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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Star Wars : The Force Awakens


" 깨어나는 새로운 서막! 포스가 부활하다! "

2015, 미국, SF 판타지, 135분

감 독 : J.J 에이브럼스

출 연 : 존 보예가, 오스카 아이삭, 데이지 리들리, 아담 드라이버, 그웬돌린 크리스티, 돔놀 글리슨, 해리슨 포드 외

개 봉 : 2015년 12월 17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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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역대 북미 수익 1위 등극!
 

지난 12월 17일 개봉 이후 압도적인 흥행을 이어나가고 있는 영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가 <아바타>를 제치고 북미 역대 흥행 수익 1위에 등극했다.

전세계적으로 압도적인 흥행세를 이어나가고 있는 영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가 북미에서 7억 644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역대 영화 북미 흥행 순위 1위에 등극했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이전에 역대 북미 흥행 수익 1위를 기록한 영화는 7억 605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린 2009년 개봉작 <아바타>.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철옹성 같은 <아바타>의 흥행 기록을 7년 만에 깨트리며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시리즈다운 위엄을 보였다. <아바타>가 흥행 수익 7억 달러를 돌파하는 데 걸린 기간은 72일인 반면,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단 16일만에 7억 달러를 돌파하며 북미 최고의 흥행 기록을 세웠다. 또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을 제치고 전세계 영화 흥행 수익 4위에 등극, 앞으로의 흥행 신기록에 대한 전세계 관객들의 관심 또한 배가되고 있다. 특히 이러한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기록은 세계 2위의 사이즈를 자랑하는 중국 개봉 전에 이루어진 것으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국내 관객들의 반응 또한 심상치 않다. 3D IMAX, ATMOS, 4DX 등 다양한 관객 포맷으로 관객들을 열광시켰던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가 오는 1월 9일(토), 더빙판 개봉까지 앞두고 있어 세대 불문 관객층의 호응이 뜨거운 것.

북미 역대 흥행 수익 1위에 등극하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 영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극장에서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2016.01.08)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남녀노소 전 관객층 열광, 300만 돌파!
 

지난 12월 17일 개봉한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가 2016년 새해를 맞이함과 동시에 300만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압도적인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개봉 이후 압도적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가 1월 2일(토)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개봉 3주차에도 강력한 뒷심을 발휘, 총 누적관객수 3,000,734명을 기록했다. 압도적인 스케일과 액션은 물론, 시리즈의 전설과 새로운 주역들의 완벽한 조합으로 2016년 새해부터 남녀노소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것. 특히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이러한 기록은 국내에서 개봉 했던 6편의 <스타워즈> 시리즈 중 역대 최고의 흥행성적을 기록한 것으로, 향후 5년간 계속될 이후 시리즈 및 스핀오프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흥행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중국 개봉을 앞두고 13억 3,116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세우며 전세계 역대 흥행 수익 12억 7,648만 달러를 기록한 <겨울왕국>을 제치고 역대 흥행 순위 8위를 기록했다. 또한 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벌써부터 27억 8,796만 달러로 전세계 흥행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아바타>를 제치고 역대 흥행 순위 1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 2016년이 시작함과 동시에 사상 최고 기록을 세우며 폭발적인 흥행을 이어나가고 있다.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남녀노소 관객층의 선택을 받고 있는 영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극장에서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2016.01.02)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시리즈 사상 최고 신기록 달성! 200만 관객 돌파!
 

지난 12월 17일 개봉한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가 시리즈 사상 최고 관객 수를 돌파, 200만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압도적인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영화 역사의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는 영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가 지난 12월 25일(금)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개봉 9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 12월 25일 하루 동안에만 44만 관객을 모으며 총 누적관객수 2,010,879명을 기록했다. 이 같은 기록은 지금까지 6편 개봉한 <스타워즈> 시리즈의 모든 기록을 뛰어넘는 것이어서 의미를 더한다. 시리즈 사상 최고 기록을 세운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앞으로 한국에서의 모든 기록을 새롭게 하며 폭발적인 흥행을 이어갈 것이다. 또한,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동시기 개봉한 <대호>를 큰 차이로 따돌렸을 뿐만 아니라, <히말라야>와 쌍끌이 흥행 구도를 이끌며 연말 극장가를 점령할 예정이다.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연말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영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극장에서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2015.12.26)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타워즈>의 흥행 돌풍은 이제 시작이다! 100만 관객 동원!
 

