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렉 포에버 Shrek Forever After


" 행복한 가정을 꾸린 초록 괴물 슈렉과 피오나, 그리고 그의 친구들의 평화로운 일상에 찾아 온 엄청난 사기극(!)과 그로부터 시작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

2010, 미국, 3D 애니메이션, 93분

감 독 : 마이클 미첼
각 본 : 조쉬 클라우스너, 대런 렘크
기 획 : 앤드류 애덤슨, 애론 워너
제 작 테레사 쳉, 지나 샤이
촬 영 : 전용덕

목소리 출연 : 마이크 마이어스(슈렉), 에디 머피(동키), 카메론 디아즈(피오나), 안토니오 반데라스(장화 신은 고양이), 럼펠(월트 도른/이수근)

개 봉 : 2010년 7월 1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CJ엔터테인먼트㈜ 예고편 l 이수근 더빙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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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렉 포에버> 드디어 200만 돌파!
 

개봉 2주 만에 관객 수 15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슈렉 포에버>가 어제까지 관객 2,002,621명을 동원하며 전국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슈렉 포에버>는 개봉 첫 주 톰 크루즈의 <나잇&데이>, 김명민의 <파괴된 사나이>등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이클립스>, <이끼> 등 쟁쟁한 경쟁작 속에서도 개봉 2주차에 150만 명을 돌파하며 순조로운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개봉 3주차 주말, 총 290,083명(16일 - 18일)을 동원, 드디어 <슈렉> 시리즈 누적 관객 천 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강 애니메이션 <슈렉>시리즈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슈렉 포에버>는 금주에 초.중.고등학교의 본격적인 방학 시즌을 맞아 흥행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슈렉 포에버>가 대규모 스케일을 자랑하는 신작들 사이에서도 장기 흥행을 이어갈 수 있었던 이유는 가족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데 있다. 어린이 관객층은 슈렉과 럼펠의 흥미진진한 맞대결뿐만 아니라 럼펠이 불꽃 같은 앵그리 가발을 쓰는 장면이나 장화신은 고양이가 뱃살에 눌려 버둥거리는 장면에서 높은 호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권태기에 빠진 슈렉의 모습은 일상에 치여 정작 소중한 것을 잊고 살았던 중년층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어 극장에 <슈렉 포에버>를 보기 위한 가족 관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2010.07.25)

코리아필름 편집부


<슈렉> 천만이 봤다! 시리즈 누적 1,034만 관객 동원!
 

지난 2001년부터 전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슈렉>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슈렉 포에버>가 개봉 3주 차까지 전국 관객 1,889,896명을 동원, 이로써 <슈렉>시리즈는 총 10,340,000명을 기록하며 애니메이션 최초 1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슈렉>시리즈는 2001년 228만 명, 2004년 326만 명, 2007년 281만 명을 기록하며 매 시리즈마다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슈렉 포에버> 역시 개봉과 동시에 톰 크루즈의 <나잇&데이>, 김명민의 <파괴된 사나이>등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이후 <이클립스>와 <이끼>등 쟁쟁한 경쟁작 속에서도 꾸준히 관객 몰이를 하며 역대 최강의 애니메이션의 위용을 드러내었다. 기존의 예쁘고 조신한 공주와 착한 왕자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비틀고 패러디하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슈렉>은 매 시리즈마다 한층 매력적인 캐릭터의 등장, 더욱 흥미진진한 모험담으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면서 4편까지 이어올 수 있었다.

<슈렉> 시리즈는 미국 현지에서도 신기록을 세웠다. <슈렉2>는 총 4억 달러를 벌어들이며 역대 애니메이션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으며 4편의 시리즈가 미국에서 벌어들인 총 수익은 약 11억 달러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슈렉 포에버>는 막강한 캐릭터 군단과 한층 흥미진진한 스토리, 슈렉의 모험에 생동감을 불어넣어주는 3D 영상으로 무장해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슈렉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하고 있다. (2010.07.19)

코리아필름 편집부


<슈렉 포에버> 이젠 장화신은 고양이가 대세! 스핀오프 영화 제작!
 

