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파이더맨 3 Spider-Man 3

" 유전자 조작 거미에게 물려 슈퍼 히어로의 능력을 지니게 된 피터 파커가 스파이더맨으로 변신해서 펼쳐지는 액션 어드벤쳐와 히로인 메리 제인 왓슨과의 안타까운 사랑, 제각기 다른 사연을 지닌 악당과의 대결이 사상 최대의 스케일로 펼쳐진다 "

2007, 미국, 액션 어드벤쳐, 156분

감 독 : 샘 레이미 l 제 작 : 아비 아라드
원 작 : 스탠 리 l 각 본 : 알빈 사젠트
촬 영 : 빌 포프 l 편 집 : 봅 머로우스키
미 술 : J. 마이클 리버, 닐 스피삭
의 상 : 제임스 애치슨 l 음 악 : 크리스토퍼 영

출 연 : 토비 맥과이어, 커스틴 던스트, 제임스 프랑코, 토퍼 그레이스,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토마스 헤이든 처치

개 봉 : 2007년 5월 1일 최초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
예고편


- 제작비: 3억 달러 (2800억원)


<스파이더맨3> 역대 외화 흥행 4위!
 

2007년 최다 관객을 동원한 <스파이더맨 3>가 전국 577개(서울 131개) 스크린에서 463만명(서울 누계 136만명 (배급사 집계 기준))의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외화 사상 흥행작 4위에 랭크되었다.

이 같은 <스파이더맨 3>의 스코어는 2001년 12월 14일 개봉하여 4,150,000명을 동원한 6위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5위 <박물관이 살아있다!> (4,612,700명), 4위였던 <캐리비안의 해적 2: 블랙 펄의 저주>(4,612,940명)를 모두 제친 기록. 이로써 <스파이더맨 3>는 2007년 최다 관객을 동원한 영화라는 영예와 함께 1위 <반지의 제왕 3 : 왕의 귀환>(596만명), 2위 <미션 임파서블 3>(574만명), 3위 <반지의 제왕 2 : 두개의 탑>(514만명)에 이어 국내에서 개봉한 역대 외화 흥행 Top 4에 진입했다.

전국관객 5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스파이더맨3>는 전세계 흥행수입 역시 7억불을 돌파해 <스파이더맨> 시리즈 사상 단연 최고임을 입증하였다. 또한 <스파이더맨 3>는 금주 예매순위에서도 상위권을 유지, 흥행돌풍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어떤 기록을 세울지 귀추가 주목된다. (2007.5.23)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파이더맨3> 400만 돌파! 2007년 최고 흥행작 등극!
 

전 세계에서 새로운 신기록을 수립하며 흥행 질주 중인 <스파이더맨 3>의 거미줄 위력이 거세다. 개봉 15일째인 5월 15일(화) <스파이더맨 3>가 전국 관객 410만을 돌파하며 2007년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한 것.

개봉 후, 관객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기록을 세우고 있는 <스파이더맨 3>는 5월15일(화)까지 누계 서울 120만명, 전국 410만명(스크린 서울 153개/전국 642개, 배급사 집계 기준)을 동원하면서 전국에 불고 있는 <스파이더맨 3>의 위력을 실감케 했다. 이로써 <스파이더맨 3>는 <그놈 목소리>(302만), <300>(300만)을 제치고 2007년 최고 흥행작 반열에 올랐다. 이처럼 무서운 흥행세를 보이며 전국 극장을 장악하고 있는 <스파이더맨 3>는 주요 예매사이트 맥스무비, 인터파크, 티켓링크 등에서 여전히 예매율 1위를 굳건히 지키는 등 장기적 흥행몰이의 태세를 보이고 있어 지금까지 국내에 개봉된 외화 중 최대 관객 동원 기록을 가지고 있는 <반지의 제왕 3: 왕의 귀환>의 기록을 갱신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07.5.16)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파이더맨3>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전 세계에서 새로운 신기록을 수립하며 흥행 질주 중인 <스파이더맨 3>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했다. 개봉 2주차를 맞아 전국 관객 390만명(서울주말 21만7천명, 전국주말 79만명/서울누계 114만2천명, 전국누계 390만명/스크린 서울 184개, 전국 745개(배급사 집계 기준))을 동원하며 거침없는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스파이더맨 3>는 개봉 첫 주를 맞는 <못말리는 결혼>, <용호문>, <내일의 기억> 등의 영화들을 가볍게 제치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2주차를 접어들면서도 남성 관객들뿐 만 아니라 여성, 가족 관객들의 호응을 얻으며 식지 않는 열기로 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들이고 있다.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 일일 최다 관객 동원 등 개봉부터 각종 신기록을 세우며 흥행몰이 중인 <스파이더맨 3>는 더욱 화려해진 악당들로 시리즈 최고의 대결과 블록버스터급 로맨스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인기를 한 몸에 얻고 있다. 또한 영화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에서 60.7%로 부동의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이에 빠른 관객 동원 속도와 입소문으로 역대 외화 최고 관객을 동원한 <반지의 제왕3>의 기록을 깰 것으로 기대되, <스파이더맨 3>의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2007.5.14)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파이더맨 3> 개봉 11일만에 전국 300만 돌파!
 

- 전세계 흥행 수입 4억불 돌파!

국내 역대 영화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블록버스터의 리더 <스파이더맨 3>)가 외화 사상 최단 기록인 개봉 11일만에 전국 300만 관객을 동원, 전세계적으로 4억불의 수입을 올리며 신기록을 수립했다.

근로자의 날에 이어 어린이날까지 개봉 첫주 극장가를 완전히 장악하며 연일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스파이더맨 3>는 개봉 2주차에도 식지 않은 인기를 구사하며 11일(목) 오후 1시에 누계 서울 890,352명 전국 3,000,552명(스크린 서울 153개 / 전국 640개, 배급사 집계 기준)을 동원 전국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스파이더맨>의 290만, <스파이더맨 2>의 240만을 넘는 훌쩍 넘는 수치. 전편의 기록을 능가하며 흥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스파이더맨 3>는 시리즈 사상 최고의 영화로 자리매김했다.

어제까지의 <스파이더맨 3>의 스코어는 지금까지 역대 외화 중 최단 기간 내에 300만을 돌파한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의 11일과 같은 기록. 이는 2003년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 후 4년 만에 나온 대기록이다. 이로써 <스파이더맨 3>는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50만 2천명), 1일 최대 스코어(82만명), 역대 외화 개봉 첫주 최고 기록(256만명) 등에 이어 또 하나의 국내 기록을 세웠다. 또한 전세계 흥행 수익 4억불을 돌파하며 전세계에 <스파이더맨 3>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개봉 2주차 주말인 12일(토), 13일(일)에 이렇다 할 경쟁작이 없는 국내 극장가의 상황은 <스파이더맨 3>의 흥행몰이에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2007.5.11)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파이더맨3> 역대 전세계 최고 개봉수입 기록!
 

- 역대 최고 전세계 오프닝 흥행 기록 수립, 3억8200만달러!
- 역대 최고 전세계 일일 흥행 기록 수립, 1억1763만달러!(5월5일)
- 전세계 107개국,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 등극!
- 29개국, 역대 최고 오프닝 기록 수립!

지난 5월 1일, 전세계 최초로 개봉된 <스파이더맨 3>가 국내에서 역대 최대 오프닝 기록, 1일 관객동원 최고 기록, 역대 외화 개봉 첫주 최고 기록을 세우며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을 뿐만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각종 기록을 갱신,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주말 <스파이더맨 3>의 열풍은 전세계를 뜨겁게 달궜다. <스파이더맨 3>가 전세계에서 개봉 첫주 흥행수익 3억8200만 달러를 올리며 역대 최고 전세계 오프닝 기록을 수립하였다. 또한 5월5일 하루에만 1억1763만달러를 벌어들이며 미국 역사 사상 역대 최고 전세계 1일 흥행 기록을 세웠다.

