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이스트 The Soloist (Imagining Beethoven)


" 인생에 지친 LA 타임즈 기자 스티브가 우연히 길에서 정신분열증에 가려진 천재 음악가 나다니엘을 만나 우정을 나누고, 그를 다시 세상에 알리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는 '감동 실화' "

2008, 미국/영국, 드라마/음악, 116분

제 작 : 워킹 타이틀
감 독 : 조 라이트
원 작 : 스티브 로페즈 l 각 본 : 수잔나 그랜트
프로듀서 : 게리 포스터, 러스 크라스노프
촬 영 : 시머스 맥가비 l 편 집 : 폴 토틸
음 악 : 다리오 마리아넬리 l 의 상 : 재클린 듀런

출 연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이미 폭스, 캐서린 키너

개 봉 : 2009년 11월 19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UPI 코리아 예고편

- 제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작



감동 실화 <솔로이스트> 11월 19일 국내 개봉 확정!
 

<아이언맨>을 통해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로 자리매김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레이>의 전설적인 피아니스트 '레이 찰스'로 열연해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거머쥔 제이미 폭스가 만나 화제가 되고 있는 올 가을 최고의 감동 실화 <솔로이스트>가 11월 19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영화 <솔로이스트>는 인생에 지친 LA 타임즈 기자 스티브(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우연히 길에서 정신분열증에 가려진 천재 음악가 나다니엘(제이미 폭스)을 만나 우정을 나누고, 그를 다시 세상에 알리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는 '감동 실화'이다. 영화 <솔로이스트>에는 지난 2008년 흥행 돌풍을 일으킨 <아이언 맨>으로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LA 타임즈 최고의 저널리스트 '스티브' 역으로, <레이>, <드림걸즈> 등 전작에서 천부적인 음악 감각을 보여준 제이미 폭스가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 사는 천재적인 음악가 '나다니엘' 역을 맡아 연기 호흡을 맞춘다. 매 영화마다 카멜레온 같은 연기변신으로 늘 화제를 몰고 다니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음악 연기의 절정을 보여주며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캐릭터에 톡톡히 살려내는 배우 제이미 폭스의 연기가 빛을 발할 영화 <솔로이스트>는 탄탄한 실화 스토리를 바탕으로 그들의 완벽한 연기가 어우러져 올 가을 최고의 감동 영화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영화 <솔로이스트>는 실제 LA 타임즈의 스티브 로페즈 기자가 줄리어드 음대를 다닌 천재 음악가이지만 정신적인 혼동을 겪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나다니엘을 도우며 LA 타임즈에 연재한 기사를 통해 전미가 감동했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다. 때문에 탁월한 배우들의 캐스팅과 동시에 <오만과 편견>, <어톤먼트>, 단 두 작품만으로 아카데미에 노미네이션 되고 골든글로브 작품상을 거머쥔 젊은 천재 감독 조 라이트가 메가폰을 잡고, <노팅힐><러브 액츄얼리><빌리 엘리어트><브리짓 존스의 일기> 등 흥행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는 워킹 타이틀이 제작하면서, 아름다운 첼로 음악과 함께 감동을 전달해 줄 드라마로 영화 제작 전부터 이미 전세계가 주목하는 기대작이었다. 또한 아름다운 선율 속에 감동적인 스토리가 펼쳐질 영화 <솔로이스트>는 2007년 개봉해 흥행에 성공했던 영화 <어거스트 러쉬>와 <원스>의 바통을 이어 갈, 2009년 감동을 선사하는 음악 영화로 손꼽히고 있어 국내 흥행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제이미 폭스의 환상적인 연기, 조 라이트 감독과 워킹 타이틀의 만남, 그리고 아름다운 선율로 눈과 귀를 사로 잡을 감동 실화 <솔로이스트>는 오는 11월 19일 개봉해 올 가을 국내 관객들에게 가슴 적시는 감동을 전달할 것이다. (2009.10.15)

코리아필름 편집부


감동 실화 <솔로이스트> 제천 영화제 개막작으로 첫 선 보인다!
 

