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써로게이트 Surrogates


" 지금으로부터 그리 멀지 않은 근 미래를 배경으로, 인간이 오직 써로게이트 즉 자신의 대리 로봇을 통해서만 의사 소통이 가능한 고립된 삶을 살아간다는 설정에서 시작되는 공상 과학 영화 "

2009, 미국, 액션/SF/스릴러, 88분

감 독 : 조나단 모스토우
프로듀서 : 데이빗 호버만, 토드 리버만, 맥스 핸들만
원 작 : 로버트 벤디티 l 그래픽노블 일러스트레이터 : 브레트 웰들
제작 총책임 : 데이빗 닉세이, 엘리자베스 뱅크스
촬 영 : 올리버 우드 l 미 술 : 제프 만 l 의 상 : 에이프릴 페리
편 집 : 케빈 스티트 l 특수효과 : 마크 스테트슨

출 연 : 브루스 윌리스, 라다 미첼, 로자문드 파이크, 보리스 코조, 제임스 프랜시스 긴티, 제임스 크롬웰, 빙 레이암스, 마이클 커들리츠, 잭 노즈워디

개 봉 : 2009년 10월 1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소니 픽쳐스 릴리징 코리아㈜
예고편 l 미공개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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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윌리스 주연 <써로게이트> 10월 1일 개봉
 

이 시대 최고의 액션 영웅 브루스 윌리스가 2009년 추석, 한국 극장가를 확실히 평정할 태세다. 액션, 코미디, 드라마, 블록버스터 등 실로 모든 장르의 영화에서 왕성한 연기 활동을 펼치는 브루스 윌리스의 신작 <써로게이트>가 오는 추석 (10월 1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것! <써로게이트>는 올 추석 시즌을 겨냥하고 관객들 앞에 선보이는 개봉작 중 유일한 액션 블록버스터로, 브루스 윌리스는 극 중 멸망의 위기에 처한 인류를 구원해내는 영웅 전사로 거듭난다.

<써로게이트>는 당대 최고의 그래픽 노블과 코믹스 전문 출판사인 '탑 셀프'에서 출간된 로버트 벤디티와 브레트 웰델의 동명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작품이다. <써로게이트>는 최고의 잠수함 영화로 손꼽혔던 < U-571 >과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터미네이터 3: 기계들의 반란>으로 단번에 블록버스터 흥행 감독으로 떠오른 조나단 모스토우가 6년 만에 메가폰을 잡았으며, <터미네이터 3>와 <터미네이터 4: 미래 전쟁의 시작>의 시나리오를 썼던 마이클 페리스와 존 D. 브라카토가 영화의 각본을 맡아 최고의 팀워크를 자랑한다.

<다이 하드 4> 이후 3년 만에 블록버스터로 복귀한 브루스 윌리스는 <써로게이트>로 그의 명성에 걸맞은 최고의 연기를 선보인다. 브루스 윌리스는 극 중 캐릭터인 그리어에 거친 액션 연기는 물론이거니와 섬세하고 잘 계산된 드라마 연기까지 불어넣고 있다. 패션 모델 출신으로 <사일런트 힐> <네버랜드를 찾아서> 등에 출연했던 라다 미첼은 그리어의 파트너인 피터스 역할로 출연하며 그녀 최초의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007 어나더데이>의 로자문드 파이크가 그리어의 아내인 매기 역할로 등장한다. 또한 할리우드의 감초 배우인 빙 레이암스와 제임스 크롬웰도 등장, 극에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한다.

이 시대 최고의 액션 히어로가 펼치는 최고의 영화 <써로게이트>! <블레이드러너> <12 몽키즈> 등을 잇는 21세기 최고의 미래형 액션 블록버스터 <써로게이트>는 오는 10월, 관객들을 찾아간다. (2009.08.31)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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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리, 대행자'등의 사전적 의미를 가진 <써로게이트>는 한 과학자가 인간의 존엄성과 기계의 무한한 능력을 결합하여 발명한 대리 로봇 즉 써로게이트를 통해 100% 안전한 삶을 영위하는 근 미래를 배경으로 한다. 그러나 써로게이트가 공격을 당해 그 사용자가 죽음을 당하는 전대미문의 살인 사건이 일어나면서 이야기는 달라진다. 미궁에 빠진 살인 사건을 조사하던 <써로게이트>의 히어로 그리어(브루스 윌리스 분)는 피해자가 다름 아닌 써로게이트를 발명한 과학자의 아들임을 알게 되고, 전 인류를 절멸의 상태로 빠뜨릴 치명적 무기가 존재함을 깨닫는다. 이제, 인류의 운명을 뒤바꿀 그리어의 절체절명의 미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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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노트
 

