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럼독 밀리어네어 Slumdog Millionaire


" 인도의 빈민가에서 자란 소년이 퀴즈쇼에 출전해 모든 사람의 예상을 깨고 최종라운드에 진출하자 사기죄로 잡혀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 "

2008, 미국/영국, 감동 휴먼 드라마, 120분

감 독 : 대니 보일
각 본 : 사이몬 뷰포이
촬 영 : 안소니 도드 맨틀 l 편 집 : 크리스 디킨스
음 악 : A.R. 라흐만 l 미 술 : 마트 디그비

출 연 : 데브 파텔, 프리다 핀토, 아닐 카풀

2020 .03.12 재개봉, 2009 .03.19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주)더세컨드웨이브 l 배 급 : (주)영화특별시 SMC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 제 81회 아카데미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등 8개 최다 부문 수상
- 영국 아카데미 역대 최다 7개 부문 수상!
- 골든글로브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음악상 등 최다 4개 부문 석권


11년 만에 다시 찾아온 걸작! <슬럼독 밀리어네어> 3월 12일 재개봉 확정!
 

2009년 개봉 당시 아카데미 시상식 8개 부문 수상과 골든 글로브 시상식 최다 수상으로 평단의 호평과 함께 전 세계를 감동시켰던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3월 12일 재개봉을 확정했다.

개봉 당시 폭발적인 흥행을 이뤄낸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3월 12일 재개봉을 확정하고 포스터를 공개했다.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인도의 빈민가에서 자란 소년이 퀴즈쇼에 출전해 모든 사람의 예상을 깨고 최종라운드에 진출하자 사기죄로 잡혀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 인도의 작가 비카스 스와루프의 [Q&A]라는 소설을 원작으로 해 <28일 후>, <스티브 잡스>, <127 시간>, <예스터데이>로 탁월한 연출력을 인정받는 대니 보일 감독이 영화로 탄생시켰다. 영화는 시작부터 "'자말'이 어떻게 100만 달러의 상금이 걸린 퀴즈쇼에서 마지막 단계까지 오를 수 있었을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빈민가에서 자라 정규 교육조차 받지 못했던 소년 '자말'의 삶을 따라가며 퀴즈쇼의 문제에 실마리가 되는 장면을 보여준다. 마치 추리소설을 보는 듯한 긴장감과 이야기의 조각이 맞춰지며 드러나는 드라마는 어느새 그의 최종 도전을 응원하게 만든다. 영화는 당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촬영상을 비롯해 8개 부문 수상과 2009년 골든 글로브 최다 수상 등 전세계 88개 영화상을 석권하며 평단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국내 개봉 당시 1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작품성과 오락성을 모두 갖춘 영화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09년 첫 개봉 이후, 2017년 재개봉에 이어 다시 한번 진한 감동을 선사할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관객에게는 신선한 충격과 아름다운 감동을, 당시 영화를 본 관객에게는 그때와는 또 다른 여운과 진한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재개봉 포스터에는 퀴즈쇼 '누가 백만장자가 되고 싶은가'의 최종 라운드를 앞두고 긴장한 표정의 청년 '자말'과, 반면 여유 넘치는 표정의 퀴즈쇼 진행자 '프렘 쿠마'의 상반된 모습이 긴장감을 자아낸다. 상단의 수상 기록은 당시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영향력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전 세계를 감동시킨 특별한 퀴즈쇼'라는 카피는 퀴즈를 맞혀가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스릴과 가슴을 움직이게 만드는 드라마틱한 연출을 기대케 한다.

<호텔 뭄바이> <라이언>의 데브 파텔, <라이프 오브 파이>의 이르판 칸 등 명배우들의 연기 앙상블과 완벽한 연기, <슬럼독 밀리어네어>로 거장 감독 반열에 오른 대니 보일, 11년의 세월이 지난 지금 들어도 여전히 명곡인 OST, 그리고 인도 타지마할의 아름다움과 빈민가의 민낯을 고스란히 담아낸 영상미까지. 전세계가 인정한 걸작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재개봉 소식과 함께 영화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전 세계를 감동시킨 빈민가 소년의 특별한 퀴즈쇼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3월 12일 롯데시네마에서 만날 수 있다. (2020.03.03)

코리아필름 편집부


<슬럼독 밀리어네어> <벤자민 버튼..>에 이어 올해 2번째로 외화 100만 돌파!
 

3월 전체 개봉작 중 흥행 1위를 기록하며 관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온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개봉 5주차에도 식지 않은 인기를 자랑하며 100만 관객을 돌파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개봉 4주차인 지난 주말까지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장기 랭킹되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따르면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지난 주말(4월10일~12일) 88,724명의 관객을 동원한 데 이어, 4월 14일(화) 10,390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누적관객 1,007,567(백만 칠천 오백육십칠)명을 기록했다. 이는 브래트 피트 주연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을 거꾸로 간다>(2월 12일 개봉)에 이어 2009년 개봉 외화 중 2번째로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록인 것! 또한 <푸시>, <실종>부터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케이트 윈슬렛의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 아일라 피셔 주연의 <쇼퍼 홀릭>등 3월 개봉한 총 30여 편의 영화 중 흥행 1위여서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상승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개봉 5주차에 접어들었지만 4월 2일 개봉한 <그림자 살인>이나 <분노의 질주:더 오리지널>, 4월 9일 개봉한 <우리집에 왜 왔니>, <용의자 X의 헌신> 등 대형 영화들의 틈바구니 사이에서도 평일 관객 1만 5천, 주말 관객 8만 이상을 확보하며 이 영화만의 분명한 관람 층을 확보했기 때문. 영화관계자들도 큰 이변이 없다면 최종 150만 관객 이상의 스코어도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며 장미 빛 장기 흥행 전망을 내놓고 있다.

전세계 27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수입 3억 달러를 돌파라는 기적 같은 흥행을 만들어낸 <슬럼독 밀리어네어>. 국내 100만 관객돌파 기록은 흥행 성적을 넘어 여러 측면에서 의미가 깊다. 먼저,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은 어렵고 재미없다는 편견을 넘어섰다는 것이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크래쉬>등의 영화는 유수 영화제를 휩쓸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지만 국내 흥행까지 연결되지 못했던 전례로, <슬럼독 밀리어네어>에 대해 모두가 흥행여부를 장담하지 못했던 것이 사실. 하지만,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갖춘 영화가 탄생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시키며 올해 최고의 작품으로 꼽는데 주저함이 없게 만들었다. 둘째로, 전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매력적인 스토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고 있다.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200여개의 상영관으로 개봉을 시작한 후 100만 관객 돌파를 이루어 낼 수 있었던 것은 전세대의 지지를 바탕으로 장기 흥행을 이루어낸 결과이다. 퀴즈쇼의 스릴, 애틋한 로맨스,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기분 좋은 감동코드까지 모두 녹여낸 탄탄한 스토리로 20대 뿐 아니라, 30~40대 층까지 사로잡으며 뜨거운 입소문을 퍼트렸기 때문. 주말 뿐 아니라 평일에도 지속적인 관객들의 유입으로 개봉 5주차 100만 관객 돌파를 이루어낸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상반기 최고 히트작 <과속 스캔들>, <워낭 소리>를 잇는 최장기 흥행작으로 그 이름을 올려놓을 것으로 보여진다. (2009.04.15)

코리아필름 편집부


<슬럼독 밀리어네어> 개봉 3주째 식지 않은 열기, 100만 관객 초읽기
 

개봉 2주차 박스 오피스 1위, 2주 연속 좌석 점유율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면 관객들의 사랑을한 몸에 받아온 <슬럼독 밀리어네어>. 개봉 3주차에도 식지 않은 인기에 힘입어 3월 개봉작 중 흥행 1위를 달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3월 전체 개봉작 중 흥행 1위에 오르며 또 한번 박스 오피스에서 선전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사 자체 집계 기준으로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4월6일까지 817,760명을 동원, 3월 전체 개봉작 중 흥행 2위인 <슬픔보다 슬픈 이야기>를 가뿐히 젖히며 3월 전체 개봉작 30여편 가운데 흥행 1위가 되었다. 또한 개봉 3주차에 들어서며 <더 리더:책 읽어주는 남자>, <쇼퍼 홀릭>, <실종>, <그랜 토리노>부터 4월 2일 개봉작인 <그림자 살인>, <분노의 질주:더 오리지날>, <신부들의 전쟁> 등의 작품들과 경합해야 하는 힘겨운 싸움이 예측되었으나 전체 흥행 3위(영화사 자체 집계 기준: 4/3~4/5 주말관객 143,529명 동원)에 안착하며 좌석 점유율에서는 오히려 외화 중 1위의 저력을 발휘, 이후 흥행 전망도 밝게 했다. 특히 30,40대 관객까지 다양한 타겟층이 극장을 찾으며 평일 스코어 역시 주말 스코어와 다를 바 없기에 100만 관객 돌파 및 그 이상의 흥행도 가능 할 것으로 영화 관계자들은 내다보고 있다.

전세계 흥행성적 3억불 돌파, 해외 시상식 석권 등 세계 영화 역사상 최고의 영화 중 하나로 기억 될 <슬럼독 밀리어네어>. 이 영화는 지난 주말인 4월 5일까지 미국, 영국, 스위스, 스웨덴, 아르헨티나, 오스트리아, 브라질, 네덜란드, 스페인, 타이완, 홍콩 등 총 27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에 이어 국내에서도 2주차 박스오피스 1위, 2주 연속 좌석 점유율 1위 등을 기록하며 진정한 글로벌 역작으로 등극했다. 이는 의심의 여지없이 영화에 큰 만족을 느낀 관객들의 입소문에서 기인했다는 평이다. 다음 영화 평점 9.1, 네이버 영화 평점 8.85에서 알 수 있듯이 영화를 본 관객들은 모두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가장 큰 팬이자 열렬한 지지자가 되어 자발적으로 영화를 홍보하고 추천해 입소문은 꼬리에 꼬리를 문 관객들의 행렬로 이어졌다. 상반기 최고 히트작인 <과속 스캔들>, <워낭소리> 등이 관객들의 입소문에서 비롯된 높은 좌석 점유율로 폭발적인 흥행성공을 거두었듯 <슬럼독 밀리어네어>도 이들의 흥행공식을 따라 장기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2009.04.06)

코리아필름 편집부


<슬럼독 밀리어네어> 전세계 흥행에 힘입어 4월2일 흥행수입 3억 달러 돌파 !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갖춘 올해 최고의 영화로 평가 받은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전세계 3억 달러 흥행수입을 돌파하며 점점 거세지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흥행 바람몰이가 전세계를 집어삼키고 있다. 전세계 박스오피스 석권과 함께 3억 달러 흥행수입을 돌파하며 진정한 흥행 대작으로 거듭난 것. 4월 2일(화) 현재 박스오피스모조에 따르면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미국 1억 3,955만 달러, 전세계 흥행수입 3억 1,086만달러를 돌파했다. 전세계 3억 달러 흥행성적은 여름철을 뜨겁게 달구는 초특급 블록버스터 영화의 흥행기준선도 뛰어넘는 대기록이며 제작비 1400만 달러가 투입된 영화로써는 기적과도 같은 흥행성적표라고 평할 수 있다.

