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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 Straight outta compton


" 힙합 역사상 가장 악명 높은 그룹 N.W.A의 일대기를 그린 힙합 영화 "

2015, 미국, 드라마, 147분

감 독 : F. 게리그레이
각 본 : 앤드리아 버로프, 조나단 허먼
촬 영 : 매튜 리바티크 l 편 집 : 빌리 폭스
미 술 : 셰인 발렌티노 l 음 악 : 조셉 트래패니스

출 연 : 오셔 잭슨 주니어, 코리 호킨스, 제이슨 미첼, 닐 브라운 주니어, 알디스 호지, 폴 지아마티

개 봉 : 2015년 9월 10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입/배급 : UPI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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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 전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압도적 1위!
 

개봉과 동시에 전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언론과 관객의 폭풍 찬사 속에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이 2주 연속 전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켜내고 있다.

미국의 '박스오피스 모조' 집계에 따르면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은 개봉 2주차를 맞아 2,676만 달러의 수익을 거둬들여 누적 흥행 수익 1억 1,148만 달러를 기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금주에 개봉한 <살인 소설2>, <히트맨: 에이전트 47>, <아메리칸 울트라> 같은 경쟁작들을 누르고 2주 연속 전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하여 더욱 눈길을 끈다.

실제로 역대 힙합 영화상 최고의 흥행 작인 <8 마일>이 벌어들인 총 수익 1억 1,675만 달러를 겨우 개봉 2주 차 만에 1억 1,148만 달러로 바짝 뒤쫓아 가며 <8 마일>의 기록을 단숨에 넘을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은 역대 힙합 영화 사상 최고 오프닝 수익을 기록했을 뿐 아니라 힙합 영화의 역사를 새로 쓰는 작품으로 흥행 열풍의 분위기를 계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해외 평단으로부터 "날것 그대로의 힘에 굴복하게 될 것이다"(Entertainment Weekly), "파워풀하고 엔터테이닝한 영화"(IGN Moves), "비트가 선사하는 쾌감에 완전히 빠져들었다"(indieWIRE), "자극적이고 흥미롭다"(The Playlist), "미칠 듯이 재미있다"(Forbes), "N.W.A의 업적을 재조명한 영화"(CinemaBlend.com), "매력적이고 눈을 뗄 수 없는 스토리"(Screen International), "완벽히 대중적이면서도 사회적 메시지까지 담아냈다"(Global and Mail), "위대함을 향해 돌진한다"(ScreenRant), "힙합 팬들을 열광시킬 강렬한 퍼포먼스"(7M Pictures)와 같은 호평 릴레이를 받으며 평단의 폭발적인 찬사 속에 흥행성과 작품성,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았다.

2주 연속 전미 박스오피스 1위, 역대 8월 R 등급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수익을 기록하며 힙합 영화의 흥행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은 9월 10일 전국 극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2015.08.24)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 9월 10일, 힙합 역사상 가장 악명 높은 그룹이 온다!
 

세상에서 가장 많은 힙합 뮤지션들의 존경을 받고 있는 역사상 가장 악명 높은 그룹 N.W.A의 일대기를 다룬 힙합 영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이 오는 9월 10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으며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전격 공개한다.

로튼 토마토 신선도 92%, 해외 외신으로부터 "날것 그대로의 힘에 굴복하게 될 것이다"(Entertainment Weekly), "파워풀하고 엔터테이닝한 영화"(IGN Moves), "비트가 선사하는 쾌감에 완전히 빠져들었다"(indieWIRE), "자극적이고 흥미롭다"(The Playlist), "미칠 듯이 재미있다"(Forbes), "N.W.A의 업적을 재조명한 영화"( CinemaBlend.com), "매력적이고 눈을 뗄 수 없는 스토리"(Screen International) 와 같은 평을 받으며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문제적 신작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이 9월 10일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은 힙합 역사상 최고의 그룹이라는 평가를 받는 N.W.A의 일대기를 그린 힙합 영화. N.W.A는 행동하는 흑인들(Niggaz Wit Attitudes)의 약자로 영화의 제목이자 N.W.A의 대표 앨범으로 뽑히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Straight outta Compton)은 컴턴(Compton)출신이라는 뜻이다. 특히 N.W.A는 힙합계의 마이더스 손이자 스눕 독과 에미넴을 키워낸 닥터 드레가 활동한 그룹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영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의 제작과 사운드 트랙에도 참여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래퍼 Game은 자신의 가슴에 N.W.A의 얼굴을 문신할 정도로 존경하는 것으로 알려 져 있어 수 많은 후배 뮤지션들에게 아직까지 무한한 리스펙트를 받고 있는 그룹이다.

