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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드 이펙트 Side Effects


" 우울증 약의 부작용인 몽유병으로 살인을 저질러 약물 부작용의 피해자이자 잔인한 살인자가 된 에밀리(루니 마라)와 완벽한 처방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의료피해를 일으켜 삶을 통째로 빼앗긴 정신과 의사 뱅크스(주드 로). 그리고 이 둘을 둘러싼 에밀리의 남편 마틴(채닝 테이텀)과 에밀리의 전 주치의 시버트(캐서린 제타존스) 또한 약 부작용과 깊게 연루되어, 총 4명의 피해자가 얽히고 설킨 의문의 살인사건 속 감춰진 진실을 다룬 범죄 스릴러 영화 "

2013, 미국, 스릴러/범죄/드라마, 106분

감 독 : 스티븐 소더버그
제 작 : 스콧 Z. 번스,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
각 본 : 스콧 Z. 번스
음 악 : 토머스 뉴먼

출 연 : 주드 로, 루니 마라, 채닝 테이텀, 캐서린 제타존스

개 봉 : 2013년 7월 11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 입 : ㈜누리픽쳐스 l 배 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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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스릴러의 대가와 최고의 명품배우의 화려한 만남! <사이드 이펙트> 7월 개봉확정!
 

우울증 약의 부작용으로 시작된 살인사건, 한 알의 약으로 얽히고 설킨 네 남녀의 치명적 범죄 스릴러 <사이드 이펙트>가 오는 7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오는 7월 국내개봉을 확정 지은 영화<사이드 이펙트>는 범죄 스릴러의 대가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전성기를 되찾을 작품으로 벌써부터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할리우드의 신예로 떠오르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루니 마라, 대표 연기파 배우 주드 로, 마성의 여심 스틸러 채닝 테이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농익은 연기를 선보이는 매력적인 여배우 캐서린 제타 존스까지 할리우드 최강 탑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는 영화 <사이드 이펙트>는 최근 칸 영화제에서 잠정적 은퇴 선언을 한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국내 개봉작이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 <사이드 이펙트>는 우울증 약을 복용한 에밀리(루니 마라 분)는 부작용 증세로 몽유병에 시달리다 한밤중에 살인을 저지르게 된다. 그녀는 약의 부작용이라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고, 그 약을 처방한 의사 뱅크스(주드 로)는 곤경에 처하게 된다. 자신의 억울함을 증명하기 위해 조사를 하던 뱅크스는 에밀리가 단순히 약의 부작용으로 살인을 한 게 아니라는 의심을 하게 된다. 에밀리의 남편(채닝 테이텀)과 그녀의 전 주치의(캐서린 제타존스)까지 실타래처럼 얽히고 설킨 네 남녀의 치명적인 범죄 스릴러.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영화<사이드 이펙트>는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과 범죄 스릴러 영화의 대가 스티븐 소더버그의 만남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치밀한 스토리, 허를 찌르는 충격적 반전, 명품배우들의 완벽한 연기까지 3박자가 어우러진 명품 스릴러 <사이드 이펙트>는 오는 7월 개봉하여,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2013.06.14)

코리아필름 편집부


치명적 부작용으로 시작된 살인사건!
한 알의 약이 당신의 모든 것을 바꾼다!
  우울증에 시달리던 에밀리(루니 마라)는 정신과의사 뱅크스(주드 로)가 처방해준 신약을 먹고 호전됨을 느낀다. 더 이상 공허함도 없고 남편(채닝 테이텀)과의 섹스도 원만해졌다. 어느 날 한밤중에 멍한 눈으로 주방을 헤매는 에밀리에게 신약의 부작용인 몽유병 증세가 나타나고, 무의식 중 그녀는 살인을 저지르고 만다. 정신을 차린 에밀리는 아무런 기억을 하지 못한 채 검거된다. 에밀리는 감옥에서 이 모든 것이 약의 부작용이라며 자신의 무죄를 호소하고, 약을 처방한 뱅크스는 매스컴에 오르며, 그의 사생활도 무너지기 시작한다. 자신의 억울한 누명을 벗기 위해 사건을 조사하던 뱅크스는 에밀리가 단순히 약의 부작용으로 살인한 게 아니라는 의심을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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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드 로, 루니 마라, 채닝 테이텀, 캐서린 제타 존스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 총집합!
 

