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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라스트 해커 Stolen Identity: The Last Hack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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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옥한 천재 해커 우라노가 한일정상회담을 막기 위해 한국에 잠입하면서,
그의 숙적인 카가야 형사와 다시 격돌하게 되는 디지털 블록버스터 스릴러 "
2024, 일본, 디지털 블록버스터
스럴러, 116분
감 독 : 나카타 히데오
출 연 : 나리타 료, 권은비, 치바 유다이, 오타니 료헤이
2025년 6월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찬란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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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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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데뷔작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라스트 해커> 6월
개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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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퀸' 권은비의 스크린 데뷔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글로벌 흥행 시리즈의 피날레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라스트 해커>가 6월 개봉을 확정 지으며,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를 전격 공개했다.
시리즈 누적 수입이 일본에서만 35억 엔에 달하며 흥행에 성공한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시리즈는 국내에서도 천우희,
임시완, 김희원 주연의 동명 영화로 리메이크될 만큼 높은 인기를
누려왔다. 이번 작품은 그 마지막을 장식하는 최종장으로, <링>
시리즈로 아시아 호러 장르의 전설로 남은 나카타 히데오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Hello Stranger'
발표와 '워터밤 서울 2025' 출연으로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서머퀸' 권은비가 스크린 데뷔작에서 여주인공 수민 역을
맡아 첫 주연에 도전하며 주목받고 있다. 극 중 권은비는 반정부
단체의 일원이자 베일에 싸인 감시자 수민 역을 맡아, "감정
표현과 신체 표현 모두 훌륭하다"는 감독의 극찬을 받으며 연기자로서
새로운 면모를 드러낸다. 또한 나리타 료, 치바 유다이, 다나카
케이 등 시리즈의 핵심 배우들도 다시 합류해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시리즈의 대미를 완성할 예정이다.
전 세계가 주목한 디지털 스릴러의 파이널 매치,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라스트 해커>는 6월 개봉 예정이다. (2025.05.29)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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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옥한 천재 해커이자 연쇄살인마, 우라노(나리타
료)
그가 이번엔 한국으로 향한다.
목표는 단 하나, 한일정상회담을 막는 것!
반정부 단체 '무궁화'의 의뢰를 받아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우라노
그를 감시하던 수민(권은비)은 점차 자신과 닮은 무언가를 느끼게
되는 한편,
우라노를 체포했던 형사 카가야(치바 유다이)는 다시 그와 맞서게
된다.
스마트폰을 가진 모두가 타깃이다
역대 최악의 디지털 테러가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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