할리우드 최고의 시리즈 영화 <스타워즈>의 7번째 작품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가 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연말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다.

지난 12월 17일 개봉한 할리우드 최고의 시리즈 영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가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으며 시리즈의 저력을 과시했다. 12월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에 이어 지난 21일까지 누적 관객수 1,170,445명을 기록했다. 이러한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스코어는 앞서 개봉했던 6편의 <스타워즈> 시리즈가 세웠던 모든 기록을 새롭게 쓰고 있는 것으로 국내 최고 흥행 기록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한국 영화 대작 <히말라야>, <대호>를 제치고 여전히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어 올 겨울 극장가의 흥행 강자로서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전 세계적으로 영화 흥행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북미에서 역대 최고 오프닝을 기록, 개봉 첫 주 주말에 약 2억 4,796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쥬라기 월드>가 세웠던 흥행 수익 기록인 2억 880만 달러를 뛰어 넘은 것. 이어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전세계 주말 수익으로만 5억 2,89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쥬라기월드>가 세운 수익 5억 2,400만 달러를 넘는 기록을 갱신했다. 특히, 이 같은 기록은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가 북미 다음으로 큰 시장인 중국에서 개봉하기 전에 세운 것이어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쥬라기월드> 측은 공룡이 이번 시리즈의 새로운 드로이드인 'BB-8'에게 금메달을 걸어주는 비주얼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개봉과 동시에 시리즈의 위엄을 보여주고 있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12월, 극장가를 사로잡으며 압도적인 흥행세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2015.12.22)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드디어 새로운 전설을 맞이하다! 기자 간담회 & 나이트 파티 개최!
 

오는 12월 17일 개봉을 앞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새로운 주역 J.J. 에이 브럼스 감독, 데이지 리들리, 존 보예가, 아담 드라이버가 12월 9일(수) 한국을 방문, 기자 간담회와 나이트 파티를 성황리에 마쳤다.

