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몬 케인 Solomon Kane


" 세상을 지배하려는 악마의 군대에 맞서 인류를 구원하려는 전사의 이야기 "

2009, 영국/프랑스, 판타지 액션 대작, 104분

각본/감독 : 마이클 J. 버세트
원 작 : 로버트 E. 하워드 [The Savage Tales of Solomon Kane]
제 작 : 폴 베로우, 사뮤엘 하디다
촬 영 : 댄 로스츠센 l 편 집 : 앤드류 맥크리치
미 술 : 릭키 이어스 l 특수효과 : BUF社
의 상 : 존 블룸필드 l 음 악 : 클라우스 바델트

출 연 : 제임스 퓨어포이, 레이첼 허드우드, 막스 본 시도우, 피트 포스틀스웨이트, 제이슨 플렘닉, 멕켄지 크룩

개 봉 : 2010년 3월 25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 입 : ㈜영화사 이슈, ㈜토마스엔터프라이즈
배 급 : ㈜화앤담 이엔티 2차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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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액션 대작 <솔로몬 케인>, 3월 25일 개봉 확정!!
 

세상을 지배하려는 악마의 군대에 맞서 인류를 구원하려는 전사의 이야기를 담은 <솔로몬 케인>이 오는 3월 25일로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판타지 액션 소설의 시초라고 불리며 세계적으로 사랑 받아 온 로버트 E. 하워드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솔로몬 케인>이 3월 25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코난 더 바바리안』시리즈, 『레드소냐』 등의 소설을 통해 '판타지 액션'이라는 장르 소설을 처음 선보이며 천재 작가로 추앙 받고 있는 로버트 E. 하워드는 그 이름만으로도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인물. 특히, '검과 마법'을 사용해 새로운 장르를 창조해내며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시리즈 등 판타지 소설에도 큰 영향력을 미친 것은 물론, 퇴마 전사의 원조로써 <반헬싱>, <블레이드>, <이블데드>, <콘스탄틴> 등의 영화에도 막대한 영향력을 끼쳤다.

영화 <솔로몬 케인>은 방대한 양의 원작 소설을 영화로 담아낸 3부작 시리즈의 첫 번째로, <반지의 제왕><나니아 연대기>에 이은 판타지 블록버스터 영화 시리즈의 명맥을 이을 기대작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참신한 소재로 관심을 모았던 공포영화 <데스워치>의 마이클 J. 버세트 감독이 연출을 맡고, TV 드라마 [로마]와 영화 <레지던트 이블> 등을 통해 할리우드 차세대 섹시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제임스 퓨어포이가 주연을 맡아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금까지의 영웅들과는 달리 이중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는 주인공 '솔로몬 케인'을 비롯해, 그의 영혼을 잠식하기 위해 끊임없이 공격하는 악마의 군대와 세상을 지배하려는 악의 화신 '말라치', 죽음의 사자 '리퍼', 그리고 다양한 모습의 마녀와 시체를 먹는 괴물 '구울' 등 원작 소설의 탄탄한 구성과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캐릭터들은 영화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또, 대규모의 인원이 동원된 스펙터클한 전투씬은 마치 세계대전을 방불케 하는 스케일로 화면을 압도하며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10.02.03)

코리아필름 편집부


<솔로몬 케인> 세기를 넘어선 판타지 액션 대작, 4월 15일 개봉확정!
 

세상을 지배하려는 악마의 군대에 맞서 인류를 구원하려는 전사의 이야기를 담은 <솔로몬 케인>이 오는 4월 15일로 국내 개봉을 확정 지으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였다.

