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State of Play


" 촉망 받는 정치인(벤 애플렉)의 보좌관이자 정부가 피살 당한 사건을 취재하던 한 기자(러셀 크로우)가 사건에 숨겨진 거대한 음모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 안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숨막히는 추격을 벌이는 스릴러 "

2009, 미국, 스릴러, 127분

감 독 : 케빈 맥도널드
원 작 : 영국 BBC TV 시리즈
각 본 : 토니 길로이, 매튜 마이클 카나한, 빌리 레이
프로듀서 : 앤드류 하웁트만, 팀 베번, 에릭 펠너
촬 영 : 로드리고 프리에토 l 편 집 : 저스틴 라이트
프로덕션 디자이너 : 마크 프리드버그
세트 디자이너 : 쉐릴 카라직
의상 디자이너 : 재클린 웨스트 l 음 악 : 알렉스 헤페스

출 연 : 러셀 크로우, 벤 애플렉, 레이첼 맥아담스, 헬렌 미렌, 로빈 라이트 펜, 제이슨 베이트먼

개 봉 : 2009년 4월 30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UPI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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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관객들의 뜨거운 요청으로 유료 시사회 개최!
 

워킹 타이틀 제작, <본> 시리즈의 토니 길로이 각본, 러셀 크로우, 벤 애플렉, 레이첼 맥아담스, 헬렌 미렌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웰메이드 스릴러 영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가 일반 시사회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4월 25일(토)부터 26일(일) 주말 이틀 동안 개봉 전 유료 시사를 확정했다.

영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는 촉망받는 정치인(벤 애플렉)의 보좌관이자 정부가 피살 당한 사건을 취재하던 한 기자(러셀 크로우)가 사건에 숨겨진 거대한 음모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 안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숨막히는 추격을 벌이는 스릴러.

지난 4월 8일부터 시작해서 전국적으로 1만 명이 넘는 대규모 일반 시사회를 진행하며 높은 호응을 얻자 개봉 전 영화를 미리 관람하려는 일반 관객들의 뜨거운 문의 속에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는 국내 개봉 보다 앞선 4월 25일(토), 26일(일) 이틀 동안 서울 지역 멀티 플렉스를 중심으로 한 약 30개 스크린에서 유료 시사회를 진행하기로 확정했다. 첫 일반 시사회부터 약 90%이상의 참석률을 보이며 관객들에게 높은 기대를 모았던 영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는 개봉일에 가까워질수록 온라인을 통해 관객들의 호평이 더해졌고 이를 입증하듯이 온라인에서는 '맘에 드는 영화. 두 번 보고싶다'(다음ID-닛산 스카이라인), '생각지 못한 결말, 배우들의 연기 최고'(다음ID-무감각 공간), '보는 내내 심장이 쪼그라드는 줄 알았어요'(네이버ID- anyway_one), '배우들의 소름 끼치는 연기!! 정말 대박'(네이버ID- holicyousun) 등의 평과 함께 평점 역시 다음- 8.1, 네이버-8.54(2009년4월 20일 오전 11시 기준)대를 기록해 영화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 중 주목할만한 점은 남성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이다. 현실감있는 소재와 탄탄한 스토리는 스릴감을 좋아하는 20대뿐 아니라, 공감대를 중요시하는 30~40대 남성 관객들까지 사로잡아 영화 상영 후 엔딩 크레딧까지 자리를 떠나지 않고 영화를 관람하는 남성 관객들이 많은 것. 그리고 상영이 끝난 후에도 영화 속 진실에 대한 의미와 배우들의 연기력까지 남성 관객들을 중심으로 일반 시사회 관객들은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 대한 높은 완성도와 작품성, 거기에 흥행성까지 만족감을 드러냈다.

