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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텝업 4 : 레볼루션 Step Up Revolution


" "이번엔 우리 차례! 전세계가 우리의 무대가 된다! "

2012, 미국, 3D 댄스 블록버스터, 93분

감 독 : 스콧 스피어
제 작 : 존 추
안 무 : 자말 심스

출 연 : 라이언 구즈만, 캐서린 맥코믹, 아담 G. 세바니

개 봉 : 2012년 8월 15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 입 : ㈜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 l 배 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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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업4 : 레볼루션> 8월 15일, 오리지널 엔터테이닝 무비의 귀환!
 

한층 거대해진 스케일, 파워풀하게 업그레이드 된 댄스, 짜릿한 러브스토리로 벌써부터 흥행을 예고하고 있는 <스텝업4 : 레볼루션>이 오는 8월 15일 개봉을 확정하는 동시에, 보기만 해도 핫하고 강렬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영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포털사이트를 통해 티저 예고편을 선공개하면서 올 여름 기대작으로 극장가에 핫 이슈를 불러 일으킨 오리지널 엔터테이닝 무비 <스텝업4 : 레볼루션>이 이번에는 개봉일을 8월 15일로 확정하면서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더욱 관객들을 열광케 하고 있다.

<스텝업4 : 레볼루션>의 메인 포스터는 파란 하늘과 뜨거운 태양 아래 빛나는 두 남녀의 아찔한 로맨스는 물론, 프로댄서들의 춤에 대한 폭발적인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스텝업4 : 레볼루션>은 시리즈 사상 최대 규모의 스케일을 한눈에 확인케 함으로써 더욱 기대를 모은다. 바로, 지난 <스텝업> 시리즈들의 배경이 학교, 길거리, 클럽이었던 반면, 이번에는 두 남녀의 춤에 대한 꿈과 야망이 전세계적 휴양지인 마이애미를 배경으로 펼쳐져 더욱 스펙타클하고 화려하게 그려지기 때문. 포스터에서부터 기대되는 댄스 퍼포먼스와 금방이라도 튀어 나올 듯한 멤버들의 역동적인 모습은 "전세계가 우리의 무대가 된다!"라는 카피와 함께 화려한 볼거리를 예고한다.

매 시리즈마다 전세계 영화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시리즈 흥행작 대열에 당당히 자리매김한 오리지널 엔터테이닝 무비 <스텝업4 : 레볼루션>는 오는 8월 15일 개봉해 또 한번 새로운 흥행 블록버스터로 등극할 것이다.

뜨거운 여름, 보기만 해도 시원하게 시선을 사로잡는 '쿨~다이나믹' 포스터를 공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는 <스텝업4 : 레볼루션>은 오는 8월 15일에 개봉,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2012.07.09)

코리아필름 편집부


마이애미 한가운데, 댄스 그룹 'MOB'이 떴다!
  태양이 작렬하는 마이애미의 중심가, 오션 드라이브에 의문의 댄스 그룹 'MOB'이 나타났다. 그들이 차에서 내려 걸어가는 순간, 음악소리와 함께 이곳 저곳에서 댄서들이 하나 둘씩 모이기 시작한다. 도시를 장악하며 시작된 댄스는 어느덧 도로와 빌딩들을 대형 무대로 만들고, 비비드 컬러의 화려한 차들은 하나의 소품이 된다. 지나가던 수많은 시민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댄스 퍼포먼스의 광경에 환호성을 지르고, 이 장면을 놓칠세라 자신들의 카메라에 담기 시작한다. 짧지만 스펙터클했던 군무가 끝나고 순식간에 사라진 그들은 이내 각종 온라인과 방송들을 통해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꿈과 사랑을 위한 가장 빛나는 순간을 만끽하라!
  'MOB'의 리더 션은 유튜브 댄스 배틀에서 천만 조회수를 돌파해 십만 달러의 상금을 받는 것이 목표이다. 반면, 거대 호텔 사장의 외동딸인 에밀리는 후계자가 되길 바라는 아버지의 뜻과는 달리 정식 무용단의 프로댄서가 되는 것이 꿈이다. 에밀리는 호텔 클럽에서 완벽한 댄스를 선보이는 션을 만나고, 서로 사랑에 빠진다. 또한 션은 오디션을 앞두고 걱정하는 에밀리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기 위해 그들의 아지트에 초대하고, 그녀는 넘치는 열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MOB'에 합류하게 된다.