오는 4월 15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은 영화 <솔로몬 케인>은 판타지 액션 소설의 시초라고 불리며 세계적으로 사랑 받아 온 로버트 E. 하워드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 로버트 E. 하워드는 『코난 더 바바리안』시리즈, 『레드소냐』 등의 소설을 통해 '판타지 액션'이라는 장르 소설을 처음 선보이며 천재 작가로 추앙 받고 있는 인물로, 그의 소설 『솔로몬 케인』이 영화화 된다는 소식만으로도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켜 왔다. 특히, <솔로몬 케인>은 3부작 시리즈의 첫 번째로, <반지의 제왕><나니아 연대기>에 이은 판타지 블록버스터 영화 시리즈의 명맥을 잇고 있다.

참신한 소재로 관심을 모았던 공포영화 <데스워치>의 마이클 J. 버세트 감독이 연출을 맡고, TV 드라마 [로마]와 영화 <레지던트 이블> 등을 통해 할리우드 차세대 섹시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제임스 퓨어포이가 주연을 맡은 영화 <솔로몬 케인>은 오는 4월 15일, 국내 개봉되어 놀랍고 새로운 판타지 액션 시리즈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검과 마법'을 사용해 새로운 장르를 창조해내며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시리즈 등 판타지 소설에도 큰 영향력을 미친 『솔로몬 케인』. 퇴마 전사의 원조 격이라 할 수 있는 '솔로몬 케인'은 판타지 소설뿐만 아니라, <반헬싱>, <블레이드>, <이블데드>, <콘스탄틴> 등의 영화에도 막대한 영향력을 끼쳤다.

이처럼 판타지 소설의 전설로 불리는 '솔로몬 케인'의 탄탄한 구성과 스토리를 바탕으로 영화화 된 <솔로몬 케인>은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다양한 캐릭터들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지금까지의 영웅들과는 달리 이중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는 주인공 '솔로몬 케인'을 비롯해, 그의 영혼을 잠식하기 위해 끊임없이 공격하는 악마의 군대와 세상을 지배하려는 악의 화신 '말라치', 죽음의 사자 '리퍼', 그리고 다양한 모습의 마녀와 시체를 먹는 괴물 '구울' 등 다양한 캐릭터들로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는 것. 여기에 영국, 체코 등 유럽 전역에서 촬영해 유럽 특유의 정취와 <솔로몬 케인>의 장엄한 스토리가 어우러지며 판타스틱한 영상을 만들어 냈다. 특히, 대규모의 인원이 동원된 스펙터클한 전투씬은 마치 세계대전을 방불케 하는 스케일로 화면을 압도할 것이다.

국내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영화 <솔로몬 케인>의 티저 포스터는 한번 보면 쉽게 잊혀지지 않을 강렬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검은색 모자와 망토를 쓰고 장총을 들고 있는 주인공 '솔로몬 케인'의 모습은 절대 악과 대적하여 싸우는 강인한 모습을 잘 표현하고 있는데, 이뿐 아니라 "세기를 넘어선 판타지 액션의 전설. 2010년, 그 첫 장이 시작된다!"라는 카피는 전설의 판타지 소설의 영화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세상을 지배하려는 악마의 군대에 맞서 인류를 구원할 전사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영화 <솔로몬 케인>. 다양한 캐릭터와 화려한 볼거리로 세기를 넘어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판타지 소설을 영화화한 이 작품은 오는 4월 15일, 국내 관객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2010.01.25)

코리아필름 편집부



전장의 영웅이자 잔인한 약탈자 솔로몬 케인!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총과 검으로 무장한 채 부하들과 함께 전세계를 떠돌며 피 비린내 나는 전투와 약탈을 이어나가던 솔로몬 케인. 어느 날,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공격한 성에서 케인은 자신을 지옥으로 끌고 가려는 악마 '리퍼'를 만나 죽음의 사투를 벌이게 된다. 치열한 전투 끝에 가까스로 '리퍼'를 피해 도망친 그는 자신의 영혼을 구원받기 위해 절대 칼을 들지 않겠노라 맹세하며 기약 없는 도피의 여정을 떠난다.

