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텝업 2 : 더 스트리트 Step Up 2 the Streets

" 전편과 같은 엘리트 예술학교 메릴랜드 (MSA)를 배경으로 전편 주인공 ‘타일러’의 어린 꼬마 여동생 ’앤디’가 어느덧 16살이 되어 자신의 모든 열정을 표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춤으로 꿈과 자유,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엔터테이닝 무비 "

2008, 미국, 댄스/음악/로맨스, 98분

감 독 : 존 추
제 작 : 아담 쉥크만 l 제작 기획 : 앤 플레쳐
각 본 : 토니 앤 존슨
음 악 : 아론 지그만
안 무 : 자말 심스, 나딘 러핀, 데이브 스콧 (Dave Scott)

출 연 : 브리아나 에비건, 로버트 호프만, 캐시 벤츄라, 윌 캠프

개 봉 : 2008년 3월 13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스튜디오 2.0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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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졌다! <스텝업2> 전국 100만 돌파!
 

최고의 춤꾼들이 펼치는 화려한 볼거리와 함께 뜨거운 청춘들의 터질듯한 꿈과 사랑, 열정을 역동적인 음악과 춤으로 완벽하게 표현, 젊은 관객들의 가히 폭발적인 지지를 받으며 2008년 상반기 놀라운 성공 신화의 주인공 <스텝업2-더 스트리트>가 개봉 3주만에 전국 관객 100만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3월 13일 개봉과 함께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10,000 BC>, 전국을 뜨겁게 달군 <추격자> 등과 함께 경쟁을 벌이며 첫 주 전국 관객 35만이라는 놀라운 흥행 성적을 거두며, 일찌감치 2008년 봄 극장가의 파란을 예상케 했던 <스텝업2-더 스트리트>는 개봉 3주만인 어제 4월 6일(일)까지 전국 1,005,60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국내에서 개봉했던 춤을 소재로 한 영화 중 최고의 관객수를 기록, 그 놀라운 저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2006년 제작비 대비 큰 성공을 거둔 전편 <스텝업>(전국 최종 413,827명)의 2배를 훨씬 웃돌며, 기존의 댄스영화들이 춤과 음악이라는 젊은 관객들을 끌어들일만한 소재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 흥행을 거둔 작품이 단 한 편도 없는 상황에 비추어볼 때, <스텝업2-더 스트리트>의 100만 돌파는 국내 영화 관계자들도 놀랄만한 대기록이라 할 수 있다. 이미 개봉을 앞둔 3월초부터 한 달여 기간 동안 포털 사이트 '네이버', '다음' 영화 검색 순위 평정은 물론, 무명에 불과했던 주연배우 로버트 호프먼, 브리아나 에비건과 조연으로 출연한 아담 세바니, 윌 캠프, 캐시 등을 영화인 인기 검색어 정상에 올려놓으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한 <스텝업2-더 스트리트>의 국내 성공은 침체기에 빠져 있는 국내 극장가에서 유명 배우의 출연작품이나 물량 공세의 블록버스터가 아닌 무명 배우와 감독이 일궈낸 성공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만하다. 더 이상 유명 배우의 출연이나 화려한 볼거리만으로는 극장을 찾지 않는 까다로워진 젊은 관객들이 영화에서 원하는 것을 정확히 파악하고 승부를 띄운 할리우드의 젊은 기획력과 마케팅의 성공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미 2006년 전편 <스텝업>으로 전세계 흥행신화를 일궈낸 제작진은 뻔한 공식의 속편을 제작하는 건 의미가 없다는 판단에 춤, 음악, 뮤지컬 분야에 훌륭한 감각과 재능을 지닌 스탭진을 기본으로 전편의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다시 연결 등장시켜 새로운 드라마를 탄생시켰다. 감독을 맡은 '존 추'는 물론, 제작을 맡은 '아담 쉥크만', 안무를 맡은 '자말 심스' 와 주연 배우 '브리아나 에비건', '로버트 호프먼' 등은 모두 춤에 관한 맡은 바 자리에서 정상에 있는 실력자들. 이들이 만들어낸 몸짓, 영상, 연기는 단순한 볼거리가 아닌 진짜 열정과 땀이 베어 있는 하나의 대형 공연을 능가하는 스펙터클을 제공하며 200% 공감 속에 관객들을 흥분시켰다. 또한 빌보드 싱글차트 10주 정상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운 'Flo Rida'의 'Low'를 비롯한 영화의 배경 음악을 담고 있는 OST는 영화를 보고 나서 더욱 더 뜨거운 인기를 끌며, 각종 음반 차트는 물론, 벨소리, 홈페이지 배경 음악 등으로 영화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미 국내 개봉 전부터 대규모 시사회를 통해서 만장일치 만족도, 추천도를 이끌어내며 성공을 예상하게 했던 <스텝업2-더 스트리트>는 지금 관객들이 원하는 바를 정확히 공략한 기획력과 마케팅 전략의 성공 사례로 기록되며 침체된 국내 영화계과 극장가에 많은 점을 시사하고 있다.

지난 3월 개봉 후 식을 줄 모르는 뜨거운 열기로 개봉 3주만에 전국 관객 100만 돌파라는 놀라운 흥행 기록을 세우며 4월까지 흥행몰이에 나선 '만족도 200%의 종합 엔터테이닝무비' <스텝업2-더 스트리트>는 지금 전국 극장가에서 폭발적인 성원과 함께 절찬리 상영중이다. (2008.04.07)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텝업2> 3편 제작계획 전격 발표!
 

춤에 담긴 젊은 세대들의 꿈과 사랑, 열정을 담은 2006년 전편 <스텝업>의 흥행신화에 이어, 2월 14일 미국 개봉 후 놀라운 성적을 거둔 <스텝업2-더 스트리트>의 성공으로 전세계 젊은이들의 확실한 아이콘 프렌차이즈 무비로 자리매김한 <스텝업> 시리즈가 그 세번째, <스텝업 3-D>(가제) 제작 계획을 전격 발표하였다. 오는 3월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스텝업2-더 스트리트>는 한 편의 초특급 뮤지컬이나 라이브 공연을 보는 듯 박동하는 스케일로 관객들의 몸과 마음을 흔들며 '올 봄 최고의 엔터테이닝 무비'로 국내에서도 기대를 더해가고 있다.