멀티캐스팅의 원조 격인 <오션스> 시리즈를 연출한 스티븐 소더버그. 그의 화려한 캐스팅 능력은 우울증 약의 부작용으로 일어난 살인사건을 다룬 치명적 범죄 스릴러 <사이드 이펙트>에서 극에 달했다. 처방 받은 약의 부작용으로 자신도 모르게 살인을 저지른 가해자이자 피해자인 우울증 환자 '에밀리'역에는 <소셜 네트워크>와 <나이트메어>로 얼굴을 알린 후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할리우드 신예 '루니 마라'가. 환자 에밀리에게 신약을 처방해 살인사건의 발단을 초래한 닥터 '뱅크스'역에는 원조 꽃미남과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라는 두 수식어를 가진 '주드 로'가 분했다. 에밀리의 남편이자 아내의 부작용으로 인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마틴'역에는 2012 피플지 선정 최고 섹시 男 1위에 빛나는 '채닝 테이텀', 그리고 닥터 뱅크스에게 에밀리의 처방약으로 문제의 신약을 추천한 전 주치의 '시버트'역에는 '캐서린 제타 존스'가 맡으며 화려한 캐스팅의 정점을 찍었다. 할리우드에서 연기로서는 정평 난 4명의 배우들의 조합만으로도 충분히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사이드 이펙트>는 그들의 치열한 연기경쟁을 보는 재미 또한 빠지지 않는 매력포인트로 손꼽히고 있다.


범죄스릴러의 대가, 잠정적 은퇴선언!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회심의 역작!
 

드라마, 코미디, 액션, 공포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섭렵하며 뛰어난 연출력을 선보여왔던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 그러나 그가 그려내는 최고의 장르는 바로 스릴러임에 틀림없다. 루즈한 듯 조용히 흐르지만 어느 순간 관객들을 옥죄어오는 긴장감을 그려내는 데는 탁월한 재능을 가진 천재적인 감독인 스티븐 소더버그. 그가 잠정적 은퇴를 앞두고 선보인 회심의 역작 <사이드 이펙트>에서 그 실력이 아낌없이 표출된다.

영화는 우울증 약의 부작용으로 일어난 살인사건을 표면에 내세우며 동시에 미국 현대 사회에 만연한 항우울제 보급과 유행, 의약품산업과 정신과 의사의 오류 등 현대 모습을 담고 있다. <사이드 이펙트>는 치밀한 플롯과 충격적 반전에 리얼리티를 더한 스릴러로 그의 회심의 역작이 되기에 충분하다. 직접 촬영을 맡은 소더버그 감독은 스릴러에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 실화를 바탕으로 한 다큐멘터리 같은 느낌의 연출을 선보였다. <사이드 이펙트>는 우울증 환자와 정신과 의사 모두 약물의 피해자가 된 주인공들의 어두운 심리를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담으면서 아주 지적이고 흥미로운 전개를 보여줘 올해 최고의 범죄 스릴러로 평가 받기에 충분하다.

<사이드 이펙트>를 끝으로 당분간 휴식에 들어가겠다고 한차례 밝혔던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지난 제 66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자신의 작품 <비하인드 더 캔덜라브러>를 공개하고, 이 작품을 마지막으로 잠정적 은퇴를 선언해 많은 영화 팬들을 서운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의 마지막 작품이라고는 확언치 않았으며, 영화계의 복귀 여지를 남겨 팬들을 안심케 하고 있다.


치밀한 스토리, 허를 찌르는 반전,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3박자가 어우러진 명품스릴러의 탄생!
 