분노의 칼끝에서...
세상을 구원할 외로운 전쟁이 시작된다!
  끊임없는 악마의 유혹을 피해 정처 없는 참회의 길을 걷던 솔로몬 케인은 윌리엄 가족을 만나 단 한 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가족의 정을 알게 된다. 하지만 악마의 군대는 윌리엄의 가족을 몰살시키고 큰딸인 메레디스를 납치하기에 이른다. 분노에 사로잡힌 케인은 스스로의 맹세를 깬 채 악마의 군대에게 끌려간 메레디스를 위해 칼을 든다. 그리고 자신의 영혼과 나아가 세상을 구원할 외로운 전쟁을 시작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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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를 넘어선 전설의 판타지 소설 『솔로몬 케인』
2010년 3월, 드디어 스크린에서 만난다!
 

『코난 더 바바리안』『레드소냐』등의 소설을 통해 '판타지 액션'이라는 장르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지금까지 다양한 판타지 장르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로버트 E. 하워드. 특히, 그가 검과 마법을 사용한 액션을 최초로 선보인 소설 『솔로몬 케인』은 판타지 소설의 시초이자 퇴마 전사의 원조로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대표적인 판타지 소설 『반지의 제왕』과 『해리포터』시리즈와 <반헬싱>, <블레이드>, <콘스탄틴> 등 다양한 소설과 영화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쳤다.

또한, <솔로몬 케인>은 로버트 E. 하워드의 세계관이 뚜렷하게 표현된 작품으로 역사, 전쟁, 철학, 시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소재를 선과 악이 공존하는 전사 '솔로몬 케인'을 통해 녹여내며 새로운 판타지 소설의 영웅으로 등극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10년에 걸친 제작진의 노력으로 스크린에 옮겨진 영화 <솔로몬 케인>. 2010년 3월 판타지의 전설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세기의 작가 로버트 E. 하워드는 누구인가?
1906년 텍사스 주 피스터에서 태어난 로버트 E. 하워드. 주변의 거친 환경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지적이지만 조숙하고, 내성적이며 예민한 성격을 가진 그는 주위 악동들의 괴롭힘에 지쳐 스포츠에 열중하는 삶을 살았다. 그 결과 183센티미터에 90킬로미터라는 거구의 사내로 성장하게 된 그는 '솔로몬 케인', '코난', '킹 쿨', '브란 맥 몬' 등의 소설에서 자신의 모습을 투영해 외부의 시련과 맞서 싸우는 근육질의 영웅을 창조하게 된다. 고등 학교 때부터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 그는 잡지 '위어드 테일즈(Weired Tales)'를 통해 클라크 애슈턴 스미스, H.P. 러브크래프트와 친교를 맺는다. 그는 타고난 이야기꾼이었으며, 매력적인 이국을 배경으로 한 현란하고도 자유분방한 액션 묘사로 독자를 사로잡았다. 특히 생전에 한 번도 만나지 못했지만, 절친한 친구이자 문학적 스승이기도 한 H.P. 러브크래프트와 서신만으로 교유하며 각자의 분야를 넓히게 되었다. 1936년 6월 11일, 찌는 듯이 무더운 어느 날 혼수 상태에 빠진 어머니가 더 이상 가망이 없음을 알게 되자 차고 앞에 세워둔 시보레 세단에 올라탄 뒤 38구경 자동 권총으로 자신의 생을 마감했다. 미국 최고의 판타지 작가의 30여 년 생은 그렇게 마감되었으나, 그의 작품은 지금까지도 소설과 영화, 그리고 마블 코믹스의 만화와 [에이지 오브 코난]과 같은 게임 등을 통해 여전히 살아 숨쉬고 있다.


<솔로몬 케인> 3부작 중 그 첫 장이 공개된다!
<반지의 제왕><나니아 연대기>를 잇는 스펙터클 판타지
 

세상을 지배하려는 악마 군단에 맞서는 유일무이한 영웅이자 퇴마 전사인 솔로몬 케인의 이야기를 담아낸 소설 '솔로몬 케인(The Savage Tales of Solomon Kane).' 그 방대한 서사를 한 편의 영화로 풀어내기에 부족함을 느꼈던 마이클 J. 버세트 감독과 제작진은 이를 총 3부작에 걸쳐 스크린에 옮기기로 했다. 그 첫 번째 서막이 드디어 공개된다.