2006년 <스텝업>에서 보여주었던 주인공들의 로맨스와 커플 위주의 댄스에서 세계 최고 댄서 500여명이 참여하여 액션 블록버스터를 능가하는 스펙터클과 다양해진 춤으로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스텝업2-더 스트리트>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은 지난 2월 14일 미국개봉과 함께 박스오피스 스크린당 수익률 1위를 차지하며 같이 개봉한 <점퍼>와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를 압도, 젊은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할리우드의 젊은 감각의 기획력과 타고난 능력을 갖춘 신예 배우들, 그리고 최신 트렌드의 음악과 춤으로 관객들이 영화에서 바라는 꿈과 희망의 메시지는 물론, 뜨거운 열정을 고스란히 스크린에 표현한 <스텝업> 시리즈는 1,2편의 놀라운 성공으로 액션이나 영웅 위주의 덩치만 큰 블록버스터 시리즈가 아닌 탄탄한 기획력과 넘치는 에너지를 갖춘 새로운 프렌차이즈 영화로서의 가능성을 일찍이 점쳐왔다. 이에 2편을 제작한 할리우드 최대 메이저 투자 배급사인 디즈니는 <폴라 익스프레스>, <베어울프>로 3D 실사영화라는 새로운 영상 혁명의 주인공인 '로버트 저메키스'와 함께 <스텝업 3-D>를 제작할 것이라 발표하였다.

역동적인 에너지 가득한 춤을 영화 장르의 혁명이라 불리우는 3D 실사로 표현할 이 놀라운 프로젝트의 감독으로는 <스텝업2-더 스트리트>에서 풍부한 경험과 댄서와 배우의 움직임을 완벽하게 연출하는 능력으로 인정 받은 댄서 출신의 '존 추'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다. 또한 2006년 흥행신화 <스텝업>으로 전세계 최고의 스타의 자리에 오른 '채닝 테이텀'이 모델링의 주인공으로 나설 예정이라 더욱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미 <스텝업2-더 스트리트>가 국내에서 진행중인 초대형 시사회를 통해 관객들로 하여금 영화를 보는 내내 극장이라는걸 잊고 저절로 온몸을 들썩, 박수까지 치며 스크린 속 배우들과 함께 리듬에 몸을 맡기는 흥분을 선사하며 3월 극장가의 최대 화제작으로 떠오르고 있어, 할리우드의 놀라운 기술력으로 탄생할 <스텝업 3-D>(가제)가 선보일 에너지와 역동성에 벌써부터 전세계 네티즌들은 각종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큰 기대를 드러내고 있다.

2006년 <스텝업>의 흥행신화를 뛰어넘어 놀라운 성공을 거둔 2008년 <스텝업2-더 스트리트>에 이어 놀라운 기술력과 함께 탄생할 <스텝업 3-D>(가제) 제작 계획을 발표하며 전세계의 이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할리우드의 새로운 프렌차이즈 무비 <스텝업> 시리즈의 두번째 <스텝업2-더 스트리트>는 초대형 시사회에서 관객들이 함께 발산하는 폭발적인 반응을 확인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오는 3월 13일 그 뜨거운 무대를 국내 관객들에게 스크린에서 공개한다. (2008.03.10)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텝업2> 이민우(M) 홍보대사 선정!
 

국내 최고의 댄스그룹 신화 출신으로 천부적인 댄스감각을 자랑하는 이민우(M)가 <스텝업2-더 스트리트>의 홍보대사로 선정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룹 신화 시절부터 탁월한 댄스 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이민우(M)가 <스텝업2-더 스트리트>의 홍보대사로 선정된 것은 다름 아닌 네티즌들의 열렬한 성원 덕분이다. 지난 2월 20일부터 2월 27일까지 <스텝업2-더 스트리트>의 공식 미니홈피를 통해서 진행되었던 '핫한 춤과 쿨한 스타일의 <스텝업2-더 스트리트>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은 누구?' 라는 설문조사에서 이민우(M)가 과반수에 가까운 45.27%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를 차지한 것이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이민우(M)는 현재 가장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최고의 아이돌 스타 '빅뱅' G-드래곤, '동방신기' 유노윤호, '슈퍼주니어' 동해를 제친 것으로 국내 가요계에서 댄스 황태자 이민우(M)의 확고한 위치를 다시금 확인하게 해주는 결과라 할 수 있다.

이처럼 반가운 소식을 접한 이민우(M)는 <스텝업2-더 스트리트>의 홍보대사 제의를 흔쾌히 수락하며 본인도 <스텝업> 시리즈의 열혈 팬이라는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민우(M)는 "<스텝업>을 처음 봤을 때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내가 원하는 뜨거운 음악과 춤이 바로 스크린에 펼쳐져 정말 신나게 봤던 기억이 난다"며 이번에 훨씬 더 강력하게 업그레이드된 <스텝업2-더 스트리트>에 대한 기대감도 감추지 않았다. 더욱이 이민우(M)는 3월에 발매하는 디지털 싱글 '사랑이란 예쁜 두 글자'를 발표하며 활발한 음반활동을 예고하고 있는데, 수록곡의 뮤직비디오에 <스텝업2-더 스트리트>의 영화장면을 사용할 예정이라 그가 얼마나 홍보대사에도 열의를 보이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더욱이 한번도 공개된 적 없는 영화 속 남.녀 주인공들의 귀엽고 애틋한 로맨스 등 색다른 장면들이 삽입될 예정이라 더욱 화제다. 또한 오는 3월 10일 <스텝업2-더 스트리트>의 시네마콘서트에서 영화 시사회와 함께 이민우(M)의 스폐셜 공연이 예정되어 있는데, 이 공연에서 이민우(M)는 디지털 싱글 '사랑이란 예쁜 두 글자'를 공개하는 것은 물론 <스텝업2-더 스트리트>의 홍보대사답게 천부적인 댄스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라 벌써부터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국내 최고의 댄스 황태자 이민우(M)를 홍보대사로 선정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스텝업2- 더 스트리트>는 전편보다 훨씬 화려해진 배우와 스탭진들이 모여 젊은이들의 꿈과 자유, 사랑을 눈을 뗄 수 없는 춤과 음악으로 오는 3월 13일 국내 개봉, 열정이 담긴 최고의 순간으로 관객을 안내할 예정이다. (2008.03.03)

코리아필름 편집부


더 강해진 <스텝업2> 빌보드1위의 강렬한 음악으로 업그레이드!
 