국내에서도 개봉 2주차 박스오피스 1위, 2주 연속 좌석 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 박스오피스도 석권하고 있다. 영화는 지난 주말인 4월 12일 까지 한국을 포함해 미국, 영국, 스위스, 스웨덴, 아르헨티나, 오스트리아, 브라질, 네덜란드, 스페인, 타이완, 홍콩 등 총 28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 특히 미국에서는 작년 11월 12일 개봉해 개봉 17주차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데 이어, 14주 연속 박스오피스 TOP10에 머물며 식지 않는 인기를 자랑 했다. "흥행성과 오락성을 모두 갖춘 글로벌한 걸작"이라는 언론의 평을 현실로 이루어낸 <슬럼독 밀리어네어>.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은 전혀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으며 평일에도 큰 드롭율 없이 꾸준히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들이고 있어 전세계 흥행은 더욱 거세질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3월 2일 달성한 전세계 흥행 2억 달러 돌파가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등의 시상식에서의 수상의 후광에서 비롯 되었다면 3억 달러 돌파는 영화를 본 관객들의 입소문이 전세계의 상영관 수를 늘게 하고 지속적인 상영을 가능케 한 그야말로 관객의 힘에서 비롯되었다고 보여진다.

전세계 36개국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소설 '슬럼독 밀리어네어'(원제:Q&A)를 원작으로 하고 있는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빈민가 출신인 18살의 소년이 인도 최고의 인기쇼인 '누가 백만장자가 되고 싶은가'라는 퀴즈쇼에 출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감동 드라마. 정규 교육도 받지 못한 소년이 한 단계씩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을 통해 긴장감 넘치는 재미를 선사하며, 정답의 실마리가 되는 그의 삶과 사랑은 기적보다 아름다운 감동을 느끼게 해 준다. 또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주인공의 끊임없는 도전과 용기로 관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와 유쾌한 감동을 선사하는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모든 것을 완벽하게 갖춘 올해 최고의 영화로 손꼽기에 주저함이 없을 것이다.

<트레인스포팅>을 통해 천재 감독으로 이름을 날린 대니 보일 감독 특유의 연출력, 드라마틱한 전개 속에 웃음을 잃지 않는 <풀몬티>의 작가 사이몬 뷰포이의 각본, 아카데미 주제가상, 음악상, 음향상을 모두 석권한 A.R 라흐만의 음악까지 삼박자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최상의 재미를 선사하는 <슬럼독 밀리어네어>. 전세계를 행복에 빠뜨린 특별한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전국의 극장에서 절찬리에 상영중에 있다. (2009.04.02)

코리아필름 편집부


<슬럼독 밀리어네어> 개봉 2주차 박스오피스 1위
 

개봉 첫 주말 좌석 점유율 1위 기록, 주중 박스오피스 1위 역전을 펼치며 관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2주 연속 좌석 점유율 1위,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점점 거세지는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데일리 박스 오피스 1위 역전, 주말 예매율 2주 연속 1위로 조심스런 박스오피스 1위 예측이 가능했던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개봉 2주차 다양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박스 오피스 1위에 오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지난 주말 215,038명을 동원하며 <푸시>,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등을 가볍게 제치며 총 관객수 578,671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2주차 박스오피스 1위의 기록이 더욱 빛나는 이유는 다른 상영작에 비해 적은 스크린수로 주말 상영횟수가 순위권 영화에 비해 천회이상 적다는 것! 특히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케이트 윈슬렛의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 브래드 피트 주연의 <번 에프터 리딩>, 아일라 피셔 주연의 <쇼퍼 홀릭>등 3월 26일 개봉한 쟁쟁한 개봉작들을 모두 제친 결과로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박스오피스 1위 쾌거뿐 아니라 개봉 2주차에도 압도적인 차이로 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이는 26일 개봉작들을 큰 차이로 따돌린 수치로 개봉 2주차에 접어든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식지 않는 인기를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특히 높은 점유율은 영화의 장기상영에 직접적인 분수령이 된다는 점에서 2주간 점유율 1위를 기록한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장기 흥행은 이미 결정 된 것이나 다름없다는 분석도 잇따르고 있다. 비수기인 3월에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는 것은 그만큼 신중하게 영화를 고르는 관객들의 선택이 <슬럼독 밀리어네어>에 집중되었다는 분석도 가능하다. <슬럼독 밀리어네어>에 대한 관객들의 쏠림 현상은 네이버 영화 인기 검색순위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 3월 30일 현재 영화 종합, 상영 영화 일간순위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것. 이는 개봉 3주 차에 접어 들었지만 <슬럼독 밀리어네어>인기 행진이 여전히 유효함을 알리는 것으로 상반기 최고 히트작인 <과속 스캔들>, <워낭소리> 등이 관객들의 입소문에서 비롯된 높은 좌석 점유율로 폭발적인 흥행성공을 거두었듯 <슬럼독 밀리어네어>도 이들의 흥행공식을 따라 장기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2009.03.30)

코리아필름 편집부


<슬럼독 밀리어네어> 개봉 첫 주 25만 8,539명 관객 동원하며 좌석 점유율 1위!
 

8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을 비롯해 주요부문 8관왕을 독식한 올해 최고의 화제작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개봉작중 좌석 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한국에서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주말 동안 246개 스크린에서 전국 258,539명을 동원하며 좌석점유율 1위(26%)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같은 날 개봉한 <푸쉬>는 329개 스크린 (관객수 29만9,665명/ 좌석 점유율 24.51%), <실종>은 323개 스크린 (관객수 22만9,812명/ 좌석점유율 19.16%)으로, 타 개봉작과 비교해 100여 개 정도 작은 스크린수로 개봉한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좌석점유율에서 최고 정상의 자리에 우뚝 선 것!

특히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과속 스캔들>, <워낭소리>의 흥행공식을 그대로 밟아가며 흥행 전망을 더욱 밝히고 있다. 상반기 최고 히트작이였던 <과속 스캔들>, <워낭소리>가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시간이 경과할수록 박스오피스에서 강세를 나타내었던 것과 같이 <슬럼독 밀리어네어>역시 영화를 관람한 네티즌의 뜨거운 입소문으로 앞으로 흥행 전망을 더욱 밝게 밝히고 있는 것이다. "흥미+ 감동+ 긴장감을 모두 갖춘 내 인생 최고의 영화"(ffmegadeth) "보고 나면 기분 좋아지는 영화"(woohn20), "작품성뿐 아니라 흥행성까지 갖춘 영화"(여우와), "100%감동에 가슴이 벅차는 느낌!"(nelee20) 등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찬사와 박수를 받은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23일 오전 현재 다음 평점9.1, 네이버 8.85, 맥스무비 8.91등의 높은 관객 만족도를 보이며 장기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예매사이트 1위 석권과, 30~40대까지 극장으로 유입시킨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예매 구성비도 영화의 장기 흥행을 점치게 하는 주요 포인트이다. 영화 포탈 사이트 맥스무비에 따르면 23일 오전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예매율은 맥스무비 36.07%로 <푸쉬>20.6%, <실종>11.65%보다 월등히 앞선 수치를 기록 중이다. 또한 28.87%의 예매율을 기록했던 지난주보다 무려 8%가량 예매율이 높아진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예매율은 장기흥행의 측면에서 매우 고무적이다. 또한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예매 구성비는 20대 35%, 30대 44%, 40대 20%로 전 연령층의 고른 사랑을 받고 있으며, 타 영화에 비해 30~40대의 예매비율이 65%로 월등히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일반적으로 입소문에 의해 뒤늦게 극장으로 발길을 움직이는 30~40대 관객을 사로잡은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평일에도 꾸준히 관객을 극장으로 유입시키며 지속적인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2009.03.23)

코리아필름 편집부


<슬럼독 밀리어네어> 개봉 17주차 전미 박스오피스 1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해 최다 8관왕을 기록한 데 이어, 전세계 2억 달러 흥행수입을 돌파하며 2009년 최대 화제작으로 떠오른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미국 개봉 17주차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놀라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미국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개봉 17주차를 맞은 3월 3일 2,943스크린에서 총984,056달러를 벌어들이며 데일리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아카데미 압승을 거둔 2주전, 박스오피스 5위로 뛰어올랐던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지난주 2위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한 데 이어, 개봉 17주차를 맞은 3월 3일 데일리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점점 뜨겁게 달아오르는 흥행파워를 과시했다. 이로서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미국 1억 1689만 달러의 흥행수입, 전세계 2억 1337만 달러의 흥행수입을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12주 연속 박스오피스 TOP10' 이라는 최장기 박스오피스 롱런 기록을 세우며 명실공히 2009년 최고의 작품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키고 있다. 계속 되는 열풍 속에 3월 19일 국내 개봉을 시작으로 아시아 지역에 <슬럼독 밀리어네어>개봉이 이어질 예정으로 영화가 세계적으로 얼마나 큰 반향을 일으킬지 그 결과에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슬럼독 밀리어네어>를 기다리는 관객들의 반응은 최고조로 달아올랐다. 2월 후반부터 포탈사이트 검색순위 TOP10에 장기 랭킹되어 있는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관객 기대 점수는 단연 최고! 다음 평점9.5, 네이버 네티즌 평점 8.82등 압도적인 평점 수치와 함께 "이만한 영화는 올해 나올 수 있을까"(서검도점빵), "원작을 밥도 안 먹고 잠도 안자고 읽었다. 책을 영화화한 것 만으로도 최고"(무뉴), "어느 정도의 감동을 줄까 기대된다" (hpnding).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가 선택할 만 하다. 개봉하자 마자 보러 갈 것" (ring2584)등 기대감의 글이 넘쳐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네이버에서 <슬럼독 밀리어네어>관련 블로그와 까페의 글은 2,000건이 넘어서며 대중들의 관심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전세계 36개국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소설 '슬럼독 밀리어네어'(원제:Q&A)를 원작으로 하고 있는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빈민가 출신인 18살의 소년이 인도 최고의 인기쇼인 '누가 백만장자가 되고 싶은가'라는 퀴즈쇼에 출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감동 드라마. 정규 교육도 받지 못한 소년이 한 단계씩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을 통해 긴장감 넘치는 재미를 선사하며, 정답의 실마리가 되는 그의 삶과 사랑은 기적보다 아름다운 감동을 느끼게 해 준다.

