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렉 : 더 비기닝 Star Trek


" 자신의 목숨을 희생해 거대 우주함선 엔터프라이즈 호를 구한 아버지의 뒤를 이어 함장이 되기 위해 우주항해 훈련을 받던 '제임스 T 커크'가 우주행성과 엔터프라이즈호를 위협하는 파괴자의 존재인 '네로' 일당과 인류의 미래를 건 피할 수 없는 일전을 그린 영화 "

2009, 미국, SF 블록버스터, 126분

감 독 : J.J. 에이브람스
각 본 : 로베르토 오씨, 알렉스 커츠만
프로듀서 : J.J. 에이브람스, 데이몬 린델로프
촬 영 : 댄 민델 l 미 술 : 스콧 챔블리스
의 상 : 마이클 캐플란 l 음 악 : 마이클 지아치노
시각효과 : ILM(Industrial Light & Magic)

출 연 : 크리스 파인, 잭커리 퀸토, 존 조, 조이 살디나, 안톤 옐친, 에릭 바나

개 봉 : 2009년 5월 7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CJ엔터테인먼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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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 더 비기닝> 위노나 라이더, 변함 없는 미모 화제!
 

전세계 23개국의 박스오피스 1위를 휩쓸며 거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J.J.에이브람스 감독의 초대형 블록버스터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이 청순함의 대명사인 할리우드 톱스타 위노나 라이더의 출연으로 개봉 이후 뜨거운 이슈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청춘 스타 위노나 라이더가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의 개봉 이후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미모로 화제가 되고 있다. 위노나 라이더는 <가위손>, <처음 만나는 자유> 등의 영화에서 순수하게 사랑을 기다리는 청순한 소녀부터 위태로운 청춘, 당차고 씩씩한 여인을 연기하며 전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배우. 다양한 매력이 공존하는 외모로 마틴 스콜세지, 짐 자무시, 프랜시드 포드 코폴라 등 거장 감독들이 선호하는 여배우 1순위에 꼽히는 그녀는 어린 나이에 두 차례나 골든 글로브 여우 주연상을 수상했을 정도로 연기력 또한 뛰어나 관객과 평단의 높은 지지를 받아온 할리우드의 톱스타이다. 그런 그녀가 <스타트렉 : 더 비기닝>에 출연한다는 소식에 우주를 배경으로 액션과 드라마, 유머를 모두 갖춘 이 영화에서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팬들의 기대가 높았던 것이 사실.

톱스타로서의 지위와 명예에 안주하기 보다 비중에 관계 없이 진정성 있는 캐릭터를 연기하는데 초점을 맞춰온 위노나 라이더는 <스타트렉 : 더 비기닝>에서 불칸족과 인간의 혼혈로 태어난 '스팍'의 어머니로 출연한다.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며 갈등하며 이성과 감성 사이에서 갈등하는 '스팍'을 보듬어 주고 그가 종족간 특성의 차이에 더 이상 구애받지 않고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계기를 제공하는 '스팍'의 어머니는 등장하는 매 순간 성숙하고 기품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에 없던 모습으로 스크린에 등장하는 위노나 라이더는 그간 쌓아온 발랄한 청춘 스타의 이미지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한층 성숙해진 매력과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위노나 라이더의 출연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은 개봉 이후 더욱 뜨거운 입소문으로 흥행 순항 중이다.

거대한 우주의 광활함 속에서 펼쳐지는 스펙터클한 액션과 거대한 스케일, 흥미진진한 볼거리, 탄탄한 스토리로 무장한 J.J. 에이브람스 감독의 <스타트렉: 더 비기닝>. 개봉 이후 많은 이슈들을 연일 쏟아내며 뜨거운 흥행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스타트렉:더 비기닝>은 지금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2009.05.18)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타트렉 : 더 비기닝> 전세계 23개국 박스오피스 1위!
 

J.J.에이브람스 감독의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이 전세계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지난 7일 국내 개봉한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이 뜨거운 흥행 결과와 폭발적인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전세계 54개국 중 23개 국가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해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J.J.에이브람스 감독의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이 개봉 첫 주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미국, 영국, 독일, 호주 등 총 23개 국가에서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3천 5백만 달러(440억원)에 달하는 수입을 올린 것. J.J.에이브람스 감독이 완성한 스펙터클한 볼거리와 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인 스케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풍성한 재미가 관객들의 기대감을 자극하며 흥행으로 이어지고 있다. 북미 박스오피스에서는 <엑스맨> 시리즈의 프리퀄인 <엑스맨 탄생 : 울버린>의 개봉 첫 주 스코어를 가볍게 누르고 압도적으로 1위를 기록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미 기존의 <스타트렉> 시리즈로 두터운 매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는 미국 시장에서의 흥행은 예견된 일이었으나, 기존 시리즈, 특히 마지막 <스타트렉> 시리즈인 <스타트렉10 : 네메시스>와 비교해보아도 50%가까이 증가한 관객수는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이 기존 <스타트렉> 팬들 뿐 아니라 블록버스터를 원하는 다양한 관객층의 선택을 받았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전세계 관객들을 열광시킨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은 국내 극장가에서도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전국 관객 수 42만 명으로 5월 첫째 주 개봉 영화 중 박스오피스 1위(서울 누계 161,000명, 서울 스크린 93개, 전국 스크린 343개)를 차지했을 뿐 아니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인 <7급 공무원>보다 서울 지역 관객수에서 앞서고 있는 것.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의 이 같은 흥행 결과는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에 힘 입은 것으로 개봉에 앞서 진행된 전세계 최초 초대형 전관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이 앞다투어 보낸 찬사에 역대 영화 사상 최고의 평점을 기록하면서 영화의 완성도와 놀라운 볼거리에 대한 기대감이 관객들을 극장으로 이끌고 는 것. 서울 지역에서 진행된 초대형 시사회의 입소문으로 서울 관객들에게서 압도적인 지지를 얻은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은 개봉 이후 확산된 입소문으로 전국 관객들의 기대와 관심을 자극하며 <과속 스캔들>, <7급 공무원> 등 입소문의 힘으로 흥행 롱런을 기록한 영화들의 뒤를 이어 더욱 거센 흥행 돌풍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2009.05.11)

