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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라인 Skyline


" 지구인들이 보낸 메시지로 인하여 벌어지는 외계 생명체와 인류 최후의 전쟁을 그린 SF 액션 블록버스터 "

2010, 미국, SF 액션 블록버스터, 93분

감 독 : 브라더스 스트로즈
제 작 : 브렛 레트너

출 연 : 에릭 벌포, 스코티 톰슨, 데이빗 자야스

개 봉 : 2010년 11월 24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 입 : ㈜코리아스크린 l 배 급 : ㈜화앤담이엔티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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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인> 개봉 5일만에 54만 돌파!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
 

11월 24일 개봉한 영화 <스카이라인>이 개봉 5일만에 54만 관객을 돌파! 박스 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거센 '스카이라인 신드롬'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층의 악당>, <소셜 네트워크>, <초능력자>, <부당거래>등 쟁쟁한 경쟁작을 압도적인 수치로 제압하며 박스오피스 1등을 거머쥔 <스카이라인>의 무서운 흥행돌풍은 2010년 하반기 최고의 시즌영화임을 입증하는 결과라 할 수 있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스카이라인>의 무서운 흥행질주가 본격 적으로 시작되었다. 일찍부터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진행된 모든 기대작 설문에서 1위를 차지하고 개봉 첫날부터 예매율 1위를 석권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힌 <스카이라인>은 그 열광적인 관객들의 반응을 입증하듯 개봉 첫날 예매율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돌풍을 일으켰다. 뿐만 아니라 그 여세를 몰아 개봉 첫 주 전국 542,321명(영진위 기준/스크린 530개)의 관객을 동원하여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2주 연속을 기록한 <소셜 네트워크>, 막강 흥행배우의 파워를 입증한 <초능력자>, 절정의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와 감독의 환상적인 조합이 빛을 발한 <부당거래> 등 기라성 같은 경쟁작들 사이에서 두 배 이상의 수치를 벌이며 확실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스카이라인>은 2010년 하반기 관객들이 원한 진정한 오락영화의 정석을 보여주며 개봉 첫 주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전 세계적으로 흥행돌풍을 일으킨 <아바타>, <2012>, <300>의 제작진이 내놓은 또 하나의 초대형 SF 블록버스터 <스카이라인>은 경이로운 박스오피스 기록을 세우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런 <스카이라인>의 성공은 관객들이 원했던 '눈이 즐겁고, 짜릿한 전율을 선사하는' 영화적인 재미 요소가 200% 작품에 녹아있어 가능했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스카이라인>에서만 볼 수 있는 화려한 비주얼과 스펙터클한 영상, 그리고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는 최고의 시즌성 오락영화 에서만 기대할 수 있는 요소로 이미 관개들이 먼저 알아본 흥행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아바타>, <아이언맨2>, <인셉션> 등의 2010년 성공한 헐리웃 블록버스터의 흥행공식을 그대로 이어받고 있는 영화 <스카이라인>은 이미 속편제작에 돌입한 소식이 전해지며 관객들의 반응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데, 이는 영화를 본 관객들이 모두 입을 모아 알고 싶어하는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킬 수 있는 또 하나의 재미로 영화에 대한 관심을 배가시키고 있다. (2010.11.29)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카이라인> 개봉일을 하루 앞당긴 11월 24일로 전격 확정!
 

주요 멀티플렉스 극장에서 진행하고 있는 11월 마지막 주 가장 기대되는 영화 1위 점령은 물론 개봉예정영화 검색어 순위 연일 1위를 장악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스카이라인>이 열화와 같은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개봉일을 하루 앞당긴 11월 24일로 전격 변경한다.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각종 포탈 사이트에서 1위를 싹쓸이하며 11월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힌 가운데, 개봉일을 묻는 전화가 영화사로 연일 걸려올 정도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스카이라인>은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의 문의와 요청에 힘입어 개봉일을 하루 앞당긴 11월 24일로 최종 확정했다. 이는 수능 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시험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거대한 스케일과 스펙터클한 영상의 초대형 SF 블록버스터 <스카이라인>을 하루 빨리 보고 싶어하는 열의가 반영된 결과물로 개봉일을 변경한 24일 아침 일찍부터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아바타>, <2012>, <300>, <아이언맨2>, <엑스맨>, <판타스틱4>, <원티드>등으로 전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헐리웃 최강의 제작진 Hydraulx가 제작하여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는 올해 최고의 SF 블록버스터 <스카이라인>은 더욱 스타일리시한 액션, 파격적인 화려한 영상으로 2010년 최고의 시즌성 무비를 선보일 예정이다.