<아이언맨>의 흥행 성공으로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전설적 피아니스트 '레이 찰스' 를 열연해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제이미 폭스가 만난 감동 실화 <솔로이스트>가 2009년 10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제5회 제천 국제 음악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되었다.

영화 <솔로이스트>는 인생에 지친 LA 타임즈 기자 스티브(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우연히 길에서 정신분열증에 가려진 천재 음악가 나다니엘(제이미 폭스)을 만나 우정을 나누고, 그를 다시 세상에 알리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는 감동 실화이다. <솔로이스트>에서 LA 타임즈의 최고 저널리스트이지만 동시에 점점 삶에 지쳐가고 있는 '스티브 로페즈' 역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단 두 줄의 바이올린으로 환상적인 음악을 연주하는 정신 분열 천재 음악가 '나다니엘' 역의 제이미 폭스의 캐스팅은 제작 전부터 신뢰성있는 배우들의 만남으로 전세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또한 영화 <오만과 편견><어톤먼트>를 연출했던 조 라이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엘리자베스><빌리 엘리어트><러브 액추얼리><노팅 힐> 등을 통해 웰메이드 제작사로 알려진 워킹 타이틀이 제작을 맡아 더욱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솔로이스트>는 지난 4월 미국에서 개봉해 "두 스타 배우들의 재능이 돋보이는 성공적인 영화!" (Time), "우정과 음악의 힘에 바치는 감동적인 헌사!" (USA Today), "영화 소재에 대해 정직하게 최선을 다했다!" (Chicago Sun-Times), "잘 짜인 스토리에 찬사를 보낸다. 관객을 위한 영화!" (Desert Entertainer) 등 감동적이고 탄탄한 스토리, 아름다운 음악은 물론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력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최상의 하모니와 신뢰감으로 극찬을 받았다. 이에 <솔로이스트>는 오는 8월 13일(목), 음악과 관객이 하나가 되는 제천 국제 음악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 국내 첫 선을 보여 영화를 기다려온 관객들의 기대를 만족시킬 것이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제이미 폭스의 환상적인 연기 호흡이 기대되는 감동 실화 <솔로이스트>는 제5회 제천 국제 음악 영화제의 개막작 상영 이후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2009.08.12)

코리아필름 편집부


LA타임즈의 특종 기자이지만 삶에 지쳐버린 남자, 스티브
천재 음악가이지만 삶의 길을 잃어버린 남자, 나다니엘
음악을 통해 서로를 치유하는 두 남자의 우정과 감동 드라마가 시작됩니다!
  쓰는 기사마다 핫 이슈를 몰고 다니며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 LA 타임즈의 인기 기자 스티브(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바쁜 생활로 가족도 친구도 멀어지고, 삶에 지쳐가는 슬럼프를 겪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한 광장에서 두 줄의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나다니엘(제이미 폭스)과 마주치고, 무심코 지나치기에는 어딘가 특별해 보이는 나다니엘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스티브는 그가 줄리어드 음대 출신임을 확인하게 된다. 나다니엘에 대해 궁금증이 생긴 스티브는 줄리어드 음대뿐 아니라, 그의 가족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하고, 나다니엘이 천재적인 음악적 감각을 지녔지만 현재는 혼란스러운 정신 분열로 재능을 펼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드라마틱한 인생을 살고 있는 나다니엘에 대한 기사를 쓰면서 스티브는 나다니엘의 순수한 열정에 반하게 되고, 그를 도와 재능을 다시 찾아주려 하지만 세상에 혼란스러운 나다니엘은 그의 호의를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데…