코리아필름 편집부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존 조, '스타트렉' 홍보차 내한
 

거대한 스케일의 볼거리와 스펙터클한 액션으로 2009년 최고의 예매율과 역대 영화 사상 최고의 평점을 기록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초대형 블록버스터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의 주연배우인 한국계 배우 존 조가 오는 5월 10일(일) 내한을 전격 결정하였다.

TV 드라마 [로스트]에 이어 <미션 임파서블 3>에 이르기까지 매 작품마다 강렬하고 신선한 재미로 전세계 관객들을 열광시켰던 J.J. 에이브람스 감독의 신작 <스타트렉 : 더 비기닝>. 오늘 전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해 올 여름 블록버스터의 화려한 포문을 여는 <스타트렉 : 더 비기닝>에서 엔터프라이즈호를 이끄는 일등 항해사 '술루' 역의 한국계 배우 존 조가 개봉을 맞아 오는 5월 10일(일) 전격 내한을 확정 지었다. 지난 2월 한국 로드쇼를 위해 J.J. 에이브람스 감독과 크리스 파인, 조이 살디나가 방문한 데 이어 이번 존 조의 내한은 영화 개봉과 함께 성사된 것으로 폭발적 호응을 불러모으고 있는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의 열기를 한층 뜨겁게 달굴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007년 부산국제영화제 이후 <스타트렉 : 더 비기닝>으로 다시 한국을 찾는 존 조는 <아메리칸 파이> <해롤드와 쿠마> 등에 출연, 피플지 선정 "섹시한 남자 50인"에 선정되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할리우드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배우. 특히 오리지널 시리즈에서는 일본인 역할이었던 '술루' 역에 낙점 되어 화제를 모았던 존 조는 J.J. 에이브람스 감독이 "열정적이고 똑똑하며 강한 배우"라고 평할 정도로 큰 애정을 보였으며, 이번 작품에서 한층 강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기대를 불러모으고 있다.

한편, 오는 10일 한국을 찾는 존 조는 이튿날인 11일(월) 케이블 채널 tvN의 새 프로그램인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를 통해 국내 TV 프로그램에 첫 출연하며, 언론 인터뷰와 관객 무대인사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스타트렉 : 더 비기닝>를 통해 한국계 할리우드 스타의 탄생을 예고하는 존 조의 내한 소식으로 5월 극장가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의 블록버스터 열풍은 더욱 거세질 것으로 기대된다.

<미션 임파서블 3>로 폭발적인 호응을 불러모으며 흥행 몰이에 성공한 J.J. 에이브람스 감독이 야심 차게 준비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스타트렉 : 더 비기닝>. 한국을 대표하는 할리우드 배우 존 조를 비롯해 주목 받는 신예 크리스 파인, 섹시한 매력의 조이 살디나, 악역으로 놀라운 변신을 선보인 에릭 바나와 위노나 라이더 등 다양한 매력의 배우들이 출연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스타트렉 : 더 비기닝>은 바로 오늘, 한국에서 전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2009.05.07)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타트렉 : 더 비기닝> 로드쇼 성황리 개최
 

[로스트] <미션 임파서블 3> J.J. 에이브람스 감독의 2009년 새 작품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의 J.J. 에이브람스 감독과 주연 배우 크리스 파인, 조이 살디나가 내한한 가운데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의 영상을 최초로 공개한 로드쇼가 어제인 2월 25일(수) 압구정 CGV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진행되었다. J.J. 에이브람스 감독과 할리우드의 핫한 신예 크리스 파인, 섹시한 매력의 조이 살디나의 인사와 함께 시작된 <스타트렉 : 더 비기닝> 로드쇼는 영화의 특별 영상이 최초로 공개되며 좌중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제임스 커크'가 엔터프라이즈호에 함께 하기까지의 과정과 더불어 그의 거침없는 활약이 긴박감 넘치게 펼쳐진 이번 영상은 J.J. 에이브람스 감독의 전작인 <미션 임파서블 3>를 능가하는 스피디하고 강렬한 액션과 규모감 있는 스케일로 영화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을 고조시키기에 충분했다. 특히 '커크' 역을 맡은 크리스 파인의 귀여우면서도 강인한 매력과 조이 살디나의 지적이면서도 섹시한 모습, 그리고 악역을 맡은 에릭 바나의 놀라운 변신과 한국계 배우 존 조의 돋보이는 활약이 눈길을 끈 <스타트렉 : 더 비기닝>. 영상 소개에 직접 나선 J.J. 에이브람스 감독 특유의 유머러스하면서도 자신에 찬 모습이 깊은 인상을 남긴 가운데, 숨막히는 긴장감과 스펙터클한 액션으로 상영 직후 박수 갈채와 함께 뜨거운 호응을 불러모으며 영화 <스타트렉 : 더 비기닝>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한층 높였다. 이 날 참석한 언론, 영화 관계자들은 단 30분여의 영상이었지만 화려한 액션과 대규모 스케일, 그리고 J.J. 에이브람스 감독 특유의 긴장감과 재미가 녹아있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며, 외화 중 역대 최고의 흥행작인 <트랜스포머>와 비교하는 등 2009년 최고의 초대형 블록버스터 탄생을 예감케 했다.