지난 2월 14일, 미국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스크린당 수익률 1위로 발렌타인데이 극장가를 점령하며, 2006년 <스텝업>의 놀라운 흥행신화를 다시 쓰고 있는 <스텝업2 - 더 스트리트>가 영화의 전편에 흐르는 뜨겁고 파워풀한 음악으로 전세계 관객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이끌어내며, 3월 극장가 한국 관객들을 만족시킬 단 하나의 엔터테이닝 무비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속편의 음악은 2006년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스텝업>보다 한층 더 강력하게 업그레이드되어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06년 <스텝업>의 개봉과 함께 발매된 전편의 OST는 수록곡 중 "Sean Paul"의 'Give It Up to Me'로 빌보드 차트를 석권하며 국내에서 각종 미니홈피 배경음악과 벨소리로까지 큰 인기를 끌면서 개봉 후에도 끊임없이 영화의 인상적인 순간을 떠올리는 음악들로 최근까지 사랑을 받았다. 영화의 성공과 함께 영화음악까지 큰 사랑을 받으면서 관객들이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는 종합 엔터테이닝 영화로서 자리매김한 <스텝업>은 이번 <스텝업2 - 더 스트리트>에서 훨씬 더 버라이어티해진 음악으로 관객들을 열정적인 순간으로 초대할 예정이다. 영화음악에 참여한 뮤지션들의 이름만 들어도 그 포스가 느껴지는데, 우선 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OST의 대표곡은 단연 신예 랩퍼 "Flo Rida"의 'Low'로 아이튠즈(iTunes)에서 11월 가장 많이 다운로드 받은 곡으로 기록되는 등 현재 빌보드 싱글차트 정상을 8주째 지키고 있다.

또한 <스텝업2 - 더 스트리트>의 음악감독인 '아론 지그만'은 Natalie Cole, Phil Collins, Tina Turner, Chicago, Christina Aguilera, Seal 등 유명 뮤지션들의 음악에 참여하면서 얻은 대중적인 감각과 <노트북>, <비밀의 숲 데라비시아>, <마고리엄의 장난감백화점>, <화성아이, 지구아빠> 등 영화음악 감독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클래식과 가장 뜨거운 힙합 음악의 경계에서 이 시대 젊은이들의 꿈과 열정, 사랑을 영화 속에 유감없이 표현했다. 그의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음악은 이 시대가 요구하는 신선한 음악트렌드를 이끌어가며, 전세계 관객들을 가히 놀라운 열풍 속으로 빠트리고 있다.

이 밖에도 그래미상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Yung Joc'와 세네갈 출신으로 국내 클럽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Akon', 전세계 여성의 힙합과 패션 아이콘 'Missy Elliott'과 MTV를 석권한 'Rey Songz', 스페인계 라틴 팝 스타 'Enrique Iglesias' 등 <스텝업2 - 더 스트리트>가 아니었다면 절대 한 자리에 모일 수 없는 최고 뮤지션의 곡들이 이번 OST에 수록되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속편에 대한 기대를 더하고 있다. 또 하나 화제를 모으고 있는 뮤지션은 박진영의 빌보드 TOP 10 히트곡 "When Your Body Is Talking"의 주인공 'Cassie'. 모델 출신으로 섹시한 몸매와 아름다운 외모는 물론, 놀라운 가창력으로 'Beyonce'를 이을 차세대 슈퍼스타로 지목되고 있는 'Cassie'는 이번 <스텝업2 - 더 스트리트>에서 미드 템포의 댄스곡 "Is It You"로 음악에 참여했을 뿐 아니라, 주인공 '체이스'(로버트 호프먼)의 옛 여자친구이자, 춤과 노래실력을 갖춘 메릴랜드 엘리트 예술학교(MSA)의 유망주이지만 거리에서 펼쳐지는 자유로운 춤에 대한 열망을 숨기지 않는 '소피'역으로 첫 스크린 신고식을 치루며 그녀만의 매력을 마음껏 펼쳐보일 예정이다.

2006년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스텝업>에 이어, 훨씬 강력해진 전세계 최고의 팝 아티스트들이 함께한 음악으로 개봉전부터 국내 관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스텝업2 - 더 스트리트>는 트렌디한 음악 속에 화려한 춤과 이 시대 젊은이들의 솔직한 진짜 삶을 담아내며 3월 13일, 관객들 모두가 즐기고픈 단 하나의 영화가 될 것이다. (2008.02.21)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텝업2> 섹시훈남 '채닝 테이텀' 특별출연 화제
 

2006년 불과 1,200만불의 제작비로 제작비의 10배 가까운 수입을 올려 놀라운 흥행 신화의 주인공이 되었던 <스텝업>이 더욱 강력해진 춤과 음악으로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인 가운데, 전편 흥행신화의 남자주인공 '채닝 테이텀'이 이번 속편에 깜짝 출연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06년 영화의 성공과 함께 전세계 여성 관객들의 핫 아이콘으로 떠오른 '채닝 테이텀'의 등장은 더욱 업그레이드된 <스텝업2 - 더 스트리트>를 기대하는 또 하나의 이유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006년, 전세계 젊은이들의 감각과 스타일을 정확하게 읽어낸 기획력을 앞세워 누구도 기대하지 않았던 기록적인 흥행을 거두며, 주연 배우 '채닝 테이텀'과 '제나 드완'을 새로운 영스타일 아이콘으로 만들었던 <스텝업>은 2006년 트렌드를 리드하며 최고의 엔터테이닝 무비로 찬사를 받았다. 특히 <스텝업>에서 남자 주인공 '타일러'역을 맡았던 '채닝 테이텀'은 무심한 듯한 표정으로 폭발적인 춤을 선보이며 전세계 여성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고 곧바로 셰익스피어를 젊은 세대에 유쾌하게 재해석한 <쉬즈 더 맨>에서 주연을 맡아 <스텝업>의 인기를 이어갔다. 최근에는 할리우드 메이저사인 20세기 폭스의 자회사 폭스 아토믹이 서울에서 제작하는 '블랙 레인'의 리메이크작 주연으로 결정되어 화제가 되고 있는 그는 국내 최고 배우 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작 'G.I 조' 출연 확정으로 한국팬들과의 남다른 인연을 과시하고 있다. 그는 <스텝업2 - 더 스트리스>에서 전편의 '타일러' 캐릭터로 다시 등장하여, 영화 초반 불안한 미래를 고민하는 여동생 '앤디'에게 꿈과 희망을 북돋아 주며 자신이 다닌 '메릴랜드' 예술학교로의 입학을 권유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앤디'를 격려하기 위한 클럽 나들이에서 눈을 뗄 수 없는 환상의 커플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텝업2 - 더 스트리트>에서 전편의 주연배우 '채닝 테이텀'의 인기를 이어갈 새로운 남자 주인공은 2008년 최고의 훈남 '로버트 호프먼'으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어셔 등 전세계 최고의 팝 아티스트들의 안무를 맡아 온 그는 전세계 네티즌들에게 최고의 춤꾼으로 인정받고 있는 2008년 가장 HOT한 남자다. 채닝 테이텀과는 <쉬즈 더 맨>, <코치카터>까지 같이 출연하여 특별한 인연을 자랑한 그는 이번 <스텝업2 - 더 스트리트>에서 '채닝 테이텀'과 함께 각각 주연배우와 특별출연으로 다시 한번 한 스크린에 등장하여 전세계 여성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스텝업2 - 더 스트리트>는 선한 눈매와 완벽한 몸매, 그리고 여성 관객들을 열광하게 하는 귀여운 미소와 춤실력까지, 우열을 가리기 힘든 가장 화끈한 두 명의 남자를 한 스크린에서 동시에 볼 수 있는 최고의 기회와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2006년 전세계를 가장 뜨겁게 달구었던 핫 아이콘 '채닝 테이텀'의 깜짝 출연으로 더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이 시대 젊은이들의 진짜 꿈, 사랑, 열정을 감각적인 영상과 음악에 담아낼 '종합 엔터테이닝 무비' <스텝업2 - 더 스트리트>는 3월 13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08.02.18)

코리아필름 편집부


더 강해진 <스텝업2 - 더 스트리트> 3월 13일 개봉확정!
 