오는 12월 17일(목) 개봉을 앞두고 있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새로운 주역 J.J. 에이브럼스 감독과 데이지 리들리, 존 보예가, 아담 드라이버의 내한 기자 간담회가 지난 12월 9일(수) 콘래드 호텔 파크 볼룸에서 열렸다. 1977년부터 할리우드 최고의 영화로 불리고 있는 <스타워즈> 시리즈의 7번째 작품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새로운 주역들을 향한 팬들의 성원과 취재 열기는 뜨거웠다. 기존 캐릭터와 함께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을 예고, 기대감을 증폭시켜 왔던 그들을 내한을 통해 직접 만나볼 수 있어 관객들의 기대감이 더해진 것. 입국현장에서부터 뜨거운 플래시 세례를 받은 J.J. 에이브럼스 감독과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주역들을 향한 폭발적인 관심은 기자 간담회에서도 이어졌다. 특히 '레아 공주'(캐리 피셔)에 이은 <스타워즈> 시리즈의 새로운 여주인공으로 전세계적인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데이지 리들리는 유창한 한국어로 "포스가 함께 하길" 이라는 <스타워즈> 시리즈 속 명대사로 인사를 건네 눈길을 끌었다. 데이지 리들리와 함께 2015년 기대되는 배우로 뽑히며 함께 주목 받고 있는 '핀'역의 존 보예가는 "<스타워즈> 라는 대단한 시리즈에 참여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라고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또한 시리즈의 새로운 악역 캐릭터로 '다스베이더'의 전설을 이어가게 될 '카일로 렌' 역의 아담 드라이버는 "진실된 순간들이 모여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를 탄생시킬 수 있었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더욱 강인하고 강력해진 다크 포스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이렇듯 기자간담회에서 배우 및 감독을 향한 다양한 질문이 오가는 가운데 J.J. 에이브럼스 감독은 "새롭게 창출되는 세계를 과거 시리즈를 보지 않고도 공감할 수 있도록 중점을 뒀다"라고 답하며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불러 모았다. 이렇듯 한국 방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J.J. 에이브럼스 감독과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기자 간담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같은 날 저녁, 클럽 옥타곤에서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내한 기념 나이트 파티가 진행되었다. 오후 7시 진행된 나이트 파티의 다채로운 이벤트는 시작과 동시에 팬들의 오랜 기다림을 충족시켰다. 특히 <스타워즈>의 음원을 클럽 버전으로 선보인 가수 유재환과 DJ 찰스의 디제잉 공연은 파티 시작 전부터 클럽 옥타곤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 등장한 J.J. 에이브럼스 감독, 데이지 리들리, 존 보예가, 아담 드라이버는 입장과 동시에 <스타워즈> 시리즈 팬들의 뜨거운 함성을 받았으며, 그동안 베일에 감춰져 있었던 캐릭터 소개 및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오가며 새로운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까지 배가시켰다. 특히 팬들이 직접 준비한 UCC 영상에 시리즈의 새로운 주역들은 한국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감추지 못했다. J.J. 에이브럼스 감독은 "여러분 최고" 라고 말하며 팬들의 성원에 보답했으며, 아담 드라이버 또한 "한국 사랑해요"라고 말하며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뽐냈다. 데이지 리들리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이번 시리즈에 출연하지 않았으면 한국에 와서 여러분을 보지 못했을 것이다"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존 보예가 또한 팬들의 요청에 즉석에서 <라이온 킹>의 OST를 데이지 리들리와 함께 선보여 잊지 못할 팬 서비스를 선보였다. J.J.에이브럼스 감독과 배우들은 모두 "여러분의 열렬한 환대에 깊이 감사 드린다"며 행사를 진행하는 동안 틈틈이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는 모습으로 팬들의 뜨거운 환호성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가 준비한 다양한 경품은 또 한번 눈길을 사로잡았다. 배우들의 사인이 담긴 오리지널 포스터와 티셔츠부터 <스타워즈> 스페셜 에디션 HP 노트북까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페셜 에디션 경품들이 준비된 것. 이어 무대에 깜짝 등장한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공식 콜라보레이션 파트너이자 글로벌 아티스트 EXO 멤버 수호, 세훈, 찬열의 등장에 객석은 환호성으로 가득 찼다. 특히 EXO는 새로운 주역들이 준비한 <스타워즈> 광선검 선물에 기뻐하며 팬다운 면모를 과시, 함께 셀카를 찍는 등 즐거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처럼 내한 기자 간담회와 나이트 파티를 성황리에 마친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오는 12월 17일(목) 드디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지난 12월 9일(수) 내한 기자 간담회와 팬들을 위한 나이트 파티를 개최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는 영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오는 12월 17일(목)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5.12.10)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12월 9일 내한 확정! J.J.에이브럼스 감독과 새로운 주역들이 온다
 

2015년, 전세계 팬들의 오랜 기다림의 종지부를 찍을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가 오는 12월 9일(수), 내한을 확정 지었다.