우리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향해 외친다!
  어느 날, 션이 살고 있는 동네가 에밀리 아버지의 호텔 리조트 개발계획으로 인해 강제 철거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그는 'MOB'의 멤버들을 하나로 모으기 시작한다. 에밀리는 어쩔 수 없이 신분을 숨긴 채, 오히려 자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춤에 담아 대항하자고 제안한다. 모두들 고향인 마이애미를 지키기 위해 기존과는 차원이 다른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그들의 목소리는 사회 곳곳으로 전파되기에 이른다. 하지만 에밀리의 정체를 알게된 멤버들은 배신감을 느끼고, 더 큰 오해로 인해 그룹마저 해체될 위기에 놓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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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Dance
 

7년간, 1025세대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온 '스텝업' 시리즈 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화려한 볼거리이다. 영화를 보는 내내 다이나믹하게 펼쳐지는 댄스들은 그동안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었던 쾌감을 선사하며 매 순간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한다. 이러한 댄스 퍼포먼스는 매 시리즈마다 다채롭게 그려져 더욱 흥미를 유발하는데, 1편인 <스텝업>은 비보이의 파워풀한 힙합과 발레리나의 우아한 무용을 믹스해 독창적인 댄스를 탄생시켰다. <스텝업2 - 더 스트리트>는 빗속 군무를 비롯해 클럽과 스트리트에서 펼쳐지는 젊은 남녀들의 이야기를 춤으로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스텝업 3D>는 시리즈 사상 첫 3D로 제작되며 프로급 댄스를 보다 리얼하게 표현해 단연 댄스무비로서 독보적인 위치를 굳혔다.

댄스가 아니다! 이제는 예술의 경지에 이르다!
플래시 몹+퍼포먼스 댄스로 사회에 메시지를 던지는 <스텝업4 : 레볼루션>

이번에도 관객들을 압도할 새로운 댄스가 펼쳐진다. 바로 '플래시 몹'이다. 항상 그 시대의 트렌드를 반영해 전세계 청춘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엔터테이닝 무비답게 <스텝업4 : 레볼루션>은 최근 젊은 층에서 핫하게 급부상 중인 '플래시 몹'을 다양하게 활용, 또 한번 유니크한 댄스를 탄생시켰다. 그저 춤이 좋아 뭉쳤던 기존의 '스텝업' 시리즈의 캐릭터들과는 달리, 이제는 자신들의 목소리를 사회에 외치고자 모인 대규모의 젊은 댄서들이 카 플래시-몹, 에스컬레이터 플래시-몹, 갤러리 플래시-몹 등 관객들에게 한편의 공연을 보여주듯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춤만이 아닌, 파쿠르 일명 프리러닝이라는 익스트림 스포츠 기술은 물론 아트 그래피티에 믹스 뮤직까지 접목해 다이나믹함을 더했다. 이와 같이 <스텝업4 : 레볼루션>은 전 시리즈를 총망라하는 화려하고 짜릿한 댄스 퍼포먼스로 시선을 압도한다.


HOT Music
 

'스텝업' 시리즈는 영화의 흥행만큼이나 OST 역시, 놀라운 인기를 구가해왔다. 1편인 <스텝업>의 Petey Pablo의 'Show me the money'는 강렬한 비트와 리듬이 극 중 댄스를 더욱 강렬하게 완성시킨 것은 물론, 영화가 전미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면서 인기몰이까지 가세했다. <스텝업2 - 더 스트리트>의 OST 중 Flo Rida의 'Low'는 빌보드 차트 10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세계적인 댄스 뮤직 영화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외에도 Cassie의 'Is It You' 등 OST들이 전문음악차트에 새로이 등극하며 영화의 흥행과 함께 이른바 붐을 일으켰다. <스텝업 3D> 역시 Flo Rida, T-pain 그리고 비욘세와 함께 한 'Baby Boy'로 9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션 폴 등 인기 아티스트들은 물론, 지금은 빌보드의 강한 영향력 B.O.B 및 트레이 송즈 등 당대 할리우드 신예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 영화 팬들의 요청으로 OST 미니 앨범이 먼저 발매되는 등 이슈를 낳았다. 이처럼 매 시리즈마다 최고의 뮤직 프로듀서들과 그 시대 가장 핫한 유명가수들의 참여는 관객들을 더욱 '스텝업'에 열광케 했고 영화를 단순히 볼거리가 아닌, 엔터테이닝 무비로서 다양한 재미를 선사, 7년이 지난 지금에도 관객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는 국민영화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세계적인 뮤직 스타들의 탁월한 선택!
제니퍼 로페즈부터 최고의 섹시 가수 팀발랜드 & 니요까지 총출동

