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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노우 화이트 앤 헌츠맨 Snow White and the Huntsman


" 백설공주(스노우 화이트)를 죽이기 위해 여왕이 고용한 사냥꾼이 공주를 죽이는 대신 그녀에게 전투 기술을 가르치고 이를 알아 챈 여왕과 목숨을 건 전투를 일으키는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

2012, 미국, 판타지 액션 어드벤처, 127분

감 독 : 루퍼스 샌더스
제 작 : 조 로스, 샘 매서
각 본 : 에반 도허티, 존 리 행콕
촬 영 : 그레이그 프레이저 l 의 상 : 콜린 앳우드
음 악 : 제임스 뉴턴 하워드 l 시각효과 : 리듬앤휴스, 픽소몬도, 밀

출 연 : 샤를리즈 테론, 크리스틴 스튜어트, 크리스 햄스워스, 샘 클라플린

개 봉 : 2012년 5월 30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UPI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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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속편 제작 전격 확정!
 

2012년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의 역사를 새롭게 쓸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이 전세계 관객들의 기대에 힘 입어 속편 제작을 전격 결정, <해리 포터>, <반지의 제왕>이 떠난 빈자리를 채울 판타지 블록버스터 시리즈로 주목 받고 있다.

<핸콕>의 샤를리즈 테론, <트와일라잇>의 크리스틴 스튜어트, 그리고 <토르: 천둥의 신>과 <어벤져스>의 크리스 햄스워스 등 헐리우드 톱배우들이 총출동한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은 압도적인 스케일과 화려한 비주얼로 새로운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의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전세계 관객들의 주목을 받아 왔다. 미국 영화전문뉴스 '더랩(The wrap)'에서 뽑은 '올 여름 가장 기대되는 블록버스터 TOP 10', '판당고닷컴(Fandango.com)'에서 뽑은 '2012년 가장 기대되는 블록버스터' 1위를 연이어 차지한 것에 이어 국내에서도 지난 7일 3대 포털 사이트에서 동시에 집행한 광고가 올해 영화 광고 중 가장 높은 반응률을 기록했다. 그에 더해 대한민국 3대 포털 검색어 1위를 동시 점령하며 명실공히 2012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이처럼 관객들의 기대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본편이 개봉도 하기 전에 2편의 제작이 전격 확정되어 전세계 팬들을 다시 한번 놀라게 만들었다.

또한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이 기획단계부터 3부작으로 제작되었다는 사실도 함께 공개되며 <해리 포터>, <반지의 제왕>을 이을 새로운 판타지 블록버스터 시리즈의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제작사 유니버셜픽쳐스는 영화의 완성도에 대한 자신감과 전세계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고 성공에 대한 확신을 갖고 곧바로 2편 제작을 확정 짓고 시나리오 작업에 들어갔으며 3편의 기획까지 모두 마쳤다고 발표했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속편 역시 첫 장편 영화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탁월한 연출력을 보여준 루퍼트 샌더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기로 결정했고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크리스 햄스워스를 배우진들이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또한 <미션 임파서블>, <쥬라기 공원>, <스파이더 맨>, <천사와 악마> 등 헐리우드의 내로라 하는 블록버스터들의 각본을 맡아온 베테랑 데이빗 코엡이 2편에 합세하기로 결정되어 새로운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물의 탄생에 대한 전세계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해리 포터>, <반지의 제왕>을 잇는 새로운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물로 거듭날 화제의 대작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은 어둠의 세계를 만들려는 '이블퀸'에 맞서 여전사로 돌아온 구원의 빛 '스노우 화이트'와 운명의 전사 '헌츠맨'이 벌이는 거대한 전쟁을 다룬 작품으로 5월 31일 전세계 동시 개봉 예정이다. (2012.05.08)

코리아필름 편집부


새롭게 탄생한 백설공주의 신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캐릭터 포스터 공개!
 