영상 최초 공개 이후 진행된 기자 간담회는 J.J. 에이브람스 감독의 자신감 넘치는 답변으로 한층 열띤 분위기를 이어갔다. <스타트렉> 시리즈를 영화화, 그 놀라운 시작의 이야기를 다룬 데 대해 J.J. 에이브람스 감독은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은 완벽하게 재해석된 영화이다. 또한 대모험과 대탐험, 로맨스뿐 아니라 스펙터클한 액션까지 포함되어 있는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은 일생일대 꼭 한번 참여해 볼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며 연출소감을 밝혔다. 또한 [로스트]에서 김윤진을 월드스타로 발돋움시킨 주인공으로 평가 받는 J.J. 에이브람스 감독에게 <스타트렉2>가 만들어진다면 김윤진을 캐스팅할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 바로 "Yes"를 외치며 "김윤진은 내가 아주 존경하는 배우이다. [로스트]에 그녀를 위해 캐릭터를 창조해 시나리오에 반영하기도 했다. 다른 작품에서도 함께 작업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영광이다"며 김윤진에 대한 애정과 신뢰를 나타냈다. 한편 "나만의 해석을 더하려고 노력했고 이렇게 연기해낸 건 정말 다행이다. (<스타트렉> 원작의 배우인) 윌리엄 새트너가 해왔던 캐릭터를 따르는 것에 그치고 싶지 않았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크리스 파인과 "배려심 강함 유능한 배우 크리스 파인과 함께 작업하게 되어 즐거웠다"는 말로 동료배우에 애정을 표한 조이 살디나. 그리고 "신예배우들과 함께 작업하게 된 것은 아주 좋은 경험이었다"며 두 배우에 만족감을 보인 J.J. 에이브람스까지. 이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더해져 진지함 가운데에서도 유쾌하게 이어진 이번 간담회는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은 기존의 팬들을 위한 작품이라기 보다는 미래의 <스타트렉> 팬들을 위한 영화이다."라는J.J. 에이브람스 감독의 말로 영화에 대한 새로운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며 끝을 맺었다.

TV 드라마 [로스트]에 이어 <미션 임파서블 3>에 이르기까지 매 작품마다 강렬하고 신선한 재미로 관객들을 매료시킨 J.J. 에이브람스 감독과 최근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신예 크리스 파인, 섹시 스타 조이 살디나를 비롯해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 에릭 바나와 한국계 배우 존 조, 위노나 라이더 등 실력파 배우들이 총 출동해 <스타트렉> 시리즈의 '프리퀄'로서 놀라운 시작을 보여줄 <스타트렉 : 더 비기닝>. J.J.에이브람스 감독과 주연배우 크리스 파인, 조이 살디나의 내한으로 분위기가 한층 고조된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은 2009년 5월 7일, 한국에서 전세계 최초로 개봉할 예정이다. (2009.02.26)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류의 미래를 건 지상 최대의 롤러코스터!
운명을 건 거대한 도전이 시작된다!
 

우주를 항해하던 거대 함선 USS 엔터프라이즈호 앞에 정체불명의 함선이 나타나 엔터프라이즈호를 공격하고, 이 과정에서 엔터프라이즈호는 함장을 잃게 된다. 목숨을 잃은 함장을 대신해 엔터프라이즈호를 이끌게 된 '커크'는 자신의 목숨을 희생해 800명의 선원들을 구해낸다.

엔터프라이즈호에 비극이 닥친 긴박한 혼돈의 그날 태어난 '커크'의 아들 '제임스 커크'. 지도자의 운명을 안고 태어났으나, 자신의 갈 길을 깨닫지 못한 채 방황하던 젊은 청년 '커크'는 우연한 기회로 엔터프라이즈호의 대원으로 입대하여 아버지를 잃었던 함선에 승선하게 된다.

아버지가 그랬던 것처럼 함선을 이끄는 함장이 되기 위해 엔터프라이즈호에서 우주 항해를 위한 훈련을 받기 시작하는 '커크'. 그는 거기서 자신과는 정반대로 냉철하고 이성적인 불칸족 '스팍'을 만나게 되고, 끊임없는 부딪힘 속에서 두 라이벌 '커크'와 '스팍'은 선의의 경쟁을 계속하게 된다. 패기 넘치는 첫 출격 이후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정식 대원의 자질을 갖춰가던 '커크'와 엔터프라이즈호의 대원들.

그러던 어느 날 불칸족의 행성과 엔터프라이즈호를 위협하는 파괴자의 존재가 감지되고, 복수를 위해 찾아온 '네로' 일당과 맞닥뜨린 이들은 인류의 미래를 위해 피할 수 없는 도전을 시작하게 되는데...


최고의 히트메이커 J.J. 에이브람스 감독의
2009년 초대형 블록버스터가 온다!
 

