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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배드 2 Despicable Me 2


" 세계 최고 악당을 꿈꿨지만 귀여운 세 자매 앞에서는 어김없이 딸바보가 되어버리는 '그루'가 슈퍼대디로 돌아오며 '악당 퇴치 연맹' 요원으로 활약하는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 "

2013, 미국, 3D 애니메이션, 98분

감 독 : 피에르 꼬팽, 크리스 리노드
각 본 : 켄 다우리오, 친코 폴
프로듀서 : 크리스 멜리단드리
음 악 : 패럴 윌리엄스

목소리 출연 : 스티브 카렐(그루), 크리스틴 위그(루시), 미란다 코스그로브(마고)
국내 목소리 : 소녀시대 태연(마고 역), 서현(에디스 역)

개 봉 : 2013년 9월 12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UPI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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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배드 2> 무려 제작비의 11배가 넘는 수익률!
 

연일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2>가 전 세계적으로 약 8억만 달러의 수익을 거둬 들이며 제작비 대비 11배가 넘는 흥행 실적으로 영화계에 새로운 한 획을 긋고 있다.

전세계 대세 중의 대세로 떠오르며 관객들의 폭풍애정은 물론 전세계 폭풍 수익을 벌어들이고 있는 <슈퍼배드2>의 흥행 신화가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11배가 넘는 제작비 대비 수익률로 초대박 흥행작임을 다시 한번 전세계에 알리며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세계 최대의 박스오피스 사이트 '박스오피스모조'에 따르면 <슈퍼배드 2>는 지난 7월 개봉 첫 주만에 북미에서만 약 8,351만 달러(약 898억5,676만원) 의 수익을 거둬 들이며 제작비 7,600만 달러 (약 818억1,400만원)를 가뿐하게 뛰어 넘었고 역대 할리우드 애니메이션들의 개봉 첫 주 스코어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해 모두를 놀라게 했던 바 있다. 그리고 현재, 2013년 북미에서 개봉한 영화들 중 <아이언맨3>에 이어 흥행 성적 2위를 달리고 있는 <슈퍼배드 2>는 9월 23일 기준 전세계 8억5,409만 달러(약 9,194억3,443만원)를 벌어들이며 무려 제작비의 11배가 넘는 수익을 올려 모두를 놀라움에 빠뜨렸다. 이러한 큰 수익을 낼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서 제작사 일루미네이션의 수장 크리스 멜리단드리는 "그저 좋은 영화를 만들려고 노력할 뿐이다. 재정적 실패로 인한 참혹한 결과를 경험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만 친숙한 영화가 아닌 어른들 역시 즐기면서 볼 수 있는 아이템들을 포착했다." 와 같이 전하고 있어 눈길이 모인다. 이렇듯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이름난 제작자의 경험과 탄탄한 내공, 창의력, 그리고 합리적으로 예산을 다룰 줄 아는 탁월한 능력에서 비롯된 이번 <슈퍼배드 2> 기록은, 동시기 개봉작들 중 대규모 제작비를 쏟아 붓고도 흥행에 참패한 경쟁작들과는 달리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내었다. <슈퍼배드 2>는 혁신적인 기술력과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공감가는 소재, 사랑스러운 캐릭터, 창의력으로 흥행 성공 신화를 이루어내어 앞으로의 기록 갱신에 더욱 기대가 커진다.

연일 호평을 이어가며 극장가를 해피 바이러스로 물들이고 있는<슈퍼배드 2>는 꾸준히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013.09.25)

코리아필름 편집부


<슈퍼배드 2> 소녀시대 태연&서현과 함께한 기자간담회 성황리 개최!
 

'픽사'의 아성을 무너뜨린 신흥강자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2>가 9월 4일(수) 여의도 CGV에서 진행됐다.

전세계 폭풍 흥행 신화를 이어 국내에서도 올 추석 가장 보고 싶은 애니메이션으로 손꼽히는 <슈퍼배드 2>가 지난 4일 오후 2시 여의도 CGV에서 진행된 언론시사회를 통해 기자, 관객들과 만났다. 영화 상영 이후, 목소리 연기를 맡은 소녀시대 태연, 서현이 미니언과 등장해 다. "오늘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로 인사를 건넨 서현은 전편에 이어 <슈퍼배드 2>를 다시 만나게 된 것에 대해 "<슈퍼배드 2>가 나온다면 꼭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늘 갖고 있었는데, 마침 속편이 나왔다. '저희를 또 불러주시면 좋겠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정말 저희를 불러주셔서 이번에도 즐겁게 더빙을 했다."며 영화를 향한 애착을 드러내 모두를 웃음짓게 했다. 3년 만에 모든 것이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 온 <슈퍼배드 2>에서 태연, 서현이 맡은 '마고', '에디스' 캐릭터의 변화된 모습에 대한 질문에는 "내용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마고'의 감정변화가 참 많다. 그래서 다양한 감정연기에 중점을 두었고, '마고'가 사랑에 빠지는 장면은 신선한 면도 있어, 저도 즐겁게 연기할 수 있었다." 라고 태연이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서현은 목소리 연기를 맡은 장난꾸러기 '에디스'가 실제 자신의 평소 성격과 닮은 점이 많다는 이야기와 함께 '마고, '에디스' 외에도 영화 속에서 단역캐릭터를 맡아 깜짝 연기를 펼쳤다고 전해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기도 했다. 끝으로 픽사, 드림웍스 경쟁 구도의 신흥 강자로 떠오른 <슈퍼배드 2> 제작사 일루미네이션의 수장인 크리스 멜리단드리가 직접 소녀시대 태연, 서현의 목소리 연기가 훌륭하다고 전해왔다는 소식에 서현은 "<슈퍼배드 3>가 나온다면 또 목소리 연기에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라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올 추석, <슈퍼배드 2> 많은 친구분들과, 가족분들과 극장에서 함께 보시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태연의 인사로 성황리에 기자간담회를 끝마친 <슈퍼배드 2>는 극장가를 옐로우 빛으로 물들일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2>는 오는 9월 12일 전국 스크린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3.09.04)

코리아필름 편집부


<슈퍼배드 2> 드디어 국내 상륙! 메인 포스터 공개 및 9월 12일 개봉 확정!
 