최근 블록버스터의 홍수와 쏟아지는 자본 물량공세 영화들 속에서 뇌를 쉬게 하고 편히 즐기다 나오는 팝콘무비들이 극장가를 휩쓸고 있다. 영화와 관객들이 치밀하게 두뇌플레이를 펼치며 서로 속고 속이는 스릴러무비들이 한동안 자취를 감추는 듯 했으나 여기 스릴러 영화로 잔뼈가 굵은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신작 <사이드 이펙트>가 굳어있던 뇌를 자극시켜 줄 것이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우울증 약의 부작용으로 시작된 살인과 그를 둘러싼 네 남녀의 치명적인 관계를 치밀한 스토리로 엮어내 잘 그려냈다. 누가 진실을 말하고 있는지 예측 불가능한 캐릭터들과 상황을 점점 혼란으로 빠트리는 인물관계, 그리고 파국으로 치닫는 사건들이 결국은 허를 찌르는 충격적인 반전을 선사하며 관객들에게 최고의 스릴감을 선사 할 것이다. 이뿐 아니라 이러한 캐릭터를 누구보다 완벽하게 소화해 낸 명품 주역들이 있기에 영화는 더욱 빛을 발한다. 매 영화마다 다른 얼굴을 선보여 관객들을 혼란에 빠트리게 하는 <사이드 이펙트>의 히로인 루니 마라, 그녀의 이중적인 모습은 관객들을 가장 혼란에 빠트리게 할 것이다. 그리고 국내 팬들에게 여전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주 드로의 냉철하고 매력적인 정신과 의사의 모습을 통해 또 한번 그의 매력을 절실히 느끼게 될 것 이다. 짧지만 강렬하고 임팩트 있는 연기를 펼친 채닝 테이텀과 캐서린 제타존스 또한 이 영화에서 주요한 키를 움켜진 핵심인물이다. 할리우드에서 최고의 몸값을 자랑하는 네 명의 배우들의 조합만으로도 기대감을 북돋아 주는 영화 <사이드 이펙트>는 올 여름 극장가 최고의 스릴러 영화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 Cast & Character 매스컴의 피해자, 주치의 '뱅크스' / 주드 로
 

에밀리에게 우울증 신약을 처방해준 정신과 의사 뱅크스. 약 부작용으로 에밀리가 살인 사건에 휘말리자 언론은 그를 오히려 의료피해자를 낳은 진짜 살인범으로 몰며 '매스컴의 피해자'로 전락시킨다. 이로 인해 뱅크스는 그 동안 쌓아온 의사로서 삶이 무너진다. 약의 부작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의사로서 신뢰를 잃은 뱅크스. 그는 담당하던 환자들도 모두 떠나고 연구 중이던 프로젝트에서도 축출되자, 누명을 벗고 엉망이 된 자신의 삶을 되돌려 놓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한다.

영국발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남'이라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주드 로. <나를 책임져, 알피>, <로맨틱 홀리데이>에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전 세계 여성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그가 <셜록 홈즈>에서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콤비 연기를 펼치며 지적인 발랄함과 스타일리쉬한 매력을 선보였다. <안나 카레니나>에서는 진지하고 고지식한 중년남성으로 변신을 시도하며 꾸준히 연기 폭을 넓히면서 연기파 배우로서도 자리매김했다. <사이드 이펙트>에서 또 한번 의사 역을 맡은 주드 로는 지적인 매력과 동시에 치밀하고 안정된 연기를 보여준다. '뱅크스' 역의 주드 로는 돌이킬 수 없는 사건에 휘말려 홀로 사건에 집착하는 의사로, 누명을 벗기 위해 아주 치밀하고 지적인 방법으로 사건에 접근함과 동시에 카리스마가 묻어난 면모를 선보인다. 이에 주드 로는 강박 관념에 사로잡혀 있는 정신과 의사로 완벽 변신해 사건에 집착하는 모습과 가족을 생각하고 생계를 짊어진 가장으로의 인간미도 품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세월이 흘러 이제는 중년의 섹시함까지 겸비한 주드 로는 <사이드 이펙트>를 통해 또 한번 연기력을 인정 받을 예정이다.

Filmography
<안나 카레니나>(2013), <셜록 홈즈: 그림자 게임>(2011), <컨테이젼>(2011), <셜록홈즈>(2009), <클로저>(2004), <나를 책임져, 알피>(2004), <콜드 마운틴>(2003) 등


↘ Cast & Character 우울증 약 부작용의 피해자 '에밀리' / 루니 마라
 

남편과의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던 중 사업으로 인해 남편은 옥살이를 하게 되고, 가세가 기울면서 우울증을 얻게 된다. 정상적인 생활을 하다가도 우울감에 못 이겨 자살 시도를 하게 되고 정신과의사 뱅크스에게 신약을 처방 받아 복용한다. 그 후 우울증이 사라지고 출소한 남편과의 관계도 돈독해지지만, 약의 부작용인 몽유병으로 의식이 없던 상태에서 살인을 저지르며, '약물 부작용의 피해자'이자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다.

