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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 배드 Despicable Me


" 세계 최고의 악당을 꿈꾸지만 정작 그리 나쁜 사람은 아닌 '그루'가 '세계 최고 No.1 악당 되기' 작전 성공을 위해 세 소녀를 입양하면서 벌어지는 신나는 모험과 가슴 따뜻한 감동을 담은 3D 애니메이션 "

2010, 미국, 3D 애니메이션, 95분

감 독 : 크리스 레노드, 피에르 코팽
각 본 : 세르지오 파블로스, 켄 다우리오, 신코 파울
프로듀서 : 크리스 멜레단드리

목소리 출연 : 스티브 카렐, 제이슨 시걸, 미란다 코스그로브, 다나 가이어, 엘시 피셔
국내 더빙 : 소녀시대' 태연(마고 역), 서현(에디트 역)

개 봉 : 2010년 9월 16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UPI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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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배드> 개봉 5주차 100만 관객 돌파!
 

전 연령층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슈퍼 애니메이션 <슈퍼 배드>(수입/배급 UPI 코리아)가 개봉 5주차까지 100만 관객을 돌파, 매주 개봉하는 신작들 사이에서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선전하여 애니메이션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 화제다. (서울 : 26만 3천명 / 전국 : 100만 4천명)

추석 시즌 치열한 경쟁작들 속에서 높은 스코어를 기록, 꾸준한 흥행 열풍을 이끌었던 슈퍼 애니메이션 <슈퍼 배드>가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개봉 5주차인 지난 주말에도 23,562명의 스코어로 박스오피스 9위, 좌석 점유율 6위를 기록. 꾸준히 10위 안으로 상위권을 유지하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슈퍼 애니메이션 <슈퍼 배드>가 100만 4천명을 기록한 것은 픽사와 드림웍스, 지브리가 장악한 애니메이션 시장에서 지난 2006년 1,066,824명을 동원한 <몬스터 하우스>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 이후로 처음 있는 일이며, 애니메이션 시장에 처음 뛰어든 유니버설 픽쳐스가 새로운 강자로 등장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드래곤 길들이기>부터 <슈렉 포에버>, <토이 스토리3>, 그리고 <마루 밑 아리에티>에서 <슈퍼 배드>까지. 2010년 애니메이션의 장기 흥행의 바톤을 이어받은 <슈퍼 배드>의 상승 추세가 어디까지 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번주 개봉 6주차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중인 슈퍼 애니메이션 <슈퍼 배드>의 흥행열풍이 어디까지 갈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되고 있다. (2010.10.18)

코리아필름 편집부


<슈퍼배드> 추석 시즌 전관객층의 사랑 힘입어 개봉 3주차, 장기 흥행 예고!
 

올 추석시즌 다양한 경쟁작들 속에서 눈에 띄는 흥행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슈퍼 배드>가 개봉 2주차 박스 오피스에 3위로 2계단 상승하며 개봉 2주차까지 서울 21만명, 전국 80만명 관객(스크린 : 서울 70개 / 전국 300개)을 동원하며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경쟁작이 많았던 올 추석 시즌, 슈퍼 애니메이션 <슈퍼 배드>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 전산망 기준 좌석 점유율 1위와 2주차 주말 박스오피스 3위 (누적관객 전국 80만명)에 오르며 관객들의 입소문이 만들어낸 저력을 과시했다. <시라노;연애 조작단>, <무적자>, <레지던트 이블 4> 등 쟁쟁한 상영작들 속에서 거둔 성적이라 더욱 화제가 되고 있으며 애니메이션의 흥행 성공의 상징인 100만명 관객 동원에도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흥행 애니메이션 <쿵푸 팬더>, <드래곤 길들이기> 등의 흥행 성적과 비교하였을 때, 입소문의 효과로 개봉 2주차에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이 극장가를 찾으며 1주차 흥행을 뛰어넘는 2주차 흥행 성적 또한 주목해야 할 점이다.

또한 포털 사이트 네이버 오늘의 영화에서 '이번 주 상영 영화 중 가장 기대되는 영화는?' 이라는 주제로 9월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 중인 폴 이벤트에서도 현재 <슈퍼 배드>가 74%의 독보적인 점유율을 보이며, 관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어린이와 가족 관객들에겐 귀여운 캐릭터와 따뜻한 감동이, 2~30대의 관객들에겐 미니언 군단이 선사하는 배꼽빠지는 웃음이 크게 어필하고 있는 것. 또한 3D 기술력을 웃음과 감탄 속에 보여주는 엔딩 크레딧의 미니언들의 모습은 젊은 관객들이 꼽는 신선한 장면이기도 하다. 이렇듯 <슈퍼 배드>는 2D, 3D, 4D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웃음, 감동까지 다양한 매력으로 전 연령층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연일 꾸준한 관객 상승세를 기록, 또 한번의 장기 흥행을 예고하며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주목되고 있다. (2010.09.27)

코리아필름 편집부


<슈퍼배드> 폭발적인 관심과 반응 속에 이번 주말 전국 3D 유료 시사회!
 

<드래곤 길들이기>, <쿵푸 팬더>의 그리고 <슈렉 포에버>의 흥행 기록까지 단숨에 뛰어 넘으며 2010년 애니메이션의 최고의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슈퍼 배드>. 추석시즌 선보일 유일한 3D 애니메이션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폭발적인 관심과 반응 속에 이번 주말 또 한번 전국 44개 스크린에서 3D 유료 시사회 개최는 물론, CGV 극장 주요 4개 상영관에서는 4D로 한 주 먼저 만날 수 있는 행복한 기회까지 제공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올 추석 시즌 유일한 3D 애니메이션으로 가족 관객들은 물론 성인 관객층에게까지 지지와 관심을 받고 있는 <슈퍼 배드>가 2010년 애니메이션의 최고 이슈로 떠오르면서 2주전 진행되었던 유료시사회에서 폭발적인 관심과 호응을 얻어 화제가 되었다. 메가박스 코엑스, CGV 용산과 왕십리, 씨너스 센트럴 등 서울의 주요 상영관에서는 기대치를 뛰어 넘는 높은 관객 점유율을 올렸고, 이에 관객들과 극장의 요청으로 이번주 주말 44개 스크린에서 3D 더빙 버전 유료 시사회를 진행하는 것. 또한 관객들에게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 있는데, 유료 시사회 티켓을 스캔해서 홈페이지에 올리면 추첨해서 영화 목소리 더빙을 맡은 소녀시대 태연과 서현이 직접 착용했던 안경과 모자, 그리고 직접 쓴 친필 인사 편지를 제공해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슈퍼배드>는 유료 시사회와 함께 9월 11일 (토)부터 CGV 용산, 강변, 영등포, 대전 등에서 4D로 먼저 개봉을 시작한다. 전국적으로 진행된 시사회와 유료 시사회를 미리 관람한 관객들의 입소문과 미국 박스오피스 1위라는 타이틀, 수도권 랜드마크에 신출귀몰 나타나는 미니언 코스튬의 엉뚱한 사랑스러움이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개봉 전 유료 시사 뿐만 아니라, 4D 버전 개봉은 <슈퍼 배드>를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행복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유료 시사회에 대한 자세한 극장과 이벤트에 대한 정보는 <슈퍼 배드> 홈페이지 (www.superbad.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미국의 뜨거운 흥행 열풍에 이어 국내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3D 슈퍼 애니메이션 <슈퍼 배드>는 이번 주말 9월 11일(토), 12일(일) 유료 시사회와 4D 상영관에서 미리 만나 볼 수 있으며, 추석을 앞둔 9월 16일에 전국 상영관에서 개봉한다. (2010.09.08)

코리아필름 편집부


<슈퍼배드> '드래곤 길들이기' '쿵푸 팬더'에 이어 이제 '슈렉 포에버'의 흥행까지 뛰어넘다!
 