샤를리즈 테론, 크리스틴 스튜어트, 크리스 햄스워스 등 최고의 배우들이 출연한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이 2012년 5월 31일 전세계 동시 개봉을 앞두고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2012년 5월 전세계 동시 개봉하는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은 그림형제의 고전동화 '백설공주'를 새롭게 각색한 작품이다. 백설공주 (스노우 화이트)를 죽이기 위해 여왕이 고용한 사냥꾼이 공주를 죽이는 대신 그녀에게 전투 기술을 가르치고 이를 알아 챈 여왕과 목숨을 건 전투를 일으키는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로, 원작과는 전혀 다른 모습의 강하게 탄생한 '백설공주 - 스노우 화이트'를 만날 수 있다. 지난 2010년 개봉해 10억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거두며 전세계적인 흥행 성공을 거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은 신예 루퍼트 샌더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샤를리즈 테론과 <트와일라잇>시리즈의 히로인 크리스틴 스튜어트, <토르: 천둥의 신>의 크리스 햄스워스 등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참여한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은 원작의 서사적이고 드라마틱한 구성에 액션과 어드벤처, 로맨스가 접목된 최고의 판타지 액션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벌써부터 전세계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은 개봉 소식과 함께 영화의 스케일을 짐작할 수 있는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 샤를리즈 테론, 크리스 햄스워스 버전으로 완성된 이번 캐릭터 포스터는 공개 직후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며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드레스가 아닌 갑옷을 입은 채 칼과 방패를 들고 있는 '스노우 화이트'의 모습은 전세계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트와일라잇>시리즈의 '벨라'역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기존에 보여준 이미지와는 다른, 다이내믹하고 강한 모습의 '스노우 화이트'로 분해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강인한 여전사의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연기력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배우 샤를리즈 테론은 뛰어난 미모를 겸비했지만 사악하고 잔인한 '이블 퀸'으로 분해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내뿜는다. 의상만큼이나 화려하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사하며 서늘하고 어두운 분위기를 풍기는 '이블 퀸'의 모습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스노우 화이트'를 여전사로 키워내는 '헌츠맨'은 <토르: 천둥의 신>을 통해 단번에 헐리우드의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크리스 햄스워스가 맡아 다시 한번 강렬한 액션을 선보인다. 한 장의 사진만으로도 압도적인 스케일과 강렬한 이미지를 느낄 수 있는 이번 캐릭터 포스터 공개로 인해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 맨>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반지의 제왕>의 어드벤처와 <트와일라잇>의 판타지, <토르: 천둥의 신>의 액션을 뛰어넘어 최고의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로 기억될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은 2012년 5월 31일, 전세계 동시개봉 예정이다. (2011.12.07)

코리아필름 편집부


화려한 캐스팅과 고전동화의 재해석 <스노우 화이트 앤 헌츠맨(가제)> 첫 공개!
 

동화 <백설공주>를 재해석하고 화려한 캐스팅으로 전 세계적으로 이미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가제)의 감독과 주연배우들이 세계 최대의 코믹콘 행사인 샌디에이고 코믹콘 박람회장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가 되고 있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은 왕비가 고용한 사냥꾼이 차마 백설공주를 죽이지 못하고 공주에게 왕비와 싸울 수 있는 전투기술을 가르치지만, 이를 알아챈 왕비는 또 다른 사냥꾼을 시켜 백설공주와 사냥꾼을 죽이려 하고 백설공주와 사냥꾼 또한 왕비와 전투를 일으키는 내용으로 이미 널리 알려진 <백설공주> 동화를 새롭게 각색한 판타지 액션 어드벤처이다. <트와일라잇>시리즈의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백설공주 역을 맡고,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샤를리즈 테론'이 왕비 역을, <토르 : 천둥의 신>으로 블록버스터 히어로에 올라선 '크리스 햄스워스'가 사냥꾼 역을, 왕자역에 <캐리비안의 해적4:낯선 조류>의 샘 클라플린이 캐스팅 되어 화려한 배우진만으로도 이미 헐리우드에서 큰 이슈가 되었다. 감독 '루퍼스 샌더스'와 주연 배우진 '크리스틴 스튜어트', '샤를리즈 테론', '크리스 햄스워스', '샘 클라플린'이 2011년 코믹콘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 미국 샌디에이고에 참석, 공식적으로는 첫 외부행사의 참여로 많은 팬들의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였다.

7월21일부터 24일까지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코믹콘 박람회의 삼일 째 날인 23일 <스노우 앤 더 헌츠맨>의 주연 배우진과 감독이 '패널 디스커션'에 참석하여 영화에 대한 소식과 함께 영화의 첫 이미지를 공개하였다. 이 날 '루퍼스 샌더스'감독은 여러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현대화 버전으로 해석하고 싶었고, <반지의 제왕> 시리즈 이상의 강한 남녀 액션영화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백설공주 이야기의 서사적인 부분이 너무 마음에 들었고, 특히 다양한 캐릭터들의 감정을 스케일이 큰 풍광 속에서 제작을 하는 것이 가장 흥분되는 작업 중 하나라고 전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백설공주가 영화 속에서 백성의 리더이며, 최선을 다해 촬영을 다할 준비가 되어있다며 결의를 보였고, '샤를리즈 테론'은 같이 촬영을 하게 된 캐스팅진이 정말 완벽하고, 좋은 작업이 될 것 같다고 기대감을 보였다. 이날 공개된 주연 배우들의 이미지들은 영화 속에서 각각의 캐릭터들이 가진 매력을 담고 있다. 또한 이날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영상과 이미지들이 처음 공개되었는데 서사적인 이미지와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참석한 패널들에게 큰 기대감을 전하였다.