<스파이더맨 3>는 미국 개봉 첫주 1억5100만달러를 벌어들이며 전미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이 기록은 이전까지 최고 기록이었던 <캐리비안의 해적:망자의 함>의 1억3560만달러를 여유있게 제친 수치다. 국내와 마찬가지로 <스파이더맨 3>는 미국 개봉일인 5월 4일(금)에만 5930만 달러를 벌어들였는데, 이 역시 이전까지 개봉 당일 기록으로는 최고였던 <캐리비안의 해적:망자의 함>의 5580만달러를 경신한 기록이다.

미국 뿐만아니라 캐나다, 일본, 중국, 이탈리아, 멕시코 등 29개국에서 사상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운 <스파이더맨3>는 107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새로운 흥행 역사를 쓰고 있다. 이로써 <스파이더맨 3>는 전편들의 기록을 모두 깨며 개봉 후 불과 며칠만에 역대 최고 제작비인 3억달러를 모두 회수했다.

개봉 전부터 많은 기대를 받으며 개봉 첫 주 각종 신기록을 세웠던 <스파이더맨 3>는 개봉 2주차를 맞은 현재도 그 열기를 실감할 수 있다. 많은 관객들이 관람한 만큼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그 기세를 이어가고 있고 있는 <스파이더맨 3>는 티켓링크 70.6%, Yes24 72%, 인터파크 67.9%의 예매율을 기록하며 최고의 예매율로 2주 연속 예매순위 1위를 고수하고 있는 것.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이번주 극장가도 <스파이더맨 3>를 관람하고자 하는 관객들로 극장가가 붐빌 것으로 예상된다. (2007.5.08)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파이더맨3> 개봉 첫주 256만 명…역대 외화 최고 기록!
 

스크린 독과점 논란 속에 예상대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3>가 국내 극장가를 완전 장악했다.

7일 이 영화의 수입·배급사인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에 따르면 지난 5월 1일(화) 전세계 최초로 개봉한 <스파이더맨3>은 각종 신기록을 수립하며 개봉 첫 주 전국 관객 256만 명(서울주말 36만3천명, 전국주말 136만2천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는 역대 외화 사상 최고의 개봉 첫주 기록이며 <괴물>의 263만명 기록에 이어 역대 2위 기록이다. 앞서 <스파이더맨3>는 개봉 첫 날, 50만 2천명을 동원하며 역대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고, 지난 5월 5일에는 단 하루 동안 82만 명을 동원하며 약 79만명을 동원한 <괴물>의 기록을 뛰어넘으며 1일 관객 최다 동원이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또 <스파이더맨3>는 개봉 첫날 전국 617개 스크린에서 시작해, 주말에는 전국 스크린 가운데 절반이 넘는 816개까지 확보하는 막강한 배급력을 자랑했다.

배급사 측은 "1일 근로자의 날과 5일 어린이날 등 휴일을 끼고 개봉한 <스파이더맨 3>가 오랜만의 여유를 만끽하고 여가를 즐기려는 다양한 연령층의 많은 관객들의 호응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2007.5.07)

코리아필름 김철연 기자


한국인의 손길로 시작하는 <스파이더맨3>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2007년 5월 1일(화) 전세계 최초로 개봉, 거침없는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스파이더맨 3>가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격 공개했다.

전세계 관객을 흥분시킨 <스파이더맨 3>가 한국인의 손길과 함께 시작되었다면? <스파이더맨> 시리즈 전편의 내용을 인상적인 장면의 이미지와 거미줄 3D로 현란하게 수놓으며 시작되는 <스파이더맨 3>의 오프닝 타이틀. 하나의 독립적인 작품으로 여겨질 정도로 인상적인 이 오프닝 타이틀이 바로 한국인 작가 이희복씨에 의해 탄생되었다는 사실. 이희복씨는 헐리웃 역사상 가장 독창적인 오프닝 시퀀스로 손꼽히는 영화 <세븐>의 오프닝으로 유명한 영상작가 '카일 쿠퍼'와 함께 일하는 동료 디자이너로 <스파이더맨 3> 이전에도 <슈퍼맨 리턴즈>같은 초대형 블록버스터 프로젝트를 도맡아 작업한 바 있다. "어떤 작품이든 일방적인 주입이 아니라 관객에게 감상의 여지를 남기도록 만들고 싶다"고 밝힌 그의 말처럼, 전편을 모두 본 관객이나 안 본 관객 모두에게 친절한 <스파이더맨 3>의 오프닝 타이틀은 우리나라 관객들에게 특별한 매력을 선사한다.

또한 <스파이더맨 3>에는 깜짝 놀랄 반가움이 숨어있다. 블랙슈트의 영향을 받아 점점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는 '피터'가 째즈바에서 일하는 'MJ'를 찾아가 옥신각신하다 바를 급하게 나서는 장면에서 자랑스런 태극기를 발견할 수 있다. 아주 잠깐이지만 대한민국 관객은 쉽게 태극기가 나오는 순간을 포착할 수 있을 것이다. 이에 한 관객은 '아주 짧은 순간이었지만 왠지 뿌듯했다(ksa1210)'며 <스파이더맨 3>의 숨은 재미에 대한 글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스파이더맨 3>의 또 다른 재미는 영화 중간 중간 등장하는 카메오를 발견하는 것. 전편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카메오들이 등장하며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눈을 끄는 건 <스파이더맨>의 카메오 최다 출연자 브루스 캠벨이다. <이블데드>의 주인공 브루스 캠벨은 샘 레이미 감독과의 절친한 친분으로 모든 <스파이더맨> 시리즈에 등장,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이번 <스파이더맨 3>에서는 스스로 프랑스인이라고 주장하는 식당 지배인으로 출연, 길지 않은 시간 동안 그의 매력을 유감없이 선보여 많은 관객들에게 각별한 인상을 던져주었다.

이 밖에도 마블의 원작자 스탠 리가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피터에게 "한 사람의 노력이 많은 걸 바꿀 수 있죠"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사라지고, 전편에 이어 아주 잠깐 등장하는 샘 레이미의 동생 테드 레이미도 신문사 데일리 부글에 다니는 '호프만' 역할을 맡아 악덕 상사인 편집장에게 매일 구박만 당하는 애처롭고도 유쾌한 캐릭터로 분해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3억 달러라는 할리우드 사상 초유의 제작비에 걸맞는 초대형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3>. 1편과 2편 그리고 다른 모든 블록버스터들을 능가할 사실감 넘치는 화려한 액션과 CG, 그리고 더 강력해진 캐릭터들로 무장한 <스파이더맨 3>는 2007년 5월 1일(화), 전세계 최초로 국내 관객들을 만나며 흥행몰이 중이다. (2007.5.04)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파이더맨3> 전세계가 반했다! 세계 각국에서 흥행 신기록 질주!
 

국내 역대 영화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블록버스터의 리더 <스파이더맨 3>가 세계 각 국에서도 흥행 신기록을 달성하며 스파이더맨의 활발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스파이더맨 3>는 지난 5월 1일 세계 최초로 국내를 포함한, 프랑스ㆍ이탈리아ㆍ홍콩 등 16여 개국에서 개봉해 최고 오프닝 기록을 수립하는 등 성공적인 데뷔를 했다. 이에 오는 4일 미국 개봉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앞으로도 10여 개국에서 추가 개봉될 <스파이더맨 3>에 대한 흥행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스파이더맨 3>는 프랑스에서 개봉 첫날 680만 달러의 수입을 올려 '스파이더맨' 1, 2편의 개봉 기록 합계를 능가하는 성적을 냈다. 또한 이탈리아에서는 400만 달러 기록하며 하루 동안의 최고의 수입을 낸 작품으로 기록 되었으며 독일에서도 460만 달러를 기록하며 <스파이더맨>의 위력을 과시했다. 또한 칭찬을 아끼지 않는 세계 각종 언론 평들도 <스파이더맨 3>의 흥행이유를 뒷받침했다.