개봉 확정과 더불어 공개된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의 메인 포스터는 N.W.A의 다섯 명의 멤버가 위풍당당한 모습으로 자동차 도로 위를 당당하게 걸어가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들의 모습에서는 당장이라도 사건이 벌어질 듯한 긴박한 긴장감과 막을 수 없는 강력한 블랙 포스가 느껴져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9월, 세상에 반기를 든 문제적 그룹이 온다!'라는 카피는 N.W.A가 과연 어떤 그룹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는 포스터에서 풍겼던 강렬한 분위기와 함께 N.W.A의 드라마틱하고 역동적인 모습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폭력과 마약을 찬양하는 음악이 아니냐는 비난에 "현실을 반영한 예술이요" 라고 응수하는 N.W.A의 모습에서는 보수적이고 차별적인 당시 시대상황을 들여다볼 수 있다. FBI 공연금지, 미국 전역 방송금지라는 엄청난 제약에도 앨범 판매 더블 플래티넘을 기록하며 힙합계 역사를 새로 쓴 N.W.A를 다룬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 마치 한 편의 뮤직비디오를 보는 듯한 강렬한 메인 예고편은 강력한 비트와 리드미컬한 사운드를 자랑하며 긴장감 넘치는 영상으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셀 수 없이 수많은 인파가 모인 공연장에서 멤버들의 노래가 끝남과 동시에 올라오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의 로고는 예고편을 보자마자 이들이 누군지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아낸다.

FBI도 막지 못한 힙합 역사상 가장 악명 높은 그룹, N.W.A의 이야기를 다룬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은 14일 북미 개봉을 스타트로 국내에서도 9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2015.08.17)

코리아필름 편집부


"당신들의 음악은 불법적인 것들을 찬양하고 있잖소"
"현실을 반영한 예술이요"
  닥터 드레, 이지-이, 아이스 큐브, MC 렌, DJ 옐라.
그들이 결성한 역사상 가장 악명 높은 그룹 N.W.A
힙합이란 예술로 세상에 반기를 든 문제적 그룹을 보라.


전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 등극! 평단과 관객의 만장일치 극찬!
할리우드 흥행 시리즈를 뛰어넘는 오리지널 작품의 압도적 승리!
 

전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 개봉 2주 만에 총 수익 1억2천만 불 돌파, 역대 R등급 8월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수익, 힙합 영화 사상 최고의 오프닝 수익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

R 등급이라는 관람층의 한계와 총 상영관 2,757개관이라는 비교적 적은 스크린에서 개봉했음에도 불구하고 스크린 대비 평균 수익 21,835 달러라는 수익을 올려(총 수익 6,020만 달러) 2위를 차지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총 3,700개관에서 상영 4,645만 달러 수익)과 4,004개관에서 2,04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린 3위의 <판타스틱 4>를 압도적인 차이로 따돌렸다. 이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개봉 첫 주 기록했던 흥행 수익 5,552만 달러,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의 개봉 주 수익 5,480만 달러의 기록과 비교해도 놀라운 수치가 아닐 수 없다. 특히 국내에서 관객 수 600만 이상을 기록하며 역대 청불 외화 사상 흥행 1위라는 타이틀을 가진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개봉 첫 주 수익인 3,620만 달러를 넘는 놀라운 성적이기도 하다.