거장의 귀환으로 불릴 정도로 <트레인스포팅>의 뛰어넘는 역동적인 카메라웍과 아름다운 영상을 선보인 대니 보일의 연출력, 드라마틱한 전개 속에 웃음을 잃지 않는 <풀몬티>의 작가 사이몬 뷰포이의 각본, 아카데미 주제가상, 음악상, 음향상을 모두 석권한 영화의 OST까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최상의 재미를 선사하는 <슬럼독 밀리어네어>. 전세계가 올해 최고의 영화로 추천하는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국내 3월 19일 개봉한다. (2009.03.05)

코리아필름 편집부


<슬럼독 밀리어네어> 빈민촌 아이들을 위해 뮤지컬 제작된다!
 

각종 영화제 석권뿐 아니라 전세계 2억 달러 흥행수입을 돌파하며 뜨거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뮤지컬로 재탄생 될 예정이어 다시 한번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크리스찬 콜슨이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뮤지컬화에 관심을 보인 이유는 인도 뭄바이 빈민촌을 돕기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것! 영화의 배경이 되기도 한 뭄바이는 아직도 치안이나 교육시설이 자리잡지 못해 아이들이 꿈을 펼치며 자라기에는 부족함이 있는 곳이다. 영화 속 주인공인 살림과 라띠까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던 아자루딘 모하메드(10)와 루비나 쿠레시(9) 등에게는 경호원을 붙일 계획이며 이들이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지속적인 보호와 관심을 보일 것이라고 제작자는 밝혔다.

콜슨은 런던 더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영화에 대한 위상이 높아 질수록 우리는 이 아이들에게 더욱 더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보호하고 사랑할 것"이라며 영화와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영화가 주었던 운명과 사랑에 얽힌 감동을 영화 밖 세상에서도 여전히 실천하며 사람들의 마음을 따듯하게 만들어 주며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있는 것이다. (2009.03.03)

코리아필름 편집부


<슬럼독 밀리어네어> 전세계 박스오피스 2억달러 돌파!!
 

아카데미를 제패한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흥행 바람몰이가 전세계를 집어삼키고 있다. 최우수 작품상과 감독상을 비롯 아카데미 8개 부문의 트로피를 거머쥔 후 지난 2월 24일(국내시간) 북미 박스오피스 1억 달러를 가볍게 돌파한 데 이어, 3월 2일 현재 전세계 박스오피스 2억 달러를 넘어서며 최고의 글로벌 역작으로 그 파워를 과시했다.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누적 수입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여 그 흥행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북미에서의 흥행성적은 전혀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으며 전세계적으로도 아직 릴리즈 되지 않은 곳이 많기 때문. 전세계 2억 달러 흥행성적은 초특급 블록버스터 영화의 흥행기준선으로 11주 연속 박스오피스 TOP10 기록뿐 아니라, 데일리 박스오피스 2위까지 오르는 등 계속해서 박스오피스에서 그 힘을 보여주고 있는 <슬럼독 밀리어네어>. 이 영화를 본 관객들의 입 소문이 상영관 수를 늘게 하고 2억 달러 돌파를 가능하게 한 원동력임엔 당연하다.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에서의 연이은 시상 싹쓸이가 전세계로 보도되며 대중의 관심을 불러모으는데 일조했다. 이제 남은 것은 국내에서의 성적이다. 해외 시상식에서의 성적과 대중이 원하는 영화에서의 재미와 감동은 정비례 하지 않는다는 법칙은 이미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전세계 2억 달러 달성으로 깨진 지 오래 됐으며 국내에서는 어느 정도의 성공을 거둘 지에 더 귀추가 주목된다.

전세계 36개국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소설 '슬럼독 밀리어네어'(원제:Q&A)를 원작으로 하고 있는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영국 젊은이들의 방황을 재기 발랄하게 연출했던 <트레인스포팅>의 천재감독 대니 보일의 신작이다. 여기 <풀몬티>의 시나리오를 쓰며 주목을 받은 사이몬 뷰포이의 각색과 볼리우드의 음악을 탄생시키며 거장의 대열에 들어선 작곡가 A.R. 라흐만의 완벽한 하모니가 가세하여 영화를 갖추는 삼박자가 절묘하게 어우러져있는 수작이다. 평단은 <슬럼독 밀리어네어>에 대해 '오락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최고의 걸작'이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으며 천재감독의 귀환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영화 전반에 걸쳐 흥분과 감동을 배가 시키는 OST는 이번 제 8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주제가상과 음악상을 동시 석권하며 역사에 길이 남을 음반으로 소개되고 있다.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빈민가 출신인 18살의 소년이 인도 최고의 인기쇼인 '누가 백만장자가 되고 싶은가'라는 퀴즈쇼에 출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퀴즈쇼 사상 최고의 상금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단 한 문제를 눈앞에 두고 시간상의 이유로 쇼가 중단되며 그를 둘러싼 인생의 역경과 고난이 흥미진진하게 스크린 앞에 펼쳐진다. 정규 교육도 받지 못한 소년이 왜 퀴즈쇼에 출연하게 되었을까? 어떻게 그는 모든 질문에 답을 내며 마지막 순간까지 다다를 수 있었을까? 이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은 오는 3월 19일 확인 할 수 있다. (2009.03.03)

코리아필름 편집부


<슬럼독 밀리어네어> 북미 박스오피스 1억 달러 돌파!!
 

제 66회 골든글로브, 제 81회 아카데미 등에서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색상, 음악상 등을 휩쓸며 전 세계 영화제에서 총 70여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린 화제작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국내 개봉에 앞서 북미 박스오피스에서는 흥행 수입 1억불을 넘어서며 작품성 뿐만 아니라 놀라운 흥행력을 입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카데미를 제패한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흥행 바람몰이가 뜨겁다. 아카데미 시상식 직전인 지난 22일까지 무려 9835만달러의 흥행성적을 세우며 시상식 전야제를 화려하게 장식한 이 영화는 작품상과 감독상을 비롯 아카데미 8개 부문의 트로피를 거머쥔 후 24일(국내시간) 현재 1억 달러를 가볍게 돌파하며 폭발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북미 1억달러 흥행성적은 성공한 블록버스터 영화의 흥행기준선으로 1400만 달러가 투입된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흥행성적으로는 지난 1997년 개봉했던 <타이타닉>의 흥행성적과 비견 될 만하다.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이다. 2008년 11월 12일 미국에서 개봉한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개봉 8주 동안 매주마다 평균 30%이상 관객이 증가하는 기현상을 낳았다. 또한 영화를 본 관객들의 입 소문을 타며 9주 연속 박스오피스 TOP10을 기록한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린 2월 22일 2244개 스크린에서 234만 6213달러를 벌어 들이며 박스오피스 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개봉한 지 15주나 된 영화가 박스오피스 5위 안에 오른 일도 매우 이례적인 일! 미국 최대 영화 사이트 IMDB 평점 8.6이라는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와 아카데미 최다 수상작의 화제성까지 더해져 16주차인 현재 미국 데일리 박스오피스 1,2위를 오가고 있는 중이다. 기적보다 놀라운 감동을 선사하는 영화의 스토리처럼 드라마틱한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흥행질주는 더욱 탄력을 받고 있어 2억불 돌파도 어렵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다.

36개국에서 베스트셀러를 차지한 동명 소설(원제:Q&A)을 영화로 옮긴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빈민가 출신의 18살 소년이 인도 최고의 인기쇼인 '누가 백만장자가 되고 싶은가'라는 퀴즈쇼에 출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감동 드라마. 주인공 자말이 문제를 풀어가는 스릴만점 재미와, 정규 교육도 제대로 받지 않은 그가 모든 질문에 답을 내며 최종 단계까지 이를 수 있었는지 그 감동적인 스토리가 스크린 가득 펼쳐진다.

이 한편의 영화로 13개 영화제의 감독상을 수상한 대니 보일의 연출력, 아카데미 각색상에 빛나는 사이몬 뷰포이의 각본, 아카데미 주제곡상과 음악상을 동시에 석권한 A.R. 라흐만의 음악이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며 최상의 재미를 선사하는 <슬럼독 밀리어네어>. "작품성과 오락성을 모두 갖춘 최고의 걸작'이라는 찬사 속에 모두를 기다리게 만들고 있는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오는 3월 19일 국내 개봉한다. (2009.02.26)

코리아필름 편집부


<슬럼독 밀리어네어> 99개 부문 노미네이트! 70개 영화상 석권!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올해 최고의 승자로 우뚝 섰다! 2월 22일 열린 제 8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고 작품상, 감독상을 포함해 8개 부문 최다 수상하며 찬사를 받은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2008~2009 유수 영화제에서 총 99개 후보에 올라 무려 70여개의 상을 석권한 것!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제 8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10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어 8개 부문을 휩쓸며 2000년대 이후 <반지의 제왕>(11개 부문 수상)에 이어 역대 최다 수상작을 기록했다. 또한 2008- 2009 각종 영화제는 <슬럼독 밀리어네어>에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며 70개 상의 수상 영광을 안겼다.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4개 최다수상(작품, 감독, 각색, 음악), BAFTA 7개 최다 수상(작품, 감독, 각색, 음악 외), 크리스틱 초이스 어워드 5개 최다 수상(작품, 감독, 각색, 음악 외)등 주요 영화제에서 최다 수상을 기록하며 영화제 돌풍의 중심이 되었다.

또한 주요 영화 비평가협회상으로는 전미 비평가 협회가 선정한 '최고 작품상'을 수상한데 이어, 워싱턴 DC 비평가 협회 4관왕(작품, 감독, 각색, 신인배우), 미국방송영화 비평가 협회 4관왕(감독, 작품, 각색, 아역배우), 시카고 비평가 협회 3관왕(감독, 각색, 유망연기), 플로리다 비평가 협회 3관왕(작품, 감독, 각색)등도 휩쓸었다. 이 밖에도 토론토 영화제 최고상인 관객상을 수상하는 등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전세계 영화제와 관객을 모두 만족시킨 최고의 작품임을 입증시켰다.