루니 마라는 5년 남짓 된 짧은 필모그라피를 가졌지만 할리우드에서 각광받고 있는 배우로, 그야말로 혜성같이 나타난 신예다. 연기 경력은 고교 때 배운 연극이 전부이지만, 언니인 배우 '케이트 마라'의 영향을 받아 연기를 시작하게 됐다. 2009년 단역부터 작품활동을 시작해 2010년 <소셜 네트워크>와 <나이트 메어>로 관객들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고, 그녀를 할리우드 신예로 주목을 받게 한 작품이 바로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그녀는 원작의 개성 강한 캐릭터인 '리스베트'를 표현하기 위해 용 문신과 피어싱을 하는 것은 물론, 강간당한 여자, 성적 희롱을 당한 여자들을 만나는 등 그녀 특유의 호기심 많고 항상 연구하는 습관으로 완벽하게 캐릭터를 표현해 냈다. 그 결과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을 통해 2012년 제69회 골든글로브 노미네이트, 2011년 전미비평가위원회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며 그녀가 신인이지만 탄탄한 연기력과 앞으로의 미래가 무서울 정도로 놀라운 표현력을 가진 할리우드의 신예임을 입증한 바 있다. 그런 그녀가 <사이드 이펙트>로 다시 한번 연기 변신을 시도하며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긴 생머리에 붉은 입술, 화사한 드레스를 입은 루니 마라는 다소 생소하고 어색하다. 그러나 멍한 눈으로 창 밖을 바라보거나 어딘가 불안해 보이는 에밀리는 한 순간 얼굴을 바꾸며 전혀 다른 사람으로 바뀐다. 어느 것이 진실이며 어느 것이 진정한 그녀의 모습일지 영화가 끝날 때까지 관객들을 미궁으로 빠트릴 루니 마라 연기에 관객들은 또 한번 매료 될 것이다.

Filmography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2011), <소셜 네트워크>(2010), <나이트메어>(2010)


↘ Cast & Character 살인사건의 최대 피해자 '마틴' / 채닝 테이텀
 

투자전문 회사의 고급간부로 에밀리(루니 마라)와 행복한 결혼생활을 시작하려는 순간 내부자거래 죄로 교도소에 수감된다. 아내 에밀리에게 우울증을 안겨준 장본인 이기도 한 그는 출감 후 다시 그 행복을 되찾으려 하지만 아내의 병세는 계속된다. 함께 병원을 찾아 신약을 먹고 증상이 호전되는 듯하나 몽유병이라는 부작용이 나타나게 되고, '살인 사건 최대의 피해자'가 된다.

<디어 존>, <서약>, <스텝 업> 등을 통해 부드럽고 자상한 로맨틱가이로 다가왔던 그는 <지.아이.조>, <헤이와이어> 등을 통해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진정한 상남자의 매력을 내뿜으며 여심을 사로잡고 할리우드 최정상에 올라서게 되었다. 채닝 테이텀은 <서약>, <21 점프 스트리트>, <매직 마이크>로 2012년 선보인 영화들 모두 1억불이 넘는 수익률을 기록, '할리우드 대세남'으로 확실히 자리매김 했다. 그의 필모그래피를 보면 유난히 스티븐 소더버그와 함께한 작품이 많다. 제작자로서도 활동하고 있는 채닝 테이텀은 "함께 작업하고 싶은 감독의 작품이 아니라면 직접 제작하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 그런 그가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과는 두터운 신뢰를 나누며 많은 조언을 얻는다는 후문. 이번 영화 <사이드 이펙트>에서도 비록 분량은 적지만 짧고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는 역할로 스티븐 소더버그와의 우정을 과시하며 출연을 결정했다. 최근 제나 드완 테이텀 사이에 딸을 얻으며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아버지'라는 칭호까지 얻은 채닝 테이텀 그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Filmography
<화이트 하우스 다운>(2013), <지.아이.조 2>(2013), <매직 마이크>(2012), <헤이와이어>(2012), <서약>(2012), <디어 존>(2010),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2009), <스텝 업>(2006) 등