이처럼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의 무시무시한 흥행 성적은 힙합 뮤직의 대중적인 인기를 세계적으로 확산시키는데 엄청난 기여를 했다고 평가받는 그룹 'N.W.A' 실제 멤버들의 화려했던 순간만을 조명하거나 미화하지 않고 유명세를 얻은 뒤 술과 마약과 여자에 빠져 방탕한 생활을 하던 주인공들의 모습과 돈 문제로 인한 갈등으로 해체된 뒤 서로를 디스하는 멤버들의 모습까지도 여과 없이 놀랍도록 사실적으로 표현한 연출의 힘, 그리고 무엇보다 이들이 완성시킨 갱스터 랩의 강렬한 비트와 경쾌한 리듬이 있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들의 데뷔 앨범 타이틀이기도 한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에 담긴 노래들은 힙합 역사의 전환점에 위치한 걸작이자, 과격한 라임과 하드코어 비트를 사용해 폭력과 쾌락을 찬양함으로써 자신들이 처한 밑바닥 삶에 대한 분노와 좌절을 역설적으로 담아낸 노랫말로 오늘날까지 그대로 힙합 정신의 대표 이미지가 되었다.

평단과 관객의 호평 릴레이 속에 흥행성과 작품성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은 영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은 N.W.A라는 그룹만큼이나 2015년 최고의 문제작이 될 것이다.


"진짜 힙합을 알고 싶다면 이 영화를 보라"
힙합이란 예술로 세상에 반기를 든 문제적 그룹 N.W.A의 탄생 스토리!
 

1980년대 말 LA의 컴턴 거리는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지역이었다. 마약을 부추기는 폭력 갱단으로 인해 크랙코카인이 빠른 속도로 퍼져나가면서 LA경찰과 갱단은 마약과의 전쟁에서 서로 우위를 점하고자 통제 불가능한 무자비함으로 혈안이 되어갔고, 이로 인해 주민들은 긴장감뿐만 아니라 심한 불안 상태에서 경찰 당국에 대한 불신과 강한 적개심을 갖게 되었다.

당시 LA가 곧 힙합씬이 펼쳐질 무대가 될 것을 예감한 '이지-이'는 거리의 삶을 벗어날 결심으로 한가지 계획을 세운다. 그리고 컴턴에 위치한 클럽에서 DJ를 하던 친구 '닥터 드레'와 'DJ옐라'에게 다가간다. 두 사람 역시 막다른 길에 염증을 느끼며 변화에 목말라 있었고, '이지-이'에게는 계획을 현실로 옮길 수단과 인맥이 있었다. 곧바로 의기투합한 세 사람. 여기에 같은 구역 출신 두 청년이 합류하게 되는데, 이들이 바로 MC 렌과 폭발적인 라임으로 닥터 드레를 사로잡았던 16살짜리 소년 아이스 큐브였다.

이렇게 모인 이지-이, 닥터 드레, DJ 옐라, MC 렌, 아이스 큐브는 마침내 1986년 '행동하는 흑인들, 까칠한 흑형들'이라는 의미의 'Niggaz Wit Attitude'에서 앞 글자를 따 N.W.A'라는 그룹을 만들었고, 그룹이 해체된 1991년까지 5년여의 짧은 활동기간 내내 이름만큼이나 엄청난 논란과 반향을 일으켰다.

특히, 앨범에 수록된 'Fuck Tha Police'는 당시 흑인들을 향해 행해진 LA 경찰의 무차별적인 가혹 행위를 직설적으로 비난하는 가사로 FBI로부터 경고 서한과 함께 미국 전역에서 방송금지 처분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천 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올려 팝 역사상 방송 노출 없이 플래티넘을 따낸 첫 번째 앨범이라는 대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영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은 그룹 N.W.A가 탄생하게 된 배경으로 관객을 인도하며 가사와 스웨그, 다듬어지지 않은 재능으로 무장한 반항아들이 어떤 식으로 자신들을 억압해온 권위에 맞섰고, 그룹 탄생 이후 30년이 지난 지금까지 세계에서 가장 위협적인 그룹으로 꼽히게 되었는지를 놀랍도록 사실적으로 보여준다.