오는 12월 17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J.J. 에이브럼스 감독, 데이지 리들리, 존 보예가, 아담 드라이버가 오는 12월 9일(수) 내한을 확정 지으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1977년부터 오랜 역사와 세계적인 팬덤을 자랑하는 <스타워즈> 시리즈의 7번째 작품. 한국에서도 영화팬들 및 시리즈 마니아층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개봉 전부터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를 향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내한이 또 어떤 화제를 불러모으게 될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내한을 앞두고 있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J.J. 에이브럼스 감독은 영화 <스타 트렉: 더 비기닝>과 인기 드라마 [로스트]는 물론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제작을 맡으며 한국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가지고 있는 천재 감독. 앞서 그는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한국 방문을 기대케하는 발언을 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이번 내한은 J.J. 에이브럼스 감독과 함께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를 빛낼 새로운 주역들도 함께할 예정으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먼저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주연을 꿰차며 단숨에 전세계의 주목을 받게 된 '레이'역의 데이지 리들리, '핀' 역의 존 보예가를 비롯, 전쟁의 서막을 여는 다크포스 '카일로 렌' 역의 아담 드라이버까지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특히 데이지 리들리와 존 보예가는 미국 정통 연예전문 소식지인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 선정 2015년 차세대 배우에 선정된 기대주로 스타 탄생을 예고한다.

한편 이번 내한은 기자간담회는 물론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이벤트까지 진행,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를 기대하고 있는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내한을 확정 지은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J.J. 에이브럼스, 데이지 리들리, 존 보예가, 아담 드라이버는 오는 12월 9일(수), 한국에서의 일정을 소화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것이다.

오는 12월 9일(수) 내한을 확정 지으며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2015년 12월 1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5.11.17)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그들이 돌아온다! 12월 17일 국내 개봉 확정!
 

2015년, 전세계 팬들의 오랜 기다림의 종지부를 찍을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가 12월 17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10년 만에 돌아온다.

1977년 <스타워즈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으로 시작, 총 6개의 작품으로 오랜 역사와 더불어 전세계적인 팬덤을 형성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최고의 시리즈 <스타워즈>가 드디어 돌아온다. 바로,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가 10년이라는 공백을 깨고 오는 12월 17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은 것. 1970년대 시대를 앞서간 설정과 비주얼로 혁신을 일으켰던 <스타워즈> 시리즈가 2015년 진보된 기술로 관객들에게 어떠한 신선한 충격을 주게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던 티저 예고편과 2차 예고편을 통해 스톰 트루퍼와 츄바카, 해리슨 포드가 연기한 한 솔로 등 예전부터 사랑 받아온 캐릭터부터, '포스'가 깨어났음을 예고하는 장면들까지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시리즈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시리즈의 팬이 아니더라도 스타워즈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서막이 열리는 것. 특히, 이번 시리즈는 다크 사이드와 정의의 세력이 본격적인 대결을 펼칠 것을 예고해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 역시 증폭시키고 있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 역시 벌써부터 뜨겁다. "저 노래.... 저 노래 듣자마자 소름 돋았어.... 추억 돋는다... 어떤 일이 있어도 본다!"(김**), "스타워즈 우려먹기는 언제든지 환영! 에피소드 8,9 도 열심히 찍어주시길! 해리슨 포스 옹도 격하게 환영합니다!"(미중년***), "스타워즈 말이 필요 없는데 세계영화사 명작!! 12월 너무 기다려지네 +_+"(김**), "동서양과 우주적 철학과 판타지를 다 갖춘 최고의 명작!"(헝그**) 등 팬들의 열광적인 호응이 이어지고 있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10년의 기다림 끝에 새로운 시리즈로 돌아와 전세계 팬들을 열광시키고 있는 영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2015년 12월 1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5.09.11)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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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전설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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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를 여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다스베이더를 잇는 다크 사이드, 카일로 렌!
 