<트와일라잇>의 판타지 액션과 <반지의 제왕>을 뛰어넘는 어드벤처를 가늠하게 하는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은 이름만으로도 신뢰감과 기대를 갖게 하는 화려한 주연배우들 '크리스틴 스튜어트', '샤를리즈 테론', '크리스 햄스워스', '샘 클라플린'과 함께 내년 5월 국내 개봉될 예정이다. (2011.07.25)

코리아필름 편집부


운명을 지배하기 위한
빛과 어둠의 거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절대악의 힘으로 어둠의 세계를 건설한 '이블퀸'(샤를리즈 테론),
영원한 지배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을 능가할 운명을 지닌 '스노우 화이트'(크리스틴 스튜어트)를 없애야 한다는 예언을 받는다.

저주가 걸린 어둠의 숲으로 사라진 '스노우 화이트'를 죽이기 위해 왕비는 뛰어난 전사 '헌츠맨'(크리스 햄스워스)을 고용한다. 하지만 어둠에 지배를 받고 있는 세계를 구원할 유일한 존재가 '스노우 화이트'라는 것을 게 된 '헌츠맨'은 '이블퀸'을 배신하고 '스노우 화이트'의 편에 선다.

'이블퀸'에게 맞서 세계를 구할 결심을 한 '스노우 화이트'는 최강의 전사 '헌츠맨'과 강인한 드워프 족 그리고 신비한 능력을 지닌 정령들의 도움을 받아 빛의 군대를 만들고 '이블퀸'에게 빼앗긴 세계를 되찾기 위한 거대한 전쟁을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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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를 열광시킬 새로운 시리즈의 탄생!
3부작으로 완성될 거대한 스케일의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2012년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의 역사를 새로 쓸 영화로 주목 받고 있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이 5월 31일, 영화가 개봉을 하기도 전에 속편 제작을 확정했다. 영화 개봉 전, 속편 제작을 확정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 그러나 유니버셜픽쳐스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완성도에 대한 자신감과 전세계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으로 일찌감치 속편 제작을 결정했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은 개봉을 하기도 전에 미국의 영화전문뉴스 '더랩(The Wrap)'에서 뽑은 '올해 가장 기대되는 블록버스터 TOP 10'에 선정되었을 뿐 아니라, 미국의 대표적인 영화티켓 판매 사이트 '판당고닷컴(Fandango.com)'에서 '2012년 가장 기대되는 블록버스터'의 여성 관객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전세계적 흥행을 예고했다. 또한 영화에 대한 자료가 공개될 때마다 남성 관객들의 선호도 역시 눈에 띄게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다. 따라서 유니버셜픽쳐스에서는 완성된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뛰어난 영화적 퀄리티와 전세계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 입어 영화가 개봉하기도 전에 속편 제작을 확정 짓는 이례적인 모습을 보여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사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은 애초 기획 단계부터 3부작 시리즈로 구상된 작품. 속편은 1편에서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인 루퍼트 샌더스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며, 주요 배우들 역시 속편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 또한 <미션 임파서블>, <쥬라기 공원>, <스파이더 맨>, <천사와 악마> 등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다수의 각본을 맡아온 베테랑 데이빗 코엡이 합세하기로 결정되어 새로운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의 탄생에 대한 전세계의 기대를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대서사 스토리, 압도적 스케일, 스펙터클 액션!
<해리 포터>, <반지의 제왕> 잇는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의 탄생!
 

2012년 스크린을 화려하게 장식할 명품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은 그림형제의 명작 동화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의 소재만을 가져왔을 뿐 전혀 새로운 이야기다. 절대 악의 힘을 가지게 된 왕비 '이블퀸', 그녀를 능가할 운명을 지닌 '스노우 화이트', 그리고 그녀가 어둠의 시대를 끝낼 유일한 구원자라는 것을 알게 된 '헌츠맨'이 '이블퀸'에게 맞서 세상을 구하기 위한 거대한 전쟁을 벌이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은 실로 오랜만에 보는 대서사 스토리로 관객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한다.