탄탄한 스토리 전개와 긴박감 넘치는 화려한 영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스카이라인>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폭발적인 파열음과 함께 추락하는 헬리콥터, 거대한 불바다에 휩싸이는 LA시 등 작품의 스케일을 짐작하게 할 스펙터클한 장면을 공개한 예고편을 통해 이미 10대 관객들을 사로잡은 <스카이라인>은 주말 영화 프로그램에서 공개한 탄탄한 스토리와 외계생명체의 놀라운 CG효과 등 '제2의 아바타'를 기대하는 20, 30대 관객들의 눈길까지 사로잡으며 2010년 하반기 극장가 최고의 화제작임을 다시 한번 알렸다. 전편이 개봉하기 전, 이미 제작사인 유니버셜과 로그픽쳐스가 속편 제작에 돌입하여 2010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스카이라인>은 개봉일을 하루 앞당긴 24일로 전격 변경하며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의 성원과 뜨거운 호응에 보답할 예정이다. (2010.11.19)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카이라인> 속편 제작 결정!
 

오는 11월 25일 개봉을 앞두고, 수많은 이슈를 낳고 있는 <스카이라인>이 또 한번 영화사에 남을 기염을 토해내 화제다. 바로 전작이 개봉하기 전에 이미 속편제작에 돌입한 것.

이는 단 1분 만의 영상공개로 <스카이라인>신드롬을 일으켰던 예고편 공개 당시부터 기획된 프로젝트였다. 유명 제작사인 '유니버셜'과 '로그 픽쳐스'는 예고편만으로 영화의 흥행성을 점치며 후속편 제작에 대한 러브콜을 보냈고, 탄탄하고 방대한 스토리를 담기에 한 편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한 '브라더스 스트로즈'감독이 흔쾌히 이 제안을 수락하며 금세기 최고의 프로젝트가 다시 한번 시작되었다. 영화에 대한 기대감과 흥행이 전제 되어야만 가능한 블록버스터 시리즈 제작을 개봉 전부터 예고한 것은 본편에 대한 충만한 자신감과 열광적인 영화 팬들의 반응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블록버스터 시리즈의 탄생을 예고한 <스카이라인>은 <엑스맨>을 비롯, <아이언맨>, <배트맨>, <슈퍼맨> 그리고 <트랜스포머>까지 속편을 통해 전작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은 헐리웃 블록버스터의 신화를 이을 것으로 예상된다.

11월 넷째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네이버 리뷰랭킹, 다음 실시간 검색순위, 다음 예고편 동영상 순위, 맥스무비 인기 동영상 순위에서 모두 1위를 싹쓸이 했던 <스카이라인>은 주말 공중파 영화프로그램에 본편 하이라이트가 처음 공개되면서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 마저 장악하였다. 이는 전 세계적인 <스카이라인>신드롬이 한국에서도 이어지고 있는 것을 그대로 반영한 결과여서 영화의 위력을 다시 한번 실감케 한다. 또한 영화를 기다리는 수많은 국내 팬들도 속편제작 소식에 반색을 표하며 영화의 개봉과 함께 후속 편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공개 하는 모든 것이 화제가 되며 그 기대감과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 영화 <스카이라인>은 2010년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으로 흥행 돌풍을 예감케 한다.

헐리웃 최강의 제작 군단 Hydraulx가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시각효과와 긴장감 넘치는 짧은 영상만으로 또 한 번의 SF 블록버스터 걸작 탄생을 예고하는 <스카이라인>은 속편 제작 소식과 함께 더욱 뜨거워진 반응으로 오는 11월 25일 개봉한다. (2010.11.16)

코리아필름 편집부


SF블록버스터 <스카이라인>! 영상혁명이란 이런것이다! 티저 예고편 대공개
 

<아바타>, <2012>, <300>, <아이언맨2>, <엑스맨>시리즈 등 화려한 볼거리로 수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키며 헐리웃 블록버스터의 혁신적인 영상을 책임져온 Hydraulx사가 제작하여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영화 <스카이라인>이 11월 25일 개봉을 앞두고, 티저 예고편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해외에서 공개된 단 1분만의 영상으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SF블록버스터의 초특급 기대작'으로 손꼽히며 열광적인 호응을 받고 있는 영화 <스카이라인>. 공개된 영상만으로 벌써부터 수 많은 마니아를 배출하며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화<스카이라인>이 스펙터클하고 임팩트 있는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기존 SF블록버스터에서 볼 수 없었던 기발한 아이디어와 신선한 설정으로 무장한 <스카이라인>의 티저 예고편은 앞으로 공개될 영화의 흥미로운 스토리를 기대하게 한다. "지구에서 메시지를 보낸 후 1년……그들의 침략은 시작되었다!" 라는 영화적 사건의 단서를 암시하는 티저 예고편은 영화적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하며, 지구인들이 보낸 메시지로 인하여 시작되는 외계생명체와 인류최후의 전쟁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켜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고취시킨다.