<드래곤 길들이기>, <쿵푸 팬더>의 흥행 성적을 뛰어 넘으며 슈퍼 3D 애니메이션으로 불리고 있는 <슈퍼 배드>가 <슈렉 포에버>의 흥행 기록까지 따돌리며 또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올 추석시즌 유일한 3D 애니메이션으로 가족 관객들은 물론 성인 관객층에게서까지 지지와 관심을 받고 있는 <슈퍼 배드>가 2억4천만불의 흥행 수익으로 2억3천8백만 불의 <슈렉 포에버>를 뛰어넘어 또 한번 화제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러한 <슈퍼 배드>의 놀라운 흥행 기록은 개봉 때부터 예견되었다. 등장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함은 물론, 개봉 첫 주부터 <드래곤 길들이기>를 뛰어넘는 오프닝 성적을 보여주며 전세계적 이목을 끌었다. 이후 <슈퍼 배드>의 흥행 상승세는 멈출 줄 모르고 이어져 개봉 2주차부터 세계적인 흥행을 보여준 바 있는 <쿵푸 팬더>의 기록을 뛰어 넘으며 3D 애니메이션계의 숨은 복병으로 불리며 승승장구하였다. <슈퍼 배드>는 비슷한 시기에 개봉한 <인셉션>, <솔트>와 같은 블록버스터들과의 싸움에서도 밀리지 않으며 개봉 6주차까지 박스오피스 6위라는 상위권에 머무르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이렇게 <슈렉 포에버>의 뒤를 바짝 뒤쫓으며 신기록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마침내 개봉 8주차에 이르러 2억 4천만 불을 넘기며 <슈렉 포에버>의 기록을 역전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슈렉 포에버>는 그 동안 선보여온 <슈렉> 시리즈의 완결편으로서, 기존 팬층을 거느리고 있는 <슈렉 포에버>를 제치고 <슈퍼 배드>가 새로운 기록을 달성했다는 것은 그만큼 놀라운 성과가 아닐 수 없다. 이렇게 <슈렉 포에버>에 맞설 수 있었던 <슈퍼 배드>의 흥행 열풍 이유로는 전에 없던 독특한 발상의 캐릭터, 위트와 유머에 감동까지 녹여낸 스토리, 그리고 이 모든 것을 효과적으로 잡아내는 탄탄한 기술력의 3D 영상 등이 꼽힌다.

<슈퍼 배드>는 사전 유료 시사회의 매진에 가까운 좌석 점유율과 전국 시사회 역시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국내 흥행 역시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소녀시대 태연, 서현이 목소리 연기를 맡아 큰 화제가 되었으며 더빙 연기 역시 성공적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더 한층 화제가 되었다. 전국 시사회와 유료 시사회 등을 통한 <슈퍼배드>의 입소문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고, 네이버에서는 영화를 추천하는 리뷰는 60여개가 올라왔으나 불만인 리뷰는 단 한 개도 올라오지 않는 등 높은 관람 만족도를 보여주고 있다. 이들의 평들도 다채로운데 소녀시대 태연, 서현의 목소리 연기에 대한 칭찬과 영화 속 귀염둥이 미니언 군단에 대한 애정, 유쾌함과 감동까지 잡아낸 3D 효과 등에 대한 호평이 가장 많이 눈에 띈다.

<슈렉 포에버>의 흥행까지 훌쩍 뛰어넘으며 2억4천만 불의 놀라운 흥행 성적을 보여준 <슈퍼 배드>가 국내 유료 시사회와 전국 시사회를 통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슈퍼 배드>는 추석을 앞둔 9월 16일 드디어 국내 관객들을 만나게 될 예정이다. (2010.09.06)

코리아필름 편집부


태현·서현 “첫 목소리 연기, 타이밍 맞추기 어려웠다”
 

그룹 '소녀시대'의 태연과 서현이 처음으로 영화 목소리 더빙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태연은 30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언론시사회 후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평소 애니메이션을 좋아하고 성우라는 직업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아서 꼭 한 번 해보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를 와서 하게 됐다”고 말했다.

서연 역시 “어렸을 때부터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성우라는 직업에 매력을 느끼고 있었고 평소 애니메이션을 좋아했었는데 태연 언니랑 함께 소녀시대를 대표해서 목소리 연기를 처음 하게 돼 기쁘다”며 “소녀시대 언니들이 많이 응원 해줘서 더 힘을 내서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태연은 극중 악당 ‘그루’가 입양하는 첫째 딸 마고 역을, 서현은 둘째 딸 에디트 역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태연은 “처음에는 의욕만 앞서서 자신감이 있었는데 막상 시작을 하다 보니 (화면과 목소리의) 타이임을 맞추는 게 어렵더라. 그러나 영화 내용이 재미있어서 모니터하면서 너무 많이 웃었던 기억이 난다”며, 서연은 “나이보다 어린 역할을 처음 맡아 처음에는 어색하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될 지 걱정을 많이 했었지만, 영상을 보면서 그 인물이 됐다고 몰입하다 보니 차츰차츰 좀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고 즐기면서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태연은 서현의 목소리 연기에 대해 "예쁘고 여성스런 톤 높은 목소리를 낼 줄 알았는데, 소년 같은 캐릭터에 맞게 목소리를 잘 소화해 내 놀랐고 뿌듯하다"고 칭찬했고, 서현은 이에 대해 "태연 언니가 예전에 DJ를 할 때도 목소리 연기가 뛰어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영화에서도 마고를 언니만의 색깔로 잘 표현한 것 같다"고 화답했다.

‘소녀시대’ 태연과 서연의 깜찍 발랄한 목소리가 더해진 <슈퍼 배드>는 세계 최고의 악당을 꿈꾸지만 정작 그리 나쁜 사람은 아닌 '그루'가 ‘세계 최고 No.1 악당 되기’ 작전 성공을 위해 세 소녀를 입양하면서 벌어지는 신나는 모험과 가슴 따뜻한 감동을 담은 3D 애니메이션으로 오는 9월 16일 개봉한다. (2010.08.30)

코리아필름 편집부


<슈퍼 배드> 8월 28일(토), 29일(일) 유료 시사회로 먼저 만난다!
 