평범했던 주인공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운명에 맞서는 대서사적 스토리, 상상만 해왔던 환상적인 비주얼, 그리고 스크린을 뚫고 나올 듯한 압도적인 스케일 모두가 관객들을 만족시킨다면, 그야말로 <해리 포터>나 <반지의 제왕> 같이 역사에 남을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가 탄생하는 것이다. 실제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 2부>에서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이 호그와트를 지키기 위해 '볼드모트'에게 맞서는 마지막 전투 시퀀스나,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에서 '아라곤'이 '사우론'의 대군과 치열한 사투를 펼쳤던 '펠레노르 평원' 전쟁 시퀀스 덕분에 이 영화들은 명품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관객들에게 기억될 수 있었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역시 <해리 포터>, <반지의 제왕>를 능가하는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비주얼로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할 계획이다. CG로 그림을 입히는 것보다 실제 촬영을 선호하는 루퍼트 샌더스 감독은 다른 영화들이 대규모 전쟁 신을 위해 CG로 군사들을 만들어 낸 것과 달리 실감나는 연출을 위해 전쟁 장면에서만 실제로 500명이 넘는 보조 출연자를 동원해 영화 속 하이라이트인 대규모 전투 신을 완성하였다. 수많은 병사들과 보이지 않는 마법들, 그리고 뜨겁게 타오르는 불꽃 속에서 촬영을 진행했던 크리스 햄스워스는 "영화 속에서 거대한 전투와 전쟁이 여러 차례 등장하는데, 정말 멋지다. 이 장면들은 그냥 '대서사시'라는 말로 밖에 묘사할 수 없을 것 같다."며 영화 속의 압도적인 전쟁 장면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샤를리즈 테론, 크리스틴 스튜어트, 크리스 햄스워스
전세계 관객들을 흥분시킬 금세기 최고의 캐스팅!
 

벌써부터 <반지의 제왕>을 이을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로 각광받고 있는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에는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샤를리트 테론부터 <트와일라잇>시리즈로 청춘의 아이콘이 된 크리스틴 스튜어트, <토르: 천둥의 신>, <어벤져스>로 헐리우드 블록버스터를 평정한 크리스 햄스워스까지!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함께 한다. 이들을 한 작품에서 만나는 것은 그야말로 전세계 영화 팬들을 흥분시키기에 충분하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에서 절대 악의 힘으로 어둠의 세계를 건설하려는 왕비 '이블퀸' 역을 맡은 샤를리즈 테론은 숨막힐 듯 고혹적인 외모와 아카데미가 인정한 탁월한 연기력으로 헐리우드 최고의 여배우다운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또한 <이탈리안 잡>, <몬스터>, <핸콕>등 다양한 장르에서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샤를리즈 테론의 신들린 연기만으로도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은 충분히 기대할만하다.

어둠의 세계를 만든 '이블퀸'에 맞서 빛의 군대를 모아 거대한 전쟁을 일으키는 '스노우 화이트' 역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연기한다. 기존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트와일라잇>시리즈에서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에게 보호 받는 연약한 모습을 보여줬다면, 이번 영화에서 그녀는 강렬한 여전사로 변신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거친 전쟁터에서 칼을 들고 싸우는 고난도 액션부터 '이블퀸'을 향한 공포와 분노의 내면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 전세계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할 예정이다.

최근 <토르: 천둥의 신>, <어벤져스>를 통해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의 뉴 히어로로 자리매김한 크리스 햄스워스는 '스노우 화이트'를 돕는 운명의 전사 '헌츠맨'으로 등장한다. 크리스 햄스워스는 방랑하는 '헌츠맨'의 거칠고 야성적인 모습을 위해 금발을 갈색으로 염색했을 뿐만 아니라, 스코틀랜드 억양까지 익히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다고. 이러한 그의 연기 열정과 한층 노련해진 액션은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제작진과 <황금 나침반> CG 팀의 협연!
최고의 제작진이 만들어낸 화려한 비주얼의 향연!
 

루퍼트 샌더스 감독은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속 판타지 세계를 보다 현실감 있고 완성도 있게 표현하기 위해 헐리우드 최고의 특수효과 담당 회사 세 곳과 함께 작업을 하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환상적이고 화려한 비주얼을 완성시킨 세 회사는 바로 '리듬앤휴스(Rhythm and Hues)'와 '픽소몬도(Pixomondo)', 그리고 '밀(The Mill)'이다.

1987년 설립된 '리듬앤휴스'는 <베이브>, <황금나침반> 등의 영화를 통해 아카데미 어워드 비주얼 이펙트 부분에서 두 번이나 수상한 바 있으며, <크로니클>, <헝거게임>,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파퍼씨네 펭귄들> 등 수많은 작품의 CG를 맡았다. 또한 '픽소몬도'는 베를린, 프랑크푸르트, 로스 엔젤레스, 런던, 상하이, 베이징, 토론토 등 다양한 국가에 글로벌 네트워크가 구축되어 있는 비주얼 이펙트 회사로서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 <닌자 어쌔씬>, <슈퍼 에이트> 등 다양한 블록버스터 영화들을 많이 작업했다. 그리고 '밀'은 디지털 영상 광고 업체로 [닥터 후], [셜록], [멀린]과 같은 다양한 BBC 드라마를 통해 세련되면서도 깔끔한 비주얼로 정평이 나있는 곳이다.