흥행 수익 7억만 달러 돌파! 전세계에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메가 히트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2>가 드디어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였다.

전세계 7억만 불의 흥행 신화를 이루어내며 <맨 오브 스틸>, <월드워Z> 등의 블록버스터들을 제치고 올해 개봉작 흥행 순위 2위를 달성한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2>가 드디어 본 포스터 공개와 함께 9월 12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이미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전설의 슈퍼 악당을 꿈꿨지만 세 딸 앞에서는 어김없이 딸바보가 되어 버리는 그루와 귀염포텐 터지는 미니언 군단이 3년 만의 컴백을 예고해 모두의 기대와 관심을 독차지했던 바 있어 이번 개봉 소식에 모두가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전편에 비해 액션, 모험, 재미, 웃음 등 모든 것이 더블로 업그레이드 된 <슈퍼배드 2>는 그루와 '악당 퇴치 연맹' 소속의 새로운 캐릭터 루시, 그리고 더욱 다양한 활약으로 돌아오는 미니언들이 <007>시리즈를 능가하는 최첨단 신무기들로 무장하고 각자 익살맞은 표정으로 포스터에 등장하여 관객들의 궁금증을 이끌어내고 있다. 여기에 '올 추석, 우리가 접수한다!' 라는 메인 카피는 지난 한 달여간 전세계 40여 개국에서 개봉하여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고 2013년 미국에서 개봉한 영화 중 흥행 순위 2위를 기록하는 등의 단연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등극한 <슈퍼배드 2>가 국내에서까지 그 인기를 이어갈지 모두의 눈길을 모은다. 이제는 슈퍼 악당에서 슈퍼 영웅을 꿈꾸는 그루와 귀요미 미니언 군단, 그리고 소녀시대 태연, 서현의 목소리 연기로 또 한번의 반가운 만남을 예고하는 <슈퍼배드 2>는 올해 그 어느 영화보다 기대되는 작품으로 손 꼽히며 관객들과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다.

전세계 40여 개국에서 개봉하며 7억만 불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운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2>는 오는 9월 12일, 국내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2013.08.13)

코리아필름 편집부


<슈퍼배드 2> 2013년 개봉작 흥행 순위 2위 달성! 올 해 최고의 애니메이션 등극!
 

지난 7월 3일(수) 북미에서 개봉한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2>가 개봉 4주차에 접어들면서 <아이언맨 3>에 이어 2013년도 흥행 작품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놀라운 오프닝 성적으로 데뷔하여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휩쓸며 새로운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탄생을 알린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2>가 미국에서 3억 불의 흥행 신화와 함께 2013년 개봉작 중 흥행 순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7월 3일 미국에서 개봉한 <슈퍼배드 2>는 불과 1달도 지나지 않아 3억 불이라는 놀라운 흥행 신화를 세우며 2013년 개봉한 작품들 중 <아이언 맨3>에 이어 가장 많은 수익을 내고 있어 그야말로 지칠 줄 모르는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러한 기록은 <몬스터 대학교>, <크루즈 가족>등 대형 애니메이션을 제쳤을 뿐만 아니라 <맨 오프 스틸>, <월드워Z>, <007 스카이폴> 등 쟁쟁한 블록버스터를 제친 결과라 더욱 눈길을 모은다. 여기에 <슈퍼배드 2>가 개봉 4주차에도 박스오피스 3위를 사수하며 흥행 롱런을 이어가고 있어 1위 <아이언 맨3>과의 최종 승부 역시 기대해 볼만하다. 국내에서는 소녀시대 태연, 서현의 목소리 연기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슈퍼배드 2>의 이러한 폭발적인 전세계 흥행은 앞으로도 쭈욱 계속되며 놀라운 메가 히트 애니메이션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할 전망이다.

식을 줄 모르는 열기로 전세계 폭풍 흥행 중인 가운데, 국내에서도 <슈렉>, <토이 스토리>를 뛰어넘는 메가 히트 애니메이션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슈퍼배드 2>는 오는 9월,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2013.07.29)

코리아필름 편집부


<슈퍼배드 2> 2주 연속 박스오피스 점령!
 

지난 7월 3일(수) 북미에서 개봉한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2>가 쟁쟁한 개봉작들을 제치고 연속 2주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전세계 5억불의 흥행신화를 이루어냈던 전편에 이어 모든 것이 두 배로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 온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2>가 첫 개봉 주말 역대 애니메이션들을 제치고 사상 최고의 데뷔를 치르며 화제가 되었던 가운데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미국의 권위 있는 박스오피스 집계 전문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슈퍼배드 2>는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 작품으로 큰 기대를 모았던 <퍼시픽 림>과 아담 샌들러 주연의 미국 인기 시리즈인 <그로운 업스2>와 같은 개봉작들의 등장에도 연속 2주 1위를 굳건히 지킬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쟁쟁한 경쟁작들 사이에서도 식을 줄 모르는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슈퍼배드 2>는 특히 국내 개봉과 동시에 100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를 점령하고 있는 <퍼시픽 림>을 가볍게 제칠 전망이라 더욱 눈길이 모인다. 역대 애니메이션들의 기록을 갱신하며 놀라운 속도의 흥행력을 보이는 가운데 현재까지 북미에서만 총 2억 2,923만 달러(한화 약 2,571억)의 수입을 기록, 전세계 총 4억 7,243만 달러 (한화 약 5,299억 원)로 이미 전편의 5억불 흥행 신화는 가볍게 뛰어 넘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어 올 추석 찾아오는 <슈퍼배드 2>에 대한 국내 관객들의 기대도 더욱 커지고 있다.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예고하는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2>는 오는 9월,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2013.07.15)

코리아필름 편집부


<슈퍼배드 2> 최단시간 1억 4,307만 달러 흥행고지 돌파!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지난 7월 3일(수) 북미에서 개봉한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2>가 5일 동안 1억 4,307만 달러(한화 약 1,646억 원)의 흥행수익을 기록하며 연일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슈렉><토이 스토리> 시리즈를 제친 놀라운 흥행속도를 보이고 있다.