<드래곤 길들이기>, <쿵푸 팬더>의 흥행 성적을 뛰어 넘으며 전미 2억 3천만불의 흥행 수익을 올리고 있는 슈퍼 애니메이션 <슈퍼 배드>가 개봉을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유료 시사회'라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슈퍼 애니메이션 <슈퍼 배드>가 국내 관객들과 한발 앞서 만나기 위해 유료 시사회를 가진다. 오는 8월 28일(토), 29일(일) 양일간 진행되는 특별한 유료 시사회에는 뜨거운 흥행 열풍의 <슈퍼배드>를 개봉 전 먼저 만난다는 기대감과 함께 첫번째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 소녀 시대 태연, 서현의 목소리 출연도 한발 먼저 확인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전국 31개 스크린에서 하루에 1,2회만 특별히 진행되는 이번 유료 시사회는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시너스, 대한극장, 천안 야우리, 청주 SFX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슈퍼 배드>의 유료 시사회를 관람하는 전국의 모든 관객들에게 소녀시대 싸인 포스터와 미니언 4종 뱃지를 선물해 관객들은 유쾌한 영화 관람 후 특별한 경품까지 소장할 수 있다.

유료 시사회를 통해 <슈퍼배드>를 먼저 만나는 관객들에게는 또 하나의 특별한 기회가 주어진다. 유료 시사회를 관람하고 인증샷을 올리면 목소리 출연을 한 소녀시대 태연과 서현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 8월 28일(토)~29일(일)까지 유료 시사회를 관람하고 8월 28일(토)~30일(월)까지 영화 홈페이지에 유료 시사회 티켓을 스캔해서 올리면 그 중 50명을 추첨해서 9월에 있을 소녀시대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이벤트에 초대한다. 또한 이벤트에 응모한 관객 중 1명에게는 일본 오사카 여행권까지 제공되어 <슈퍼배드> 유료 시사회는 소녀시대 팬들은 물론 많은 관객들에게도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즐거운 이벤트가 될 것이다. 유료 시사회 상영 극장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드래곤 길들이기> <쿵푸 팬더>의 전미 흥행을 누른 뜨거운 입소문의 실체와 소녀시대의 목소리 연기까지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슈퍼배드>의 유료 시사회는 오는 8월 28일(토), 29일(일) 전국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시너스, 대한극장, 천안 야우리, 청주 SFX 등 31개 스크린에서 진행되며 추석 극장가 9월 16일에 전국 개봉한다. (2010.08.24)

코리아필름 편집부


<슈퍼 배드> 9월 16일 추석 시즌 국내 개봉 확정!
 

미국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현재 흥행 수익 2억불을 돌파하며 흥행 몰이를 하고 있는 3D 애니메이션 <슈퍼 배드>(수입/배급: UPI 코리아)가 추석 시즌인 9월 16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아이스 에이지>의 제작진이 다시 뭉쳐 또 한 번의 전세계적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는 <슈퍼 배드>는 달을 훔쳐 세계 최고의 슈퍼 악당이 되려는 주인공 '그루'가 야심을 실현시키려는 계획의 일환으로 세 소녀를 입양하면서 벌어지는 스펙터클한 모험과 배꼽 빠지는 웃음, 그리고 가슴 찡한 감동을 그린 3D 애니메이션. 개봉 이후 "픽사, 드림웍스와 경쟁할 만한 완성도를 갖춘 유니버설의 애니메이션이 탄생했다"(Variety) 등의 언론의 호평과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완성도와 더불어 매력있는 캐릭터들까지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개봉 시 전세계 십대 여성 관객들이 매해 뜨겁게 기다리는 영화 <이클립스>를 2위로 끌어내리며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함은 물론, 5천 6백만불의 오프닝 스코어로 제작진의 전작인 <아이스 에이지> 1편, 3편의 오프닝 성적은 물론, 올해 상반기 흥행작 <드래곤 길들이기>의 4천3백만불의 오프닝 기록까지 누르며 큰 화제가 되었다. 이어 미국 개봉 5주차인 현재 미국 내 2억 9백만불을 돌파하며 끊이지 않는 흥행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아이스 에이지> 1,2,3편의 최종 미국 박스오피스 성적은 이미 훌쩍 넘겼으며, <드래곤 길들이기>(2억 1천만불)과 <슈렉 포에버>(2억 3천만불)의 성적을 위협하며 전세계적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올해 최고의 연휴가 예상되고 있는 추석 시즌, 다양한 한국 영화와 외화들이 동시에 개봉하는 가운데 <슈퍼배드>는 유일한 애니메이션으로 가족 관객을 필두로 젊은 2~30대 관객들의 주목까지 받고 있다. 가족 관객에겐 달을 훔치고 슈퍼 악당이 되려는 그루와 세 소녀와 미니언이 선사하는 웃음 넘치는 모험과 감동이, 2~30대의 남녀 관객에겐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3D 애니메이션의 효과와 개성 넘치고 깜찍한 캐릭터의 매력이 어필하기 때문. 또한 국민 소녀 그룹이라는 호칭이 어색하지 않을 만큼 전연령대로부터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소녀시대'의 태연과 서현이 세 소녀 중 각각 첫째 마고와 둘째 에디트 역의 목소리 출연을 해 관객들의 시선을 더욱 모으고 있다. 또한 영화 속 흥행 요소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우리에게 익숙한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의 뒤를 이을 슈퍼 캐릭터의 탄생을 예감하게 하는 수다쟁이 '미니언' 군단. 지금 미국에서 최고의 인기 몰이 중인 미니언들은 주인공 그루를 보좌하는 엉뚱하면서도 재치 넘치는 캐릭터로, 재잘거림을 멈추지 않는 수다스럽고 사랑스러운, 한 번 보면 눈을 뗄 수 없는 캐릭터이다. 미니언들의 플래쉬 몹 영상은 지금 유튜브에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태연, 서현 역시 더빙 작업 후 메이킹 인터뷰를 통해 미니언 캐릭터들이 너무 귀여워 마음에 쏙 든다고 밝힌 바 있다.

가족 관객은 물론, 2~30대 젊은 관객들까지 모두 배꼽 빠지는 웃음과 가슴 찡한 감동 속으로 초대할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오는 9월 16일, 추석 시즌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10.08.10)

코리아필름 편집부


<슈퍼 배드> 전미 박스 오피스 압도적 1위!
 

<아이스 에이지> 제작진이 다시 뭉쳐 독특하고 매력 넘치는 캐릭터들의 스펙터클한 모험과 따뜻한 감동, 웃음을 선사하는 3D 애니메이션 <슈퍼 배드>가 지난 주말 미국에서 개봉, <이클립스>를 큰 차이로 밀어내고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슈퍼 배드>는 달을 훔치려는 악당 '그루'가 야심을 실현시키려는 계획의 일환으로 세 소녀를 입양하면서 벌어지는 환상적인 모험과 가슴 따뜻한 감동을 그린 3D 애니메이션. 세계 최고의 악당을 꿈꾸지만 실상 그리 나쁜 사람은 아닌 '그루'와 그루를 따르는 귀염둥이 부하들 '미니언' 군단, 그루를 좋은 아빠로 변화시키려는 순수하고 당찬 세 소녀들까지, 귀엽고 매력적인 캐릭터로 가득한 <슈퍼 배드>는 미국 개봉 첫 주 주말 3,476개 극장에서 6,011만불을 기록하며, <아이언맨 2>와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의 오프닝 데이 기록을 누르며 돌풍을 일으킨 <이클립스>를 제친 것은 물론, 애드리언 브로디 주연의 SF 액션 스릴러 <프레데터스>, 픽사의 <토이 스토리 3>까지 압도했다.