매일 특종을 쫓으며 가족과 친구와도 멀어진 채 삶에 지쳐가던 LA 타임즈 기자 로페즈(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어느 날 우연히 길 한복판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나다니엘(제이미 폭스)과 마주친다. 무심코 지나치기엔 어딘가 특별해 보이는 나다니엘과 이야기를 나누게 된 로페즈는 그가 줄리어드 음대를 다녔던 첼리스트이지만 현재는 혼란스러운 정신 분열로 재능을 펼치지 못하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의 안타까운 이야기를 기사로 연재하면서 로페즈는 그에 대해 점점 알게 되고, 그가 재능을 다시 찾도록 도와주려 하지만 나다니엘은 그의 호의를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삶에 지친 LA 타임즈 기자와 삶의 길을 잃어버린 천재 음악가의 우연한 만남과 우정, 그리고 음악을 통한 치유의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휴먼드라마 <솔로이스트>는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는 작품이다. <오만과 편견>, <어톤먼트>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조 라이트 감독의 세 번째 연출작으로 최근 새로운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연기파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실제 뮤지션이자 2005년 <레이>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제이미 폭스가 특별한 우정을 나누는 두 주인공으로 분해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다. 영화 속에서 음악은 서로 전혀 다른 배경을 가진 두 사람을 이어주는 중요한 매개체로 영화의 또 다른 제목인 <베토벤을 꿈꾸며 Imagining Beethoven>가 시사하듯 베토벤은 나다니엘이 절망의 순간에도 놓지 못한 음악에 대한 사랑을 함축적으로 표현해 주는 상징적인 인물이다. 베토벤 3번 교향곡 ‘영웅’과 9번 교향곡 ‘합창’에서 크게 영감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영화의 오리지널 스코어는 조 라이트 감독의 전작에서 음악을 담당하며 아카데미 음악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다리오 마리아넬리의 작품으로 자신과의 힘겨운 투쟁을 벌이는 나다니엘의 내면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동시에 아름답고 풍부한 선율로 스크린을 채우며 감동을 더한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발췌)

-

전세계 시선을 사로잡은 최고의 배우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레이>의 완벽한 연기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제이미 폭스!
그들의 개성과 연기력이 최고의 빛을 발하는 환상적인 만남!
 

올 가을 단 하나의 감동 실화 <솔로이스트>는 <아이언맨>의 흥행 성공 이후, 헐리우드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레이>를 통해 음악적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연기파 배우 제이미 폭스가 만나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영화 <솔로이스트>에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LA 타임즈 최고의 저널리스트 '스티브' 역으로 길에서 우연히 만난 나다니엘의 재능을 알아보는 유일한 인물을 맡았고, 제이미 폭스는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 사는 천재음악가 '나다니엘'로 분해 그만의 천재적인 음악 감각을 펼쳐냈다.

제작 전부터 연기력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배우의 만남으로 주목을 받았던 영화인만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제이미 폭스는 매 씬마다 심혈을 기울이며 서로에 대한 신뢰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먼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제이미 폭스의 뜨거운 열정을 보여줄 수 있는 캐릭터가 바로 <솔로이스트>의 나다니엘이다. 제이미 폭스는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정말 나다니엘을 데려다 놓은 듯한 착각에 빠질 만큼 완벽한 캐릭터 몰입을 보여줬다." 라고 말했고, 제이미 폭스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다양한 시도를 계속하면서 스티브 로페즈 역을 연기했는데, 그의 그런 노력이 이 영화의 신선함을 가져다 준 것 같다. 그와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면서 정말 놀라운 재능을 지닌 배우라는 느낌이 들었다."라고 말하며 서로에 대해 신뢰와 존경을 표현했다. 매 영화마다 새로운 모습을 선보여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그리고 음악 연기의 천재성을 자랑하며 전세계의 시선을 사로 잡은 제이미 폭스가 만들어낸 영화 <솔로이스트>는 따뜻한 감동 실화 스토리에 그들의 진정한 연기가 더해져 올 가을 관객들의 마음을 감동으로 적실 것이다.


<원스>, <어거스트 러쉬> 음악 영화의 감동을 잇는다!
올 가을 아름다운 선율 속 단 하나의 감동 실화 <솔로이스트>!
 