<스텝업4 : 레볼루션>의 대표 음악은 가장 섹시한 힙합가수 팀발랜드와 R&B 황제 니요의 콜라보레이션을 보여준 'Hands in The Air'로 곡이 발표 되자마자 빌보드 차트를 점령하는 등 '스텝업' 시리즈의 OST 장악력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 특히 <스텝업4 : 레볼루션>의 히로인 캐서린 맥코믹이 직접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것을 물론 원곡의 신나는 리듬이 마이애미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화 속 하이라이트 장면과 어우러져 영화에 대한 기대와 함께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와 같이 <스텝업4 : 레볼루션> OST는 최고 뮤지션들의 환상적인 라인업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에 공개된 곡은 모두 13곡으로 1번 트랙 'Let's Go' (Ricky Luna Remix) - Travis Barker feat Yelawolf, Twista, Busta Rhymes & Lil Jon부터 13번 트랙 'To Build A Home' - The Cinematic Orchestra까지 제니퍼 로페즈, 플로 라이다, 저스틴 비버 등 전세계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가장 핫한 뮤지션들이 대거 동참해 강렬하고 짜릿한 음악을 선사한다. 그만큼 <스텝업4 : 레볼루션>은 OST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과 반응을 이어나가며, 관객들이 국내개봉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음을 입증한다.


HOT Romance
 

'스텝업' 시리즈의 흥행 성공은 강렬한 댄스와 음악 이외에도 춤을 향해 열정을 불태우는 훈훈한 선남선녀의 로맨스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서로 다르지만 춤에 대한 무한 열정으로 하나가 되며 점점 빠져드는 두 주연배우의 매력에 항상 관객들이 매료되었기 때문. 특히 '스텝업' 시리즈의 포문을 연 1편 <스텝업> 속 비보이와 발레리나의 로맨스는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라는 연극으로도 국내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스텝업2 - 더 스트리트>는 전편과 달리, 자유로운 스트리트 여자 댄서와 유명 예술학교에서 촉망 받는 남자 댄서의 로맨스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으며, <스텝업 3D>에서는 배틀 댄스팀의 리더와 상대팀의 순정파 스파이 캐릭터 사이 스릴 넘치는 줄다리기 사랑을 통해 또 한번 눈길을 끌었다.

마이애미 재벌녀와 댄스팀 리더의 강렬 로맨스!
21세기 댄스판 '로미오와 줄리엣'

<스텝업4 : 레볼루션>이 짜릿한 로맨스로 또 한번 전세계 1025세대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번에는 마이애미 최대 호텔그룹의 상속녀와 스트리트 댄스 그룹 'MOB'의 리더와의 러브스토리를 그려내며 차세대 '로미오와 줄리엣'을 연상케 한다. 서로 다른 사회적인 환경과 위치에 설 수 밖에 없는 두 남녀가 춤을 향한 서로의 꿈과 열정에 끌려 사랑에 빠진다는 스토리는 그 어떤 시리즈 속 로맨스보다도 강렬하다. 특히 최근 할리우드에서 급부상 중인 라이언 구즈만과 캐서린 맥코믹의 로맨스 열연은 매 순간 환상적인 커플 댄스까지 더해지며 관객들로 하여금 감정몰입과 공감을 더한다. '스텝업' 시리즈 중 가장 최고의 로맨스로 손꼽히는 1편 <스텝업>을 능가하는 이번 <스텝업4 : 레볼루션>은 그동안 패기만만 청춘들의 핫하고 쿨한 로맨스를 기대했던 영화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를 선사할 것이다.