<스타워즈> 시리즈가 낳은 최고의 명대사는 <스타워즈 에피소드 5 - 제국의 역습>에서 많은 팬들을 충격 속에 빠트린 "I'm your father."다.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힘을 겸비한 '다스베이더'는 악역임에도 불구하고 그만큼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스타워즈> 시리즈를 대표하는 캐릭터로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있다. 그리고 10년 만에 돌아온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다스베이더'의 뒤를 잇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악역의 등장을 예고한다.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비주얼로 벌써부터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카일로 렌'이 바로 그 주인공. '다스베이더'로 대표되던 시리즈의 다크 사이드는 '카일로 렌'이라는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으로 더욱 강렬한 포스를 내뿜을 예정이다. 과연 그가 얼마나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는지, 그 실체가 베일에 싸여 있는 가운데 새로운 빌런의 등장은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최고의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천재 감독 J.J. 에이브럼스!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혁신적인 비주얼을 선보인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가 제작된다는 소식이 들려오자 전세계 팬들의 시선은 그 메가폰을 누가 잡을 것인지에 쏠렸다. 그리고 그 주인공이 J.J. 에이브럼스 감독이라는 것이 밝혀지자마자 전세계는 다양한 반응들을 쏟아냈다. 화제의 중심에 선 그는 <스타 트렉: 더 비기닝>, 인기 드라마 [로스트], [프린지] 등 TV 시리즈까지 맡아 뛰어난 연출력을 입증했을 뿐만 아니라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연출, 제작, 각본까지 담당하며 팔색조 매력을 뽐낸 바 있다. 특히, J.J. 에이브럼스 감독은 [로스트]를 통해 다음 시리즈를 위한 복선을 작품 곳곳에 배치하는 것으로 유명세를 얻기도 해 그가 어떤 방식을 통해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스타워즈> 시리즈의 세계관을 확장시킬지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또한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가 새롭게 시작되는 <스타워즈> 시리즈의 새로운 포문을 여는 중요한 관문인 만큼, J.J. 에이브럼스 감독은 섬세하면서도 과감한 특유의 연출력을 앞세워 그의 진가를 다시 한번 확인케 할 것이다.


신구(新舊)의 가장 완벽한 조화!
새롭게 포스를 이어갈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과 영원한 캡틴 한 솔로의 귀환!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에서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갈 캐릭터들과 새롭게 포스를 이어갈 새로운 인물들이 만나 강렬한 시너지 효과로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먼저, 데이지 리들리가 연기할 '레이' 는 시리즈 역사상 두 번째 여성 캐릭터로 캐스팅 전부터 숱한 화제를 모았다. 새로운 전설을 그려나가게 될 포스의 선택을 받은 '레이' 역의 데이지 리들리는 카리스마 넘치는 여전사의 모습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핀' 역시 주목해야 할 인물.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입지를 다져온 실력파 배우 존 보예가는 포스의 기운을 모아 정의를 위해 싸우는 '핀' 캐릭터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다재다능한 배우 오스카 아이삭이 이들과 함께 정의를 위해 싸우는 최고의 파일럿 '포 대머론'으로 분해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시리즈 팬들의 향수를 자극할 인물들의 귀환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스타워즈> 시리즈를 대표하는 인물인 '한 솔로' 캐릭터를 연기한 해리슨 포드는 여전히 영웅다운 면모를 뽐내며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또한 강력한 카리스마를 지닌 시리즈의 첫 여성 캐릭터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레아 공주' 역의 캐리 피셔 역시 관객들에게 <스타워즈> 시리즈의 향수와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처럼 시리즈 영웅들의 귀환과 동시에 새롭게 변화되어 돌아올 그들의 모습에 대한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갈 캐릭터와 새로운 인물들로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안겨 줄 것이다.


↘ Cast & Character 레이 / 데이지 리들리
 

2013년 단편 영화 <라이프 세이버>로 데뷔, TV 드라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혜성처럼 등장한 신예 데이지 리들리. 그녀는 미국 정통 연예전문 소식지인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가 선정한 2015년 기대되는 배우로 뽑히며 최고의 유망주로 자리잡았다. 데이지 리들리는 '레아 공주'에 이어 <스타워즈> 시리즈의 두 번째 여성 캐릭터 '레이' 역을 맡아 업그레이드 된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일 것이다. 한편 강인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스파링, 복싱을 배우고 스턴트 훈련을 하는 등 남다른 노력을 기울인 데이지 리들리는 앞으로가 더 주목되는 배우로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Filmography]
영화 <블루 시즌>(2013) <라이프 세이버>(2013) 외 다수
드라마 [미스터 셀프리지](2014) [사일런트 위트니스](2014) [토스트 오브 런던](2013) [영거스](2013) [캐주얼티](2013)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핀 / 존 보예가
 