36개국에서 베스트셀러를 차지한 동명소설을 영화로 옮긴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빈민가 출신의 18세 소년이 인도 최고의 인기쇼인 '누가 백만장자가 되고 싶은가'라는 퀴즈쇼에 출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감동 드라마. 전세계를 열광시키는 영화의 매력은 바로 천재 감독 대니 보일의 뛰어난 연출력을 빼 놓을 수 없다. 대니 보일은 정규교육도 받지 못한 주인공 자말이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을 드라마틱 하면서도 감독 특유의 스피드하고 스타일리쉬한 영상으로 표현해 냈다. 이런 대닐 보일의 연출력에 세계 평단들은 "별 넷 만점으로도 부족한 영화. 내가 최고로 뽑은 영화들 중 최고", "<트레인스포팅>을 뛰어넘는 대니 보일 최고의 걸작"이라며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대니 보일은 이 한편으로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BAFTA 등을 포함해 13개의 감독상과 10개의 작품상을 거머쥐며 명실상부 최고의 거장으로 우뚝 올라섰다. 또한 <트레인스포팅>의 OST를 90년대 최고의 영화음악으로 탄생시킬 만큼 최상의 음악을 고집하는 대니 보일의 음악 선택도 <슬럼독 밀리어네어>에서 돋보인다. 아카데미 주제곡상 수상뿐 아니라 음악상, 음향상까지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모두 휩쓸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음악을 기대해도 좋을 것!

거장 감독으로 입지를 굳힌 대니 보일 감독의 완성도 높은 재미를 보여줄 <슬럼독 밀리어네어>. 국내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3월 19일 기적보다 아름다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2009.02.25)

코리아필름 편집부


<슬럼독 밀리어네어> 골든글로브, BAFTA 최다 수상 이어 아카데미 8개 최다 부문 수상
 

제66회 골든글로브에서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음악상을 휩쓸며 최다 4개 부문을 수상한데 이어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아카데미에서 8개 부문 최다 수상을 기록하며 관객과 평단이 인정한 최고의 영화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빈민가 출신인 18살의 소년이 인도 최고의 인기쇼인 '누가 백만장자가 되고 싶은가'라는 퀴즈쇼에 출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감동 드라마. 2월 22일(9:00 PM) 미국 LA 할리우드 코닥 극장에서 열린 제 8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최고 작품상, 감독상, 각색상, 주제가상, 촬영상, 편집상, 음향상, 음악상 등 8개 부문을 석권하며 아낌없는 찬사를 받았다. 지난 1월 22일 아카데미협회가 발표한 수상작 후보 중 10개 부문에 후보작을 낸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오늘 열린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해 주요 부문을 모두 석권했을 뿐 아니라, 아카데미 최다 수상을 기록하며 아카데미까지 인정한 최고의 영화로 그 파워를 과시한 것이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밀크><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등 어느 때보다 거장 감독들과 쟁쟁한 작품상 후보가 많아 그 경쟁이 치열했던 만큼 누가 최고 수상의 영광을 안을지 큰 기대를 모았다. 그 중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아카데미의 전초전이라 불리는 골든글로브와 BAFTA에서 최고 작품상 및 감독상을 석권하는 동시에 최다 수상작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며 아카데미의 유력한 주인공으로 손꼽혀 왔다. 영화의 완성도가 뛰어났기에 이번만큼은 아카데미의 선택이 어렵지 않을 것이라는 평과 함께 수상전망을 밝혀 왔다. 제 8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8개 부문을 수상한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전미 비평가협회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작품', 골든글로브 4개 부문 최다 수상, BAFTA 7개 부문 최다 수상에 이어 아카데미까지 최다 수상의 영광을 안으며 단연 최고의 화제작으로 그 명성을 떨치게 되었다.

전 세계 평단과 관객으로부터 "오락성과 작품성을 모두 갖춘 보기 드문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는 <슬럼독 밀리어네어>. 이 영화는 젊은 이들의 방황을 재기 발랄하게 연출했던 <트레인스포팅>의 천재감독 대니 보일의 최신작이다, 여기 <풀몬티>의 시나리오를 쓴 사이몬 뷰포이의 각본과 볼리우드의 음악을 탄생시켰으며 할리우드 마저 놀라게 만든 작곡가 A.R. 라흐만의 완벽한 하모니가 가세하여 웰메이드 영화를 완성하는 삼박자가 절묘하게 어우러져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영화 전반에 걸쳐 흥분과 감동을 배가 시키는 OST -Jai Ho 는 이번 제 81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주제곡상을 수상하며 그 진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골든글로브, 아카데미 등 최고영화제에서 최고의 수상을 기록한 <슬럼독 밀리어네어>. 전 세계 평단과 관객이 기립박수를 마다 하지 않았던 내 생애 최고의 영화를 국내에서는 3월 19일 두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다. (2009.02.23)

코리아필름 편집부


<슬럼독 밀리어네어> 전세계 평단 만장일치! 올해 최고의 영화 선정!
 

골든 글로브 최다 4관왕에 이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무려 10개 부문에 그 이름을 올려놓으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전세계 평단들로부터 '올해 최고의 영화'로까지 손꼽히며 그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빈민가 출신의 18세 고아 소년 '자말'이 최대 상금이 걸려있는 퀴즈 쇼 최종 라운드에 오른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감동 휴먼 드라마. 정규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한 고아 소년이 어떻게 이렇게 많은 문제를 알고 있느냐라는 의심을 품은 경찰로부터 자말은 사기죄로 체포되지만, 그가 살아온 매 순간이 정답의 실마리가 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영화는 거대한 감동으로 달려간다.

유쾌한 웃음과 기분좋은 감동을 선사하는 <슬럼독 밀리어네어>에 대해 각종 평론가 협회, 언론 매체는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우며 매년 선정하는 '올해 최고의 영화'에 그 이름을 올려 놓았다.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전미비평가협회와 보스톤영화비평가협회로부터 '올해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데 이어, L.A 타임즈 선정 '올해 최고의 영화 1위'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L.A 타임즈의 케이트 듀란은 "벼랑 끝에서 승리를 낚아챈 최고의 감동 스토리"로 영화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뿐만 아니라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롤링스톤지와 월 스트리트 저널, 시카고 선 타임즈, 미국영화 연구소, 워싱턴 비평가 협회, L.A영화 평론가 협회 등에서 선정한 '올해의 최고의 영화'리스트에 그 이름을 올려 놓았으며 유명작가 스티븐 킹이 선정한 '올해의 영화 TOP10'에도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월 스트리트 저널의 조 모겐스턴은 "영화계 최초의 글로벌화된 걸작"이라며 영화를 강력 추천했으며, 시카고 선 타임즈의 저명한 평론가 로저 에버트는 "숨이 멎을 듯 애절한 스토리는 가슴벅차며 유쾌하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 밖에도 "작품성과 오락성을 겸비한 최고의 영화" "감탄과 놀라움으로 표현할 수 없는 놀라운 스토리" "<트레인스포팅>이후 대닐 보일 감독의 최고의 걸작" "내가 최고라 말한 영화들 중 최고'라는 평을 받은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스토리 뿐 아니라, 뛰어난 연출력, 뛰어난 오락성까지 모두 갖춘 완성도 높은 재미를 인정 받은 셈.

32개국에서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풀몬티>의 작가 사이몬 뷰포이가 각색한 탄탄한 스토리, <트레인스포팅>의 천재감독 대니 보일의 스피드감 넘치는 스타일리쉬한 영상, 아카데미 주제가상 후보 3곡 중에 2곡의 후보작을 내놓으며 거장의 대열에 들어선 작곡가 A.R.라흐만의 음악까지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고 있는 최고의 작품 <슬럼독 밀리어네어>. 평단들의 찬사 뿐 아니라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미국 최대 영화 사이트 IMDB 관객평점 8.7이라는 높은 만족도와 2월 22일 개최되는 제 81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앞두고 미국 네티즌들이 선정한 '아카데미 최고의 작품'에 선정되는 등 전세계 관객까지 사로잡고 있다.

평단과 관객들을 모두 만족시키며 기적보다 아름다운 감동을 선사할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3월 19일 국내 관객을 찾는다. (2009.02.17)

코리아필름 편집부


<슬럼독 밀리어네어> 3월 19일 개봉 확정!
 

올 해 최고의 화제작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국내 3월 19일 국내 개봉일을 확정, 관객들에게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한다.

유독 쟁쟁한 감독들과 작품들이 많았던 2009년 주요 시상식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영화가 바로 대니 보일 감독의 <슬럼독 밀리어네어>이다. 아카데미의 전초전이라 불리는 제 6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노미네이트 된 4개 부문에서 모두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둔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2월 8일 열린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BAFTA에서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각색상, 촬영상, 음악상 등, 주요 부문을 모두 휩쓸며 7개 부문 최다 수상을 기록하며 영화의 힘을 과시했다. 뿐만 아니라, 전미 비평가 협회를 비롯한 유수 영화 시상식까지 모두 휩쓰는 저력을 발휘하며 아카데미 주요 부문 수상에 대한 전망까지 밝게 하고 있다.

이렇게 영화제에 불고 있는 뜨거운 돌풍은 이미 시상식전, 영화에 쏟아진 관객과 언론의 아낌없는 찬사와 박수를 생각해 본다면 당연한 결과이다. 주요 언론들은 <슬럼독 밀리어네어>에 별4개 만점의 별 점을 부여하며 "작품성과 오락성을 겸비한 영화" "감동이라는 말로는 부족한 영화" "숨이 멎을 듯한 흥분된 스토리" "거장으로 돌아온 천재감독 대니 보일" 등 모든 것을 만족시키는 최고의 작품으로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뿐만 아니라,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개봉주가 지날 때마다 매주 30% 관객수가 증가하는 유례없는 신드롬을 일으키며, IMDB 관객평점 8.7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현재 8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색상, 촬영상, 편집상, 음악상, 주제가상, 음향상, 음향편집상 등 총 10개 부문에 그 이름을 올려 놓으며 아카데미까지 감동시키고 있다.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빈민가 출신의 18세 고아 소년 '자말'이 최대 상금이 걸려있는 퀴즈 쇼 최종 라운드에 오른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감동 드라마. 정규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한 소년이 한 문제 한 문제를 풀어 나가는 장면은 마치 관객들이 함께 퀴즈를 풀어나가는 긴장감 넘치는 재미를 선사하다. 또한 모두가 부정을 의심하는 가운데 밝혀진, 정답의 실마리가 되는 그의 삶은 웃음과 함께 마음을 움직이는 거대한 감동을 이끌어 내며, 관객 모두 자말을 함께 응원하게 만들어 놓는다. 36개국에서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풀 몬티>의 시나리오 작가 사이몬 뷰포이가 각색한 탄탄한 스토리, <트레인스포팅>의 천재감독 대니 보일의 스피드감 넘치는 스타일리쉬한 영상, 아카데미 주제가상 후보 3곡 중에 2곡의 후보작을 내놓으며 거장의 대열에 들어선 작곡가 A.R.라흐만의 음악까지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며 완성도 높은 재미를 보여줄 <슬럼독 밀리어네어>. 전세계를 뜨겁게 감동시킨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국내 3월 19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09.02.12)

코리아필름 편집부


<슬럼독 밀리어네어>영국 아카데미 역대 최다 7개 부문 수상 !
 