<슈렉>시리즈의 매력만점 캐릭터 장화신은 고양이가 드디어 영화 주인공으로 나섰다. <슈렉>의 스핀오프격인 <장화신은 고양이(원제: Puss in Boots)>가 제작된다고 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슈렉>시리즈의 제작사 드림웍스는 장화신은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슈렉 포에버>의 스핀오프 영화 <장화신은 고양이>를 제작 중 이라고 밝혔다. 스핀오프(Spin-off)란 인기 드라마나 영화의 번외편으로 줄거리 중 특정 대목이나 인기 있는 등장인물을 별도로 독립적인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다.

장화신은 고양이는 <슈렉2>에서부터 등장, 날렵한 몸매와 화려한 칼솜씨로 카리스마를 뽐내는 킬러지만 불리한 상황이 닥치면 두 손을 모으고 큰 눈망울로 상대방을 애절하게 쳐다보는 필살 애교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주인공인 슈렉만큼 큰 인기를 모았다. 특히 <슈렉 포에버>에서는 몰라보게 푸짐해진 D라인으로 변신, 한층 귀여워진 외모로 여성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장화신은 고양이>는 슈렉을 만나기 전 장화신은 고양이가 킬러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을 예정으로 지난 10년 동안 장화신은 고양이의 보이스 더빙을 맡았던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계속해서 함께할 예정이다. 또한 슈렉도 깜짝 등장할 예정이라고 하니 이제 더 이상 슈렉을 만날 수 없다는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을 것이다. <장화신은 고양이>는 내년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슈렉>시리즈 최고 인기 캐릭터 장화신은 고양이의 스핀오프 영화 제작 소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슈렉 포에버>개봉 첫 주 전국 75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가운데, 개봉 2주차에도 여전히 예매율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이와 같은 예매율 추이가 계속 된다면 이번 주 주말을 기점으로 애니메이션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누적 관객이 천만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2001년 <슈렉>은 228만 명, 2004년 <슈렉2>가 326만 명, 2007년 <슈렉3>가 281만 명을 기록했다. (2010.07.09)

코리아필름 편집부


<슈렉 포에버>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점령!
 

지난 주말, 극장가는 온통 초록 괴물의 세상이었다. 7월 1일 개봉한 <슈렉 포에버>는 개봉 주말(2일 - 4일) 전국 746,127명(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 스크린 450개)을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최강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위용을 과시했다.

2001년을 시작으로 전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슈렉>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슈렉 포에버>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전국 746,127명을 동원하며 1위를 기록,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는 개봉 3주차에도 꾸준히 관객몰이를 하고 있는 <포화속으로>, 톰 크루즈와 카메론 디아즈의 <나잇&데이>, 김명민의 <파괴된 사나이>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물리치고 1위를 차지한 것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2001년 <슈렉>이 228만 명, 2004년 <슈렉2>가 326만 명, 2007년 <슈렉3>가 281만 명을 기록, <슈렉 포에버>의 흥행 성적에 따라 애니메이션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누적 관객이 천만을 넘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슈렉 포에버>는 지난 5월 21일, 미국에서 개봉하여 대작의 공습 속에서도 개봉 3주 동안 1위를 유지하며 명실공히 최고의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자리를 굳건히 지킨 바 있다.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슈렉의 유쾌한 피날레를 맞은 <슈렉 포에버>는 가족 관객층의 입소문과 온라인 반응으로 개봉 2주차에도 흥행 돌풍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2010.07.05)

코리아필름 편집부


<슈렉 포에버> 4D 상영 확정!
 

기존의 <슈렉>시리즈와는 다르게, '영화 역사상 가장 입체적인 발전'으로 일컬어지는 인트루(INTRU)3D로 제작되어 화제를 모은 <슈렉 포에버>를 한 차원 더 높은 상영 시스템으로 만난다.

