만에 415만명! 2009년 최고 흥행 기록 달성!
 

개봉 4일만에 167만 관객 동원, 최단기간 7일 만에 200만 돌파 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는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이 지난 6월 14일, 개봉 24일만에 415만을 돌파하며 올해 최고의 흥행 기록을 달성했다. 2009년 최고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7급공무원>이 지난 6월 14일까지 405만 3천명을 동원,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이 이를 가볍게 제치고 흥행 최강자의 자리에 오른 것.

이로써 올해 첫 500만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009.06.15)

코리아필름 편집부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 최단 기간 400만 돌파!
 

개봉 4일만에 167만 관객 동원, 최단기간 7일 만에 200만 돌파 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는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이 지난 6월 13일, 개봉 23일만에 400만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올해 개봉작중 400만 명 이상을 동원한 영화는 <7급공무원> 한편 뿐인 상황이라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의 흥행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 또한 이번 기록은 <7급공무원>이 47일 만에 400만 명을 동원한 것에 비해 무려 24일이나 앞당긴 기록. 이로써 올해 첫 500만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는 무더운 날씨에 어울리는 시원한 액션과 화려한 볼거리, 그리고 크리스찬 베일의 열연과 뛰어난 배우들이 펼치는 연기 대결이 남녀노소 모두를 열광시키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시리즈 사상 최고의 제작비를 들여 만든 화려한 볼거리에 관객들은 '올해 블록버스터 영화 중 최고'라는 찬사를 보내고 있는 만큼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의 흥행 돌풍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 기세로라면 올해 첫 500만 돌파도 문제 없을 것으로 점쳐지고 있어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이 세울 최종 박스오피스 기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단 기간 400만 돌파,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 언론과 관객의 찬사 등 연일 화제를 낳고 있는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탄탄한 스토리, 화려한 스케일, 막강한 스펙터클을 통해 이제껏 느껴보지 못한 쾌감 이상의 전율을 선사하며 극장가를 장악할 것이다. (2009.06.14)

코리아필름 편집부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 12일만에 300만 돌파!
 

최고의 화제 속에 상영 중인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이 개봉 12일만에 301만 관객을 동원하며 2009년 최단 기간 300만 돌파의 기록을 세웠다.

올해 300만 명 관객을 동원한 영화는 <7급 공무원> 단 한 편. <7급 공무원>이 25일 만에 300만 명을 동원한 것에 비해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무려 13일이나 앞당긴 기록으로 올해 첫 500만을 돌파하는 작품이 나올 것이란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토록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이 극장가를 장악하고 있는 이유는 10대에서 40대까지 세대를 초월하며 폭넓은 연령층에게 사랑 받고 있을 뿐 아니라, 액션 영화의 주요 타깃인 남성 관객뿐만 아니라 영화의 재미에 힘입어 여성 관객층 역시 점점 늘어가고 있기 때문. 실제 스코어 기록이 증명하듯 칸에서도 호평을 받은 한국영화 화제작 <마더>가 개봉했음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사랑은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 이는 무더운 날씨에 어울리는 시원한 액션과 화려한 볼거리, 그리고 크리스찬 베일의 열연과 배우들의 뛰어난 열연이 남녀노소 모두를 열광시키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시리즈 사상 최고의 제작비를 들여 만든 화려한 볼거리에 관객들은 '올해 블록버스터 영화 중 최고'라는 찬사를 보내고 있는 만큼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의 흥행 돌풍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기세라면 올해 첫 500만 돌파도 문제 없을 것으로 예상되어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이 세울 최종 흥행 기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09.06.02)

코리아필름 편집부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 7일만에 200만 돌파! 2009년 최단기록!
 

전 예매사이트 예매율 1위 석권, 2009년 최고 오프닝 스코어 기록, 2009년 최단 기간 100만 돌파 등 시작부터 뜨거운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개봉 나흘째인 5월 24일(일) 까지 167만 관객을 불러 모으며 올해 최고의 첫 주 박스오피스를 기록한데 이어 개봉 7일만에 2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11일만에 200만을 돌파한 <적벽대전> 보다 4일이나 앞선 기록이며 12일만에 200만을 돌파한 <7급공무원>보다 5일 앞선 기록이라 놀라운 흥행세를 보여 주고 있다. (2009년 5월 27일(수) 기준, 서울누계: 615,365명, 전국누계: 2,015,434명 | 서울 스크린: 139개, 전국 스크린: 579개 | 출처: 배급사 집계)

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약 13만 명의 관객을 꾸준히 동원하고 있어 이번 주말이면 300만 명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연일 신기록을 경신하며 거침없는 흥행세를 보이고 있는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주요 20대 관객뿐 아니라 '터미네이터'에 대한 향수를 가진 30-40대 관객들까지 극장가로 대거 불러모으고 있어 기록적인 흥행이 점쳐지고 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주인공들의 뛰어난 연기력과 시리즈 사상 최고의 제작비를 들여 만든 화려한 볼거리에 열광하고 있어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극장가에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올해 최고의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영화를 본 관객들의 반응 또한 폭발적. "최고였다! 말이 더 필요한가? 극장에서 보라!" "크리스찬 베일의 명품연기와 눈을 뗄 수 없는 영상들" "2시간 정도가 10분만에 간듯한 느낌, 추격씬 대박" "보는 내내 긴장하며 본 영화! '역시'라는 말 밖에는.." "스토리와 액션의 절묘한 조합! 감히 최고의 블록버스터라 할만하다!" 등 최고의 찬사를 보내고 있다. (2009.05.28)

코리아필름 편집부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 흥행 돌풍! 166만 돌파!
 

지난 5월 21일 개봉해 올해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최강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이 개봉 4일만에 166만 관객들 불러모으며 5월 셋째주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이는 <박쥐>가 세운 올해 최고의 첫 주 박스오피스 기록을 넘어선 것일 뿐만 아니라 개봉 3일만에 100만을 넘어 올해 최단기간 100만 돌파 신기록을 달성했다. (2009년 5월 24일(일) 기준, 주말 이틀 서울: 319,212명, 전국: 1,133,313명 | 서울누계: 487,261명, 전국누계: 1,665,250명 | 서울 스크린: 163개, 전국 스크린: 679개 | 출처: 배급사 집계)

무엇보다도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주요 20대 관객뿐 아니라 '터미네이터'에 대한 향수를 가진 30-40대 관객들까지 극장가로 대거 불러모으고 있어 기록적인 흥행이 점쳐지고 있다. 특히 액션 블록버스터에 대한 선호도가 비교적 낮은 여성 관객들 조차도 '크리스찬 베일'의 등장과 영화 속에 녹아있는 감동 코드에 열광하고 있어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화를 본 관객들의 반응 또한 폭발적. "최고였다! 말이 더 필요한가? 극장에서 보라!" "전작의 감동이 되살아나는 잘 만든 수작" "보는 내내 긴장하며 본 영화! '역시'라는 말 밖에는.." "스토리와 액션의 절묘한 조합! 감히 최고의 블록버스터라 할만하다!" 등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새로운 터미네이터 시리즈가 시작되었음에 열광하고 있다.

국내 박스오피스 1위, 언론과 관객의 찬사, 압도적인 예매율 결과 전용 발권 창구가 개설되는 등 연일 화제를 낳고 있는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탄탄한 스토리, 화려한 스케일, 막강한 스펙터클을 통해 이제껏 느껴보지 못한 쾌감 이상의 전율을 선사하며 극장가를 장악할 것이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심판의 날' 이후 처참하게 파괴된 2018년 지구, '존 코너(크리스찬 베일)'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터미네이터 기계군단이 인류의 운명을 걸고 벌이는 최후의 전쟁을 그린 최강 블록버스터로 극장가에서 절찬리에 상영중이다. (2009.05.25)

코리아필름 편집부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 개봉일 하루 27만 돌파! 2009년 오프닝 스코어 최고기록!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의 흥행 폭풍이 시작되었다! 올해 최고의 예매점유율을 차지하며 일찍이 최강 블록버스터의 위용을 드러낸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5월 21일(목) 개봉일 하루만 전국관객수 27만(스크린 533개)명을 돌파하며 2009년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의 놀라운 흥행 몰이는 여기서 그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극장들의 추가 요청에 힘 입어 주말부터는 스크린 수가 확대되어, 본격적인 관객몰이에 나설 예정이다. 때문에 배급사 관계자는 "오프닝 스코어를 봤을 때 개봉 첫 주 목~일요일까지 4일간 200만 돌파도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의 이와 같은 폭발적인 흥행은 이미 예견되어 왔던 결과. 개봉 전 영진위 통합전산망 점유율이 70%를 넘기면서 올해 최고의 사전예매율을 기록했고, 전 예매사이트 1위 석권의 기록을 세웠을 뿐 아니라 2위와도 60~70% 이상의 격차를 보여 모든 기록을 전복시킬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해왔었다.

예매사이트 맥스무비에 따르면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일반적인 영화의 주 관객층인 20대뿐 아니라 30~40대 이상 관객들의 예매율 또한 높아 최고의 흥행작들로 기록된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캐리비안의 해적><스파이더맨> 등의 예매 성향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만큼 영화를 관람하는 타깃층이 넓어 다양한 관객층의 발길을 극장가로 유도하고 있으며, 이는 2009년 최고의 흥행작 탄생의 가능성이 더욱 높다는 것을 입증하는 결과. 뿐만 아니라 '크리스찬 베일'의 출연과 영화 전편에 흐르는 정서적인 공감 코드로 인해 여성 관객들의 만족도 또한 높아 남녀노소를 불문한 전 국민을 사로잡을 유일한 블록버스터임을 확인시키며 벌써부터 장기 흥행까지 예고되고 있다.

언론과 관객의 열광적인 찬사, 압도적인 예매율 결과 전용 발권 창구가 개설되는 등 연일 화제를 낳고 있는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탄탄한 스토리, 화려한 스케일, 막강한 스펙터클을 통해 이제껏 느껴보지 못한 쾌감 이상의 전율을 선사하며 극장가를 장악할 예정이다. (2009.05.22)

코리아필름 편집부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 할리우드 영화 올해 사전 최다예매 기록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이 올해 할리우드 영화 중 최다사전예매량을 기록하며 터미네이터의 새로운 시즌을 화려하게 예고하고 있다.

국내 최대영화예매사이트 맥스무비가 18일 오전 10시 기준 집계한 결과,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이 이미 올해 할리우드 영화 중 최다 사전예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5월 전후로 개봉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와 비교하면 사전예매량이 2~3배 가량 더 많다.