제 6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최다 4개 부문(작품,감독,각본,음악)을 수상하며 영화제를 휩쓸었던 대니 보일 감독의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영국아카데미 시상식(BAFTA)에서 7개 부문 최다 수상을 기록하며 다시 한번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골든 글로브 최다 수상에 이어 영국판 아카데미 시상식인 BAFTA에서 최다 11개에 이름을 올렸던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2월 8일 영국 런던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BAFTA에서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각색상, 촬영상, 편집상, 음악상, 음향상 등을 수상하며 7개 부문 최다 수상을 기록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로서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전미 비평가협회, 비평가 초이스 시상식, 골든 글로브에 이어 BAFTA 등 모든 시상식에서 모두 작품상을 수상하며 단연 최고의 화제작으로 그 명성을 떨치게 되었다. 특히, 어느 때보다 거장 감독들과 쟁쟁한 작품이 많았던 이번 수상식에서 최다 수상 기록뿐만 아니라 시상식의 주요 부문을 모두 석권했다는 점에서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최고의 작품으로 얼마나 아낌없는 박수를 받고 있는지 확인 할 수 있다. 현재 2월 22일 개최될 제 81일 아카데미 시상식의 주인공 역시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될 것이라는 조심스런 예측이 나오고 있는 상태! 현재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아카데미 시상식에 10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있다.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글도 모르는 18세 빈민가 소년'자말'이 최고 인기 퀴즈쇼에 도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자말은 퀴즈쇼 최고의 상금이 걸려 있는 최종 라운드까지 올라가지만 글도 읽을 줄 모르는 빈민가 소년이 어떻게 이렇게 많은 것을 알 수 있냐는 의문을 품은 경찰에 의해 사기죄로 체포된다. 하지만 그가 살아온 모든 순간이 정답을 맞출 수 있는 실마리가 되었음이 밝혀지며 영화는 숨겨놓은 기적 같은 감동을 향해 달려간다.

IMDB관객 최고 평점과 함께, 주요 평단들로부터 "숨을 멎을 정도로 흥분되는 스토리" "별 넷 만점으로 부족한 최고의 영화"등 아낌없는 찬사를 받고 있는 <슬럼독 밀리어네어>. 관객과 평단을 모두 만족시키는 거대한 감동을 탄생시킬 수 있었던 영화의 매력은 뛰어난 각본과 연출력, 음악까지 모두 갖춘 뛰어난 작품성을 들 수 있다. 32개국에서 베스트셀러를 차지한 소설 'Q&A'를 원작으로, 스피드하면서 스타일리쉬한 영상 연출에 일가견 있는 <트레인스포팅>의 대니 보일 감독의 연출력이 더해져 관객들을 영화 속으로 흡입시킨다. 이 영화를 통해 대니 보일은 "천재감독이 거장의 반열에 올랐다"라는 찬사를 듣고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카데미 주제곡상에 유력시되는 인도출신의 작곡가 A.R. 라흐만의 음악은 영화의 스토리와 절정의 하모니를 맞추며 영화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만들어 놓는다.

모든 것은 완벽하게 갖춘 완성도 높은 재미로 골든 글로브에 이어 BAFTA영화제까지 사로잡아 버린 <슬럼독 밀리어네어>.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어떤 이슈를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3월 개봉해 관객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2009.02.09)

코리아필름 편집부


<슬럼독 밀리어네어> 아카데미 10개 부문 노미네이트!
 

제 66회 골든글로브에서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음악상을 휩쓸며 최다 4개 부문을 수상한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이번에는 아카데미의 유력 수상 후보작으로 떠올랐다. 현지시간 22일 오전 5:40분에 발표 된 제 81회 아카데미 수상 후보작에 10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것.

아카데미협회가 발표한 제 81회 아카데미 수상작 후보에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10개 부문에 후보작을 내며 골든글로브 최다 4개 부문 수상에 이어 또 한번 전세계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 감독상, 각색상, 촬영상, 편집상, 음악상, 주제가상, 음향상, 음향편집상 등 총 10개 부문에 후보작으로 올랐다. 특히 주제가상에는 3곡의 전체 후보작 중에 2곡의 후보작을 내는 기염을 토했다. 이로써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아카데미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르며 수상 경쟁에 들어갔다.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골든글로브 최우수 작품상을 포함한 최다 4개부문 수상 및 전미비평가 협회를 비롯 유수의 영화시상식을 모두 휩쓴 경력이 있어 공식적으로 수상 경쟁에서 한 발짝 앞에 서 있는 상황. 또한 최우수 작품상 후보에 오른 타 영화에 비해 IMDB의 일반관객의 평점 역시 최고점을 달리고 있어 언론과 평단 그리고 관객들까지 만족시키는 최고의 작품으로 아카데미 주요 부문의 수상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오락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최고의 걸작'이라는 평단의 평가를 받고 있는 작품.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트레인스포팅>의 천재감독 대니 보일의 감각적 영상, <풀몬티>의 시나리오 사이몬 뷰포이의 각본, 그리고 볼리우드의 음악을 탄생시켰으며 헐리웃을 놀라게 만드는 거장의 대열에 들어선 작곡가 A.R. 라흐만의 완벽한 하모니가 가세한 그야말로 모든 것을 다 갖춘 작품이다. 특히 <트레인스포팅> 이후 최고의 OST가 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는 영화음악은 2008년 <맘마미아> OST 열풍의 뒤를 이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빈민가 출신인 18살의 소년이 인도 최고의 인기쇼인 '누가 백만장자가 되고 싶은가'라는 퀴즈쇼에 출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퀴즈쇼 사상 최고의 상금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단 한 문제를 눈앞에 두고 시간상의 이유로 쇼가 중단, 그가 교육도 받은 적 없는 빈민가 출신 고아라는 사실을 안 경찰은 부정행위를 의심한다. 하지만 그가 살아온 모든 순간들이 정답을 맞출 수 있는 실마리가 되었음이 밝혀지며 영화는 숨겨놓은 또 다른 감동을 향해 달려간다.

골든글로브를 포함 주요 영화제 석권에 이어 아카데미 10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수상 경쟁에 들어간 <슬럼독 밀리어네어>. 골든글로브 역시 최다 부분 노미네이트는 되지 못했으나 최다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는 만큼,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과연 아카데미에서는 또 얼만큼의 활약을 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는 3월 전세계의 찬사를 직접 만나 볼 수 있게 될 예정이다. (2009.01.23)

코리아필름 편집부


골든글로브 최다수상 <슬럼독 밀리어네어> 국내 개봉!
 

제 66회 골든글로브에서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음악상을 휩쓸며 최다 4개 부문에 수상하는 영광을 안아 전세계에 주목을 받고 있는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오는 3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제 6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여느 때보다 톱스타들과 거장 감독들의 등장으로 풍성한 잔치와도 같은 시상식이었다. 그러기에 더욱더 어느 작품에게 최우수 작품상이 돌아갈지 수상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골든글로브는 총4개 부문 후보에 지목된 <슬럼독 밀리어네어>에게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음악상 등 4개 부문 모두 수상의 영광을 안겨주며 최고의 작품으로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이로써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전미비평가 협회를 비롯 유수의 영화시상식을 모두 휩쓸며 아카데미를 향한 질주를 시작했다. 이미 언론을 비롯한 평단은 오는 2월에 개최되는 81회 아카데미 영화제의 주인공 역시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될 것이라는 조심스런 예측을 내놓고 있는 중이다. 특히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끝난 후 지난 15일 각 부문별 후보작을 발표한 영국판 아카데미상인 BAFTA에서도 최다 11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는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세계 30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등극한 소설'Q&A'를 원작으로 하고 있는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트레인스포팅>으로 천재감독이라는 칭호를 얻은 대니 보일 감독 작품으로 대니 보일 특유의 감각적 영상과 음악이 함께 어우러진 걸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평단은 <슬럼독 밀리어네어>에 대해 '오락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최고의 걸작'이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으며 천재감독의 귀환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여기에는 음악상을 수상한 인도출신의 작곡가 A.R. 라흐만의 절망조차 희망으로 바꾸는 음악과 <풀몬티>의 작가 사이몬 뷰포이의 각본도 크게 한몫을 하고 있다. 특히 음악은 90년대 최고의 OST로 꼽히는 <트레인스포팅>를 능가한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빈민가 출신인 18살의 소년이 인도 최고의 인기쇼인 '누가 백만장자가 되고 싶은가'라는 퀴즈쇼에 출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퀴즈쇼 사상 최고의 상금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단 한 문제를 눈앞에 두고 시간상의 이유로 쇼가 중단, 그가 교육도 받은 적 없는 빈민가 출신 고아라는 사실을 안 경찰은 부정행위를 의심한다. 하지만 그가 살아온 모든 순간들이 정답을 맞출 수 있는 실마리가 되었음이 밝혀지며 영화는 숨겨놓은 또 다른 감동으로 향해 달려간다.

골든글로브를 포함 주요 영화제를 모두 석권하며 아카데미의 주요부분 유력후보작으로 수상이 점쳐지고 있는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오는 3월 국내 관객을 찾아올 예정이다. (2009.01.20)

코리아필름 편집부



전세계를 감동시킨 특별한 퀴즈쇼!
  '자말 말릭'은 퀴즈쇼에서 상금 6억원이 걸려있는 최종 단계에 왔다. 어떻게 가능했을까?
A: 속임수로 / B: 운이 좋아서 / C: 천재라서 / D: 영화 속 얘기니까(It is written)

2006년, 뭄베이. 빈민가 출신의 18살 고아 '자말'은
거액의 상금이 걸린 '누가 백만장자가 되고 싶은가'라는 최고 인기 퀴즈쇼에 참가한다.
처음 모두에게 무시당하던 '자말'은 예상을 깨고 최종 라운드에 오르게 되고,
정규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한 그의 부정행위를 의심한 경찰은 '자말'을 사기죄로 체포한다.
하지만, 결국 '자말'이 살아온 모든 순간이 정답을 맞출 수 있는 실마리였다는 것과,
그가 퀴즈쇼에 출연한 진짜 목적이 밝혀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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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88개 영화상 석권!
 

1. 영화제의 돌풍!