2010년 3월에 개봉하는 1부에서는 솔로몬 케인이 영웅의 면모를 갖추는 변화의 과정을 담는다. 잔혹한 살인병기이자 악당이었던 인물이 그 특별한 능력과 초인적인 힘을 선한 일에 사용하게 되면서 영웅으로 변모하고 전사의 길을 걷게 되는 모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원작에 열광하는 팬들을 만족시킬 스펙터클한 모험과 대규모 전쟁씬, 독창적인 캐릭터의 형상화도 주목할 만하다. 원작의 강렬한 캐릭터와 판타지를 <아바타>, <트로이>, <미이라>의 명성 있는 제작진들이 환상적인 비쥬얼과 영화적 쾌감으로 구현해냈다. 영화 <솔로몬 케인>이 <반지의 제왕>, <나니아 연대기> 등 대표적 판타지 시리즈의 명맥을 잇는 작품이자, 2010년 영화 역사의 획을 그을 판타지 액션 대작으로 손꼽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영화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대결
선과 악이 공존하는 전사 vs 세상을 삼키려는 악마군단!
 

영화 <솔로몬 케인>에는 개성 넘치고 입체적인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여 위력적인 대결을 펼친다.

우선 영웅은 정의롭고 선하다는 일반적 상식의 틀을 과감히 깬 주인공 '솔로몬 케인'이 대표적. 살인에 관해 죄의식과 희열을 동시에 느끼는 등 선과 악을 가로지르는 양면성을 지닌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잔인한 약탈자, 살인병기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그가 악마군단과의 대면을 통해 비로소 진정한 영웅의 면모를 갖추어가는 여정이 깊은 인상을 남긴다.

솔로몬 케인의 대척 점에 서 있는 악마의 군대도 강한 다크포스를 내뿜는다. 악의 화신 '말라치', 죽음의 사자 '리퍼', 그리고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하는 '마녀'와 시체를 먹는 괴물 '구울' 등. 솔로몬 케인의 영혼을 잠식하기 위해 끊임 없이 공격하며 세상을 지배하려는 악마들의 묘사는 영화의 긴장감을 고조시키기에 충분하다.

영웅의 육체뿐만 아니라 영혼과 심장까지 노리는 악마들, 그리고 그들과 대적하여 자신과 세상을 구하기 위해 검을 든 유일한 전사 솔로몬 케인. 어느 쪽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절대 힘과 균형은 관객의 심장을 관통하며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분출해낼 것이다.


판타지 대작의 한계를 넘는다!
<아바타><트로이><미이라>의 막강 제작진의 프로페셔널 한 도전
 

전세계 최고의 제작진들이 <솔로몬 케인>을 위해 뭉쳤다. '제2의 피터 잭슨'으로 꼽히며 판타지 영화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오른 마이클 J. 버세트 감독의 진두지휘 아래 <아바타>의 시각 특수 효과 팀, <미이라>의 의상 팀, <트로이>의 무술 팀이 모여 그 진가를 제대로 발휘한다.

외화 최고의 흥행 성적을 올리고 있는 <아바타>의 특수 효과를 담당했던 BUF社는 실감나는 영상을 위해 <솔로몬 케인>에 전격 투입되었다. 그 명성에 걸맞게 악마의 영혼에 현실감과 생명력을 불어넣는 사실적 묘사를 성취해냈다. 일례로, 수십 번의 풀 3D 작업을 거쳐 거울을 뚫고 나오는 악마의 영혼을 포착해낸 장면은 최고의 명장면으로 손꼽을 수 있다. <미이라>와 로버트 E. 하워드 원작의 <코난 더 바바리안>등에서 인상적인 의상 작업을 선보였던 의상 팀은 16세기를 기초로, 판타지라는 상상의 세계로 들어가 솔로몬 케인과 악마군단의 카리스마 넘치는 옷을 완성했다. 또한 <트로이>와 <황금 나침반> 등에서 활약한 무술 팀이 악마군단에 맞서 세상을 구원하는 전사 솔로몬 케인의 대결에 주안점을 두고 격렬하고 독창적인 전투씬을 완성해냈다.

