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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퍼 소닉 Sonic the Hedgehog


" 세계 정복을 노리는 천재 과학자 '닥터 로보트닉'에 맞서 위험에 빠진 지구를 구하기 위한 초고속 고슴도치 히어로 '소닉'의 스피드 액션 블록버스터를 그린 영화 "

2019, 미국, 애니메이션, 98분

감 독 : 제프 파울러
프로듀서 : 팀 밀러, 닐 H. 모리츠
음 악 : 톰 홀켄보그

목소리 출연 : 제임스 마스던, 짐 캐리, 벤 슈와츠, 티카 섬프티 외

개 봉 : 2020년 2월 12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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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 소닉> 레전드 캐릭터 '소닉' 첫 실사화! 2020년 2월 개봉 확정!
 

지난 1991년 게임으로 첫 선을 보인 이후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레전드 캐릭터 '소닉'의 사상 첫 실사 영화 <수퍼 소닉>이 오는 2020년 2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포스터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소닉' 최초 실사 영화 <수퍼 소닉>이 오는 2020년 2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새로운 모험의 시작을 알리는 티저포스터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지난 1991년 16비트 게임기 메가 드라이브로 첫 출시된 레전드 비디오 게임 '소닉 더 헤지혹'에서 탄생한 캐릭터 '소닉'은 시리즈 누계 판매량이 3억 5천만 장을 돌파하는 등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대표적인 게임 캐릭터. 오는 2020년 북미와 국내 동시 개봉을 확정 지은 영화 <수퍼 소닉>은 소리보다 빠른 수퍼 파워의 고슴도치 히어로 '소닉'의 사상 첫 실사 영화로 제작 단계부터 전 세계 팬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번 작품의 주인공 '소닉'의 목소리는 벤 슈워츠, '소닉'의 친구 '톰 워쇼스키' 역은 영화 <엑스맨>으로 익숙한 제임스 마스던이 맡아 눈길을 끈다. 한편, '소닉'의 영원한 숙적 '닥터 로보트닉' 역은 표정 연기의 달인 짐 캐리가 맡아 그만의 파격적이고도 쾌활한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 또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데드풀>을 연출한 팀 밀러 감독과 <분노의 질주>의 프로듀서 닐 H. 모리츠,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를 통해 아카데미 음악상을 수상한 음악 감독 정키 XL 등 그야말로 역대급 제작진이 참여해 실사로 다시 태어난 '소닉'의 스피디한 액션과 귀 호강 사운드트랙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수퍼 소닉>의 티저포스터는 무엇보다 지금 막 게임을 뚫고 나온 듯한 200% 싱크로율의 파란색 '소닉'이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고층 빌딩 사이를 질주하며 전매특허인 스피드를 십분 느끼게 해주는 '소닉'의 모습은 "초고속 히어로의 탄생"을 알리며 기대를 높인다. 또한 티저 예고편은 "우리 별을 지키기 위해 지구에 왔어!"라는 '소닉'의 내레이션으로 시작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실사로 재탄생한 '소닉'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 이번 예고편은 소리보다 빠른 '소닉'의 짜릿한 스피드 액션은 물론, '닥터 로보트닉'의 강렬한 비주얼과 명품 사운드트랙까지 선보이며 <수퍼 소닉>에서 펼쳐질 새로운 모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포스터 및 예고편이 공개된 후 전 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어 국내에서의 반응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초고속 히어로의 스피드 액션을 그린 영화 <수퍼 소닉>은 새해 2월 개봉해 게임 팬들에게는 즐거운 추억 소환의 기회를, 일반 관객에게는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짜릿한 스릴 만점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2019.11.14)

코리아필름 편집부


세상을 구할 초고속 히어로의 탄생!
  소리보다 빠른 초고속 고슴도치 히어로 '소닉'은 지구에 불시착한다.
그의 특별한 능력을 감지한 과학자 '닥터 로보트닉'은 세계 정복의 야욕을 채우려 하고,
경찰관 '톰'은 위험에 빠진 '소닉'을 돕기 위해 나서는데…!

과연, '소닉'은 천재 악당에 맞서 지구를 지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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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보다 빠른 초고속 히어로 '소닉'
전 세계를 사로잡아온 레전드 캐릭터 첫 실사화!
 