N.W.A를 탄생시킨 이지-이, 사망 20주기를 기념하는 영화!
팀내 갈등부터 끈끈한 유대까지! 위대한 우정을 담아내다
 

영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은 그룹 N.W.A 멤버들의 흥미로운 개인사를 아우르는 동시에 사회적 태피스트리 안에서 10년에 걸쳐 모습을 드러낸 혁명적인 음악을 중심으로 전개가 된다. 지금은 배우로 활동 중인 멤버 아이스 큐브는 음악 차트를 점령하는 아티스트이자 배우, 작사가, 제작자로 활동하며 뮤지션으로 큰 성공을 거뒀지만 항상 마음속에는 N.W.A의 일대기를 기록으로 남기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특히 그에게는 1995년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그룹의 창시자 에릭(이지-이) 라이트를 위한 헌정작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 2009년, 제작 아이디어에 처음으로 시동을 건 아이스 큐브는 N.W.A 멤버였던 닥터 드레와 이지-이의 부인 토미카 우즈-라이트, MC 렌과 DJ 옐라에게 자문을 얻어 제작을 구체화했고, 음악 다큐멘터리 제작자인 S. 리 사비지와 시나리오 작가 알란 웬커스가 몇 년간에 걸쳐 집약한 인터뷰와 연구를 바탕으로 초안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이 초안을 토대로 앤드리아 버로프는 조나단 허먼과 함께 촬영 대본으로 완성시켰다.

다양한 출처를 통해 얻은 풍부한 기억과 정보를 반영한 N.W.A의 회고작과도 같은 영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은 N.W.A의 삶과 그들이 활동했던 시대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제작진 모두의 마음에는 사람을 강하게 이끄는 카리스마와 뮤지션으로서 선지자적인 '이지-이'가 남긴 업적을 영화를 통해 그대로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자리 잡고 있었다. 실제로 이지-이는 아이스 큐브가 써 내려간 거침없는 가사와 닥터 드레의 전염성 강한 비트를 이용해 게토에서의 삶을 그려냈으며, 이전까지 아무도 표출하지 못했던 밑바닥 삶을 무기로 음악에 담아 새로운 사회 움직임을 만들어낸 인물로 평가받는다. 그리고 그와 뜻을 같이 한 멤버 다섯은 모두 빈곤이 만연했던 미국의 도심을 벗어나 폭발적이고 전 세계의 이목을 끌 수 있는 음악을 창조해 냈다.

가장 늦게 제작에 참여한 닥터 드레는 자신들의 매우 개인적인 부분까지 거대한 스크린에 낱낱이 드러나는데 있어 불편함을 느꼈지만, 제작 자료를 읽고 아이스 큐브와 감독, 제작진과 각각 오랜 대화를 거친 후, 전 세계인들과 N.W.A라는 롤러코스터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영화 제작에 힘을 보태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영화 OST 작업에 참여함은 물론 영화에 영감을 얻어 자신의 스튜디오 마지막 앨범이 될 'COMPTON'을 발표했다.


아이스 큐브의 친아들이 아버지를 연기, 캐릭터와의 싱크로율 100% 캐스팅!
명품 배우 폴 지아마티, 제이슨 미첼, 코리 호킨스까지!
 

실화를 소재로 한 영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은 영화에 출연하는 배우들과 실제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이다. 특히, N.W.A의 다섯 멤버를 캐스팅하는데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은 모든 심혈을 기울였다. 훌륭한 연기력과 더불어 캐릭터에 대한 높은 이해도, 그리고 여과되지 않은 강렬함으로 함께 공연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세 가지 조건을 만족시킬 수 있는 배우를 찾는다는 것이 물론 쉽지는 않았다.

"N.W.A 캐스팅에서 가장 중요한 특징은 바로 진정성이었다. 이는 힙합의 본질이고 멤버들이 매우 특색 있는 출신임을 고려할 때 캐스팅은 커다란 과제였다."는 감독은 캐스팅에 들어가면서 LA와 뉴욕을 필두로 디트로이트, 시카고, 애틀란타를 포함한 미 전역에서 수차례의 공개 오디션을 진행한 끝에 우선적으로 이지-이와 아이스 큐브의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특히 아이스 큐브를 연기한 오셔 잭슨 주니어를 보면 누구라도 의심의 여지없이 아이스 큐브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단순히 놀랄 정도로 닮은 외모뿐 아니라 강한 자신감에서 나오는 스웨그는 당시 그룹에서 랩을 담당한 아이스 큐브의 미묘한 뉘앙스까지 담아냈다.