판타지 영역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최고의 제작진이 벌인 프로페셔널하고 치열한 도전의 결과. 지금, 당신이 확인할 차례이다.


전설의 캐릭터, 솔로몬 케인이 되살아났다!
8개월간의 트레이닝 - 고난도 리얼 액션, 선악을 넘나드는 열연
 

선과 악이 공존하는 이중적인 매력을 지닌, 전장의 영웅이자 잔혹한 약탈자 솔로몬 케인. 그의 고독한 운명과 카리스마를 리얼하게 표현해 낼 배우로 감독과 제작진은 만장일치 제임스 퓨어포이를 선택했다.

HBO의 인기드라마 [로마]에서 탄탄하고 선 굵은 연기력을 선보이며 제작진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는 출연을 결심하자마자 검술부터 승마까지 총 8개월 간의 고된 트레이닝 일정을 소화해냈다. 그 결과, 100% 대역 없는 리얼 액션을 선보일 수 있었다. 또한 극중 솔로몬 케인과 혼연일체 된 진폭 깊은 열연은 고독한 영웅의 가공할 위력, 이중적 매력의 섹시한 기운으로 스크린을 가득 채우게 했다.

고난이도 액션과 선악을 넘나드는 감정 열연으로, "솔로몬 케인이 현실에 존재한다면, 바로 이 사람이다!"라는 감독의 탄성을 자아낸 제임스 퓨어포이. 2010년 3월, 솔로몬 케인의 완벽한 환생과 함께 새로운 스타의 탄생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그들에게 불가능은 없다!!
유럽 전역 로케이션, 장엄한 스케일의 세트장, 초자연적 인물의 시각화
 

판타지 영화계의 신성 마이클 J. 버세트 감독과 세계 최고 실력의 제작진들은 전설의 작가 로버트 E. 하워드의 원작을 최대한 살리는데 중점을 두고, 이제까지의 판타지 영화들과는 차원이 다른 영상과 스케일을 구현하는데 몰두했다.

16세기 영국의 시대적 배경과 분위기를 최대한 리얼하게 담아내기 위해 로케이션 장소로 체코와 영국 등 유럽 전역을 선택했다. 세트장은 중세 시대 회화와 네덜란드 화가들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했고, 무채색을 활용해 악마들에게 잠식된 암흑의 시대와 운명적 대결의 징후를 담아냈다.

한편, 마이클 J. 버세트 감독은 판타지 영화에서 성이 건축과 분위기가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이 영화만의 '스산한 성'의 이미지를 원했다. 이에 제작진은 이집트와 알렉산드리아 등 다양한 중세 건축물들의 스타일을 혼합해 흥미로운 건축물을 완성해냈다. 그 중 사면이 거울로 둘러싸인 방은 매우 특징적으로 돋보이는 장소. 기이한 악마의 현상을 한 생명체가 거울 밖으로 나오는 장면은 독특한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장소가 판타지 영화를 구현하는데 있어 얼마나 큰 기여를 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악마와 귀신, 마녀, 조류 괴생명체와 사악한 마법사 등 초자연적인 인물과 마법의 현상들을 현실감 넘치게 시각화 해내는 등의 작업을 통해, 웅장한 스케일 속 독창적인 판타지 세계를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 Cast & Character 세상을 구원할 전사, 솔로몬 케인 _제임스 퓨어포이
 