워킹 타이틀의 탄탄한 스토리와 러셀 크로우, 벤 애플렉, 레이첼 맥아담스, 헬렌 미렌 등 연기파 배우들의 카리스마 연기력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의 이번 유료 시사회는 4월 25일(토), 26일(일) 이틀 간 서울 지역 30여개 스크린에서 진행되고 자세한 극장은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홈페이지(www.stateofplay.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의 정식 국내 개봉일은 4월 30일이다. (2009.04.21)

코리아필름 편집부


러셀 크로우, 벤 애플렉 주연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4월 30일 국내 개봉 확정!
 

러셀 크로우, 벤 애플렉, 레이첼 맥아담스, 헬렌 미렌 등 헐리우드의 연기파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인 웰메이드 스릴러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가 오는 4월 30일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는 촉망 받는 정치인(벤 애플렉)의 보좌관이자 정부가 피살 당한 사건을 취재하던 한 기자(러셀 크로우)가 사건에 숨겨진 거대한 음모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 안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숨막히는 추격을 벌이는 스릴러. 목숨을 걸고 사건의 진실을 쫓는 기자 칼 역으로 긴장감을 선사할 러셀 크로우는 <글래디에이터>, <뷰티풀 마인드>로 전세계 흥행은 물론 연기력까지 인정받은 두 말이 필요 없는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 그는 이번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 프로페셔널한 기자 '칼' 역을 맡아 거대한 음모가 숨겨진 사건을 파헤치는 날카로운 면모를 선보인다. 러셀 크로우의 압도적인 연기력에 대적할 인물은 <굿 윌 헌팅>으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한 이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헐리우드 스타로 떠오른 벤 애플렉. 그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 강력한 차기 대권주자인 국회 의원이자 사건의 중심에 서있는 인물, 스티븐 역으로 친구인 러셀 크로우의 도움으로 사건의 중심에 다가가게 된다.

또한 <퀸카로 살아남는 법>, <노트북>으로 익숙한 레이첼 맥아담스는 러셀 크로우를 도와 사건을 추적하는 젊은 여기자 '델라' 역을 열연하고, 러셀 크로우의 취재를 명령하고 통제하는 편집장에는 <더 퀸>으로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등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헬렌 미렌이 맡아 관록 있는 연기력으로 러셀 크로우와 벤 애플렉을 압도할 카리스마를 선사한다.

영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는 2003년 영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은 동명의 BBC 드라마 시리즈를 원작으로 제작되었다. 방영 당시 이 시리즈는 뛰어난 완성도, 탄탄한 구성으로 시리즈 내내 수많은 시청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으며 오락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았고, 출연 배우 중 한 명이었던 제임스 맥어보이는 이 작품을 통해 헐리우드 제작자들에게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이후 드라마가 영화화되면서 <본 얼티메이텀> 등 '본' 시리즈의 각본가인 토니 길로이가 각본을 맡아 원작의 재미를 뛰어넘는 스릴과 긴박감을 스크린에 옮겨 탄탄한 스토리의 스릴러를 완성하였다. 또한 여기에 2000년 아카데미 최우수 다큐멘터리 수상으로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2007년 포레스트 휘테커에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안긴 영화 <라스트 킹>으로 호평을 받으며 안정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케빈 맥도널드가 감독을 맡아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를 1초도 눈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스릴러로 완성시켰다. 러셀 크로우, 벤 애플렉, 레이첼 맥아담스, 헬렌 미렌 등 신뢰감있는 출연진과 토니 길로이 각본으로 탄탄한 스토리와 긴박감이 기대되는 영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는 오는 4월 30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09.04.02)

코리아필름 편집부


전미를 들썩인 인기 정치가의 스캔들! 그 뒤에 숨겨진 상상을 초월한 비밀!
진실을 찾기 위한 한 기자의 목숨을 건 취재!
이제 그 거대한 진실이 폭로된다!
 