이들은 '스노우 화이트'를 돕는 드워프 족과 저주 받은 어둠의 숲에 살고 있는 몬스터들, 신비로운 능력을 가지고 있는 정령들, 세월의 흐름에 따른 각 인물들의 외형 변화, 그리고 거울이 인물화된 '미러 맨' 등 현실에서는 존재할 수 없는 환상적인 비주얼을 만들어 나갔다. 그 중에서도 '밀'에서 만들어낸 '미러 맨'은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에서 가장 인상적인 특수효과 기술 중 하나로 손 꼽힌다. 거울 속에 다른 사람이 비친다거나 거울 전체가 커다란 얼굴이 된다거나 하는 등의 기존 상상에서 완전히 벗어나 거울 자체가 녹아내려 사람 형상으로 변하는 독특한 형상은 신선함을 주는 것은 물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세밀한 묘사로 실제감을 선사해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전반의 비주얼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스케일의 차원이 다르다!
'이블퀸의 성'부터 '마법의 숲'까지, 런던에 거대한 세트장 직접 제작!
 

최근 판타지 영화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그린 스크린에서 촬영, CG 작업을 통해 배경을 완성하는 추세다. 그러나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루퍼트 샌더스 감독은 배우와 스텝들의 몰입을 위해 세트장을 직접 제작하는 방식을 고수했다. <본 슈프리머시>, <내셔널 트레져: 비밀의 책>의 미술 감독을 맡았던 도미닉 왓킨스 미술 감독의 참여로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은 런던 파인우드 스튜디오에 엄청난 규모의 세트장을 제작했다.

파인우드의 스튜디오 안에 세워진 크고 작은 23개 가량의 세트 가운데, '스노우 화이트'의 아버지이자 '이블퀸'에게 살해 당한 '매그니스 왕'의 성은 규모가 가장 크고 높아 하늘을 찌르는듯한 위용을 과시했다. 게다가 주위 해변과 연결되는 통로까지 만들었다고. 또한 2,000 평방피트 이상의 석고 석조물(폴리스틸렌)과 700개의 다양한 암석들로 만든 세트장은 '매그니스 왕' 버전과 '이블퀸' 버전에 따라 모습이 크게 달라져야 했다. '매그니스 왕'버전의 성은 밝고 화려한 깃발이 걸려있었다면 '이블퀸' 버전에는 검고 사악한 왕비의 내면을 표현하고자, 붉은 깃발과 죽은 넝쿨들로 꾸몄는데 이 넝쿨들은 말레이시아에서 재배된 것으로 40피트(약 10톤) 컨테이너로 들여와 사용했을 만큼 공을 들였다.

모든 제작진이 압도적인 스케일의 세트장을 보고 감격할 때, 도미닉 왓킨스 미술 감독과 제작팀은 장엄한 느낌의 숲을 발견, '마법의 숲'으로 탈바꿈해 활용했다. 숲 속 평범한 두 언덕이 난쟁이들이 건너는 다리가 되고, 공원의 녹색지대가 신비로운 마법의 숲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런 방대한 규모의 세트장을 매 주말마다 3, 4개씩 제작해야 했던 도미닉 왓킨슨 미술 감독의 노력은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속에서 웅장하고 사실감 넘치는 판타지 세계로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할 예정이다.


세 번의 아카데미 의상상 수상! 거장 콜린 앳우드 참여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약 2천 여벌의 의상 화제!
 

<시카고>, <게이샤의 추억>,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로 아카데미 의상상을 세 번이나 거머쥔 영화 의상계의 거장, 콜린 앳우드가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의상을 맡았다. 환상적이면서도 각 캐릭터를 잘 표현해 달라는 루퍼트 샌더스 감독의 주문에 따라 콜린 앳우드는 캐릭터의 개성과 매력을 최대한 이끌어내는 데 주력해 천재적인 능력을 펼쳐 보였다.

