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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트렉 다크니스 Star Trek Into Darkness


" 스타플릿 대원에서 무자비한 파괴력으로 전세계를 위협하는 테러리스트가 된 '존 해리슨'을 상대로 엔터프라이즈호를 이끄는 '커크' 함장과 대원들이 인류의 미래가 걸린 숨막히는 대결을 펼치는 액션 블록버스터 "

2013,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132분

감 독 : J.J 에이브럼스
각 본 : 알렉스 커츠만, 데이먼 린드로프, 로베르토 오씨
제 작 : J.J. 에이브럼스, 브라이언 버크, 알렉스 커츠만 외
촬 영 : 다니엘 민델 ㅣl 음 악 : 마이클 지아치노
의 상 : 마이클 카플란 l 편 집 : 메리앤 브랜던, 메리 조 마키
프러덕션 디자인 스콧 챔블리스

출 연 :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 조 샐다나, 베네딕트 컴버배치, 칼 어번, 사이몬 페그, 안톤 옐친, 존 조, 앨리스 이브

개 봉 : 2013년 5월 29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CJ엔터테인먼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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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다크니> 전국 관객100만 돌파!
 

영화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지난 5월 30일 정식 개봉 이후 9일 만인 6월 7일(금) 전국 관객 1,046,947명(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을 동원하였다.

미국을 비롯 해외 박스오피스를 점령하며 전세계 흥행 돌풍을 일으킨 데 이어 국내 개봉 첫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거센 흥행세를 기록하고 있는<스타트렉 다크니스>. 개봉 전부터 광활한 우주를 무대로 펼쳐지는 스펙터클한 볼거리와 액션, 엔터프라이즈호 대원들간의 드라마틱하고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로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이끌었던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개봉 직후부터 폭발적 입소문 돌풍을 일으킨 것은 물론 SF 장르로는 드물게 여성 관객들의 높은 지지를 얻으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에 개봉 2주차 국내외 개봉 신작들의 거센 공세에도 불구하고 영화에 대한 높은 만족감과 식지 않는 열기로 흥행을 이어가며 100만 관객을 동원한 것.

특히 1편인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이 개봉 18일 만에 100만 관객을 기록했던 데 반해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개봉 9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빠른 흥행 속도를 기록, 시리즈 블록버스터로서는 이례적으로 1편보다 월등히 강력한 흥행세를 기록한 속편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로써 '스타트렉' 시리즈의 국내 새로운 흥행 기록을 세울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 상영중인 블록버스터 중 가장 높은 평점을 기록하고 있는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다크나이트> 시리즈와 <인셉션> 등 웰메이드 블록버스터의 흥행 트렌드를 잇는 대표주자로 거센 흥행세를 이어갈 것이다. (2013.06.08)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타트렉 다크니> 개봉 첫주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점령!
 

J.J. 에이브럼스 감독의 신작으로 거대한 스케일과 스펙터클한 액션을 선보일 2013년 최고의 블록버스터 기대작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지난 5월 16일(목) 북미에서 개봉하자마자 압도적인 스코어로 개봉 첫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해 화제를 모은다.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스타플릿 대원에서 무자비한 파괴력으로 전세계를 위협하는 테러리스트가 된 '존 해리슨'(베네딕트컴버배치)을 상대로 엔터프라이즈호를 이끄는 '커크' 함장(크리스 파인)과 대원들이 인류의 미래가 걸린 숨막히는 대결을 펼치는 작품. 할리우드 스타 감독 J.J. 에이브럼스 감독 최초의 IMAX 3D 영화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전편을 뛰어넘는 스코어로 개봉 첫주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하며 한층 더 강력해진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북미 박스오피스 전문 사이트인 박스오피스 모조(www.boxofficemojo.com)에 따르면 5월 16일(목) 북미 전역 3,868개 스크린에서 개봉한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5월 17일(금)부터 5월 19일(일)까지 3일간 7,055만 달러를 기록, 총 누적 흥행 수익 8,409만 달러로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특히 이는 <아이언맨 3>, <위대한 개츠비> 등 쟁쟁한 경쟁작들보다 2, 3배 이상 높은 수치를 보이며 1위에 오른 것으로 <스타트렉 다크니스>의 압도적인 흥행세를 실감케 한다.