차기 대권 주자로 손꼽히는 능력있는 정치가 스티븐(벤 애플렉)의 보좌관이 의문의 지하철 사고로 피살된다. 그녀의 사망 소식을 접한 스티븐은 청문회 도중 눈물을 흘리게 되고, 이 모습이 전국에 방송된 후 연일 언론은 스티븐과 소냐의 은밀한 관계를 파헤치며 자극적인 스캔들을 보도한다. 스티븐의 오랜 친구이자 유력 일간지 '워싱턴 글로브'의 기자인 칼(러셀 크로우)은 자신이 취재하던 총격 살인 사건이 소냐의 죽음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사내 온라인 신입 기자 델라(레이첼 맥아담스)와 함께 사건을 취재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최근 스티븐이 국가 보안 민영화 입찰을 반대하며 거대 기업의 이익을 막으려 했던 청문회에 초점을 맞춰 사건을 파헤치던 칼은 사건의 중심에 다가갈수록 목숨의 위협을 받게 된다.

절친한 친구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그리고 기자로서 음모에 가려진 진실을 찾기 위해,
그는 목숨을 걸고 이 거대한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 것인가?


거대한 진실을 쫓는 한 기자의 숨막히는 추격을 그린 스릴러!
아카데미 수상자 러셀 크로우와 벤 애플렉!
헐리우드 핫스타 레이첼 맥아담스부터 영국 최고의 배우 헬렌 미렌까지!
초호화 배우들의 불꽃 튀는 연기대결 압권!
 

영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는 촉망 받는 정치인(벤 애플렉)의 보좌관의 죽음을 취재하던 한 기자(러셀 크로우)가 사건에 숨겨진 거대한 음모를 직감하고 그 안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 내기 위해 숨막히는 추격을 벌이는 스릴러. 심야의 피격 사건과 다음날 아침 한 여성의 사고사, 전혀 관계 없어 보이는 이 두 사건이 서로 연관된 것을 알게 되고, 그 뒤에 가려진 음모를 밝혀내는 과정이 치밀하게 엮여진 이 작품은 보는 내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영리한 스릴러이다. 그리고 이 웰메이드 스릴러를 가장 돋보이게 하는 것은 헐리우드가 자랑하는 최고의 배우들이 한데 모인, 완벽한 캐스팅의 힘이다.

목숨을 걸고 진실을 쫓는 기자 칼 역의 러셀 크로우는 <글래디에이터><뷰티풀 마인드>로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전미 비평가 협회 등 유수의 상을 휩쓴, 두 말이 필요 없는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 그는 이번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 프로페셔널한 기자 '칼' 역을 맡아 날카로운 면모를 선보인다. 러셀 크로우의 압도적인 카리스마에 대적할 인물은 <굿 윌 헌팅>으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한 이후 다양한 작품으로 명실상부 헐리우드 최고의 스타로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는 벤 애플렉.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 강력한 차기 대권주자이자 미남 정치가 '스티븐 콜린스' 역을 맡아 러셀 크로우와 피할 수 없는 연기 대결을 펼친다. 한편 <퀸카로 살아남는 법><노트북>으로 익숙한 레이첼 맥아담스는 러셀 크로우를 도와 사건을 추적하는 젊은 여기자 '델라' 역을 열연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편집장 '카메론' 역은 <더 퀸>으로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BAFTA(영국 아카데미), 전미 비평가협회 등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헬렌 미렌이 맡아 영화 전체를 압도하는 명연기를 펼친다.

느슨한 듯 하지만 프로다운 기자의 근성을 보여주는 러셀 크로우의 놀라운 변신, 빈틈없는완벽함과 그 뒤에 숨겨진 유약함을 섬세하게 연기한 벤 애플렉, 그간의 로맨스 연기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연기력을 선보이는 레이첼 맥아담스, 그리고 놀라운 카리스마로 시선을 사로잡는 헬렌 미렌까지, 배우들의 환상적인 호흡은 올 봄 스크린을 찾은 관객들을 단숨에 압도할 것이다.