월요일 10시 집계이기 때문에 사실상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의 현재 예매량은 모두 지난 주 이루어졌다.

맥스무비 김형호 흥행분석팀장은 “예매량이 많은 것도 의미있지만 시기적인 측면에서 폭발력을 예고하는 셈이다.”라면서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일단, 지난 주 <천사와 악마>가 개봉하면서 70만 명을 기록할 만큼 <천사와 악마>에 관객들이 집중하고 있었다는 점에서 이례적이다. 이런 경우에는 다음 주 개봉작의 사전예매가 많이 일어나지 않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는 사전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이 개봉하는 이번 주가 <마더>의 개봉 전주라는 시기에서도 주목할 만하다. 봉준호 감독, 김혜자-원빈 주연의 <마더>는 제작 단계부터 이슈가 되고 개봉일 발표 이후 주식시장도 들썩이게 했던 화제작이다. 이처럼 화제작 개봉 전주에는 일반적으로 폭풍전야 현상이 나타나게 마련인데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이 적어도 사전예매에서만큼은 간극을 없애버린 것이다.

폭풍전야 현상이 사라지면 그만큼 극장계도 환영할 만한 상황이다. 실제로 주말상영횟수에서도 극장계의 반응이 나타나고 있다. 오전 11시 기준으로 전국 2,054개 스크린의 <터미네이터 : 미래 전쟁의 시작> 주말상영횟수가 3,103회이다. 경쟁작들의 30배 가까이 된다. 이는 극장들이 경쟁적으로 주말상영횟수를 빨리 업데이트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2009.05.18)

코리아필름 편집부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깜짝 등장!
 

2009년 화제의 액션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이 전설의 터미네이터 'T-800'으로 돌아온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의 모습을 전격 공개한다. 제작 발표 당시부터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의 컴백설로 전세계 영화 팬들을 흥분시키며 끊임없는 소문과 논란을 불러일으킨 만큼 첫 공개되는 그의 모습은 벌써부터 뜨거운 '터미네이터' 열풍에 박차를 가하며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보인다. 앞서 공개된 언론시사회에서도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등장할 때는 환호가 이어져 일반 관객에게까지 그 파급효과가 전달될 것으로 기대된다.

역대 최강의 '터미네이터' 탄생과 동시에 초호화 스케일와 고도의 스펙터클을 예고한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이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출연 여부에 대한 각종 의혹이 드디어 벗겨졌다. 그는 터미네이터 전설의 주역다운 건장한 체격과 시간을 역행하는 듯한 늠름한 외모를 자랑하며 영화 속에 등장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제작 발표 당시부터 불멸의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의 컴백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터미네이터' 시리즈는 사실 아놀드 슈왈츠제네거를 떼어놓고는 상상할 수 없는 작품이기에 더욱 팬들의 관심이 높았던 것이 사실. 여기에 맥지 감독이 "슈왈츠제네거는 터미네이터 신화의 주역인 만큼 컴백할 가능성이 크다." 라고 밝히기도 해 소문에 불씨를 붙였고, 실제로 그가 촬영장에 등장한 사진이 공개되면서 출연이 확정적이란 것에 대한 힘을 실어줬다. 마침내 영화가 공개되면서 드디어 그의 출연 여부에 대한 궁금증이 풀렸다. 그가 직접 출연하는 것이 아닌, 최첨단 시각 효과를 빌어 영화 속에서 새롭게 태어난 것.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에서 아놀드 슈왈츠제네거는 이제까지의 '터미네이터' 시리즈에서처럼 인간의 모습을 한 불멸의 터미네이터 'T-800'으로 그 위상을 드러낸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의 배경은 2018년으로 전편들의 시간대보다는 미래지만 <터미네이터1>의 'T-800'은 개발되기 이전이기에 영화 속 '아놀드 슈왈츠제네거'는 이제 막 탄생한 신형 '터미네이터'로 영화 속에 등장하는 것. 이번 영화에서는 <터미네이터1>에서 무서운 인간병기로 등장했던 그가 어떤 과정을 통해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그의 임무가 무엇이었는지에 대한 탄생 스토리가 밝혀질 예정이라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터미네이터1>에서 갖은 방법을 동원해도 죽지 않고 끈질기게 '존 코너'를 쫓는 파격적인 '터미네이터'로 등장했던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의 부활을 만나는 것은 전작들을 사랑했던 전세계 관객들에게는 선물과도 같은 일.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와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의 제작진은 오랜 고민 끝에 스탠 윈스턴을 비롯한 최고의 특수 효과팀의 최첨단 CG 기술을 통해 신형 전문 전투 병기 'T-800'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해냈다. '아놀드 슈왈츠제네거'는 비록 컴퓨터그래픽 기술이 만들어낸 이미지로 영화 속에 등장하지만, 그 압도적인 비주얼은 많은 영화팬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불멸의 '터미네이터' T-800으로 돌아온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의 모습을 공개하며 더욱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모을 것으로 예상되는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심판의 날' 이후 처참하게 파괴된 2018년 지구, '존 코너(크리스찬 베일)'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터미네이터 기계군단이 인류의 운명을 걸고 벌이는 최후의 전쟁을 그린 최강 블록버스터로 오는 5월 21일 한국에서 전세계 최초 개봉하여 상상을 초월하는 액션과 스펙터클을 선사할 것이다. (2009.05.12)

코리아필름 편집부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단 하루! 전세계 최초 프리미어 시사회 개최!
 

2009년 화제의 액션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이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프리미어 시사회를 개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시사회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국에서 전세계 최초로 열리는 시사회인 만큼 오랜 시간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을 기다려온 많은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심판의 날' 이 후 미래를 배경으로 인간과 기계와의 최후 전쟁을 그린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이 오는 5월 12일 전세계 최초로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시사회는 국내에서 최초로 개봉하는 것을 기념해 한국 관객들에게 최초로 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이벤트다. 어느 때보다 한국영화시장이 전세계적으로 중요한 타깃으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가장 먼저 영화를 볼 수 있는 혜택을 선물하기 위함이라 그 어느 때보다 열렬한 관객들의 지지와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시사회는 영화 예매사이트 맥스무비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와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초호화 제작진이 만나 제작 전부터 전세계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국내에서 역시 최첨단 터미네이터 군단과 인간 저항군의 본격적인 미래전쟁을 예고한 본 포스터와 본 예고편을 공개함과 동시에 주요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를 석권하며 새로운 터미네이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시킨 바 있다.

스타일, 스피드, 스케일에 이르기까지 기존의 블록버스터가 보여준 스펙터클을 압도할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의 전세계 최초 개봉에 이은 이번 프리미어 시사회 소식은 오랜 시간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을 기다려온 관객들에게 무엇보다도 커다란 선물이 될 것이다.

전세계 최초 프리미어 시사회 소식과 함께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심판의 날' 이후 처참하게 파괴된 2018년 지구, '존 코너(크리스찬 베일)'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터미네이터 기계군단이 인류의 운명을 걸고 벌이는 최후의 전쟁을 그린 최강 블록버스터로 오는 5월 21일 전세계 최초 개봉하여 상상을 초월하는 액션과 스펙터클로 전 세계를 사로잡을 것이다. (2009.04.29)

코리아필름 편집부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한국계 스타 '문 블러드굿'을 주목하라!
 

2009년 최강의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에 한국계 여배우 문 블러드굿이 액션 히로인으로 출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할리우드 스타 탄생을 예고하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심판의 날' 이후 미래를 배경으로 인간과 기계의 최후 전쟁을 다룬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이 또 한 명의 한국계 배우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한국인 어머니와 아일랜드계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문 블러드굿이 최첨단 터미네이터 군단에 맞서는 섹시 여전사로 열연해 화제를 모은 것. 문 블러드굿은 <로레알><디젤><아이다스><나이키> 등의 세계적인 브랜드의 모델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동양과 서양의 장점을 고루 가진 그녀는 신비한 외모와 우아하고 섹시한 몸매로 단숨에 주목을 받으며 '피플'과 '맥심'에서 뽑은 '가장 섹시한 여성 50인'에 선정되며 그녀만의 매력을 인정받았다. 그 후 <우리, 사랑일까요?><에이트 빌로우> 등의 작품을 통해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인기몰이를 했던 그녀는 치열한 경합을 뚫고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되면서 단숨에 할리우드를 이끌 차세대 여배우로 주목 받았다. <터미네이터: 미래의 전쟁> 촬영 당시 한 인터뷰를 통해 "현재의 나를 만들어준 것은 어머니와 한국인이라는 자부심이었다."고 말할 정도로 한국에 대한 강한 애착을 보인 문 블러드굿. 혼혈 배우로서의 편견과 시련을 이겨내고 오직 실력과 끈기로 새로운 터미네이터의 주역이 된 그녀는 크리스찬 베일이 분한 '존 코너'의 파트너이자 인간 저항군의 핵심 인물 '블레어' 중위로 자신의 매력을 한껏 드러내며 전세계를 매혹시킬 준비를 마쳤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의 문 블러드굿 뿐만 아니라 <스타트렉: 더 비기닝>의 존 조 역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에 출연한 한국계 배우들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불러모으고 있다. 미국의 대중잡지 '피플'이 선정한 '가장 섹시한 남성 50인'에 뽑힐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존 조는 <스타트렉: 더 비기닝>에서는 우주선 엔터프라이즈호의 1등 항해사 '술루' 역을 맡아 탄탄한 연기력과 새로운 매력으로 국내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최고의 감독, 배우, 제작진이 모여 전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두 편의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과 <스타트렉: 더 비기닝>은 한국계 배우들의 자랑스런 활약으로 더욱 뜨거운 흥행몰이를 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계 혼혈인 여배우 문 블러드굿의 출연소식으로 더욱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는 초미의 화제작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심판의 날' 이후 처참하게 파괴된 2018년 지구, '존 코너(크리스찬 베일)'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터미네이터 기계군단이 인류의 운명을 걸고 벌이는 최후의 전쟁을 그린 최강 블록버스터로 오는 5월 21일 전세계 최초 개봉하여 상상을 초월하는 액션과 스펙터클로 전 세계를 사로잡을 것이다. (2009.04.27)

코리아필름 편집부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5월 21일 전세계 최초 개봉!
 