1억 5천만 달러의 제작비가 투입된 <미션 임파서블 3>를 총 수익 4억 달러에 달하는 전세계적 흥행작으로 이끈 J.J. 에이브람스 감독. 직접 각본을 쓴 블록버스터 <아마겟돈>으로 스타 작가 반열에 오른 후 기획, 제작을 맡은 드라마 [앨리어스]의 성공에 이어 공동 기획, 총 제작, 각본, 연출까지 맡은 TV 시리즈 [로스트]로 전세계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며 단순한 인기를 넘어 하나의 신드롬을 형성한 '천재 감독'으로 평가 받고 있다. 제작과 연출, 각본까지 두루 섭렵하는 놀라운 재능과 상상을 초월하는 놀라운 발상, 치밀한 스토리 구성과 스펙터클한 액션 연출로 손 대는 작품마다 흥행을 이끌어온 할리우드 최고의 히트메이커 J.J. 에이브람스 감독. 언제나 그 다음 행보를 궁금케 했던 J.J. 에이브람스 감독이 2009년 야심차게 준비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을 새롭게 선보인다.

<스타트렉> 시리즈의 프리퀄로 그 놀라운 시작을 보여줄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은 J.J. 에이브람스 감독에 의해 미래에 대한 상상력 가득한 새로운 블록버스터로 탄생 되었다. 각본, 촬영, 미술, 편집, 음악 등 <미션 임파서블3>의 주요 스태프들과 최고의 파트너쉽을 발휘해 우리가 꿈꿔온 미래의 모습을 생동감 넘치는 영상으로 완벽히 구현해낸 것은 물론, 거대 함선 엔터프라이즈호에 탑승한 패기 넘치는 선원들의 대담하고 모험 가득한 여정을 스펙터클한 액션과 짜릿한 영상으로 완성시킨 <스타트렉 : 더 비기닝>. 지구와 우주를 넘나드는 광활한 무대를 배경으로 새로운 미래의 모습을 보여줄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은 지금껏 보지 못했던 놀랍고 환상적인 볼거리와 긴박감 넘치는 재미로 전세계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우주에서 펼쳐지는 상상 초월 액션과 화려한 영상!
롤러코스터를 탄 듯한 시각적 쾌감의 극치를 만난다!
 

J.J. 에이브람스를 비롯해 촬영, 편집, 미술, CG 등 <미션 임파서블3>의 주요 제작진이 다시 뭉친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은 우주와 지구를 넘나드는 광활한 무대를 배경으로 화려하고 스펙터클한 영상과 차원이 다른 스케일의 액션, 놀라운 볼거리로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빛의 속도로 시공간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워프' 기술과 시속 800km의 속도로 고공 낙하하는 스릴 넘치는 '스페이스 점프' 장면들은 미래 세계에서만 볼 수 있는 상상 초월의 새로운 액션으로 오감을 자극하는 쾌감을 전해준다. 또한 보는 것만으로도 감탄을 자아내는 거대 함선의 거침없는 항해와 함선들간의 스펙타클한 전투 장면, 그리고 거대 우주 함선들 마저 암흑 속으로 빨아들이는 엄청난 파괴력의 '블랙홀'의 존재는 미래 우주에 대한 놀라운 상상력에서 비롯된 규모 있는 볼거리로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영화 자체가 광활한 우주처럼 느껴지도록 하기 위해 아나모픽 와이드스크린(Anamorphic Widescreen)으로 촬영한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은 전에 없는 광대한 영상을 담아내는데 성공한다. 관객들로 하여금 마치 몇 백만 광년 떨어진 엔터프라이즈호에 함께 있는 듯한 리얼함을 전하는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은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거대 함선 엔터프라이즈호의 거침없는 항해와 무한 액션, 스케일이 다른 스펙터클한 영상으로 단순한 볼거리 이상의 익사이팅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엔터프라이즈호에 탑승한 젊고 개성 넘치는 대원들!
New Generation의 거침없는 항해가 시작된다!
 

지구를 포함한 전우주를 지키는 거대함선 USS 엔터프라이즈호에 젊고 패기 넘치는 새로운 대원들이 합류하게 되면서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은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기 시작한다. 지도자의 운명을 깨닫지 못한 채 방황하던 거친 캐릭터에서 엔터프라이즈호를 이끄는 지도자로 성장하게 되는 '커크'와 이성적이며 냉철한 불칸 족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부함장 '스팍'. 반항적 기질로 엔터프라이즈호 내의 규칙을 깨뜨리는 문제아 커크와 달리 언제나 논리적으로 판단하며 모든 명령과 규칙을 엄격하게 준수하는 스팍은 완전히 상반된 스타일의 리더쉽으로 사사건건 대립하면서도 그들만의 파트너쉽을 구축해가는 과정을 통해 팽팽한 극의 긴장감과 재미를 형성한다. 이들과 함께 엔터프라이즈호를 이끌어가는 노련한 1등 항해사 '술루'와 다양한 우주 언어를 구사하는 통신장교 '우후라', 그리고 엔터프라이즈호의 막내 항해사인 '체코프', 위기의 순간마다 커크를 도와주는 의료 담당 '본즈'와 시간 이동을 연구하던 중 엔터프라이즈호의 엔지니어 담당으로 합류하는 '스코티' 등 각기 다른 개성과 특기를 지닌 대원들의 등장은 영화에 활력을 더하며 스릴 넘치는 재미와 유쾌한 웃음을 함께 선사한다.