2007년 소규모 스크린으로 시작해 가을에 가장 잘 어울리는 따뜻하고 감성적인 음악과 스토리로 전국 20만 명을 불러모으며 새로운 흥행 역사를 남긴 음악 영화 <원스>, 그리고 기타, 파이프 오르간 등 악기 연주는 물론이고 작곡과 지휘까지 음악의 모든 것을 소화해내는 천재 소년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담아내며 뜨거운 입소문으로 200만 관객을 동원한 <어거스트 러쉬>의 음악 영화 붐을 이어나갈 영화로 올 가을 단 하나의 감동실화 <솔로이스트>가 손꼽히고 있다.

<솔로이스트>는 <원스>와 마찬가지로 각각 5회, 3회 제천 국제 음악영화제의 개막작으로 국내 첫 선을 보였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어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극 중등장하는 인물들의 환상적인 연주 실력과 함께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주는 두 영화 모두 제천 국제 음악영화제 상영 시 관객과 평단의 박수를 받으며 호평을 이끌어내 흥행을 예감케 하는 것. 또한 영화 <솔로이스트>는 2007년 음악 영화의 붐을 주도했던 <어거스트 러쉬>처럼 감동적인 스토리로 관객들의 마음을 연주할 것으로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어거스트 러쉬>가 두 남녀의 단 한번의 운명적인 사랑과 그들 사이에서 태어난 특별한 음악적 재능을 가진 아이 '어거스트 러쉬'의 기적 같은 스토리를 담으며 극의 전개를 흥미진진하게 했다면, 감동 실화 <솔로이스트>는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 있는 천재 음악가 나다니엘과 그의 재능을 세상 밖으로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는 스티브의 특별한 우정을 담은 스토리로 아름다운 첼로 선율과 함께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2009년 가을, 단 하나의 감동 실화 <솔로이스트>는 <원스>, <어거스트 러쉬>를 잇는 아름다운 음악과 스토리로 따뜻한 감동의 가을을 선사할 것이다.


<러브 액츄얼리>, <브리짓 존스의 일기>, <빌리 엘리어트>의 워킹 타이틀!
<오만과 편견>, <어톤먼트> 조 라이트 감독의 야심작!
2009년 영혼을 울리는 기적 같은 음악 영화를 선보인다!
 

웰메이드 제작사로 알려진 워킹 타이틀은 <노팅힐>, <러브 액츄얼리>, <브리짓 존스의 일기>, <오만과 편견>등의 대중적인 영화뿐 아니라 작품성 또한 인정받은 <데드맨 워킹>, <빌리 엘리어트>, <어톤먼트> 등 전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는 영화를 제작해왔다. 그리고 2009년 워킹 타이틀은 음악을 통한 두 남자의 따뜻한 우정을 그린 <솔로이스트>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준비를 하고 있다. 더불어 데뷔작이자 멜로 영화의 색다른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오만과 편견>으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고, 시간을 초월한 아름답고 슬픈 사랑 <어톤먼트>로 평단의 찬사를 받으며 골든 글로브 작품상을 수상한 조 라이트 감독이 워킹타이틀과 만든 세번째 작품으로 더욱 많은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젊은 나이로 골든 글로브와 영국 아카데미 등 작품상을 수상하며 전세계 영화제에서 연출력을 인정받은 그가 선택한 세번째 작품 <솔로이스트>는 그의 연출력에 절대적인 지지를 보여준 워킹 타이틀은 물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제이미 폭스의 연기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올 가을 벅찬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이미 폭스, 6개월 동안 매일 첼로와 바이올린 연습!
나다니엘의 외모까지 닮으려는 제이미 폭스의 완벽한 노력!
 