지난 7월 3일, 북미 개봉 첫날부터 심상치 않은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박스오피스를 초토화시켰던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2>가 5일 간의 미국 독립기념일 징검다리 연휴 동안 경쟁작 없는 절대독주로 압도적인 레이스를 펼쳐 보였다. 미국의 박스오피스 집계 전문사이트인 '박스오피스 모조'에 의하면 <슈퍼배드 2>는 이번 주말(7월5일~7일) 현지 언론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흥행수익인 8,351만 달러(한화 약 961억 원)를 기록하며 연일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개봉 5일만에 1억 4,370만 달러(한화 약 1,646억 원) 흥행고지를 돌파하였다. 이는 같은 날 개봉한 <론 레인저> 매출액의 3배에 달하는 수치로 조니 뎁의 아성을 무너뜨린 것은 물론, 역대 애니메이션 흥행 1위, 3위에 각각 이름을 올리고 있는 <슈렉2>, <토이 스토리3>가 5일간 달성했던 흥행수익을 제친 LTE급 흥행속도라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슈렉2>(2004) 1억 3,706만 달러, <토이 스토리3>(2010) 1억 4,103만 달러 기록) 또한 박스오피스 통계에 따르면 <슈퍼배드 2>를 관람한 관객의 60%가 여성이었고, 55%가 25세 이하의 젊은 관객층이었는데, 이러한 폭발적인 흥행은 전편에 대한 충성도를 가진 관객들의 빠짐없는 극장 유입과, 패밀리 그리고 여성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으로 가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국, 프랑스, 호주, 아르헨티나 등 전세계 에서도 초특급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슈퍼배드 2>의 국내 개봉은 9월 추석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변함없는 소녀시대 태연, 서현의 목소리 연기로 더욱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7,600만 달러(한화 약 871억 원) 제작비의 4배에 달하는 수익을 올리며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2>의 대성공으로 애니메이션 제작사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 픽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대형 애니메이션 제작사로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는 2010년 귀요미 미니언 군단과 세계 최고의 악당을 꿈꾸는 '그루'의 활약을 그린 <슈퍼배드>, 2012년 다채로운 색감과 완성도 높은 3D, 탄탄한 스토리와 사회적 메시지까지 전했던 <로렉스>를 연달아 흥행에 성공시키며 그 동안 애니메이션 계의 양대 산맥으로 군림해온 드림웍스와 픽사를 위협하는 신흥강자로 주목 받아 왔다. 그리고 2013년, 이러한 흥행가도는 모험도 액션도 웃음도 모든 것이 2배로 터지는 <슈퍼배드 2>로 정점을 찍으며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를 믿고 보는 대형 애니메이션 제작사로 등극하게 만들었다. <아이스 에이지>제작진으로 유명한 크리스 멜리단드리를 수장으로 하는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는 <로렉스>, <슈퍼배드> 시리즈로 작품성과 상업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크리스 리노드, 피에르 꼬팽 감독과 함께 2014년 크리스마스 시즌 개봉 예정인 <슈퍼배드 2>의 스핀오프 애니메이션이자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산다라 블록이 출연을 결정한 <미니언>을 제작 준비 중에 있다.

<슈렉>, <토이 스토리> 시리즈를 제친 LTE급 흥행속도로 최단시간 1억 4,307만 달러 흥행고지를 돌파한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2>는 9월, 국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2013.07.09)

코리아필름 편집부


<슈퍼배드 2> 북미 오프닝 스코어 압도적 1위!
 

지난 7월 3일(수) 북미에서 개봉한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2>가 개봉 첫 날 하루 동안 3,430만 달러 매출액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흥행 돌풍의 시작을 알렸다.

소녀시대 목소리와 함께 다시 돌아올 것을 예고하고 있는 미니언 군단의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2>가 지난 7월 3일 북미에서 개봉, 오프닝 첫 날부터 폭발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박스오피스를 초토화시켰다. 미국의 박스오피스 집계 전문사이트인 '박스오피스 모조'에 의하면 <슈퍼배드 2>는 개봉 하루 만에 흥행 수익 3,430만 달러(한화 약 391억 원)을 기록하며 보란 듯이 1위에 등극하였는데, 이는 순항하고 있던 애니메이션 <몬스터 대학교>, 조니 뎁 주연의 <론 레인저>를 완벽하게 제압했다. 특히 <슈퍼배드 2>의 흥행 수익은 같은 날 개봉한 <론 레인저> 흥행수익의 약 4배를 기록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토이스토리3><슈렉3>에 이어 개봉일 매출액 기준 역대 애니메이션 영화 3위에 해당하는 오프닝 기록이라 더욱 놀라움을 자아내게 한다. 현지 언론들은 이러한 흥행 기세라면 <슈퍼배드 2>가 이번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주말(7월 7일)까지 5일 동안 1억 5,000만 달러(한화 약 1,710억 원)를 벌어들일 것으로 예상하며, 전세계 5억불 흥행신화를 이루어냈던 전편의 기록을 2주 만에 돌파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북미뿐만 아니라 이미 영국,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에서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등 유럽 대륙도 강타하고 있는 <슈퍼배드 2>는 이번 주말 아르헨티나, 뉴질랜드, 이스라엘, 싱가포르, 체코를 비롯한 38개 국가에서 추가로 개봉될 예정이어서 전세계적 초특급 흥행 돌풍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슈퍼배드 2>는 세계 최고 악당을 꿈꿨지만 귀여운 세 자매 앞에서는 어김없이 딸바보가 되어버리는 '그루'가 슈퍼대디로 돌아오며 '악당 퇴치 연맹' 요원으로 활약하는 모험을 그리고 있는데, 블록버스터 급 액션과 '007'시리즈를 능가하는 최첨단 신무기로 무장한 것은 기본, 매력적인 뉴 캐릭터의 등장, 생생함이 느껴지는 3D 효과와 귀요미 미니언들의 활약까지 모든 것이 2배로 강력하게 터지며 패밀리 관객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생기 넘치는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The Hollywood Reporter), '끊임없이 즐겁고 귀여운 애니메이션.' (New York Times), '그루는 여전히 매력적이고 어린이 관객들은 미니언에게 푹 빠질 것이다.' (Empire Magazine), '아이들만큼 부모들까지 한바탕 신나게 웃게 만드는 영화.' (The Standard), '연출자의 유쾌한 유머 감각이 보편적으로 확장되었다.' (Variety), '전편만큼 엣지 있는 영화' (Time Magazine) 와 같이 해외 언론들은 연일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국내에서는 오는 9월 개봉예정인 <슈퍼배드 2>는 전편에서 프로급의 더빙 실력으로 화제가 되었던 소녀시대의 태연, 서현의 목소리 연기로 다시 돌아올 것이라 알려져 있어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 역시 점점 높아지고 있다.