하지만, 연기 경력이 전무했던 오셔 잭슨 주니어는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성공하거나 아니면 집에 돌아가라'라는 신조로 오디션에 참가했고, 자신의 모든 것을 걸어 배역을 따냈다. 그도 그럴 것이 20여 년 동안 아이스 큐브 곁에서 배역을 연구해온 셈이니 그야말로 적역이었던 셈이다. 뉴올리언즈에 거주하던 제이슨 미첼이 보내온 오디션 테이프를 본 제작진은 보자마자 열광했는데, 강렬함이 더해진 그의 외모부터 노래하는 모습은 갱스터 랩의 대부로 알려진 이지-이를 완벽하게 재현해냈기 때문이다. N.W.A의 열렬한 팬이기도 했던 줄리어드 출신의 배우 코리 호킨스는 실제 닥터 드레와 외모나 목소리가 닮지는 않았지만, 진정성이 돋보여 발탁되었다.

이렇게 모인 아이스 큐브, 닥터 드레, 이지-이를 연기할 배우들의 최종 관문인 '케미스트리 테스트'에서 이들은 모두를 들썩이게 할 만큼 완벽하게 리드미컬한 면모를 보여주면서 제작진의 기대감은 점점 고조되었고, 배우들 역시 서로 연대감을 갖고 시적 아티스트, 거물 음악 프로듀서와 전설의 아이콘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그러나 무엇보다 주목해야 할 사람은 바로 폴 지아마티다. 연기자로는 베테랑인 그가 연기 경험이 일천한 주요 출연진들과의 호흡에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막강한 존재감을 보여주면서 다른 배우들의 연기력 향상은 물론 극의 무게 중심을 역할을 해 극의 리얼리티를 제대로 살려냈다.


N.W.A 제6의 멤버인 LA 컴턴!
10년에 걸쳐 다듬어진 혁명적 음악의 거리!
 

폭력의 역사와 자부심이 강한 주민들이 주를 이루었던 1980년대 중반 LA의 컴턴은 N.W.A의 성공에 있어 빠지면 안될 요소이다. 반항적인 냄새가 물씬 풍겼던 N.W.A라는 팀 이름만 해도 직설적인 가사와 함께 갱스터 라이프, 폭력이 개입하고 있는 흑인 노동자 거주 구역 내 삶에 대해 쓴소리를 뱉는 것이었다.

마침내 N.W.A의 노래가 간단 명료하게 울려 퍼졌을 때 복잡한 도시의 복잡한 스토리는 미국 전역에 걸쳐 수백만의 사람들에게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이들의 음악은 당시 젊은 흑인 남자들에게 의미 있는 노래가 되었고 이들과 친구, 가족들이 경찰 당국의 무지비하고 부당한 폭력에 맞서 목소리를 내도록 만들었다. 그리고 이 모든 현실로부터 N.W.A의 리얼리티 랩이 탄생했다.

그만큼 영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에서 1980년대의 LA 컴턴 거리가 중요했는데, 영화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의 소재들은 감독 F. 게리 그레이와도 사적으로 밀접한 관련이 있다. 감독 역시 어린 시절 영화 속의 주인공들이 생활했던 거리에서 성장하면서 크랙코카인의 유입과 80년대 자동화된 수입 무기들이 자신들의 집과 가정을 파괴하는 장면을 직접 목격하기도 했다고 하니 이들의 이야기는 바로 감독 자신의 것이기도 한 셈이다. 실제로 영화 속에 등장하는 컴턴에 잠복하던 경찰차의 상세한 모양과 경찰들이 공성망치(battering rams 문을 부수기 위한 망치 모양의 무기)로 이웃집들을 초토화시키는 모습은 감독의 경험담에서 탄생한 장면들이다. 때문에 감독에게 이번 작품은 단순한 영화 이상이라고 한다.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은 오래전부터 마음속에서 구상한 스토리이다. 어쩌면 나는 이 영화를 만들기 위해 태어났다고도 할 수 있다. 영화에 출연하는 배우들의 얼굴을 볼 때면 30년 전 동네에서 같이 자랐던 아이들이 떠오른다. 그 모습이 바로 우리들의 성장기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나는 더욱 이 영화를 제대로 만들어내야겠다고 다짐했는데, 왜냐하면 다른 지역 관객들에게는 우리가 겪었던 일들을 잠시나마 보여줄 수 있는 기회이지만, 실제 컴턴 출신 관객들은 영화가 자신들의 스토리를 편견 없이 보여주고 있다고 느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첫 단편부터 이번 영화 작업에 이르면서 마치 제가 원점으로 돌아온 기분이었고 우리의 진실을 이야기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비판적 사회인식과 흑인들의 삶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문제작
N.W.A의 역사적인 앨범 'Straight Outta Compton'
 