또한 <슈퍼배드>의 개봉주 흥행은 <드래곤 길들이기>의 개봉 첫 주 기록인 4,373만불과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의 개봉주 성적인 3,030만불, 그리고 <아이스 에이지> 1편의 개봉 첫 주 기록인 4,631만불을 큰 차이로 앞지른 것으로, 전세계 수익 3억 8,000만불에 이르는 <아이스 에이지> 1편을 능가하는 흥행이 기대됨과 동시에, 시리즈물로서의 가능성까지 긍정적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같은 대중의 열광뿐 아니라, 언론의 반응 역시 뜨겁다. 버라이어티(Variety)는 "픽사, 드림웍스와 경쟁할 만한 완성도를 갖춘 유니버설의 애니메이션이 탄생했다" 라고 극찬했고, 헐리우드 리포터(hollywoodreporter)는 "위트있고 영리하며, 감동적인 애니메이션"이라고 호평해 미국 개봉 2주차에도 폭발적인 흥행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개봉 첫 주부터 압도적인 수익을 기록하며 뜨거운 입소문까지 더해져 장기 흥행의 청신호를 밝힌 <슈퍼 배드>의 인기 요인은 시리즈 수익 19억불이라는 기록적 히트를 기록한 <아이스 에이지> 제작진이 다시 뭉쳐 탄생시킨 독특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들의 활약과 어린이/가족 관객을 넘어 20~30대까지 열광할 수 있는 웃음과 감동이 함께하는 스토리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개성 넘치는 여러 캐릭터들 중에서도 특히 세계 최고 악당이 되려는 그루를 따르는 '미니언'들은 최고의 이슈이다. '미니언'이란 멜빵바지에 고글 차림으로 와글와글 수다를 멈추지 않는 엉뚱하면서도 재치있는 귀여운 캐릭터로 미국 개봉 전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전세계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유튜브의 미니언 동영상들의 높은 조회수로도 캐릭터의 인기를 확인할 수 있으며, 세계 각국에서는 벌써부터 '미니언'이 메인 모델로 사용된 아이스크림, 시리얼, 피자 등이 출시되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는 그루가 입양하는 세 소녀 중 센스있고 똑똑한 첫째 마고 역에 소녀시대 태연이, 장난꾸러기 둘째 에디트 역에 소녀시대 서현이 목소리 출연을 맡아 벌써부터 많은 국내 팬들이 영화를 기다리고 있다. 귀여운 캐릭터와 감동, 웃음이 있는 스토리로 가족 관객은 물론, 롤러코스터를 직접 타는 듯한 3D 효과와 눈을 뗄 수 없는 환상적인 모험으로 20~30대 관객들까지도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슈퍼배드>는 미국의 폭발적인 흥행에 이어 전세계적 흥행까지 예상되고 있다.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3D 애니메이션 <슈퍼 배드>는 9월 추석 시즌 국내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10.07.12)

코리아필름 편집부


3D 애니메이션 <슈퍼 배드> 소녀시대 태연, 서현 목소리 캐스팅 확정!
 

<아이스 에이지>의 제작진들이 다시 뭉쳐 벌써부터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자리를 예약하고 나선 3D 애니메이션 <슈퍼 배드>가 추석 시즌 개봉 확정과 함께 소녀시대 태연, 서현의 목소리 캐스팅을 공개했다.

총 세 편의 시리즈로 전세계 수익 19억불을 능가하는 메가 히트를 기록한 애니메이션 <아이스 에이지> 제작진이 다시 뭉쳤다. 위트 넘치는 대사와 생생하고 개성있는 캐릭터로 남녀노소 전세계적 호응을 이끌어낸 <아이스 에이지>의 드림팀이 탄생시킨 2010년 신작은 바로 3D 애니메이션 <슈퍼 배드>. 올 추석 시즌 개봉을 확정한 <슈퍼 배드>는 세계 최고의 악당을 꿈꾸지만 정작 그리 나쁜 사람은 아닌 '그루'가 '세계 최고 No.1 악당 되기' 작전 성공을 위해 세 소녀를 입양하면서 벌어지는 신나는 모험과 가슴 따뜻한 감동을 담은 애니메이션. 이집트 피라미드, 파리 에펠탑 등 세계적인 명소를 훔쳐 개인 컬렉션을 만드는 것으로도 모자라, 급기야 '달'을 훔칠 계획을 세운 악당 그루가 달을 훔치는 데 필요한 장비를 손쉽게 구하기 위해 세 소녀를 데려오게 되지만 예상과는 달리 거침없이 당돌하면서도 한편으론 사랑스러운 아이들 때문에 사랑을 주는 법도, 받는 법도 몰랐던 악당 그루는 점점 바뀌어가게 된다. 슈퍼 악당으로서의 자리매김을 꿈꾸는 그루와 그런 그루를 '슈퍼 대디'로 바꿔 놓으려는 세 소녀의 순탄치 않은 만남이 어떻게 흘러갈지, 과연 그루는 달을 훔칠 수 있을지, 관객들은 끝까지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또한 <슈퍼배드>를 주목해야 할 또 다른 점은 헐리우드의 기술력이 집대성된 3D 영상이다. 영화 시장의 판도를 바꿔놓았다는 평을 들은 <아바타> 이후 국내 관객들의 3D 영화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진 만큼, <슈퍼배드>는 마치 실제로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 듯한 짜릿함을 선사할 장면들이 가득해 3D 애니메이션에 대한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충분히 만족시켜줄 것이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그룹 '소녀시대'의 태연과 서현이 슈퍼 악당 '그루'를 세계 최고의 아빠로 바꿔놓으려 하는 야무지고 당찬 세 자매 중 각각 첫째 '마고'와 둘째 '에디트'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태연이 맡은 '마고'는 실제로도 '소녀시대'의 리더인 태연에 걸맞게 첫째 언니로서 야무지고 똑부러진 성격으로 언제나 두 동생을 책임감 있게 보살핀다. 라디오 DJ를 하면서 다재다능한 목소리 연기와 성대모사를 선보인 바 있는 태연은 똑똑하고 센스있는 '마고'역을 능숙하게 연기를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서현이 맡은 둘째 '에디트'는 예측을 불허하는 장난으로 '그루'에게 두통을 안겨주는 귀여운 말썽꾸러기. 수줍음 많은 성격으로 남성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서현의 장난기있는 깜찍한 매력까지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기상천외한 상상력에 따뜻한 감동까지 함께하는 3D 애니메이션 <슈퍼 배드>가 '소녀시대'의 깜찍 발랄한 목소리 연기로 재미를 더해 오는 9월 추석 시즌 극장가를 찾아갈 예정이다. (2010.05.17)