"심장을 조여오는 최고의 스릴러!' - Daily Telegraph
<본 얼티메이텀> 토니 길로이의 빈틈없이 완벽한 시나리오!
워킹 타이틀이 선택한 2009년 최고의 웰메이드 스릴러!
 

긴장감을 중요시하는 스릴러에서는 탄탄한 스토리가 작품의 완성도를 가늠하는데 가장 우선시되고, 그런 의미에서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는 작가의 크레딧만 보더라도 높은 신뢰를 가지게 한다. 각본을 맡은 토니 길로이는 헐리우드가 인정하는 실력있는 작가 중 한 명으로 <본 얼티메이텀>을 비롯한 '본' 시리즈의 모든 각본을 썼고, 감독 데뷔작 <마이클 클레이튼>으로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등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넘치는 재능의 소유자이다. 스릴 넘치는 스토리와 긴박감을 주는 상황묘사에 천부적인 재능을 자랑하는 토니 길로이는 2003년 영국 BBC 인기 TV 시리즈였던 원작을 영화로 옮기며 또 한번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선보인다. 두 가지 사건이 연결되면서 촘촘하게 엮여가는 사건들, 관련한 인물들의 빈틈없는 관계, 그리고 언론과 의회, 경찰, 거대 기업 사이에서 벌어지는, 손에 땀을 쥐는 승부를 완벽한 구성으로 그려낸 토니 길로이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를 최고의 스릴러 반열에 오르게하는 초석을 닦았다.

또한 90여 편의 영화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총 45억 달러이상의 수입을 올린 웰메이드 제작사 워킹 타이틀이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의 탄탄한 구성을 입증한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러브 액츄얼리> 등 로맨틱 코미디부터 <파고><어톤먼트><엘리자베스><데드맨워킹><빌리 엘리어트> 등 탄탄한 드라마까지 워킹 타이틀은 관객의 마음을 읽는 대중성과 평단의 찬사를 받는 작품성까지 동시에 인정받는 제작사인 것. 그 결과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는 최근 "숨막히게 강렬하다!(Daily Mail)', '심장을 조여오는 최고의 스릴러!(Daily Telegraph)', '끝까지 흥분을 멈출 수 없다!(Uncut)' 등 언론의 찬사를 얻고 있어 올해 최고의 웰메이드 스릴러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20세기 인쇄시대에서 21세기 초고속 인터넷 시대까지!
급격히 변하는 미디어 현실을 사실적으로 치밀하게 표현!
사건을 파헤치는 신-구세대 기자들의 치열한 경쟁, 갈등으로 최고의 스릴을 만끽한다!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를 주목해야 할 이유 중 하나는 영화 속 미디어의 모습이다. 영화는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언론의 두 가지 얼굴을 때론 유머 있게, 때론 진지하게 그리고 무엇보다 생생하게 그려내는 것. 마감 시간이 매일 정해져 있고 하루에 딱 한번 새로운 뉴스를 전하던 신문 매체는 인터넷의 보편화로 전혀 다른 환경에 직면했다. 이제 뉴스는 매 초 마다 업데이트 되고 미디어는 이전보다 훨씬 빨리, 많이 생겨나며 그만큼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의 주 배경이 되는 '워싱턴 글로브'지가 바로 그 대표적인 예이다. 20년 경력의 베테랑 기자 칼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믿을 수 있는 취재원을 통한 검증된 사실을 바탕으로 기사를 작성하지만, 신입 기자 델라는 신속성을 바탕으로 대중들이 좋아할 수 있는 것을 기본으로 하는 기사를 중요시하는 것. 영화는 두 기자를 통해 각기 다른 관점에서의 취재 과정과 취재원 설정, 속도력 등을 비교한다. 하지만 더욱 흥미로운 것은 칼과 델라로 대표되는 신-구 미디어 대립이 영화가 진행될수록 긍정적인 협동 관계가 되어 간다는 사실이다. 웹을 통해 신속한 정보력을 가진 델라는 칼로 인해 발로 뛰며 사실을 검증하는 적극적인 취재를 이해하게 되었고, 칼은 델라로 인해 신속한 정보력의 장점을 알게 된다. 이렇게 영화 속에서 보여지는 두 기자의 갈등과 대립, 화합은 현재 미디어의 변화를 체감하는 관객들에게 단순한 재미를 넘어 우리가 매일 접하는 뉴스와 그 이면의 진실, 그리고 진실을 다루는 과정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Production Note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에서 <배트맨>까지
블록버스터의 거대한 세트를 담당한 마술사!
아카데미 5회 노미네이트 된 쉐릴 카라직이 탄생시킨 정교하고 거대한 신문사 세트장!
실제 신문사를 방불케 하는 '워싱턴 글로브' 탄생!!
 