한편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지난 2009년 개봉했던 1편 <스타트렉: 더 비기닝>의 오프닝 스코어를 뛰어 넘는 흥행수익을 기록해 화제를 모은다. <스타트렉: 더 비기닝>이 개봉 당시 첫주 7,920만 달러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데 반해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8,409만 달러를 기록하며 더욱 뜨거운 흥행 돌풍을 보이고 있는 것. 또한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현재까지 총 1억 6천만 달러의 전세계 흥행수익을 기록, 북미 뿐 아니라 영국, 호주, 독일, 아이슬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거센 흥행 돌풍을 이끌고 있다.

이렇듯 완성도 높은 IMAX 3D를 통해 전작을 뛰어 넘는 거대한 스케일, 스펙터클한 액션으로 돌아온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전세계적인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화제작들을 모두 제치며 5월 극장가, 새로운 블록버스터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3>, 드라마 [로스트] 등을 통해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 제조기로 등극한 J.J. 에이브럼스 감독의 신작으로 IMAX 3D를 통해 기존 영화를 능가하는 놀라운 영상 혁신, 숨막히는 대결 구도의 흥미로운 스토리, 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악역 캐릭터의 등장을 선보일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오는 5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2013.05.20)

코리아필름 편집부


<다크니스> 거대한 스케일! 압도적인 비주얼! 티저 예고편 &티저 포스터 최초 공개!
 

할리우드 최고의 천재 감독 J.J 에이브럼스의 새로운 액션 블록버스터 <다크니스>가 거대한 스케일을 담은 티저 예고편과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였다.

영화 <다크니스>는 <스타트렉 : 더 비기닝>(2009)의 속편으로 1편에 이어 J.J. 에이브럼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크리스 파인, 조 샐다나, 존 조, 재커리 퀸토 등 1편의 주역뿐 아니라 영국 드라마 [셜록] 시리즈의 베네딕트 컴버배치까지 합류, 더욱 화려해진 캐스팅 진용으로 기대를 높인다. 화려한 볼거리와 창의적인 연출, 탄탄한 스토리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던 전편에 이어 J.J. 에이브럼스 감독이 탄생시킨 새로운 액션 블록버스터로 전세계적 관심을 모으고 있는 <다크니스>. 티저 예고편과 티저 포스터를 통해 그 실체를 최초로 공개하자마자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네이버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 <다크니스>의 티저 예고편은 심장을 울리는 웅장한 음악과 차원이 다른 스케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크리스 파인, 조 샐다나, 존 조 등 엔터프라이즈호의 대원들의 등장에 이어 그들에게 전쟁을 선포하는 새로운 악역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그 모습만으로도 압도적 존재감을 보여주며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복수를 위해 내가 돌아왔다"라는 대사와 함께 펼쳐지는 화려하고 스펙타클한 장면들은 더욱 강렬해진 액션과 볼거리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티저 예고편과 함께 공개된 <다크니스>의 티저 포스터는 폐허가 된 도시 속 거대한 사건을 앞둔 이의 뒷모습을 포착, 폭풍 전야의 숨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미션 임파서블3> 드라마 [로스트] 등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 제조기 J.J 에이브럼스 감독의 신작으로 전편을 뛰어 넘는 압도적 스케일과 화려한 볼거리로 돌아온 최강의 액션 블록버스터 <다크니스>는 2013년 여름 개봉 예정이다. (2012.12.11)

코리아필름 편집부


내부의 적에 의해 절체절명 위기를 맞게 된 스타플릿!
  우주에서의 임무를 마치고 귀환한 엔터프라이즈호 함장 '커크'(크리스 파인). 마지막 임무 수행 중 일등 항해사 '스팍'을 구하기 위해 규율을 어긴 것이 밝혀져 함장 직을 박탈 당한다. 그 시각 누군가의 무자비한 공격으로 런던 도심이 초토화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테러의 주인공이 다름 아닌 스타플릿 최정예 대원 '존 해리슨'(베네딕트 컴버배치)이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하지만 곧 스타플릿 내부까지 처참하게 공격당하며 전세계는 거대한 혼란에 빠지게 된다.