HOT People
 

'스텝업' 시리즈의 공통점은 마치 모래알 속에서 진주를 발견하듯 할리우드 차세대 배우들의 등용문 역할을 하는 것. 먼저 현재 훈남 이미지로 전세계 여성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채닝 테이텀은 1탄 <스텝업>을 통해 단숨에 할리우드 매력남으로 등극, 현재 최고의 영향력을 펼치는 배우이다. 브리아나 에비건 역시 <스텝업2 - 더 스트리트> 이후 다양한 장르의 영화 속 주연을 섭렵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애덤 G. 세바니 또한 '스텝업' 시리즈를 통해 이름을 알린 바, 2편에 출연해 영화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더니 <스텝업 3D>에 연이어 캐스팅돼 놀라운 댄스 실력을 선보이며 또 한번 신드롬의 주역으로 입지를 굳혔다. 이어 <스텝업4 : 레볼루션>에서도 두 섹시스타를 발굴해 이슈를 낳고 있다. 새로운 주역으로 떠오른 라이언 구즈만과 캐서린 맥코믹은 내로라하는 댄스와 연기 실력은 물론 특유의 재기발랄함으로 뜨거운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할리우드 핫-라이징 스타들의 등용문!
전 시리즈가 낳은 스타들의 특별 출연

<스텝업4 : 레볼루션>에서 3편의 주역을 다시 만난다. <스텝업2 - 더 스트리트><스텝업 3D>를 통해 놀라운 댄스 실력과 특유의 귀여움을 뽐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무스' 역의 애덤 G. 세바니가 이번 <스텝업4 : 레볼루션>에서 깜짝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스텝업2 - 더 스트리트>에서 엉뚱한 매력의 '키도' 역으로 등장, 아시아계의 여자 댄서로서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펼친 마리 코다는 4편에 함께 출연해 클라이막스를 장식한다. 이외에도 <스텝업 3D>에 등장했던 크리스토퍼 스콧, 스티븐 보스, 채드 스미스 등 역시 <스텝업4 : 레볼루션>에 등장해 또 한번 다이나믹한 댄스 쾌감을 선사한다. 특히 애덤 G. 세바니와 마리 코다는 극 중 'MOB' 군단과 함께 영화의 절정인 엔딩 장면에서 화려한 플래시-몹 댄스는 물론 누구도 감히 따라 할 수 없는 피날레를 완성, 관객들에게는 색다른 재미를 줄 것이다.


미국 역사상 최고의 실력자들이 모인 댄스 오디션!
 

전 시리즈 감독에 이어 제작자로 참여한 존 추와 <스텝업4 : 레볼루션>의 감독 스콧 스피어는 업그레이드된 규모감으로 인해 적재적소의 새로운 남녀 주인공 및 많은 수의 실력파 댄서들을 찾기 위해 미국 전역을 돌며 거대한 오디션을 시작했다. 특히 리한나,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과 같은 세계적인 가수들의 전속 댄서팀들은 물론, 최강 실력을 자랑하는 안무가들까지 오디션에 참가해 7년간 이어온 '스텝업' 오디션의 명성을 과시했다. 이처럼 <스텝업4 : 레볼루션>의 거국적 오디션은 적임자를 찾기에 매우 힘든 과정이었지만 티켓 파워가 있는 기존의 배우를 캐스팅하기 보단 춤에 대한 순수한 열정으로 가득한 신인 배우를 발굴하고자 하는 '스텝업'만의 규칙으로 제작진은 더욱 오디션에 신중을 기했다는 후문이다. 그 결과 남자 배우인 라이언 구즈만을 발굴함과 동시에 고난이도의 댄스를 보여줄 최고의 실력파 댄서들을 영입함으로써 <스텝업4 : 레볼루션>의 최강 'MOB' 팀을 완성할 수 있게 되었다. 더불어 제작자 존 추는 최근 전세계적으로 성공세를 타고 있는 오디션 프로그램들을 눈 여겨 보던 차에 여자 주인공으로 의 시즌6 우승자인 캐서린 맥코믹을 영입하게 되었다.


촬영하지않는 순간에도 그들의 러허설은 계속 된다!
 

무더운 날씨와 많은 스탭들로 인한 공간 협소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언제나 뜨거운 열정으로 매 장면에 임하는 <스텝업4 : 레볼루션>의 전문 댄서팀은 그들의 작은 동작 하나까지 스크린에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 촬영 내내 합숙훈련까지 진행한 그들은 수많은 댄서들이 모인 만큼 서로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면서도 하나의 완성된 군무로 합을 맞추기 위해 위험한 장면은 물론, 쉬지 않고 반복되는 리허설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부었다. 그러나 전 시리즈에 비해 규모가 커진 만큼 멤버들의 수도 많아져 매번 모든 사람들이 모여 같은 시간과 특정 장소에서 리허설을 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최선을 다해 '춤'을 통한 <스텝업4 : 레볼루션>만의 메시지를 표현하고자 혼신의 힘을 기울였고 그만큼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환상의 퍼포먼스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가장 완벽한 무대 마이애미, 우리가 서는 곳이 곧 무대!
 