완벽한 모습의 대리 로봇 써로게이트를 통해, 집에서 안전하게 삶을 즐길 수 있다! 이것은 범죄와 공포, 질병이 전혀 없는 이상적인 세계이다. 유토피아가 된 지구에 15년 만에 살인 사건이 일어나자 FBI의 '그리어'(브루스 윌리스 분)는 써로게이트를 둘러싼 거대한 음모를 발견하고, 자신의 써로게이트 대신 직접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목숨을 건다. 터치스톤 픽쳐스의 <써로게이트>는 과 <터미네이터 3: 기계들의 반란>의 조나단 모스토우가 연출하고, 브루스 윌리스, 라다 미첼, 로자문드 파이크, 보리스 코조, 제임스 프랜시스 긴티, 마이클 커들리츠, 제임스 크롬웰, 빙 레이암스 등이 출연했다.

<써로게이트>는 맨더빌 필름의 데이빗 호버만과 토드 리버만(<프로포즈> <트레이터> <거친 녀석들>), 그리고 브라운스톤 프로덕션의 맥스 핸들만이 제작했다. 제작 총지휘는 데이빗 닉세이(<금발이 너무해> <네고시에이터> <로빈훗>)와 브라운스톤 프로덕션의 엘리자베스 뱅크스(<잭과 미리, 포르노 찍다> <40살까지 못해본 남자>)가 맡았다. 시나리오는 존 D. 브라카토와 마이클 페리스(<터미네이터 3: 기계들의 반란> <더 게임>)가 로버트 벤디티와 브레트 웰들의 인기 그래픽 노블을 바탕으로 집필했다.

프로덕션 디자이너는 제프 만(<터미네이터 3: 기계들의 반란> <트랜스포머> <식스티 세컨즈>)가 맡았으며 에미상 수상자인 에이프릴 페리(<터미네이터 3: 기계들의 반란> <로마>)가 의상 디자인을 담당했다. 또한 베테랑 촬영감독인 올리버 우드(<본 아이덴티티> <본 얼티메이텀> <본 슈프리머시> <판타스틱 4> )이 촬영을, 케빈 스티트(<킹덤> <클로버필드> <브레이크다운>)이 편집을 맡았다. 아카데미상 수상자인 마크 스테트슨(<수퍼맨 리턴즈> <2010 우주여행> <반지의 제왕-반지원정대>)이 시각 효과를 담당했으며, 아카데미상 3회 수상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하워드 버거(<나니아 연대기-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트랜스포머> <그라인드하우스>), 메이크업 아티스트 제프 던 <터미네이터 2> <터미네이터 3: 기계들의 반란> <배트맨과 로빈>), 사운드 디자이너 존 존슨( <브레이크다운>) 등이 영화에 참여했다.


써로게이트의 탄생
 

처음에는 컴퓨터, 이메일, 휴대폰, 인터넷… 그리고 드디어 섹시한 로봇 써로게이트가 인간의 자리를 대신, 더 이상은 인간이 직접 바깥세상에 나올 필요가 없다. 도대체 기술은 어디까지 발전에 발전을 거듭한 것일까?

'써로게이트가 휴대폰이나, 컴퓨터처럼 모든 것을 지배하는 세상이 <써로게이트>의 전제 조건'이라고 조나단 모스토우 감독은 말한다. '써로게이트는 사용자가 안전하고 편안한 집 안에서도 충분히 바깥세상을 경험할 수 있게 하는 최첨단 대리 로봇이다. 극 중 써로게이트는 인간을 일상 생활에서 충분히 겪을 수 있는 신체적, 정신적인 손상에서 자유롭게 하는 궁극적 자유를 뜻한다. 그저 집 안에 누워 써로게이트와 연결해주는 특수 안경만 쓰면, 이 모든 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반대로 써로게이트를 인간성의 포기로 여기는 사람들도 있다. 직접적인 신체접촉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결국 사랑의 개념 자체를 희미하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결국 이것은 우리의 이야기다' 조나단 모스토우 감독의 말이다.