아카데미에 다섯 번이나 노미네이트 되며 실력을 인정받은 미술 감독 쉐릴 카라직은 영화 속의 가상 신문사 '워싱턴 글로브'지 세트를 재현하기 위해 실제 워싱턴 포스트, 로스앤젤레스 타임즈와 같은 다양한 신문사를 방문해 사진을 찍고, 관련 자료들을 철저히 조사했다. '워싱턴 글로브'의 복잡한 뉴스룸과 인쇄소는 철저한 조사를 거친 뒤, 캘리포니아 컬버 스튜디오 안에 지어졌다. 이는 제작진이 지금까지 만들어본 세트장 중에서 가장 정교하게 만들어진 것으로 실제 워싱턴 포스트지의 사무실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세심하게 만들어졌으며, 배우 250명이 들어가 촬영이 가능할 만큼 굉장한 규모의 세트장이 완성되었다. 그 중 미술팀이 가장 신경쓴 것은 실제 기자들의 복잡하고 어려운 취재 과정이 한 눈에 연상될 정도로 '사무실을 지저분하게 하라!'는 컨셉이었다. 미술팀은 사실적인 세트를 위해 수 만장의 종이를 사용하여 자리를 수북이 채워 넣었고, 수 백대가 넘는 컴퓨터 모니터에 각기 다른 이미지를 깔아 정교한 세트를 완성시켰다. 또한 복잡하고 미로 같은 책상 구조는 실제 신문사 안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며 기자들의 생활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그들의 섬세함은 칼과 델라의 자리에서도 차이가 나는데, 칼의 책상은 인쇄로 대표되는 신문의 오랜 경력의 기자답게 낡은 컴퓨터와 수북한 자료들이 쌓인 반면, 델라는 초고속 인터넷 세대답게 최신 컴퓨터에 서류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 이러한 세심한 세트구성은 영화를 더욱 촘촘하게 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실제 '워싱턴 포스트' 편집장의 감수 아래서 진행된 촬영!
신문사 편집 회의까지 참여하며 캐릭터를 준비한 배우들의 열정!
 

실제 기자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그리길 원한 케빈 맥도널드 감독의 의도는 '워싱턴 포스트'의 적극적인 협조로 실현될 수 있었다. 영화 속 기자들의 리얼한 취재 과정과 목숨의 위협에도 불구, 진실을 찾는 캐릭터의 진정성에 감탄한 '워싱턴 포스트'지는 모든 배우들이 사무실과 기자들을 견학하고 인쇄 과정을 촬영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었고, 촬영에 대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워싱턴 포스트지의 편집장인 R.B. 브레너는 워싱턴 로케이션 촬영은 물론 LA 세트 촬영 때에는 개인 휴가를 내서 촬영장에 머무르는 등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 뜨거운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배우들 역시 촬영 전부터 기자들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헬렌 미렌은 직접 신문사를 방문, 실제 편집 회의에 참석해서 편집 부장들이 자신들의 기사를 1면에 내기 위해 벌이는 치열한 공방을 보면서 편집장들의 중압감을 잘 이해하게 되었고, 이를 영화 속에 반영해 데드라인에 대한 중압감과 후배 기자들을 단숨에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소름끼치게 멋진 연기로 펼쳐 보인다.