2006년 불과 1,200만불의 제작비로 제작비의 10배 가까운 수입을 올려 놀라운 흥행 신화의 주인공이 되었던 <스텝업>이 2008년 3월, 다시 관객들을 찾아온다. 스타일 있는 음악과 춤, 눈을 뗄 수 없는 남녀 주인공의 로맨스로 관객을 사로잡았던 전편에 이어, 더 크고 강해진 <스텝업2 - 더 스트리트>가 오는 3월 13일, 관객들을 벅찬 열정의 무대로 초대할 예정이다.

2006년 무명의 신인 배우와 감독으로 누구도 기대하지 않았던 전세계적 흥행을 거두며 주연 배우 '채닝 테이텀'과 '제나 드완'을 전세계 젊은이들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만들었던 <스텝업>은 2006년 트렌드를 리드해 최고의 화제를 모았다. 개봉 후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높은 만족도로 입소문이 나며 국내에서도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에 이어 2008년 3월, 전작의 흥행과 속편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관심 속에 <스텝업2 - 더 스트리트>가 국내 극장가를 다시 찾아온다. 전편보다 훨씬 화려해진 배우와 스탭진들이 모여 젊은이들의 꿈과 자유, 사랑을 뜨겁고 역동적인 춤과 음악으로 발현시켜 신학기가 시작되는 3월 극장가에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스텝업2 - 더 스트리트>의 주인공으로는 <게스 후 2>, <쉬즈 더 맨>을 통해서 선한 눈매의 훈남 외모와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을 뿐만 아니라, 전세계 최고의 팝 아티스트들의 안무를 맡아 온 '로버트 호프만'이 등장할 예정이다. 이미 국내 발빠른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터넷을 통해 그의 춤 동영상들이 유포되면서 섹시한 매력을 지닌 최고의 춤꾼으로 인기를 끌며 전편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채닝 테이텀'을 뛰어넘을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전편과 마찬가지로 이번 OST에는 T - Pain, Missy Elliot, Cassie 등 현재 전세계에서 명성을 인정받은 인기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영화를 통해서 연기력도 선보일 예정이라 관객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무엇보다 흥미를 끄는 것은 전편에 등장했던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다시 등장하여 드라마를 이끈다는 사실. 전편의 주인공이 발레리나와 사랑에 빠진 반항적인 비보이 '타일러'였다면, 이번에는 전편에서 오빠 '타일러'를 따라 귀엽지만 제법 절도있는 춤동작을 보여주며 관객들을 놀래켰던 여동생 '앤디'가 주인공으로 나선다. 배경 역시 전편과 같은 볼티모어의 '메릴랜드' 예술학교로 불타는 청춘들의 이야기을 엿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발레, 힙합, 탱고, 살사 등 다양한 스타일의 퓨전댄스와 진짜 춤꾼들의 파워풀한 길거리 군무가 상상만해도 벌써부터 관객들의 맥박을 뛰게 한다.

또한 놓쳐서는 안될 볼거리는 전편의 주인공인 '타일러'(채닝 테이텀)의 깜짝 출연이다. '타일러'는 영화 초반에 불안한 미래를 고민하는 동생 '앤디'에게 꿈과 희망을 북돋아 주며 자신이 다닌 '메릴랜드' 예술학교로의 입학을 권유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앤디'를 위로하기 위한 클럽 나들이에서 눈을 뗄 수 없는 환상의 커플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편을 뛰어넘어 2008년 신학기가 시작되는 3월 극장가에 또 한번 가장 트렌디한 '종합 엔터테이닝 무비'로 관객들을 열정이 담긴 최고의 순간으로 안내할 <스텝업2 - 더 스트리트>는 3월 13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08.01.31)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생은 서툴다. 하지만 춤은 좀 안다!
더 '핫'하게, 더 '쿨'하게, 더 '폼'나게 뜨거운 가슴으로 즐겨라!
 

전편의 꼬마 소녀 '앤디', 어느덧 16살이 된 그녀의 유일한 즐거움은 볼티모어의 전설적인 언더그라운드 댄스 그룹 '410'과 어울리며 온 몸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위험한 스트리트 댄스를 펼치는 일. 하지만 돌아가신 엄마 대신 '앤디'를 보살펴 주고 있는 보호자가 이 사실을 알고 걱정된 나머지 '410'과 계속 어울려 다니면 '앤디'의 이모가 살고 있는 텍사스로 전학시키겠다는 최후 통첩을 한다.

볼티모어의 친구들을 떠날 수도, 좋아하는 춤을 그만둘 수도 없는 '앤디'에게 뉴욕에서 최고의 댄서로 명성을 얻은 오빠 '타일러'가 만약 자신이 다녔던 메릴랜드 예술학교(MSA)의 입학 오디션에 통과하면 전학하지 않아도 된다는 조건을 제시한다.

오디션 당일, '앤디'는 정형화된 춤보다는 거리에서 몸과 마음으로 익힌 자유롭고 역동적인 댄스로 심사위원들을 당황시키지만, 교장의 동생이자 메릴랜드 예술학교 최고의 실력자 '체이스'의 눈에 띄어 결국 오디션에 통과한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앤디'는 고전적인 학업 스타일에 적응하기도 힘들고 '410' 친구들과 소원해지고 만다. 결국 '410'에서 퇴출 당하고 더 이상 스트리트 댄스를 할 수 없다는 사실에 절망하지만, '체이스'를 통해 새로운 길을 찾게 된다.

'체이스'는 학내 최고의 댄서지만 그 또한 전통적인 교육 방식에 답답함을 느끼고 있었던 것. '앤디'와 '체이스'는 끼로 넘쳐나는 교내 숨은 실력자들을 발굴하여 학교에서 금지시킨 독창적인 스타일의 스트리트 댄스로 그들만의 꿈과 자유, 사랑을 찾기 시작한다. 이렇게 비밀리에 조직된 'MSA' 댄스팀에게 최고의 춤 꾼들이 경연을 벌이는 '더 스트리트' 댄스대회 참가 기회가 주어지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들이 이들을 가로 막고, '앤디'는 퇴학의 위기에 놓이게 되는데…

꿈도 사랑도 열정도. 그 어떤 것도 포기할 줄 모르는 '앤디'와 '체이스'
2008년 3월, 불타는 청춘들의 인생을 건 스텝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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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젊은 기획력의 기적! 무명의 신인 배우, 감독으로 제작비 열 배의 흥행 수익!
신화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스텝업>의 속편 전격 제작!
 