또한 영화<스카이라인>의 티저 예고편에서 보여주는 스펙터클하고 화려한 영상은 SF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영상혁명을 예고하며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외계함선으로부터 LA 도시가 순식간에 푸른빛으로 물들며 파괴되고, 그 강렬한 빛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빨아들이는 순간을 담고 있는 티저 예고편은 <스카이라인>이 초대형 SF 블록버스터임을 입증하는 증거라고 할 수 있다. 800컷 이상의 화려한 CG와 기상천외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장면을 선보일 영화<스카이라인>은 단 1분의 티저 예고편만으로 벌써부터 수 많은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되는 모든 것이 화제가 되고 보여주는 모든 것이 신화가 되는 영화<스카이라인>은 올 겨울 수 많은 헐리웃 블록버스터 공습이 예고되는 가운데 단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아바타>, <2012>, <300>, <아이언맨2>, <엑스맨>, <판타스틱 4>, <원티드>등 손으로 셀 수 없을 만큼의 헐리웃 블록버스터 대작을 탄생시킨 Hydraulx사의 제작영화라는 점 외에도, 떠오르는 헐리웃 스타 '에릭 벌포' 와 '스코티 톰슨'의 출연, 천재감독 스트로즈 형제의 야심작 등 영화의 모든 것이 화제가 되고 있는 <스카이라인>은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차원의 영상미와 흥미로운 스토리로 올 겨울 관객들의 'Wannabe Movie' 1순위 작품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신선한 설정, 충격적인 스토리 그리고 지금까지의 SF블록버스터에서 볼 수 없었던 화려한 영상으로 무장한 영화<스카이라인>은 11월 25일 국내 개봉과 함께 관객에게 잊지 못할 재미와 흥분을 선사할 것이다. (2010.10.20)

코리아필름 편집부


지구에서 메시지를 보낸 후 1년…
그들의 침략이 시작되었다!
  '제로드(에릭 벌포)'와 '일레인(스코티 톰슨)' 커플은 친구 '테리'의 생일파티에 초대받아 LA로 향한다.

미국 LA, 최고급 펜트하우스 '더 코브'. 새벽까지 계속된 파티 후 잠이 들게 된 '제로드'와 '일레인' 커플, 그리고 친구들은 블라인드 사이를 뚫고 들어오는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강렬한 섬광에 눈을 뜨게 된다. 순식간에 모든 것을 태워버릴 듯한 섬광은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삼켜버린다.

외계의 거대 함선이 지구의 스카이라인을 장악하고, 외계생명체의 인간사냥으로 인간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게 된 인류 최대의 위기상황.

더 맹렬해지는 외계생명체의 공격 앞에 생존자들은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인류의 미래는 이대로 처참하게 무너질 것인가?

숨을 수도 저항할 수도 없다! 그들의 공격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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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다!
헐리웃 최고의 제작진이 선보이는 초대형 프로젝트!
 

<아바타>, <2012>, <300>, <아이언맨2>, <엑스맨>, <판타스틱4>, <원티드>. 헐리웃 영화 역사상 '최고' '최초' '혁명'이라는 수식어로 설명될 수 있는 블록버스터들에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참여한 작품마다 파격적인 비주얼을 탄생시키며 전세계 영화 팬들을 경악하게 만든 Hydraulx와 감독 '브라더스 스트로즈'가 참여했다는 것이다. 한 장의 필모그래피로는 다 설명할 수 없는 그들이 일궈낸 업적들은 전무후무한 기록과 역사를 만들며 신화가 되고 있다.

헐리웃 블록버스터의 영상을 책임진 Hydraulx는 120명의 천재들이 모인 회사로 그 수장인 '브라더스 스트로즈' 감독의 지휘하에 최고의 기술력으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가장 감각적인 매체인 뮤직비디오와 광고에서 최고의 VFX기술을 선보인 그들은 그 역량을 영화에서도 유감없이 발휘했다. 기발한 상상력을 제작비나 외부의 제한 없이 독자적으로 선보이고 싶었던 그들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노하우와 기술을 총 동원하여 <스카이라인>을 탄생시켰다.

"<파라노말 액티비티>가 유의미한 영화로 기록되고 있는 이유는 그들이 독립적으로 작품을 만들었고 책임을 졌기 때문이다. 우리도 그럴 수 있다. 우리는 100배 더 크게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우린 70여 편 이상의 헐리웃 영화를 만들었고 최첨단 장비와 인프라, 그리고 기술력이 있기 때문이다." '브라더스 스트로즈' 감독의 말처럼 영화 <스카이라인>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상상력과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정상급의 스텝들이 만들어낸 2010년 최고의 SF 블록버스터가 될 것이다.


그들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
신선한 아이디어와 연출력을 겸비한 차세대 명장
'브라더스 스트로즈' 감독!
 

단 1분만의 영상으로 전세계 영화 팬들을 사로잡은 NO.1 Movie <스카이라인>
이 영화를 가능하게 했던 건 헐리웃을 책임질 차세대 감독 '브라더스 스트로즈'가 있었기 때문이다.