2009년 화제의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이 오는 5월 21일 국내에서 전세계 최초 개봉된다. 최고의 배우, 최강의 제작진, 초호화 볼거리로 블록버스터의 혁명을 보여줄 이 작품은 크리스찬 베일을 중심으로 한 인간 저항군과 육해공을 아우르는 터미네이터 군단의 지구 최후의 전쟁을 상상을 초월하는 스케일과 볼거리로 그려내 전세계인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모두 마쳤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심판의 날' 이후 처참하게 파괴된 2018년 지구, '존 코너(크리스찬 베일)'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터미네이터 기계군단이 인류의 운명을 걸고 벌이는 최후의 전쟁을 그린 최강 블록버스터다. 기존의 터미네이터 시리즈는 '존 코너'를 제거하기 위해 미래에서 온 터미네이터를 그리고 있어 현재 시점에서 이야기가 진행되었다면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터미네이터가 만들어진 미래인 2018년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작품들과 확실하게 차별화된다. 본격적인 미래를 배경으로 한 이번 영화는 새로운 이야기, 새로운 볼거리, 새로운 미래상을 제시하며 전세계적인 호응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할리우드 최고의 인기 스타이자 <다크 나이트>로 연기력과 흥행력 모두를 인정받은 크리스찬 베일이 '터미네이터'의 새로운 주역으로 열연, 진정한 21세기형 액션 히어로서의 면모를 과시한다. 고도로 지능화된 치명적인 기계군단을 이끄는 '스카이넷'의 심장부에 파고들어 인류의 생존을 건 최후 전쟁을 주도하는 인간 저항군의 리더 '존 코너'로 완벽 변신한 것. 특유의 강렬한 눈빛 연기는 물론 몸을 사리지 않는 고난이도의 리얼 액션을 선보이는 크리스찬 베일은 보는 이들을 전율시키며 새로운 '터미네이터'에 대한 기대감을 극대화시킨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최고의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막강 제작진들이 모여 기대를 더한다. <다크 나이트>의 각본을 쓴 조나단 놀란, <타이타닉>과 <터미네이터> 1, 2편을 연출한 제임스 카메론이 직접 각본에 참여해 예측불허의 획기적인 스토리를 완성했다. 여기에 <트랜스포머>의 ILM과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혁신적인 비주얼을 담당한 스탠 윈스톤이 화려한 시각효과를 탄생시켰다. <미녀삼총사> 맥지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트맨><가위손>으로 유명한 영화 음악계의 거장 대니 엘프먼이 음악을 맡아 역대 최강의 액션 블록버스터가 완성됐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스타일, 스피드, 스케일에 이르기까지 기존 블록버스터의 모든 기록을 전복시킬 초강력 스펙터클을 보여준다. 특히 지상과 상공은 물론이고, 물 속에서도 자유자재로 이동하는 최첨단 육해공 터미네이터 군단의 등장은 심장을 흥분시키는 초호화 볼거리를 제공한다. 인간의 생체에너지를 흡수하는 하이드 로봇, 빠른 스피드를 가진 모토 터미네이터, 전투기형 터미네이터인 헌터킬러, 20m가 넘는 거대한 터미네이터 하베스터, 인간의 모습을 한 T600 등 더욱 다양해지고 고도로 지능화된 터미네이터 군단. 치밀한 공격력을 가진 그들이 펼치는 역동적인 전투는 기존의 블록버스터 속 로봇들과 차원이 다른 위용을 드러내며 모든 것을 전복시킨다.

최고의 배우, 최강의 제작진, 초호화 볼거리를 자랑하며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되는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심판의 날' 이후 처참하게 파괴된 2018년 지구, '존 코너(크리스찬 베일)'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터미네이터 기계군단이 인류의 운명을 걸고 벌이는 최후의 전쟁을 그린 최강 블록버스터로 오는 5월 21일 한국에서 전세계 최초 개봉하여 상상을 초월하는 액션과 스펙터클을 선사할 것이다. (2009.04.19)

코리아필름 편집부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한국계 여주인공 '문 블러드굿' 방한 확정!
 

2009년 최강의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의 여주인공 '문 블러드굿(Moon Bloodgood)'이 부산영화제 아시아연기자네트워크(Asia Pacific Actors Network, APAN)에 참여하기 위해 10월 1일 한국을 방문한다.

부산영화제 프로그램 중 하나인 아시아연기자네트워크(APAN)는 아시아 각국 유명배우와 감독 및 제작자를 초청하여 아시아 최대의 친선 네트워크를 도모하고 연기자들이 자국을 넘어서 세계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 올해는 문 블러드굿 외에도 아론 유, 제임스 카이슨 리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문 블러드굿은 한국계 혼혈인 배우로 화려한 외모와 개성적인 연기로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여배우다. 특히 치열한 경합을 뚫고 2009년 할리우드 초유의 기대작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되면서 단숨에 할리우드 정상급 여배우로 부상했다.

새롭게 시작되는 '터미네이터 미래 3부작'에서 인간저항군의 리더 '존 코너'(크리스챤 베일)의 상대역 블레어 중위 역을 맡아 저항군의 핵심인물로 등장, 인류의 운명을 건 터미네이터 기계군단과의 초유의 전쟁을 벌이게 된다. 캐스팅 당시 매기 큐와 역할을 놓고 최종 경합하였으나 블러드굿이 액션연기에 능해 최종적으로 선택되었다.

한국인 어머니와 아일랜드계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문 블러드굿은 178cm 장신에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이는 섹시스타로 남성잡지 맥심이 선정하는 '가장 섹시한 100인' 리스트에 3년 이름을 올릴 정도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영화 <내 생애 최고의 데이트>로 데뷔해 <우리, 사랑일까요?><홧 저스트 해펀드?><에이트 빌로우> 등의 영화에서 개성적인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한국계 혼혈인 배우로서 편견과 시련을 이겨내고, 할리우드 정상급 배우로 거듭난 문 블러드굿의 성공스토리는 올해 초 KBS 1TV '수요기획'에서 다뤄져 이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특히 블러드굿은 현재 자신을 만들어준 것이 어머니와 한국인이라는 자부심이었다고 말할 정도로 한국에 대한 강한 애착을 보였으며 현재 하인즈 워드와 함께 한인 혼혈 아동 돕기 행사에도 참여하고 있다.

2억 달러의 제작비, 상상을 초월하는 액션과 스펙터클, 할리우드 최강의 제작진이 참여한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심판의 날' 이후의 미래를 배경으로 인간 저항군의 리더 존 코너가 기계군단과 사상초유의 전쟁을 벌이는 이야기가 전개될 예정이다. 기존 3부작이 '심판의 날' 이전의 현대를 배경으로 한 '현대 3부작'이었다면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심판의 날' 이후 미래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본격적인 '미래 3부작'의 첫 시작을 알리는 기념비적인 영화가 될 것이다.

한국계 혼혈인 여배우 문 블러드굿의 출연소식으로 더욱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는 초미의 기대작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신화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2009년 5월 22일 미국과 한국에서 동시 개봉될 예정이다. (2008.09.30)

코리아필름 편집부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티저예고편 대공개!
 

할리우드 최강의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가 2009년 다시 우리 곁으로 찾아온다! 2억 달러의 제작비, 상상을 초월하는 액션과 스펙터클, 할리우드 최강의 제작진이 참여한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심판의 날' 이후의 미래를 배경으로, 인간 저항군의 리더 존 코너가 기계군단과 사상초유의 전쟁을 벌이는 이야기가 전개될 예정이다. 기존 3부작이 '심판의 날' 이전의 현대를 배경으로 한 '현대 3부작'이었다면,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심판의 날' 이후 미래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본격적인 '미래 3부작'의 첫 시작을 알리는 기념비적인 영화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외신을 통해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관련 뉴스들이 폭발적으로 나오고 있는 가운데, 최근 코믹콘에서 감독 맥지(McG)를 비롯 주요 제작진이 참여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코믹콘은 매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만화애니메이션 박람회로 13만여명의 인파가 몰릴 정도로 인기가 높아 할리우드 영화제작자들이 자신들의 영화를 홍보하기 위해 자주 찾는 곳이다. 이번 코믹콘에서 제작진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고 영화에 대한 일련의 정보를 공개해, 팬들을 열광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오리지널 티저포스터는 'T-800'의 무시무시한 모습을 정면으로 담았다. 티저포스터의 'T-800'은 심각한 타격을 입어 연기가 나고 부분적으로 파손이 되었음에도 무서우리만치 냉혹해보이는 빨간 눈이 지금 당장이라도 공격을 해 올 것처럼 위협적이다. 한편, 최강의 공격력을 가진 'T-800'마저도 데미지를 입을 정도로 치열한 전쟁임을 암시하고 있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의 티저예고편은 7월 18일부터 <다크나이트>의 상영 전 예고편으로 미국 전역의 극장에서 공개되었다. 초미의 기대작인만큼, 개봉을 거의 10달 앞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예고편에 대한 반응이 폭발적이다. 특히 미국에서 3주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초흥행작 <다크나이트>의 상영 전 예고편으로 붙어 수많은 관객들이 이미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의 예고편을 관람한 상태! 한국에서도 <다크나이트> 개봉과 함께 극장에서 티저예고편이 공개되어 팬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예고편은 '존 코너'로 분한 크리스찬 베일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된다. "이 날이 올 걸 이미 알고 있었다. 그러나 어머니가 경고한 것과 다르다. 이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이미 터미네이터 1~3편을 통해 충분히 경고된 미래임에도 불구하고, 존 코너 스스로 어머니가 경고한 것 이상으로 험난한 전쟁임을 고백하고 있어 전편을 뛰어넘는 사상 초유의 결전이 펼쳐질 것을 암시하고 있다.

회신상태가 좋지 않은 것처럼 지직거리면서 부분적으로 보여지는 장면들은 강한 임팩트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자극한다. 비교적 짧은 예고편이지만, 영화에 대한 많은 정보들을 함축하고 있어 오히려 더 기대와 궁금증을 배가시키고 있다. 심판의 날 이후, 2018년의 미래에서 펼쳐지는 터미네이터와 인간의 전쟁은 과연 어떻게 될까? 존 코너는 터미네이터 군단의 파상적인 공격에 맞서 인류를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생각보다 험난한 전쟁이 되리라는 점을 암시한 채, 그리고 영화에 대한 많은 질문들을 남긴 채, 예고편은 그렇게 끝을 맺는다. 그러나 우리 모두 이것이 끝이 아님을, 상상을 초월하는 대전쟁의 서막일 뿐임을 잘 알고 있다.

초미의 기대작,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신화! 드디어 시작된 '터미네이터 미래 3부작'의 첫번째 영화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2009년 5월 22일 미국과 한국에서 동시개봉될 예정이다. (2008.08.14)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간 VS 기계
인류의 생존을 건 미래전쟁이 시작된다!
 