80년대 말 이스트 코스트 랩은 런-디엠씨, LL 쿨제이, 부기다운 프로덕션, 에릭 비 앤 래킴과 비스티 보이즈로 대표되던 아티스트들의 투어 공연과 전국 라디오 방송에 힘입어 당시 랩의 선두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N.W.A가 등장하면서 이스트 코스트 래퍼들과는 확연히 구별되는, 이전에 들어보지 못한 내면으로부터 끓어오르는 사회에 대한 거침없는 비판을 담은 가사로 등장하자마자 음악계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LA 남부에서 시작된 이들의 음악은 웨스트 코스트만의 지역색을 지니고 있었는데, 이들의 노래에는 도심에 사는 흑인의 삶처럼 무거운 농담이 녹아 들어가 있었다.

아이스 큐브는 "그때만 해도 게토에 대해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유일한 무기이자 방법은 우리 음악이라고 생각했다. 사람들은 뉴스에서 잠깐 비춰주는 것 이외에 LA 경찰과의 충돌을 비롯해 우리를 둘러싼 고질적 문제에 대해 관심이 없었다. 음반의 정치적인 특색은 갱스터 스타일과 비트, 라임만큼이나 나를 끓어오르게 만들었다."

이처럼 N.W.A의 음악은 게토에 거주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지만, 마침내 음악이 전파를 탔을 때 가장 놀란 사람들은 다름 아닌 멤버들이었다. 자신들의 노래를 듣고, 미 전역에서 일어난 다양한 감정적인 반응 때문이었다. 그것은 사회 인식과 강한 호기심부터 분노와 두려움까지 아우르는 것이었다.

하지만, 앨범을 통해 N.W.A에 대한 관심이 올라갔던 반면 'F*ck Tha Police'라는 곡은 가사가 선동적이라고 주장하는 FBI와의 강한 갈등을 촉발했다. 이 노래는 경찰의 무자비함과 멤버들이 항상 목격해온 흑인들에 대한 폭력적 대응에 반발하는 내용을 담았는데, 이로써 그룹은 여러 단체로부터 거센 역풍을 맞게 된다. 교회 지도자들, 관계 당국 및 '학부모 음악 리소스 센터(PMRC)'와 맞서야 했다. PMRC는 당시 앨 고어 의원의 부인인 티퍼 고어가 공동으로 창립한 단체였는데 그녀는 N.W.A 가사와 관련하여 로비 활동을 하기도 했다. 이 단체는 일명 '티퍼 스티커(Tipper Sticker)'라 불리는 '부모님 주의가 필요하다는 스티커(Parental Advisory Sticker)'를 음반에 붙인 것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비난을 받을수록 N.W.A는 더욱 자유로운 발언과 창의적인 표현을 할 권리를 주장하며 탄압에 맞서 기꺼이 노래로 앞장섰다.


오리지널 곡들의 현실감 있는 재현!
수많은 관중과 뜨거운 열기 뿜는 공연장 방불케 한 촬영 현장!
 

여타 음악 영화와 마찬가지로 제작진은 영화 속의 음악을 보다 정확하게 담아내기 위해 여러 옵션을 두고 저울질을 해야 했다. 하지만 그레이 감독과 현장 스탭들에게는 이미 선별된 곡을 걸러내어 N.W.A 노래 리스트의 뛰어난 사운드를 담아내는 작업이 더 힘들었다. 결과적으로 제작진은 N.W.A의 과격한 음악을 기념하고 싶었고 이렇게 하는데 있어 오리지널 곡들을 가능한 현실감 있게 재현해내는 것은 필수적이었다. 하지만 배우들이 그룹의 사운드를 낼 수 있을 만한 음악적 재능이 있을까? 음악감독 조조 빌라누에바(<아메리칸 파이: 19금 동창회>, <블랙 오어 화이트>)와 음악 프로듀서 하비 메이슨 주니어(<헬프>, <드림걸즈>)는 배우들의 보컬을 보완하기 위한 디지털 작업을 해야 할까 아니면 배우들이 공연하고 녹음 작업을 하면서 오리지널 곡을 스스로 재현해 낼 수 있을까?