<아바타>,<터미네이터>의 '제임스 카메론', <에이리언>,<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의 '데이빗 핀처'. 미국을 대표하는 명장들이 인정한 차세대 감독 '브라더스 스트로즈'는 독보적인 시각효과와 탄탄한 연출력으로 단시간 내 헐리웃 영화시장에서 입지를 굳혔다. <아바타>, <2012>, <엑스맨>, <인크레더블 헐크>, <투모로우>, <300>등의 블록버스터 영화에 참여해 시각효과와 특수효과의 영역을 넓히고 기술력의 발전에 핵심적인 공헌을 한 이들은 2007년 <에이리언VS프레데터2>를 통해 성공적인 첫 장편데뷔를 마쳤다.

이들의 지칠 줄 모르는 상상력과 작품에 대한 열정은 영화뿐만 아니라 가장 감각적인 매체인 뮤직비디오와 광고에서도 빛을 발했다. '레드 핫 칠리 페퍼스'의 'Californication', '린킨 파크'의 'Crawling', '50센트'의 히트곡 'Get Up', '어셔'의 'Love in this Club',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Stronger', '제니퍼 로페즈'의 'Play' 등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실력을 또 한번 과시한 그들은 2008 VMA (최우수 남자가수 뮤직비디오 부문)에 노미네이트 될 만큼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시각효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광고시장의 크리에이티브 범위를 주도하고 있는 '코카콜라', '나이키', '플레이스테이션' 등의 광고에서 그들이 보여준 기발한 아이디어와 상상력은 전 세계에 그들의 이름을 알리는데 크게 일조했다.


상상력의 한계란 없다!
기상천외한 스토리, 화려한 기술력, 거대한 스케일!
벌써부터 속편이 기대되는 최고의 SF 블록버스터!
 

'외계생명체와 지구인의 전쟁' 대다수의 헐리웃 SF 블록버스터에서 볼 수 있는 뻔한 스토리는 영화 <스카이라인>엔 없다. '브라더스 스트로즈' 감독과 제작자 '리암 오도넬', 그리고 각본가 '조슈아 코데스'는 이런 천편일률적인 스토리라인에서 벗어나고자 머리를 모았다. SF 블록버스터 장르에는 방대한 시각효과만이 있고 인물은 소모품에 불과하다는 인식을 깨고자 거대한 사건에 휘말린 '인물'이 느끼는 공포에 초첨을 맞춘 스토리텔링은 관객들을 영화에 완벽하게 빠져들게 할 것이다. "외계인들이 이 지구상에 와서 골탕을 먹인다면 어떤 모습일까?"라는 상상에서 출발한 영화 <스카이라인>은 지금까지 어떤 헐리웃 SF 블록버스터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기상천외한 스토리로 관객들을 놀라게 할 것이다.

이렇게 기발한 스토리를 관객의 눈앞에 고스란히 재현시켜줄 수 있는 것은 오직 그들의 기술력뿐이었다. "아무리 천재적인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는 감독이라 해도 그 이야기를 관객에게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면 그것은 공상에 불과하다"고 말한 '브라더스 스트로즈' 감독의 말처럼 그들은 1억불 이상의 제작비가 쓰이는 대작에서만 가능한 900컷 이상의 특수효과 장면을 영화에 등장시켰고, 최고가의 HD카메라와, 최첨단의 신형 RED 카메라를 사용해서 그 효과를 극대화했다. 뿐만 아니라 미국의 중심부 LA도심에서 이루어진 대규모 액션장면의 촬영은 영화의 스케일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켰다.

짜임새 있고 탄탄한 구성의 스토리와, 화려한 기술력으로 2010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스카이라인>은 전편이 개봉하기 전, 이미 제작사인 유니버셜과 로그픽쳐스가 속편 제작에 돌입하여 영화를 기다리고 있는 많은 팬들의 기대가 얼마나 뜨거운지를 보여주고 있다.

불가능한 모든 것이 실현되는 단 하나의 영화! 관객이 상상한 모든 것이 스크린에 살아나는 <스카이라인>은 새로운 역사가 될 블록버스터 시리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스카이라인>,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
 

'브라더스 스트로즈' 감독의 꿈!
<아바타>, <2012>등 헐리웃 블록버스터 대작을 탄생시킨 '브라더스 스트로즈' 감독. 눈부신 영상 기술을 더한 탄탄한 스토리로 상상만이 가능할 것이라 믿었던 것들을 눈앞에 펼쳐 보이며 평단 및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평을 받은 '브라더스 스트로즈' 감독이 초대형 SF 블록버스터 <스카이라인>으로 돌아왔다. 20대 초반인 1991년, 시리즈 중 최고라 손꼽히는 SF 교과서 <터미네이터2: 심판의 날>의 화려하고 현란한 영상에 매료된 형제는 자신들이 창조해낸 기발한 영상 기술력으로 미지의 우주세계를 다룬 작품을 만들겠다는 꿈을 되새긴다. 9년 간의 구상, 1년간의 제작. 그리고 마침내, 2010년 올 하반기 지금껏 접한 적 없는 새로운 외계 생명체와 맞서 싸우는 인류 최후의 전쟁을 그린 <스카이라인>이 세상에 첫 선을 보이는 시간이 다가왔다. 자신들이 꿈꿔왔던 세계를 드디어 스크린 위에 펼쳐내게 된 '브라더스 스트로즈' 감독은 이를 구현해 낸 최고의 영상 기술력으로 다시금 세상을 놀라게 하며 자신이 경신했던 <아바타>의 기록을 넘어설 것이다.