미술감독 칼로스 A. 메넨데즈는 마이애미 출신으로 <스텝업4 : 레볼루션>의 미술을 맡고서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마이애미는 지리적으로 완벽한 아름다움을 갖춘 도시이다. 또한 바다로 둘러싸인 도시기에 해변 도로가 주는 시원함은 어떤 영화에서도 감상할 수 없는 멋진 장면을 연출해낸다. 더불어 선박이 드나드는 주요 항구의 컨테이너를 통해 우리에게 거대하고 현란한 색상의 무대를 만들어주기까지 한다. 그야말로 마이애미는 완벽한 무대라 할 수 있다."며 그는 이 영화를 통해 마이애미의 모든 것을 담고 싶었다고 전한다. 특히 쿠바와 남미의 영향을 많이 받은 마이애미만의 고유한 이미지를 전하고 싶었기에 영화 중간에 나오는 클럽은 전편에 나왔던 화려하지만 어두웠던 클럽의 모습이 아닌 마이애미의 문화와 역사가 숨쉬고 단란한 가족들이 있으며, 세대를 불문하고 음악과 춤을 교류할 수 있는 따뜻함을 표현한다. 그만큼 <스텝업4 : 레볼루션>은 전 시리즈와 달리 규모감을 비롯하여 춤과 어울리는 색감, 화려한 비주얼 등에 있어서는 단연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수 있었다.


Gallery Flash-MOB
컬쳐 믹스, 댄스를 예술로 승화시키다!
 

<스텝업4 : 레볼루션>이 갤러리 플래시-몹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만든 '국제 미술 문화 박물관'은 그 자체가 세트다. 에밀리가 처음으로 션의 댄스 그룹 'MOB'을 만나는 곳이자 션이 에밀리에게 그동안의 틀에 박힌 룰을 깨고 춤에 대한 새로운 영감을 주는 중요한 시퀀스로 각고의 노력이 필요했던 장면이다. 춤과 음악이 순수미술에 도전한다는 데에 의의를 두며 문화적 교류와 충격이 최고의 절정을 이뤘다. 특히 전신에 화려한 이미지로 페인팅을 하여 움직임 자체가 그림과 어울려 하나의 미술품이 되거나 때론 완벽한 조각품으로 만들어내기 위해 유독 신경을 썼다고 한다. 그만큼 고퀄리티의 예술을 표현하기 위해 안무가는 물론 설치 미술가, 특수 분장가, 음악 감독까지 총동원 되었으며 판토마임, 발레, 현대무용, 힙합까지 곁들여 <스텝업4 : 레볼루션>만의 돋보이는 창의력을 최대한 어필했다.


Container Flash-MOB
빅 스테이지, 모두가 주인공이 되다!
 

해변의 도시 마이애미에는 최고의 무대라 할 수 있는 항구가 있다. 감독은 "무대 자체의 규모감을 전달할 뿐만 아니라, 엄청난 수의 댄서들이 총 집합하는 장소로 이보다 더 적합한 곳은 없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넓은 장소이니만큼 한 화면에 전부를 담기 힘든데다 팝핀 루틴, 비보이, 트리커스를 비롯 스턴트와 파코어까지 일일이 조합을 맞추기란 상상이상의 노력이 필요했던 것. 특히 트렘벌린을 이용해 컨테이너 위로 점프하는 춤 동작 등은 고난이도의 안무여서 다이나믹한 촬영과 동시에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해야 했다. 따라서 배우와 스탭 간의 협력과 신뢰가 매우 중요해 매 장면 촬영을 마칠 때마다 모두들 서로에게 응원의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스펙터클한 안무와 아름다운 마이애미의 모습을 담는 것이 희망이자 과제였기에 위험을 감수하고 최선을 다했으며, 그만큼 최고의 장면을 만드는데 성공할 수 있었다.