잔인하게 사람을 죽이며 약탈을 일삼는 솔로몬 케인. 전장의 영웅으로 칭송 받지만, 한편으로는 무자비한 살인마라는 오명도 쓰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이 저지른 만행 때문에 지옥의 사자 '리퍼'에게 영혼을 빼앗길 위기에 처하고, 가까스로 도망쳐 수도원에 숨어들면서 지나온 삶을 뉘우치게 된다. 하지만 악마의 군대는 점점 그의 영혼을 조여오기 시작하고, 수도원조차도 자신의 안식처가 될 수 없음을 깨닫는다. 세상을 향해 나가는 외로운 여정 속에서 생애 처음으로 평화를 느끼게 하는 윌리엄 가족을 만나게 되지만, 자신 때문에 그들이 몰살당하게 되고, 영혼을 구원해 준 여인 메레디스마저 납치되는 사건이 일어난다. 솔로몬 케인은 악의 세상으로부터 그녀와 자신을, 인류를 구원해야만 하는 숙명적인 여정을 시작하게 된다.

영국과 미국을 오가며 TV 드라마와 영화에서 연극까지 자신만의 연기 세계와 영역을 만들고 있는 제임스 퓨어포이. 전 세계적인 인기를 모았던 HBO의 드라마 [로마]에서 오만하지만 치명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는 마르쿠스 안토니우스 역을 맡아 전라 노출연기를 감행하는 등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2009년 미국 NBC의 인기 드라마 <필랜스러피스트>에서 까칠한 억만장자 역을 맡은 그는 이기적인 억만장자가 휴머니스트로 변해가는 과정을 섬세한 연기력으로 표현해내기도 했다. 폭 넓은 연기력을 바탕으로 <솔로몬 케인>에서는 전사 '솔로몬 케인' 역을 맡아 고난도 액션은 물론 복잡한 감정연기를 제대로 소화해낸 제임스 퓨어포이. 차기작인 서사 블록버스터 <아이언 클래드>에서도 용맹하고 충성스러운 기사로 분해 2010년 차세대 스타로서 자리매김하며 최고의 주가를 올릴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_ <아이언 클래드>(2010) <솔로몬 케인>(2010) <베니티 페어>(2005) <레지던트 이블>(2002) <기사 윌리엄>(2001)
드라마_ <필랜스러피스트>(2009) [로마](2005)


↘ Cast & Character 악의 세력을 물리칠 순수한 영혼의 소유자, 메레디스 _레이첼 허드우드
 

누구보다도 순수한 영혼을 지닌 메레디스. 암흑과 혼돈의 세상을 피해 가족들과 함께 길을 떠나던 중 우연히 솔로몬 케인을 만나게 된다. 솔로몬 스스로도 모르고 있던 친절하고 다정한 모습을 이끌어내고, 잠시나마 그의 안식처가 되어준다. 하지만 악마의 군대에 의해 가족이 모두 몰살당한 채, 그들의 손에 납치를 당하게 된다. 절망 속에서도 마지막까지 솔로몬 케인이 자신을 구해주리라 믿고, 세상과 삶을 포기하지 않는데...

7살 때부터 런던에서 연극생활을 시작하며, P.J호건의 <피터팬>으로 데뷔하여 새턴 어워드에서 아역상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한 차세대 여배우 레이첼 허드우드.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하며 실력을 쌓아온 그녀는 영화 <향수>에 성숙한 여인의 모습으로 출연하며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영화 <솔로몬 케인>에서 맑고 순수한 영혼의 소유자인 메레디스 역을 맡아 청순하면서도 강한 면모를 지닌 여성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고 있다. 2010년 개봉할 영화 <도리안 그레이>에서는 남자 주인공의 첫사랑으로 등장해, 순수와 매혹을 오가는 열연을 선보이며 <솔로몬 케인>과는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_ <도리안 그레이>(2010) <솔로몬 케인>(2010) <아메리칸 헌팅>(2009) <향수>(2007) <피터팬>(2004)


↘ Cast & Character 솔로몬 케인의 정신적 지주, 아버지 조시아 케인 _막스 본 시도우
 

조시아 케인은 솔로몬 케인의 아버지이자, 액스마우스 성의 군주이다. 겉으로는 차갑고 냉정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지만, 솔로몬의 형인 마커스 케인을 살리기 위해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하는 아버지의 애틋한 면모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마커스를 살리려는 중에 악마의 술수에 빠져 꼭두각시로 전락시키고 만다. 솔로몬을 차갑게 내치지만, 그런 마음은 솔로몬이 항상 아버지를 그리워하게 만든다.