최강 드림팀이 일궈낸 최대의 효과! 팀 프로젝트의 기적!
놀라운 영상 혁명가 '브라더스 스트로즈' 감독의 연출력과 함께 <스카이라인>에 더욱 신뢰를 주는 것은 헐리웃 최정상급 제작진. 각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을 뽐내고 있는 <스카이라인>의 제작진은 그 이름만으로도 블록버스터의 흥행을 책임지기 충분하다.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슈퍼바이저 '조슈아 코데스', 천재적인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 '리암 오도넬', <러시아워> <엑스맨:최후의 전쟁>에서 놀랄만한 스타일과 스피디한 영상을 선보인 천재 연출가이자 제작자 '브렛 레트너' 까지. 신뢰감과 흥행력을 모두 갖춘 제작진이 함께 완성해낸 <스카이라인>은 팀 프로젝트를 제안하게 된 '브라더스 스트로즈' 감독의 뜻에 따라 기획된 첫 작품이다. 이렇게 탄생한 <스카이라인>을 위한 팀 프로젝트는 각 방면의 전문가들이 뭉친 만큼 조직적인 체계 덕분에 효과적으로 촬영을 마칠 수 있었으며 아무런 제약 없이 무궁무진하게 샘솟는 아이디어를 시나리오 곳곳에 담아내어 영화 속 기발하고 충격적인 영상의 화려함을 배가시킨다. 헐리웃 영화 제작비 규모가 점점 커져가고 있는 상황 속에 제작비와 투자사의 간섭에서 벗어나 독립적인 창작의 세계를 펼치고자 했던 '브라더스 스트로즈' 감독은 헐리웃 최강 프로젝트 팀원들과 함께 자체 시각효과 스튜디오, 특수 세트촬영, 새로운 촬영기법 등을 사용하여 그 가능성을 현실화 하며 2010년 최고의 '프로젝트 무비'를 탄생시켰다.


<스카이라인>, 최첨단 시각 효과로 상상력의 한계를 뛰어 넘다!
 

최첨단 기술이 만들어낸 900컷의 화려한 영상이 관객들을 사로잡다!
리얼리틱한 영상을 담기 위해 새로운 촬영 기법, 거대한 스케일의 세트장 등 최첨단 기술이 동원되어 이미 화제가 되고있는 있는 영화 <스카이라인>이 충격적인 영상으로 전세계적인 흥행돌풍을 일으켰던 <아바타>, <2012> 등의 기술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시각효과의 대가인 '브라더스 스트로즈' 감독은 '퓨전 시스템'으로 여러 대의 HD 카메라를 일정 간격을 두고 세팅하되 필요에 따라 앵글 변화가 가능하게 만들어 하나의 장면에 900컷이라는 최대치의 샷을 뽑아내는 새로운 촬영 기법을 선보이며 생동감 넘치는 영상을 선사했다. 이런 카메라 기법 때문에 한 장면을 찍는데 1시간 이상을 기다려야 했을 뿐 아니라, 입체감을 살리기 위해 배우의 동선도 일반 촬영과 차별성을 두며 진행되었다. 격렬하게 움직이는 배우들의 다양한 장면을 역동적으로 잡아내기 위해 진행된 특수렌즈 시스템은 실사 촬영에 깊이를 더했을 뿐 아니라 배우들의 연기와 움직임을 세세하게 담아 현장감을 더했다. 극한의 상상력으로 영상혁명에 파란을 일으킨 특수렌즈 촬영 기법은 실제 눈앞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지켜보는 것처럼 생생한 현장감을 그대로 전달하며 영화 속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다! 신형 RED 카메라 사용!
살아있는 액션 연기를 위해 '브라더스 스트로즈' 감독은 그린스크린을 이용하지 않는 대신 획기적인 발상으로 MX가 부착된 신형 RED 카메라를 이용하는 신기술을 도입했다. 영화 역사상 일대 혁명을 일으킬 정도로 화제가 되고 있는 신형 RED 카메라의 사용은 어두운 상황에서도 감도가 아주 높아 야간 야외씬이 가능할 뿐 아니라, 외부 조명을 일일히 맞춰야 하며 극한 상황에서만 촬영이 가능했던 그린스크린의 단점을 모두 극복한 촬영기법이다. 특히 영화 <스카이라인>에서 헬리콥터에 와이어를 장착해 배우들을 공중으로 잡아당기는 장면을 찍을 때, 신형 RED 카메라를 사용함으로써 실제로 태양이 지고 있는 찰나의 순간을 잘 포착해 내어 최고의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또한 필름 카메라보다 심도 깊은 영상과 고속 촬영이 가능한 RED 카메라를 사용해 거대한 파열음과 함께 추락하는 헬리콥터, 거대한 불바다에 휩싸이는 LA시 등 눈앞에서 펼쳐지는 듯한 생생하고 긴박감 있는 장면을 스크린 안에 담아낸 <스카이라인>은 영화사의 한 획을 그을 스토리와 영상 혁명으로 전세계를 놀라게 할 것이다.