<스파이더맨 3>의 신기록 수립 행진은 아시아권에서도 이어졌다. 홍콩에서는 <쿵푸허슬>의 기록을 깨고 홍콩 박스오피스 사상 최고의 개봉 성적을 기록했고, 일본에서는 410만엔(347만 달러)의 <스파이더맨 2>의 개봉 성적을 깨고 415만엔이라는 수입을 기록했다. 뿐 만 아니라 필리핀, 싱가폴, 말레이시아, 태국 등지에서도 최고의 개봉 수입을 기록해 세계 각지에서 각종 신기록을 수립하며 스파이더맨 열풍을 실감하게 했다.

이에 세계시장에서 흥행성공을 이루고 있는 <스파이더맨 3>에 대한 미국 개봉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1,2편에 비해 3배가 넘는 최고의 예매율로 한껏 분위기가 고조된 미국에서의 흥행 성적에 대한 기대가 그만큼 높아진 것. 2004년에 개봉한 <스파이더맨 2>는 독립기념일(7월4일) 연휴에 개봉돼 6일 동안 1억3천10만 달러의 흥행 수입으로 기록을 경신했었던 터라, 미국에서는 <스파이더맨 3>의 새로운 흥행 기록에 더욱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세계 각국의 흥행 성공과 좋은 반응에 힘입어 국내에서의 흥행 질주도 계속 될 전망이다. 5월 5일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연령층의 많은 관객들이 극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 돼, <스파이더맨 3>의 열기는 쉽게 식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 (2007.5.03)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파이더맨3> 개봉 첫날 역대 최고 50만 명!
 

- <괴물>의 오프닝 스코어(전국 45만) 기록 경신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3>가 개봉 단 하루만에 전국 관객 50만2천명을 동원하며 역대 영화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2일 이 영화의 수입·배급사인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에 따르면 5월 1일(화) 전세계 최초로 개봉한 <스파이더맨3>은 개봉 첫날이었던 1일 서울 148개 스크린에서 15만 명을 포함해 전국 617개 스크린에서 50만2천명을 동원했다.

이는 역대 영화 사상 최고의 스코어를 기록한 <괴물>의 오프닝 스코어(전국 45만)를 뛰어넘는 수치로, 각각 14만과 17만을 기록한 <스파이더맨> 1편과 2편의 오프닝 스코어를 합한 수치의 1.65배를 기록하는 것으로 과연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단연 최고임을 증명했다.

배급사 측은 "앞으로도 5월 5일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연령층의 많은 관객들이 극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또 <스파이더맨 3>의 관계자들 역시 극장측의 프린트 추가 요청이 빗발치고 있어 주말에 스크린수가 증가할 것이란 예상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스파이더맨3>은 전 예매 사이트에서 압도적인 예매율로 1위를 석권하고 있어 <스파이더맨3>의 흥행돌풍을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3억 달러라는 할리우드 사상 초유의 제작비에 투입된 <스파이더맨3>은 어마어마한 제작비만큼 사실감 넘치는 액션과 CG 등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하지만 스토리는 빈약하며 이야기의 짜임새도 헐거운 편이다. 화려한 포장과 막강한 배급력으로 관객의 눈을 현혹시킨 셈이다. (2007.5.02)

코리아필름 김철연 기자


<스파이더맨 3>, 월드 프리미어 이후 반응 폭발적!
 

2007년 5월 1일(화) 전세계 최초로 개봉하는 올여름 첫번째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3>(수입/배급: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가 어제(4월 16일) 도쿄 롯뽄기 힐즈에서 대규모 월드 프리미어를 갖고 전세계 언론에 공개됐다.

4월 16일(월) 전세계에서 몰려온 수많은 취재진들이 도쿄 롯뽄기 힐즈에서 열띤 취재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드디어 <스파이더맨 3> 월드 프리미어 행사가 진행됐다. 토비 맥과이어, 커스틴 던스트, 제임스 프랑코를 비롯한 주연배우와 감독, 그리고 세계적인 프로 골퍼 미쉘위와 일본의 유명 영화배우 등 수많은 VIP들이 참석한 이번 도쿄 월드 프리미어는 처음부터 뜨거운 관심 속에서 진행됐다. 특히 주요 행사가 진행되었던 도쿄의 롯뽄기 힐즈에는 <스파이더맨 3>의 출연진을 보기 위해 몰려든 많은 인파로 인해 교통이 마비, 행사가 예정보다 조금 늦게 시작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또한 모리 아트 뮤지엄에는 월드 프리미어를 기념하는 <스파이더맨 3> 대형 파티가 열렸다. 일본의 영화배우들을 포함한 수많은 유명인사들이 참여한 이날 파티에는 전세계가 사랑하는 영웅 스파이더맨과 관련된 전시회가 함께 열려 더욱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스파이더맨 특별전은 행사가 끝난 이후에도 5월 2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드디어 베일을 벗고 언론에 먼저 공개된 <스파이더매 3>는 전세계적으로 큰 기대를 모았던 만큼 반응도 폭발적이었다. 가장 빨리 영화에 대한 평가가 뜨기로 유명한 사이트 'Ain't it cool news'의 첫번째 리뷰에선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최고"라는 격찬을 아끼지 않았고, "전편에 비해 드라마와 액션 한층 더 발전했다"며 호평 일색이었다. 특히 "많은 드라마가 내재돼 있지만, 중심을 잃지 않고 있으며 영화 속 캐릭터들을 돋보이게 하는 액션장면은 시선을 놓을 수 없다. 하지만 이것도 전부는 아니다. 한마디로 놀랍다(Amazing)!' 라며 소감을 전했다.

3억 달러라는 할리우드 사상 초유의 제작비로 다시 돌아온 초대형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3>. 1편과 2편 그리고 다른 모든 블록버스터들을 능가할 사실감 넘치는 화려한 액션과 CG, 그리고 더 강력해진 캐릭터들로 무장한 <스파이더맨 3>는 2007년 5월 1일(화), 전세계 최초로 국내 극장가를 강타할 예정이다. (2007.4.17)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파이더맨3> 압도적 예매! 폭발적 반응!
 

- 영화에 대한 자신감으로 개봉 3주전 예매 오픈!

2007년 5월 1일(화) 전세계 최초로 개봉하는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3>(수입/배급: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감독: 샘 레이미/주연: 토비 맥과이어, 커스틴 던스트)가 지난 4월 11일 예매를 오픈한지 닷새 만에 관객들의 폭발적 반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파이더맨 3>는 이례적으로 극장개봉 3주를 앞두고 멀티플렉스인 CGV, 메가박스, 시너스와 대한극장 등에서 예매를 오픈했고, 이를 알고 몰려든 관객들의 반응이 가히 폭발적이다. 처음에는 5월 1일 개봉일 단 하루만 예매를 오픈했지만 관객들의 요청이 쇄도해 현재는 5월 6일까지 예매를 열어둔 상황이다. 메가박스측은 영화가 개봉할 때마다 예매가 열리지만, <스파이더맨 3>의 경우는 타 영화들보다 관객들의 관심이 큰 것이 느껴진다며 폭발적 반응을 대변했다.