21세기 초, 군사방위 프로그램으로 제작된 네트워크 '스카이넷'은 자각력이 생겨 인류가 자신을 파괴할 것을 예상하고 인류에 대한 핵공격을 감행했다. 살아남은 자들은 이를 '심판의 날'이라 불렀으며, 처참하게 파괴된 2018년 지구에는 기계 군단과 인간 저항군 사이의 악몽 같은 전쟁이 계속되고 있었다. 스카이넷은 인류 말살을 위해 터미네이터 군단을 만들었고, 보다 치명적인 터미네이터를 만들기 위해 인간들을 잡아다 생체 실험에 이용하고 있었다.

인간 저항군의 리더인 '존 코너'(크리스찬 베일)는 기계군단의 비밀을 캐기 위해 저항군 조직과 함께 '스카이넷'이 만든 실험 기지에 침투하지만, '스카이넷'이 만들어 놓은 함정으로 인해 부대원들을 모두 잃게 된다. 한편 '존 코너'의 침입으로 혼란해진 틈을 타 그 곳에 붙잡혀 있었던 '마커스 라이트'(샘 워싱턴)는 가까스로 실험기지에서 탈출하지만 그는 이미 과거의 모든 기억을 잃어버린 상태. '마커스'는 흩어진 저항군 중 한 명인 '카일 리스'(안톤 옐친)를 만나 위험에서 벗어나지만, '카일 리스'는 곧 인간을 사냥하는 터미네이터 '하베스터'에게 잡혀 '스카이넷'의 본부로 끌려가고 만다.

한편 혼자 남게 된 '마커스'는 전투에서 불시착한 인간 저항군의 여전사 '블레어'(문 블러드굿)를 도와준 것을 계기로 인간 저항군의 캠프로 가게 되고 '존 코너'와 운명적으로 만나게 된다!

'존 코너'는 '마커스'의 정체를 의심하고 그를 심문하던 중, 그에게서 그토록 찾아헤메던 '카일 리스'의 행방을 듣게된다. '카일 리스'는 어머니 '사라 코너'를 지키기 위해 미래에서 과거로 보내졌던 바로 그의 아버지 이름이었던 것! '존 코너'는 '카일 리스'를 구하지 못하면 인류의 미래에 커다란 비극이 닥칠 것이라는 어머니의 경고에 따라 '스카이넷'을 파괴하고 '카일 리스'를 구하기 위해 '마커스'와 손을 잡는다. 하지만 '스카이넷'에 잠입한 그들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충격적인 '비밀'과 마주하게 되는데..


>> TERMINATER CHRONICLE
 

터미네이터 (1984년 개봉)
2003년, 인간이 만든 군사방위 네트워크인 '스카이넷'이 스스로 지능을 가지게 되면서 인간이 자신을 파괴할지도 모른다는 자각에 인류를 핵전쟁으로 멸망하게 한다. 생존자인 '존 코너'는 인간 저항군을 구성, 기계와의 전쟁을 시작하고 '스카이넷'은 그로 인해 위협을 받게 된다. 결국 '스카이넷'은 '존 코너'의 탄생 자체를 막기 위해 2029년에 개발된 타임머신에 '터미네이터'(아놀드 슈왈츠제네거)을 태워 1984년의 L.A로 보내게 된다. 이 정보를 입수한 '존 코너' 역시 자신의 부하인 '카일 리스'(마이클 빈)를 보내 그의 어머니인 '사라 코너'(린다 헤밀턴)를 보호하게 하고 '카일 리스'와 '사라 코너' 사이에서 '존 코너'가 태어나게 된다.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 (1991년 개봉)
'스카이넷'은 저항군의 리더인 '존 코너'의 탄생을 막기 위해 '터미네이터'를 보냈지만, '카일 리스'의 도움으로 계획에 실패한다. 시간이 흐른 뒤, 이제 10대가 된 '존 코너'. 이제 '스카이넷'은 어린 '존 코너'(에드워드 펄롱)를 없애기 위해 더 강력해진 액체 금속 터미네이터인 모델 'T-1000'(로버트 패트릭)을 미래에서 파견한다. 이에 '존 코너' 역시 어린 자신과 그의 어머니를 보호하기 위해 '터미네이터'를 파견한다. 존 코너가 보낸 보호자는 '사라 코너'를 제거하기 위해 파견된 모델인 'T-800'(아놀드 슈왈츠제네거). 프로그램을 개조해 인간의 편에 서게 된 'T-800'은 'T-1000'으로부터 어린 '존 코너'를 지키기 위한 싸움을 시작한다.

터미네이터 3 - 라이즈 오브 더 머신 (2003년 개봉)
10년 전, 미래로부터 파견된 강력한 터미네이터 'T-1000'의 살해 위협에서 벗어난 미래의 인간 저항군 리더 '존 코너'(닉 스탈)는 어머니인 '사라 코너'가 죽은 뒤 최첨단 네트워크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자신에 관한 모든 기록을 지우고 살아간다. 하지만 '스카이넷'은 치밀한 추적과 고도의 테크놀로지를 앞세워 'T-1000'보다 더 발전된 형태인 터미네트릭스, 일명 'T-X'(크리스티나 로켄)을 개발하여 과거로 다시 파견한다. 상상을 초월하는 강력한 'T-X'에 맞서 존 코너가 살아남기 위해 믿을 수 있는 것은 유일한 인간 측 전투병기 터미네이터, 'T-800'(아놀드 슈왈츠제네거)뿐이고 다시 한번 '존 코너'를 보호하기 위해 'T-800'이 돌아온다.


<터미네이터> 시리즈 사상 최고인 2억불의 제작비를 들여 탄생한
2009년 최강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새로운 블록버스터의 신화가 시작된다!
 

2009년을 삼켜버릴 거대한 미래 전쟁의 신호탄이 시작됐다. 뛰어난 기술력과 거대한 스케일, 상상력을 앞서가는 새로운 볼거리로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프랜차이즈 영화로 자리잡은 <터미네이터>가 획기적인 신기술력을 탑재하고 새롭게 탄생했다. <터미네이터>는 1984년 1편이 개봉할 당시부터 전세계적인 이슈를 불러일으킨 작품. 당시로서는 기술의 승리라 할 수 있는 인간과 유사하지만 도무지 죽지 않는 끈질긴 생명력을 지닌 기계로봇의 등장과 영화사상 가장 화려하고 스펙타클한 추격씬, 그리고 '터미네이터' 역으로 등장한 '아놀드 슈왈츠제네거'를 세계적인 스타의 반열에 올리며 블록버스터의 전설이 된 작품이다. 하지만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전작과 자연스러운 연속성을 지니되 전혀 다른 공간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새로운 시리즈의 전기를 마련하는 작품이다. 전작인 3편의 <터미네이터>가 현대를 배경으로 인간과 기계와의 대결을 보여줬다면 이번 작품은 <터미네이터2>에서 지구가 멸망하는 날로 예견된 '심판의 날' 이후, 핵폭탄으로 폐허가 된 지구를 배경으로 본격적인 인간과 기계와의 미래전쟁을 다룬다. 탄탄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 그리고 미래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터미네이터>의 팬들 뿐만 아니라 전세계 관객들을 열광시킬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벌써부터 예고하고 있다.


새로운 미래, 새로운 전쟁, 새로운 스펙터클!
함부로 상상하지 마라! 인간 vs 기계 최후의 전쟁이 시작된다!
 

지금까지의 <터미네이터>는 모두 잊어라. 전 인류를 위협하는 최첨단 컴퓨터 네트워크 '스카이넷'에 맞선 터미네이터 기계 군단과 인간 저항군의 미래전쟁이 드디어 시작된다.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시작은 최첨단 네트워크 '스카이넷'이 이후 기계들을 위협할 인간 저항군의 리더로 성장할 '존 코너'를 일찍이 제거하기 위해, 2029년 미래에서 1984년 과거로 '터미네이터'를 파견하는 것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번 영화는 <터미네이터3>에서 '스카이넷'에 의해 핵전쟁이 일어난 2003년으로부터 14년이 지난 2018년을 배경으로 인간과 기계와의 본격적인 전쟁을 그리고 있다. '터미네이터'를 과거로 보내는 시간 여행과 인간과 똑같은 외관을 지닌 발전된 '터미네이터'가 만들어지기 전인 2018년은 인간과 기계와의 전쟁이 본격화되는 시점이다. 영화는 이와 같은 2018년을 배경으로 어두운 인류의 미래, 인간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터미네이터 군단의 등장, 그리고 상상을 초월하는 스케일로 펼쳐치는 거대한 미래 전쟁의 서막을 알리며 보는 이들의 오감을 압도할 예정이다.


<터미네이터>를 이끌 새로운 주역 '크리스찬 베일'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이 준비한 2009년 가장 야심찬 히든카드!
 

<터미네이터>라는 큰 그림에 생생하고도 구체적인 캐릭터를 그려 넣기 위해 감독 맥지가 야심차게 준비한 카드가 바로 배우 '크리스찬 베일'이다. <터미네이터>는 혼란스러웠던 10대와 20대의 청년기를 거쳐 이제 인간 저항군에 리더로서 터미네이터 군단과 맞설 진정한 영웅 '존 코너'를 소화해낼 수 있는 배우가 필요했다. <다크나이트>에서 그의 연기를 인상적으로 본 제작자와 감독은 '크리스찬 베일'을 일찍이 새로운 '터미네이터'의 역사를 이끌 '존 코너'로 점찍고 이 거대한 프로젝트에 참여시켰다. '크리스찬 베일'은 인간 저항군의 선두에 서서 미래전쟁을 이끄는 리더이자, 과거의 기억과 황폐해진 미래의 한가운데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인간적인 히어로 '존 코너'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그는 채소만 섭취하며 지독한 트레이닝으로 몸을 만들고, 대역 없이 모든 액션을 소화하는 등 캐릭터에 대한 열정을 발산하며 스크린에서 이제껏 본 적 없는 매력적인 영웅으로 새롭게 부활할 예정이다.