<스카이라인>, 세련되고 감각적인 도시 LA를 스크린에 옮기다!
  LA 이기에 모두 가능했다! 이국적인 도시 LA의 풍광을 담다!
2010년, 그 동안 만날 수 없었던 새로운 초대형 SF 블록버스터 <스카이라인>이 세련되고 감각적인 도시 LA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브라더스 스트로즈 감독과 제작진들은 LA가 가장 화려하고 규모감 있는 도시이자 신비스러운 외계생명체와의 대결에 가장 안성맞춤인 도시라고 생각했다. 건물들이 빼곡하게 있고, 많은 인구가 거주하고 있는 LA는 영화 속에서 이색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거대한 스케일을 실감하게 한다. 또한 도심 속 높은 건물의 360도 탁 트인 옥상에서는 산타모니카를 가로지르는 바다와 빼곡히 줄지어져 있는 LA 다운타운 등 숨막힐 듯한 절경의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영상으로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특히 마리나 델 레이 고층건물에서 일출 직전의 시간에 세계의 종말이 시작되는 장면은 인류 멸망의 분위기를 극대화시키며 <스카이라인>에서 외계 생명체와 펼쳐질 '에릭 벌포'와 '스코티 톰슨'의 대결이 인류를 위한 마지막 전쟁이 될 것임을 짐작케 한다. 이와 함께 황폐하게 변한 LA도심의 시가지와 주요 다운타운, 그리고 대표적 랜드마크까지. 영화 속 환상적이고 파격적인 분위기를 100% 살려낸 영화 <스카이라인>은 매력적인 도시 LA를 더욱 생생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실감나는 스릴을 안겨줄 것이다.

<스카이라인>, 더욱 강력해진 그들의 정체를 전격 공개한다!
 

무한한 상상력! 거대한 촉수로 모든 것을 빨아들인다!
60피트의 거대한 외계생명체 '탱커'!
존재 자체만으로도 공포를 안겨주는 외계 생명체의 모습을 시각화 하기 위해 <스카이라인> 제작팀은 외계인 이미지를 비롯한 영상 비주얼을 시각효과 회사 ADI와 합작하여 창조해냈다. 60여명이 넘는 스태프들과 디자이너들이 밤낮없이 수개월을 투자해 완성한 '탱커'는 마치 실존하는 생명체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킬 만큼 완성도가 높아 일반 관객들의 시각적 즐거움을 만족시킨다. '브라더스 스트로즈' 감독은 제작팀과 ADI 일원들에게 외계인을 얼마든지 크게 만들라고 자유권을 주며 '탱커'가 10층 높이의 발코니를 뚫고 지나가는 것처럼 보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초기에 기획된 20피트 높이의 '탱커'는 도심 주변 모든 것을 덮어버릴 뿐 아니라 비행기를 한번에 날려버리고, 차량을 전복시키며, 지구상의 모든 것을 무섭게 빨아들이는 60피트의 '탱커'로 재탄생 되었다. '브라더스 스토로즈' 감독만의 특별한 상상력을 엿볼 수 있는 영화 <스카이라인>은 ADI가 탄생시킨 초자연적인 외계 생명체와 Hydraulx의 주임 디자이너 '키노 스키알라바'가 만들어낸 독창적인 우주선까지, 웅장한 스케일 속 환상적인 SF 블록버스터 세계를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미지의 행성에 살고 있는 우주 생명체 '탱커'와 인간들의 한판 승부. 그들의 대결은 늦가을 추위를 잊게 해줄 만큼 파워풀하다.

'사이렌의 빛'을 이용하여 인간들을 쫓는다!
완벽한 우주 최고의 포식자! '드론'과 '히드라'!
'브라더스 스트로즈' 감독은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새로운 생명체를 선사하기 위해 프리 프로덕션 단계에서부터 완벽하게 계획을 세웠다. '동트기 직전 그 짧은 순간 무기력해 있는 인간을 공격하는 존재는 어떤 것일까'를 생각하다 만들게 된 외계 생명체가 바로 '드론'과 '히드라'. 촉수를 가진 킹콩 크기의 외계 생명체를 연상하며 시작된 '드론'과 '히드라'의 디자인은 구체적 이미지를 얻기 위해 두족류 동물을 관찰하는데 그 출발점을 두었다. 감독은 자신의 체중을 지탱할 촉수를 가지고 있으며 움직임이 부드럽고 괴기한 이미지를 풍기는 문어를 집중적으로 관찰하며 그것을 바탕으로 '드론'과 '히드라'를 만들었으며 깊은 바다에서 물고기를 유인하는 빛을 연상해 '사이렌 빛'을 이용하자는 생각을 해냈다. 핏줄이 살짝 비치는 듯한 반투명한 피부, 살아있는 듯한 표정과 근육의 움직임이 세밀하게 CG화 되어 탄생된 '드론'과 '히드라'는 숨막히는 역동성과 함께 이미지가 명확하게 비치지 않는 데서 오는 공포감으로 관객들의 긴장감을 서서히 몰아가며 짜릿한 쾌감을 선사한다.