영국 출신의 신예 존 보예가는 2011년 SF 코미디 영화 <어택 더 블록>의 '모세' 역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 작품을 통해 제 32회 런던 비평가 협회에서 영국 신인상에 노미네이트 되며 주목 받은 존 보예가는 이후 다양한 TV 드라마 및 영화에 출연, 대중적 입지를 쌓아 왔다. 특히 TV 드라마 [24: 리브 어나더 데이]에 출연, '크리스 태너' 역으로 인상 깊은 연기로 주목 받은 존 보예가. 그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에서 새로운 세대를 대표하는 인물인 '핀'을 연기해 더욱 거대해진 악의 세력과의 전쟁에 앞장서는 캐릭터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전세계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임페리얼 드림즈>(2014) <하프 오브 어 옐로우 선>(2013) <정크하트>(2011) <어택 더 블록>(2011) 외 다수
드라마 [메이저 레이저](2015) [24: 리브 어나더 데이](2014)


↘ Cast & Character 카일로 렌 / 아담 드라이버
 

연극 무대에서 활동했던 아담 드라이버는 드라마 [제레미 레너와 별난 경찰들](2009)을 통해 데뷔, 다양한 독립 영화를 거쳐 2012년 미국 HBO 드라마 [걸스]에 출연하며 처음으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특히 아담 드라이버가 두각을 드러낸 것은 <프란시스 하>의 '레브' 역과 코엔 형제의 <인사이드 르윈> 속 포크송 싱어 '알 코디' 역으로, 그는 두 작품을 통해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신예 스타로 급부상 했다. 아담 드라이버는 이번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를 통해 <스타워즈> 시리즈의 대표 캐릭터 '다스베이더'를 이을 새로운 악역이자 거대한 전쟁의 서막을 여는 다크 포스 '카일로 렌'으로 등장한다. 강력한 어둠의 기운을 지닌 새로운 악의 세력으로 그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아담 드라이버는 어둡고 악랄한 연기의 진수를 보여주며 더욱 깊어진 대결 구도를 선보일 것이다.

[Filmography]
<위아영>(2014) <인사이드 르윈>(2014) <트랙>(2013) <링컨>(2013) <프란시스 하>(2012)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한 솔로 / 해리슨 포드
 

1973년 <청춘 낙서>에서 '밥 펄파' 역을 맡아 대중들에게 자신을 알린 해리슨 포드는 이어 그의 연기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작품인 <스타워즈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을 만난다. 제다이를 돕는 최고의 파일럿 '한 솔로'로 분한 그는 재치와 유머 감각을 겸비한 캐릭터의 매력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이후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에서 주연을 맡게 된 그는 명실공히 할리우드가 자랑하는 최고의 배우로 급부상했으며 <위트니스>, <패트리어트 게임>, <도망자>, <에어 포스 원>, <익스펜더블 3> 등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자신의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현재도 믿을 수 없을 만큼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2017년 개봉 예정인 <스타워즈 에피소드 8>에도 출연할 예정이어서 전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Filmography]
<익스펜더블 4>(2014) <에어 포스 원>(1997) <도망자>(1993) <위트니스>(1985) <스타워즈 에피소드 6 - 제다이의 귀환>(1983) <스타워즈 에피소드 5 - 제국의 역습>(1980) <스타워즈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1977) <청춘 낙서>(1973)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레아 공주 / 캐리 피셔
 

<스타워즈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의 '레아 공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캐리 피셔. <스타워즈> 시리즈가 낳은 최고의 스타 중 한 명인 캐리 피셔는 시리즈의 유일한 여성 캐릭터로 등장하며 매력 넘치는 모습을 선보인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5 - 제국의 역습>, <스타워즈 에피소드 6 - 제다이의 귀환>까지 오리지널 3부작의 히로인으로 대활약을 펼친 그녀는 이후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언디스커버드>, <내 친구의 사생활>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변신을 시도, 전세계 <스타워즈>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에서는 '레이'(데이지 리들리)와 함께 여성 캐릭터의 쌍벽을 이룰 예정이어서 10년 간 새로운 시리즈를 기다려온 전세계를 흥분케 하고 있다.