7월 1일 개봉과 함께 국내 유일한 4D 상영관인 CGV강변, 상암, 영등포, 용산에서 4D로 상영을 확정 지은 <슈렉 포에버>는 3D 입체 영상에 진동과 촉감까지 더해져 더욱 생생한 관람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4D는 의자가 흔들리고 수증기가 뿜어져 나오는 등 오감을 자극하는 상영 시스템으로 관객들에게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런 4D의 매력 때문에 3D 열풍을 일으켰던 <아바타>를 비롯해 <아이언맨2> <드래곤 길들이기>등 스크린을 압도하는 대작들이 4D로 상영, 3D 이상의 놀랍고 생생한 체험을 선사하며 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모았다. 특히 럼펠의 성을 탈출하기 위해 슈렉이 빗자루를 타고 공중을 날아다니는 장면은 마치 관객들이 실제로 슈렉과 함께 빗자루를 타고 공중 회전을 하고 있는 것처럼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이처럼 단순히 눈과 귀가 아닌, 온 몸을 자극하는 <슈렉 포에버> 4D 상영은 슈렉과 그의 친구들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난 10년 동안 사랑을 받아온 <슈렉>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에 대한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것이다.

개봉 첫 날, 전국관객 71,341을 기록하며 슈렉의 화려한 피날레를 예고한 가운데, 오감을 자극하는 4D 상영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슈렉 포에버>는 바로 어제 개봉하여 절찬리 상영 중이다. (2010.07.02)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메리칸 아이돌' 진행자, 라이언 시크레스트 <슈렉 포에버>의 깜짝 목소리 출연
 

미국의 인기 TV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의 진행자인 라이언 시크레스트는 잘생긴 외모와 재치 있는 진행으로 프로그램의 인기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아메리칸 아이돌' 뿐만 아니라 연예정보 프로그램 진행, 라디오 등 할리우드에서 현재 가장 바쁜 스타로 꼽히고 있는 그가 <슈렉 포에버>에서 '버터 팬츠 아버지' 의 보이스 더빙을 맡았다. 그가 맡은 '버터 팬츠 아버지' 역은 슈렉의 팬인 아들을 위해 슈렉에게 극성스럽게 무리한 부탁을 해 슈렉의 성질을 긁은 인물이다.

'겁나먼 왕국'에서 이젠 유명인사가 되어버린 슈렉은 사람들의 관심과 밀려드는 싸인 요청에 왠지 광대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심기가 몹시 불편하다. 이런 슈렉의 속도 모르고 '버터 팬츠 아버지'는 아들 '버터 팬츠'를 위해 슈렉의 싸인 대신 그의 시그니쳐가 되어버린 "어흥-"소리를 한번만 내달라고 부탁하지만 슈렉은 괴물도 화가 나야 "어흥-"할 수 있다며 정중하게 거절한다. 그러나 '버터 팬츠 아버지'는 유명 인사를 인터뷰를 하는 MC처럼 쉽게 물러나지 않고 끈질기게 "시간도 있어 보이는데 어흥-한번 어때요?"라며 슈렉의 혈압을 점점 상승하게 만든다. '슈렉'에게 원하는 소리를 듣기 위해 틈만 나면 " 좀 해주지 그래~?"라는 뉘앙스로 슈렉을 조르는 '버터 팬츠 아버지'의 모습이 마치 라이언 시크레스트가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출연진들과의 인터뷰를 위해 "하나만 더, 하나만 더!" 라며 질문 공세를 펼치는 모습과 흡사해 웃음을 자아낸다. 더욱 재미있는 사실은 <슈렉 포에버>의 감독 마이크 미첼이 심술궂은 꼬마 '버터 팬츠' 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는 것이다.

'안정환'사랑의 키스, 빵꾸똥키 등 자막뿐만 아니라 보이스 더빙에서도 숨어 있는 재미를 찾을 수 있는 <슈렉 포에버>는 오는 2010년 7월 1일, 국내 개봉한다. (2010.06.29)

코리아필름 편집부


<슈렉 포에버>언론/배급 시사회 성황리에 마쳐!
 

6월 17일(목), <슈렉 포에버>가 드디어 언론에 공개되었다. 이 날 시사회가 열린 왕십리 CGV에는 많은 취재진이 참석하여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영화 상영 전, <슈렉 포에버>의 악당, 럼펠의 보이스 더빙을 맡은 이수근이 슈렉 커스튬과 함께 무대인사를 통해 <슈렉 포에버>를 향한 관심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영화 상영이 끝난 후, 기자 간담회에 앞서 럼펠 의상과 '앵그리 가발'을 착용한 이수근과 슈렉이 포토 타임을 가졌다. 또한 드림웍스의 러브콜로 <슈렉 포에버>의 마녀들의 댄스 장면에 안무를 제공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T.I.P의 공연이 이어졌다. T.I.P는 유수 국제 대회에서 우승을 휩쓴 세계 최강 비보이 댄스팀으로 <슈렉 포에버>의 흥행을 기원하며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여 극장 안을 후끈 달구었다.