2009 아카데미 8개 최다/ 작품상, 감독상, 각색상, 음악상, 편집상, 촬영상, 주제가상, 음향상 2009 골든글로브 4개 최다 / 감독상, 작품상, 음악상, 각본상
2009 영국 아카데미상(BAFTA)) 7개 최다/ 감독상, 편집상, 작품상, 음악상, 각색상, 촬영상, 음향상
2009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 어워드(ESBF)/ 최우수 기술 공로상
2009 엑설런스 인 프로덕션 디자인 어워드 / 동시대 영화상
2008 새틀라이트 어워즈(Satellite)/ 작품상, 감독상, 음악상
2008 블랙릴 어워즈(Black Reel) / 남우주연상, 발전상, 음악상
2008 영국독립영화제(BIF)/작품상, 감독상, 신인배우상
2008 토론토 국제영화제/ 관객상
2008 시카고 국제영화제/관객상
2008 카메리미지 영화제 / GOLD FLOG상
2008 아시안 필름 페스티발/ 관객상
2008 세인트 루이스 국제영화제/ 해외영화상

2. 비평가들의 만장일치 선택!

2008 전미 비평가 협회상(NBR)/작품상, 각색상, 신인남우상
2008 뉴욕 비평가협회상(NYFCC)/촬영상
2008 LA비평가 협회상(LAFCA)/ 감독상
2008 워싱턴 비평가 협회상(WAFCA)/작품상, 감독상, 각색상, 신인상
2008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CFCA)/ 감독상, 각색상, 유망연기상
2008 보스톤 비평가 협회상(BSFC)/ 작품상, 편집상
2008 달라스 비평가협회상/ 작품상, 감독상
2008 플로리다 비평가 협회상(FFCC)/작품상, 감독상, 각색상
2008 피닉스 비평가 협회상(PFCS)/ 작품상, 감독상, 각색상, 편집상, 아역남우상
2008 샌디에고 비평가 협회상/ 작품상, 감독상, 각색상, 촬영상, 음악상, 편집상
2008 남동부 영화 비평가 협회상(SEFCA)/ 감독상, 각색상
2009 캔자스시티 비평가 협회상(KCFCC)/ 작품상, 각색상
2009 센트럴오하이오 평론가 협회상(COFCA)/ 감독상, 각색상
2009 방송영화 비평가 협회상(Critics Choice)/ 감독상, 작품상, 각색상, 작곡상, 아역배우상

3. 미국조합들의 이유 있는 환호!

2008 미국제작자조합상(PGA)/ 작품상
2009 미국감독조합상(DGA)/ 감독상
2009 미국작가조합상(WGA)/ 각색상
2009 미국 영화 편집자 협회상(ACE)/ 편집상
2009 미국촬영감독협회(ASC)/ 감독상, 촬영상, 편집상, 미술상
2009 미국미술감독조합(ADG)/ 미술상
2009 미국배우조합상(SAG) 베스트앙상블상
2009 미국 영화 음향 협회상(CAS)/ 음향상
2009 의상디자이너 조합상(CDG)/ 의상상

4. 올해의 영화 선정!

L.A. TIMES 선정 '올해 최고의 영화1위'
타임지 선정 '올해의 영화 TOP10'
롤링스톤지 선정 '최고의 영화 TOP10'
월 스트리트저널 선정 '최고의 영화 TOP10'
스티븐 킹 선정 '올해 베스트무비 TOP10'
L.A.영화 평론가 협회 '올해 최고의 영화10'
워싱턴 비평가 협회 선정 '최고의 작품10'
미국영화연구소(IPA) 선정 '올해 최고의 영화10'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가 인정한 최고의 영화!
- 아카데미 8개 부문 최다 수상! 전세계 88개 영화상 석권
-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 중 <시카고>이후 작품성과 오락성을 모두 갖춘 영화
 

2008-2009 각종 영화제 최고 승자는 바로 <슬럼독 밀리어네어>였다. 그 수상 실적은 거의 경이로울 정도이다. 아카데미 전초전이라 불리는 골든글로브와 영국아카데미상BAFTA에서 각각 4개 부문 최다 수상, 7개 부문 최다 수상을 기록하며 아카데미 수상 전망을 밝혔던 <슬럼독 밀리어네어>. 지난 2월 22일 열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는 경쟁이 치열했던 작품상과 감독상 등을 포함해 최다 8관왕에 오르며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유명배우 한 명 없이 오로지 뛰어난 작품성 하나로 보수적인 아카데미 마저 반하게 한 결과로 2000년대 이후 아카데미 수상작 중 <반지의 제왕>(11개 부문수상)에 이어 최다 수상작 이라는 기록을 탄생시키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밖에도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2008-2009년 각종 영화제에서 무려 88개의 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영화임을 입증시켰다. 영화제의 화려한 수상 결과뿐 아니라 전미 비평가 협회 선정 '올해 최고의 작품', L.A.TIMES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영화 1위', 작가 스티븐 킹이 선정한 '올해의 베스트 영화 TOP10' 등 수많은 환호와 박수를 받은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중 <시카고>이후 작품성과 오락성을 모두 갖춘 영화로 전세계를 뜨겁게 달구어 놓고 있다.


대니 보일의 귀한! 아카데미를 사로잡은 제작진의 완벽한 하모니
- 시나리오의 모든 대사들을 유지하면서 자신만의 역동적인 스타일을 만들어낸 대니 보일
- 각색, 촬영, 편집, 음악 등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최강 제작진
 

전세계 36개국에서 베스트셀러를 차지한 비카스 스와루프의 소설 'Q&A'를 거대한 스크린으로 옮긴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트레인스포팅>으로 천재감독이라는 칭호를 얻은 대니 보일 감독이 연출을 맡아 더욱 특별한 영화로 탄생되었다. 원작이 가진 매력을 완벽히 살리기 위해 시나리오에 쓰인 모든 대사들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감독은 자신 특유의 흡입력 있는 전개, 화려하면서도 속도감 넘치는 영상스타일로 영화를 완성시킨 것. 평단들은 <슬럼독 밀리어네어>에 대해 "애절한 스토리에는 가슴 벅차며, 어떤 할리우드 액션 영화보다 스피디하고 에너제틱하다"며 거장으로 귀환한 대니 보일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대니 보일의 연출력이 극에 달했음을 시사하며 그의 최고의 영화로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는 따뜻하면서도 유쾌한 재미를 만들어 내는 <풀몬티>의 작가 사이몬 뷰포이의 각본과 아카데미 주제가상과 음악상을 수상한 인도출신의 작곡가 A.R. 라흐만의 음악과 크게 한몫을 하고 있다. "단 한자의 대사로 고칠 것이 없었다"는 대니 보일 감독의 말대로 사이몬 뷰포이의 각본은 어느 장면에서는 웃음을, 어느 장면에서는 가슴을 벅차게 만들어 놓는다. 또한 최상의 음악을 고집하는 대니 보일은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동반자로 작곡가 A.R 라흐만을 선택하여 음악자체로도 매력적일 뿐 아니라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영화와 자연스럽게 녹아 드는 음악을 선보인다. 아카데미 주제곡상 수상뿐 아니라 음악상, 음향상까지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모두 휩쓸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음악을 기대해도 좋을 것! 이밖에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촬영, 음향까지 모든 요소들이 완벽하게 하모니를 이룬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왜 이 영화가 최고의 영화라는 수식어가 붙을 수 밖에 없는지를 확인시킨다.


전세계를 감동시킨 특별한 퀴즈쇼!
- 보는 내내 긴장감을 잃지 않으면서, 끝까지 유쾌하다!
- 퀴즈쇼의 스릴과 재미, 가슴을 움직이게 만드는 운명적인 삶과 사랑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빈민가 출신의 18세 소년이 인도 최고의 인기 퀴즈쇼 '누가 백만장자가 되고 싶은가'에 출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감동 드라마. 영화가 시작하면 수줍은 듯한 인상의 한 소년이 등장하고, 영화는 시작부터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 "자말은 어떻게 백만장자 퀴즈쇼에서 최종상금이 걸려있는 마지막 단계까지 오를 수 있었을까?".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추리소설을 보는 듯 출제되는 문제에 하나하나 해답을 던지며 보는 내내 긴장감을 잃지 않게 만드는 동시에, 정답의 실마리가 되는 그의 삶을 교차시켜 보여주며 최상의 재미를 선사한다. 퀴즈쇼를 소재로 하고 있지만,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단순한 퀴즈쇼 오락 영화나 한 남자의 성공 드라마가 아니다. 영화를 풀어가는 주요한 힘은 정규 교육도 받지 못한 자말이 겪게 되는 특별한 에피소드들, 그리고 운명처럼 만나게 되는 라띠까와의 특별한 사랑이야기다.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놀라운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자말이 어떠한 삶을 살아왔는지, 그리고 그가 사랑한 여자 라띠까와 어떻게 얽히는지, 그리고 각각의 에피소드들이 예측 불가능하게 이어지는 과정에 카메라를 깊숙이 갖다 댄다. 이처럼 <슬럼독 밀리어 네어>는 퀴즈쇼의 스릴 넘치는 재미 속에 드라마틱한 전개, 가슴 따뜻한 사랑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다. 자말이 퀴즈쇼에 출연한 진짜 목적이 드러나고 그가 최종 라운드에 오르는 순간, 관객들은 자말의 삶과 사랑에 기적보다 아름다운 감동을 느끼며 모두가 하나되어 그를 응원하게 될 것이다.


관객과 평단을 만족시킨 베스트 초이스 무비
- 평단들의 만장일치 찬사, 로튼 토마토 신선도96%, IMDB관객평점 8.7
- 흥행수입 2억 달러 돌파! 11주 연속 박스오피스 TOP10 등 박스오피스 롱런
 

베스트 초이스 무비로 <슬럼독 밀리어네어>를 꼽을 수 있는 이유는 영화제 수상 결과뿐 아니라 영화에 쏟아지는 평단과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이다. 처음 무명 배우 기용과, 낯선 제작 배경 탓에 제작 당시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영화가 공개되자 그 반응은 센세이션이라 불릴 만큼 단숨에 평단과 관객 모두를 사로잡아 버렸다. 2008년 토론토 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인<슬럼독 밀리어네어>는 관객들이 수여하는 최고상을 수상한데 이어, 평단들은 영화에 대한 찬사를 앞다투어 내놓았다. 시카고 선타임즈의 로저 에버트는 " 숨이 멎을 듯 흥분되는 스토리는 애절한 동시에 유쾌하다"며 평했으며, L.A. 타임즈의 케네스 튜란은 "작품성과 오락성을 갖춘 최고의 영화"라며 영화를 적극 추천했다. 또한 보스턴 글로브의 타이 버는 "당신이 오늘밤 무엇을 하던지 당장 취소하고 이 영화를 보라"며 경이로움을 표했다. 로튼 토마토에서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신선도는 96%로 평론가들의 추천은 만장일치에 가까울 정도. 뿐만 아니라, 관객들의 반응도 가히 놀랍다. 2008년 11월 12일 개봉한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영화의 완성도와 재미에 대한 입 소문이 퍼지며 개봉 8주 동안 매주마다 평균 30%이상 관객이 증가하는 기현상을 낳았으며, 상영관이 점차 확대되어 개봉 9주차부터 지금까지 11주 연속 박스오피스 TOP10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박스오피스 2위까지 오르며 전세계 2억 달러 라는 흥행수입까지 거둔 것. 현재 IMDB 관객평점 8.7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흥행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의 실체를 곧 확인하게 된다.