2006년, 무명의 신인 배우와 신인 감독에 불과 1,200만 불의 제작비로 그 수십 배에 가까운 수입을 벌어 들이며 경이로운 기록과 함께 주연 배우 '채닝 테이텀'과 '제나 드완'을 전세계 젊은이들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만들며 2006년 트렌드를 리드한 <스텝업>의 속편이 할리우드 최대의 메이저 투자 배급사인 디즈니에서 제작되었다. 개봉 후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높은 만족도로 속편 제작을 기다리던 전세계 관객들에게 2008년 가장 HOT한 엔터테이닝 무비로 돌아온 <스텝업2-더 스트리트>. 1편에서 귀여운 춤으로 오빠를 놀라게 했던 꼬마 여동생 '앤디', 그녀가 16살 숙녀로 성장해 더 화끈하고 강렬한 카리스마와 터질 듯한 열정으로 당신을 사로잡는다!


<스텝업2-더 스트리트>, 2008년 발렌타인 데이 개봉과 함께 <점퍼>를 제치고
전미박스오피스 스크린당 수익률 압도적으로 1위!!
 

2006년의 흥행 신화가 재현된다! 지난 2월 14일, 미국에서 이미 개봉한 <스텝업2-더 스트리트>는 개봉 주 박스오피스 스크린당 수익률 1위(총 스크린 2,470개 / 총 수익 $26,267,000 / 스크린당 평균 $7,961, 2007년 2월 14일~17일 기준)로 발렌타인 데이 극장가를 점령하며 <점퍼>와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을 압도적으로 누르고 최고의 엔터테이닝 무비임을 입증하였다. 전편보다 훨씬 업그레이드된 춤과 음악, 그리고 전세계 가장 HOT한 배우들의 열연, 꿈과 사랑, 열정을 다룬 이야기가 발렌타인 데이를 맞은 관객들에게 최고의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며 다시 한번 흥행신화를 만들어가기 시작했다. 국내에서는 화이트 데이를 하루 앞둔 3워 13일 개봉되어 전세계 트렌드의 중심으로 관객들을 안내할 예정이다.


박동하는 계절 3월, 꿈! 사랑! 열정! 당신이 원하는 단 하나의 영화 <스텝업2-더 스트리트>!
 

모든 것이 새로운 시간! 박동하는 젊음의 이름으로 탄생한 꿈과 사랑, 열정이 여기 있다! 분출하는 에너지를 주체 못하는 당신을 위해 스크린을 박차고 <스텝업2-더 스트리트>가 날아 오른다! 환상적인 춤과 음악과 함께 펼쳐지는, 젊은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꿈과 열정, 그리고 사랑과 아픔을 다룬 스토리는 관객들의 가슴을 사로잡을 것이다. 전편 <스텝업>이 발레리나와 사랑에 빠진 반항적인 비보이 '타일러'를 중심으로 한 러브 스토리가 중심이었다면, 이번에는 전편에서 오빠 '타일러'를 따라 귀엽지만 제법 절도 있는 댄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놀래켰던 여동생 '앤디'를 중심으로, 제도권과 자유로움 속에서 갈등하며 자신이 열망하는 꿈을 향해 때로는 무모하게 도전하는 열정적이고 아름다운 '청춘'의 모습에 초점을 맞춘다.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사랑과 삶에 대해 조금씩 깨달아가는 주인공들의 모습은, 3월 신학기를 맞는 관객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공감대를 선사할 것이다.


2006 <스텝업>으로 전세계의 아이콘이 된 남자 채닝 테이텀,
주인공 '앤디'의 오빠로 깜짝 등장하여 더욱 강력해진 댄스 배틀을 펼친다!
 

<스텝업2-더 스트리트>의 또 하나 절대 놓칠 수 없는 볼거리는 <스텝업>에서 무심한 듯한 표정으로 폭발적인 길거리 댄스를 선보이며 발레리나를 사로잡았던 주인공 '타일러' 역의 채닝 테이텀의 깜짝 출연이다. <스텝업>으로 그야말로 최고의 인기를 누린 그는 최근에 할리우드 메이저사인 20세기 폭스의 자회사 폭스 아토믹이 서울에서 제작하는 <블랙 레인>의 리메이크작 주연으로 결정되어 화제를 모았을 뿐 아니라, 국내 최고 배우 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작 에 함께 출연이 결정되어 한국과의 남다른 인연을 과시하고 있다. 그는 <스텝업2-더 스트리트>에서 전편의 '타일러' 캐릭터로 다시 등장하여, 뉴욕에서 최고의 명성을 쌓은 뒤 미래를 고민하는 여동생 '앤디'에게 꿈과 희망을 북돋아 주며 자신이 다닌 메릴랜드 예술학교(MSA)로의 입학을 권유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클럽에서 '앤디'와 함께 눈을 뗄 수 없는 뜨거운 댄스 배틀을 선보이며 속편을 기다려온 관객들에게 최고의 선물을 선사한다.


2008년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가장 HOT한 배우 총출동!
'린킨 파크'의 뮤즈 '브리아나 에비건'과 '어셔'의 안무가 '로버트 호프먼',
그리고 '박진영'의 빌보드 메이커 '캐시'까지!
 