천재적인 가수 레이 찰스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레이>를 통해 '레이 찰스'의 모습을 완벽히 재현하며 신들린 연기를 선보였던 제이미 폭스는 2005년 아카데미는 물론, 골든 글로브 와 영국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휩쓸었고, 전미 영화 평론가 협회, 보스톤 영화 평론가 협회, 시애틀 영화 평론가 협회 남우주연상 등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 행진을 이어가며 전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 시킨 바 있다. 실제로 음반을 낼 정도로 음악에도 뛰어난 재능이 있는 제이미 폭스가 전미를 감동시킨 천재 음악가 '나다니엘'을 열연한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다. <레이>에서 완벽한 피아노 솜씨를 뽐낸 그는 <솔로이스트>에서 첼로뿐 아니라 단 2줄로 연주하는 바이올린까지 완벽하게 연주하기 위해 촬영 전 6개월 동안 레슨을 받았다. 그리고 결국 촬영이 시작되었을 때 악기를 연주하는 시늉이 아닌, 실제로 악기를 연주할 수 있을 정도로 실력을 향상시켜 제작진들을 감탄하게 했다. 또한 음악 뿐만 아니라 제이미 폭스는 외적으로도 캐릭터를 그대로 드러내기 위해 실제 나다니엘을 만나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촬영 전 그는 나다니엘과 비슷하게 실제 이빨을 갈아 정신적 혼란을 겪고있는 천재 음악가 캐릭터를 완성하였다. 배우로써 완벽한 캐릭터 연기를 위해 어떤 어려움도 피하지 않는 그의 열정은 최고의 감동을 선사하며 국내 관객들의 마음을 적실 것이다.


전세계를 울린 가슴 벅찬 감동 실화가 스크린에 펼쳐진다!
LA 타임즈 저널리스트 스티브로 변신하기 위해
스티브의 실제 생활 파헤치며 밀착 취재를 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2005년 4월, LA 타임즈의 칼럼니스트 스티브가 천재 음악가 나다니엘에 대해 칼럼을 쓰기 시작했고, 그 기사는 독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키며 뜨거운 화제가 되었다. 전미 독자들의 가슴을 울린 이 이야기는 칼럼의 영역을 넘어서 책으로 발간되었고, 스티브와 나다니엘의 우정을 담은 책은 단숨에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다. 이미 LA 타임즈 기사로 연재 되었을 때부터 화제의 중심이 되었던 스티브와 나다니엘 스토리는 영화 <솔로이스트>의 탄탄한 시나리오로 재탄생 되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제이미 폭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 잡은 것은 물론, 관객들에게는 더욱 사실감 있는 따뜻한 감동으로 다가갈 것이다. 특히 영화 <솔로이스트>에서 LA 타임즈의 최고 주가를 달리는 저널리스트이지만, 점점 삶에 지쳐가고 직업에 흥미를 잃어버린 스티브 역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실제 주인공을 만나 그의 생활과 일에 대해 밀착 취재를 하고, 수 많은 대화를 나누며 캐릭터에 연구를 끊임없이 했다. 캐릭터에 대한 고민을 하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실존 인물인 스티브 캐릭터의 매력을 살리면서도 동시에 관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모습을 선보이고자 노력했고, 결국 자유분방하면서도 진지한 모습을 가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표 스티브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하였다.


심금을 울리는 아름다운 선율이 올 가을 관객들의 마음 속에 자리 잡는다!
심장의 박동소리를 조절하는 환상적인 오케스트라!
LA 필하모닉의 지휘자 에사 페카 살로넨의 출연과 LA 필하모닉의 아름다운 연주를 직접 듣는다!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이 깊은 우정을 나눌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의 감정이 교감될 수 있는 음악이 있었기 때문이다. 실제 캐릭터에게는 처음 만나게 된 계기이자, 서로 발전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되는 것은 물론, 관객들에게는 환상의 하모니를 전달해주며 감동을 배가시킨다. <솔로이스트>에서 또 하나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음악을 위해 조 라이트 감독은 나다니엘이 연주하는 음악은 물론 배경 음악까지 무엇보다도 영화를 표현할 수 있는 곡으로 선정하고자 심혈을 기울여왔다. 특히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음악상을 수상한 <어톤먼트>를 연출했던 조 라이트 감독은 실제 나다니엘이 존경하는 수많은 작곡가들 중 다양한 감정의 스펙트럼을 가진 베토벤을 메인 음악가로 선택해 나다니엘의 음악적 재능을 좀 더 천재적으로 표현하는 매개체로 만들었다. 베토벤이 청력을 잃은 것을 비롯해 순탄치 않은 삶을 살았다는 점들이 나다니엘의 인생과 비교해져 더 드라마틱하게 그려졌고, 베토벤의 3번 교향곡과 9번 교향곡을 중심으로 부드럽고 아름다운 연주부터 강렬함이 느껴지는 음악들을 활용해 영화의 스토리를 한층 더 극적으로 끌어올린 것. 또한 조 라이트 감독은 다리오 마리아넬리 음악 감독과 함께 LA 필하모닉을 설득해 LA 필하모닉의 환상적인 연주는 물론 당시 LA 필하모닉의 지휘자인 에사 페카 살로넨의 지휘 장면까지 영화 속에 담을 수 있었다. 드라마틱하고 감동적인 스토리에 환상적인 음악들이 더해진 영화 <솔로이스트>는 보고, 듣고, 직접 느낄 수 있는 영화로 올 가을 두 배의 감동을 전할 것이다.