코리아필름 편집부


슈퍼 악당을 꿈꾸는 '그루'의 미션 임파서블!
달을 훔치려면, 세 소녀를 입양하고 무기를 훔쳐내라!
  파리의 '에펠탑', 뉴욕의 '자유의 여신상' 등 각 나라를 대표하는 명소들을 훔쳐 슈퍼 악당이 되고 싶은 주인공 '그루'. 그러나 동시에 슈퍼 악당의 자리를 노리는 라이벌 '벡터'까지 있어 경쟁이 치열하다. 이에 맞서 '그루'와 그의 충직한 '미니언' 군단은 전세계를 놀라게 할 '슈퍼 악당' 프로젝트를 준비한다. 그것은 바로 달을 훔치는 것! 달을 축소한 후 훔치려는 원대한 프로젝트를 세운 그루에겐 그의 숙적 '벡터'가 가지고 있는 최신식 장비인 축소 광선이 꼭 필요한데……

'벡터'의 최신식 장비를 빼내오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세 소녀를 입양하게 된 '그루'는 이 엉뚱발랄한 소녀들을 처음 만난 순간부터 기선제압에 나선다. 하지만 당돌함으로 맞서는 첫째 '마고'(태연 목소리), 엉뚱한 말썽꾸러기 '에디트'(서현 목소리), 그리고 깜찍함과 순수함으로 무장한 '아그네스'를 통제하기란 만만치가 않다. 게다가 아이들은 '그루'를 슈퍼 악당보다는 슈퍼 대디로 만들기 위한 그들만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는데… 과연 '그루'는 소원대로 달을 훔칠 수 있을까? 그리고 소녀들은 '그루'를 슈퍼 대디로 변신 시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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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길들이기><쿵푸 팬더>를 능가한 2억 3천만불의 뜨거운 미국 흥행!
추석 극장가 한국에 상륙한다!
 

<슈퍼 배드>가 슈퍼 애니메이션으로 불리는 데에는 그 이유가 있다. 개봉 첫 주 <슈퍼 배드>는 <드래곤 길들이기>의 오프닝 기록을 넘었으며, 동시기 3부작 시리즈로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던 <이클립스>를 2위로 누르며 전미 박스오피스 1위에 그 이름을 올렸다. 이뿐 아니라 <슈퍼 배드>는 관객과 평단의 호응 속에 개봉 이후 꾸준한 흥행으로, 개봉 7주차에도 여전히 미국 박스오피스 TOP 10에 그 이름을 올리며 총 미국 수익 2억 1천만불인 <드래곤 길들이기>와 <쿵푸 팬더>를 넘어섰다. 개봉 7주차 <슈퍼 배드>의 전미 흥행 총 수익은 2억3천만 불로 현재까지 드랍률이 매우 적은 흥행 추이를 보았을 때 <슈렉 포에버>의 흥행 수익을 추월하는 것에도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개봉 전부터 시작된 언론의 격찬을 살펴보면 이러한 흥행 이유를 더 확실히 알 수 있다. 버라이어티(Variety)는 "픽사, 드림웍스와 경쟁할 만한 완성도를 갖춘 유니버설 픽쳐스의 애니메이션이 탄생했다." 라고 극찬했고, 뉴욕 포스트(NY Post)는 '상상력이 풍부하고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라며 보여주기 식의 3D에서 벗어나 감동까지 담아내고 있는 3D 애니메이션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렇듯 <슈퍼 배드>는 전 연령대를 사로잡는 스토리와 '악당' 주인공의 시대를 여는 참신한 소재와 캐릭터, 그리고 3D로 표현한 감동과 위트까지, 올 추석 종합선물세트 슈퍼 애니메이션으로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진부한 건 이제 그만! 역발상 '악당' 주인공 캐릭터가 관심 받는 세상!
캐릭터부터 디테일까지, 무궁무진한 애니메이션의 상상력을 보여준다!
 

이제껏 애니메이션에서는 영웅인 주인공과 그의 숙적 악당의 대결이 단골 스토리였다. 또한 많은 친구들에게 둘러싸인 영웅과는 대조적으로, 악당은 늘 고독한 혼자였다. 이런 진부한 설정을 뒤엎고 등장한 악당 주인공이 있었으니, 바로 <슈퍼 배드>의 슈퍼 악당 '그루'이다. 우선 그 동안 설 자리를 잃은 악당에게 주인공 자리를 내준 이 신선한 애니메이션은 제목부터 '슈퍼 히어로 (Super Hero)'가 아닌 '슈퍼 배드 (Super Bad)'이다. 이에 걸맞게 '그루'의 직업 또한 평범함을 거부한다. 그의 관심은 전 세계의 랜드마크를 훔쳐 자신의 컬렉션을 완성하는 것. 착하기만 한 재미없는 남자들의 시대는 가고, 시크한 매력과 위트를 지닌 나쁜 남자 열풍이 애니메이션계에도 불어온 것이다. 게다가 이 악당 주인공 '그루'의 라이벌은, 그의 나쁜 짓을 막으려는 영웅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더욱 더 기발하게 악명을 떨칠 수 있을지 고민하는 또 다른 악당 '벡터'다. 또한 악당 '그루'에게는 전에 없던 독특한 모습의 조력자가 있다. 상큼한 노란 색의 작은 체구, 그에 어울리는 멜빵바지, 개성 넘치는 헤어스타일까지 마냥 귀엽기만 한 이들의 정체는 미니언 군단. '벡터'가 어마어마한 자금력을 이용해 최첨단 무기로 무장하고 있다면, '그루'는 미니언 군단의 절대적인 지지를 등에 업고 있다. 넘치는 개구쟁이 본성으로 사고를 치기도 하지만, 그들을 이끄는 '그루'가 때때로 난관에 부딪힐 때마다 '미니언'들은 특유의 긍정적인 성격과 애교로 '그루'의 힘이 되어준다. 세 소녀 캐릭터 또한 재미를 선사하는데 악당을 아빠로 변신 시키려는 그들의 노력은 신무기가 난무하는 '그루'와 '벡터'의 대결 속에 배꼽빠지는 웃음과 따뜻한 감동이 된다. '달 훔치기'라는 엉뚱한 프로젝트와 슈퍼 악당이 되려는 라이벌 경쟁, 그리고 단순한 대결의 보여주기를 벗어난 감동까지 모두 담고 있는 <슈퍼 배드>는 가장 쿨한 악당 캐릭터와 가장 핫한 감동까지 모두 선사할 애니메이션으로 손색이 없다.


슈퍼 아이돌과 슈퍼 악당이 만나 최고의 흥행 예감!
다재다능 소녀시대 태연과 서현의 설렘 가득한 목소리 연기 도전!
더빙 버전 엔딩 크레딧에 'Gee' 노래 삽입!
 