북미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전세계적 초특급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슈퍼배드 2>는 9월, 국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2013.07.05)

코리아필름 편집부


<슈퍼배드 2> 미니언 컴백 예고! 2013년이 기대되는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공개!
 

지난 2010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완소 귀요미 미니언 군단이 돌아온다.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2>가 2013년 후속편으로 찾아오기에 앞서 유쾌한 에너지가 넘치는 티저 포스터와 함께 새로운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슈퍼 악당을 꿈꾸는 허당 악당 '그루'와 완소 귀요미 미니언 군단, 전 세계적으로는 5억 달러가 넘는 수익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슈퍼배드>가 2013년 후속편으로 돌아온다. 전편에서 서울 시내 곳곳에 등장하며 시민들과 만났던 미니언 코스튬과 국내 최고의 걸그룹 소녀시대의 태연, 서현의 목소리 연기, 그리고 생생함이 느껴지는 3D 효과 등 국내에서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10년을 뜨겁게 물들였던 <슈퍼배드>는 <슈퍼배드 2>로 2013년 컴백 소식과 함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티저 포스터 속에는 짜리 몽땅한 미니언들이 마스코트인 멜빵 바지와 두꺼운 안경을 끼고 무언가 놀란 표정을 짓고 있는데, 이 모습조차 <슈퍼배드 2>에서 펼쳐질 이야기에 궁금증을 일으킨다. 업그레이드된 3D 효과부터 깜짝 놀랄 스토리와 스케일, 그리고 <슈퍼배드> 흥행의 1등 공신인 슈퍼 악당 '그루'와 매력 만점 세 딸들 외에도 세계적인 대 배우 알 파치노가 새롭게 등장하는 악당의 목소리를 연기할 예정으로 <슈퍼배드 2>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슈퍼배드 2>가 미니언들의 컴백을 알리는 티저 포스터 공개와 함께 유쾌함이 넘치는 새로운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 속의 미니언들은 어김없이 세 딸들의 잠자리를 돌봐주고, 익살맞게 골프를 치다가 하늘에서 내려온 빛에 이끌려 익살스럽게 모습을 감추기도 한다. 곧이어 마지막에 등장하는 메이드 복장의 또 다른 미니언은 청소를 하다가 낯선 방문객의 등장에 소스라치게 놀라는 모습을 보여 더욱 강력해질 악당의 존재에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먼저 공개된 2차 티저 예고편에 대한 반응이 뜨거운 가운데, '악ㅋ 미니언 메이드 옷 정말 귀엽네요! 게다가 알파치노의 목소리연기까지.. 완전 기대중!!!!!'(다음 닉네임_sun*), 'ㅋㅋㅋㅋ 귀엽다 1편도 재밌게 봤는데 기대되네요~'(다음 닉네임_해피*), '슈퍼배드 1편도 정말 재밌었는데'(다음 닉네임_하*), '기요미 군단들이 또!! 익살스러운 저표정. 기대됩니다!!'(다음 닉네임_ming*), '더빙판 나오면 태연, 서현 그대로 해줬으면 좋겠네요ㅋㅋ'(다음 닉네임_아노*) 등 전편에 대한 만족감과 함께 더빙 스타에 대해서도 기대감과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완소 귀요미 미니언 군단의 컴백을 알리는 티저 포스터와 새로운 티저 예고편을 공개한 <슈퍼배드 2>는 2013년 만날 수 있다. (2012.11.13)

코리아필름 편집부


3년 전, '달'을 훔쳤던 전설의 슈퍼 악당 '그루'!
새로운 파트너와 함께 세상을 구할 영웅이 되어 은밀하게 위대하게 컴백!
  슈퍼 악당에서 딸바보 슈퍼 대디로 180도 변신한 '그루'는
수다스럽고 사랑스러운 세 딸, '마고', '에디스', '아그네스'와 함께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하지만 한 발이면 무엇이든 몬스터로 변하게 만드는 강력한 무기 'PX-41'이 도난 당하고,
비밀 첩보 기관 '악당 퇴치 연맹'은 '그루'를 비밀 요원으로 임명한다!
매력적인 파트너 '루시'와 함께 임무를 수행하게 된 '그루'는 수상쩍은 멕시칸 레스토랑 주인 '엘 마초'가 범인이라고 주장하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고, 게다가 미니언 군단까지 '엘 마초'의 공격으로 '보라 미니언'으로 변하고 마는데..!

몬스터로 변한 보라 미니언 군단과 함께 세상을 지배하려는 최강 악당 '엘 마초'!
과연 슈퍼 대디로 변한 '그루'는 이들로부터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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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배드 2> 전세계 No.1 애니메이션 등극!
화려한 오프닝 스코어와 함께 역대 애니메이션 기록을 갈아치우다!
 