N.W.A의 보컬에는 모두 독특한 개성이 있어 제작진 누구도 그룹의 본질을 약화시키고 싶어하지 않았다. 그래서 빌라누에바와 메이슨은 초기에 출연진들이 약간의 보컬 지도와 함께 앨범 'Straight Outta Compton'에 수록된 노래들과 이지-이, 아이스 큐브, 닥터 드레의 솔로 곡들을 다시 만들어내고자 했다. 가끔 출연진의 보컬 연기는 균형 잡힌 하이브리드를 만들어내기 위해 실제 보컬과 섞이기도 했다.

배우들 역시 N.W.A의 음악적, 사회적 영향에 대해 확실히 알고 있었으며 자신들이 연기하는 실제 인물들과의 수차례에 걸친 만남을 통해 당시의 N.W.A의 모습뿐 아니라 음악까지 온전하게 재현해낼 수 있었다. 덕분에 배우들은 사운드 믹싱 보드와 턴테이블을 다루는 방법, 디제잉 기술까지 계속된 연습을 통해 몸에 익힐 수 있었다.

실제로 영화 속에서 등장하는 공연 장면에서 배우들은 N.W.A가 부활했다는 느낌을 받았고 무대에서 뭉칠 수 있었다. 그중에서도 아이스 큐브가 컴턴에 위치한 클럽 두투스에서 닥터 드레와 DJ 옐라가 속했던 월드 클래스 래킹 크루와 함께 무대에 올라 아직 다듬어지지 않았던 'Gangsta Gangsta'를 부르며 이지-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모습, 여러 힙합 랩 아티스트들의 공연장이기도 했던 롤러스케이트장인 컴턴 스케이트랜드에서의 첫 프로모션 공연을 그려냈던 장면에서는 많은 관중들 속에 모두가 'Dopeman'을 마음껏 즐겼다.

무엇보다 1988년 N.W.A의 유일했던 40일 공연을 몽타주 기법으로 보여주는 텍사스 주 휴스턴, 켄터키 주 루이즈빌, 그리고 'F*uck Tha Police'를 공연하던 중 현지 경찰이 무대 위로 난입하면서 사고가 발생했던 미시간 주의 디트로이트 공연까지 아이스 큐브, 닥터 드레, DJ 옐라, MC 렌은 공연 장면을 찍을 때마다 대부분 촬영장에 함께 있으며 배우들과 관중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었다.


↘ Cast & Character 갱스터 랩의 대부, 이지-이 l 제이슨 미첼
 

어두운 비트와 콧소리 섞인 목소리가 특징인 래퍼. ' N.W.A의 창시자이자 그룹의 리더인 동시에 해체의 발단을 제공한 인물이기도 하다. 과장된 폭력을 담은 노랫말이 묘한 중독성을 더한다. 영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은 그의 사망 20주기를 기념한 헌정의 의미도 있다.

제대로 연기 수업을 받은 적이 없고 출연작도 몇 개 되지 않았지만 28살의 이 청년 제이슨 미첼은 모두에게 잊을 수 없는 충격을 주었다. 그는 갱스터 랩의 대부로 알려진 남자를 완벽하게 재현해냈다.


↘ Cast & Character 힙합계 마이더스의 손, 닥터 드레 l 코리 호킨스
 

래퍼이지만 주로 프로듀싱을 담당. 신디사이져를 짙게 깔아주는 G-Funk 장르의 창시자이기도 한 그는 N.W.A 해체 후에는 솔로로 활동하며 자신의 이름을 딴 헤드폰을 비롯한 음향 기기 사업가로도 유명. 특히 그가 발탁한 에미넴과 50센트의 음반 프로듀싱도 담당했다.

줄리어드 출신의 배우 코리 호킨스는 올랜도 블룸과 콘돌라 라샤드와 공연한 브로드웨이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티볼트' 역으로 알려졌다. 리암 니슨 주연의 <논스톱>으로 우리에게도 얼굴을 알린 그는 이번에 랩의 선구자 닥터 드레를 연기한다.


↘ Cast & Character 힙합 진영 레전드, 아이스 큐브 l 오셔 잭슨 주니어
 

래퍼이자 작사가. 16살 때 발표한 랩 싱글 'Boyz' N Da Hood'로 닥터 드레를 사로잡아 그룹에 합류. G-Funk 비트에 폭력적이고 직설적인 가사가 특징이다. 그룹 해체 이후 후진 래퍼 양성과 액션배우로 활동 중.