개봉 일주일 전에 예매를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지만, <스파이더맨 3>는 높은 관심과 반응에 기대어 개봉 3주전에 예매를 시작했다. 이는 영화에 대한 자신감에서 비롯됐다고 할 수 있으며, 1,2편 모두 좋은 결과를 얻었고 세번째 시리즈인 <스파이더맨 3>에서는 기존 시리즈 보다 더욱 강력해진 스케일과 캐릭터 그리고 스토리로 벌써부터 '꼭 봐야 할 영화'로 포지셔닝 되었던 것이 이 같은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낸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메가박스 이외의 극장에서도 예매오픈에 대한 요청이 쇄도하고 있으며, 세계최초로 국내에서 <스파이더맨 3>를 만나는 것보다 더욱 욕심을 내어, 누구보다도 먼저 <스파이더맨 3>를 만나고 싶은 관객들의 기대의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3억 달러라는 할리우드 사상 초유의 제작비로 다시 돌아온 초대형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3>. 1편과 2편 그리고 다른 모든 블록버스터들을 능가할 사실감 넘치는 화려한 액션과 CG, 그리고 더 강력해진 캐릭터들로 무장한 <스파이더맨 3>는 2007년 5월 1일(화), 전세계 최초로 국내 극장가를 강타할 예정이다. (2007.4.16)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파이더맨 3> 5월 1일 (화) 전세계 최초 개봉!
 

2007년 여름, 국내 극장가를 강타하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 중 첫 포문을 열 <스파이더맨 3>가 5월 1일(화) 전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개봉된다.

할리우드 역사상 최고의 제작비인 3억 달러를 투입, 전편들보다 더 강력해진 액션과 CG, 강렬해진 드라마, 그리고 다양하고 새로운 캐릭터들로 무장하여 돌아온 <스파이더맨 3>의 전세계 최초 개봉 소식에 국내 극장가가 들썩이고 있다. <스파이더맨 3>의 5월 1일 (화) 개봉일 확정은 미국 개봉일인 5월 4일 (금)보다 3일이나 앞선 것. 이로써 국내 관객들은 <스파이더맨 3>의 초대형 액션과 스펙터클한 영상을 전세계에서 가장 먼저 즐길 수 있는 특권을 누리게 되었다. 또한 목요일 개봉이 관례로 자리잡힌 국내 극장가에서 화요일 개봉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스파이더맨3>의 개봉은 관객들에게 더욱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3억달러라는 할리우드 사상 초유의 제작비로 다시 돌아온 초대형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3>. 1편과 2편 그리고 다른 모든 블록버스터들을 능가할 사실감 넘치는 화려한 액션과 CG, 그리고 더 강력해진 캐릭터들로 무장한 <스파이더맨 3>는 2007년 5월 1일(화), 전세계 최초로 국내 극장가를 강타할 예정이다. (2007.4.09)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파이더맨3>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의 등장!
 

2007년 5월, 국내 극장가를 강타할 최고의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3>(수입/배급: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감독: 샘 레이미/주연: 토비 맥과이어, 커스틴 던스트)에서의 가장 큰 핫 이슈는 단연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의 등장이다. 기존의 스파이더맨보다 더 업그레이드 된 능력을 갖추고 새로운 이미지로 다시 돌아온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에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일반 관객들의 뇌리 속에 '스파이더맨'은 바로 빨간색과 파란색이 혼합된 슈트를 입은 영웅이다. 스파이더맨은 원작 만화책이 출간된 이래 빨간색과 파란색의 슈트를 입고 종횡무진 건물을 옮겨다니는 날렵한 이미지로 전세계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그러나 <스파이더맨 3>에서는 기존의 오리지널 스파이더맨과는 차원이 다른 파격적인 스파이더맨이 등장한다. 바로 온 몸을 블랙으로 물들인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이 그 주인공.

우연한 계기로 수수께끼의 외계 생명체인 심비오트(simbiote)에 감염된 스파이더맨. 스파이더맨의 슈트는 친숙한 빨강과 파랑의 원색에서 블랙으로 변하고 이 블랙 슈트는 스파이더맨에게 더 강력한 힘을 부여한다. 이에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은 날아다닌다는 표현이 과하지 않을 정도로 시종일관 빌딩과 빌딩 사이를 굉장히 빠른 스피드로 옮겨 다니고, 적을 상대하는 그의 힘은 더 이상이 적이 없을 정도로 파워풀하다. 앞선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모습에서 모든 면이 업그레이드 된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은 블랙이 가진 강인한 이미지답게 이번 <스파이더맨3>에서 비로소 우리가 기대했던 영웅의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낼 것이다.

하지만, 블랙 슈트는 스파이더맨이 가지고 있는 내면의 어두움을 드러내는 상징. 배가된 힘에 심취해 이대로 어둠이 될 것인가, 아니면 어둠에 맞설 것인가를 결정해야 할 난제에 빠진 스파이더맨.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은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새롭게 탄생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웅의 색다른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3억 달러라는 할리우드 사상 초유의 제작비로 다시 돌아온 초대형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3>는 1편과 2편 그리고 동시기 개봉하는 블록버스터들을 능가할 사실감 넘치는 화려한 액션과 CG, 그리고 더 강력해진 캐릭터들이 벌이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2007년 5월 초, 극장가를 강타할 예정이다. (2007.3.29)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파이더맨 3> 제작비, CG, 액션, 캐릭터, 드라마 모든 것이 강력해졌다!
 

2007년 5월, 국내 극장가를 강타할 최고의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3>가 모든 면에서 업그레이드 된 메가톤급 스케일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제작비, 캐릭터, CG, 액션 등 영화 전반적으로 더욱 진일보한 <스파이더맨 3>는 할리우드 영화 역사에 큰 획을 그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까지 할리우드에서 최고의 제작비가 투입되었던 영화는 2006년 개봉한 브라이언 싱어 감독의 <슈퍼맨 리턴즈>. 총 2억 5천만 달러를 들여 다시 돌아온 영웅 슈퍼맨의 활약상을 그렸다. 치열한 여름 시즌의 포문을 열 블록버스터의 리더 <스파이더맨 3>는 <슈퍼맨 리턴즈>의 제작비를 가볍게 뛰어 넘는 3억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3,000억원이라는 상상하기 힘든 엄청난 금액을 투입, 메가톤급 스케일을 자랑한다. 그만큼 기존의 블록버스터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영상과 액션을 선보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 것.

제작비만큼이나 진일보한 CG로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것들을 재창조한 샘 레이미 감독은 큰 스케일과 더불어 비중이 작고, 디테일한 부분 또한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한 예로 <스파이더맨 3> 제작진은 액션 장면을 촬영할 때, 와이어 때문에 배우가 받는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신형 장비를 개발하고 의상의 착용감에도 신경을 썼다. 덕분에 토비 맥과이어를 비롯한 여러 배우들은 전편에서보다 수월하게 액션 연기를 펼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1편과 2편 각각 고블린, 닥터 옥토퍼스와의 대결을 축으로 진행됐던 단순한 스토리 구조와는 달리 3편에선 온 몸이 모래로 만들어져 자유자재로 변형과 조종이 가능한 샌드맨(토머스 헤이든 처치), 그린 고블린의 뒤를 이어 신형 고블린 글라이더로 더 스피디해진 뉴 고블린(제임스 프랑코), 그리고 스파이더맨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하고 사악한 적인 베놈(토퍼 그레이스) 등 무려 3명이나 되는 매력적인 악당의 등장으로 관객들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또 다른 관람 포인트는 어둠에 물든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 1편에서 목숨을 잃은 벤 삼촌의 원수가 자신이 응징했던 도둑이 아닌 샌드맨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된 피터(토비 맥과이어). 자신을 영웅의 길로 이끌었던 사건의 근본이 흔들리며, 혼란스러운 피터에게 외계에서 날아온 수수께끼의 유기체인 심비오트(simbiote)가 그의 몸에 스며들어 내면의 어두움을 풀어놓는다. 그 와중에 해리 오스본은 아버지의 뒤를 이은 뉴 고블린이 되어 그를 노리고, 심비오트에 감염되어 스파이더맨이 벗어놓은 옷을 입은 에디 브룩이 또 다른 악당 베놈이 되어 나타난다. 이제 그는 시리즈 사상 최강인 3명의 악당을 상대하는 동시에 자기 내면의 악과도 힘겨운 싸움을 벌여야 한다.