상상을 초월하는 액션 스펙타클을 확인하라!
2시간 내내 쉬지 않고 펼쳐지는 논스톱 초대형 액션 시퀀스!
<터미네이터> 시리즈 중 최고의 액션을 선보인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이 <터미네이터> 시리즈 사상 최고의 액션을 선보인다. <터미네이터> 시리즈는 제작될 때마다 새로운 기술력을 자랑하는 '터미네이터'의 등장, 그리고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최강의 액션으로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아왔다. 이번 영화는 <터미네이터> 시리즈 중 역대 최강의 액션씬을 예고하고 있어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다. 바로 육해공을 넘나드는 '터미네이터 군단'이 등장해 상상을 초월하는 논스톱 액션을 선보이는 것. 사막을 가로지르는 고속도로를 시원하게 내달리며 벌이는 스피디한 추격씬, 가스 스테이션을 통째로 날리는 거대한 폭발씬, 터미네이터 군단과 인간 저항군간의 숨막히는 액션과 대결씬은 관객들에게 2시간 내내 숨막히는 액션 스펙타클을 선사하며 올해 최고의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 ABOUT MOVIE 5.


최고의 감독, 최고의 배우, 최고의 제작진!
최고가 아니면 시작조차 하지 않았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프로젝트 초기부터 전세계적인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작품. 바로 최고의 배우와 제작진들이 뭉쳐 만든 최강의 블록버스터이기 때문이다. 먼저 <다크 나이트>의 액션 히어로 '크리스찬 베일'이 새로운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주역으로 치명적인 기계 군단에 맞서는 인간 저항군의 리더 '존 코너' 역을 맡아 블록버스터의 절대 강자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그 밖에 <트랜스포머>의 최첨단 시각효과를 담당한 'ILM',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혁신적인 캐릭터를 탄생시킨 특수효과의 전설 '스탠 윈스톤'이 함께 오감을 압도하는 비주얼을 탄생시켰다. 뿐만 아니라 <미녀 삼총사>로 연출력과 흥행력 모두를 인정받은 '맥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베트맨><가위손> 등의 음악을 담당하며 영화음악계의 거장으로 자리잡은 '대니 엘프먼'이 음악을 맡아 기존의 모든 것을 전복시킬 역대 최강의 <터미네이터>를 탄생시켰다. 최고가 아니었으면 시작하지도 않았을 완벽한 프로젝트는 2009년 5월 21일 드디어 그 위용을 드러낼 것이다.


PRODUCTION NOTE
이번에는 '터미네이터 군단'이다!
육해공을 넘나드는 '터미네이터 군단'의 모든 것!
 

영화의 큰 볼거리 중 하나는 바로 최첨단 네트워크인 '스카이넷'이 만들어낸 '터미네이터 군단'. 마치 요즘 군대처럼 육,해,공의 분업화가 이루어져있는 이 가공할 만한 살상 기계들을 보는 것은 놀라운 시각적 쾌감을 선사한다. 프로덕션 디자이너 '마틴 랭'과 그의 팀들이 '기계 군단'의 밑그림을 그렸다. 총괄 지휘는 <터미네이터1>에서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맡았던 오리지날 T-800을 디자인했던 전설적인 스탠 윈스턴이 맡았다.

이번 영화에서 '터미네이터'들을 창조함에 있어서 고려해야 할 점은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시작>이 전편들에서 보여준 시간대보다 미래이지만, <터미네이터1>의 T-800이 개발되기 전이다. 그렇기에 이번에 등장하는 '터미네이터 군단'은 보다 원시적이고 포악하며 외형도 크다. 감독 '맥지'는 깔끔하고 눈부신 로봇이 아닌 마치 소비에트 연방 시절의 버려진 탱크처럼 페인트가 군데군데 벗겨지고 낡은 느낌의 기계들을 원했다. 특수효과를 담당한 '로젠그란트'는 우레탄과 플라스틱을 섞은 뒤에 색을 칠해 감쪽같이 금속으로 보이게 만드는데 성공했다.

그런 과정을 통해 이번에 등장하는 '터미네이터 군단'은 스피디하고 거대한 동시에 막강한 위협력을 지닌 '터미네이터'로 탄생할 수 있었다.

1. T-600
'스카이넷'의 대표적인 직립 병기 'T-600'. 2미터가 넘는 거대한 몸집에 얼굴은 고무 피부로 감쌌으며 넝마를 걸치고 있다. 악천후의 황무지도 침투 가능하며 심장이 뛰는 것이라면 가차없이 공격한다. 'T-600'은 분당 3,000~6,000발까지 연사 가능한 소형 총을 휴대하고 있으며 배낭에 탄약을 가득 싣고 다닌다. 이 모델은 현재 영화상에서 더 이상 생산되지 않고 기계진영은 이미 생산된 것을 유지하며 부숴지고, 낡거나 위장이 벗겨진 것들은 보수하여 사용한다. 사람을 태운 인형에다 적당한 옷을 입히고 컴퓨터 그래픽 기술을 혼합한 결과, 영화에서 다양하게 파손된 'T-600'을 구경할 수 있다. 특수효과를 담당한 '로젠그란트'는 말한다. "이 녀석들의 얼굴 일부분이 찢겨져 나가거나 턱뼈가 노출된 채로 좀비처럼 꾸물꾸물 돌아다니는 광경을 만날 수 있을 겁니다"

2. T-800
'T-600'으로는 인간 저항군과의 전쟁에 한계를 느낀 '스카이넷'이 개발한 새로운 기종의 '터미네이터'. 기존 'T-600'은 몸체가 커서 눈에 띄기 쉽고 움직임이 둔해 인간들 사이로 침투하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 단점을 보완하여 더 작고 날렵한 몸체에 인간의 피부와 동일하게 보이는 인조 피부를 씌워 인간과 같은 모습의 터미네이터 'T-800'을 만들어냈다. 존 코너를 암살하기 위해 <터미네이터> 이전 시리즈에서 과거로 보내는 터미네이터(아놀드 슈왈츠제네거)도 바로 이 'T-800'이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에서 'T-600'에서 'T-800'으로 진화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고 완성된 'T-800'과 '존 코너'의 마지막 대결이 펼쳐진다.

3. 헌터킬러 (Hunter-Killers)
전투기형 '터미네이터'. '헌터 킬러'는 공중을 순찰하고, 지상을 비추면서 적의 유무를 탐지한다. 'T-600'과 마찬가지로 '헌터 킬러'는 완전히 진화된 형태가 아니라 아직은 덩치가 크고 그 지능이 떨어진다.

4. 에어로스태트 (Aerostats)
정찰용 수벌처럼 인간 생존자를 찾기 위해 고안된 소형 머신이 바로 '에어로스태트'다. 1.2미터에 달하는 안테나는 지상에 거주하는 인간의 징후를 감지한다. 디지털 카메라를 장착하였고 레이저를 이용한 이미지 전송 기술을 통하여 '스카이넷'에 무선으로 인간 생존자에 대한 정보를 송출하면 '스카이넷'은 그들을 잡아들이기 위해 '하베스터'를 출격시킨다.

5. 하베스터 (Harvester)
대략 25미터의 거대한 신장을 자랑하는 '하베스터'는 거미를 연상시키는 외형을 가졌다. 인간의 몸통과 흡사한 상체지만 강철로 된 팔다리가 뻗쳐있어 인간을 잡을 수 있도록 집게 모양의 팔을 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러 개의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어 흩어져있는 표적을 샅샅이 뒤져서 찾아낸다. '하베스터'는 인간이 숨을 만한 구조물에 침투하여 표적을 생포, 수송기에 실어 '스카이넷'에 보내는 역할을 한다.

6. 모터 터미네이터 (Moto-Terminators)
덩치가 큰 '하베스터'가 표적을 놓칠 경우 '모터 터미네이터'를 발진시킨다. '모터 터미네이터'는 '하베스터'의 다리에 장착되어 있어, 표적이 도망갈 경우 다리에서 내려와 목표물을 추격한다. 양치기가 개를 이용하여 양을 지키듯이 '하베스터'는 '모터 터미네이터'를 이용해 인간을 다시 잡아온다. 오토바이와 같은 외형을 지닌 '모터 터미네이터'는 역시 살상용 총이 장착되어 있지만 주 임무는 탈출한 자들을 되찾아서 '하베스터'에 복귀한 뒤 수송편에 보내는 것이다. '모터 터미네이터'는 '맥지' 감독이 가장 좋아하는 듀카티 오토바이를 변형시켜 제작했으며, 맵시 있는 외형과 빠른 스피드를 자랑한다.

7. 하이드로봇 (Hydrobot)
스카이넷이 지상뿐만 아니라 바다나 호수, 강에서 활약할 아주 독특한 수륙양용 터미네이터로 개발한 것이 바로 '하이드로봇'. 이것은 1.2미터 가량의 길이로 마디마디 분절된 뱀의 형상을 하고 있다. 눈이 없는 대신 뾰족한 촉수가 있어 먹이를 가차없이 뚫는다. '하이드로봇'은 지상에서는 소리에 반응하고 물에서는 진동에 반응한다.

감독인 '맥지'가 완성도 높은 작업을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장인들로 꾸려진 여러 팀들의 공헌이 컸다. 그 결과 이번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터미네이터 전설'의 새로운 역사를 탄생시킬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이번 작품이 전작과 비교되는 것은 무시무시한 '터미네이터' 기계들의 탄생을 보여줄 뿐 아니라 지금껏 스토리 상에서만 존재했던 최첨단 네트워크인 '스카이넷'의 심장부를 보여준다는 것에 있다. 전혀 새로운 비주얼과 감각, 그리고 전 스태프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탄생한 '터미네이터 군단'은 보는 이들의 시각을 압도하는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황폐하고 파괴된 2018년의 지구!
'뉴멕시코'를 근거지로 한 로케이션!
새로운 필름 기법을 통해 그 누구도 상상치 못했던 미래의 이미지를 창조해내다!
 

이번 영화 제작에 있어 관건은 바로 2018년 미국을 배경으로 핵폭탄을 맞은 대지와 황량한 도시, 인간과 '터미네이터'들의 이미지에 생명력을 부여하는 것이었다. 이상적인 촬영지를 선정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물리적인 요소와 세트를 제작하는 것, 제작진이 상상했던 미래의 색감을 잡아내기 위해 필름을 쓰는 법까지 고려해야만 했다. '맥지' 감독은 이제껏 영화에서 구현된 적 없었던 종말 이후의 세계상을 실감나게 담아내고자 했다.

핵전쟁으로 폐허가 된 세상의 일관된 톤과 색감을 나타내기 위해 '맥지'와 촬영감독 '쉐인 헐버트'는 '오즈 프로세스'라는 새로운 시도를 했다. 이것은 코닥 필름 다발을 태양 아래 오래 둠으로써 의도적으로 그 선명도를 최대한 떨어뜨린 뒤, 평소 보다 많은 양의 은을 입힌다. 그리고 디지털 중간단계에서 보다 의도적인 조작을 거치고 나면 필름은 독특한 색감을 가지게 되는데 이는 관객들로 하여금 실제 현실과 동떨어진 색다른 느낌을 자아내게 만드는 기법.