1991년 16비트 게임기 메가 드라이브로 첫 출시된 비디오 게임 '소닉 더 헤지혹'에서 탄생한 캐릭터 '소닉'은 귀여운 눈망울과 빛나는 파란 가시, 그리고 빨간 스니커즈를 신은 귀여움 가득한 모습과 고슴도치는 느리다는 편견을 깨고 소리보다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며 열렬한 호응을 이끈 인기 캐릭터이다. 국내에서도 MBC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었을 뿐만 아니라 닌텐도 게임 등을 통해 세계 게임 시장을 제패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오고 있는 '소닉'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레디 플레이어 원> 및 영화 <주먹왕 랄프> 속 이스터에그와 카메오로 출연하는 등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회자되기도 한 주인공으로 오는 2월 12일 첫 실사 영화로 국내 관객에게 선보인다.

스크린에서 탄생할 '소닉'의 스피드 액션과 그를 돕는 경찰관 '톰'의 콤비 플레이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천재 악당 '닥터 로보트닉'의 선전포고에 맞서는 뉴 히어로 '소닉'의 활약은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소닉'의 스피드와 골든 링, 시그니처인 빨간 신발, 그리고 능력을 유지할 수 있는 에너지 에메랄드 등 팬들이 알아볼 수 있는 요소를 유지하면서 게임에는 없는 '외로움'의 요소를 더해 관객들의 감정이입을 더욱 극대화할 수 있게 했다.

이렇듯 영화 <수퍼 소닉>은 게임 팬들에게는 추억 소환의 기회를, 일반 관객들에게는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짜릿한 스릴 만점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대체 불가능한 매력으로 다시 한번 팬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분노의 질주><데드풀><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제작진 &
할리우드 개성파 배우들의 특급 만남
2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최강의 찐조합이 온다!
 

영화 <수퍼 소닉> 속 할리우드 최강 군단의 제작진과 배우들의 만남으로 눈길을 끈다. 바로 강렬하고 대담한 연출로 전 세계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데드풀><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팀 밀러 감독과 <분노의 질주>의 프로듀서 닐 H. 모리츠가 의기투합해 제작 단계에서부터 화제를 모은 것. 이번 작품의 제작, 기획을 맡은 팀 밀러는 "파리와 중국의 만리장성, 이집트 피라미드, 그리고 몬태나 주 그린힐즈를 아우르는 소닉과 로보트닉의 클라이맥스 추격전은 겨우 몇 분도 채 안 되는 시간 동안 일어나는 일이다. 이런 장면은 어디에서도 본 적 없을 것이다"라며 관전 포인트를 전해 소리 보다 빠른 '소닉'의 짜릿한 스피드 액션의 진면모를 기대케 했다. 또한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를 통해 아카데미 음악상을 수상한 음악 감독 정키 XL가 가세해 풍성한 사운드트랙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할리우드 개성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스크린을 꽉 채우는 존재감을 발휘한다. 먼저, 오랜 관록과 연기력으로 믿고 보는 배우 짐 캐리가 '소닉'의 영원한 숙적 '닥터 로보트닉'으로 분해 그만의 파격적이고도 쾌활한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어릴 때부터 '소닉'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가졌던 제프 파울러 감독은 '닥터 로보트닉' 역에 짐 캐리를 캐스팅하며 "현실적이지 않은 캐릭터이기에 영화적으로 재해석하는 일이 쉽지 않았다. 하지만 짐 캐리가 발성과 움직임을 통해 캐릭터를 구현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을 주었고, 그는 캐릭터를 완전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밖에도 소닉의 친구 '톰 와코우스키'역은 영화 <엑스맨>으로 익숙한 제임스 마스던이, 이번 작품의 주인공 '소닉'의 목소리는 배우, 작가, 코미디언으로 활동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벤 슈와츠가 맡아 놀라운 시너지로 영화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린다. 프로듀서인 닐 H. 모리츠는 "제임스 마스던은 극 중 '톰'처럼 재미있으면서도 진지하고 따뜻한 사람이다"라며 캐릭터와 배우의 닮은 점을 캐스팅 이유로 꼽은데 이어, '소닉' 역의 벤 슈와츠 캐스팅에 있어 "소닉과 적합한 목소리를 찾기 위해 여러 배우들을 테스트했지만 벤만큼 표현해내는 배우가 없었다. 벤은 목소리를 변주하며 멋지게 표현해냈다"라고 밝히며 그 역시 제프 파울러 감독처럼 소닉의 굉장한 팬이었던 것도 캐스팅에 한몫했다는 후문을 전하기도.

그야말로 할리우드 역대급 제작진과 높은 싱크로율의 배우들이 참여로 기대를 높이는 영화 <수퍼 소닉>은 강렬한 비주얼과 귀를 사로잡는 풍성한 사운드트랙, 배우들의 명품 연기를 담은 2월 최고의 기대작으로 무한 스피드 액션의 신세계를 선사할 전망이다.