<스텝업2-더 스트리트>에서 2008년 전세계 트렌드를 리드할 주인공들로 지금 전세계 젊은이들 사이에서 가장 뜨겁게 주목 받고 있는 배우들이 열연을 펼친다. 여자 주인공 '앤디'역으로는 7살 때부터 춤과 음악을 익히고 인기 락밴드 '린킨 파크(Linkin Park)'의 감각적인 히트곡 'Numb' 뮤직비디오로 You Tube에서만 6백 만 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전세계에 얼굴을 알린 '브리아나 에비건'이 등장한다. 배우와 뮤지션 집안에서 태어난 그녀는 7살 때부터 전설적인 미국 힙합 안무가에게 트레이닝을 받으며 일찌감치 전세계 댄스계를 평정할 인물로 주목 받았다. 남자주인공으로는 이미 국내에서도 발 빠른 네티즌들을 통해 엄청난 댄스 실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로버트 호프먼'이 등장한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어셔', '리키 마틴' 등 최고의 팝 아티스트들의 공연 안무를 맡아온 그는 <스텝업2-더 스트리트>의 개봉을 기다리는 여성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단연 화제가 되고 있는 또 하나의 주인공은 박진영의 빌보드 TOP 10 히트곡 'When Your Body Is Talking'를 부른 가수 "Cassie". 모델 출신의 섹시한 몸매와 외모를 자랑하며 '비욘세'를 이을 차세대 스타로 떠오른 그녀는 이번 영화에서 연기뿐 아니라 음반 작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전세계 최고 기량의 COOL한 댄서 500여명이 한 자리에 모두 모였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춤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고스란히 담기 위해 제작진은 볼티모어와 뉴욕에서 펼쳐진 대규모 공개 오디션을 통해서 영화 속 주인공들을 선발하였다. 그 결과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자넷 잭슨', '그린데이', '카니예 웨스트', '비욘세', '제니퍼 로페즈'의 공연을 맡고 있는 백댄서들뿐 아니라, You Tube와 Myspace.com을 통해 네티즌들 사이에 전설적인 춤 꾼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최고의 배우들이 참여하게 되었다. 대규모 공개 오디션을 통해 합류한 놀라운 실력의 A급 댄서 500여명이 각각 발레, 힙합, 탱고, 살사 등 다양한 스타일의 퓨전댄스와 파워풀한 길거리 군무로 단 한번도 스크린에서 볼 수 없었던 살아있는 대규모 댄스 장면을 완성하였다. 영화의 하이라이트에 해당하는 빗 속 댄스 배틀 장면은 액션 블록버스터를 능가하는 대담하고 역동적인 스타일로 영화 사상 최고의 댄스 장면으로 기억될 것이다.


학교로 갔던 <스텝업>이 '스트리트'로 컴백! 로맨스 커플 댄스에서 댄스 배틀로!
창고와 기차역, 그라피티로 가득한 '스트리트'의 패기 넘치는 자유와 열정을 재연하다!
 

2006년 <스텝업>이 발레리나와 사랑에 빠진 반항적인 비보이 '타일러'를 중심으로 한 로맨틱 커플댄스에 중점을 두고 길거리 댄서가 예술학교로 들어가게 되는 과정을 보여주었다면, 이번 <스텝업2-더 스트리트>는 엘리트 예술학교에서는 얻을 수 없는 자유와 열정을 느낄 수 있도록 길거리로 그 무대를 넓혔다. 볼티모어의 창고와 기차역에 설치된 초대형 촬영장에는 전세계 최고 실력의 댄서들 수 백 명이 뜨거운 호흡을 나누며 그 어떤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엄청난 스케일의 댄스 장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보다도 세심한 동선과 배우들간의 호흡이 중요했던 대규모 댄스 장면들은 대형 뮤지컬이나 팝 아티스트의 공연보다 더 완벽한 리허설과 준비가 필요했다. 수없이 많은 연습 끝에 거리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창조적인 색의 그라피티로 가득한 초대형 세트 장에서 촬영된 하이라이트 빗 속 댄스 배틀 장면은 좁은 학교나 실내에서는 느낄 수 없는 거리의 자유로움을 스크린 밖 관객들에게 고스란히 전달하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배우, 엑스트라는 물론 감독에서 제작자까지! 최고의 댄서들이 최고의 영화를 만들다!
 

<스텝업2-더 스트리트>의 제작진은 진짜 뜨거운 댄서들의 삶을 역동적으로 담기 위해 출연하는 배우들뿐 아니라, 모든 스탭진들 또한 실제 댄서 출신의 경험을 가지고 있는 실력파 춤 꾼들로 구성하였다. 감독을 맡은 존 M. 추는 유치원 시절부터 탭 댄스를 시작으로 모든 춤들을 익혀온 만능 춤 꾼. 이미 USC 영화학도 시절 만든 몇 편의 춤에 대한 단편 영화들로 할리우드 제작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스텝업2-더 스트리트>의 적임자로 낙점되었다. 또한 제작을 맡은 아담 쉥크만은 줄리어드 음대 출신으로 '폴라 압둘'과 '자넷 잭슨'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하고, <스크림 2>, <부기나이트>, <조지 오브 정글>, <아담스 패밀리> 등의 영화에서 영화 안무가로서 활동한 만능 엔터테이너. 안무를 맡은 자말 심스는 전편 <스텝업>의 흥행신화 주인공일뿐 아니라, 각종 CF와 뮤직비디오는 물론 <헤어스프레이>, <바닐라 스카이> 등에서 그 재능을 맘껏 뽐냈다. 주.조연 배우뿐 아니라 모든 단역 출연진까지 그것도 모자라 감독, 제작자, 안무가 등 모두 춤에 대해서라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최고의 스탭들로 만들어진 <스텝업2-더 스트리트>는 지금껏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역동적이고 에너제틱한 영상은 물론 경험으로 탄생된 진짜 춤 꾼들의 땀내나는 열정과 꿈을 보여줄 것이다.


영화가 아닌 현실에서, 당신의 꿈이 진짜 현실이 된다!
Myspace.com을 통해 영화배우의 꿈을 이룬 열정적인 거리의 댄서들!
 

<스텝업2-더 스트리트>에 전세계 젊은이들이 열광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인터렉티브한 제작 방식이다. 영화의 기획 단계부터 전세계 젊은이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Myspace.com을 통해서 배우 공개 오디션을 실시한 것은 이미 유명한 사실이다. 전편에서 엔딩 크레딧에 전세계에서 참여한 일반인들의 재미있고 유쾌한 댄스 UCC를 삽입한 데서 더 나아가 <스텝업2-더 스트리트>에선 각각 자신들이 펼칠 수 있는 최고의 춤 동작과 스토리를 담은 자체 제작 영상을 응모하면 이를 감독과 안무가, 그리고 주연 배우들이 직접 보고 출연 여부를 결정했다.

전세계 최고의 춤 꾼들이 펼친 치열한 오디션을 통해 단체 부분에서는 'J-KREW', 개인 부분에서는 'SEVEN'이라는 여성 댄서가 우승을 차지하였다. 이들은 <스텝업2-더 스트리트>의 출연 기회에 대해 행복감을 감추지 않았으며, "무엇이 춤이고 뜨거운 것이며, 새로운 것인지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보여줬다. 안무를 맡은 자말 심스는 Myspace.com을 통한 이번 오디션에 대해서 "그들은 나를 비롯한 프로 댄서보다 더 춤에 대한 열망이 강하며, 그 열망으로부터 그들만의 창조적인 동작이 나온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단순히 극장에 앉아서 관람하는 영화에서 벗어나, 관객들이 가진 뜨거운 열정과 에너지를 스크린으로 그대로 끌어온 인터렉티브한 제작 방식은 바로 자기 자신의 모습을, 진짜 뜨거운 삶을 보여줄 수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하며 지금 전세계 젊은이들을 열광케 하고 있다.