워싱턴을 생생하게 담은 리얼 로케이션!
워터게이트 사건을 밝힌 실제 유명 기자들 영화 속 카메오 출연!
 

제작진은 영화 속 주요 배경이 되는 워싱턴의 실제 모습을 화면에 담기 위해서 지방 경찰청, 공원 관리소, 국회의사당, 첩보부 등 수 많은 정부기관의 까다로운 서류 절차를 거쳐야 했다. 그 결과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 의회 도서관과 앤드류 멜론 강당 등 워싱턴 DC의 유명한 관광 명소 곳곳을 영화 속에서 볼 수 있다. 또한 내무부와 도시 주택 본부 건물부터 관광객들도 잘 볼 수 없는 웅장한 건축물인 스코티시 라이트 템플까지 워싱턴의 곳곳을 화면에 담았다. 뿐만 아니라 마틴 루터 킹 주니어의 암살 이후 일어났던 폭동을 진압한 곳으로 유명한 벤스 칠리 볼 레스토랑과 같이 워싱턴 시민들이 실제 생활하는 곳들도 작품 속에 등장해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는 헐리우드 영화 중 워싱턴의 통제 구역에서 가장 오랫동안 촬영을 한 영화가 되었다.

또 하나 흥미로운 점은 워터게이트 사건을 밝혀냈던 CBS의 밥 쉬퍼, 워싱턴 포스트의 E.J. 디온느 주니어 등 실제 기자들이 카메오로 출연했다는 점이다. 영화 속에서 스티븐이 기자 회견을 하는 장면에서 이들은 직접 출연, 신랄하고 날카로운 질문을 쏟아내는 기자의 모습을 연기해 영화 속 또 하나의 볼거리를 만들어냈다.


<색, 계>, <브로큰 백 마운틴> 촬영 감독 로드리고 프리에토의 리얼한 촬영!
두가지 정반대의 시점을 담기 위해 두 대의 카메라로 촬영!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는 진실을 밝히려는 기자와 진실을 감추려는 거대한 음모가 대립되는 스토리인 만큼, 사실감을 중요시하는 케빈 맥도널드 감독은 언론계의 모습을 시각적으로 잘 드러내 보여지길 원했다. 이에 <색, 계>로 베니스 영화제 촬영상과 <브로크백 마운틴>으로 시카고 국제 비평가 협회 등 유수의 영화제에서 촬영상을 받은 바 있는 로드리고 프리에토 촬영 감독은 이 독특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서로 다른 두 대의 카메라를 사용했는데, 기본 패너비전 카메라와 영화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제네시스 디지털이다. 이 두 대의 카메라는 정치계와 언론계, 서로 다른 두 세계의 차이를 분명하게 나타내준다. 보통 사람들이 TV를 통해서만 정치인의 모습을 볼 수 있고, 그들의 실제 모습을 볼 수 없다는 것에서 착안, 정치계는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해 촬영되었다. 이에 비해 기본 카메라는 마치 칼의 세계처럼 더 인간적이거나 좀더 지저분한 느낌을 살리면서 디지털과의 미묘한 차이를 전달한다. 그 결과 영화 속에서 신문사를 비추는 장면이나 의회 대사당을 비추는 장면은 서로 다른 느낌을 줌으로써 관객들은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이에 실제 관객들은 진실을 파헤치는 긴장감 넘치는 상황 속에 있는 듯한 착각 마저 들며 영화 속에 더욱 깊게 빠져들 수 있게 되었다.