냉혹한 파괴자 존 해리슨 VS 혼란에 맞선 커크 함장과 엔터프라이즈호 대원들!
  존 해리슨을 사살하라는 새로운 임무와 함께 엔터프라이즈호의 함장으로 복귀한 커크는 대원들을 이끌고 그를 쫓아 크로노스 행성으로 향한다. 하지만 함선 내 결함이 발견된 데 이어 크로노스 행성 종족들의 공격으로 최대 위기를 맞게 되고, 커크와 대원들은 오히려 존 해리슨의 도움을 받게 된다. 상부의 명령을 어기고 그를 재판에 맡기기 위해 엔터프라이즈호 감옥에 가둔 채 지구로 향하려는 커크. 그 순간, 존 해리슨은 자신의 진짜 이름은 '칸'이며 이 모든 사건에 또 다른 진실이 숨겨져 있다고 밝히는데...!

초토화된 전쟁터 한복판에 선 커크 함장과 대원들
인류의 미래가 걸린 선택의 기로에 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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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와 최고가 만났다!
J.J. 에이브럼스 감독과 최정상 제작진의 강력한 시너지!
 

지난 2009년 개봉해 전세계 3억 8천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한 J.J. 에이브럼스 감독의 초대형 블록버스터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은 엔터프라이즈호에 탑승한 패기 넘치는 대원들의 대담한 여정을 탄탄한 스토리와 스펙터클한 액션, 거대한 스케일로 완성해내며 '스타트렉'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그에 이은 4년 만의 속편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전작에서 한 발짝 나아가 새로운 스토리, 매력적인 캐릭터, 그리고 3D와 IMAX가 더해진 놀라운 영상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다.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스타플릿 대원에서 전세계를 위협하는 테러리스트가 된 '존 해리슨'과 엔터프라이즈호를 이끄는 '커크' 함장 및 대원들의 인류의 미래를 건 대결을 그린 작품. 드라마 [로스트], <미션 임파서블 3>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J.J. 에이브럼스 감독과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제작한 흥행 제조기 브라이언 버크, 최고의 감독과 제작자가 함께한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상상력과 스펙터클로 가득 찬 새로운 웰메이드 블록버스터 탄생을 예고한다. 또한 <미션 임파서블3> 다니엘 민델 촬영 감독을 비롯 <스타트렉 : 더 비기닝>에 이어 2편에 다시 합류한 프러덕션 디자이너 스콧 챔블리스와 의상 디자이너 마이클 카플란, <아바타>의 크리쳐 디자인을 담당한 네빌 페이지 등 최정상 제작진의 결합으로 볼거리와 완성도에 심혈을 기울였다. 지구와 우주를 넘나드는 광활한 무대를 배경으로 엔터프라이즈호 대원들의 새로운 활약을 담아낼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최고 감독과 제작진의 강력한 시너지가 더해져 지금껏 보지 못했던 거대한 스케일의 볼거리, 긴박감 넘치는 재미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이것이 영상 혁신이다!
지구와 우주를 넘나드는 광활한 비주얼의
시각적 쾌감을 극대화할 IMAX 3D!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영화의 3분의 1을 IMAX 카메라로 촬영, 상상 이상의 광활한 스케일을 고스란히 스크린으로 담아냈다. 제작자 브라이언 버크는 "우주 공간을 배경으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액션이 가득한 <스타트렉 다크니스>의 시각적 판타지를 관객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고 싶었다"며 시리즈 최초 IMAX 제작 배경을 언급한 바 있다. J.J. 에이브럼스 감독은 방대한 스토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극적 재미를 극대화하기 위해 IMAX 촬영과 아나모픽 35mm의 하이브리드 믹스 기술을 활용해 <스타트렉 다크니스>의 영상을 재탄생 시켰다. 영화 초반 니리부 행성의 화산 정글씬을 비롯해 크로노스 행성에서의 액션, 그리고 샌프란시스코에서 펼쳐지는 추격씬까지 IMAX 촬영을 통해 창의적이면서도 압도적인 스케일로 완성될 수 있었다.