↘ Cast & Character 체이스 콜린스 _ 로버트 호프먼 (Robert Hoffman)
 

<스텝업2 - 더 스트리트>로 2008년 전세계 여성들의 뜨거운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화제의 남자 주인공은 <유 갓 서브드>로 놀라운 춤 실력을 선보이며 영화 데뷔 후, <쉬즈 더 맨>, <코치 카터> 등을 통해서 선한 눈매의 훈남 외모와 완벽한 몸매를 과시한 로버트 호프먼.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리키 마틴, 어셔 등 전세계 최고의 팝 아티스트들의 안무를 맡아 온 그는 국내의 발 빠른 네티즌들을 통해 유포된 섹시 댄스 동영상으로 인기를 끌며, 전편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채닝 테이텀'을 뛰어넘을 스타로 주목 받고 있다.

어렸을 적, 마이클 잭슨의 'Thriller' 비디오를 본 이후로 춤에 사로잡혀 꿈을 키우게 된 로버트 호프먼은 유치원 시절부터 다양한 춤을 익힌 다재 다능한 댄서이자 급성장하고 있는 할리우드 유망주로 이번 '체이스'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혼자서 볼티모어의 언더그라운드 길거리 댄서들과 배틀을 겨루는 등 직접 거리 댄서로서의 열정을 체험하는 열의를 보였다. 시간이 날 때마다 글쓰기와 단편 영화 만들기를 즐기는 그는 자신의 웹사이트를 통해 작품들을 네티즌들에게 공개해서 끊임없이 전세계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는 유쾌한 재주꾼이다.

[Filmography]
쉬즈 더 맨 (2007) / 게스 후? (2005) / 코치 카터 (2005) / 유 갓 서브드 (2004)


↘ Cast & Character 앤디 _ 브리아나 에비건 (Briana Evigan)
 

이 시대 최고의 락 밴드 '린킨 파크(Linkin Park)'의 감각적인 히트곡 'Numb'의 뮤직 비디오에 출연, 화제를 낳았던 섹시한 매력의 그녀는 락밴드 'Moorish Idol'의 키보드와 보컬까지 맡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다. 완벽한 몸매와 귀여운 눈웃음으로 벌써부터 국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며 '제2의 제시카 알바' 떠오른 신예 브리아나 에비건은 전편의 히로인 '제나 드완'을 뛰어넘는 외모와 춤 실력으로 2008년 트렌드 세터로 주목 받고 있다.

미국 TV 시리즈 'CSI: Miami'로 얼굴을 알린 배우 겸 뮤지션인 아버지 '그렉 에비건Greg Evigan'의 딸로 집안 모두 영화, 음악 등 쇼비지니스에 몸담고 있는 덕택에 7살 때부터 전설적인 미국 힙합 안무가 셰인 스팍스(Shane Sparks)에게 트레이닝을 받으며 일찌감치 전세계 댄스 계를 평정할 인물로 성장하였다.

어떤 남자 댄서보다도 파워 넘치면서도 섹시하고 유연한 동작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는 그녀는 이번 <스텝업2-더 스트리트>를 통해서 발레, 힙합 댄스, 살사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전세계 관객들을 향한 당당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뿜어낼 예정이다.


↘ Cast & Character 소피 _ 캐시 벤츄라 (Cassie Ventura)
 

메릴랜드 예술학교(MSA) 최고 유망주 '체이스'의 옛 여자친구이자 연기력과 노래, 춤 실력까지 갖춘 MSA 최고의 보물. 출전하는 대회마다 우승을 차지하지만 '체이스'와 헤어진 후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혼신을 다해 노력하는 '소피'역으로 데뷔앨범 'CASSIE'를 통해 비욘세를 뛰어넘을 슈퍼신인으로 주목 받고 있는 모델 출신의 신예 '캐시'가 첫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다. 국내에는 가수 박진영의 미국 진출 작곡작인 'When Your Body Is Talking'을 불러 빌보드 TOP 10에 올라 더욱 잘 알려져 있다. <스텝업2-더 스트리트>를 위해 다른 출연자들보다 오히려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으로 스탭들에게 사랑 받은 그녀는 자신의 장점을 마음껏 발휘하면서 할리우드에 입성했다.


↘ Cast & Character 블레이크 콜린스 _ 윌 캠프 (Will Kemp)
 

보수적인 메릴랜드 예술학교(MSA)의 냉철한 교장 선생님 '블레이크'는 런던 로얄 발레단에서의 활동을 뒤로 하고 돌아와 MSA를 줄리어드 음대와 같은 엘리트 학교로 만들고자 보수적이고 강압적인 교육방식을 고수하지만, 번번히 그의 동생이자 학교 최고의 유망주인 '체이스'와 부딪힌다. '블레이크' 역의 윌 캠프는 런던 발레 스쿨에서 춤을 익힌 후 '매튜 본'의 뮤지컬 <백조의 호수>의 런던과 미국 투어에서 1997년부터 2000년까지 백조 역할을 맡으며 '발레계의 제임스 딘' 이라는 호칭을 얻은 영국 출신의 미남 배우다. 수많은 '매튜 본'의 뮤지컬에 주연을 맡으며 GAP 광고 모델로 전세계에 얼굴을 알린 그는 '휴 잭맨' 주연의 <반헬싱>으로 스크린 데뷔 후 할리우드 제작자들의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아오고 있다. <해리포터> 시리즈의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알몸 연기를 펼쳐 화제를 모은 웨스트 엔드의 뮤지컬 <에쿠우스>에도 출연하는 등 뮤지컬, 영화, 연극을 오가며 자신의 재능을 펼치고 있는 그의 도약을 기대해본다.


↘ Director 감독 _ 존 추 (Jon Chu)
 

예술가 집안 출신으로 유치원 시절부터 탭 댄스를 시작, 16살이 될 때까지 피아노와 색소폰까지 섭렵하며 놀라운 음악적 재능을 보였던 존 추 감독은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사로잡혀 8mm 캠코더로 가족을 찍으면서 연출가로서의 자질을 키워나갔다. 학창시절 탭 댄스 리듬 속에 담은 감각적인 단편 영화 'Silent Beats'로 각종 단편 영화제를 휩쓴 그는 곧바로 USC로 들어가 영화학도로서의 탄탄한 길을 걸어간다. USC시절 춤과 음악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각종 단편 영화들로 일찌감치 할리우드의 러브콜을 받고, 졸업하자마자 2006년 전세계 젊은이들을 열광하게 한 <스텝업>의 속편 연출의 기회를 맞게 된다. 댄서와 뮤지션으로서 자신의 경험과 젊은 감각으로 탄생시킨 <스텝업2-더 스트리트>는 감각적인 음악과 화려한 춤은 물론, 춤과 음악을 사랑하는 혁신적이고 에너제틱한 젊은이들의 진짜 꿈과 삶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 음악 _ 아론 지그만 (Aaron Zigman)
 