↘ Cast & Character MOB의 리더 '션' l 라이언 구즈만 Ryan Guzman
 

누나와 조카, 단촐한 세 식구로 살아가며 호텔의 웨이터로 일하는 '션'. 어릴 적 춤에 대한 열정을 키우며 죽마고우 '에디'와 함께 'MOB'이라는 팀을 결성한다. 수많은 댄서들을 이끌며 유튜브의 댄스 배틀에서 거액의 상금을 타기 위해 언제나 상상력의 한계를 무너뜨리는 무대와 영상을 만들어낸다. 그러던 중 우연히 호텔 사장의 딸이자 무용가인 '에밀리'를 만나게 되면서 특별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텍사스 출신의 라이언 구즈만은 10살 때 태권도 검은띠를 받을 정도로 무예 실력이 뛰어났다. 또한 모든 스포츠에서 만능이었던 그는 특히 야구를 즐겼는데, 고등학교 왼손 투수 시절 어깨에 큰 부상을 입고 운동 선수가 되기를 포기해야만 했다. 하지만 우연한 기회에 모델의 길로 들어서게 되며, 동시에 그의 연기 생활은 <스텝업4 : 레볼루션>을 만나면서부터 빛을 발하게 된다. 시리즈 영화인만큼 전작의 성공에 대한 기대가 라이언에게 큰 부담으로 다가왔지만, 인내와 끊임없는 노력으로 스탭들을 만족시켰으며 댄스에 대해 무지했던 그가 촬영 마지막엔 자말 심스를 비롯한 안무가들에게 "천부적인 재능을 갖춘 배우"라는 최고의 극찬을 받는 수준에까지 이르게 된다.


↘ Cast & Character 호텔 상속녀 '에밀리' l 캐서린 맥코믹 Kathryn McCormick
 

마이애미 거대 호텔 사장의 외동딸로서 최고의 환경과 실력, 아름다움까지 갖춘 완벽한 여자 '에밀리'. 최고의 프로댄서가 되고자 현대무용단의 오디션을 보기 위해 마이애미로 돌아왔다. 호텔을 물려받길 원하는 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안무구상에 골몰하던 어느 날, 차원이 다른 댄스를 선보이는 MOB의 리더 '션'을 만나게 된다. 내면에 있던 모든 상상력을 자연스럽게 이끌어주는 '션'에 대해 그녀의 감정은 점점 커져만 가는데…

캐서린 맥코믹은 <스텝업4 : 레볼루션>의 제작자인 존 추와 감독인 스콧 스피어에게 캐스팅된 첫 번째 배우였다. 그녀의 어머니는 댄스 강사로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댄스를 배울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자라왔다. 13살 때 어거스터 발레단에서 발레를 시작했고 끊임없이 노력을 기울였지만 수년간의 무명 생활은 계속됐다. 포기하지 않고 칠전팔기의 마음으로 도전한 그녀의 노력은 미국 최고의 오디션 프로그램인 < So You Think You Can Dance > 시즌6의 우승을 통해 비로소 각광받게 된다. 이제 그녀는 <스텝업4 : 레볼루션>의 '에밀리'로 새롭게 태어나 '스텝업' 시리즈를 거쳐간 여자 배우들 중 가장 순수한 열정과 파워풀한 댄스를 당당하게 세상에 보여줄 것이다.


↘ Director 스콧 스피어 SCOTT SPEER
 

주로 광고와 뮤직비디오, 드라마를 만들어오던 스콧 스피어 감독은 존 추가 제작중인 'THE LXD: The Legion of Extraordinary Dancers' 에피소드를 연출하면서 그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 이번 <스텝업4 : 레볼루션>을 통해 그가 선보일 댄스 그룹은 'MOB'으로서 대규모 오디션을 통해 미국 각 지역에서 내로라하는 댄서들을 총 집합시키는 능력을 발휘하였다. 더불어 그들은 수 십 명, 혹은 수 백 명이 동원되는 안무에서는 춤뿐만이 아닌 시각 예술 및 아트 뮤직 등을 선보이며 춤과 영화와의 만남을 넘어 공감각적인 만남까지 시도하였다.