2007년 데뷔 이후, 'Gee', '소원을 말해봐', 'Oh!' 등 발매하는 앨범마다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여성 아이돌 소녀시대의 태연과 서현이 <슈퍼 배드>의 목소리 출연에 도전하였다. 이번 캐스팅은 슈퍼 아이돌과 슈퍼 애니메이션의 만남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데 소녀시대 리더를 맡고 있는 태연은 극 중 슈퍼 악당을 슈퍼 대디로 바꾸는 세 소녀 중 의젓한 첫째 '마고'역을 맡으며 최고의 싱크로율을 보였고, 평소에 귀엽고 수줍은 이미지를 보여 주었던 서현이 엉뚱하면서 개구쟁이인 '에디트' 역을 맡아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이들은 이미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DJ, 뮤지컬까지 다양한 방면의 활동을 통해 그 끼를 인정 받고 있듯이 더빙 참여 역시 프로 못지 않은 목소리 연기를 선보여 화제다. 최근 많은 애니메이션이나 다큐멘터리 작품들이 유명 연예인들의 목소리 출연으로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데, 애니메이션에서는 <꿀벌 대소동>의 유재석과 <슈렉 포에버>의 이수근, 다큐멘터리에서는 <아마존의 눈물>의 김남길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소녀 시대는 영화 속 더빙 연기 이외에 또 하나의 큰 즐거움을 선사하는데 더빙 버전의 엔딩 크레딧에 소녀시대의 히트곡 'Gee'를 깜짝 선물한다.


관객들의 베꼽빠지는 웃음을 책임지는, 귀여운 수다쟁이 미니언 군단!
미니언들이 인기 비결은 바로 애정으로 똘똘 뭉친 스태프들의 아이디어로부터!
 

<슈렉> 시리즈의 슈렉 만큼 큰 인기를 끌었던 맑은 눈망울의 소유자 '장화 신은 고양이', <토이 스토리> 시리즈의 수다쟁이 감자 부부와 같이 흥행 애니메이션에는 주인공만큼이나 사랑을 받는 캐릭터들이 있다. <슈퍼 배드> 또한 슈퍼 악당을 꿈꾸는 주인공 '그루'를 보좌하는 미니언 군단이 있다. '미니언'들은 통통하고 짜리 몽땅한 몸매지만, 늘 유쾌하고 재치 넘치는 모습의 수다쟁이들이다. 언뜻 봐서는 구분이 안 가지만 '미니언'들은 각각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로, 제작진은 '미니언'에게 각각의 이름을 부여하고 성격을 만들어서 그들 하나하나에 개성을 불어넣는데 공을 들였다. '미니언'은 영화 속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데 때로는 '그루'와 함께 악당이 되어 미션 임파서블의 흥미진진한 액션을 펼치는가 하면, 위급 상황에선 주인공 보다 더 큰 활약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배꼽빠지는 웃음을 책임진다. 세 소녀 중 첫째 '마고'와 둘째 '에디트'의 더빙을 맡은 소녀시대 태연, 서현도 메이킹 인터뷰에서 너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라고 밝힌 바 있어, '미니언' 군단에게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니언'들의 인기는 개봉 전부터 전세계를 휩쓸고 있을 정도로 선풍적이다. 폭발적인 롱런 흥행을 보이고 있는 미국에서는 다양한 상품의 모델 활동을 하고 있으며 마라톤, 패션쇼, 라디오 공개방송 등 각종 행사에 스타들을 뛰어넘는 인기를 선보이며 큰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내에서도 개봉 전 많은 국내 제품과의 프로모션으로 캐릭터 노출이 진행되고 있으며, 교통 캠페인 모델로도 활동이 예약되어 있는 등 뜨거운 인기 캐릭터로 떠오르고 있다.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 제작군단의 야심작!
3D로 업그레이드 된 그들의 무한도전!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의 제작자 크리스 멜레단드리는 <슈퍼 배드>를 제작 단계에서부터 3D 애니메이션으로 만들기로 기획하며 다양한 3D 씬에 공들였고, <코렐라인 : 비밀의 문>으로 신비하고 새로운 느낌의 3D 작업을 한 바 있는 존 벤슨이 가세했다. 이로 인해 그루와 벡터의 공중 추격전, 벡터의 아지트에 잠입한 '그루'의 미션 임파서블 등의 액션씬이 탄생되었다. 이밖에 아주 소소하게 매연을 뿜는 자동차에서부터 우주에서 실제로 보는 듯한 달의 모습, 심지어 악당 '그루'의 뾰족한 코까지도 3D로 표현하며 이전의 3D 작품을 능가하는 섬세한 표현에 많은 노력을 투자했다. 또한 제작진은 악당 그루와 세 소녀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놀이동산 씬을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했는데 더욱 더 입체적인 느낌을 살리기 위해 실제 놀이동산처럼 롤러코스터를 만들어서 영화에 활용하였다. 무엇보다 제작진은 3D 영상이 단순히 보여지는 효과보다는 영화 외적인 요소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했고, 이는 영화의 엔딩에 특별한 재미를 선사하는 미니언 군단의 놀이를 3D로 표현하였다. 그리고 이들의 노력은 자칫 3D 영화의 신기한 체험으로 끝날 <슈퍼 배드>를 흥미진진함 속에 웃음을, 웃음 속에 감동을 함께 묶어 애니메이션의 종합선물 세트로 만들어 내는데 성공했다.


가장 스타일리쉬한 뮤지션 퍼렐 윌리엄스와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에이토르 페레이라의 공동작업!
소문난 프로듀서 한스 짐머까지 가세해 올 가을 최고의 OST를 선보인다
 

자신의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저스틴 팀버레이크, 어셔, 마돈나 등 미국 유명 가수들의 프로듀서로도 더욱 유명한 퍼렐 윌리엄스가 <슈퍼 배드> OST 작업에 참여하여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퍼렐 윌리엄스는 채드 휴고와 함께 힙합 프로듀싱 듀오 더 넵튠즈(The Neptunes)를 결성하였고, 이들이 핵심이 되는 그룹 엔이알디(N.E.R.D)로 활동하며 그래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근 루이비통과 함께 주얼리 브랜드를 선보이는 등 음악을 넘어서 패션에서까지 영향력을 행사하며 이 시대 가장 스타일리쉬한 뮤지션으로 손꼽히고 있는 퍼렐 윌리엄스는 "<슈퍼 배드>가 어린이만을 위한 영화가 아니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애니메이션이라는 형식을 빌어 인간의 감성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스토리라인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탁월한 이야기였다." 라고 OST 앨범 참여의 소감을 밝혔다. 여기에 <다크 나이트>, <블랙 호크 다운>, <미션 임파서블 2>와 같은 블록버스터는 물론, <어거스트 러쉬>, <아이 엠 샘> 등 영화 음악이 주목을 받았던 작품들에 참여했던 에이토르 페레이라가 섬세한 기타 연주로 힘을 더했다. 브라질 태생의 밴드 기타리스트 출신 영화음악가 에이토르 페레이라는 미국 주류음악에 전세계 각국의 다양한 느낌들을 가미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그는 퍼렐 윌리엄스의 테마송과 함께 더욱 완성도 높은 사운드 트랙을 선보였다. 이런 그의 뛰어난 기타연주 솜씨를 알아본 사람은 바로 소문난 영화음악 작곡가 겸 프로듀서이자 <슈퍼 배드>의 음악 감독 한스 짐머이다. 그는 <다크 나이트>,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최근 <인셉션>까지, 셀 수 없이 많은 할리우드 대작 영화들에 참여하였고, <라이온 킹>으로 아카데미 주제가 상을 수상한 후 <샤크>, <마다가스카>, <쿵푸 팬더> 등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에서도 그 명성을 자랑해 <슈퍼배드>의 OST에 더욱 신뢰감을 준다. 이렇게 스타일리쉬하고 섬세하며 스케일이 큰 세 명의 슈퍼 뮤지션들이 참여한 <슈퍼 배드> OST는 관객들의 귀까지 사로잡을 것이다.