전세계 5억불의 흥행신화를 이루어냈던 <슈퍼배드>가 3년 만에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와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바로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를 비롯한 전세계 45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전세계 No.1 애니메이션으로 등극한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2>가 바로 그 주인공. 미국 개봉과 함께 <슈렉2> <토이 스토리3> <아이스 에이지2>의 개봉 5일간의 흥행 성적을 단숨에 갈아치운 것은 물론, 최대 성수기라 불리는 독립기념일 연휴에 개봉한 영화 중 흥행 기록 역대 3위, 그리고 개봉일 매출액 기준 애니메이션 영화 중 역대 4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의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새로운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특히 미국에서 개봉한 2013년 영화 중 <아이언맨 3>에 이어 2위의 흥행 성적을 내고 있어 계속해서 속속들이 전세계 각지에서 개봉을 이어가는 <슈퍼배드 2>가 앞으로 세울 놀라운 기록들에 더욱 주목된다. 이미 제작비를 개봉주에 이미 넘어선 저력과 전세계 8억불의 신화를 이룩하며 지칠 줄 모르는 흥행 파워를 내고 있는 <슈퍼배드 2>는 올해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등극하며 국내 관객들에게도 큰 기대감을 심어주고 있다.


초록 괴물 슈렉, 뚱뚱보 쿵푸 팬더의 인기를 이을 뉴 캐릭터, 미니언 등장!
미니언 패러디물 폭발적 인기! 전세계는 지금, 미니언 열풍!
 

전세계 No.1 애니메이션의 폭발적 인기의 이유는 단연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마스코트로 자리잡은 노란 귀염둥이 미니언 캐릭터. 캐릭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모두에게 사랑 받았던 슈렉, 쿵푸 팬더를 잇는 <슈퍼배드 2>의 미니언 캐릭터는, 이들을 능가하는 엉뚱함과 사랑스러움으로 무장해 전세계를 미니언 홀릭에 빠져들게 하고 있다. 노란색에 커다란 눈과 고글, 그리고 짜리몽땅한 몸집에 멜빵바지 차림의 이들은 모두가 사랑하는 아이콘으로 진화하며 컵케익과 같은 음식부터 네일아트, 그리고 우리 주변은 온통 미니언을 패러디한 이미지들로 넘쳐나고 있다. <어벤져스>의 히어로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블랙호크, 헐크, 토르 등 다양한 기존의 캐릭터들을 미니언으로 패러디하여 큰 웃음을 선사하는 한편, 국내 유명 그룹인 슈퍼주니어, f(x) 들의 미니언과 그들의 이미지를 합성한 사진까지 떠오르면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에는 포털사이트 네이버 메신저 '라인'에서는 이들의 인기를 증명이라도 하듯 미니언 군단의 스티커를 런칭하여 가히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렇듯 관객들의 애정공세가 줄줄이 이어지고 있어 미니언 군단은 2013년 최고의 캐릭터로 떠오르고 있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는 미니언을 주인공으로 한 스핀오프(Spin-off) 작품의 제작을 전격 결정, 내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제작사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
드림웍스, 픽사의 아성을 위협하는 신흥 강자로 등극!
 

그간 픽사와 드림웍스로 양분되어 주도된 애니메이션 계에 참신한 아이디어와 탄탄한 내공을 갖춘 새로운 경쟁자가 관객들에게 큰 환영을 받으며 등장했다. 바로 2010년 첫 작품 <슈퍼배드>로 전세계 5억불의 신화를 이루어내며 신흥 강자로 우뚝 떠오른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 <슈퍼배드>부터 <바니 버디> <로렉스>까지 내놓는 작품마다 성공을 이어간 이들은 검증된 작가들의 탄탄한 스토리에 프랑스 맥거프 스튜디오의 내공 실린 특수효과, 그리고 블루 스카이, 폭스, 디즈니 등을 거쳐 다년간의 경험을 쌓은 제작자 크리스 멜리단드리까지, 감각적인 음악과 뛰어난 3D 효과를 내세워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애니메이션 세계를 열며 일루미네이션을 애니메이션 계의 신흥 강자로 올려놓았다. 달을 훔쳐 세계 최고 악당을 꿈꿨던 그루와 미니언 군단의 활약을 그린 <슈퍼배드>는 전세계 5억불이 넘는 흥행력을 과시하며 관객들을 열광시켰고, <바니 버디>는 개봉 첫 2주 동안 전미 최고의 박스오피스를 기록, 이어 <로렉스>에서는 그 해 개봉 첫 3일간 최고의 박스오피스 기록과 함께 연속 2주 1위에 오르며 일루미네이션의 작품성과 대중성을 톡톡히 증명해 보였다. 그리고 좀 더 업그레이드 된 작품 <슈퍼배드 2>로 찾아오는 이들은 이미 전세계 흥행 돌풍을 이끌어내면서 국내 관객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하고 있다.


액션! 모험! 웃음! 재미! 모든 것이 더블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3년 만에 귀요미 미니언 군단들과 컴백 예고하는 <슈퍼배드 2>!
 