↘ Cast & Character 제로드 _ 에릭 벌포 (Eric Balfour)
 

여자친구 '일레인'과 함께 친구 '테리'의 생일파티에 초대받아 LA로 향한 뉴욕의 아티스트 '제로드'. 새벽까지 계속된 파티 후 잠에 든 '제로드'와 '일레인'은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강렬한 섬광에 눈을 뜨게 된다. 외계의 거대 함선이 스카이라인을 장악한 인류 최대의 위기 상황에서 '제로드'는 사랑하는 여자친구 '일레인'을 지키기 위해 인류 최후의 전쟁에 뛰어들게 된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흥미롭고 폭넓은 역할을 연기해온 경험치 많은 배우 '에릭 벌포'는 에미상과 골든글로브상 등을 수상한 명작인 HBO 드라마 '식스 피트 언더(Six Feet Under)', Fox 드라마 '24'의 출연으로 주목 받는 헐리웃 배우 대열에 합류해 세계적인 명감독들의 러브 콜을 받고 있다.

첫 주연 작 <라이 위드 미>에서 섹시하고 건강한 근육질의 몸매로 여성 관객들에게 어필한 '에릭 벌포'는 2010년 최고의 SF 블록버스터 <스카이라인>에서 여자친구를 위해 목숨을 걸고 사투를 벌이는 '제로드'로 분해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디테일한 감정 표현과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 모두를 소화해내며 차세대 핫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에릭 벌포'. 더욱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며 진정한 배우로 발돋움하고 있는 그가 최근에는 직접 제작사를 설립하여 작가와 감독, 제작자로 참여하며, 영상 전반을 아우르는 다재 다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Filmography]
영화 - <스카이라인>2010, <라이즈 오브 더 가고일스> <호스맨>2009, <스피릿> <헬 라이드>2008 <패밀리가 간다>2006, <라이 위드 미> <당신이 그녀라면>2005 <오씨> <세컨핸드 라이온스>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2003 <24> <아메리칸 스윗하트> 2001, <왓 위민 원트> 2000,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1998 <콘돔 전쟁> <뱀파이어 해결사> 1997, <닥터 퀸> 1993
드라마 - <헤이븐> 2010, <24> 2007, <컨빅션> 2006, <식스 피트 언더> 2003


↘ Cast & Character 일레인 _ 스코티 톰슨 (Scottie Thompson)
 

남자친구 '제로드'의 친구 '테리'의 생일파티에 동행하게 된 '일레인'. 닥쳐올 불행을 예감하기라도 한 듯 LA로의 여행이 탐탁지 않았던 그녀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외계생명체의 인간사냥을 목격하게 된다.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삼켜 버릴듯한 외계의 침략! 그녀는 사랑하는 '제로드'와 뱃속의 아기를 위해서 반드시 살아남아야만 한다.

헐리웃 스타 여배우로의 비약적인 성장 중인 '스코티 톰슨'. 마니아 층을 형성한 범죄 수사 극 에 등장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그녀는 2009년 최고의 히트메이커 'J.J. 에이브람스' 감독의 초대형 블록버스터 <스타트렉: 더 비기닝>에 출연하여 색다른 개성과 감칠맛 나는 연기로 영화의 활력을 더했다. <스카이라인> 캐스팅 당시 '제로드'의 여자친구 '일레인' 역에 있어서 와일드 카드였던 그녀는 하버드대 졸업생다운 영민함과 그간 쌓아온 연기 내공으로 아주 훌륭하게 대본을 소화해내어 단번에 제작진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자신 이외의 다른 배우는 생각지 못하게 만들어 버리는 마성의 그녀. 헐리웃 최고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는 섹시여배우 '스코티 톰슨'의 매력은 <스카이라인>에서 그 진가를 발휘할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 <스카이라인> 2010, <스타 트렉: 더 비기닝> 2009
드라마 - <트라우마><본즈> 2009 < CSI: 뉴욕 > 2007 < NCIS ><브라더후드>< CSI: 마이애미 ><어글리 베티> 2006
연극 - <오레스테이아> 2005, <마리솔> 2003, <맥베스> 2002