[Filmography]
<맵 투 더 스타>(2014) <내 친구의 사생활>(2008) <아메리칸 호스트>(2007) <언디스커버드>(2005)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1989) <스타워즈 에피소드 6 - 제다이의 귀환>(1983) <스타워즈 에피소드 5 - 제국의 역습>(1980) <스타워즈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1977)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스노크 / 앤디 서키스
 

자타공인 모션 캡쳐의 달인, 앤디 서키스가 다시 한번 자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할 예정이다. <반지의 제왕>, <호빗> 시리즈가 낳은 최고의 캐릭터 '골룸'부터 <혹성 탈출> 시리즈의 '시저'까지 앤디 서키스의 모션 캡쳐 연기 능력은 이미 정평이 나 있다. 앤디 서키스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에서도 '스노크' 역을 맡아 그만이 선사할 수 있는 가장 리얼하고 섬세한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특히, 앤디 서키스는 '스노크'를 위해 7M가 넘는 높이의 단상 위에서 계속 연기해야 하는 위험을 무릅쓴 것이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았으며 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모션 캡쳐 연기의 새로운 장을 개척할 것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Filmography]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2014)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2013) <호빗: 뜻밖의 여정>(2012)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2011) <특별한 귀환>(2007) <킹콩>(2005)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2003)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2002)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200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마즈 카나타 / 루피타 뇽
 

<노예 12년>으로 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 조연상을 수상하며 단숨에 전세계가 주목하는 여배우로 성장한 루피타 뇽. 그런 그녀가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에서 '마즈 카나타' 역으로 돌아온다. <노예 12년> 이후 <논스톱>,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정글북> 등 굵직한 작품에 연달아 출연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만들어 가고 있는 그녀는 이번 작품에서도 '마즈 카나타'를 맡아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 특히, '마즈 카나타'를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처음으로 모션 캡쳐에 도전해 그녀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Filmography]
<논스톱>(2014) <노예 12년>(2013) <이스트 리버>(2008)


↘ Director J.J. 에이브럼스 감독
 

인기 드라마 시리즈 [로스트], [프린지], [앨리어스]부터 영화 <미션 임파서블>시리즈, <스타 트렉> 시리즈까지, TV와 스크린을 오가며 평단과 관객을 모두 사로잡은 J.J. 에이브럼스는 장르를 넘나드는 연출력과 탄탄한 스토리로 인기를 끌고 있는 천재 감독이다. 11살 때 <스타워즈> 시리즈를 처음 접한 J.J. 에이브럼스 감독은 "어린 시절 <스타워즈>는 나에게 굉장한 존재였으며, 당장이라도 들어가고 싶은 세계였다"고 밝히며 시리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연출을 맡게 된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전세계가 사랑한 최고의 시리즈 영화 <스타워즈>의 선택을 받게 되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그는, 이번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를 향한 전세계적인 기대감을 충족시키기 위해 CG를 통해 표현된 부분을 최대한 사실적으로 살려내 현실감을 높였다. "<스타워즈>의 등장인물 모두가 관객들을 즉시 매료시킬 수 있길 바란다"고 밝히며 완벽한 시리즈를 만들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과 고민을 드러내기도 한 J.J. 에이브럼스 감독은 새로운 전설을 위해 특유의 놀라운 상상력을 발휘, 보다 업그레이드된 스토리 전개와 볼거리로 전세계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영화
연출, 제작 <스타트렉 다크니스>(2013), <스타 트렉: 더 비기닝>(2009) <미션 임파서블3>(2006)
제작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 외 다수

드라마
연출 [로스트 시즌2](2004), [앨리어스 시즌1~5](2001~2006)
각본, 제작 [프린지 1~5](2008~2013)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