뿐만 아니라 스파이더맨과 메리제인과의 로맨스 또한 강력해졌다. 2편에서 피터가 스파이더맨이라는 것을 알게 된 메리 제인과의 사랑 외에, 베놈의 여자친구이자 스파이더맨을 짝사랑하는 그웬 스테이시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등장시켜 새로운 러브라인을 형성한다.

오리지널 스파이더맨의 파워를 뛰어넘는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 그리고 시리즈 사상 최강의 로맨스, 전편보다 업그레이드 된 악당들의 능력은 물론, 그들이 피터를 적으로 생각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들이 스크린에 펼쳐지며 관객들의 공감대를 자극한다. 고차원적인 스토리 라인으로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할 <스파이더맨 3>는 단순한 영웅물을 상상하는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던져 줄 예정이다.

3억 달러라는 할리우드 사상 초유의 제작비로 다시 돌아온 초대형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3>는 1편과 2편 그리고 동시기 개봉하는 블록버스터들을 능가할 사실감 넘치는 화려한 액션과 CG, 그리고 더 강력해진 캐릭터들이 벌이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2007년 5월 극장가를 강타할 예정이다. (2007.3.21)

코리아필름 편집부


이제는 블랙이다! <스파이더맨 3> 메가톤급 포스터 대공개!
 

2007년 5월, 국내 극장가를 강타할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 중 첫 포문을 열 <스파이더맨 3>가 강력해진 파워를 느낄 수 있는 메가톤급 포스터를 공개했다. 할리우드 역사상 최대의 제작비인 3억 달러를 투입하여 전편보다 더 강력해지고 화려해진 액션과 CG, 새로워진 스토리 라인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이번 <스파이더맨 3>의 포스터는, <스파이더맨>을 기다려왔던 국내 관객들에게 큰 기대감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서서히 어둠이 깔리는 도심 한복판, 고층 빌딩에서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과 건물 외벽에 비치는 오리지널 스파이더맨이 서로 등을 맞대고 있는 모습이 심상치 않다. 마치 두 명의 스파이더맨이 등장해 대결을 펼칠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스파이더맨 3> 포스터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기존 시리즈에는 없었던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 빨간색과 파란색의 슈트를 입은 오리지널 스파이더맨에 익숙해져 있던 관객들에게 이번에 <스파이더맨 3> 포스터에 등장한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또한 비주얼과 함께 보여진 ‘스파이더맨 VS 스파이더맨 어둠이 될 것인가, 어둠에 맞설 것인가’라는 카피는 1편과 2편에서 계속 노출되었던 ‘악당 VS 스파이더맨’이라는 식상한 스토리의 이미지를 상쇄시키며 더욱 강력해지고 치밀해진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것이라는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포스터에서 드러나듯이 <스파이더맨 3>의 스파이더맨은 외계에서 온 심비오트라는 수수께끼의 생명체에 감염되어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으로 변신한다. 이 검정색 슈트는 스파이더맨에게 더 강력한 힘을 부여하지만, 동시에 스파이더맨이 가지고 있는 내면의 어둠을 드러내는 상징. 이대로 어둠이 될 것인가, 아니면 어둠에 맞설 것인가를 결정해야 하는 난제에 빠진 스파이더맨은 지금까지의 영웅 시리즈에서는 볼 수 없던 ‘스파이더맨 VS 스파이더맨’이라는 흥미로운 대결 구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메가톤급 포스터를 공개하며 3억 달러라는 할리우드 사상 초유의 제작비로 다시 돌아온 초대형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3>는 1편과 2편 그리고 동시기 개봉하는 블록버스터들을 능가할 사실감 넘치는 화려한 액션과 CG, 그리고 더 강력해진 캐릭터들로 2007년 5월 극장가를 강타할 예정이다. (2007.3.08)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파이더맨3> 충격적인 'FIRST LOOK IMAGE' 공개
 

- 검은색 슈트 입은 스파이더맨… 거대한 액션과 강렬한 드라마 암시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3>가 2007년 5월 4일 전세계 개봉을 앞두고 첫번째 이미지를 전격 공개했다. ‘First Look Image’로 이름 붙혀진 이번 이미지는 언뜻 흑백 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검은색 슈트를 입은 스파이더맨’이라는 게 제작진의 설명. 붉은색과 파란색의 강렬한 대비로 유명한 스파이더맨의 슈트가 검은색이란 점에서 충격적이기까지 한 이번 이미지를 통해 <스파이더맨 3>에는 전편을 능가하는 거대한 액션과 강렬한 드라마가 펼쳐질 것을 암시하고 있다.

유전자 조작 거미에게 물려 슈퍼 히어로의 능력을 지니게 된 피터 파커(토비 맥과이어)가 스파이더맨으로 변신해서 펼쳐지는 액션 어드벤쳐와 히로인 메리 제인 왓슨(커스틴 던스트)과의 안타까운 사랑, 제각기 다른 사연을 지닌 악당과의 대결이 사상 최대의 스케일로 펼쳐질 <스파이더맨 3>는 샘 레이미 감독의 지휘 아래 현재 제작이 진행 중이다.

한편 시리즈가 선보일 때마다 관심이 집중되는 것이 바로 새로운 악당 캐릭터. <스파이더맨 3>에선 시리즈 최강의 적수 ‘베놈’(<인 굿 컴퍼니>의 토퍼 그레이스) 과 ‘샌드맨’(토마스 헤이든 처치)가 선보일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스파이더맨 3>는 내년(2007년) 5월 4일, 전세계에서 일제히 개봉될 예정이다. (2006.2.27)

코리아필름 편집부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의 탄생
어둠이 될 것인가, 어둠에 맞설 것인가
 

대중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진정한 영웅으로 거듭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토비 맥과이어). 어느 날, 스파이더맨은 외계에서 온 수수께끼의 유기체인 심비오트(Symbiote)에 감염되고 스파이더맨은 오리지날 스파이더맨에서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으로 변화한다. 한층 업그레이드 되고 강력해진 파워를 얻게 된 스파이더맨은 자신의 힘에 도취되어 마음껏 세상을 즐긴다.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뉴 고블린(제임스 프랑코)'이 된 해리와 물리 실험에 노출되어 능력을 얻게 된 피터의 삼촌을 죽인 진범 '샌드맨(토머스 헤이든 처치)'은 호시탐탐 스파이더맨을 노리는데…


더 업그레이드 된 파워
상상 초월, 더 강력해진 적
 

한편, 피터의 삶에서도 변화의 조짐이 보인다. 직장 동료인 에디 브록(토퍼 그레이스)이 스파이더맨을 쫒아다니며 연신 특종을 잡아 신문사의 영웅으로 떠오르며 그를 위협한 것. 하지만 브록은 스파이더맨이 자신의 여자친구 그웬(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을 위험에서 구해준 후, 그녀의 관심이 온통 그에게 쏠리자 스파이더맨에게 증오의 감정을 갖게 된다. 그리고 그가 벗어 던진 심비오트가 브록에게 전이되어 가장 강력한 악당인 '베놈'으로 진화한다. 상상을 초월하는 힘을 지니게 된 스파이더맨과 그를 노리는 뉴 고블린, 샌드맨, 베놈과의 피할 수 없는 사상 최대의 대결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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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머 시즌의 포문을 여는 첫 번째 블록버스터
전 세계가 기다려온 최강 액션 블록버스터
 

2007년은 할리우드 속편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수많은 블록버스터 속편들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근 몇 년간 국내 관객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던 한국영화들도 블록버스터들의 공격에 몸을 사리고 있는 상황. 이 같은 치열한 여름 시즌 극장가에 <스파이더맨3>가 블록버스터의 리더로써 첫 포문을 연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를 선도하는 리더답게 <스파이더맨 3>는 할리우드 역사상 최고의 제작비인 3억 달러를 투입,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현란한 영상으로 좌중을 휘어잡을 예정이다. 더욱이 기존의 할리우드 영웅물들이 답습해온 뻔한 스토리 라인을 지양하고 치밀하고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이라는 새로운 존재를 부각시키며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스토리와 거대한 스케일로 무장하고 돌아온 초대형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3>는 1편과 2편, 그리고 동시기 개봉하는 블록버스터들을 능가하며 2007년 여름 국내 극장가를 강타할 예정이다.