<써로게이트>의 원작자 로버트 벤디티는 애틀란타 교외에 위치한 탑 셀프 출판사에서 일하는 동안 기발한 생각이 들었다. 새로운 소재를 찾던 그는 대학원 1학년 때 읽었던 사회학 관련 서적이 갑자기 눈에 들어왔다. 그 서적은 온라인 게임 마니아와 관련된 내용이었는데, 그는 '사람들이 게임에 완전히 몰입돼, 자신을 대신한 인물을 만드는 것에 매료됐다. 그들은 가공의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고, 현실과 가상을 구별하지 못하고 직장을 잃거나 가정불화를 일으키기도 했다. 결국 나 아닌 누군가가 되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망이다'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다.

로버트 벤디티는 써로게이트를 사용하게 되는 다양한 이유를 생각하기 시작했다. ' 자신 대신 일하고 돈을 버는 실용적인 면에서 운동이나 성형수술 없이도 완벽한 외모와 육체를 유지할 수 있다는 극단적인 면까지 실로 다양했다'고 그는 말했다.

'이 이야기는 기술과 인간에 대한 것이다'. 제작자 데이빗 호버만의 말이다. '나는 컴퓨터나 인터넷, 이메일 등에 익숙하지 않다. 그러나 <써로게이트>는 인간 모두가 컴퓨터 안에서만 생활하고 대리 로봇을 통한 삶을 유지하는 우리의 모습을 그린다. 나날이 개발되는 최첨단 기술, 성형수술로 대표되는 신체에 가하는 모든 것들 등 사회 상에 대한 큰 메시지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해, 영화로 만들기로 결심했다'고 그는 덧붙인다.

브루스 윌리스(<다이 하드> <12 몽키스> <식스 센스>)와 라다 미첼(<맨 온 파이어> <멜린다 & 멜린다> <에이리언 2020>) FBI 요원인 토마스 그리어와 제니퍼 피터스로 등장, 미궁에 빠진 살인 사건을 조사하는 파트너로 열연했다. 유토피아가 펼쳐진 후 실로 몇 년 만에 일어난 살인사건은 써로게이트로 대표되는 미래 사회의 여러 가지 문제점을 다시금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된다.

조나단 모스토우 감독은 '이 영화는 미스터리 수사물이다. 브루스 윌리스가 FBI요원으로 나와 써로게이트를 둘러싼 살인사건을 조사하고, 진정한 인간의 의미를 일깨워준다'고 말했다. 데이빗 호버만은 '오늘날 최첨단 세계에 사는 우리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이야기'라고 덧붙였다.

<써로게이트>에서 라이오넬 캔터 박사는 백만장자이자, MIT 천재 과학자로 써로게이트를 탄생시킨 장본인이다. 몸이 불편해 휠체어에 의존해야 하는 캔터 박사는 인공 팔, 다리를 실험하다가, 뇌파 신호를 해독, 합성체에 신호를 보내는 방법을 개발하기에 이른다. 원격 운영이 가능한 써로게이트는 완벽한 신체를 갖췄다는 점에서 운영자와 차이가 날 수 있다. 써로게이트는 먼 거리에 위치한 한 명의 인간과 연결되어 자유자재로 조정되며, 만약 운영자가 스팀 체어라는 특수장치에 앉아 뇌파를 보내지 않으면 써로게이트는 완전히 정지한다. 그러나 써로게이트를 증오하는 반대파도 있다. 빙 레이암스(<펄프 픽션> <미션 임파서블> <콘 에어>)가 써로게이트 사용을 반대하는 시민들의 리더인 예언자 역할을 맡았다.

'써로게이트는 나날이 발전되는 최첨단 사회에서 어떻게 인간성을 보존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만든다'고 모스토우는 말한다. '과학 기술은 좋은 것이다. 환상적인 과학기술 덕택에 인간은 여러 가지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정반대로 생각해보자. 이러다가 인간이 과학 기술의 노예가 되는 것은 아닐까? 휴대폰에 온 신경이 묶이고, 컴퓨터에는 스팸 메일이 쌓여간다. 결국 새로운 가능성과 기회가 우리를 더 힘들게 할 수도 있다'고 그는 말한다.

'기술은 라이프 스타일이 되고 있다'고 <써로게이트>의 제작자 토드 리버만은 말한다. '무차별적으로 쏟아지는 테크놀로지로 인해 사회와 인간은 이에 전적으로 의지해 살고 있다. 더 이상 인터넷과 휴대폰이 없는 삶은 상상할 수 조차 없다. 마찬 가지로 극 중에서 써로게이트 없는 삶은 불가능하다

'이 이야기는 몇 가지 질문을 제시한다'고 로버트 벤디티는 말한다. '그러나 나는 그 질문에 대한 정답을 알지 못한다. 내가 이 이야기를 썼을 때 독자들이 써로게이트의 장, 단점을 함께 보기를 바랬을 뿐이다. 궁극적으로 정답을 내리는 것은 독자들이 해야 할 몫이다' 라고 그는 덧붙인다.