한층 진보된 영상 혁신을 위해 3D 방식을 택한 제작진은 기존 3D 영화와 차별화하는 동시에 스타트렉 시리즈만의 고유성을 더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J.J. 에이브럼스 감독은 많은 3D 블록버스터에 참여한 바 있는 입체 사진가 코리 터너를 영입, 영화를 프레임 단위로 확인하며 효과적인 3D 구현에 대해 고심하였으며 마치 피사체가 스크린 밖으로 나올 듯한 입체감을 주는 데 집중했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의 3D 영화와 또 다른 깊이감과 실감나는 디테일로 완성된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시각적 쾌감의 극치를 선사할 것이다.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기법들을 사용했고, 관객들에게 멋진 경험을 선사 할 것이다"라며 새롭게 시도한 촬영 방식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는 J.J. 에이브럼스 감독. IMAX 3D의 진일보된 영상으로 완성된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한시도 눈 뗄 수 없는 영상 충격으로 놀라움을 전할 것이다.


지금까지의 악역은 잊어라!
압도적 파괴력의 소유자 '존 해리슨' VS
그에 맞선 엔터프라이즈호 대원들의 긴장감 넘치는 대결!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이 젊고 패기 넘치는 새로운 대원들이 엔터프라이즈호에 합류해 함선의 완벽한 주역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렸다면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무자비한 공격력으로 상대를 압도하는 테러리스트 '존 해리슨'에 맞서는 엔터프라이즈호 대원들의 대결과 갈등을 통해 긴장감 넘치는 재미를 선사한다.

자신의 판단에 따라 규율을 깨트리는 대담함과 자부심을 지닌 엔터프라이즈호 함장 '커크'. 그리고 이성적인 판단력과 강한 신념을 지닌 일등 항해사 '스팍'. 매사 감정이 앞서는 커크와 이성으로 감정을 절제하는 스팍의 파트너쉽과 갈등은 이번 작품에서 한층 강도를 더한다. 또한 스팍의 연인이자 탁월한 실력을 지닌 통신장교 '우후라'를 비롯해 엔지니어 '스코티', 조종사 '술루', 의료담당 '본즈', 임시 엔지니어로 활약하는 항해사 '체코프'에 이르기까지 엔터프라이즈호를 구성하는 각 대원들은 위기의 순간 대립과 이해, 결속을 오가는 관계를 그려내며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2편에 새롭게 등장하는 '존 해리슨'은 정체를 알 수 없는 베일에 싸여있는 인물이자 파괴적 본능의 인물. 스타플릿을 상대로 1인 전쟁을 선포할 정도의 막강한 공격력과 탁월한 심리전으로 커크 함장과 엔터프라이즈호를 사상 최대의 위기로 몰아넣는다. 그가 각 인물들의 잠재된 두려움을 이끌어내며 혼란을 야기하는 과정은 긴장과 스릴을 배가시킨다. "어떻게 하면 엔터프라이즈호의 대원들을 가장 큰 곤경과 갈등에 빠뜨릴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가장 앞섰다는 제작자 브라이언 버크와 "가장 중요한 것은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보여주는 것이다"라는 J.J. 에이브럼스 감독의 말처럼 선과 악의 대립, 여기에 캐릭터들간 갈등은 <스타트렉 다크니스>의 놓칠 수 없는 관람 포인트가 될 것이다.


'스타트렉' 주역들이 돌아온다!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 조 샐다나, 칼 어번, 사이몬 페그
& 새로운 배우의 활약! 베네딕트 컴버배치, 앨리스 이브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1편의 엔터프라이즈호 주역들이 총출동한 데 이어 전세계가 주목하는 배우들이 새롭게 합류하였다. 엔터프라이즈호를 이끄는 함장 '커크' 역은 할리우드의 촉망 받는 배우 크리스 파인이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끈다. 여기에 '커크'의 선의의 라이벌이자 일등 항해사 '스팍' 역은 미국 드라마 [히어로즈]를 통해 세계적인 팬 층을 형성한 재커리 퀸토가 맡아 캐릭터와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매혹적인 매력의 통신장교 '우후라'는 <아바타>의 여주인공 조 샐다나가 연기한다. 또한 엔터프라이즈호의 의료담당 '본즈' 역은 <반지의 제왕> <본 슈프리머시>에 출연한 칼 어번이 맡아 인간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이외에도 수석 엔지니어 '스코티' 역에 사이몬 페그, 항해사 '술루' 역에 존 조, '체코프' 역에 안톤 옐친 등 1편에 등장했던 배우들이 총출동하여 반가움을 더한다.