엔터프라이즈호의 새로운 대원이 되어 패기 넘치는 첫 출격 이후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정식 대원의 자질을 갖춰 나가는 이들. 넘치는 열정과 의욕으로 엔터프라이즈의 항해를 이어가던 중 로뮬란 제국 '네로'의 등장으로 최대의 위기를 맞게 된 젊은 대원들이 저마다의 방식과 특기를 발휘해 결속해 가는 모습, 그리고 엔터프라이즈호를 이끄는 완벽한 주역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은 에너지 충만한 열정과 활력 넘치는 재미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도전과 모험, 열정이 숨쉬는 새로운 미래!
상상력 가득한 새로운 미래, 그 시작을 보라!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은 미래를 배경으로 했던 기존 영화들이 보여준 어둡고 암울한 디스토피아적 미래에서 탈피해 누구나 한번쯤 꿈꿔왔던 것들을 영상으로 구현해내며 보는 이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스타트렉>시리즈가 보여준 놀라운 점은 미래를 낙관적 시각에서 역동적이고 쿨하게 그려내고 있다는 점이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바라는 미래였다"는 제작자 린델로프와 오리지널 시리즈의 긍정적 미래관에 매료되었던 J.J. 에이브람스 감독. 이들은 불가능한 판타지나 불안하고 암울한 미래상이 아닌, 인류가 도달할 수 있다고 희망하는 미래의 모습을 담아내는데 의견을 모았으며 그 결과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의 미래는 전에 없이 도전적이며 생명력 넘치고, 모험 가득한 모습으로 완성되었다.

지구뿐 아니라 우주의 미래까지도 함께 담아낸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은 인간에서 나아가 불칸 족, 로뮬란 족, 클링곤 등 다양하고 새로운 우주인들을 창조해내며 이들이 함께 공존하는 범우주적인 미래세계를 통해 보다 새롭고 풍부한 스토리를 이끌어낸다. 또한 이들에게 각기 다른 개성과 특성을 부여하고, 인간과 우주인이 함께 공존하며 때로는 동료가 되고 때로는 적이 되는 모습을 통해 새로운 흥미를 더하는 <스타트렉 : 더 비기닝>. 여러 종족과 행성이 존재하는 우주, 그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USS 엔터프라이즈호의 스릴 넘치는 모험을 담은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은 어린 시절 누구나 한번쯤 떠올려 본 우주와 미래에 대한 무한한 상상을 펼쳐 보이며 눈이 즐거운 스펙터클한 볼거리는 물론, 심장이 두근거리는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거대함선 엔터프라이즈호와 위협적인 나라다호
그 놀라운 실체가 밝혀진다!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의 보는 재미를 배가시키는 것 중 하나는 바로 최첨단 기기들로 이루어진 미래적 디자인의 거대 함선 엔터프라이즈호. 길이 304미터, 높이 71미터, 폭 141미터의 거대 함선 엔터프라이즈호를 제작하는 데 있어 가장 고민이 되었던 것은 바로 함선의 외부와 내부의 디자인에 대한 것이었다. 고민 끝에 제작진은 피에르 가르댕 등 당시 최고 디자이너들의 작업에서 영향을 받았으며 스탠리 큐브릭의 <2001:스페이스 오딧세이>의 감성을 반영한 날렵하고 모던한 오리지널 시리즈의 디자인을 따라 완성하였다. 한편, 우주선의 중추를 이루는 센터이자 우주로 나아가는 여정을 담당하는 곳인 '브릿지' 역시 제작진이 가장 공들여 완성시킨 공간. 특히 브릿지 내의 통신시설, 과학설비, 조타시설, 탐험시설 등은 내부의 모든 장치들이 실제 작동하는 것처럼 리얼함을 담아내는 데 가장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브릿지 세트는 마치 실제로 존재하는 듯한 특별한 공간으로 완성되었으며, 공격을 받을 때나 속도를 높일 때 실제 상하좌우로 자연스럽게 움직임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져 배우들로 하여금 보다 실감나는 라이브 액션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

엔터프라이즈호 외에도 영화 속에는 우주를 항해하는 크고 작은 함선들이 등장하지만 그 중 가장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바로 아름답고 스타일리시한 엔터프라이즈호와 상반되는 어둡고 위협적인 로뮬란 족의 거대 함선 '나라다'이다. 예민하며 폭력적인 로뮬란 족의 특성을 반영한 이 함선은 건물의 내부구조를 드러내는 디자인으로 유명한 스페인의 건축가 가우디의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되었다. 완성도 높은 CG와 수준 높은 디자인으로 완성된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의 거대 함선들은 영화 속 또 다른 주인공으로 그 스케일과 놀라운 디자인으로 보는 이들을 전율케 할 것이다.


<미션임파서블3>의 세트 디자이너와
<트랜스포머>의 CG팀이 완성시킨 놀라운 볼거리의 향연!
 

초고속 스피드의 액션과 스펙터클한 볼거리로 관객의 눈을 압도하는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은 건조하고 암석이 많은 불칸 행성부터 혹독한 추위의 델타 베가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행성을 발견하고 미지의 존재들을 관객들이 직접 탐험해 가는 듯한 짜릿함으로 심장을 뛰게 만든다. 이러한 미래 우주의 모습을 단순히 블루스크린과 CG로 창조된 비현실적인 세상이 아닌 리얼한 공간으로 만들어내고자 했던 J.J. 에이브람스 감독은 적재적소의 로케이션과 <미션 임파서블3>의 세트 디자이너 스콧 챔블리스의 놀라운 미술, <트랜스포머> 등 할리우드 최고의 CG팀 ILM의 최첨단 기술을 결합시켜 완벽한 비주얼을 스크린에 탄생시켰다.