<슈퍼배드> 1편의 성공 이후, 제작자 크리스 멜리단드리는 그루와 그의 가족들에게 더욱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을 것이라는 주변 관객들의 폭발적인 지지가 있었다고 전한다. "<슈퍼배드>가 성공한 후, 또 하나의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것이 분명했죠." 첫 번째 영화의 전통성을 지키며 캐릭터와 스토리를 극대화시키고 관객들에게 충격과 달콤함, 그리고 파괴적이며 예상치 못함까지 그 모든 것을 전달하기 위해 전편의 제작진들은 다시 뭉쳐 작업에 돌입했다. 더 이상 슈퍼 악당이 아닌 슈퍼 대디 그루 캐릭터에 대한 고민, 그리고 새롭게 창조된 그의 가족들, 여기에 전편보다 새롭고 참신한 악당까지 제작자부터 감독, 작가, 비주얼 아티스트들을 머리를 맞대고 더욱 강력하고 신선한 <슈퍼배드 2> 제작에 힘을 쏟았다. 이처럼 치열한 고민 끝에 탄생하게 된 <슈퍼배드 2>는 액션, 모험, 웃음, 재미 그 모든 것이 두 배로 관객들을 찾아 올 예정인 가운데. 여기에 기술력 또한 업그레이드 되었는데, 감독을 맡은 피에르 꼬팽은 "<슈퍼배드 2>는 기술적으로 매우 앞선 작품이다. 우리는 제작과정에 있어 모든 것을 재정비하였다. 특히 이미지 랜더링을 우선시 했는데, '래디오시티(실제와 같은 조명 설정으로 실제 상황과 거의 근접한 이미지 구현)'를 사용하여 뛰어난 비주얼을 창조할 수 있었다. 전편에서는 할 수 없었던 고도의 기술 발전을 이룬 것이다." 라고 전해와 더욱 강력해진 3D 효과와 비주얼에 큰 기대가 모인다. 3년 만에 컴백하는 <슈퍼배드 2>는 다시 한번 최고의 제작진이 뭉쳐 최고의 기술력으로 표현해 낸 3D 애니메이션으로 모두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도 반하게 한 태연&서현의 목소리 연기!
"그녀들의 재능은 훌륭해!", 프로듀서 크리스 멜리단드리의 감사 편지 화제!
 

전세계 폭풍 흥행으로 메가 히트 애니메이션에 등극한 <슈퍼배드 2>와 국내 최고의 걸그룹 소녀시대의 만남으로도 모두의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신흥강자로 떠오른 애니메이션 제작사 일루미네이션에서도 전편 목소리 연기를 맡은 소녀시대에게 러브 콜을 보낸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 <슈퍼배드 2>의 제작사인 일루미네이션의 CEO 이자 <슈퍼배드>, <슈퍼배드 2>의 제작자 크리스 멜리단드리가 직접 서문을 보내와 눈길이 모이고 있는데,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의 태연과 서현이 전편에 이어 <슈퍼배드 2>의 목소리 연기를 맡아 주어 정말 기쁩니다. 이들의 목소리 연기는 정말 훌륭했고, 저를 포함한 <슈퍼배드 2> 제작진들은 관객들도 태연과 서현의 목소리 연기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라고 적힌 그의 글에서 모두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특히 <아이스 에이지>의 제작을 비롯해 폭스, 블루스카이 등 오랜 기간 유명 애니메이션 제작사를 거쳐 현재, 픽사와 그림웍스를 위협하는 신흥 강자로 떠오른 일루미네이션 창시자인 크리스 멜리단드리의 찬사에 국내 관객들은 소녀시대 태연, 서현의 더빙에 큰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노란 귀요미 미니언 군단의 파격 변신!
모든 것을 먹어 치우는 보라 미니언의 흥미로운 비주얼 탄생기!
 

전세계 노란 물결을 일으키며 <슈렉>, <쿵푸팬더>에 이어 새로운 인기 캐릭터로 모두에게 사랑 고 있는 짜리몽땅 멜빵바지의 미니언 군단이 놀라움이 가득한 파격적인 모습으로 <슈퍼배드 2>에서 등장할 예정이다. 새로운 악당 엘 마초가 자신만의 군단을 만들기 위해 귀요미 미니언들을 변신시켜 탄생한 보라 미니언은, 집 앞 현관 또는 아이스크림 차의 유혹에 넘어가 하나 둘 사라져 사악한 존재로 변한다. 눈 앞에 보이는 모든 것을 먹어치우는 먹성과, 심술궂은 표정, 그리고 시도 때도 없이 소리를 지르는 이들은 기존의 노란 미니언들과는 모든 요소들이 정 반대로 창조되었다. 몇 가닥만의 머리카락을 유지하며 가지런한 이빨에 노란색의 앙증맞은 노란 미니언과 이에 반해 헝클어진 헤어스타일을 고수하며, 삐뚤빼뚤 제멋대로 돋아난 이빨과 실룩거리는 표정의 사악한 이미지를 전달하는 보라 미니언은 그 색부터 정 반대에 위치해 있다. 하지만 이 무서워 보이기만 하는 보라 미니언도 결국 연방 실수를 내보이며 관객들로 하여금 웃음을 머금게 해 기존의 귀요미 미니언 군단에 무한 애정을 주었던 관객들의 마음을 충분히 훔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처음으로 공개되는 이들의 충격적인 비주얼과 파괴 불가능해 보이는 보라 미니언에 모두의 시선이 쏠리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지 드래곤의 멘토 '패럴 윌리엄스'부터 소울 대가 '씨 로 그린'까지!
핫 뮤지션 대거 참여하여 흥 돋우는 OST 수록곡 화제!
 

'흥행 애니메이션이라면 명품 OST는 기본!' 이라는 명제를 증명이라도 하듯 <슈퍼배드 2>의 OST는 패럴 윌리엄스 (Pharrell Williams), 씨 로 그린 (Cee Lo Green) 등 내로라 하는 핫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하여 신나는 흥을 돋운다. 세계적인 힙합그룹 엔이알디(N.E.R.D.)의 보컬이자 프로듀서로 감각적인 음악을 선보여온 패럴 윌리엄스는 저스틴 팀버레이크, 브리트니 스피어스, 스눕독, 마돈나 등 세계적인 스타들의 앨범에 참여하여 프래티넘 음반을 제작하였는데, 제 46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팝 보컬 앨범상(2003)을 시작으로 제 46회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프로듀서상(2003), 제 46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랩 음악상(2006) 등을 휩쓸며 그래미상 4회 수상에 빛나는 이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패럴 윌리엄스는 음악은 물론 패션, 미술 등 여러 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아티스트, 지 드래곤(G-Dragon)이 여러 인터뷰를 통해 멘토로 꼽힌 바 있어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뮤지션이다. 퍼렐 윌리엄스는 1편에 이어 <슈퍼배드 2>에서도 음악 디렉터로 참여하였는데, 레트로풍의 신나는 댄스곡 '해피(Happy)', 로맨틱한 그루브가 일품인 '저스트 어 클라우드 어웨이 (Just a cloud away)' 등 주옥 같은 애니메이션 음악들을 탄생시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해피(Happy)'는 <슈퍼배드 2>와 콜라보레이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더욱 뜨거운 사랑을 받았는데, 귀여운 미니언과의 환상 조합으로 2013년 최고의 OST 왕좌를 차지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하여 소울(Soul)의 대가 '씨 로 그린(Cee Lo Green)'의 '스크림(Scream)'까지 합세한 <슈퍼배드 2> OST는 소장가치 넘버원 애니메이션으로도 명성을 날리고 있다.