이어 진행된 기자 간담회에서 이수근은 취재진들의 질문에 개그맨다운 재치 있는 답변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첫 더빙을 맡은 소감을 묻는 질문에 "워낙 <슈렉>시리즈가 대작이라 부담이 됐지만 기대도 컸다. <슈렉>의 전 시리즈가 모두 잘 된 터라 4편만 안되면 어쩌나…하는 생각을 안하기로 했다. 안되면 슈렉 탓이다" 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자신이 럼펠의 보이스 더빙을 맡게 된 이유가 무엇일까를 묻는 질문에 '1박 2일' 속 '국민 앞잡이' 캐릭터 탓이 클 것이다. 더 열심히 하고 싶어 럼펠의 의상까지 입게 되었다"고 답한 이수근은 "럼펠의 의상까지 입자 정말 럼펠이 된 듯한 기분이다. 아담한 사이즈까지 닯았다"며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더빙의 어려운 장면이 없었는지 묻는 질문에 "3D 영화라 그런지 입모양 맞추기가 좀 어려웠다. 특히 지갑 가져와~란 대사가 있었는데 좀 더 한국적인 억양을 살리고 싶었으나 미국 버전이 점잖아서 아쉬웠다"고 말했다. 실제 두 아이의 아버지로 공감하는 부분이 많을 것 같은데 딱 하루만이라도 돌아가고 싶은 때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하루는 너무 짧다. 때문에 다시 돌아 가고 싶은 때가 없…다"라고 말 끝을 흐려 장내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슈렉 포에버>는 남녀노소 구분 안하고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영화다. 모두 함께 봐야 더 재미있다"며 관객들에게 당부의 말도 잊지 않은 이수근은 "자, 이제 축구 응원하러 갑시다~"란 말로 끝까지 웃음을 유발하며 기자 간담회를 끝마쳤다.

슈렉과 럼펠, 그들의 막판승부가 장난 아니게 펼쳐질 <슈렉>의 마지막 이야기 <슈렉 포에버>는 더욱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재치 만점 에피소드를 선보이며 오는 2010년 7월 1일, 국내 개봉한다. (2010.06.18)

코리아필름 편집부


전용덕 감독이 직접 제안한 부채춤&한국 비보이 댄스!
 

할리우드 대표 애니메이션 <슈렉 포에버>에서 한국의 고유 무용인 부채춤과 한국 비보이 댄스팀의 안무를 만날 수 있다. 이는 <슈렉 포에버>의 레이아웃 총괄을 맡고 있는 전용덕 감독이 우수한 한국 문화를 알리고자 드림웍스에 직접 제안한 것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전용덕 감독은 <슈렉 포에버>에서 웅장하면서도 화려한 오거들의 군무 장면을 두고 고민하다가 화려한 동작과 한국적인 곡선미가 인상적인 부채춤을 떠올렸다. 전용덕 감독의 적극 추천으로 부채춤 동영상을 본 드림웍스 제작진은 여러 사람이 마치 한 몸처럼 물 흐르듯 움직이면서도 부채로 화려한 모양을 만들어내는 부채춤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감탄을 금치 못했다. 물론 영화 속 상황에 맞게 부채는 방패로 대체되었지만 피리부는 사나이의 피리소리에 맞춰 집단 최면에 걸린 슈렉과 피오나, 오거들이 일제히 방패를 들고 부채춤을 멋지게 소화했다. 이 장면은 댄서들에게 부채춤을 익히게 한 후 그들의 몸동작을 캡쳐한 뒤 3D에 옮겨 더욱 생생하고 흥겨운 춤사위를 만들어 내며 <슈렉 포에버>에서 놓칠 수 없는 명장면으로 손꼽힌다.