극한의 추위로 대표되는 델타 베가 행성은 태양이 작렬하는 캘리포니아 남쪽 LA 다저스 경기장이라는 가장 어울리지 않는 장소를 선택, 570평방미터의 거대한 공간을 인공 눈으로 가득 채우는 도전을 통해 완성되었다. 영화 속 최고의 시각적 쾌감을 선사하는 스페이스 점프 장면 역시 다저스 경기장에 5m 높이의 허공에 플랫폼을 세운 후 배우들이 직접 촬영한 후 CG를 더하는 방식을 선택, 리얼하면서도 믿기 힘든 스피드의 짜릿한 볼거리를 창조해냈다.

"스펙타클을 보여주길 원했지만 그 효과들이 영화 속 캐릭터들보다 더 중요해지는 건 원하지 않았다. ILM의 로저 구예프는 영화의 스토리와 미학적인 면을 연결하기 위해 시각효과를 현명하게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이다. ILM은 외계생명체나 행성들에 대한 나의 막연한 꿈을 능가하는 장면들을 구현해 냈다"는 J.J. 에이브람스의 말처럼 거대한 우주전투와 함선 간의 추격, 행성의 파괴 등 리얼한 장소에서 완성된 공간의 미학, 거기에 최고의 CG팀이 결합하여 만들어진 <스타트렉 : 더 비기닝>만의 놀라운 볼거리는 어느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최고의 강렬함을 선사할 것이다.


↘ Cast & Character 엔터프라이즈호를 이끄는 함장 '제임스 커크' _크리스 파인(Chris Pine)
 

어릴 적부터 제멋대로에 사고 뭉치였던 반항아 커크. 술집에서 시비가 붙던 중 엔터프라이즈호의 함장 '크리스토퍼'로부터 자신의 목숨을 희생하고 800명의 선원을 구한 아버지에 대한 일화를 듣게 된다. 불확실한 미래에 방황하던 커크는 운명의 힘에 이끌려 스타플리트에 입단하고, 타고난 자질을 바탕으로 엔터프라이즈호에 탑승한 후 즉흥적이고 대담한 리더쉽으로 엔터프라이즈호를 이끌게 된다. 그런 그 앞에 과거의 복수를 위한 네로의 거센 공격이 시작되는데...

1930~40년대 활동했던 영화배우 출신의 할머니(앤 그윈)와 배우 출신의 부모님(로버트 파인, 그윈 길포드)을 둔 크리스 파인은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였고, 아메리칸 컨설버토리 씨어터(American Conservatory Theater)와 영국 리즈 대학교에서 연기를 공부한 재원으로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 받는 신예 배우 중 한 명이다.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 2>로 주목 받기 시작한 그는 <행운을 돌려줘> <스모킹 에이스> <와인 미라클>에 이르기까지 로맨틱 코미디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신선한 매력과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앤 헤서웨이, 린제이 로한 등 할리우드 대표 매력녀들과 호흡을 맞추며 젠틀하고 귀여운 외모와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크리스 파인은 2008년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선정 '30세 이하 30명 배우', 버라이어티지 선정 '주목해야 할 배우 TOP 10'에 오른 데 이어 최근 할리우드 영화사와 극장주들이 선정한 '가장 떠오르는 스타'에 앤 헤서웨이와 함께 남자 배우 부문에 이름을 올린 Hot한 신예. 거대 함선 엔터프라이즈 호의 선장 '커크' 역을 맡아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방황하는 모습부터 운명적으로 엔터프라이즈 호에 탑승해 지도자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매력적으로 표현해낸 그는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을 통해 할리우드의 대형 스타로 발돋움할 것이다.

Filmography
<와인 미라클>(2008), <스모킹 에이스>(2007), <블라인드 가이>(2006), <행운을 돌려줘>(2006), <컨페션>(2005), <프린세스 다이어리2>(2004) 등


↘ Cast & Character 냉철하고 이성적인 부함장 '스팍' _잭커리 퀸토 (Zachary Quinto)
 

논리와 이성을 중시하는 불칸족과 인간의 혼혈. 인간인 어머니에게서 물려받은 인간적인 면모와 냉정하고 분석적인 불칸 족 사이에서 정체성의 혼란을 느끼는 그는 행성에서 퇴출 당한 뒤 스타플리트에 합격한 최초의 불칸 출신 대원으로 성장하게 된다. 엔터프라이즈호의 대원이 되었으나, 라이벌 커크와 만나게 된 스팍. 철저히 논리적인 자신과 달리 즉흥적이고 제멋대로인 커크와 사사건건 대립하게 되는데…

인기 미드 [히어로즈] 시리즈에서 최고의 초능력자가 되기 위해 다른 이들의 능력을 빼앗는 연쇄 살인마 '사일러'를 연기하며 전세계적인 팬 층을 형성한 잭커리 퀸토. 11살의 나이에 지역 연극단을 통해 연기를 시작한 잭커리 퀸토는 고등학교 시절 '펜잔스의 해적'에서의 연기로 진 켈리 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연기를 시작, 카네기 멜론 대학교에서 드라마를 전공한 후 [CSI], [식스 피트 언더], [24] 등의 TV 시리즈에 출연하였다. 이후 [히어로즈]의 출연으로 전세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그는 미드 팬들의 열광적인 지지로 영화 캐스팅 단계부터 이슈를 불러모았다. 특히 가장 난항이 예상됐던 스팍 역이 그가 오디션 장에 들어오는 순간 바로 캐스팅이 결정되었을 정도로 캐릭터와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인 잭커리 퀸토. 독특한 헤어스타일과 눈썹, 뾰족하고 큰 귀의 불칸족으로 변신한 그는 불칸족과 인간의 특성을 모두 지닌 스팍 역을 자신만의 매력과 열정으로 완벽히 소화해냈다.