써로게이트가 만들어지기까지
 

<써로게이트>의 프로듀서이자 열렬한 만화광이기도 한 맥스 핸들만은 강력한 주제에 이끌려 로버트 벤디티의 그래픽 노블을 영화화하기도 결정했다. '벤디티의 그래픽 노블은 이야기의 스케일이 큰 동시에 우리 사회의 미래를 상상하게끔 했다. 극 중에서처럼 우리 모두가 써로게이트를 쓰게 될 것 같지는 않았지만, 사회의 점차 높아지는 테크놀로지 의존도와 가상 커뮤니케이션의 폭발적인 증가에 경종을 울릴 수 있다'고 그는 말한다. 핸들만은 이 그래픽 노블을 대학 친구이자 베테랑 제작가인 토드 리버만과 맨데빌 필름의 데이빗 호버만에게 건넸다.

필름 누아르 식의 독특한 소재를 찾다가 이 이야기를 접하게 된 토드 리버만은 말한다. '영화는 섹시한 남녀가 클럽 밖에서 키스를 나누다가 갑자기 나타난 괴한의 공격을 받고 사망하는 사건에서 시작된다. 살해된 남, 녀는 사실 써로게이트였는데, 문제는 써로게이트뿐 아니라, 집에서 이들을 조종하고 있던 운영자까지 살해됐다는 사실. 이는 써로게이트 역사상 단 한번도 일어난 적 없는 전대미문의 사건이었다. 어떠한 경우에도 운영자는 안전하다는 써로게이트의 세계가 순식간에 무너질 위기에 처한 것이다'

조나단 모스토우는 <써로게이트>의 감독을 선뜻 맡았고, 그의 오랜 파트너이자 하버드 대학 동창인 존 D. 브란카토와 마이클 페리스(<터미네이터 3: 기계들의 반란> <플라이트 오브 블랙 앤젤>)와 함께 시나리오 작업에 들어갔다. '마이클과 제가 그래픽 노블을 읽자마자, 영화화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써로게이트라는 컨셉은 인터넷, 성형수술, 중독, 롤 플레이 게임 등에 빠져 사는 현대인들에게 일종의 메시지를 던져주기 때문이다'존 D. 브란카토의 말이다.

그들은 로봇에 의해 장악된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삼았고, 소설 속 벤디티의 생각을 현실화 시킬 수 있는 기술을 찾기 시작했다. 그 결과, 이들은 일본의 과학자 히로시 이시구로를 찾았다. 그는 일본 오사카에 있는 그의 사무실을 떠나지 않고도, 그가 발명한 플라스틱 모형을 통해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강의를 하고 있었다으며, 노스 캐롤라이나의 원숭이를 로봇과 연결시키기도 했다. 그가 발명한 이 기술은 신체가 불편한 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계속 발전하고 있다.


↘ Cast & Character FBI요원 그리어 : 브루스 윌리스 (BRUCE WILLIS)
 