아이스 큐브로 잘 알려진 오셔 잭슨의 아들로 이번 영화가 첫 데뷔작이다. 아이스 큐브의 투어 공연을 함께 하며 어린 시절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경험을 쌓은 그는 현재 LA에 거주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Cast & Character 중저음의 속사포 래퍼, MC 렌 l 알디스 호지
 

그룹에서 이지-이, 아이스 큐브와 더불어 메인 래퍼로 활동. 다른 래퍼들에 비해 라임과 가사 내용의 균형 감각이 완벽하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뛰어난 작사 능력으로 주목 받았다.

2013년 피플스 초이스 어워드 수상작인 [레버리지]로 잘 알려진 그는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츠]와 [수퍼내추럴], [워킹 데드]에 이어 영화 <다이하드 3>, <레이디 킬러> 등에 출연하며 주목 받았다. 이어 명품 시계 디자인부터 작가 활동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 Cast & Character 비트의 최강자, DJ 옐라 l 닐 브라운 주니어
 

닥터 드레와 함께 그룹의 프로듀싱을 주로 담당. 여자들과 섹스, 파티 같은 클럽 디제이로서의 특전과 음악을 향한 열망으로 그룹에 합류했다. 1996년에 솔로 앨범을 낸 이후로는 힙합계를 떠났다.

플로리다 올랜도 근교 리치먼드 하이츠에서 태어나고 자란 그는 TV쇼 [WMAC 마스터스]를 통해 연예계에 입문해 TV시리즈 [NCIS : 로스앤젤레스], [NCIS] 부터 영화 <배드 블러드>, <스캐어 존>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활동을 하고 있다.


↘ Cast & Character 매니저 제리 헬러 l 폴 지아마티
 

힙합 뮤지션으로서의 이지-이의 재능과 스타성을 발견, '루스리스'라는 레코드사를 만들어 매니저로 활동하지만, N.W.A라는 그룹보다는 이지-이와 돈을 우선시하면서 멤버들 간의 갈등 관계를 조장, 결국 그룹의 해체를 가져온 인물.

스티브 맥퀸 감독의 아카데미 수상작 <노예 12년>부터 미국 쇼타임에서 방영 예정인 TV시리즈 [빌리언즈], 연극 '햄릿' 등 연기를 보여줄 수 있는 모든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의 <코스모폴리스>, 골든글로브 최우수 작품상 후보작으로 올랐던 조지 클루니 감독의 <킹 메이커>까지 작품성을 갖춘 영화로 탄탄한 연기 내공을 선보이고 있다.


↘ Director 감독 F. 게리 그레이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시작해 1995년 MTV 뮤직비디오에서 '올해의 비디오상'과 닥터 드레의 "Keep Their Heads Ringin"으로 '베스트 랩 비디오' 등 4개 부문을 석권했다. 같은 해 <프라이데이>로 영화감독으로 데뷔했다.

제이미 폭스 주연의 <모범 시민>, 존 트라볼타, 우마 서먼 주연의 <쿨!>, 샤를리즈 테론과 마크 월버그 주연 <이탈리안 잡> 등 언제나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는 자신의 제작사 뉴클리어스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2014년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매튜 매커너히와 나오미 왓츠 주연의 영화 <씨 오브 트리스>를 제작했다. 연이은 할리우드 스타들의 출연 소식은 감각적인 연출력과 좋은 작품을 발굴해내는 탁월한 안목으로 배우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에 평단에서는 그를 가리켜 한계에 도전하고 새로운 트렌드와 재능을 포착하는 동시에 혁신적인 볼거리를 선사하는 다재다능한 감독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영화계만큼이나 지역사회에서도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그는 톰 브래들리 유스 센터, 마이 프렌즈 하우스 재단, 어반 컴패스 등 다수의 기관을 적극적으로 지원, LA 시당국으로부터 그의 활동을 치하하는 상을 받기도 했다.

Filmography
<케인&린치>(2011), <모범시민>(2009), <쿨!>(2005), <이탈리안 잡>(2003), <디아블로>(2003), <네고시에이터>(1998)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