<아이스 에이지> 제작자 크리스 멜레단드리가 꾸린 드림팀의 환상적인 호흡!
최고의 스태프들이 모여 디테일이 살아있는 슈퍼 악당의 세계를 창조한다!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와 <심슨 가족, 더 무비>, <호튼> 등의 제작자 크리스 멜레단드리는 <슈퍼 배드>의 드림팀을 꾸리기 위해 큰 공을 들였다. 이를 위해 <라따뚜이>의 캐릭터 디자이너 작업으로 유명한 카터 굿리치가 캐릭터 디자인을 맡았으며 그 동안 월트 디즈니 작품 <헤라클레스>, <타잔>, <보물성> 등의 애니메이션에서 애니메이터로 활동했던 세르지오 파블로스가 스토리를 맡았다. 또한 <호튼> 등으로 크리스 멜레단드리와 이미 호흡을 맞춰본 크리스 레노드를 감독으로 선임했다. 크리스 레노드는 단편 애니메이션 <노 타임 포 너츠(No Time For Nuts)>로 아카데미 후보에 오를 만큼 재능이 있는 감독이다. 또한 공동 감독으로 '피에르 코팽'으로 선임했는데 크리스 멜레단드리는 이에 대해 "크리스 레노드 감독은 스토리를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옮겨 놓는데 뛰어나며 피에르 코팽 감독은 캐릭터의 연기를 창조하는데 재능을 발휘했다."며 이들 2명 감독의 호흡은 환상적이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슈퍼 배드>의 제작 과정을 살펴보면 미국 전역은 물론, 프랑스와 영국, 스페인 등의 다국적 참여자들이 눈에 띄는데 특히 프랑스의 '맥거프' 스튜디오를 중심으로 미국과 프랑스간 동에 작업을 진행해, 그야말로 전세계 스튜디오에서 24시간 이루어진 글로벌 제작 환경을 자랑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드림팀은 슈퍼 악당 '그루'의 자동차와 특수 무기들, 그리고 그루의 경쟁자인 '벡터'의 신무기와 등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창조적인 디자인을 만들며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 Character 1등만 기억하는 살벌한 세상! 2인자는 참을 수 없어! - 슈퍼 악당 그루
 

세계적인 랜드마크들을 훔쳐 슈퍼 악당이 되기를 꿈꾸는 '그루'. 자신을 따르는 미니언 군단과 힘을 합쳐 달을 훔치기 위해 세 소녀를 입양하게 되면서 슈퍼 악당이 되는 길을 더욱 복잡해진다. 하지만 한편으론 항상 외롭게만 지내왔던 생활에서 새로운 즐거움을 느끼게 되는데..


↘ Character 세 자매의 브레인, 슈퍼 악당을 슈퍼 대디로 바꿔라! - 마고 (태연 목소리)
 

세 자매 중 첫째로 두 여동생을 보살피는 믿음직한 언니. 성격도 외모도 까칠한 아빠 그루가 무척이나 마음에 안들지만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세 자매의 메인 브레인답게 슈퍼 대디 만들기 전략을 착착 실행에 옮기는데…


↘ Character 말썽 만큼은 그루에게도 지지 않을 자신 있다! - 에디트 (서현 목소리)
 

삐딱선 타길 좋아하는 장난꾸러기 소녀 둘째 에디트. 언니 마고가 메인 브레인이라면 그녀는 장난을 치며 그루와 가까워지는 활동가. 삐딱한 그루를 마음에 드는 아빠로 바꾸고 말테닷!


↘ Character 그루 아빠의 사랑을 한가득 받고픈 막내 - 아그네스
 

아직은 세상 모든 것이 신기하고 재미있는 천진난만 막내. 자신을 무조건적으로 사랑해 줄 아빠를 기다리고 있던 참에, 그루를 만났다. 자기 입으론 최고로 무시무시한 악당이라지만 아그네스의 눈엔 덩치 크고 푸근하기만 하다.


↘ Character 시종일관 유쾌 에너지를 발산하는 짜리몽땅 귀염둥이 군단 - 미니언 군단
 

상큼한 노란색의 통통한 몸통, 짧은 팔다리의 앙증맞은 미니언 군단. 신나는 모험에 필수일 것 같은 고글과 멜빵바지를 착용하고 언제나 그루에게 충성을 다한다. 하는 행동마다 산만하기 그지 없고 일단 수다를 시작하면 끝이 없지만 절대 미워할 수 없는 귀염둥이 미니언 군단!


↘ Character '그루'의 악당 인생 평생의 라이벌 엄친아 악당 - 벡터
 

츄리닝 차림에 범생이 안경을 쓰고 있지만 쿨한 악당이 되기 위해 못된 계획을 세우는 벡터. 넘치는 재력으로 폼 나는 아지트와 우주선, 그리고 최첨단 무기들을 지닌 벡터는 세계 최고의 슈퍼 악당 자리를 놓고 그루와 경쟁을 벌이는 라이벌이다.


↘ Character 모전자전? 악당 그루에 못지 않은 시니컬한 여인 - 그루의 엄마
 

그루가 어렸을 때부터 항상 그루의 꿈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그루의 엄마. 그랬던 그녀가 드디어 그루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일이 벌어지는데! 과연 그루가 저지른 최고의 일은 무엇일까?


↘ Character 슈퍼 악당 그루의 (가는 귀 먹은) 오른팔! - 네파리오 박사
 

쿠키 로봇을 만들어 달라 하면, 부기 댄스를 추는 부기 로봇을 만들어주고, 방사총이라 말하면, 방귀총을 뚝딱! 하지만 그는 언제나 그루가 최고의 악당이 되길 바라며 그루의 곁을 지켜온 오른팔이다. 그의 뛰어난 두뇌로 완성된 그루의 비밀 무기들을 기대하시라!