막스 본 시도우는 1955년 그의 멘토 잉그마르 베르히만 감독을 만나 영화계에 데뷔하게 된다. 지금까지도 명작으로 꼽히는 <제7의 봉인>, <산딸기>, <처녀의 샘> 등에서 열연을 펼치며 연기파 배우로 주목 받은 막스 본 시도우는 굵직한 목소리와 위엄 있는 외모로 많은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도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출연 연기 열정을 불태우고 있으며, 우디 알렌의 <한나와 그 자매들>로 아카데미 최우수 배우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그 연기력을 인정 받고 있다. <코난 더 바바리안> 등 로버트 E. 하워드 원작의 영화들에서 존재감을 알린 바 있는 그는, 또 다른 로버트 E. 하워드의 원작 <솔로몬 케인>에서 주인공 솔로몬 케인의 아버지로 등장해 영화의 무게감을 한층 더해줄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_ <셔터 아일랜드>(2009) <잠수종과 나비>(2007) <러시아워3>(2007) <마이너리티 리포트>(2002) <천국보다 아름다운>(1998)

[수상 경력]
제29회(1994) 카를로비바리 국제 영화제 남우주연상
제5회(1992) 도쿄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제1회(1988) 유럽영화상 유러피안 남우주연상
제39회(1982) 베니스영화제 파시네티 어워드 남우주연상


↘ Cast & Character 솔로몬 케인의 마지막 예언자, 윌리엄 크로우쏜 _피트 포스틀스웨이트
 

윌리엄 크로우쏜은 기약 없는 도피의 여정을 다니는 솔로몬을 아들처럼 따스하게 감싸주는 메레디스의 아버지이다. 솔로몬 케인의 참혹한 과거를 듣고 그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주기도 한다. 솔로몬 때문에 딸 메레디스를 악마의 군대에 빼앗기고 가족들은 몰살당하지만, 마지막까지 그를 원망하지 않고 그의 영혼을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을 예언해주며 죽음을 맞이한다.

24살의 늦은 나이로 연기를 시작한 피트 포스틀스웨이트는 연극 무대에서 정통 연기를 배우며 배우로서 실력을 쌓았다. <아버지의 이름으로>에서 조연이지만 인상 깊은 연기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된 그는, 100여 편의 TV시리즈와 영화에 출연하며 2004년 영국 제국 훈장을 수상,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하였다. <솔로몬 케인>에서 주인공의 숙명적 사명을 말해주는 예언자로 등장해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사할 것이다.

[filmography]
영화_ <타이탄>(2010) <클로즈 더 링>(2007) <이온플럭스>(2006) <유주얼 서스펙트>(1996) <아버지의 이름으로>(1994)


↘ Cast & Character 악마의 사자, 마커스 _사무엘 루킨
 

액스마우스 성의 군주였지만, 악마의 유혹에 넘어간 인물. 철저하게 악마의 편에 서서 그가 시키는 대로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마커스는 무시무시한 철가면으로 얼굴을 가린 채 솔로몬 케인을 공격해 온다. 하지만, 솔로몬 케인과 마커스 사이에는 그들도 알아채지 못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