이런 방법을 통해 영화의 전반적인 톤을 맞춘 뒤, 촬영 장소를 섭외했다. 미래전쟁을 표현하기 위해 크고 광활한 장소를 물색하던 중 제작진은 '뉴멕시코(New Mexico)'의 '앨버커키(Albuquerque)'를 영화 촬영지로 선정했다. 그곳은 영화의 배경이 될만한 황량한 사막과 산이 있을 뿐 아니라, 세트를 지을 수 있는 현대적인 시설까지 완벽하게 갖추고 있는 '앨버커키 스튜디오'가 있어 영화 대부분의 장면을 촬영할 수 있었다.


미 국방부의 전폭적인 지원!
육,해,공군의 무기와 베이스 캠프를 토대로 만들어진 새로운 볼거리!
 

영화 속의 배경인 2018년은 현재로부터 그리 멀지 않은 미래이기에 인간 저항군의 모습은 현재의 군대와 다르지 않다는 것이 제작진의 기본적인 생각. 그들은 현재 군인들이 사용하는 무기와 배경, 그리고 조직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해 국방부에 지원을 요청했다. 국방부는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가 결국 미래의 인류를 지키는 것이라는데 동의하고 무기를 비롯해 전투기, 그리고 베이스 캠프의 모습까지 공개하는 등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았다. 공군 측과 파일럿의 도움아래 여러 비행기들이 영화에 사용되었다. 저항군의 전투기 중 하나인 'CV-22'는 고정 날개를 가지고 있어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기종. 'C-130 헤라클래스 수송기(C-130 Hercules transport)'도 동원되었으며 외부에 총을 장착한 '블랙호크(Blackhawk)'를 본 딴 'HH-60 페이브 호크 헬기(HH-60 Pave Hawk helicopter)'도 영화에 등장했다. 뿐만 아니라 국방부는 공항과 공군기지의 역할을 병행하는 '커트랜드 공군 기지(Kirtland Air Force Base)'에서 사용하지 않는 격납고를 개방해, 이 공간은 인간 저항군의 근거지로 영화 속에 등장한다. 하지만 모든 장면에 실제 장비들이 사용된 것은 아니다. 원하는 모델이 없을 시에는 실물 크기의 모형을 제작하였고, 사용할 수 없는 전투기를 빌려서 모션 시뮬레이터를 통하여 역동적인 비행 전투신을 재창조하기도 했다.

특수효과 팀은 크레인에 헬리콥터를 매단 다음 찍고자 하는 방향으로 비행기를 이동시키고, 감독은 자신이 원하는 방향에서 비행기가 날아가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연출하면서 찍기도 해 그 어떤 작품보다 사실적인 장면들을 창조해냈다.


핵폭탄이 투하 된 후, 미래의 모습을 상상력을 통해 재현해내다!
의복과 무기, 동식물과 전자 장비까지 10년 뒤의 미래를 창조하라!
 

제작진은 영화를 제작하기에 앞서 미래학자를 찾아가 미래의 동식물과 인공물 등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자문을 구했다. 의상 디자이너인 '마이클 윌킨슨'은 말한다. "우리는 영화의 디테일을 최대한 살리려고 했습니다. 북미 지역에 핵폭탄이 터진다면 그 모습이 어떨까? 남은 사람들은 살기 위해서 무엇을 가지려 싸울까?". 닳긴 했으나 사용할 수 있는 무기, 재활용 가능한 의복, 전자 장비 등 적으로부터 훔치거나 주운 탄약 및 부품 등이 저항군이 가진 제한된 자원이다. 디자인 팀은 오랜 기간 군대가 주둔했던 곳이라 군대에서 사용되는 잉여 물품이 풍부한 '뉴멕시코'를 샅샅이 뒤져 지역 수집가에게 필요한 것을 얻었다. '맥지' 감독은 이 작품이 너무 SF적이거나 부자연스러운 미래로 비춰지는 걸 경계했다. 2018년은 그리 먼 미래가 아닌 조금만 기다리면 맞이할 시간이다. 그렇기에 인류의 모습 또한 혼란스럽지만 미래적인 것과는 거리를 둬야하는 것이 기본 전제였다. 의상팀은 모든 종류의 옷을 직접 제작했다. 그 소스는 북미 지역의 군대와 특수부대, 경찰, 기술자 및 일반적인 길거리 패션에서 찾았다. 핵전쟁 이후에는 어떤 옷을 입을 것이며, 군복을 무엇으로 만들지를 떠올리며 인물에 맞는 비주얼을 창조해냈다.

'존 코너'의 경우 호피무늬 군복 바지를 입고 등장하는데 이 의상은 <터미네이터2>에서 '어린 존 코너'가 입었던 옷을 환기시킨다. 하지만 '존 코너'의 캐릭터를 부각하는 동시에 인물의 표정이나 연기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일부러 튀지 않는 의상을 디자인했다. '존 코너'의 아버지이지만 아직 시간여행을 통해 과거로 가기 전의 10대의 모습인 '카일 리스'는 스니커즈를 매치시켜 <터미네이터1>에서 양가죽 부츠를 신고 나왔던 '카일 리스'와 자연스럽게 연결시키는 등 과거와의 연속성을 찾되 이번 작품만의 개성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했다.


'포토리얼리즘'이 탄생시킨 아드레날린을 솟구치게 만드는 전투씬과 총격전!
압도적인 스펙타클과 사실적인 현장감이 탄생시킨 가장 리얼한 미래전쟁!
 

미니어처나 블루스크린을 이용한 그래픽 영상이 아닌, 실제로 존재하는 대용품을 통해 현실적인 전투 효과를 만들어내는 '포토리얼리즘(Photorealism)'이 바로 이번 영화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 '맥지' 감독은 실사 비율의 폭발과 액션씬을 원했고, 수 차례에 걸친 총격전과 추격씬 및 전투장면을 최대한 실감나게 찍기 위해서 제작팀은 엄청난 양의 화약을 준비했다. 장면의 리얼리즘을 추구하기 위해 실제 크기의 모형을 만들어서 폭파시키고 자동차 추격장면도 실제 차들끼리 충돌하게 만들었다. 장면의 리얼리즘을 추구하기 위해서 진짜 폭발을 유도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지만, 그 덕분에 전쟁 영화가 가지는 강렬한 압박감과 스릴의 최고치를 맛볼 수 있게 되었다.

특수효과가 빛을 발했던 장면은 '마커스 라이트'와 '카일 리스'가 '하베스터'와의 전투에서 가스 스테이션을 파괴하는 장면이다. 약 250갤런의 가솔린을 실은 유조차를 실제로 폭파시켰고 뒤따른 폭발의 불기둥은 지름이 50여 미터, 높이가 60미터에 달했다. 충격 흡수 장치가 설계된 카메라는 최대한 가까운 위치에 설치되었고, 촬영 기사들은 떨어진 벙커 내에서 무선 조종을 해 헬리콥터 상공에서 이 장면을 담아냈다.

더욱 간담을 서늘하게 만든 장면은 네이팜 탄 투하 장면과 '존 코너'의 헬기가 강으로 추락하는 씬을 꼽을 수 있다. 이 장면을 찍기 위해서 넓이 60미터, 깊이 5미터의 인공강을 사막 한가운데 조성했다. 강둑을 따라 실제로 나무를 빽빽하게 심었고, 화재를 유도하기 위해 가스 라인을 심는가 하면 불길을 잡기 위해서 소방관들이 대기하는 등의 대규모 폭파씬이었다. 이런 과정을 통해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영화를 보는 관객들이 현장 속으로 들어와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만들며 새로운 볼거리와 쾌감을 선사하는 블록버스터의 역사 창조를 눈 앞에 두고 있다.


↘ Cast & Character 인간 저항군의 리더 '존 코너' _크리스찬 베일 (CHRISTIAN BALE)
 

터미네이터 군단을 이용해 인류를 말살하려는 최첨단 네트워크 '스카이넷'에 맞서 싸우는 인간 저항군의 리더 '존 코너'. 인류의 생존를 위해 싸워야 하는 자신의 운명에 힘겹지만, 운명은 스스로가 만드는 것이라는 어머니의 말을 가슴에 품고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다. 선택할 수 없는 전쟁에 뛰어들어 일상처럼 마주치게 되는 전우들의 죽음에 힘겨워하는 '존 코너'는 자신이 지도자가 될 적임자인지에 관해서도 끊임없이 고민한다.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 그는 진정한 전사의 면모를 보여주며 '스카이넷'의 심장부로 파고들어 인간과 기계와의 거대한 전쟁에 종지부를 찍고 인류를 구하려 한다.

영국에서 태어난 '크리스찬 베일'은 1987년 <태양의 제국>에서 전쟁의 아픔을 겪는 소년을 연기해 평단의 호평과 함께 전미비평가협회 청소년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벨벳 골드마인><아메리칸 싸이코><머시니스트><프레스티지><아임 낫 데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깊은 인상을 남긴 그는 2008년 개봉한 <다크 나이트>를 통해 연기력과 흥행력을 인정받았다. <다크 나이트>의 촬영 중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에 캐스팅 된 그는 곧바로 캐릭터 연구에 돌입한 것은 물론 '맥지' 감독을 시작으로 촬영, 의상, 특수효과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의 스태프들과 끊임없는 의견을 나누며 작품에 대한 열의를 드러냈다. 또한 200m 상공의 헬리콥터에서 로프 하나에 의지해 뛰어내리는가 하면 폭탄이 쉴새 없이 터지는 사막 위를 질주하고 육해공을 넘나드는 터미네이터 군단과의 거친 몸싸움도 마다하지 않으며 거의 모든 장면에 거침없는 리얼 액션을 선보였다. 이를 위해 촬영 기간 내내 철저한 계획 하에 고난이도 액션 훈련과 운동으로 체력을 다진 그는 영국의 유력 일간지 인디펜던트의 설문를 통해 '나오미 캠벨'과 함께 세계 최고의 몸짱 남녀로 선정된 특이한 이력에 걸 맞는 환상적인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에 캐스팅되며 새로운 '터미네이터'의 주역으로서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크리스찬 베일'은 21세기형 액션 히어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며 새로운 '존 코너'로서 그보다 적역은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맥지' 감독은 자신이 이번 작품을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카드가 '크리스찬 베일'이라며 그에 대해 심려 깊은 협력자이자 존재감과 진지함이 살아있는 유능한 배우라고 극찬했다. '크리스찬 베일'은 앞으로 제작될 5편과 6편의 출연도 확정한 상태다.