한편, 드라마 [셜록]을 통해 21세기형 셜록 홈즈를 완벽히 재창조해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전세계 여심을 사로잡은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베일에 싸인 강력한 악역 '존 해리슨'으로 변신해 강력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최근 <워 호스> <호빗 : 뜻밖의 여정> 등에 출연하며 스티븐 스필버그, 피터 잭슨 감독의 선택을 받은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악역의 탄생을 예고한다. 여기에 비밀을 가득 안고 엔터프라이즈호에 탑승하는 신입 대원 '캐롤 마커스'역의 앨리스 이브까지, 새롭게 등장한 배우들과 기존 1편에 이어 출연한 주역들의 완벽한 조합은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킬 것이다.


상상을 현실화하다!
미래적 감각, 리얼리티로 업그레이드 된 엔터프라이즈호
 

대원들의 새로운 모험, 위험한 갈등이 펼쳐지는 중심 공간이자 1편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거대 함선 엔터프라이즈호는 <스타트렉 다크니스>의 보는 재미를 높인다. 액션과 스케일이 커진 만큼 엔터프라이즈호의 외관과 내부를 더욱 규모감 있게 보여주고자 했던 제작진은 함선의 심장부이자 우주로의 여정을 담당하는 센터 '브릿지'를 포함해 함선 내 각기 다른 여러 개의 공간이 연결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브릿지에서 복도를 지나 터브 플라자로, 그리고 코너를 돌아 메드베이로 갈 수 있도록 유기적으로 연결된 세트는 거대한 엔터프라이즈호가 실제 존재하는 듯한 리얼리티를 효과적으로 표현해냈다.

1편에서 모던하고 세련된 엔터프라이즈호를 완성해낸 바 있는 프러덕션 디자이너 스콧 챔블리스는 한층 미래적인 디자인을 완성하고자 프랑스 아방가르드 디자이너 피에르 가르뎅의 과감하고 기하학적인 형태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어 엔터프라이즈호 세트의 토대를 마련했다. 그리고 여러 공간 중에서도 이번 작품에서 처음 등장하는 엔터프라이즈호 내부의 최첨단 감옥은 70년대 피에르 가르뎅의 비치 하우스 디자인에서 영향을 받아, 지속적으로 감시 당하는 듯하면서도 밀실의 느낌을 주는 특별한 공간을 창조해냈다. 현대적인 테크놀로지를 강조하는 동시에 오리지널 시리즈의 요소를 반영, 복고와 미래적 감각이 함께 어우러진 새로운 엔터프라이즈호는 영화 속 또 다른 주인공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할 것이다.


신비로운 세계가 펼쳐진다!
미지의 원시적 행성 니비루와 어둠의 불모지 크로노스
 

영화가 시작되는 순간 펼쳐지는 신비로운 행성, 빨간 덤블 숲으로 가득한 화산 행성 '니비루'는 원시종족의 미지 행성으로 강렬하고 독특한 세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구와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했던 제작진은 행성 자체를 붉은 색으로 설정하였으며, 이를 통해 주술적이면서도 유혹적인 느낌을 담아냈다. 또한 행성 자체는 물론 부족민까지 더욱 리얼하게 표현하기 위해 J.J. 에이브럼스 감독은 CG가 아닌 실제 크리쳐와 특수 분장을 통해 독특하면서도 원시적인 니비루 종족을 탄생시켰다.

한편, 존 해리슨을 찾기 위해 엔터프라이즈호가 향하는 '크로노스' 행성은 클링곤 종족의 전사 사회를 표현한 공간으로, 행성의 일부가 핵 전쟁이나 자연 재해 등의 재앙으로 파괴된 불모지라는 상상에서 시작되었다. 프러덕션 디자인팀은 러시아의 버려진 워터파크 사진을 참고해 손 쓸 수 없을 정도로 황폐화되고 어두운 이미지를 녹여내고자 했고, 약 4만 피트에 달하는 거대한 세트를 세워 크로노스 행성을 구현해냈다. 이처럼 <스타트렉 다크니스> 속 놀라운 상상력이 입혀진 미지의 행성과 새로운 종족의 등장은 신선한 충격과 특별한 재미를 안겨줄 것이다.