LA 타임즈 스티브 로페즈 실제 첫번째 칼럼 공개!
"두 줄의 첼로로 감동을 전하는 '나다니엘'을 말한다!
 

[그와 만남]

나는 또 다시 다가온 데드라인을 맞추기 위해 LA 시내를 가로질러 사무실로 걸어가는 중이었다. 그 때 나다니엘을 발견했고, 그는 복잡한 시내 모퉁이에서 서서 낡은 바이올린으로 베토벤을 연주하고 있었다. "소리가 참 좋네요." 그의 연주가 끝났을 때 나는 말했다. 그는 세 걸음쯤 뒤로 물러선 뒤, 의심스러운 눈초리로 나를 쳐다봤다. 그의 바이올린에 앞면에 매직으로 스티비 원더라는 이름이 적혀 있었다. "감사합니다" 그는 기쁜 듯이 말했다. "진심이에요?" "내가 음악가는 아니지만, 그래요, 정말 멋진 소리였어요." 나는 대답했다.

[그와 대화]

검은 머리 남자의 눈이 기쁨으로 따뜻해졌다. 그의 옆에는 소지품으로 가득 찬 쇼핑 카트가 있었다. 지저분한 옷을 입고 있었지만, 어딘가 모르게 기품이 느껴졌다. "예전에는 꽤 잘 했었는데, 이제는 생각대로 잘 안 되네요. 연습을 좀 더 해야겠어요." 그는 말했다. "스티비 원더를 좋아해요?" 나는 물었다. "물론이죠." 나는 로스앤젤레스 타임즈에서 칼럼을 쓰고 있다. 이 독특한 모습의 바이올리니스트가 칼럼의 소재가 될 거라고 생각했다. 아니 되어야만 했다. "지금은 굉장히 바빠서요." "하지만 나중에 다시 와서 당신의 연주를 꼭 듣고 싶네요." "오, 그러세요." 미소를 지으며, 하지만 약간 당황한 듯 말했다. 마치 지금까지 아무도 믿어본 적이 없는 사람 같았다. "항상 여기서 연주를 해요?" 나는 물었다. "네."

[그리고 이후..]

그는 바이올린 활로 LA 중심가에 있는 퍼싱 스퀘어를 가리키며 말했다. "영감을 얻기 위해 베토벤 상 근처에 있는 걸 좋아해요." 그는 베토벤을 벗삼아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진흙에 묻힌 다이아몬드일 수도 있었다. 가능하면 모든 일정을 연기하고 그와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싶었지만, 다른 날로 미룰 수밖에 없었다. 급하게 끝내야 할 칼럼이 있었기 때문이다. 데드라인은 개인사정 같은 건 전혀 봐주지 않고 인정사정 없이 다가오는 법이다. "다음에 또 오겠소" 나는 말했다. 그는 무심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사무실로 돌아와서 남은 칼럼을 끝내고, 메일과 자동응답기를 체크했다. 그리고 아이디어를 적어놓는 노란 메모지에 다음과 같은 단어를 추가했다. 바이올린 맨. 가능성 있는 소재다. 이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그 누가 알겠는가?