먼저 '스노우 화이트' 의상의 경우, 초반 성 안에 갇혀있다가 탈출, '이블퀸'에 대항하는 역동적인 캐릭터를 염두하고 디자인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눈동자 색과 같은 녹색 스웨이드 소재의 드레스는 '스노우 화이트'가 '헌츠맨'과 만남 이후 여러 사건을 겪으면서 짧은 원피스로 변신, 여기에 레깅스를 매치해 활동적이면서도 현대 여성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의상을 제작했다. '스노우 화이트'가 전쟁을 누빌 땐. 흡사 잔 다르크를 연상케 한다. 또한 콜린 앳우드는 '헌츠맨'의 의상을 사냥꾼들이 입을만한 자연 원단으로 제작해 사실감을 높였다. 캐릭터 특성 상, 실용적인 아이템을 많이 사용했는데 그가 가지고 다니는 무기인 도끼와 검을 넣을 수 있는 벨트 역시 세심한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콜린 앳우드가 가장 공을 들인 의상은 단연 '이블퀸' 차지였다. 콜린 앳우드는 " '이블퀸'의 사악함 속 연약함이 의상에 드러나면서도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이블 퀸의 광기가 증폭되는 과정에 따라 원단을 다르게 해 그 변화를 느낄 수 있게끔 제작했다"고 밝혔다. 영화 속에서 '이블퀸'은 약 12벌의 의상을 입는데, 이 모든 의상은 수 백 시간을 들여 핸드 메이드로 많은 공을 들였다. 특히 '이블퀸'의 다크 카리스마를 드라마틱하게 보여줄 까마귀 깃털로 장식된 망토는 디자인만 4주, 약 20,000(한화 3,700만원)파운드 정도가 소요되었다고.

콜린 앳우드와 의상 디자인팀의 열정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500명의 보조출연자들에게 중세 시대의 갑옷을 입히기 위해 태국, 터키, 영국, 중국, 인도 등을 누비며 소재를 구했을 정도. 콜린 앳우드가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을 통해 또 한번 아카데미 의상상을 수상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판타지 블록버스터의 결정판!
<반지의 제왕> 골룸을 뛰어넘는 독창적인 크리쳐 창조 과정 공개!
 

루퍼트 샌더스 감독은 수십 개에 달하는 세트를 하나씩 제작할 정도로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이 판타지 블록버스터이면서도 최대한 현실감 있는 그림 속에서 탄생하길 바랐다. 그러나 영화 속에서 벌어지는 각종 마법과 상상 속 크리쳐들의 경우, CG의 힘을 빌리는 것이 불가피했다. 하지만 샌더스 감독은 이왕 CG로 새로운 마법과 생물을 창조한다면 그 역시 실제로 존재하는 것처럼 생동감이 넘치기를 원했다. 그래서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은 이색적으로 헐리우드 최고의 특수효과 담당 회사 '리듬앤휴스(Rhythm and Hues)'와 '픽소몬도(Pixomondo)', 그리고 '밀(The Mill)'까지 무려 세 곳에서 맡아 진행했다.

무엇보다 영화 속에서 가장 큰 어려움을 주었던 것은 바로 난쟁이들을 촬영하는 것이었다. 보통의 배우들을 다른 사람들보다 작게 보이게 만드는 데에는 시각효과 슈퍼 바이저가 기술적인 해결책을 고민해야 할 정도로 독특한 특수효과가 활용되었다고. 슈퍼 바이저 니콜라스 트로이안은 테스트 촬영에서 배우들의 다리를 짧게 만드는 방법을 통해 샌더스 감독과 프로듀서, 스튜디오를 열광시켰다. 하지만 "난쟁이들이 등장하는 모든 장면에서 시각효과를 사용했다면, 우리가 죽었거나 영화 제작 자체가 불가능했을 것이다."는 트로이안의 말처럼 모든 장면에서 이 기술을 사용하기에는 예산과 시간이 부족했다. 결국 오래된 방식인, 프레임 촬영이 가능하도록 수직으로 고정시킨 로스트럼 카메라를 활용해 관객의 관념이 가지고 있는 갭을 메우는 방식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개봉일에 맞춰 시각효과를 완성했다.