국제 대회에서 우승을 휩쓸며 세계 최고 수준임을 자랑하는 한국 비보이 댄스는 세계 속에 한국을 알리는 문화 아이콘으로 한국의 위상까지 높이고 있다. 그 중 T.I.P는 독일, 영국, 일본, 스웨덴 등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에서 연이어 우승을 차지한 세계 최강의 한국 비보이 팀이다. 지난 해, 전용덕 감독은 국제 대회에서 한국 비보이 팀 T.I.P의 파워풀하고 독창적인 퍼포먼스 동영상들을 보고 <슈렉 포에버>에 그들의 안무를 사용하기 위해 러브콜을 보냈다. "한국 팀으로서 할리우드 유명 애니메이션에 안무가 들어간다니 영광이다"라며 소감을 밝힌 T.I.P의 안무는 <슈렉 포에버>에서 피리부는 사나이를 비웃던 마녀들이 피리소리에 의해 자신들의 몸을 전혀 컨트롤하지 못한 채 고난도 힙합 댄스를 추는 장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완전 딴판 캐릭터와 재미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토리로 돌아온 <슈렉 포에버>에서 부채춤과 한국 비보이 댄스팀의 안무를 만나볼 수 있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오는 7월 1일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2010.06.16)

코리아필름 편집부


<슈렉 포에버> 美 박스오피스 개봉 3주 연속 1위!
 

여전히 초록 괴물 슈렉의 독주였다! 슈렉의 마지막 시리즈 <슈렉 포에버>가 미국에서 현재까지 1억 83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3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 주 < SATC 2 >, <페르시아의 왕자 : 시간의 모래> 등 강력한 신작들의 거센 공략에도 불구하고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던 <슈렉 포에버>가 연속 3주 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중이다. 미국 박스오피스 전문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슈렉 포에버>는 개봉 2주 차까지 1억 3,309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한 데 이어, 개봉 3주차 주말 동안 (4일~6일) 2,53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연속 3주째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개봉 2주차 1위 탈환을 노리던 , <페르시안의 왕자 : 시간의 모래>는 코미디 <겟 힘 투 더 그릭>, 애쉬튼 커쳐와 케서린 헤이글 주연의 <킬러스>에 밀려 2,3위를 내주었으나 <슈렉 포에버>는 정상을 굳건히 지키며 최강 애니메이션다운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북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명실공히 최고의 애니메이션 시리즈임을 입증한 <슈렉 포에버>의 국내 흥행이 기대되는 가운데, 더욱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재치 만점 에피소드를 선보이는 <슈렉 포에버>는 오는 2010년 7월 1일, 국내 개봉한다. (2010.06.07)

코리아필름 편집부


<슈렉 포에버> 美 박스오피스 개봉 2주 연속 1위!
 

2001년을 시작으로 10년 동안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슈렉>의 마지막 시리즈 <슈렉 포에버>가 지난 5월 21일 미국 개봉과 함께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것에 이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중이다.

미국 박스오피스 전문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슈렉 포에버>는 개봉 첫 주 7,125만 달러를 기록한 데 이어 개봉 2주차 주말 동안 (28일~30일) 4,334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2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특히 <슈렉 포에버>는 지난 주 개봉한 , <페르시아의 왕자 : 시간의 모래> 등 강력한 신작들의 거센 공략에도 불구하고 식을 줄 모르는 흥행세를 이어가며 최강 애니메이션의 흥행 파워를 증명했다.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슈렉>시리즈의 위상을 이어간 <슈렉 포에버>의 국내 흥행이 기대되는 가운데, 슈렉과 럼펠, 그들의 막판승부가 장난 아니게 펼쳐질 <슈렉>의 마지막 이야기 <슈렉 포에버>는 더욱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재치 만점 에피소드를 선보이며 오는 2010년 7월 1일, 국내 개봉한다. (2010.05.31)

코리아필름 편집부


<슈렉 포에버> 美 박스오피스 개봉 첫주 1위!
 

2001년을 시작으로 10년 동안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슈렉>의 마지막 시리즈 <슈렉 포에버>가 지난 5월 21일 미국에서 개봉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명실공해 애니메이션 최강 시리즈의 명성을 증명해 보였다.