↘ Cast & Character LA 타임즈의 인기 저널리스트, 스티브 로페즈 _로버트 다우니 주니어(ROBERT DOWNEY JR.)
 

LA 타임즈에서 가장 잘 나가는 저널리스트 스티브는 매번 쓰는 기사마다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화제를 모았지만, 어느 순간 글이 막혀 슬럼프에 빠지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자신만의 세계에서 살고 있는 천재 음악가 나다니엘을 만나게 되고, 그의 연주와 숨겨진 천재성을 세상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동분서주하며 뛰어다닌다. 스티브는 일에 치여 사는 바쁜 일상 때문에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뜨거운 감정을 나다니엘을 통해서 느끼게 되고 도우려 노력하지만, 이미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 있는 나다니엘을 세상 밖으로 끌어내기는 쉽지가 않다.

연기력과 흥행성을 동시에 갖춘 헐리우드 배우 중 하나로 손꼽히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그 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 받아왔다. 젠틀하고 신사적인 외모 속에 강렬한 카리스마를 지닌 것은 물론,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팔색조 모습을 보여온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2008년 <아이언맨>을 통해 섹시하고 스마트한 모습을 보여주며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이후 자신만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솔로이스트>에서 LA 타임즈 저널리스트 스티브로 분해 기자의 생활을 완벽하게 표현했으며, 제이미 폭스와 환상적인 연기 호흡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Filmography
<아이언맨2>(2010), <셜록 홈즈>(2009), <솔로이스트>(2009), <트로픽 썬더>(2009), <아이언맨>(2008), <조디악>(2007), <굿 나잇, 앤 굿 럭>(2006), <고티카>(2004)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혼자만의 세계에 갇혀 사는 천재 음악가, 나다니엘 안소니 아이어스 _ 제이미 폭스(JAMIE FOXX)
 

나다니엘은 줄리어드 음대에서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뽐내며 가장 촉망 받던 학생으로 많은 사람들의 선망의 대상이었으나, 갑작스러운 정신 분열 증세를 견디지 못하고 도망치게 된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음악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 나다니엘은 발길이 닿는 어느 곳이던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가슴 벅찬 연주를 선보인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만난 LA 타임즈 기자 스티브가 다가와 친구이자 가족이 되어 그를 도우려 하자, 그는 많은 것을 도와주는 스티브가 고마우면서도 여전히 마음 한 구석에서는 스티브를 경계하게 되는데…

헐리우드 연기파 배우로 전세계 많은 팬들의 인정을 받고 있는 제이미 폭스는 2005년 전세계인의 가슴 속에 살아있는 '레이 찰스'의 삶은 그린 <레이>를 통해 완벽한 연기를 펼쳐 평단과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평을 받았다. 이후 제이미 폭스는 <마이애미 바이스>, <드림걸즈>, <킹덤> 등 다양한 장르에 출연, 매 작품마다 캐릭터에 200% 몰입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신뢰감을 쌓아갔다. 영화 <솔로이스트>에서는 영화의 흐름을 주도하는 나다니엘로 정신 분열이라는 심오한 연기와 환상적인 연주를 동시에 선보이며 많은 관객들에게 다시 한 번 그의 진가를 발휘할 것이다.

Filmography
<솔로이스트>(2009), <킹덤>(2007), <드림걸즈>(2007), <마이애미 바이스>(2006), <레이>(2005), <콜래트럴>(2004) 등 다수 작품 출연

Awards
2005 아카데미 &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 <레이>


↘ Director_ 조 라이트 감독 (JOE WRIGHT)
 