다채로운 볼거리를 더하다!
캐릭터의 매력, 액션의 차별화를 극대화한 의상!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을 비롯 <블레이드 러너> <세븐> <아마겟돈>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등에 참여해온 정상급 의상 디자이너 마이클 카플란은 <스타트렉 다크니스>만을 위한 특별한 의상을 제작하였다. 먼저 대원들의 유니폼은 기존 의상에서 보다 컬러감을 강조해 세련된 변화를 꾀하였으며, 1편에 없던 다양하고 새로운 의상의 제작에 나섰다. 그 중 하나가 극 초반 등장하는 스팍의 화산 탐험 수트로, 기존 SF 영화 속 우주복의 한정된 색상에서 벗어나 불꽃이 반사될 수 있는 금속 의상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또한 헬멧과 메탈 소재가 어우러진 우주복과 섹시한 분위기의 스타플릿 드레스, 첨단 디자인의 잠수복 등 장르적 특수성을 더한 '스타트렉'만의 맞춤형 제작 의상들은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그와 반대로 악역 캐릭터인 존 해리슨의 의상은 격자무늬의 패턴을 사용해 엔터프라이즈호 대원들의 의상과 차별화하고, 긴 코트와 후드, 마스크를 통해 베일에 싸인 신비로운 캐릭터의 느낌을 강조하였다. 한편, 23세기 미래의 샌프란시스코와 런던 시민들의 의상을 창조해내야 했던 제작진은 크리스챤 디올, 루디 건릭 등 세계적인 디자이너의 의상을 참고하였으며, 여기에 미래적 디자인을 더해 '스타트렉'만의 고유하고 감각적인 의상을 만들어냈다. 이처럼 다양한 공간과 임무, 캐릭터를 오가며 펼쳐지는 의상은 '스타트렉'의 정체성을 완성시키는 중요한 요소가 되어 영화 속 새로운 볼거리의 재미를 더할 것이다.


↘ Cast & Character 제임스 T. 커크 l 크리스 파인 (Chris Pine)
 

거대 함선 USS 엔터프라이즈호를 이끄는 함장. 스타플릿의 규율을 깨트리고 자신의 신념과 판단을 밀어붙이는 대담하고 자유분방한 성격으로 인해 함장직을 잃을 위기에 놓이지만, 탁월한 실력과 책임감으로 엔터프라이즈호에 다시 탑승한다. 하지만 정체를 알 수 없는 적의 출현과 상상치 못한 놀라운 사실에 맞닥뜨리며 혼란에 휩싸이는 그는 엔터프라이즈호 사상 최대 위기를 맞아 함장으로써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

<행운을 돌려줘>, <스모킹 에이스>, <와인 미라클>, <디스 민즈 워> 등 로맨틱 코미디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스타로 자리매김한 크리스 파인. <스타트렉: 더 비기닝>에서 충동적이고 반항아적인 면모를 지닌 '커크'로 출연한 크리스 파인은 스타트렉 시리즈의 주역으로 독보적 존재감을 보여주었다. 그가 <스타트렉 다크니스>에서 다시 한번 '커크' 함장으로 출연, 1편보다 성숙하고 강인해진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타트렉 다크니스>를 통해 자유분방한 모습부터 대범함과 책임감을 지닌 함장의 모습까지 사상 최대의 위기 속 점차 변화해가는 '커크'의 다양한 모습을 안정적 연기력으로 소화해낸 크리스 파인은 한층 강렬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피플 라이크 어스>(2012), <디스 민즈 워>(2012), <스타트렉: 더 비기닝>(2009), <와인 미라클>(2008), <블라인드 가이>(2007), <스모킹 에이스>(2007), <행운을 돌려줘>(2006), <프린세스 다이어리 2>(2004) 등


↘ Cast & Character 스팍 l 재커리 퀸토 (Zachary Quinto)
 

냉철하고 이성적인 엔터프라이즈호의 일등 항해사. 벌칸족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스팍은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운 순간조차 논리적으로 판단하고 규율대로 행동하는 인물로, 자신과 정반대의 성격을 지닌 커크 함장과 매사 대립한다. 하지만 인간의 감정을 자연스레 느껴가며 심적 갈등과 변화를 겪기 시작하는 그는 엔터프라이즈호와 커크 함장이 처한 위기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나선다.