미국 박스오피스 전문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 (www.boxofficemojo.com)에 따르면 <슈렉 포에버>는 개봉 첫 주 7.125만 달러를 기록하며 <아이언맨2> <로빈후드>를 제치고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이는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던 <아이언맨2>와 칸 영화제 개막작이자 리들리 스콧 감독과 러셀 크로우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았던 <로빈후드>를 압도적인 차이로 누른 결과여서 슈렉의 거침 없는 흥행 돌풍을 예상케 했다.

개봉과 함께 평단의 호평과 슈렉의 마지막 시리즈에 대한 관객의 관심과 지지가 이어지고 있어 박스오피스 흥행 롱런이 예상된다. 언론 매체는 '영화 슈렉이고 최종편이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아마도 당신은 초록 괴물을 큰 스크린에서 다시 만날 수 없을 것' - Entertainment and Showbiz, '슈렉 포에버는 모든 시리즈 중 베스트다' - Movie City News, David Poland, '별4개! 슈렉의 3D는 매우 인상적이다, 슈렉은 알맞은 시기에 작별 인사를 한 것 같다' -New York Daily News, '여름 블록버스터 중 감정이 살이 있는 유일한 영화라 할 수 있다' - Huffington Post, '올해의 영화 중 가장 재미있는 영화라는데 이견이 없다' - Boxoffice Magazine, Pete Hammond 라며 호평을 쏟아냈다. <슈렉>시리즈는 지난 10년 동안 새로운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기존의 시리즈가 갖고 있었던 박스오피스 기록을 갈아치우며 흥행기록을 경신해왔다. 그래서 더욱 <슈렉 포에버>가 세울 흥행기록에 전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슈렉과 럼펠, 그들의 막판승부가 장난 아니게 펼쳐질 <슈렉>의 마지막 이야기 <슈렉 포에버>는 더욱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재치 만점 에피소드를 선보이며 오는 2010년 7월 1일, 국내 개봉한다. (2010.05.24)

코리아필름 편집부


<슈렉 포에버> LA 프리미어 시사회 성황리 개최!
 

2001년 <슈렉>을 시작으로 10년 동안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애니메이션 <슈렉>의 마지막 시리즈 <슈렉 포에버>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LA에서 프리미어 시사회를 가졌다. 이번 프리미어 시사회에는 10년 동안 <슈렉>시리즈의 목소리 더빙을 도맡아온 마이크 마이어스, 카메론 디아즈, 에디 머피, 안토니오 반데라스를 보기 위해 모여든 팬들과 수많은 취재진들로 북새통을 이루었다. 이번 행사에서 특이할 만한 점은 프리미어 시사 식전 행사인 포토라인에 레드카펫 대신 슈렉을 상징하는 그린 카펫이 깔렸다는 점이다. 특히 레드 립스틱에 레드 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카메론 디아즈는 그린 카펫 위에서 누구보다 눈부신 자태를 뽐냈다.