조 라이트 감독은 2006년 데뷔작 <오만과 편견>으로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칼 포먼 상과 런던 비평가 협회상에서 감독상을 수상하며 많은 이들에게 재능 있는 젊은 감독의 탄생을 알렸고, 이후 두번째 작품 <어톤먼트>를 통해 2008년 골든 글로브와 영국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하며 그 천재성을 인정받았다. 30대 초반의 젊은 나이에 골든 글로브 작품상을 수상한 그가 선택한 세번째 작품 <솔로이스트>는 조 라이트 감독의 장점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영화이다.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은 그의 전작 <오만과 편견>과 <어톤먼트>가 모두 원작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를 갖춘 영화였고, 조 라이트 감독은 항상 기존의 스토리에 신선한 발상을 더해 센세이셔널한 작품을 연출해 평단과 관객들의 호평을 받아왔기 때문. 이에 배우의 인간적인 감성과 섬세하고도 자연스러운 내면 연기를 끌어 낼 줄 아는 조 라이트 감독은 영화 <솔로이스트>를 통해 실화를 통한 탄탄한 스토리,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 그리고 두 캐릭터의 우정을 선사하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Filmography
<솔로이스트>(2009), <어톤먼트>(2008), <오만과 편견>(2006)

Awards
2008 골든 글로브 드라마 부문 작품상 <어톤먼트>
2008 영국 아카데미 작품상 <어톤먼트>
2006 영국 아카데미 신인감독상 <오만과 편견>
2006 영국 아카데미 칼 포어맨 공로상 <오만과 편견>


↘ 음악 : 다리오 마리아넬리(DARIO MARIANELLI)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 왕립 셰익스피어 극단 등 다큐멘터리, 연극, 무용 등을 위한 작곡활동을 해온 다리오 마리아넬리 음악 감독은 조 라이트 감독의 <오만과 편견>으로 아카데미, 아이버 노벨로상, 유러피언 필름 어워드, 월드 사운드트랙 어워드 후보에 올랐고, <어톤먼트>를 통해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음악상을 수상하는 등 감각적이고 세련된 음악으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어느 무엇보다 영화 속 아름다운 음악을 중요시하는 조 라이트 감독과 찰떡 궁합을 자랑하는 다리아 마리아넬리 감독은 조 라이트 감독의 세번째 작품 <솔로이스트>에도 함께 호흡을 맞추었다. 캐릭터의 대사 없이 음악만으로 영화 속 감성을 관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다리오 마리아넬리 음악 감독은 촬영 전부터 LA 필하모닉을 적극적으로 설득, 당시 지휘자이자 전세계적으로 많은 팬 층을 가지고 있는 에사 페카 살로넨을 영화 속에 출연시키며 LA 필하모닉 연주까지 촬영하는 쾌거를 거두어 많은 클래식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Filmography
<솔로이스트>(2009), <어톤먼트>(2008), <오만과 편견>(2006)

수상내역
2008 아카데미 음악상 <어톤먼트>
2008 골든 글로브 음악상 <어톤먼트>


↘ 제작 : 워킹 타이틀
 

1983년에 창립되어 <러브 액츄얼리><브리짓 존스의 일기 1,2><오만과 편견><빌리 엘리어트> 등 80편이 넘는 영화를 제작한 워킹 타이틀은 전세계적으로 총 35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인 명실상부 영국 최고의 제작사이다. 뿐만 아니라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를 비롯, 수많은 영화제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으면서 웰메이드 제작사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그리고 <데드맨 워킹><빌리 엘리어트> 등 드라마는 물론, <러브 액츄얼리><브리짓 존스의 일기> 등 로맨스, 그리고 내년 개봉 예정인 폴 그린그래스 감독과 맷 데이먼이 만난 액션 <그린존>까지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전세계에 많은 팬층을 가지고 있는 워킹 타이틀이 2009년 가을, 웰메이드 제작사로서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 감동 실화 <솔로이스트>로 국내에 찾아온다. 데뷔작부터 워킹 타이틀과 함께 해 온 조 라이트 감독과 최고의 헐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이미 폭스가 선사할 아름다운 음악과 스토리, 그리고 따뜻한 감동의 <솔로이스트>는 워킹 타이틀의 명성을 이어줄 올 가을 단 한편의 감동 실화가 될 것이다.




 

Copyright 1999~ (c) Koreafil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