[24], [히어로즈] 등 인기드라마 시리즈에 연달아 출연한 재커리 퀸토는 연쇄 살인마부터 반전을 지닌 정신과 의사까지 강렬한 캐릭터를 인상적으로 소화해내며 미드 최고의 스타로 거듭났다. 최근 명석한 두뇌를 지닌 금융맨을 실감나게 소화해 호평을 얻은 영화 <마진 콜: 24시간, 조작된 진실>에서 제작까지 참여, 다방면으로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는 그가 전편에 이어 <스타트렉 다크니스>의 일등 항해사 '스팍' 역으로 돌아왔다. 독특한 헤어스타일, 뾰족한 귀를 가진 벌칸족이자 냉철하고 이성적인 면모로 엔터프라이즈호를 이끌어가는 '스팍'으로 분한 재커리 퀸토. 그는 이번 작품에서 '커크'와 드라마틱한 파트너십을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극적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마진 콜: 24시간, 조작된 진실>(2013), <스타트렉: 더 비기닝>(2009) 등
제작 <마진 콜: 24시간, 조작된 진실>(2013) 등
TV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2](2012),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1](2011), [히어로즈 시즌4](2009), [히어로즈 시즌3](2008), [히어로즈 시즌2](2007), [히어로즈 시즌1](2006), [24 시즌3](2003) 등


↘ Cast & Character 우후라 l 조 샐다나 (Zoe Saldana)
 

실력과 매력을 모두 갖춘 엔터프라이즈호의 여성 통신장교. 뛰어난 언어구사력은 물론, 냉철한 판단력을 지닌 그녀는 클링곤 종족과 대치한 위기의 순간 강인함과 침착한 대처 능력을 발휘한다.

<스타트렉: 더 비기닝>을 시작으로 <아바타>, <콜롬비아나> 등의 작품에서 여전사로서의 강인한 면모를 선보인 조 샐다나. 강렬한 카리스마 뒤 섹시함을 갖추고 있는 그녀가 1편에 이어 뛰어난 능력을 지닌 통신장교 '우후라'를 맡았다. 이번 작품에서 조 샐다나는 위기의 순간 '클링곤' 언어로 상대를 설득하는 장면을 위해 트레이닝을 거쳤으며 이를 통해 습득한 허구의 언어를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J.J. 에이브럼스 감독은 "그녀는 어떤 언어를 구사하건 감정 이입이 가능하게 만든다. 놀라울 정도로 잘해냈다"며 극찬한 바 있다. 엔터프라이즈호 대원의 강인한 면모와 더불어 연인을 염려하고 걱정하는 여성적 매력을 더한 조 샐다나는 섹시하면서도 지적인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더 스토리: 세상에 숨겨진 사랑>(2012), <콜롬비아나>(2011), <버닝팜스>(2010), <테이커스>(2010), <아바타>(2009), <스타트렉: 더 비기닝>(2009), <프리미엄>(2006), <게스 후?> (2005), <터미널>(2004), <헤이번>(2004), <캐리비안의 해적-블랙 펄의 저주>(2003), <드럼라인>(2003), <크로스로드>(2002) 등

수상
2010 시각효과어워즈 최우수 애니메이션 캐릭터상 <아바타>
2010 엠파이어 어워드 여우주연상 <아바타>
2010 제 36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여우주연상 <아바타>


↘ Cast & Character 존 해리슨 l 베네딕트 컴버배치 (Benedict Cumberbatch)
 

최정예 스타플릿 대원에서 최악의 테러리스트로 변신한 강력한 파괴력의 소유자. 정체가 베일에 싸여 있는 그는 치밀한 계획과 무자비한 공격력을 발휘, 스타플릿을 상대로 1인 전쟁을 선포하며 테러의 위협을 가한다. 엔터프라이즈호에 갇힌 순간에도 냉정한 심리전으로 커크 함장을 혼란에 빠트리는 존 해리슨. 분노가 극대화될수록 더욱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그의 비밀이 서서히 밝혀지며 엔터프라이즈호는 더욱 큰 위기에 빠지게 된다.