↘ Cast 소녀시대 태연, 서현
 

2007년 '소녀시대'라는 이름으로 데뷔한 태연과 서현은 'Gee', '소원을 말해봐', 'Run Devil Run', 'The Boys', '댄싱퀸' 등 수 많은 히트곡을 발표, '소시 열풍'을 일으키며 국내 가요계 대표 걸그룹으로 등극했다. 리더로써 음악과 예능을 넘나들며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태연은 2010년, <슈퍼배드>에서 첫 목소리 연기에 도전하여 그루 패밀리의 의젓한 첫째 '마고' 역을 맡아 화제가 되었는데, 첫 더빙임에도 능숙한 목소리 연기와 특유의 깜찍함으로 <슈퍼배드> 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더빙 능력 역시 인정 받기도 했다. 한편, '소녀시대'의 막내 서현은 성숙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으로 사랑 받고 있는 가운데, 지난 <슈퍼배드>에서 그루의 말괄량이 둘째 딸이자 태연이 연기한 '마고'의 동생 역할인 '에디스' 역할을 맡아 캐릭터에 대한 무한 사랑을 뽐내기도 했다. 2013년 추석, 더욱 다양한 이야기로 다시 스크린으로 돌아오는 <슈퍼배드 2>의 똑똑하고 센스있는 '마고'와 장난꾸러기 악동 '에디스'로 분한 태연과 서현은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이제 수준급의 더빙까지 선보이며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국내 팬의 기대는 날로 커져가고 있다.

Filmography
<슈퍼배드>(2010)

Discography
4집 'I GOT A BOY'(2013), 3집 'The Boys'(2011), 2집 'Oh!'(2010), 1집 '소녀시대'(2007)

Awards
2013년 제 27회 일본 골드디스크상 올해의 다운로드송 아시아부문
2012년 MTV 비디오뮤직 어워드 재팬 최우수앨범상
2012년 제 21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하이원 인기상
2012년 제 21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본상 외 다수


↘ Cast 그루 _ 스티브 카렐 (Steve Carell)
 

미국드라마 '오피스'의 '마이클 스캇'으로 출연해 제6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뮤지컬코미디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헐리우드의 국민 코미디배우다. 정치풍자 프로그램인 '데일리 쇼'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 <브루스 올 마이티>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이후 다양한 코미디영화에 출연하며 연기파 코미디배우로서 입지를 다진 그는 전 세계적으로 흥행에 성공했던 <슈퍼배드>에서 슈퍼악당 '그루'의 목소리를 연기 한데에 이어, <슈퍼배드 2>에서 딸 바보 아빠로 돌아오는 '그루' 역을 맡아 전 편의 어딘가 허술하면서도 매력적인 슈퍼 히어로 도전기를 어떻게 표현했을지 국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Filmography
<40살까지 못해본 남자>(2005), <미스 리틀 선샤인>(2006), <에반 올마이티>(2007), <댄 인 러브(2007), <슈퍼 배드>(2010), <호프 스프링즈>(2012)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루시 _ 크리스튼 위그 (Kristen Wiig)
 

2005년 미국의 대표 장수 코미디 프로그램인 NBC의 'SNL'을 통해 주요멤버로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며 사랑을 받아온 크리스튼 위그는 2012년 미국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녀가 공동제작, 각본, 주연에 참여한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에서 그녀의 실생활에서 모티브를 따온 작품으로 현실감 100%의 리얼 공감 코미디를 보여주어 성공적인 흥행 성적을 기록한 바 있다. 그녀는 재치 있는 입담과 연기력으로 애니메이션 목소리 연기에도 참여해 왔는데, 2010년 <슈퍼배드>에서 마고, 에디스, 아그네스가 지내던 고아원 원장 목소리로 등장한바 있는 그녀는 이번 <슈퍼배드 2>에서는 비밀요원이자, 그루의 매력적인 파트너로 등장하는 루시 역을 맡아 그녀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프렌드 위드 키즈>(2012),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2011), <슈퍼배드>(2010), <드래곤 길들이기>(2010), <브로큰 데이트>(2010), <아이스 에이지3 : 공룡시대>(2009) 외 다수


↘ Director 감독 _ 피에르 꼬팽 (Pierre Coffin)
 

프랑스 출신의 피에르 꼬팽 감독은 한 때 스티븐 스필버그가 설립했던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앰블리메이션'에서 컴퓨터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TV용 교육프로그램 기획자로 활동하며 애니메이션 <공룡대행진>의 프로듀서로 참여하기도 했다. 영화 <토르>의 특수효과를 맡고 있는 프랑스의 맥 거프(Mac Guff) 스튜디오와 손을 잡고 3D 테크닉에 정통한 대표적 프랑스 감독이라는 평을 받으며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그는 지난 2010년 <슈퍼배드>를 연출하며 에너지와 상상력이 넘치는 최고의 애니메이션이라는 평을 이끌어 냈다. 이처럼 연출뿐만 아니라 영화 속 미니언들의 귀여운 목소리 연기의 주인공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3년 만에 더욱 강력해진 속편으로 돌아온 피에르 꼬팽 감독은 항상 무엇을 이 영화에 더할 수 있을지, 더 재미있게, 더 감동적으로 만들 수 있을지를 고민해왔음을 전해 올 추석 관객들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Filmography
<브래드 앤 개리>(2011), <슈퍼배드>(2010), <팻과 스탄>(2006) 외 다수