Filmography
<퍼블릭 에너미>(2009), <아임 낫 데어>(2008), <3:10 투 유마>(2008), <다크 나이트>(2008), <프레스티지>(2006), <배트맨 비긴즈>(2005), <이퀼리브리엄>(2003), <아메리칸 싸이코>(2000), <벨벳 골드마인>(1999) 외 다수


↘ Cast & Character 기억을 잃은 수수께끼 인물 '마커스' 라이트' _샘 워싱턴 (SAM WORTHINGTON)
 

자신에 대한 기억을 모두 잃은 채 2018년 어느 날 눈을 뜬 '마커스'. 황폐해진 지구의 모습에 당황한 그는 '존 코너'를 도와 '스카이넷'을 파괴하려 한다. 하지만 진실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잃어버린 과거의 기억 속에 미래전쟁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중대한 사실이 숨겨져 있음을 알게 된다.

호주 출신의 '샘 워싱턴'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출중한 외모로 '제2의 러셀 크로우'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배우. 현재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아바타>(2009)의 주역으로 내정된 상태다. 이번 작품도 그를 눈여겨본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참여하게 되었을 정도로 신임을 얻고 있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에서 '크리스찬 베일'과 함께 '스카이넷'의 비밀을 파헤쳐가는 중요한 인물로 등장해 인상 깊은 호연을 펼치며 또 한 명의 스타 탄생을 예고한다.

Filmography
<아바타>(2009), <로그>(2007), <맥베드>(2006), <아찔한 십대>(2004), <똑바로 살아라>(2003), <하트의 전쟁>(2002)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존 코너의 아버지이자 저항군인 '카일 리스' _안톤 옐친 (ANTON YELCHIN)
 

첫번째 시리즈인 <터미네이터1>에서 '사라 코너'를 구하는 중대한 임무를 띠고 시간을 거슬러 과거로 보내진 '존 코너'의 부하이자 그를 탄생시킨 아버지이다. 2018년인 현재, 아직 10대에 불과한 그는 흩어져 있는 저항군의 한 명으로 무전으로만 들은 '존 코너'의 연설에 감동해 그를 찾아 저항군 본부로 향하지만, 하베스터에게 잡혀 '스카이넷'으로 끌려가는 위기에 처한다.

러시아 출신의 배우 '안톤 옐친'은 9살의 나이에 연기를 시작, <하트 인 아틀란티스>에서 '안소니 홉킨스'의 상대역으로 열연하며 2001년 영 아티스트 어워드에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알파 독><찰리 바틀렛> 등의 작품을 통해 나이답지 않은 연기력을 선보이며 호평 받았으며 현재 할리우드가 주목하고 있는 신예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얼마 전 개봉한 <스타트렉: 더 비기닝>에서 십대 항해사 '체코프' 역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에서는 과거로 보내지기 전 용감한 자질을 갖춘 청년 시절의 '카일 리스'역으로 연기 변신을 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Filmography
<스타 트렉: 더 비기닝>(2009), <찰리 바틀렛>(2007), <알파 독>(2006), <하우스 오브 디>(2004), <테이큰>(2002), <하트 인 아틀란티스>(200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인간 저항군의 섹시 여전사 '블레어 윌리엄스' _문 블러드굿 (MOON BLOODGOOD)
 

'존 코너'와 함께 인간 저항군을 지휘하는 섹시하고 강인한 여전사. 훌륭한 전투기 조종사로 교묘하게 적에게 접근해 상대를 파괴시키는 뛰어난 작전 수행 능력을 보여준다. 늘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남자들마저 압도하는 특유의 카리스마를 갖춘 그녀는 우연히 위험에 처한 자신을 구해준 '마커스'를 인간 저항군 기지로 인도하고, '존 코너'와의 운명적 만남을 돕는다.

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한국계 미국인 여배우. 세계적인 남성잡지 '맥심'이 선정한 '가장 섹시한 100인'에 3년 연속 이름을 올릴 정도로 이국적인 미모와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하는 아름다운 여배우다. 드라마 <번 노티스><데이 브레이크>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 춘리의 전설><에이트 빌로우> 등에서 활약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의 감독인 '맥지'는 동, 서양의 매력을 고루 가지고 있는 그녀의 묘한 외모와 상대를 압도하는 특유의 카리스마에 반해 이번 영화에 캐스팅했다고 밝힌바 있다. 이번 영화를 통해 할리우드를 사로잡을 또 한 명의 한국계 배우의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Filmography
<스트리트 파이터-춘리의 전설>(2009), <에이트 빌로우>(2006), <우리, 사랑일까요?>(2005), <내 생애 최고의 데이트>(2004)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존 코너의 아내이자 최고의 파트너 '케이트 코너' _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BRYCE DALLAS HOWARD)
 

인간 저항군의 리더 '존 코너'의 부인이자 전쟁의 부상자를 치료하고 생명에 대해 연구하는 의사. 뛰어난 두뇌는 물론 강인한 의지로 미래 전쟁을 이끌어가는 중대한 임무를 수행하는 남편 '존 코너'에게 한결 같은 힘이 되어준다.

할리우드 유명 감독 '론 하워드'의 딸인 '브라이스 하워드 달라스'. 국내 관객들에게 익숙한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영화 <빌리지>에서 사랑을 위해 목숨을 거는 눈 먼 소녀 역으로 열연을 펼쳤으며 <레이디 인 더 워터>에서는 신비로운 요정 '스토리' 역을 맡아 매력을 과시했다. <스파이더맨3>에서 '스파이더 맨'과 '메리 제인'과의 사이에서 새로운 삼각구도를 이루는 '그웬 스테이시' 역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17살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크리스찬 베일'과 부부로서 첫 호흡을 맞춘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에서 우아함과 지성을 겸비한 성숙한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Filmography
<스파이더맨 3>(2007), <레이디 인 더 워터>(2006), <만덜레이>(2005), <빌리지>(2004), <그린치>(2000), <아폴로 13>(1995)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인류의 희망을 연구하는 유능한 여박사 '세레나 코건 박사' _헬레나 본햄 카터 (HELENA BONHAM CARTER)
 

특수한 유전자 분화 기술을 갖고 있는 유능한 여박사. 말기 암에 걸린 자신을 위해 시작하게 된 연구가 많은 환자들에게 희망을 줄 것이라고 믿고 있다. 하지만 그녀의 연구 결과가 의도치 않게 '스카이넷'의 손에 들어가게 되면서 기계 군단에 혁명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팀 버튼' 감독의 연인이자 뮤즈로 유명한 '헬레나 본햄 카터'는 15세라는 나이로 할리우드에 입성해 '제임스 아이보리' 감독의 <전망 좋은 방>과 <하워즈 엔드>를 통해 일약 스타로 떠오른다. '데이빗 핀처' 감독의 <파이트 클럽>에서부터 '팀 버튼' 감독의 <혹성 탈출><빅 피쉬><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와 <해리 포터> 시리즈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초월한 다양한 영화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펼치며 활약하고 있다. 1997년 <도브>로 아카데미상과 골든글로브상 후보에 올랐으며 <낯선 여인과의 하루>로 도쿄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재의 시작>에서 짧은 등장만으로도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그녀만의 존재감을 또 한번 확인 시켰다.

Filmography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2008),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2007),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2007), <유령 신부>(2005), <찰리와 초콜릿 공장>(2005), <빅 피쉬>(2003), <혹성 탈출>(2001), <파이트 클럽>(1999), <전망 좋은 방>(1985)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존 코너의 전속 부관 '반스' _커먼 (COMMON)
 

'존 코너'의 전속 부관. 인류의 미래를 위해 '존 코너'의 곁에서 눈과 귀가 되어 혼신을 다해 싸운다. 기억을 잃은 '마커스'에 대한 연구가 끝날 때까지 그를 감시하는 중대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기도 하다.

랩퍼이자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 중인 '커먼'은 힙합 영화 <브라운 슈가>를 시작으로 <아메리칸 갱스터><원티드><스트리트 킹>등에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을 통해 첫 호흡을 맞춘 '크리스찬 베일'이 '반스' 역에 제격인 판타스틱한 배우라고 호평해 주목 받고 있다.

Filmography
<스트리트 킹>(2008), <원티드>(2008), <스모킹 에이스>(2007), <아메리칸 갱스터>(2007) 외 다수


↘ Director _맥지 (McG)
 

특유의 스타일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연출이 빛을 발한 <미녀 삼총사> 시리즈로 전세계적으로 흥행력을 인정 받으며 스타 감독으로 떠오른 '맥지'. '콘', '오프 스프링', '스매쉬 마우스', '슈거레이' 등 최고 뮤지션들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혁신적인 영상을 선보였다. 이 후 '코카콜라', '메이저리그' 등의 광고를 전담하며 광고계에서 역시 유명세를 떨쳤다.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오랜 팬으로 늘 꿈꿔왔던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의 메가폰을 잡은 '맥지' 감독은 '크리스찬 베일'의 캐스팅에서부터 각각 캐릭터의 의상, 분장 등 영화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일일이 체크하며 미래전쟁의 모습을 리얼하게 창조하고자 노력했다. 그에 탁월한 감각과 완벽한 스토리 텔링이 만들어낸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블록버스터의 전설, 그 시작을 알리며 전세계를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Filmography
<미녀 삼총사2-맥시멈 스피드>(2003), <미녀 삼총사>(2000)


↘ 제작 / 모리츠 볼만, 제프리 실버 (MORITZ BORMAN, JEFFREY SILVER)
 

메이저 급 영화부터 독립 영화까지 다양한 작품의 기획과 제작을 담당해 온 베테랑 제작자 '모리츠 볼만'은 '올리버 스톤'의 <알렉산더><월드 트레이드 센터> 등의 제작을 맡아 그 역량을 인정 받았다. <터미네이터 3 - 라이즈 오브 더 머신>의 기획을 맡기도 했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최고의 제작자 '제프리 실버'는 <트레이닝 데이>로 '덴젤 워싱턴'을 최우수 남우주연상에, '에단 호크'를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르게 한 주역이다. 전세계적으로 성공한 <300>으로 46억만 달러 이상의 수입을 올리며 막강한 파워를 자랑했다. 할리우드 마이다스의 손인 '모리츠 볼만'과 '제프리 실버'에 의해 완성된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블록버스터의 미래를 보여주며 그들의 흥행 신화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Filmography