브루스 윌리스(FBI요원 그리어)는 <써로게이트>를 통해 그의 연기력을 또 한번 증명했다. 쿠엔틴 타란티노의 <펄프 픽션>, 로버트 벤튼의 <노스바스의 추억>, 테리 길리엄의 <12 몽키즈>, 노만 주이슨의 <참전용사>, M. 나이트 샤말란의 <식스 센스>와 네 편의 <다이 하드> 시리즈에 이은 또 다른 대표작을 내놓게 된 것. 몬트클레어 대학의 연극학과에서 공부하던 브루스 윌리스의 영화 데뷔작은 블레이크 에드워즈의 로맨틱 코미디 <데이트 소동>. 연극과 CF, 오프 브로드웨이에서 활동하던 중 샘 셰퍼드의 1984년작 <풀 포 러브>의 주인공을 맡은 것을 계기로 이후 100여 편의 넘는 작품에 출연하며 세계적인 스타가 되었다. 3000: 1의 경쟁률을 뚫고 주인공 역을 따낸 TV 시리즈 <블루문 특급>으로 그는 에미상과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했다. 1988년 존 맥티아난 감독의 블록버스터 <다이 하드>의 존 맥클레인 역으로 큰 인기를 누렸으며, 그 후 1990년 <다이 하드 2>, 1995년 <다이하드 3>, 2007년 <다이 하드 4>에서도 주인공 역을 놓치지 않았다. 그는 마이클 베이의 <아마겟돈>, M. 나이트 샤말란의 <식스 센스>와 <언브레이커블>, 앨런 루돌프의 <위험한 상상>과 <챔피언의 아침>, 월터 힐의 <라스트 맨 스탠딩>, 로버트 벤튼의 <빌리 베스게이트>과 <노스바스의 추억>, 로브 라이너의 <스토리 오브 어스>, 에드워드 즈윅의 <비상계엄>, 뤽 베송의 <제 5원소>, 배리 레빈슨의 <밴디트>와 <왓 저스트 해픈드?>, 로버트 저메키스의 <죽어야 사는 여자>, 로버트 로드리게즈의 <씬 시티>와 <그라인드하우스> 등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았다. <자칼> <머큐리> <하트의 전쟁> <나인 야드> <키드> <태양의 눈물> <호스티지> <식스틴 블록> <알파 독> <럭키 넘버 슬레븐> <퍼펙트 스트레인저> 등에도 출연했으며 <마이키 이야기> 1, 2편과 애니메이션 <헷지> <러그 래츠 3>에서는 성우로도 활약했다.


↘ Cast & Character FBI요원 피터스 : 라다 미첼 (RADHA MITCHELL)
 

라다 미첼(FBI요원 피터스)는 최근 소니 픽쳐스의 영화 <황시>에서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주윤발과 함께 출연했고, 마크 펠링톤의 <헨리 폴 이즈 히어>, <피스트 오브 러브> <사일런트 힐> <네버랜드를 찾아서> <맨 온 파이어> <폰부스> <에이리언 2020>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은 2010년 2월 개봉 예정인 <크레이지스>이다. 또한 <스트레인저> <데드 히트>, 우디 앨런의 <멜린다 & 멜린다>, <노바디스 베이비>, 로드리고 가르시아 감독의 <텐 티나 러브 스토리스>, <모짜르트와 고래> <하이 아트> <사랑과 그 밖의 재앙들>. NBC TV 시리즈 <업라이징> 등에 출연했다.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으로 현재는 미국 산타모니카에 거주 중이다.


↘ Cast & Character 매기 그리어: 로자문드 파이크 (ROSAMUND PIKE)
 

로자문드 파이크(매기 그리어)는 16세의 나이에 <로미오와 줄리엣>의 줄리엣 역으로 처음 데뷔한 후 <말괄량이 길들이기> <리버틴>을 거쳐 BBC 프로덕션의 <아내와 딸들>에 출연했다, 그녀의 첫 블록버스터 나들이는 MGM의 007 제 20탄인 <007: 어나더 데이>였다. 그 후 다시 런던으로 돌아간 그녀는 로열코트 극장의 작품 <히치콕 블론드>에 출연했으며, 2004년 로렌스 던모어의 <리버틴>에서 조니 뎁의 상대 역으로 출연해 2005년 영국독립영화제에서 최고의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출연작으로는 <오만과 편견> <프랙쳐> <퓨저티브 피스> <데블 유 노> <디 에듀케이션> <버닝팜> 등이 있으며, 폴 지아매티와 더스틴 호프만과 함께 공연하는 <바니스 버전>이 그녀의 차기작이다.


↘ 감독 조나단 모스토우 (JONATHAN MOSTOW)
 

1997년 <브레이크 다운>으로 감독 겸 시나리오 작가로 데뷔, 개봉 주에 미국 박스오피스 상위에 랭크되었다. 이후 로 미국 아카데미에서 2개 부문 후보에 올라 음향효과상을 수상했다. 또한 <터미네이터 3: 기계들의 반란>으로는 전세계적으로 무려 4억5천만 달러의 흥행을 기록했으며, 2004년 월드스턴트협회에서 올해의 액션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하버드 대학 재학 중 영화를 만들기 시작한 조나단 모스토우의 첫 번째 시나리오이자 연출작은 1991년 쇼타임 TV에서 방영된 스릴러 <흑전사 블랙 앤젤>로 케이블 에이스 최고의 영화 후보로 오르기도 했다. 그는 영화와 TV 이외에도 버진 코믹스 사와 <더 메가스>라는 그래픽 노블 시리즈를 썼으며 최근에는 윌 스미스 주연의 <핸콕>의 제작 총책임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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