할리우드 사상 최대 제작비 3억 달러 투입
 

2007년 여름, 국내 극장가를 강타할 영화 <스파이더맨 3>가 할리우드 역대 최대 제작비를 경신했다.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정교한 CG를 위해 <스파이더맨 3>에 투입된 제작비는 3억 달러(2800억원). 지금까지 최고의 제작비가 들어갔던 작품인 <슈퍼맨 리턴즈>의 2억 5000만 달러를 뛰어 넘는 수치다. 그만큼 영상과 액션에 기존의 블록버스터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엄청난 공을 들여 메가톤급 스케일을 자랑한다. 오리지널 스파이더맨의 파워를 뛰어넘는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 온 몸이 모래로 만들어져 모래를 자유자재로 조정할 수 있는 샌드맨, 신형 고블린 글라이더로 더 스피디해진 뉴 고블린, 그리고 스파이더맨의 가장 강력한 적 베놈을 앞세운 <스파이더맨 3>는 진일보한 CG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시리즈 최초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 등장
 

원작 만화책이 출간된 이래 '스파이더맨'은 전세계 사람들의 뇌리 속에 빨간색과 파란색의 슈트를 입고 종횡무진 건물을 옮겨다니는 날렵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그러나 <스파이더맨 3>에서는 기존의 오리지널 스파이더맨과는 차원이 다른 파격적인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이 등장한다. 우연한 계기로 수수께끼의 외계 생명체인 심비오트(simbiote)에 감염된 스파이더맨의 슈트는 친숙한 빨강과 파랑의 원색에서 블랙으로 변하고 이 블랙 슈트는 스파이더맨에게 더 강력한 힘을 부여한다. 하지만, 블랙 슈트는 스파이더맨이 가지고 있는 내면의 어두움을 드러내는 상징. 스파이더맨은 배가된 힘에 심취해 이대로 어둠이 될 것인가, 아니면 어둠에 맞설 것인가를 결정해야 할 난제에 빠진다.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은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새롭게 탄생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웅의 색다른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역대 시리즈 중 강렬한 드라마, 최강 로맨스
 

최대 제작비를 투입한 블록버스터답게 <스파이더맨 3>는 외양뿐만 아니라 영화의 내적인 부분 또한 업그레이드 했다. 바로 20~30대 여성들이 주목하는 스파이더맨(토비 맥과이어)과 메리제인(커스틴 던스트)의 로맨스 라인이 더욱 강화된 것. 그들의 로맨스는 'MTV 최고의 키스상'을 받으며 화제가 된 1편의 '업사이드 다운 키스신'과 2편의 로맨틱한 포옹신 등으로 대변되며, <스파이더맨> 시리즈가 영화화 되는 동안 계속해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스파이더맨 3>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2편에서 스파이더맨의 정체를 알아버린 메리제인과의 로맨스와 더불어 그웬(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이라는 새로운 라이벌이 등장해 삼각관계를 형성한다.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스파이더맨과 메리제인의 로맨스에 관객들의 이목이 다시 한번 집중될 예정이다.


스파이더맨 VS 스파이더맨
뉴 고블린, 샌드맨, 시리즈 사상 최강의 악당 베놈
상상을 초월하는 거대한 대결이 시작된다
 

이제껏 보아왔던 스파이더맨과는 달리 <스파이더맨 3>의 스파이더맨은 더 이상 예전의 스파이더맨이 아니다. 외계 생명체 심비오트(symbiote)에 감염되어 블랙으로 변한 스파이더맨의 능력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업그레이드 된 것. 더 스피디해지고 더 강력해진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은 세상을 구하는 영웅 오리지널 스파이더맨과는 달리 공격적이고 과격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한다.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의 모습으로 어둠이 될 것인가, 아니면 다시 오리지널 스파이더맨으로 돌아와 어둠에 맞설 것인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 스파이더맨의 행보에 <스파이더맨 3>를 기다리는 모든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스파이더맨 3>에서는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 뿐만 아니라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통틀어 가장 강력하고 다양한 악당들이 등장한다. 전작들이 단 한명뿐인 악당과의 대결을 그렸다면, 이번 <스파이더맨 3>는 샌드맨, 뉴 고블린, 그리고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악당인 베놈 등 악당 3명과의 대결로 대폭 업그레이드 됐다. 신형 고블린 글라이더와 신무기로 무장한 뉴 고블린과의 공중전, 그리고 모래를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샌드맨과의 전략전, 강력하며 파워풀한 악당 베놈과의 최강전 등 모든 블록버스터를 능가할 스파이더맨과 악당들의 대결은 관객들에게 쾌감을 선사한다.

스파이더맨 VS 뉴 고블린, 샌드맨, 베놈 등 3명의 악당들과의 치열한 대결은 물론 자기 자신과 내면의 대결까지도 펼쳐야만 하는 스파이더맨은 시리즈 사상 최고의 위기에 봉착하며 <스파이더맨 3>를 기다리는 관객들의 기대감을 자극한다.


Production Note
Power Up! : 최강 블록버스터
슾스파이더맨의 기록은 스파이더맨만이 깰 수 있다
시리즈 사상 최대 스케일
 

2007년 섬머시즌을 여는 첫번째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3>의 제작비는 무려 3억 달러(약 2,850억)에 달한다. 이는 <스파이더맨 2>가 개봉 당시 세웠던 최고 기록 2억 달러는 물론, <타이타닉>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의 제작비마저 훌쩍 뛰어넘는 규모. 이러한 엄청난 제작비를 바탕으로 <스파이더맨 3>는 스파이더맨 1, 2편을 능가하는 진일보한 CG와 영상을 선보인다.

최강의 블록버스터답게 <스파이더맨 3>는 제작비만큼이나 놀랄만한 스케일을 자랑한다. 배우들이 보다 자연스러운 액션 연기를 선보일 수 있도록 의상 한벌에 3만 달러가 투입되는 신형 장비를 개발하는 것은 물론, 잠시 스쳐지나가는 장면에도 200~400명이 넘는 엑스트라를 동원하는 등 영화를 위해 엄청난 공을 들였다. 또한 <스파이더맨 3>의 주 배경이 되는 뉴욕의 전경을 위해 30곳이 넘는 장면에서 촬영하며 영화의 스펙터클을 완성했다. 이러한 제작진의 노력으로 <스파이더맨 3>는 스파이더맨의 전작들을 능가하는 숨막히는 영상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압도할 예정이다.


Level Up! : 첨단 SFX, 막강 비주얼
상상했던 모든 것들이 현실이 된다!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 참여
 

<스파이더맨>이 처음 나왔을 때 관객들은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으로 흥분할 수 밖에 없었다. 뉴욕의 고층빌딩을 거미줄로 날아다니는 스파이더맨의 모습이 너무나 실감났기 때문. 이러한 환상적인 특수효과는 <스파이더맨2>가 나오면서 더욱 더 놀라운 발전을 거듭했다.

하지만 <스파이더맨 3>는 특수효과에 있어서 발전이라는 표현이 어울리지 않을 정도의 최종 진화 형태를 보여준다. 더욱 정교해진 스파이디캠(Spidey-Cam) 촬영으로 완성한 스파이더맨의 뉴욕 고층빌딩 활주 장면을 기본으로 심비오트와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의 독특한 움직임, 모래와 융합된 샌드맨의 변신 장면, 익스트름 스포츠를 접목시킨 뉴 고블린의 호버보드, 후반부 베놈과의 결투씬 등 상상만으로도 그려내기 힘든 영상들을 스크린으로 끌어냈다. 특히 할리우드 최고의 특수효과 스튜디오 소니픽쳐스 이미지웍스(SPI)는 그들이 가진 기술력의 결정체를 <스파이더맨 3>에 집결시켜 영화사에 또 하나의 혁명을 일으키게 될 것이다.