↘ Cast & Character 베테랑 기자, 칼 매카프리 _러셀 크로우(Russell Crowe)
 

워싱턴 글로브지의 1급 기자. 머리가 비상하고 상황파악을 잘하는 유능한 기자로, 정치인이자 친구인 콜린스 의원을 비롯하여 수많은 숨겨진 취재원들을 두고 있다. 콜린스의 보좌관이 피살되자 정보 독점력을 발휘, 경찰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사건에 다가간다. 하지만 취재 도중 자신의 친한 친구가 얽혀 있다는 것을 알고 우정과 일을 사이에 두고 고민하는 인간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취재를 깊이 파고들수록 사건의 배후엔 뭔가 눈에 보이지 않는 거대한 음모가 숨겨져 있음을 직감하면서도 진실을 위해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추적해간다.

베테랑 기자의 관록과 직감을 동시에 갖추고 있는 '칼' 역의 러셀 크로우는 두 말이 필요 없는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 < LA 컨피덴셜 >로 주목받은 그는 <글래디에이터>, <뷰티풀 마인드>, <신데렐라 맨> 등으로 흥행성과 연기력을 모두 인정받았고, <글래디에이터>로 아카데미에서 남우 주연상을 수상했다. 케빈 맥도널드 감독은 영화를 기획할 때부터 '칼' 역에 러셀 크로우가 적임자라고 판단, 그에게 시나리오를 보냈고 러셀 크로우는 4일만에 출연을 확정했을 만큼 러셀 크로우 또한 영화에 빠져들어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 인간적이면서도 정의로운 기자 '칼' 역을 맡아 날카로운 면모를 선보인다.

Filmography
<바디 오브 라이즈>(2008), <아메리칸갱스터> (2007), <신데렐라 맨>(2005), <뷰티풀 마인드>(2001) <글래디에이터> (2000), <인사이더>(1999), < LA 컨피덴셜 >(1997)외 다수


↘ Cast & Character 젊은 정치가, 스티븐 콜린스 _벤 애플렉(Ben Affleck)
 

차기 강력한 대권주자인 의원. 탄탄대로를 달리던 중 보좌관이자 정부인 여자의 피살사건으로 정치생명에 위기를 겪게 된다. 냉정한 듯 하나 유약한 면도 있어 자신이 기사거리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지만, 이 모든 문제를 친구인 칼에게 이야기한다. 정부와의 스캔들로 아내와 심각한 갈등을 겪고 정치생활에도 위기감을 느끼지만 칼과 함께 사건의 음모를 계속 파헤쳐 나간다. 정의를 위해서라면 어떠한 위험도 감수하며 권력과 거대한 음모 앞에서도 당당한 모습을 보이며 자신의 신념을 지킨다.

<굿 윌 헌팅>으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한 이후 아카데미 수상작인 <셰익스피어 인 러브>, 마이클 베이 감독의 <진주만> 등으로 헐리우드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진 벤 애플렉. 다양한 작품을 통해 명실상부 최고의 스타로 떠오른 그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 차기 강력한 대권 주자이자 미남 정치가 스티븐 역을 맡아 러셀 크로우와 피할 수 없는 불꽃 연기대결을 펼친다. 케빈 맥도널드 감독은 똑똑하면서 소신있는 '스티븐 콜린스' 캐릭터가 '벤 애플렉' 그 자체라며 그에 대한 신뢰감을 드러냈고, 감독의 절대적인 신임으로 그의 연기를 더욱 더 빛을 발한다.

Filmography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2008), <화씨 9/11><저지 걸><페이첵>(2004), <데어데블>(2003), <체인징 레인스>(2002), <진주만>(2001), <셰익스피어 인 러브>(1999),<아마겟돈>(98) <굿윌헌팅>(1997) 그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신입 기자, 델라 프라이 _레이첼 맥아담스(Rachel McAdams)
 

직선적인 칼과 달리 사람 다루는 재주가 좋고 당찬 성격으로 상대방을 설득하며 신속하게 정보를 수집한다. 칼과 함께 거대 기업의 음모를 취재하던 중 콜린스 스캔들 사건의 결정적인 정보를 얻어 칼에게 큰 도움을 준다.

