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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대전에서 세르비아 군과 오스트리아
군의 치열한 전투를 그린 <세르비아 솔저스: 제5포병부대>가
3월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제1차 세계대전, 오스트리아 군과의 전투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세르비아 군인들의 필사적인 사투와 감동적인 전우애를 그린
웰메이드 전쟁 액션 <세르비아 솔저스: 제5포병부대>가 강렬한
여운을 남기는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아비규환의 전쟁터 속에서 결의에 찬 표정으로
한 곳을 응시하는 '알렉산다르' 중위가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 뒤로 불이 붙은 채 비행하는 여러 대의 전투기와 대포를 발사하는
박격포, 숨을 죽이고 적군을 겨냥하는 병사들의 모습은 영화속에서
펼쳐질 박진감 넘치는 전투 장면들을 예고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한편, "지옥의 배틀필드에서 영웅이 태어나다! <1917>을
잇는 제1차 세계대전의 참상!"이라는 카피는 지난 2월에 개봉한
샘 멘데스 감독의 <1917>과 같이 생생하고 강렬한 전투 현장을
재현하며 높은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제1차 세계대전의 참상을 그리며 강렬한 폭격 액션과 뜨거운
울림을 전할 웰메이드 전쟁 액션 <세르비아 솔저스: 제5포병부대>는
3월에 관객을 찾아간다. (2020.03.27)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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