<맘마미아>를 잇는 최고의 OST를 만난다
- 아카데미 주제가상 수상에 빛나는 경쾌한 메인 테마곡 'Jai Ho'
- 미아(M.I.A.)의 'O…Saya' 'Paper Plans'등 영화와 완벽한 호흡을 하는 음악
 

<트레인스포팅>의 OST를 90년대 최고의 영화음악으로 탄생시킬 만큼 음악을 영화의 한 챕터로 등장시키는 대니 보일의 음악적 감각은 <슬럼독 밀리어네어> OST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화면과 음악의 호흡을 중요시 하는 대니 보일이 <슬럼독 밀리어네어>에서 인도 최고의 작곡가 A.R.라흐만과 함께 세계적인 쿨 개러지 힙합 에닉스 그루브를 자랑하고 있는 미아(M.I.A)까지 등장시키며 잊혀지지 않는 음악적 감동을 선사하는 것! <트레인스포팅>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기 팝의 'Lust For Life'처럼, <슬럼독 밀리어네어>에서는 메인 테마곡으로 'Jai Ho'를 선보인다. 아카데미 주제곡상을 수상한 곡이기도 한 'Jai Ho'는 '승리하다' 라는 뜻으로, 인도 전통 악기와 테크노 리듬을 통해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묘한 매력을 선보이며 영화의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살려낸다. 또한 강렬한 테크노 비트와 미아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어우러진 'O…Saya'는 영화의 배경인 뭄바이의 배경을 더욱 사실적이면서 경쾌하게 살려주고 있다. 이밖에 대니 보일이 작품 구상 초기부터 영화 OST에 삽입시키고 싶었던 'Paper Planes'와 주인공의 감정선을 쫓아가지 않고 영화 전반의 드라이브 감을 살린 ''Riots', 'Mausam&Escape'등도 OST에서 빼놓지 못하는 보석 같은 곡이다. 영화와 함께 국내에서도 인기 급상승 중인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OST는 2008년 <맘마미아>열풍을 이어갈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Production Note 36개국 베스트셀러의 감동을 완벽하게 옮긴 시나리오의 탄생!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제작자 중 한 명인 테라 로스가 북 스카우트 담당 케이트 싱클레어로부터 "정말 놀라운 책을 읽고 있다"라는 전화를 받으면서 시작되었다. 아직 출판되지도 않았던 소설을 받아본 테라 로스는 드라마와 스릴, 애틋한 사랑이야기를 흡입력 있게 풀어가는 이 소설에 매료되어 바로 영화 제작 판권을 확보했다. 그리고 책의 매력을 완벽하게 시나리오로 옮길 수 있는 작가로 <풀몬티>를 통해 따뜻하면서도 유쾌한 웃음을 잃지 않는 스토리 감각을 보여준 작가 사이몬 뷰포이를 주저 없이 선택했다. 450페이지에 해당하는 원작의 강한 이야기를 시나리오에 옮기는 과정에서 사이몬 뷰포이가 중점을 둔 것은 주인공이 거대한 장애물을 모두 이겨내는 과정을 통해 희망을 전달하는 것, 그리고 스토리를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게 해 줄 특별한 배경을 만드는 것이었다. 이렇게 전체 플롯을 구성한 사이몬 뷰포이는 퀴즈쇼 최종 라운드를 앞두고 경찰에게 심문하는 장면에서 과거 자말의 삶과 사랑의 이야기를 점프시키는 새로운 전개방식으로 시나리오를 완성해 냈다. 원작의 감동을 완벽하게 살리면서 독특한 전개방식으로 이야기를 이끌고 가는 사이몬 뷰포이의 놀라운 감각은 제작자뿐 아니라 대니 보일 역시 "한자의 수정도 필요 없다는 완벽한 시나리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을 정도였다.


대니 보일, 디지캠의 촬영으로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옮기다!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극찬을 받는 또 하나의 점은 인도 슬럼가의 모습을 그 어느 영화 보다 리얼하게 선보인다는 점이다. 실제 인도 뭄바이와 그 변두리 지역은 약 2200만 인구가 몰려 있는 곳인데다, 촬영이 시작되면 금새 수천만의 사람들이 몰려 인도 제작자조차 거리 촬영을 거리낄 정도. 하지만 영화 속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슬럼가의 장면들을 실제 장소해서 촬영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은 대니 보일은 제작진과 아카데미 수상 경력을 가진 안소니 도드 맨틀을 데리고 모든 로케이션 지역을 먼저 방문했으며 카메라 동선을 어떻게 할지, 어떤 방법으로 접근할지를 고민했다. 최종 선택한 방식은 기존 35mm카메라가 아닌 the SI-2Ks . SL-2K등 첨단 디지탈 카메라로 현장을 찍는 것. 기존 카메라로는 슬럼가 사람들의 생활에 방해가 주거나, 사람들의 자연스러운 반응을 이끌어 내기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인도의 중심에 서서 필름 촬영이 아닌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해 슬럼가의 중심으로 들어간 촬영을 해 낸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아시아 최대의 슬럼가, 그리고 거기에 대조되는 거대한 테크놀로지가 집결되어 있는 빌딩 등 관객들에게 실제로 인도의 스트리트에서 서서 지켜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한 역할을 담당한 3명의 배우 캐스팅!
감정의 흐름을 위해 촬영신에 모두 함께하다.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관객들이 영화의 스토리에 자연스럽게 젖어들 게 하는 것! 대니 보일은 배우들의 감정 흐름을 그대로 관객들에게 고스란히 전달하기 위해서는 한 명의 배우가 모든 연기를 다 하는 것이 아닌 3명의 배우가 각각의 나이 연기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주인공 자말과 살림, 라띠까 3명의 인물을 연기할 7살, 13살, 18살 세 그룹의 배우들을 동시에 캐스팅하는 도전을 감행했다. 이를 위해 미국, 캐나다, 영국, 그리고 인도 등 전세계 지역에서 오디션을 진행했으며, 7살의 아역 배우들은 슬럼가에서 직접 캐스팅 했다. 또한 대니 보일은 각기 다른 나이 연기를 맡은 세 배우의 연기가 하나의 흐름을 가지고 이어지게 하기 위해 배우들이 서로 다른 장면을 촬영 할 때나 리허설 할 때 함께 하도록 권유했고, 서로 자신의 역할의 다른 나이였을 때의 장면 연기를 보게 해 좀 더 역할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실제 인기 퀴즈쇼 '누가 백만장가가 되고 싶은가'를 옮긴 영화 속 퀴즈쇼
 

마치 추리 소설을 보는 듯 한 단계 한 단계 문제를 맞춰가는 스릴과 긴장감으로 상영시간 내내 관객을 스크린 속에 몰입시키는 <슬럼독 밀리어네어>. 영화가 실제 퀴즈쇼를 보는 듯한 리얼리티를 만들어 낼 수 있었던 이유는 영화 전반에 걸쳐 진행되는 퀴즈쇼가 실제 2000년도 인도에서 첫 방송되어 2007년까지 최고의 인기를 끌었던 동영의 퀴즈쇼를 그대로 옮겨왔기 때문이다. '누가 백만장자가 되고 싶은가'라는 타이틀의 이 쇼는 인도의 전설적인 스타인 아미타 바크찬이 사회를 맡았으며, 최근에는 최고의 흥행스타 샤아 쿠크 칸이 사회를 맡으며 국민 방송으로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원작자인 비카스 스와루프는 이 퀴즈쇼에서 소설의 모티브를 따왔으며, 영화의 제작진 역시 퀴즈쇼의 재미를 제대로 살리기 위해 실제 퀴즈쇼를 제작했던 셀라도르와 공동으로 영화 작업에 착수, 당대 최고의 인기를 끌었던 퀴즈쇼를 영화 속에 그대로 담아 낼 수 있었던 것!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방송되었던 퀴즈쇼의 진행방식과 무대 구성뿐 아니라, 1등 상금이 2000만 루피라는 것도 그대로 영화 속 설정으로 가져왔다. 또한 영화 속에서 주인공 자말이 풀던 문제들은 방송에서 실제 출제된 것들로 관객들은 자말과 함께 퀴즈쇼에 도전, 한 문제 한 문제를 풀어나가는 듯한 짜릿한 스릴을 맛볼 수 있다.


촬영불가 타지마할에서의 촬영을 이루어내다!
 

<슬럼독 밀리어네어>를 보는 또 다른 재미는 세계적인 문화 유적지인 타지마할의 아름다운 배경과 석굴의 신비로움을 영화 속에서 만나 볼 수 있다는 것! 실제 티자마할은 촬영이 매우 까다롭기로 유명한 곳이다. 촬영을 위해서 대사관 및 문화재 관리국, 경찰청, 시청에 이르기까지 영화의 시나리오, 촬영계획서를 비롯해 책 한 권 분량의 공식문서를 제출해야 할 뿐 아니라, 인도를 펌하 할 것을 우려하여 촬영 사본을 제출하고 사용 허가 도장을 받아야만 할 정도. 이 절차를 모두 준비하고 밟는 데만 몇 달이 소요될 뿐 아니라, 실제 사용 불가 판정이 많아 지금까지 방송 및 영화에서 제대로 된 타지마할을 보기는 불가능했다. 하지만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그 모든 과정을 기적처럼 빠른 시일 내에 이루어 낼 수 있었다. 시나리오를 읽어본 담당자는 이 작품이 대니 보일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모든 절차들을 간소히 하여 빠른 시일 내에 촬영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도와 준 것! 뿐만 아니라 촬영이 엄격히 제한되어 있는 석굴 내부에 대한 촬영도 순조롭게 해 낼 수 있어 영화는 타지마할의 아름다움을 영화 속에 고스란히 담아낼 수 있었다.