모리츠 볼만_<더블유>(2008), <월드 트레이드 센터>(2006), <원초적 본능 2>(2006), <알렉산더>(2004), <위기의 7분>(1989), <호머와 에디>(1989), <등대선>(1985), <볼케이노>(1984)

제프리 실버_<27번의 결혼 리허설>(2008), <트레이터>(2008), <브리치>(2007), <산타클로스 3>(2006), <더 리턴>(2006), <300>(2006), <내 가족에 관한 것>(2005), <어썰트 13>(2005), <이프 온리>(2004), <마인드 헌터>(2004), <내셔널 시큐리티>(2003), <산타클로스 2>(2002), <트레이닝 데이>(2001), <가십>(2000), <쓰리 투 탱고>(1999), <돈 쥬앙>(1995), <산타클로스>(1994), <사랑의 조건>(1992), <크로싱>(1992), <돈 텔 맘>(1991)


↘ 각본 / 존 브란카토 & 마이클 페리스 (JOHN BRANCATO, MICHAEL FERRIS)
 

하버드에 재학시절 만나 <터미네이터 3-라이즈 오브 더 머신>을 포함해 '데이빗 핀처' 감독의 <더 게임>, '할리 베리' 주연의 <캣우먼> 등 12편 이상의 작품을 공동 작업하며 명성을 쌓아왔다. 최근 <터미네이터 3-라이즈 오브 더 머신>의 '조나단 모스토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브루스 윌리스' 주연의 스릴러 액션 영화 <서로게이츠>와 '롭 코헨' 감독, '빈 디젤' 주연의 <트리플 엑스: 리턴 오브 젠더 케이지>에 참여했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에서 그들만의 파트너십을 십분 발휘해 탄탄한 스토리와 예측불허의 결말을 탄생시켰다.

Filmography
<프라이미벌>(2007), <네트 2.0>(2006), <캣우먼>(2004), <터미네이터 3-라이즈 오브 더 머신>(2003), <더 게임>(1997), <네트>(1995), <인터셉터>(1992), <샷건>(1992), <너무도 매력적인 여자>(1991)


↘ 촬영 / 쉐인 헐버트 (SHANE HURLBUT)
 

'롤링 스톤즈', '너바나', '스매싱 펌킨스' 등의 뮤직비디오를 찍으며 주목 받았고 다양한 광고를 통해 독보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에서 특유의 카메라 워크로 미래전쟁의 스케일과 스펙터클을 사실적으로 담아냈다.

Filmography
<세미-프로>(2008), <스윙 보트>(2008), <위 아 마샬>(2006), <웨이스트 딥>(2006), <썸딩 뉴>(2006), <지상 최고의 게임>(2005), <블루 스톰>(2005), <미스터 3000>(2004), (2003), <드럼라인>(2002), <크레이지 뷰티풀>(2001), <스컬스>(2000), <랫 팩>(1998)


↘ 프로덕션 디자인 / 마틴 랭 (MARTIN LAING)
 

'팀 버튼' 감독의 <배트맨>으로 프로덕션 디자인을 시작해 <타이타닉>으로 아카데미 프러덕션 디자인상을 받으며 두각을 나타냈다. <더 헌팅><진주만>으로 호평을 받았고 '제임스 카메론'의 새로운 프로젝트 <배틀 엔젤>과 '로렌스 올리비에' 주연의 <타이탄 족의 멸망>의 리메이크 작품을 준비 중이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에서 다양한 터미네이터 군단의 밑그림 작업부터 참여하여 인간과 기계 최후 전쟁의 디테일을 완성시켰다.

Filmography
<시티 오브 엠버: 빛의 도시를 찾아서>(2008), <심해의 영혼들>(2003), <진주만>(2001), <더 헌팅>(1999), <인 드림스>(1999), <타이타닉>(1997), <네버엔딩 스토리 2>(1990), <배트맨>(1989)


↘ 음악 / 대니 엘프먼 (DANNY ELFMAN)
 

'팀 버튼' 감독의 <피위의 대모험>을 시작으로 SF부터 애니매이션까지 장르를 초월한 60여 편의 영화 음악을 담담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쳐온 영화 음악의 거장. <맨 인 블랙><굿 윌 헌팅><빅 피쉬><밀크>로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 된 것은 물론 수 차례 그래미상과 에미상의 수상 영광을 안았다. 할리우드 최고의 파트너로 일컬어지는 '팀 버튼'과 거의 모든 작업을 함께 해왔으며 최근 '이안' 감독의 <테이킹 우드스탁>, '조 존스톤' 감독의 <울프맨>의 작업을 마쳤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에서 선보인 그의 음악은 스펙터클한 비주얼과 어우러져 긴장감을 극대화 시키며 관객들을 압도한다.

Filmography
<테이킹 우드스탁>(2009), <울프맨>(2009), <원티드>(2008), <헬보이2>(2008), <밀크>(2008), <킹덤>(2007), <나쵸 리브레>(2006), <샬롯의 거미줄>(2006), <유령 신부>(2005), <찰리와 초콜릿 공장>(2005), <스파이더맨2>(2004), <빅 피쉬>(2003), <헐크>(2003), <시카고>(2002), <레드 드래곤>(2002), <맨 인 블랙2>(2002), <스파이더맨>(2002), <혹성 탈출>(2001), <아메리칸 싸이코.(2000), <슬리피 할로우>(1999), <여기보다 어딘가에.(1999), <싸이코>(1998), <굿 윌 헌팅>(1997), <맨 인 블랙>(1997), <화성 침공.(1996), <미션 임파서블>(1996), <투 다이 포>(1995), <크리스마스 악몽>(1993), <배트맨 2>(1992), <가위손>(1990), <다크맨>(1990), <배트맨>(1989), <비틀쥬스>(1988), <미드나잇 런>(1988), <백 투 스쿨.(1986), <피위의 대모험>(1985) 외 다수


↘ 시각효과 / 찰스 깁슨 (CHARLES GIBSON), ILM (Industrial Light & Magic)
 

<마우스 헌터><그린 마일><터미널>을 비롯해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환상적인 시각효과를 탄생시키며 시각효과의 거장으로 자리매김한 '찰스 깁슨'. <꼬마돼지 베이브><캐리비안의 해적-망자의 함>을 통해 두 번이나 아카데미시각효과상을 수상했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에서 영상 효과를 담당한 그는 실사 비율의 폭발 및 액션을 보여주고자 했던 '맥지' 감독의 요구에 맞춰 전략적인 시각효과를 선보이며 영화의 스릴를 극대화시켰다. '조지 루카스' 감독이 지금껏 본적 없는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이기 위해 탄생시킨 독보적인 기술력의 시각효과 전문회사 'ILM'. <스타워즈>를 시작으로 <인디아나 존스><백투더퓨처><쥬라기공원><해리포터><트랜스포머>에 이르기까지 300여 편이 넘는 영화의 시각효과를 담당하면서 아카데미시각효과상을 열 여섯 차례나 수상하였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에서 만난 '찰스 깁슨'과 'ILM'은 장르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총 동원해 이제껏 본 적 없는 스케일의 미래전쟁을 창조해냈다.

Filmography
찰스 깁슨_<캐리비안의 해적-세상의 끝에서>(2007), <캐리비안의 해적-망자의 함>(2006), <웨더 맨>(2005), <터미널> (2004), <캐리비안의 해적-블랙 펄의 저주>(2003), <링>(2002), <머더 바이 넘버>(2002), <닥터 T> (2000), <그린 마일>(1999), <마우스 헌터>(1997), <꼬마 돼지 베이브>(1995)

ILM_<인디아나 존스-크리스탈 해골의 왕국>(2008), <아이언 맨>(2008), <스피드 레이서>(2008),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2007), <트랜스포머>(2007), <캐리비언의 해적-세상의 끝에서>(2007), <캐리비언의 해적-망자의 함>(2006), <미션 임파서블3>(2006) 외 다수


↘ 특수효과 / 존 로젠그란트 (JOHN ROSENGRANT)
 

'스탠 윈스턴 스튜디오'에서 특수효과를 담당하고 있다. '제임스 카메론'의 <터미네이터> 시리즈는 물론 <쥬라기 공원><식스 센스><아이언 맨><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등 다수의 작품에 참여하여 영화의 성공을 이끌었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에서 고도의 지능을 탑재한 최첨단 기계 군단에 현실성을 부여하며 탁월한 재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Filmography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2008), <아이언 맨>(2008), <콘스탄틴>(2005), <터미네이터 3-라이즈 오브 더 머신>(2003), <빅 피쉬>(2003), <진주만>(2001), <오스틴 파워>(1999), <식스 센스>(1999), <고스트 앤 다크니스>(1996), <뱀파이어와의 인터뷰>(1994), <쥬라기 공원>(1993), <배트맨 리턴즈>(1992), <터미네이터2-심판의 날>(1991) 외 다수


↘ 터미네이터 메이크업 및 특수효과 : 스탠 윈스턴 (STAN WINSTON)
 

표현의 마술사로 불리며 할리우드 특수효과계의 전설로 추앙 받는 거장 '스탠 윈스턴'. <에이리언2><터미네이터2-심판의 날><쥬라기 공원>으로 세 차례 아카데미 특수효과상을 <배트맨 리턴즈>로 아카데미 분장상을 거머쥐며 특수효과의 대가임을 입증했다. '터미네이터' '에이리언' '프레데터' '쥬라기 공원의 공룡' 등 영화사에 길이 남을 인상적인 캐릭터들이 모두 그의 손에서 만들어졌다. 하지만 이번 영화를 제작하던 중인 지난 2008년 별세하면서 모두의 안타까움을 샀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스탠 윈스턴'의 유작이자 지금껏 선보여왔던 기술력의 최고치를 선보일 작품이라 전세계 영화 팬들의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Filmography
<아이언 맨>(2008), <콘스탄틴>(2005), <빅 피쉬>(2003), <데드 캠프>(2003), <어둠의 저주>(2003), (2001), <진주만>(2001), <쥬라기 공원3>(2001), <형사 가제트>(1999), <플래시드>(1999), <엔드 오브 데이즈>(1999), <레릭>(1997), <닥터 모로의 DNA>(1996), <콩고>(1995), <뱀파이어와의 인터뷰>(1994), <쥬라기 공원>(2003), <배트맨 2>(1992), <터미네이터 2-심판의 날>(1991), <가위손>(1990), <프레데터 2>(1990), <프레데터>(1987), <에이리언 2>(1986), <터미네이터>(1984)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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