Awards
2011 애니 어워즈 장편부문 감독상 노미네이트 - <슈퍼배드>
2011 미국 과학소설과 판타지 소설 작가 협회 - <슈퍼배드>
제33회(2009)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TV부문 스페셜 영예상
제8회(2004) SICAF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 TV & 커미션드 우수상 - <팻과 스탄>


↘ Director 감독 _ 크리스 리노드 (Chris Renaud)
 

마블 코믹스, DC 코믹스에서 상징적인 다양한 캐릭터를 만들어 내며 발판을 다져온 크리스 리노드는 만화가 출신으로, 이후 블루스카이 스튜디오와 20세기 폭스에서 새로운 캐릭터와 스토리 보드를 개발하며 경력을 쌓아갔다. 블루스카이 스튜디오에 있던 시절 만들었던 단편 애니메이션 <노 타임 포 너츠>로 아카데미 상 후보에 올랐으며 그 후 20세기 폭스에서 <로봇>, <아이스 에이지2>, <호튼>, <아이스 에이지 3> 등 탄탄한 작품에 스토리보드 아티스트로써의 실력을 인정받았다. 2012년 선보인 <로렉스>는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개성이 강하고 입체적인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다양한 경력을 쌓으며 만들어내며 내놓는 작품마다 찬사를 받았던 그가 <슈퍼배드>에 이어 3년 만에 그의 위력을 다시 한 번 확인 시켜 줄 <슈퍼배드 2>는 오는 추석,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Filmography
<로렉스>(2012), <슈퍼배드>(2010), <노 타임 포 너츠>(2006) 외 다수

Awards
2011년 애니어워드 감독상 노미네이트 - <슈퍼배드>
2007년 오스카 노미네이티드 최고의 애니메이션상 노미네이트 - <노 타임 포 너츠>


↘ Producer 제작 _ 크리스 멜리단드리 (Christopher Meledandri)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의 제작자로 널리 알려진 크리스 멜리단드리는 13년 동안 폭스의 총책임자의 자리에 있다 2007년 유니버셜 픽쳐스와 손을 잡고 일루미네이션 스튜디오를 설립했다. 폭스에서 독립해 처음 제작한 <슈퍼배드>는 2010년 개봉 당시 탄탄한 스토리와 완성도 높은 영상미, 다양한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 <슈퍼배드>로 애니메이션 시장에 큰 획을 그으며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은 그는 2012년 닥터 수스의 동명의 동화를 원작으로 한 <로렉스>로 화려한 영상미와 교육적인 스토리, 그리고 기발한 아이디어와 입체적인 캐릭터들로 호평 받으며 그 동안 애니메이션 계의 양대 산맥으로 군림해온 드림웍스와 픽사를 위협하는 신흥강자로 주목 받아 왔다. 2013년, 그가 자신있게 관객들과의 만남을 예고한 <슈퍼배드 2>에 대해 "4년이라는 기간 동안 놀랍도록 훌륭한 크리스 리노드 감독, 피에르 꼬팽 감독를 비롯한 수백 명의 스탭들이 재능을 모아 이 훌륭한 영화를 탄생시켰다. 속편에 이들을 다시 모을 수 있어서 정말 운이 좋았다." 라고 밝힌 크리스 멜리단드리는 두 감독과 함께 2014년 크리스마스 시즌 개봉 예정인 <슈퍼배드 2>의 스핀오프 애니메이션이자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산다라 블록이 출연을 결정한 <미니언>을 제작 준비 중에 있어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Filmography
<바니 버디>(2011), <슈퍼배드>(2010), <호튼>(2008), <아이스에이지 2>(2006), <로봇>(2005), <아이스 에이지>(2002)

Awards
제 25회(2011) 키즈초이스 어워즈 최우수애니메이션영화상 - <슈퍼배드>


↘ Original Sound Track 음악감독 _ 패럴 윌리엄스 (Pharrell Williams)
 

미국의 대표 힙합 뮤지션으로 손꼽히는 패럴 윌리엄스는 과거 넵튠스라는 음악 프로듀서 집단을 조직해 활동했으며, 그룹 '엔이알디'(N.E.R.D)의 보컬로 활동하는 등 감각적인 음악실력으로 정평이 나있다. 그는 지난 10여 년간 넵튠스로 활동하며 수많은 히트 싱글을 제작했으며 스눕독, 제이-지, 브리트니 스피어스, 저스틴 팀버레이크, 마돈나 등 내로라하는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앨범에 참여하였고, 대대적으로는 그래미 상을 3회 수상한 대단한 실력파 아티스트로 알려져 있다. 최근 그가 피처링하고 작사, 작곡, 프로듀싱한 로빈 시크의 '블러드 라인(Blurred Lines)'과 다프트 펑크의 '겟 럭키(Get Lucky)'는 최근 빌보드 싱글차트 1, 2위를 나란히 휩쓰는 쾌거를 보이며 살아있는 그의 저력을 여과 없이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그가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선보였던 것이 바로 2010년 개봉한 <슈퍼배드>를 통해서 였는데, <슈퍼배드>의 음악감독으로 힙합을 넘어 애니메이션 음악까지 그야말로 영역의 거칠 것 없이 도전하는 그의 모습은 사람들에게 큰 이슈가 되기도 했다. 그런 그가 다시 한번 <슈퍼배드 2>의 음악감독으로 합류하게 되면서, 그의 음악을 사랑해온 팬들의 이목까지 집중시키고 있다.

Filmography
<슈퍼배드>(2010)

Awards
제41회(2011) 애니 어워드 애니메이션 음악 부문 노미네이트 - <슈퍼배드>
제46회(2006)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팝 보컬 앨범상 수상
제46회(2006)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프로듀서상 수상
제43회(2003) 그래미 어워드 최우스 팝 보컬 앨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