↘ Cast & Character 자말 말리끄_ 데브 파텔 (Dev Patel)
 

정규 교육을 받지 못한 빈민가 출신의 소년이자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도전을 마다 않는 용기를 가진 소년 자말. 이처럼 굴곡지고 강렬하며 디테일한 감정신을 연기해야 하는 '자말'역은 순수하고 연약하지만 내면의 깊은 의지가 있어야 하는 배역이다. 대니 보일 감독은 18세의 자말을 캐스팅하기 위해 수 차례 오디션을 진행하는 수고를 감내했다. 하지만 감독의 마음에 쏙 드는 연기자를 만나기는 쉽지 않았다. 대니 보일 감독의 딸이 드라마 영국 드라마 <스킨스>에 출연 중인 데브 파탈을 추천하기까지 그는 자말 역의 캐스팅에 절망적인 답보 상태였다. 1990년 생인 데브 파탈은 <스킨스>의 앤워 역에 약 수백 명의 경쟁자들을 제치고 공개 오디션에서 발탁 되며 데뷔했다. 호기심 많은 십대 역으로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그는 그 후 대니 보일 감독의 간택을 받아 <슬럼독 밀리어네어>에 주연으로 캐스팅 된다.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전세계적 빅 히트로 차세대 연기자로서 이름을 알린 그는 2009년 방송 영화 비평가협회상 최우수 신인남우상을 비롯 많은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거머쥐며 연기자로서의 장래를 밝게 했다. 최근 <식스 센스>로 유명한 감독 M.나이트 샤말란의 신작 <라스트 에어벤더(The Last Airbender)>에 출연을 확정하며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다.


↘ Cast & Character 라띠까_ 프리다 핀토 (Freida Pinto)
 

대니 보일 감독의 열혈 팬으로 알려진 프리다 핀토는 <슬럼독 밀리어네어>에 캐스팅되며 대니 보일 감독의 영화에 출연하겠다는 자신의 꿈을 이뤘다. 절대적 아름다움과 내면의 깊은 슬픔을 동시에 표현해야 하는 라띠까 역은 수십 번의 오디션 끝에 배역이 정해졌을 정도로 영화의 전반에 걸쳐 보석과도 같은 역할이었다. 프리다 핀토는 인도 뭄바이의 성 자비에 콜리지를 졸업했으며 2005년 영국의 엘리트 모델 인도 지사에서 모델로 활약했다. 이후 비자, MTV, 샤넬, 이베아 등의 브랜드 캠페인에서 모델로서의 커리어를 쌓았으며 웬델 로드릭스의 2006년 라크미 패션 위크, 사하라 히스토리 채널 등의 TV 쇼에도 출연해왔다.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승승장구하던 그녀는 <슬럼독 밀리어네어>에서의 라띠까 역으로 출연하며 첫 장편영화 주연을 맡았다. 첫 작품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완숙한 연기를 뽐내며 관객과 평단의 사랑을 동시에 받은 그녀는 최근 감독 우디 앨런의 신작에 캐스팅되며 2009년 가장 기대되는 유망주로서 이름을 드높이고 있다.


↘ Cast & Character 살림_ 마두르 미탈 (Madhur Mittal)
 

밉지만 미워 할 수 없는 악역은 연기자들이 한번쯤 연기하고 싶어하는 매력적인 배역이다.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살림 역 또한 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공감이 가는 배역이며 마두르 미탈이 연기한 살림은 대중의 공감을 사기에 조금의 부족도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완벽했다는 평가다. 동생과는 다른 길을 가며 번번히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주면서도 마음 한편으로는 세상 누구보다 동생을 아끼고 사랑하는 형 '살림'. 엇갈리는 운명 속에서도 자신의 길을 당당히 개척해나가는 마두르 미탈의 연기는 관객들의 안타까운 탄성을 일게 한다. 타지마할로 유명한 인도 북부의 작은 마을인 아그라에서 태어난 미탈은 어려서부터 춤과 연기에 재능을 보였으며, 1997년 텔레비전에서 방영한 인도의 인기 리얼리티 댄스 쇼인 '부기 우기'를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다.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그의 이름을 전세계에 알리게 해 준 작품으로, 많은 영화사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앞 날의 행보를 밝게 밝히고 있다.


↘ Director 대니 보일 (Danny Boyle)
 

영국이 낳은 세계적 감독이자 대중과 평단의 관심과 사랑을 동시에 받는 최고의 연출자 대니 보일. 대니 보일 스타일이란 말을 만들어 낼 정도로 그의 영화들은 솔직하고 대담하며 유쾌한 매력으로 독창성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다. 대니 보일은 1994년 장편영화 <쉘로우 그레이브>를 통해 신선하고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 받으며 20세기 말 영국 영화계의 가장 기대되는 감독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1997년 선보인 문제작 <트레인스포팅>은 현란하고 속도감 넘치는 이미지와 강렬한 OST로 전세계의 젊은이들의 무한한 사랑을 받으며 '대니 보일'이라는 자신만의 트렌드를 세상에 알렸다. <트레인스포팅>을 통해 최고의 배우로 등극한 이완 맥그리거와 다시 호흡을 맞춘 <이완 맥그리거의 인질>, 금세기 최고의 섹시가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캐스팅한 <비치>등의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하고 다양한 영화세계를 선보였다. 최근작 <28일후>에서는 지금까지 그의 작품에서 볼 수 없었던 공포물을 발표하여 흥행과 평단의 찬사를 동시에 받았다. 또한 <밀리언즈>에서는 변화무쌍한 연출 감각을 살려 지금까지의 영화들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작품으로 탄생시키며 다시 한번 전세계를 놀라게 했다. <28일 후>, <밀리언즈>를 발표하며 재기 넘치는 감각에 완숙미라는 또 다른 무기를 장착한 채 돌아온 그는 SF영화에 도전해 감각적이면서 화려한 영상에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의 <선샤인>으로 할리우드 영화의 SF와는 다른 대니 보일식의 SF 영화를 선보인다. 아카데미 8개 부문 석권에 빛나는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대니 보일 연출력의 정점을 찍은 작품으로, 더 이상 천재감독이 아닌 거장감독으로서 능력을 입증시켰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영상감각으로 차원이 다른 감동과 전세계 영화 관객들이 최고라고 인정한 재미를 만들어내며 <슬럼독 밀리어네어>를 2008-2009년 가장 빛나는 영화로 탄생시킨 것. 대니 보일 자신도 제 81회 아카데미, 제 66회 골든글로브 포함 세계 최고의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독식하며 <슬럼독 밀리어네어>를 통해 자신의 커리어의 정점에 섰다.

주요작품 / <선샤인>(2007), <밀리언즈>(2004), <28일후>(2002), <비치>(2000), <이완 맥그리거의 인질>(1997), <트레인스포팅>(1996), <쉘로우 그레이브>(1994)


↘ 각색_ 사이몬 뷰포이 (Simon Beaufoy)
 

골든글로브와 BAFTA, 아카데미 등 주요 영화제에서 각색상을 모두 석권한 사이몬 뷰포이는 <슬럼독 밀리어네어>성공의 일등공신으로 전세계의 사랑을 받은 원작소설 '슬럼독 밀리어네어'(원제: Q & A)의 감동을 완벽하게 영화로 옮겼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영화화되기 힘들다는 편견을 깨고 다소 생소하게 느껴지는 인도의 빈민가 이야기를 어렵지 않고 친밀한 이야기로 탈바꿈 시켰으며 원작소설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소설 속 주인공들을 대형 스크린에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로 옮겨왔다. 특히 원작의 감성을 그대로 관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실제 빈민가를 체험하며 시나리오를 완성시켰을 정도로 <슬럼독 밀리어네어>에 남다른 열정을 쏟아 부으며 보석 같은 시나리오를 완성해 냈다. 1997년 <풀몬티>의 각본을 쓰며 영화계에 혜성처럼 나타난 사이몬 뷰포이는 <블로우 드라이>, <미스 페티그루의 어느 특별한 하루>등을 따뜻한 감성과 유쾌한 구어체로 표현해 내며 주목을 받았다. 관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줄 아는 그의 놀라운 능력을 <슬럼독 밀리어네어>에서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다.

주요작품 / <미스 페티그루의 어느 특별한 하루>(2008), <블로우 드라이>(2001), <풀몬티>(1997)


↘ 촬영- 안소니 도드 맨틀 (Anthony Dod Mantle)
 

대니 보일 감독과 <28일 후>, <밀리언즈>를 함께 작업하며 친분을 쌓은 안소니 도드 맨틀은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촬영도 담당하며 대니 보일 사단에 합류하였다. 마치 인도 붐바이의 빈민촌에서 자말과 살림을 지켜보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의 생생한 영상을 담아냈으며 타지마할 등에서 진행 되었던 웅장한 스케일을 스크린에 완벽하게 비춰내며 최고의 촬영감독이라는 찬사를 이끌어 냈다. <셀러브레이션>, <도그빌>, <라스트 킹>, <저스크 라이크 홈>등 비평가들로부터 찬사를 받은 전세계의 수많은 영화들에 촬영감독으로 참여해왔다. BIFA에서 촬영 부분 최우수 기술상을 받은 것을 포함해서 국제 전세계 영화 시상식에서 무려 34개의 수상을 기록한 그는 <슬럼독 밀리어네어>를 통해 최고의 촬영감독으로 그 명성을 떨치고 있다.

주요작품 / <결혼식 소동>(2008), <저스트 라이크 홈>(2007), <라스트 킹>(2006), <밀리언즈>(2004), <올 어바웃 러브>(2003), <도그빌>(2003), <28일 후>(2002), <셀러브레이션>(1998)


↘ 음악_ A.R 라흐만 (A.R. Rahman)
 

인도 최고의 음악가인 A. R 라흐만은 <슬럼독 밀리어네어>OST 작업으로 일약 세계 최고의 음악감독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영화 전반에 걸쳐 흘러나오는 그의 노래들은 영화가 주는 감동과 재미를 배가 시키며 영상과 음악의 최상의 하모니를 이루어냈다. 제 81회 아카데미시상식에서는 음악상과 주제가 상을 동시에 석권하며 그의 음악적 재능이 할리우드에서도 통하는 것임을 증명했다. 1966년 1월 6일 인도의 첸나이에서 태어난 A. R 라흐만은 작곡가이자, 뮤직 프로듀서이자 음악가로, 영화 음악 역사상의 터닝 포인트가 될만한 위대한 영화들에서 수많은 작업들을 해왔다.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인도 영화 음악가인 A. R 라흐만은 2003년부터 시작된 그의 커리어에서 전세계적으로 약 1억 만장 이상의 음반을 팔았으며, 2억 만개의 카세트가 제작되어 판매되었다. 이것은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아티스트 Top 30에도 포함되는 기록이다.

주요작품 / <유브라즈>(2008), <시바지>(2007), <조다 악바르>(2007), <구루>(2007), <골든 에이지>(2007), <프러보키드>(2006), <비욘드 러브>(2005), <스와데스>(2004), <쥬베이다>(2001), <물결>(2000), <봄베이>(1995), <로자>(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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