↘ Cast & Character 음모론의 피해자 정신과의사 '시버트' / 캐서린 제타존스
 

4년 전 환자인 에밀리의 현 주치의 뱅크스가 처방한 약이 에밀리에게 효과가 없다는 이야길 듣는다. 그녀는 과거 진료 이력을 바탕으로 심적으로 안정을 줄 수 있는 상업 광고로 일반인에게 인지도와 신뢰도가 높은 신약을 추천한다. 이에 뱅크스는 에밀리에게 신약을 처방하고, 그 약을 복용한 에밀리는 부작용으로 살인을 저지르게 된다. 이로 인해 뱅크스에게 신약을 처방한 그녀 또한 살인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음모론의 피해자'가 된다.

캐서린 제타존스는 매력적인 외모와 연기력을 겸비한 '할리우드 완판녀'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여전히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다. 영화 <마스크 오브 조로>, <엔트랩먼트>로 얼굴을 알리며 매력적인 여배우로 자리매김 했고, 그녀를 지금의 캐서린 제타존스로 만든 작품은 바로 <시카고>. 그저 예쁘기만 한 여배우가 아니라, 뮤지컬영화 <시카고>의 '벨마 켈리' 역으로 그녀의 춤과 노래 등 다재다능한 능력을 한껏 뽐낼 수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녀는 그 한 작품으로 제 5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제7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제9회 미국 배우 조합상, 제8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휩쓸며 그녀의 연기력과 능력을 인정을 받았다. 또한 영화 <트래픽>으로 스티븐 소더버그와의 인연을 시작했으며 <오션스 트웰브>, <데스 디파잉 : 어느 마술사의 사랑>, <락 오브 에이지>, <브로큰 시티> 등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뮤지컬 영화부터 로맨스, 스릴러, 액션물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여전히 왕성한 활동으로 팬들의 기대에 한껏 보답하고 있다.

Filmography
<레드: 더 레전드>(2013), <브로큰 시티>(2013), <락 오브 에이지>(2012), <데스 디파잉: 어느 마술사의 사랑>(2007), <레전드 오브 조로>(2005), <오션스 트웰브>(2004), <시카고>(2002), <트래픽>(2000) 등


↘ Director 감독 | 스티븐 소더버그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천부적인 이야기 구성 능력과 대중성, 작품의 완성도까지 모두 잡아내는 다방면에서 탁월한 실력을 보유한 '천재 감독'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국내외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감독이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오션스 일레븐>, <오션스 트웰브>, <오션스 13> 시리즈를 선보이며 전세계적으로 10억불 이상을 벌어들이며 놀라운 성공을 이뤄냈으며, 그 전에 자신이 직접 시나리오를 쓴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테이프>로 선댄스 영화제 최우수 관객상과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여기에<트래픽>, <에로스>, <에린브로코비치> 등 다양한 장르에서 폭넓은 연출력을 선보인 그는 이후에도 드라마, SF, 코미디, 스릴러, 액션 등 장르를 불문하고 도전해왔다. 지난해 <매직 마이크>에서 '남성 스트리퍼'라는 대중적이지 않은 소재를 대중적으로 풀어내며 자신의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가지고 있는 <오션스트웰브>를 제치고 미국 박스오피스 순위를 뒤집어 더욱 화제를 모았으며 그의 은퇴작으로 알려진 <사이드 이펙트>는 제63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올해 칸 영화제에 <비하인드 더 칸델라브라>가 경쟁 부문에 진출하는 등 흥행 감독으로서뿐만 아니라 작품성으로도 여전한 기량을 보여주고 있어 은퇴 선언에 대한 아쉬움을 더하고 있다.

천부적 '이야기꾼'이자 탁월한 연출력을 지닌 천재 감독, 스티븐 소더버그. 그의 은퇴 선언에도 불구 다음 영화를 기대하게끔 한다.

Filmography
<사이드 이펙트>(2013), <매직 마이크>(2012), <헤이와이어>(2012), <컨테이젼>(2011), <인포먼트>(2009), <오션스 13>(2007), <오션스 트웰브>(2004), <오션스 일레븐>(2001), <트래픽>(2000), <에린브로코비치>(2000), <표적>(1998),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테이프>(1989)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