드라마 [셜록]을 통해 까칠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21세기형 셜록 홈즈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전세계 여심을 사로잡은 베네딕트 컴버배치. 이후 <워 호스>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호빗 : 뜻밖의 여정>을 통해 스티븐 스필버그, 피터 잭슨 감독 등 할리우드 최고 감독들을 사로잡으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타트렉 다크니스>를 통해 사상 최고의 강력한 악역 '존 해리슨' 역을 맡은 그는 최정예 대원에서 무자비한 테러리스트로 변신한 인물의 복잡한 심리를 섬세하게 풀어내, 기존과 차별화되는 악역 탄생을 예고한다. 상대 배우 크리스 파인은 "그의 서늘한 연기를 보며 매 순간 소름이 돋을 정도였다. 그는 관객들에게 결코 잊지 못할 명장면을 선사할 것이다"라며 그의 강렬한 악역 연기에 대해 극찬하였다. <스타트렉> 시리즈에 처음 합류, 엔터프라이즈호 대원들과 숨막히는 대결을 펼칠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한 강력한 존재감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호빗 : 뜻밖의 여정>(2012),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2012), <워 호스>(2012), <반 고흐: 페인티드 위드 워즈>(2010), <써드 스타>(2010), <천일의 스캔들>(2008), <어톤먼트>(2008) 등
TV [퍼레이즈 엔드](2012), [셜록 시즌2](2012), [셜록 시즌1](2010), [호킹](2004) 등

수상
2012 올리비에상 연극부문 남우주연상
2011 이브닝 스탠더드 어워드 남우주연상 [셜록]
2011 제37회 Broadcasting Press Guild Awards 남우주연상 [셜록]
2010 Crime Thriller Awards 남우주연상 [셜록]
2004 몬테카를로 필름페스티벌 TV부문 최우수연기자 수상 [호킹]


↘ Director 감독 | J.J. 에이브럼스 (J.J. Abrams)
 

2001년 자신의 제작사 배드 로봇(Bad Robot)에서 기획, 제작한 드라마 [앨리어스]의 성공에 이어 총 제작, 각본을 맡은 TV 시리즈 [로스트]로 전세계적인 신드롬을 만들며 최고의 반열에 오른 J.J. 에이브럼스. 2005년 에미상 드라마 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직접 연출한 [로스트] 시즌 1의 '파일럿'으로 드라마 부문 감독상을, 그리고 2006년 골든 글로브 TV드라마 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또한 2,500만 달러의 제작비로 1억 7천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벌어들인 <클로버필드>에 이어 지난 2011년 개봉해 전세계 7억 달러에 이르는 흥행 수익을 거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제작을 맡아 저력을 보여준 바 있다. <스타트렉: 더 비기닝>을 통해 전설적인 시리즈 '스타트렉'을 21세기의 신선한 감각과 액션으로 재탄생 시켰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는 J.J. 에이브럼스 감독. <스타트렉 다크니스>로 다시 돌아온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IMAX 3D에 첫 도전, 기존 블록버스터를 뛰어 넘는 거대한 스케일과 스펙터클한 액션,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전세계 관객들을 놀라게 할 것이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2011, 제작), <슈퍼 에이트>(2011, 각본/연출/제작), <굿모닝 에브리원>(2011, 제작), <스타 트렉: 더 비기닝>(2009, 제작/연출), <클로버필드>(2008, 제작), <미션 임파서블 3>(2006, 연출/각본), <캔디 케인>(2001, 제작/각본), <아마겟돈>(1998, 각본), <졸업>(1996, 제작), <사랑 이야기>(1992, 각본/기획), <헨리의 이야기>(1991, 제작/각본) 등

TV
[레볼루션](2012, 연출), [알카트라즈](2012, 연출),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2011, 프로듀서) [언더커버스](2010, 연출/각본/프로듀서), [프린지](2008-2009, 제작/각본), [로스트](2004-2009, 제작/각본 [시즌 1 中 "파일럿1, 2" 연출]), [식스 디그리스](2006-2007, 제작), [왓 어바웃 브라이언](2006-2007, 제작), [앨리어스](2001-2006, 연출/제작/각본), [펠리시티](1998-2002, 연출/제작/각본)

수상
2012 제 38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감독상 <슈퍼 에이트>
2006 제 63회 골든글로브 TV드라마부문 작품상 [로스트]
2005 제 57회 에미상 드라마부문 최우수작품상 [로스트] / 드라마부문 우수감독상 [로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