Speed Up! : 강력한 액션
지금까지의 모든 액션은 잊어라
강한 충격을 선사할 진일보한 액션 등장
 

<스파이더맨 3>의 백미인 최강의 악당들과의 대결 장면은 관객을 압도할 만한 스케일과 스피드를 보여준다. 스피드의 정점을 볼 수 있는 뉴 고블린과의 대결은 뉴욕의 빌딩 숲 사이를 날아다니는 아찔한 공중전의 묘미를 느낄 수 있으며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기 위한 최고의 컴퓨터그래픽 기술을 선보이며 좌중을 압도한다.

또한 모래로 이루어진 샌드맨은 자유자재로 변형 가능한 몸과 힘을 이용한 대결로, 힘으로서 제어할 수 없는 악조건에서 지략전인 전술로 상대를 제압하는 스파이더맨의 지략전을 감상할 수 있다. 이를 위해 뉴욕 한복판의 8차선 도로를 점령하고 촬영한 이 장면은 거대한 액션의 스케일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 <스파이더맨 3>의 대미를 장식할 베놈과의 대결은 스파이더맨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대결로 전세계 스파이더맨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날렵하고 강한 베놈이라는 캐릭터부터 화제가 되고 있으며, 캐릭터를 생생하게 표현하기 위해 토퍼 그레이스는 피부처럼 몸에 딱 맞는 옷을 입는 데만 4시간이 걸리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이런 노력으로 촬영된 스파이더맨과 베놈과의 대결은 스피드와 힘, 그리고 스케일까지 보여주는 <스파이더맨 3>의 클라이막스를 유감없이 보여 줄 것이다.


Fun Fun! : 최고의 까메오
만화 원작자, 샘 레이미의 동생, 스파이더맨 최다 출연 카메오까지
시리즈 사상 최고의 까메오 출연
 

<스파이더맨 3>의 또 다른 재미는 바로 카메오를 발견하는 즐거움이다. 전편과 마찬가지로 <스파이더맨 3>에서도 스탠리, 브루스 캠벨, 테드 레이미 등이 카메오로 등장해 영화 중간중간 신선한 웃음을 선사한다.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탄생시킨 장본인인 마블 원작자 스탠리가 카메오의 첫번째 주인공. 극 중 피터 파커에게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던지는 지나가는 행인역을 맡은 스탠리는 비중 보다는 그 역의 의미가 중요하다며 자신의 역할을 자랑스러워 했다. 영화가 만들어질 때부터 무척이나 카메오로 출연하고 싶어했다는 그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스파이더맨 2>로 영화에 데뷔한 테드 레이미가 두번째 주인공. 그는 샘 레이미 감독의 동생으로 피터 파커의 직장인 신문사 데일리 부글에 다니는 '호프만'이란 역할을 맡았다. 악덕 상사인 편집장에게 매일 구박만 당하는 '호프만'이란 캐릭터는 <스파이더맨 2>에 이어 두번째 등장이며 좀 더 진일보한 그의 연기를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마지막으로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빼놓을 수 없는 최다 출연 카메오, 브루스 캠벨. 샘 레이미 감독과는 절친한 동료이자 <이블데드>의 주인공인 그는 세 번의 스파이더맨 시리즈에 카메오로 등장한다. 스파이더맨 골수 팬들은 과연 브루스 캠벨이 이번엔 어떤 장면에서 짠하고 등장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Character & Cast 피터 파커 _토비 맥과이어 (Tobey Maguire)
 

우연히 유전자 조작된 거미에 물려 특별한 힘을 갖게 된 피터 파커. 그는 더 이상 언론에게 공격당하는 영웅이 아니다. 대중의 사랑을 받는 영웅 스파이더맨으로 거듭난 피터는, 그가 스파이더맨이라는 것을 알게 된 메리제인과의 사랑도 얻으며 일상의 평온함을 되찾는다. 그러나 우연한 계기로 외계에서 온 수수께끼의 유기체 심비오트(Symbiote)에 감염된 그는 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엄청난 파워와 강력한 능력을 지니게 되고, 스파이더맨의 슈트는 새롭게 검정색으로 변한다. 자신에게 부여된 능력에 서서히 지배당하는 피터에게 업그레이드 된 힘으로 무장한 새로운 3명의 악당들이 나타나는데… 과연 그는 어둠이 될 것인가, 어둠에 맞설 것인가!

<스파이더맨> 시리즈에 연달아 출연하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토비 맥과이어. 할리우드를 이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그는 <스파이더맨> 시리즈로 탄탄한 연기뿐만 아니라 화려한 액션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전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했다. 이제는 <스파이더맨>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당연히 토비 맥과이어의 모습이 오버랩될 정도. 반듯한 이미지, 그리고 슈퍼 히어로의 파워풀한 면모를 모두 갖춘 토비 맥과이어는 <스파이더맨 3>를 통해 오리지널 스파이더맨과 힘에 도취된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의 양면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전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켜 줄 것이다.

Filmography
<굿 저먼> (2006) / <스파이더맨 2> (2004) / <씨비스킷> (2003) / <스파이더맨> (2002) <원더보이즈> (2000) / <라이드 위드 데블> (1999) / <플레전트 빌> (1998) <아이스스톰> (1998)


Character & Cast 해리 오스본 (뉴 고블린)_ 제임스 프랑코 (James Franco)
 

자신의 아버지 그린 고블린이 스파이더맨과의 대결 끝에 죽었다는 것을 알게 된 해리 오스본. 그리고 스파이더맨이 사실은 절친한 친구 피터 파커였다는 충격적인 사실도 알게 된 그에게 피터는 더 이상 친구가 아닌, 아버지의 원수일 뿐이다. 아버지의 뒤를 이어 뉴고블린으로 탄생한 해리는 업그레이드 된 신형 고블린과 신무기로 스파이더맨에게 대적하는 위협적인 존재로 거듭난다.

제임스 딘을 연상케 하는 마스크와 그를 닮은 강렬한 눈빛의 소유자 제임스 프랑코. 제임스 딘의 전기 영화 <제임스 딘>에서 반항적인 이미지를 완벽히 소화해내 골든 글로브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스파이더맨> 시리즈에 출연, 주인공 피터 파커의 절친한 친구이자 악당 그린 고블린의 아들인 해리 오스본 역으로 전세계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그는 수많은 화제작들에 출연하며 차세대 할리우드 스타로 떠올랐다. 2007년 여름, 전세계를 강타할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3>에서 복수심에 불타는 해리역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액션과 연기를 선보이며 다시금 관객들 앞에 서게 된다.

Filmography
<로맨틱 홀리데이> (2006) / <그레이트 레이드> (2005) / <스파이더맨 2> (2004) <더 컴퍼니> (2003) / <시티 바이 더 씨> (2002) / <듀스 와일드> (2002) <스파이더맨> (2002) / <제임스 딘> (2001)


Character & Cast 플린트 마코 (샌드맨) _토마스 헤이든 처치 (Thomas Haden Church)
 

1편에서 피터의 삼촌을 죽인 진범 플린트 마코. 감옥에서 탈출하던 도중 우연한 사고로 방사능에 노출되고, 그로 인해 모래를 자유자재로 컨트롤 할 수 있는 악당 샌드맨으로 변신한다. 그리고 자신에게 복수하려는 스파이더맨과 목숨을 건 한판 대결을 펼친다.