11년 전 그 목소리 그대로 만나는 '소닉' 성우 엄상현 &
'닥터 로보트닉' 짐 캐리 전담 성우 김환진 참여로 기대감 UP
 

영화 <수퍼 소닉>은 '소닉'과 그의 거대한 에너지를 노리는 천재 악당 '닥터 로보트닉'의 운명적 대결을 담아 한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게임으로 만나던 캐릭터들을 CG와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완벽하게 재현해낸 이번 작품의 높은 싱크로율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메이저 스튜디오 작품들과 국내 인기 애니메이션에서 주요한 역할을 맡으며 캐릭터들의 목소리를 더욱 실감 나게 완성한 국내 최정상 성우진이 우리말 더빙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다.

'소닉' 역에는 <마이펫의 이중생활>의 맥스부터 <패딩턴 2> 패딩턴, <쿵푸팬더3> 포, <앵그리버드 더 무비> 피그 등 폭넓은 목소리 연기를 선보인 엄상현 성우가 맡았다. 특히, TV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던 초창기 '소닉' 우리말 더빙에는 다른 성우들이 참여하기도 했지만, 2009년 재능방송의 [소닉 X]를 통해 장난기 가득한 히어로의 매력을 보여준 엄상현 성우가 이후 '소닉' 캐릭터 전문 더빙으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어 스크린으로 만나는 <수퍼 소닉>에 대한 반가움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어, '닥터 로보트닉' 역에는 짐 캐리 전담 성우 김환진이 참여해 화려한 앙상블을 예고한다. 샤프하면서 카리스마 있는 특유의 목소리로 캐릭터의 매력을 더욱 입체적으로 완성한 김환진 성우는 "오랜만에 짐 캐리 배우의 우리말 더빙을 맡아 관객분들에게 인사드리게 되어 기쁘다. 작업하는 내내 즐거웠다"라며 남다른 소회를 전했다. 이 밖에도 '톰 와코우스키' 역은 <인사이드 아웃> 소심이로 사랑을 받은 위훈 성우가, '매디 와코우스키' 역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치히로' 목소리를 맡았던 최덕희 성우 등 베테랑 성우들이 참여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영화 <수퍼 소닉>은 탄탄한 실력을 갖춘 명품 성우진들의 우리말 더빙 역시 관객들을 완전히 사로잡을 것이다.


↘ Cast & Character 소닉 l 벤 슈와츠
 

키는 100cm, 체중은 35kg, 주행 속도는 초음속, 골든 링으로 어디든지 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초고속 히어로 '소닉'. 자신이 살던 별을 지키기 위해 어느 날 지구에 불시착한 '소닉'은 늘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지구 생활에 조금씩 적응해 나가고, 인간 친구 '톰'을 만나 환상적인 팀워크를 선보이며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벤 슈와츠는 에미상을 수상한 바 있는 작가이자 배우, 코미디언으로 넘치는 끼와 위트로 드라마와 영화 등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매 작품마다 도전과 변신을 마다하지 않는 편안한 매력의 소유자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벤 슈와츠는 "소닉은 지구에서 지내며 무엇인가 배우는 것에 대해 신이 나있는 에너지 넘치는 캐릭터이다. 배역에 몰두하기 위해 실제 고슴도치와도 많은 시간을 보냈다"라며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한 남다른 노력을 전했다. 한편, 제임스 마스던은 "그는 장난꾸러기 같은 같은 면이 있는데 그런 부분을 '소닉' 캐릭터에게 잘 녹여냈다"라고 전해 스크린에서 재탄생할 소닉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Filmography
MOVIE: <터보>(2013), <당신 없는 일주일>(2014), <하늘을 걷는 남자>(2015) 외 다수
TV: [팍스 앤 레크레이션](2009-2011), [하우스 오브 라이즈](2012-2016)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닥터 로보트닉 l 짐 캐리
 

소닉이 가진 거대한 에너지로 세계 정복을 꿈꾸는 아이큐 300의 천재 과학자 '로보트닉'. 누군가에게 사랑이나 보살핌을 받은 적 없는 그는 세상이 자기를 버렸다고 생각해 증오심으로 가득 차 있다. 순수한 지성이 자아도취로 망가지면서 자신의 야욕을 채우기 위해 최첨단 드론, 무기 등 각종 발명품을 개발, 소닉을 위험에 빠뜨린다. 콧수염이 인상적인 그는 흥이 많고 감정 표현에 솔직하다.