Filmography
[히어로즈](2006-2009), [쏘 노토리우스](2006), [24](2003-2004,), [식스 피트 언더](2003), [CSI](2002), [디 아더스](2000) 등


↘ Cast & Character 열정적인 1등 항해사 '술루' _존 조 (John Cho)
 

빠른 판단력과 단련된 기술을 지닌 1등 항해사. 불칸 행성을 파괴하려는 네로의 계획을 저지하기 위한 임무에 커크와 함께 투입, 드릴 플랫폼(Drill Platform)으로 시속 800km의 스페이스 점프를 시도한다. 네로 일당을 순식간에 제압하는 놀라운 검무술 실력의 소유자.

<아메리칸 파이>, <아메리칸 뷰티>, <솔라리스>등의 작품에 이어 주연을 맡은 코미디 영화 <해롤드와 쿠마> 시리즈 1, 2편이 모두 흥행에 성공하며 할리우드 속의 주목 받는 한국인으로 우뚝 선 배우 존 조. 2004년 피플지 선정 '매력남 50인'에 오른 데 이어 2006년 피플 지 선정 '올해의 가장 섹시한 남성'에 선정된 바 있는 그는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코미디, 드라마, 스릴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할리우드에서 탄탄한 연기력과 매력을 인정받고 있다. "열정적이고 똑똑하며 강한 배우"라는 J.J. 에이브람스 감독의 애정과 신뢰로 <스타트렉> 오리지널 시리즈에서 일본인 역할이었던 '술루 역을 맡게 된 존 조는 프리 프로덕션 단계부터 검술과 무술, 권투까지 다양한 종목의 액션 연습에 몰두, 이번 작품을 통해 강렬하고 새로운 매력으로 한국계 할리우드 스타의 탄생을 예고한다.

Filmography
<해롤드와 쿠마>(2008), <웨스트 32번가>(2007), <내가 숨쉬는 공기>(2007), <스마일리 페이스>(2007), <해롤드와 쿠마>(2004), <인 굿 컴퍼니>(2004), <아메리칸 파이 웨딩>(2003), <솔라리스>(2002), <빅 팻 라이어>(2002), <다운 투 어쓰>(2001), <파빌리온>(2001), <아메리칸 뷰티>(1999), <아메리칸 파이>(1999) 등


↘ Cast & Character 섹시하고 지적인 통신장교 '우후라' _조이 살디나 (Zoe Saldana)
 

다양한 우주 언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통신장교 우후라. 도도하고 섹시한 매력으로 커크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그녀는 위기의 순간에도 침착하게 능력을 발휘하는 판단력과 우주 언어의 해석을 통해 엔터프라이즈호를 위협하는 파괴자의 실체를 밝혀내게 된다.

영화 <열정의 무대>에서 반항적이지만 선천적 재능을 타고난 발레리나 '이바'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로 인정받기 시작한 조이 살디나는 <크로스로드> <드럼라인> <캐릭비안의 해적 : 블랙 펄의 저주> 등에 출연한 데 이어 2004년 <터미널>로 무비라인 매거진 선정 '할리우드에서 주목해야 할 신예'로 선정되는 등 할리우드에서 가장 다재 다능한 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2008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100인', 미국 남성 포털 애스크맨 닷컴이 선정한 '2008년 가장 매력적인 여성 TOP 99', 맥심 닷컴 선정 '2008 HOT 100'에 오른 바 있는 조이 살디나. 자신이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배역을 신중히 고르는 배우로 유명한 그녀는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을 잇는 차기작으로 올해 11월 개봉 예정인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SF대작 <아바타>에서 시고니 위버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 J.J. 에이브람스 감독이 "조이 살디나가 등장하는 장면에선 언제나 나도 모르게 그녀에게 시선을 빼앗기게 된다"고 평가할 만큼 할리우드 최고의 감독들을 사로잡은 조이 살디나는 자신만의 고유하고 강렬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아바타>(2009), <밴티지 포인트>(2008), <애프터 섹스>(2007), <프리미엄>(2006), <게스 후> (2005), <더티 디즈>(2005), <터미널>(2004), <헤이번>(2004), <캐리비안의 해적-블랙 펄의 저주>(2003), <드럼라인>(2003), <크로스로드>(2002), <열정의 무대>(2001), <스나이피스>(2001), <겟 오버 잇>(2001) 등


↘ Cast & Character 귀여운 십대 항해사 '체코프' _안톤 옐친 (Anton Yelchin)
 

러시아 출신의 재치 넘치는 엔터프라이즈호의 막내. 17살의 어린 나이로 엔터프라이즈호의 항해사에 낙점된 스타플리트의 신동이다. 평소엔 귀엽고 순수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지만, 결정적인 순간 빠른 두뇌 회전과 행동력으로 대원들을 위기에서 구해낸다.