특히 '밀'에서 만들어낸 '미러 맨'은 거울 속에 얼굴이 비친다거나 거울 전체가 커다란 얼굴이 된다거나 하는 식의 상상에서 완전히 벗어나 거울 자체가 녹아내려 사람 형상으로 변하는 독특한 형상을 놀라울 정도로 세밀하게 묘사해냈다. '미러 맨'은 잠재적인 어둠과 함께 '이블퀸'의 영혼까지 비춰주는 매우 상징적인 존재이다. " '미러 맨'은 고체도 아니고 액체도 아닌 상태다. 이는 '이블퀸'이 거울에 비치는 모습이 항상 달라지는 것을 효과적으로 나타내는 수단이었다."는 그래픽 디자이너 니콜라스 트로이안의 말처럼 예고편에 잠시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 Cast & Character 이블퀸 l 샤를리즈 테론 (Charlize Theron)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이블퀸'은 권력을 손에 넣기 위해 아내를 잃고 어린 딸 '스노우 화이트'와 함께 살고 있는 '매그니스 왕'과 결혼한다. 그리고 결혼 생활이 채 이어지기도 전에 '이블퀸'은 스스로 '매그니스 왕'을 죽이고 그의 딸 '스노우 화이트'를 감옥에 가둬 버린다. 권력의 절정에 선 '이블퀸'의 손 안에서 세계는 점점 더 어두워진다. 이후 '스노우 화이트'가 자신을 능가할 운명을 타고 났다는 예언을 듣게 된 '이블퀸'은 뛰어난 실력을 가진 전사 '헌츠맨'을 고용해 그녀를 없앨 계획을 세운다.

아름다운 외모와 환상적인 몸매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던 샤를리즈 테론은 영화 <몬스터>를 통해 자신의 외모를 모두 버리고 연쇄살인범 '에일린'의 피폐한 삶을 사실감 있게 그려내며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베를린 국제영화제 등 유수의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휩쓸었다. 또한 블록버스터 <핸콕>에서는 액션 연기에 도전, 흥행성까지 인정 받으며 명실공히 헐리우드 톱 배우로 올라섰다. 매 작품마다 한 사람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샤를리즈 테론은 이번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에서 절대 악 '이블퀸'으로 분해 이제까지 보지 못한 완벽한 아름다움과 숨막히는 카리스마를 드러낼 예정이다

Filmography
<핸콕2>(2013), <프로메테우스>(2012),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2012), <더 로드>(2009), <핸콕>(2008), <버닝 플레인>(2008), <엘라의 계곡>(2007), <러브 인 클라우즈>(2004), <몬스터>(2003), <이탈리안 잡>(2003), <스위트 노벰버>(2001) 외


↘ Cast & Character 스노우 화이트 l 크리스틴 스튜어트 (Kristen Stewart)
 

'매그니스 왕'의 딸로 '이블퀸'이 등장하면서 그녀의 평온한 세계는 무너지기 시작한다. 부모의 연이은 죽음 후 탑에 갇혀서 지내던 '스노우 화이트'는 '이블퀸'을 피해 도망쳤다. 탑에서 빠져 나온 뒤, 전과 달리 불행한 사람들을 보면서 '이블퀸'을 물리치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은 '스노우 화이트'. 자신이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이블퀸'을 물리칠 수 있는 운명을 타고 났다는 사실을 알아차린 그녀는 이제 드레스를 벗어 던지고 '빛의 군대'를 이끌며 거대한 전쟁을 시작한다.

아역 배우 출신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뱀파이어와 인간 소녀의 사랑을 다룬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통해 전세계에서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야말로 헐리우드 최고의 청춘 스타. <트와일라잇>시리즈에서 연약하고 보호받아야 하는 인간 소녀 '벨라 스완'을 연기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2012년 5월 31일,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을 통해 스스로 자신의 길을 개척하고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무장한 여전사 '스노우 화이트'로 변신한다. '빛의 군대'를 진두지휘 하는 구원의 빛으로서 막강한 액션과, 치열한 전쟁 속에서 '이블퀸'을 향한 공포와 분노, 그리고 그녀에 대한 이해까지 엿보이는 복잡한 내면 연기를 함께 선보이며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Filmography
<브레이킹 던 part2>(2012),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2012), <브레이킹 던 part1>(2011), <웰컴 투 마이 하트>(2010), <이클립스>(2010), <뉴 문>(2009), <점퍼>(2008), <트와일라잇>(2008), <메신져 - 죽은 자들의 경고>(2007), <패닉 룸>(2002) 외


↘ Cast & Character 헌츠맨 l 크리스 햄스워스 (Chris Hemsworth)
 

선이나 악 따위에는 관심도 없이 무기력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던 '헌츠맨'은 위험한 몬스터들이 들끓는 어둠의 숲에 들어간 뒤 유일하게 살아나온,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전사다. 어둠의 숲으로 도망친 '스노우 화이트'를 잡기 위해 '이블퀸'은 '헌츠맨'을 고용하지만 곧 '스노우 화이트'가 '이블퀸'을 죽이고 현재의 어두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운명을 타고 난 구원자라는 것을 알아차린다. '헌츠맨'은 '스노우 화이트'에게서 빛을 발견하고 이제 그녀의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하기 시작한다.