1993년 데뷔한 토마스 헤이든 처치는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수많은 영화에서 다양한 역할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다. 그러나 블록버스터 영화에 출연해 액션 연기를 펼친 것은 <스파이더맨3>가 처음. 그는 <스파이더맨3>에서 몸을 자유자재로 변형할 수 있는 모래인간, 샌드맨으로 등장한다. 46세의 토마스는 샌드맨을 소화하기 위해 몸을 단련하며 근육을 키웠고, 그 결과 20대 남자들도 하기 힘들다는 각종 액션을 무리없이 소화해내는 괴력을 과시했다. <스파이더맨3>를 촬영하며 인생 최고의 순간을 경험했다는 토마스는 <스파이더맨3>를 통해 다시금 연기의 전성기를 누릴 준비를 모두 마쳤다.

Filmography
<샬롯의 거미줄> (2006) / <헷지> (2006) / <스팽글리쉬> (2005) / <사이드웨이> (2005) <3000마일> (2001) / <프리 머니> (2000) / <조지 오브 정글> (1998) <원 나잇 스탠드> (1998) / <툼스톤> (1993)


Character & Cast 에디 브록 (베놈) _토퍼 그레이스 (Topher Grace)
 

피터가 일하는 데일리 부글 신문사의 사진기자인 에디 브록. 그는 스파이더맨을 뒤를 그림자처럼 쫒아다니며 연신 특종을 잡아 신문사의 스타로 떠오른다. 그러던 중, 에디의 여자친구인 그웬 스테이시(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는 스파이더맨에게 도움을 받고 그에게 호감을 갖게 된다. 여자친구의 마음조차 사로잡으며 세상의 관심을 독차지한 스파이더맨에게 증오의 감정을 갖게 된 에디. 우연히 스파이더맨을 뒤쫒다가 스파이더맨이 벗어 던진 심비오트에 감염되고, 스파이더맨의 가장 강력한 적인 '베놈'으로 진화하게 된다.

어린 시절부터 만화 <스파이더맨>에 열광했던 토퍼 그레이스가 가장 좋아하던 캐릭터 중 하나는 베놈이었다. 스크린과 TV를 넘나들며 스타로서의 기반을 다지고 있었던 2005년, 샘 레이미 감독에게 <스파이더맨3>의 악당 베놈으로 출연 제의를 받은 그는 그 자리에서 감독의 제안을 수락했다. 그리고 베놈의 완벽한 역할을 위해 토퍼는 매번 촬영 때마다 매일 5시간에 걸쳐 대대적인 특수 분장을 하는 고통을 감내했다. 여러가지 과정을 통해 스크린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토퍼 그레이스의 베놈은 한 남자가 거대한 힘의 소용돌이 속에서 어떻게 악당으로 변해 가는지의 과정을 사실적으로 보여준다. 그만의 독특한 매력으로 만들어진 베놈은 관객들의 뇌리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계속해서 회자될 것이다.

Filmography
<인 굿 컴퍼니> (2005) / <오션스 트웰브> (2005) / <내 생애 최고의 데이트> (2004) <모나리자 스마일> (2004) / <피노키오> (2003) / <오션스 일레븐> (2002) <트래픽> (2000)


Character & Cast 메리 제인 왓슨 _ 커스틴 던스트 (Kirsten Dunst)
 

피터 파커가 바로 스파이더맨이라는 것을 알게 된 메리제인. 평생 꿈꾸던 브로드웨이 무대에서 열연을 펼치고, 연인 피터와의 사랑이 이루어지는 등 일과 사랑, 두마리의 토끼를 잡은 그녀는 행복함에 빠져든다. 그러나 스파이더맨이 수수께끼의 심비오트에 감염되면서 피터를 변형시키자 그녀와 피터의 관계는 급속도로 악화된다. 더불어 스파이더맨을 노리는 악당들은 피터와 그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 특히 메리제인을 위협한다.

3살 때부터 연기를 시작해 지금은 명실상부한 할리우드의 패셔니스타이자 연기파 배우로 주목을 받고 있는 커스틴 던스트.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스파이더맨의 영원한 사랑인 메리제인으로 열연해 사랑스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선보이며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특히, 계속적으로 회자되는 '업사이드 다운 키스(upside down kiss)'로 2003년 MTV가 선정한 최고의 키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스파이더맨3>에서 자신감 넘치고 자신의 일을 사랑하며 모든 열정을 쏟는 메리제인이 자신의 모습과 닮았다고 말하는 그녀는, 앞으로도 할리우드를 주름잡는 연기파 배우이자 젊은층들의 핫 아이콘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할 것이다.

Filmography
<엘리자베스 타운> (2005) / <윔블던> (2004) / <이터널 선샤인> (2004) <스파이더맨2> (2004) / <모나리자 스마일> (2004) / <스파이더맨> (2002) <크레이지 뷰티풀> (2001) / <브링 잇 온> (2000) / <왝 더 독> (1997) / <쥬만지> (1995)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1994) / <작은 아씨들> (1994)


Character & Cast 그웬 스테이시 _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Bryce Dallas Howard)
 

피터의 직장 경쟁자인 에디 브록의 여자친구. 위험한 상황에 닥쳤을 때, 스파이더맨이 나타나 그녀를 구해준다. 그 후, 스파이더맨에게 특별한 감정을 갖게 된 그녀는 그의 주위를 맴돌며 메리제인과의 삼각관계를 이루게 된다.

국내 관객들에게 익숙한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영화 <빌리지>와 <레이디 인 더 워터>에서 출중한 연기력을 선보였던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빌리지>에서는 사랑을 위해 목숨을 거는 눈 먼 소녀 역으로, <레이디 인 더 워터>에서는 괴물들에게 쫒겨 인간 세계로 온 신비로운 요정 '스토리' 역을 맡아 열연했다. <스파이더맨3>에서는 스파이더맨과 메리제인과의 사이에서 새로운 삼각구도를 이루는 그웬 스테이시 역을 맡아 그만의 독특한 매력을 과시할 예정이다.

Filmography
<레이디 인 더 워터> (2006) / <빌리지> (2004) / <그린치> (2000) / <아폴로13> (1995)


Director <스파이더맨>과 함께 성장한 감독 샘 레이미 (Sam Raimi)
 

1982년 파격적이고 충격적인 영상 미학을 선보인 영화 <이블 데드>로 칸 영화제는 물론 전세계의 영화 팬을 열광시킨 천재 감독 샘 레이미. 그런 그가 제임스 카메론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블 코믹스 원작의 <스파이더맨>의 연출을 맡게 된 이유는 누구보다 훌륭한 시각적 이야기꾼이며 액션신을 연출하는데 탁월한 감각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받기 때문이다. <스파이더맨>의 흥행과 더불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감독 중 첫번째로 꼽히는 샘 레이미 감독은 <스파이더맨 3>에서 그가 가지고 있던 모든 열정과 능력을 남김없이 쏟아부었다.

3억 달러라는 할리우드 역사상 최대의 제작비에서 기대할 수 있듯이, 화려한 액션과 더욱 정교해진 CG, 그리고 스피디한 연출로 그는 관객들에게 <스파이더맨>만이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선사한다. 그리고 전작보다 더욱 많아진 캐릭터들, 그들간의 내밀한 관계, 그리고 그 속에서 벌어지는 치밀해진 사건과 드라마 또한 놓치지 않는다. 2007년 여름 시즌, 전세계 극장가를 장악하며 최고의 블록버스터가 될 <스파이더맨 3>로 샘 레이미 감독은 다시 한번 자신의 진가를 관객들에게 각인시킬 것이다.

Filmography
<그루지2> (2006) / <부기맨> (2005) / <그루지> (2004) / <스파이더맨2> (2004) <스파이더맨> (2002) / <기프트> (2000) / <퀵 앤 데드> (1995) / <이블 데드3> (1993) <다크맨> (1990) / <이블데드2> (1987) / <크라임 웨이브> (1985) / <이블데드>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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