장편영화 <스텝업4 : 레볼루션> (2012)
TV프로그램 'The LXD ' : episode "Duet"
뮤직비디오 패리스 힐튼 / 폴라 압둘 외 다수


↘ Produce 존 추 JOHN M. CHU
 

젊은 세대들의 표현방식인 길거리 댄스와 로맨스의 만남을 통해 제작자 아담 쉥크만과 감독 앤 플레쳐는 2006년 단 1,200만불의 제작비로 흥행 신드롬을 창조해낸다. 이어 뛰어난 재능과 창의력을 갖춘 존 추가 감독을 맡으며 <스텝업2 - 더 스트리트>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안무들을 선보이고 이내 6천만불의 수익을 이루는데 성공한다. 그 후 3D로 제작한 <스텝업 3D>를 개봉시키며 댄스 영화에 있어 '스텝업' 시리즈를 선두자로 자리매김하는데 성공한다. 더불어 그는 <스텝업2 - 더 스트리트>의 첫 장면인 지하철 댄스 장면부터 서서히 선보였던 '플래시-몹'이라는 가장 트렌디하고 자유분방한 댄스 퍼포먼스를 활용하였다. 그 이유는 사회에 메시지를 던지는 표현의 수단으로써 '플래시 몹'이 <스텝업4 : 레볼루션>과 가장 잘 어울리는 연출 방향이라 판단되었기 때문이다. 특별한 방법으로 세상과 소통하기를 원했던 존 추는 이번에 좀더 과감하고 규모 있는 군무를 선보이며 댄스 영화로서의 최고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단편영화 Silent Beats / When the Kids Are Away
장편영화 <스텝업2 - 더 스트리트>(2008) <스텝업 3D>(2010) <지 아이 조2>(2013)
TV프로그램 'The LXD' (2010)
뮤직비디오 저스틴 비버 외 다수


↘ Choreographer 자말 심스 안무가 JAMAL SIMS
 

자말 심스는 현존하는 안무가 중 가장 많은 감독들이 찾는 능력자로서 창의력과 리더십으로는 할리우드가 인정하는 최고의 아티스트이다. 매 시리즈마다 참여하며 '스텝업'을 댄스 영화의 대표주자로 만드는데 큰 몫을 차지한 자말 심스는 이번 <스텝업4 : 레볼루션>에서 상상력의 한계를 보여준다. 또한 "영화가 나를 이끌어가는 느낌을 받았다"라고 전하며, 전 시리즈에 비해 규모감이나 난이도 면에서 강력해진 안무에 대해 남다른 열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스텝업4 : 레볼루션>의 오프닝인 오션 드라이브 장면을 비롯, 마지막 항구 장면까지 최대의 스테이지 및 최고의 댄서들을 동원하여 시리즈 사상 가장 스펙터클한 장면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 Original Sound Track
 

'스텝업' 시리즈는 개봉할 때마다 최고의 뮤지션들과 함께 OST를 작업하며 빌보드 차트까지 점령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특히 2008년 <스텝업2 - 더 스트리트>는 신인가수에 불과했던 플로 라이다를 참여시켜 'Low'라는 음악을 통해 세계가 인정하는 팝아티스트로 등극시키는 힘을 발휘했다. 또한 <스텝업 3D>에서는 전세계를 평정한 힙합계의 거장 T-Pain 등이 합류해 영화계뿐만이 아닌 음악계에서도 명실상부 가장 강력한 파워를 지닌 댄스 영화임을 확실시 했다. 이번 <스텝업4 : 레볼루션> OST에는 섹시 힙합가수 팀발랜드와 R&B의 거장 니요의 콜라보레이션 'Hands In The Air'가 수록되었는데, 이 곡은 이미 영화가 개봉되기도 전에 빌보드 차트를 점령하고 있어 이번 영화 역시 댄스와 음악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스텝업4 : 레볼루션] OST (Music from the motion picture Step Up Revolution)
1.Let's Go (Ricky Luna Remix) - Travis Barker feat Yelawolf, Twista, Busta Rhymes & Lil Jon
2.Live My Life (Party Rock Remix) - Far East Movement feat Justin Bieber & Redfoo 3.Hands In The Air - Timbaland & Ne-Yo
4.Bad Girls (Nick Thayer Remix) - M.I.A.
5.Get Loose - Sohanny and Vein
6.Feel Alive (Revolution Remix) - Fergie feat Pitbull & DJ Poet
7.U Don't Like Me (Datsik Remix) - Diplo feat Lil Jon
8.This Is the Life - My Name Is Kay
9.Bring It Back - Travis Porter
10.Goin' In - Jennifer Lopez feat Flo Rida & Lil Jon
11. Dance Without You (Ricky Luna Remix) - Skylar Grey
12. I Don't Like You (Nick Thayer Remix) - Eva Simons
13. To Build A Home - The Cinematic Orchest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