↘ Cast 소녀시대 태연, 서현
 

2007년 혜성같이 데뷔해 현재까지 최고의 여성 아이돌 그룹으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소녀시대.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부터 'Gee', '소원을 말해봐', 'Oh!' 등 발표하는 곡 마다 히트하며 전국민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특히 엄청난 패러디 열풍을 몰고 오며 소녀시대를 명실상부한 국민 걸그룹으로 올려놓은 'Gee'는 제7회 한국대중음악시상식에서 올해의 노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와 함께 그녀들이 착용한 신발과 화장품, 액세서리 등은 10대~20대 여성들 사이에서 엄청난 판매를 일으키며, '소녀시대'라는 브랜드 파워를 만들어냈다. 특히 소녀시대 각 멤버들이 예능, 연기, DJ,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개인 활동으로 활약하는 가운데,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리더 태연과 막내 서현이 <슈퍼 배드>에서 나란히 첫 목소리 연기에 도전했다. 최근 일본 활동을 시작하며 아시아 No1 그룹으로 도약하고 있는 소녀시대는 <슈퍼 배드>에서 목소리 연기로 또 한번 대중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이다.


↘ Cast 스티브 카렐 (Steve Carell)
 

슈퍼 악당 주인공 '그루'의 목소리를 연기하기 위해서는 유머러스한 목소리뿐만 아니라, 코믹한 연기가 가능하여 다양한 아이디어로 애니메이터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사람을 찾아야 했다. 이에 캐스팅을 시작한 제작진은 어렵지 않게 그 적임자를 찾을 수 있었다. 바로 국내에서도 매니아 팬을 가진 TV 시리즈 <오피스 (The Office)>에서 못 말리는 보스 역할로 특유의 코믹 연기를 유감없이 보여준 바 있는 '스티브 카렐'이다. <겟 스마트>, <40살까지 못해본 남자>, <에반 올마이티> 등의 영화에서도 단연 돋보인 그의 코믹한 연기뿐만 아니라, 이미 애니메이션 <호튼>을 통해서 인정받은 그의 목소리는 모든 제작진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크리스 멜레단드리와 처음 호흡을 맞췄던 <호튼>에서 '누군가 마을'의 시장 역할을 맡았던 그는, <슈퍼 배드>에서는 완전히 새로운 연기를 선보이고자 노력했다. 제작진과 함께 '그루' 목소리에 대해 의논했을 때, 스티브 카렐은 위대한 악당은 인상적인 목소리를 가져야 한다고 피력하며 관객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알아채게 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고, 제작진들과의 노력 끝에 그는 관객들은 목소리만으로는 스티브 카렐이라는 것을 전혀 모를 정도로 독특한 악센트와 발음을 만들어내어 성공적인 목소리 캐스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 Producer 크리스 멜레단드리 (Chris Meledandri)
 

20세기 폭스 사에서 애니메이션 부서를 창설한 이후 8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10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인 제작 총 지휘자 크리스 멜레단드리. 1998년 특수효과 및 광고회사인 블루 스카이 스튜디오를 인수해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 <로봇>, <앨빈과 슈퍼밴드>, <심슨 가족, 더 무비>, <호튼> 등을 제작했던 그는 2007년 초, 유니버설 픽쳐스와 함께 <슈퍼 배드>로 최초의 3D 애니메이션 작업을 시작했고, <호튼>의 각본을 쓴 신코 파울과 켄 다우리오를 영입해 '악당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이야기'를 토대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또한 블루 스카이 스튜디오의 단편 애니메이션 <노 타임 포 너츠>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던 크리스 레노드와 스티븐 스필버그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애니메이터인 피에르 코팽의 감독 영입을 시작으로, 역량 있고 창의적인 스텝들과의 글로벌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쳐 애니메이션 프로듀서로서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또한 크리스 멜레단드리의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와 유니버설 픽쳐스는 <슈퍼배드>의 성공에 연이어 내년 'HOP'의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Filmography
2008 <호튼> / 2007 <심슨 가족, 더 무비> / 2006 <아이스 에이지2> / 2005 <로봇> / 2002 <아이스 에이지>


↘ Directors 크리스 레노드 & 피에르 코팽 (Chris Renaud & Pierre Coffin)
 

크리스 레노드는 만화가 출신으로 마블 코믹스, DC 코믹스에서 상징적인 다양한 캐릭터를 많이 만들며 발판을 다졌다. 그 후 블루스카이 스튜디오와 20세기 폭스에 있으면서 새로운 캐릭터와 스토리 보드를 개발하며 경력을 쌓아갔다. 블루스카이 스튜디오에 있던 시절 만들었던 단편 애니메이션 <노 타임 포 너츠>로 아카데미 상 후보에 올랐다. 그 후 20세기 폭스에서 <로봇>, <아이스 에이지2>, <호튼>, <아이스 에이지 3> 등 탄탄한 작품에 스토리보드 아티스트로써의 실력을 인정받았다. 차기작으로는 2012년 3월 개봉 예정인 유니버설 픽쳐스와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의 'The Lorax'를 감독할 예정이다. 또 한 명의 감독인 피에르 코팽은 <라이언 슬립 투나잇> 등과 같이 유투브에서 가장 조회수 높은 단편 애니메이션들을 만들어 대중성을 인정받았다. <슈퍼 배드>의 프로듀서인 크리스 멜레단드리는 피에르 코팽에게 "15분 정도 그의 작품을 보고, 그루라는 캐릭터가 가진 개성을 가장 잘 살려낼 수 있을 것이란 것을 알았다."라는 극찬을 하며 실력을 인정하기도 했다.

Filmography
크리스 레노드 - 2009 <아이스 에이지 3: 공룡시대> 스토리보드 아티스트 / 2008 <호튼> 스토리보드 아티스트 / 2007 (단편) 감독 / 2006 <아이스 에이지 2> 스토리보드 아티스트/ 2005 <로봇> 스토리보드 아티스트 / 1999 애니메이션 디렉터 / 1993 <공룡 대행진> 동화 애니메이터


↘ 작곡가 퍼렐 윌리엄스 (Pharrell Williams)
 

<슈퍼 배드>의 오프닝은 <슈퍼 배드>의 타이틀 음악인 반항심 가득한 랩 사운드, 'Despicable me'로 시작된다. 사람들에게 온갖 짓궂은 장난을 하는 장면에서 흘러나오는 이 음악은 퍼렐 윌리엄스의 장기인 자신감 넘치는 다이나믹한 리듬으로 '그루'의 못된 짓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그래미 상을 수상한 '더 넵튠스'(The Neptunes), N.E.R.D의 멤버인 '퍼렐 윌리엄스'는 그웬 스테파니, 저스틴 팀버레이크, 어셔, 마돈나, 카니예 웨스트, 그리고 샤키라 등과 같은 세계적인 뮤지션들의 대중적인 앨범을 프로듀싱 해왔다. 2009년 빌보드 매거진이 그를 10년동안 최고의 프로듀서(producer of the decade)로 선정한 만큼, 퍼렐 윌리엄스는 대중 음악계에 큰 공헌을 해왔다. 새로운 작업에 목 말랐던 그는 <슈퍼배드>를 통해 영화 음악 작업을 시작했고 한스 짐머와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에이토르 페레이라와 함께 완성도를 높였고, 주인공 그루의 테마송은 물론 영화의 중요 장면을 위한 다양한 곡을 작곡했다.

Filmography
2010 <슈퍼 배드>

Awards
제46회(2006)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랩 음악상
제43회(2003) 그래미 어워드 최우스 팝 보컬 앨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