영화 <마스크>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짐 캐리는 <라이어 라이어>, <예스 맨> 등 다수의 코미디 영화에 출연하며 특유의 유머와 뛰어난 표현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영화 <트루먼 쇼>로 제5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데 이어, 제5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뮤지컬 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 수상을, 그리고 영화 속의 특정 장면이나 특색 있는 캐릭터들에게 상을 수여하는 대중 시상식 'MTV 영화제'에서 여러 차례 수상하며 독보적인 연기력을 입증했다. "닥터 로보트닉을 연기하면서 모든 걸 쏟아부었고, 우주를 지배하고 싶은 악의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은 정말 멋진 경험이었다"라며 이번 작품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전한 짐 캐리는 첫 등장부터 몰입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개성 강한 캐릭터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MOVIE: <마스크>(1994), <트루먼 쇼>(1998), <예스 맨>(2008), <파퍼씨네 펭귄들>(201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톰 와코우스키 l 제임스 마스던
 

조용하고 평화로운 작은 시골 도시 그린힐즈의 보안관으로 '도넛의 제왕'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톰'은 길을 건너는 오리 가족을 에스코트해주는 것보다 더 보람찬 일을 꿈꾼다. 아내 '매디'의 지원에 힘입어 샌프란시스코의 경찰이 될 준비를 하던 그는 어느 날 자신의 집으로 숨어든 소닉이 위험에 빠지자 그를 돕기 시작하고 다이내믹한 여정에 합류, 그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거듭난다.

제임스 마스던은 영화 <엑스맨> 을 통해 주목할 만한 신예 배우의 반열에 오르며,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훈훈한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을 겸비한 그는 <노트북> 여주인공의 약혼자 역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가운데, 이번 작품에는 소닉의 첫 인간 친구가 되어 버킷리스트도 함께 채워나가는 의리파 청년으로 존재감을 발휘한다. 톰의 아내 '매디'를 연기한 배우 티카 섬터는 "제임스도 '톰'처럼 다정하고 마음이 넓은 사람이다"라고 전해 그의 따뜻하고 유쾌한 모습이 영화 전반에 묻어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Filmography
MOVIE: <엑스맨>(2000), <노트북>(2004), <수퍼맨 리턴즈>(2006>, <헤어스프레이>(2007),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2014) 외 다수


↘ Director 감독┃제프 파울러
 

2004년 단편 애니메이션 <빈털터리가 된 쥐 이야기>를 통해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 작품상에 노미네이트되며 화려한 영상미부터 깊이 있는 스토리텔링까지 인정받은 제프 파울러 감독. 다수의 단편 영화의 각본 및 애니메이터로 참여해 장르는 넘나드는 따뜻하고 유쾌한 작품으로 언론과 평단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낸 그가 영화 <수퍼 소닉> 메가폰을 잡으며 진가를 고스란히 선보일 예정이다.

게임 '소닉 더 해지훅'의 오랜 팬이라 밝힌 제프 파울러 감독은 "13살 때 처음 접한 '소닉'은 넘치는 유머 감각과 자신감으로 중무장해 이전에 경험해보지 못한 캐릭터의 성격으로 신선함을 안겨줬고 그런 점에서 공감과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시공간을 넘나드는 골든 링 등 게임에서 중요한 요소들을 팬들이 알아볼 수 있는 영화적 요소로 반영한 것은 물론 새로운 세계에 적응하려고 노력하는 그의 새로운 모습을 담아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블록버스터로 완성했다"라며 확장된 세계관으로 스크린에 탄생한 '소닉'의 새로운 스토리를 기대케 했다. 제작을 맡은 닐 H. 모리츠는 광범위한 액션 시퀀스를 화면에 그려내는 파울러 감독의 능력과 열정에 찬사를 보냈다. '소닉' 목소리를 연기한 배우 벤 슈와츠 역시 "감독님은 소닉을 사랑한다. 영화에 담긴 모든 선택은 감독님의 사랑으로부터 비롯된 것이며 그의 시각을 통해 소닉을 표현하는 것은 정말 흥미로운 일이었다"라며 이번 작품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전해 한층 입체적이고 매력적인 캐릭터로 업그레이드된 <수퍼 소닉>에 기대감을 더하게 했다.

FILMOGRAPHY
MOVIE: <락 피쉬>(2003) 애니메이터, <빈털터리가 된 쥐 이야기>(2004) 감독, (2006) 각본 및 애니메이터, <괴물들이 사는 나라>(2009) 애니메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