어려서부터 놀라운 음감으로 촉망 받는 피아니스트의 길을 걷다 대중음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며 '나탈리 콜', '필 콜린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씰' 등 최고 뮤지션들의 음악 프로듀서로 참여하게 된 그는 대중적인 음악과 동시에 오케스트라에 대한 열정으로 많은 교향곡을 작곡하며 평단의 인정을 받았다. 2002년 그의 대중적인 감각과 클래식에 대한 열정을 높이 샀던 친구, 닉 카사베츠 감독의 <존 큐>의 음악을 시작으로 <노트북>, <알파독>의 음악까지 맡으며 입지를 굳혔다. 그리고 2006년 <스텝업>의 큰 성공과 함께 현대적이고 대중적인 감각으로 정상의 자리에 오르며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 <화성 아이, 지구 아빠>까지 쉴 틈 없는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고전적인 클래식과 가장 뜨거운 힙합 음악의 경계에서 이 시대 젊은이들의 꿈과 열정, 사랑을 표현하는 그의 음악으로 조율되는 <스텝업2-더 스트리트>는 전편에 이어 다시 한번 경이로운 음악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화성 아이, 지구 아빠> (2007) /<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 (2007) /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2007) / <굿 럭 척> (2007) / <스텝업> (2006) / <노트북> (2004) / <존 큐> (2002)


↘ Choreographer 안무
 

자말 심스 (Jamal Sims)
2006년 흥행신화 <스텝업>외에도 2007년 최고의 뮤지컬 영화로 호평을 얻은 <헤어스프레이>와 '폭스바겐' 등의 광고는 물론 '어셔 Usher', '퍼프 대디 P.Diddy', '스파이스 걸스 Spice Girls', '아웃캐스트 Outkast' 등 지금 젊은 세대들이 열광하고 있는 최고의 힙합 뮤지션들의 공연과 뮤직비디오 안무를 전담하고 있는 그는 2008년 현재 최고의 힙합 안무가로서 미국 최고의 TV 리얼리티쇼 <유캔댄스> (So You Think You Can Dance)의 심사위원으로도 친숙하다.

나딘 러핀 (Nadine "HI HAT" Ruffin)
길거리 댄서에서 최고의 여성 힙합 안무가로, 실제 신데렐라 스토리의 주인공인 그녀는 뉴욕의 스트리트 댄서로 활동하다 각종 대회를 휩쓸며 명성을 쌓고 최고의 여성 안무가로 성공하였다. 그녀가 안무를 맡은 '메리 제이 블라이즈 Mary J. Blige', '이브 Eve', '제이 지 Jay-Z', '미시 엘리엇 Missy Elliott' 등 최고 가수들의 뮤직비디오 안무를 통해 이 시대 젊은이들의 새로운 댄스 트렌드를 리드해 나갔다. 아이팟과 GAP 광고는 물론 <브링 잇 온>, <샤크>, <치킨 리틀>등의 영화에 참여한 그녀는 지금 현재 자신의 이름으로 된 회사에서 많은 댄서, 안무가와 작곡자들을 거느리며 음악계와 영화계의 거물로 급성장했다.

데이브 스콧 (Dave Scott)
국내 젊은이들 사이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TV 리얼리티쇼 <유캔댄스> (So You Think You Can Dance)를 통해 전세계 젊은이들의 트렌드를 읽는 앞선 안무실력으로 큰 대중적 성공을 거두었다. 영화 <유 갓 서브드>로 각종 상을 휩쓸었을 뿐 아니라, 최근 비와 듀엣 작업을 발표해 화제에 오른 배우 겸 가수 '오마리온 Omarion'이 리더로 활동했던 최고의 힙합 R&B 그룹 'B2K'의 기획에 참여하여 그룹이름을 지은 것은 물론, 그들의 스타일과 안무를 맡으며 'B2K'의 대대적인 음반 성공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각종 영화와 뮤직비디오는 물론 올림픽 대표팀의 아이스 스케이팅 안무까지 맡으며, 춤을 출 수 있는 모든 장르에서 최고의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그는 예정된 작품 리스트가 끝이 없는 2008년 가장 바쁜 안무가다.


↘ <스텝업2-더 스트리트>를 더욱 강력하게 업그레이드시킨 회제의 OST!
 

빌보드 차트 9주간 1위! Flo Rida의 'Low' 아이튠즈와
빌보드 차트를 석권한 파워풀한 뮤지션들의 역동적인 하모니!

<스텝업2-더 스트리트>를 더욱 기다리게 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2008년 가장 뜨거운 이슈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화제의 영화음악 때문이다. 2006년 <스텝업>의 OST 수록곡 중 '숀 폴'의 'Give It Up to Me'가 빌보드 차트를 석권하며 국내에서도 개인 블로그나 미니 홈피의 배경음악과 벨 소리로 큰 인기를 얻었다. 가장 대중적이면서도 가장 완성도 높은 음악은 <스텝업2-더 스트리트>에서 더욱 강력하게 업그레이드되었다. 작년 11월 온라인 발매 이후 아이튠즈 (I Tunes)에서 11월 가장 많이 다운로드 받은 곡으로 기록되며 폭발적인 지지를 얻은 후, 2월 현재 빌보드 싱글차트 정상을 두 달 째 지키고 있는 'Flo Rida'의 'Low'뿐 아니라, 대중 음악의 핫 트렌드 1순위인 'T-Pain', 그래미상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Yung Joc', 'Akon', 여성 힙합계의 대표 패션 아이콘 'Missy Elliott'과 MTV를 석권한 'Trey Songz'와 스페인계 라틴 팝 스타 'Enrique Iglesias', 박진영의 빌보드 TOP 10 히트곡 'When Your Body Is Talking'의 주인공 'Cassie'까지. 지금 전세계 대중음악의 현주소를 말해주는 최고의 뮤지션들이 함께한다. 국내에선 3월 4일 발매 예정이다.

Track List
1. Flo Rida (feat. T-Pain) - Low
2. Missy Elliott - Shake Your Pom Pom
3. Cherish (feat. Yung Joc) - Killa
4. Plies (feat. Akon) - Hypnotized
5. Cassie - Is It You
6. Trey Songz (feat. Plies) - Can't Help But Wait (remix)
7. T-Pain (feat. Teddy Verseti) - Church
8. Missy Elliott - Ching-A-Ling
9. Enrique Iglesias - Push
10. Cupid (feat. B.O.B) - 3-6-9
11. Bayje - Impossible
12. Sophia Fresh (feat. Jay Lyriq) - Lives In Da Club
13. Scarface (feat. Trey Songz) - Girl You Know
14. KC - Say Cheese
15. Brit & Alex - Let It Go
16. Montana Tucker, Sikora, Denial - Ain't No Stres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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