↘ Director 브라더스 스트로즈
 

어려서부터 군인 모형과 Hi-8 카메라를 사용해 스톱모션 영화를 만들면서 영상에 대한 감각을 키워왔던 '그렉 스트로즈'와 '콜린 스트로즈'. 이렇게 '브라더스 스트로즈'감독이 키워온 유년시절의 꿈은 전 세계 영화 팬들을 놀라게 할 대단한 사건의 시발점이 된다. 식을 줄 모르는 창조에 대한 열정을 쌓아가던 '브라더스 스트로즈' 감독의 꿈은 특수효과가 낯설었던 당시, 영상 신기술의 총체적인 성공을 이끌어낸 <터미네이터2: 심판의 날>을 접한 후 더욱 구체화 되었고 이들은 곧장 헐리웃에 입문한다. 다수의 작품을 통해 헐리웃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감독은 결국 '<아바타>, <2012>, <엑스맨>, <300>, <인크레더블 헐크>, <투모로우> 등의 제작에 참여하여 영화계의 시각효과와 특수효과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며 재능을 인정받았고 천부적인 시각효과와 창조적인 연출력으로 같이 작업했던 기라성 같은 감독 '제임스 카메론'과 '데이빗 핀처'의 신임을 얻게 된다. 기발한 상상력을 더한 탁월한 시각 연출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영화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와 광고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그들은 해외 유명 아티스트의 뮤직비디오와 글로벌 브랜드의 광고 디렉터 1순위로 러브콜을 받고 있다.

뛰어난 기술력과 기발한 아이디어로 영화계의 타고난 시각효과의 기인이라 불리는 '브라더스 스트로즈' 감독. Hydraulx 설립 후, 블록버스터 시리즈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2>로 성공적인 장편 영화 데뷔를 이루어낸 그들은 이번 영화 <스카이라인>을 통해 더욱 환상적인 스타일, 그리고 거대해진 스케일을 자랑하며 관객들을 찾아온다.

[Filmography]

감독 - <스카이라인> 2010, <에이리언 VS. 프레데터2> 2007

뮤직비디오 - <레드 핫 칠리 페퍼스 - Californication>, <린킨 파크 - Crawling>, <50센트 - Get Up>, <어셔 - Love in this Club> 외 다수

광고 - <머큐리>, <도요타>, <코카콜라>, <나이키>, <플레이스테이션>

제작 - <스카이라인><아바타><아이언맨2><걸리버 여행기><배틀: 로스앤젤레스><겟 힘 투 더 그릭> 2010 <2012> 2009, <원티드><인크레더블 헐크><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2008 <300><슈퍼맨 리턴즈> <포세이돈> <엑스맨-최후의 전쟁> 2006 <투모로우> 2004 <볼케이노> <타이타닉> 1997 <너티 프로페서> 1996


↘ Producer 브렛 레트너
 

뉴욕대의 저명한 'Tisch School of The Arts'에서 16세의 최연소 학생으로 영화를 전공하면서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한 '브렛 레트너'. 일찍이 그의 천재성을 알아본 '스티븐 스필버그'는 그의 후원에 나서면서 실력 있는 연출가의 성장을 도왔다. 그 후, 1990년에 단편 영화인 <메이슨 리스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를 만든 '브렛 래트너'는 이후 <머니 토크>와 역대 미 개봉 첫 주 흥행 수익 4위에 등극한 <러시아워> 등 흥행작을 잇달아 연출하면서 흥행귀재로 떠올라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다. 뮤직비디오 분야에서도 영상에 대한 천부적인 재능을 발휘한 '브렛 레트너'는 '마돈나'의 'Beautiful Stranger'로 MTV 뮤직비디오상을 수상하며 다시금 탁월한 안목과 뛰어난 연출력을 입증했다. 영화의 기획, 제작, 감독 그리고 뮤직비디오 등 여러 분야에서의 활발한 작품활동으로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냈던 '브렛 레트너'.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그만의 시각으로 완성된 초특급 SF 블록버스터 <스카이라인>은 영화 관계자뿐만 아니라 많은 영화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Filmography]

감독 - <코난> 2010, <캅 하우스> 2009, <뉴욕 아이 러브 유> 2008, <러시 아워3> > 2007 <엑스맨-최후의 전쟁> 2006, <애프터 썬셋> 2004, <러시 아워2>2001, <패밀리 맨>2000 <러시 아워>1998, <머니 토크>1997, <21> 2008

기획 - <레드 서클> 2011, <캣피쉬> 2010, <프리즌브레이크: 완결편> <캅 하우스> 2009, <21> 2008 <우먼스 머더 클럽> 2007, <엔드게임> 2006

제작 - <끔찍한 보스들> 2011, <마더스 데이> 2010, <존 카제일의 재발견> 2009 <코드 네임- 클리너>2007, <러닝 스케어드> 2006, <산타 슬레이> <프리즌 브레이크> 2005 <레드 드래곤> 2002 , <더블 테이크> 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