190이 넘는 훤칠한 키와 건장하고 탄탄한 몸으로 <토르: 천둥의 신>에 이어 <어벤져스>에서 연달아 천둥의 신 '토르'로 분해 전세계 관객들의 열띤 지지를 받고 있는 호주 출신 배우 크리스 햄스워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에서 보다 거칠고 야성적인 전사적 면모를 드러내기 위해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와 같은 금발을 짙은 갈색으로 염색했으며 정처 없이 떠돌아다니는 방랑 생활을 표현하기 위해 스코틀랜드 억양까지 완벽하게 익혔다. '스노우 화이트'의 운명을 알아차리고 '이블퀸'에게 맞서는 의리의 조력자 '헌츠맨'으로 분한 크리스 햄스워스는 강렬한 액션과 믿음직한 면모로 남녀 관객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케빈 인 더 우즈>(2012),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2012), <어벤져스>(2012), <토르: 천둥의 신>(2011), <퍼펙트 겟어웨이>(2009), <스타 트렉: 더 비기닝>(2009) 외


↘ Cast & Character 프린스 윌리엄 l 샘 클라플린 (Sam Claflin)
 

'매그니스 왕'이 가장 신임하고 있는 '듀크 해먼드 공작'의 아들로, '스노우 화이트'와는 어릴 적부터 친하게 지내온 사이. '매그니스 왕'이 '이블퀸'에 의해 살해당하고, 그녀의 군대가 세상을 점령하기 시작하자 '듀크 해먼드 공작'은 이대로는 견딜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아들 '윌리엄'과 함께 트롤과 드워프, 그리고 정령들이 지배하는 바깥 세상으로 빠져 나온다. 막강한 힘으로 나라 전체를 위협하고 있는 '이블퀸'에게 복수하기 위해 '윌리엄'은 수 년에 걸쳐 군대를 모으고, 그녀의 손에 잡혀 있는 '스노우 화이트'를 구하기 위해 스스로 '이블퀸'의 수하가 된다.

영국 노리치 지역 리그에서 풋볼 선수로 활동하며 뛰어난 실력을 보였던 샘 클라플린은 16살이 되던 해 발목 부상으로 풋볼 선수 생활을 그만 두었다. 이후 학교에서 연극 활동을 하며 연기자로서의 꿈을 꾸기 시작한 샘 클라플린은 노리치 왕립 극장의 유소년 팀으로 활동하면서 람다 연극학교에 입학했다. 2010년, TV 시리즈 [더 필러스 오브 더 어스]를 통해 데뷔했으며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에 참여하면서 전세계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샘 클라플린은 이번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에서 샘 클라플린은 '프린스 윌리엄'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2012),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2011) 외


↘ Director 감독 루퍼트 샌더스 (Rupert Sanders)
 

루퍼트 샌더스 감독은 아디다스, 나이키, 앱솔루트 보드카, 도요타 등 젊은 세대가 좋아하는 브랜드의 CF를 도맡아온 광고 감독이자 <블랙 홀>, <엘리의 책> 등 총 4편의 단편 영화를 작업했다. X-box, 도요타, 소니 PS3 등의 CF로 10여 개의 상을 받은 바 있는 루퍼트 샌더스 감독은 광고 감독 출신다운 빠르고 리듬감 강한 편집과 아름다운 영상미를 자랑한다. 그러나 CF 촬영이 주된 영역이었던 만큼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이 장편 영화로써는 그의 첫 번째 작품. 과연 이 같은 대작을 루퍼트 샌더스 감독이 잘 소화할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의 우려가 뒤따랐으나 완성작을 보고 나면 데뷔작이라는 것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놀라운 퀄리티를 자랑한다는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실제로 루퍼트 샌더스 감독의 타고난 연출력을 높이 산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제작사 유니버셜픽쳐스는 이후 영화의 속편 또한 루퍼트 샌더스 감독에게 맡길 계획이다.

이번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에서 루퍼트 샌더스 감독은 자신의 장기를 유감 없이 발휘하며 영화의 몰입도를 배가시켰다는 평을 듣고 있다. 루퍼트 샌더스 감독은 "나는 환상적이고 풍부한 판타지 세계를 완성시키고 싶었지만, 동화와 판타지를 분류하는 것은 확실히 했다. 동화와 판타지는 내게 있어 완전히 다른 존재다. 나는 이번 작품이 거대한 스케일을 지니고 있는 만큼 감정적으로도 많은 동요를 불러 일으키길 원한다. 이제까지 볼거리가 많은 영화들은 감정을 거의 움직이지 못하고 끝나는 일이 많았지만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은 그 감정까지도 건드리는 블록버스터가 될 것이다."라고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Filmography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