<퀸카로 살아남는 법>, <노트북>으로 한국 관객들에게 익숙한 레이첼 맥아담스는 현재 헐리우드에서 주목 받는 미녀 스타. 전작들을 통해 상큼하고 귀여운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그녀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 러셀 크로우를 도와 사건을 추적하는 젊은 여기자 '델라' 역을 열연해 당차고 열정적인 신입기자의 모습을 레이첼 맥아담스만의 개성을 입혀 관객들을 찾아갈 것이다.

Filmography
<웨딩 크래셔>(2006), <나이트 플라이트>(2005),<노트북>(2004),<퀸카로 살아남는 법>(2004) <핫칙>(2003)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편집장, 카메론 린 _헬렌 미렌(Helen Mirren)
 

칼의 편집장. 고집이 세고 독설가이지만 능력있는 언론인. 콜린스 보좌관 피살사건의 특종을 잡으려고 하지만 상부의 판매부수에 대한 압박이 계속 되자, 마지막까지 완벽한 증빙 정보를 가지고 기사를 완성하려는 칼을 가로막고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기사를 싣기로 결정한다. 기사 마감시간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야 하는 완고함과 특종을 절대 놓치지 않는 강한 생존력을 보인다. 그녀는 막강한 카리스마를 필두로 기자들을 관리하는 유능한 편집장으로 뛰어난 능력과 리더쉽을 발휘한다.

레이첼 맥아담스가 러셀 크로우를 돕는 신입 기자라면, 그의 취재를 통제하는 인물은 헬렌 미렌이다. <더 퀸>으로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BAFTA(영국 아카데미), 전미 비평가협회 등에서 여우 주연상을 거머쥔 헬렌 미렌은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 강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는 편집장으로 변신했다. 이 시대 최고의 여배우 헬렌 미렌의 캐스팅을 놓고 감독은 '가장 완벽한 캐스팅'이라고 했을 만큼 그녀는 영화 속에서 소름끼치는 연기를 선보인다.

Filmography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2008), <내셔널 트레져: 비밀의 책>(2007), <더 퀸>(2007),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 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2005), <클리어링>(2004) 외 다수


↘ Director 케빈 맥도널드(Kevin Macdonald)
 

뮌헨 올림픽 테러 사건을 다룬 첫 장편 다큐멘터리로 2000년 아카데미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하면서 헐리우드의 주목을 받은 케빈 맥도널드 감독은 2006년 아카데미 남우 주연상 수상작인 <라스트 킹>으로 탄탄하고 긴박감 넘치는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아카데미가 인정한 연출력과 다큐멘터리를 통해 다져온 그의 재능이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를 통해서 리얼한 스릴감을 어떻게 전달할지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Filmography
<할러웨이 로드><나의 적의 적>(2007), <라스트 킹>(2006), <터칭 더 보이드>(2003) <원 데이 인 셉템버>(1999)


↘ Writer 토니 길로이(Tony Gilroy)
 

<본 얼티메이텀>을 포함해 '본' 시리즈 각본으로 흥행성과 완성도를 완벽하게 갖춘, 긴장감 넘치는 재미와 스릴감 있는 스토리 구성에 탁월한 능력을 보이는 토니 길로이. 각본뿐만 아니라 <마이클 클레이튼><더블 스파이>와 같은 작품을 통해 탁월한 연출력도 인정받았다. 토니 길로이는 영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를 치밀하고도 스릴 넘치는 스토리로 재구성하며 헐리우드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각본가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줄 것이다.

Filmography

감독 : <더블 스파이>(2009), <마이클 클레이튼>(2007)
각본 : <본 얼티메이텀>(2007), <본 슈프리머시>(2004)<본 아이덴티티>(2002), <프루프 오브 라이프>(2000), <아마겟돈>(1998),<데블스 에드버킷>(1997) ,<돌로레스 클레이븐>(1994) 그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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