러시아 태생의 배우 안톤 옐친은 9살의 나이에 연기를 시작해 스티븐 킹 원작의 <하트 인 아틀란티스>에서 안소니 홉킨스의 상대역으로 출연, 2001년 영 아티스트 어워드에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주목 받기 시작했다. 데이비드 듀코브니가 감독, 각본, 출연한 영화 <하우스 오브 디>에서 로빈 윌리엄스와 함께 출연한 데 이어 <찰리 바틀렛>에서는 엉뚱하고 반항적인 캐릭터를, 그리고 <알파독>에서 감수성 예민하고 호기심 왕성한 15세 소년 '잭'을 연기해 호평 받은 바 있다. 최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에서 존 코너의 아버지 카'일 리스'의 젊은 날을 연기해 또 다른 연기 변신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안톤 옐친. "에단 호크의 젊은 시절을 보는 듯하다"는 평가와 함께 촉망 받고 있는 기대주 안톤 옐친은 이번 작품에서 십대 항해사 '체코프' 역으로 유머러스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2009), <미들 오브 노웨어>(2008), <찰리 바틀렛>(2007), <알파독>(2006), <피어스 피플>(2005), <하우스 오브 디>(2004), <테이큰>(2002), <스파이더 게임>(2001), <하트 인 아틀란티스>(2001) 등


↘ Cast & Character 복수심에 가득 찬 파괴자 '네로' _에릭 바나 (Eric Bana)
 

종족을 잃은 원한을 지닌 미래의 악인. 우주와 지구를 지키는 USS 엔터프라이즈호를 공격, 커크의 아버지를 죽음으로 몰아간 장본인이다. 커크가 이끄는 엔터프라이즈호와 다시 마주친 네로. 과거와 미래를 오가며 우주와 인류를 파멸로 이끌 복수를 시작한다.

<트로이> <천일의 스캔들>로 여심을 사로잡았던 배우 에릭 바나가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의 '네로' 역을 통해 놀라운 악역 변신을 선보인다. 호주 태생의 에릭 바나는 2001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상영되어 호평을 받은 영화 <차퍼>로 호주 필름 비평 서클과 호주 필름 인스티튜트에서 '최우수 남자 배우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할리우드로 진출, <블랙 호크 다운>과 <헐크>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데 이어 2004년 브래드 피트와 함께 열연한 <트로이>의 '헥토르' 역으로 여성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세계적인 스타 반열에 올랐다. 이어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뮌헨>을 통해 강인하면서도 섬세한 감정 연기로 호평을 받았으며 최근 <천일의 스캔들>에서 헨리 8세 역을 맡아 또 한번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 에릭 바나.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을 위해 삭발과 특수 분장으로 외모부터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인 그가 보여줄 분노의 악역 연기가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킨다.

Filmography
<시간여행자의 아내>(2009), <퍼니 피플>(2009), <천일의 스캔들>(2008), <로멀러스, 마이 파더>(2007), <럭키 유>(2007), <뮌헨>(2005), <트로이>(2004), <헐크>(2003), <블랙 호크 다운>(2001), <차퍼>(2000)


↘ Director J.J. 에이브람스 (J.J. Abrams)
 

"개성 강한 캐릭터, 흥미진진한 스토리, 무한한 상상력의 가능성!
누구에게도 빼앗기고 싶지 않을 만큼 운명적인 이끌림을 느꼈다!"

J.J. 에이브람스는 각본을 쓴 블록버스터 <아마겟돈>의 흥행으로 스타 작가의 반열에 오른 후, 각본과 제작은 물론 연출까지 도맡은 TV드라마 [펠리시티]의 성공으로 주목 받기 시작했다. 2001년 자신이 소유한 제작사 배드 로봇(Bad Robot)에서 기획, 제작한 드라마 [앨리어스]의 성공에 이어 공동 기획하고 총 제작, 각본을 맡은 TV 시리즈 [로스트]로 전세계적인 신드롬을 만들며 2005년 에미상 드라마 부문 최우수 작품상과 직접 연출한 [로스트] 시즌 1의 '파일럿'으로 드라마 부문 감독상을, 그리고 2006년 골든글로브 TV드라마 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J.J. 에이브람스 감독. 2006년 <미션 임파서블3>를 연출하며 영화로 활동영역을 넓히기 시작한 J.J. 에이브람스 감독은 국내 관객 570만 명을 동원한 것은 물론 전세계적으로도 흥행에 성공하며 할리우드 최고의 파워맨으로 자리매김하였다. 2,500만 달러의 제작비로 1억 7천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벌어들인 화제작 <클로버필드>의 제작을 비롯해 파일럿 제작비만 150억에 육박하는 초대형 블록버스터 드라마 [프린지]의 공동 기획과 총 제작, 각본을 맡은 J.J. 에이브람스 감독. 특유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연출력으로 누구나 한 번쯤 꿈꿔 보았을 새로운 미래를 스펙터클한 액션과 짜릿한 영상으로 그려낸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을 통해 다시 한번 전세계가 놀랄 흥행 신화를 이루어낼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클로버필드>(2008) - 제작
<미션 임파서블 3>(2006) - 감독, 각본
<캔디 케인>(2001)- 제작, 각본
<아마겟돈>(1998)- 각본
<졸업>(1996) - 제작
<사랑 이야기>(1992) - 제작, 각본
<헨리 이야기>(1991) - 제작, 각본

TV
[프린지](2008-2009) - 제작, 각본
[로스트](2004-2009) - 제작, 각본
[시즌 1 中 "파일럿1, 2" 연출
] [식스 디그리스](2006-2007) - 제작
[왓 어바웃 브라이언](2006-2007) - 제작
[앨리어스](2001-2006) 연출, 제작, 각본
[펠리시티](1998-2002) - 연출, 제작, 각본

수상
2006 골든글로브 TV드라마 부분 최우수 작품상 [로스트]
2005 에미상 드라마 부분 최우수 작품상 [로스트] / 에미상 드라마 부분 감독상 [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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