어릴 적부터 드라마에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왔던 사무엘 루킨은 2008년, 젊은이들의 좌충우돌 러브스토리를 담아내며 베를린 영화제 은곰상을 수상한 수작 <해피 고 럭키>에서 훈남 '팀' 역을 맡으며 영화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브라이트 스타>를 비롯해 드라마 [하우스와이프, 49] 연극 '헨리 4세', '햄릿', '히즈 다크 매터리얼, '위대한 유산'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연기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filmography]
영화_ <브라이트 스타>(2010) <솔로몬 케인>(2010) <해피 고 럭키>(2008)


↘ Cast & Character 악의 화신 말라치 _제이슨 플렘닉
 

자신의 주술을 통해 전 인류를 악의 파멸 속으로 몰아넣는 마법사 말라치. 악마의 군대를 이끄는 지휘자로 끊임없이 솔로몬 케인을 공격해 그의 영혼을 빼앗으려 한다. 솔로몬 케인은 물론, 그의 가문을 파멸로 이끈 장본인이자 메레디스를 납치하여 솔로몬 케인을 위험에 빠뜨리는 인물이다.

연극 무대를 바탕으로 기본기부터 탄탄하게 쌓아온 연기파 배우 제이슨 플렘닉. 작은 역할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제이슨 플렘닉은 최근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와 <아바타>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제이슨 플렘닉은 언제나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연기파로 할리우드에서 없어서는 안될 배우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filmography]
영화_ <타이탄>(2010)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2008) <미러>(2008) <스타더스트>(2007) <트랜스포터-엑스트림>(2005)


↘ Cast & Character 파문 당한 신부, 마이클 _맥켄지 크룩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악마의 군단인 구울들을 감당하지 못하고 자신의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인간을 제물로 바치는 마이클 신부. 우연히 마을로 들어오게 된 솔로몬 케인에게 진짜 신부인 것처럼 행세해 그를 함정에 빠뜨린다.

영국 코미디계의 대부, 맥켄지 크룩. 희극배우로 연예계에 데뷔한 그는 과장되고 그로테스크한 캐릭터를 도맡아 연기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며 조금씩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그는 <베니스의 상인>, <그림 형제>, <캐리비안의 해적> 등의 영화를 통해 점차 비중을 늘려나갔다. 개성 있는 연기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한 맥캔지 크룩은 <솔로몬 케인>에서 악마들에게 영혼을 판 음흉한 마이클 신부 역할을 맡아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연기를 선보이며 그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filmography]
영화_ <틴틴의 모험:유니콘의 비밀>(2011) <시티 오브 앰버:빛의 도시를 찾아서>(2008) <캐리비안의 해적-세상의 끝에서>(2007) <캐리비안의 해적-망자의 함>(2006) <그림형제>(2005) <캐리비안의 해적-블랙펄의 저주>(2003)


↘ Director 마이클 J. 버세트
 

감독뿐만 아니라 시나리오 작가로서도 그 능력을 인정 받고 있는 영국 출신의 감독 마이클 J. 버세트. TV 다큐멘터리와 드라마 연출자로 명성을 쌓아가던 그는 영화 데뷔작인 <데스 워치>를 통해 사실적인 묘사에 공포영화 스타일을 도입한 독특한 분위기로 화제를 모으며 신인답지 않은 대범한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제11회 부산 국제영화제에 초청되며 매진 사례를 기록했던 두 번째 작품 <블러디 아일랜드> 역시 독특한 소재를 드라마틱하게 표현해내며 할리우드를 이끌 차세대 감독으로 손꼽히기도 했다.

<반지의 제왕> 피터 잭슨, <스파이더 맨>의 샘 레이미 감독과 같이 B급 공포영화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견고히 다지며 할리우드 판타지 대작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있는 마이클 J. 버세트 감독. 스펙터클한 영상미와 장엄한 스케일로 무장한 <솔로몬 케인>을 통해 판타지 영화계의 다크호스가 될 그의 역량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filmography]
<솔로몬 케인>(2010) <블러디 아일랜드>(2006) <데스 워치>(2002)

[수상경력]
제10회(2006) 판타지아 영화제 베스트 국제 영화 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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