피오나 공주의 목소리를 연기한 카메론 디아즈는 "피오나의 변화된 모습을 기대해도 좋다. 그녀는 열정이 넘치는 여전사로 변신한다. 1편부터 오랜 세월 함께 해왔고, 개인적으로도 그녀를 보내기가 너무 아쉽다"라며 새로운 시리즈와 캐릭터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고, 슈렉의 목소리를 연기한 마이크 마이어스는 "슈렉과 함께 한 세월이 너무 길다. 드림웍스 제작진과 배우들과는 마치 가족 같은 느낌이다" 라며 슈렉을 떠나 보내는 아쉬움을 전했다. 마이크 마이어스의 말대로 프리미어 시사회는 마치 절친했던 친구들이 오랜만에 다시 만난 것처럼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그들은 슈렉을 사랑해준 한국 팬들도 잊지 않았다. 마이크 마이어스, 카메론 디아즈, 안토니오 반데라스, 마이클 미첼 감독은 한국 팬들에게 '10년 동안 변함없이 슈렉을 사랑해준 한국 팬들 모두 감사하다. 슈렉의 마지막까지 함께 해달라'는 내용과 함께 직접 싸인한 포스터를 보내왔다. 특히 시리즈를 통해 가장 큰 사랑을 받은 장화신은 고양이 역의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슈렉 포에버>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부탁하며 부디 장화신은 고양이를 잊지 말아달라는 바램을 전해왔다. 이번 싸인 포스터는 <슈렉 포에버> 이벤트를 통해 경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슈렉 포에버>는 '완전 딴판 겁나먼 세상'에 떨어져 피오나의 진실한 키스를 받아야만 하는 슈렉과 자신의 왕국을 지키기 위해 슈렉과 피오나를 갈라놔야 하는 악당 럼펠의 막장 승부를 그렸다. 영화가 공개 된 후 언론 매체에서는 '슈렉 포에버는 모든 시리즈 중 베스트다. - Movie City News, David Poland', '별4개! 슈렉의 3D는 매우 인상적이다, 슈렉은 알맞은 시기에 작별 인사를 한 것 같다 -New York Daily News', '여름 블록버스터 중 감정이 살이 있는 유일한 영화라 할 수 있다. - Huffington Post', '올해의 영화 중 가장 재미있는 영화라는데 이견이 없다. - Boxoffice Magazine, Pete Hammond' 라며 호평을 쏟아냈다. <슈렉>시리즈는 지난 10년 동안 새로운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기존의 시리즈가 갖고 있었던 박스오피스 기록을 갈아치우며 흥행기록을 경신해왔다. 그래서 미국 개봉 21일을 앞두고, <슈렉>의 마지막 시리즈 <슈렉 포에버>가 세울 흥행기록에 전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슈렉과 럼펠, 그들의 막판승부가 장난 아니게 펼쳐질 <슈렉>의 마지막 이야기 <슈렉 포에버>는 더욱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재치 만점 에피소드를 선보이며 오는 2010년 7월 1일, 국내 개봉한다. (2010.05.23)

코리아필름 편집부


<슈렉 포에버> 새로운 악당 럼펠 목소리에 이수근 낙점!
슈렉 시리즈 최초 국내 스타 보이스 더빙 화제!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애니메이션 최강자 <슈렉>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3D 애니메이션 <슈렉 포에버>가 인기 개그맨 이수근의 한국어 더빙을 통해 한국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는 지난 10년간 <슈렉>시리즈 역사 상 첫 스타 목소리 출연으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KBS '개그 콘서트', '1박 2일'의 인기 개그맨 이수근이 전세계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최강 애니메이션 <슈렉 포에버>의 한국어 더빙에 참여했다. 타고난 코믹 연기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이수근이 맡은 역할은 <슈렉 포에버>의 새로운 악당 럼펠이다. 럼펠은 1편의 숏다리 '파콰드 영주', 2,3편의 '요정 대모'와 '프린스 챠밍'에 이어 새롭게 등장한 악당 캐릭터로, '겁나먼 왕국'을 차지하기 위해 슈렉을 엄청난 사기극에 빠뜨린다. 이수근은 리얼 버라이어티 '1박 2일'에서 멤버들과 스탭들을 감쪽같이 속이며 복불복 게임에 몰두한 '국민 앞잡이' 캐릭터로 물오른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이런 점에서 이수근은 슈렉을 계략에 빠뜨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럼펠'과 100%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최근에는 애니메이션의 국내 스타 보이스 더빙이 흔하지만, <슈렉> 시리즈의 경우, 스타의 보이스 더빙은 지난 10년간 이번이 처음이다. 보이스 더빙 탈랜트 선정에 까다로운 드림웍스는 <슈렉 포에버>가 슈렉을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고, 슈렉을 위협하는 최고의 악당 캐릭터가 등장함에 따라 국내 관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국내 스타의 보이스 더빙을 전격 결정했다. 더빙 첫 날, 녹음 현장을 직접 찾았던 드림웍스의 관계자는 전문 성우 못지 않은 자연스러움과 폭소를 유발하는 이수근의 목소리 연기를 보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 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수근 또한 "전세계적으로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슈렉>의 마지막 시리즈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 너무 유명한 작품이라 긴장도 되지만 많은 분들이 칭찬을 해주셔서 더욱 자신감을 가지고 연기할 수 있었다"며 더빙 참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처럼 <슈렉> 시리즈 최초로 한국어 더빙에 참여하여 미국 드림웍스 사까지 만족시킨 이수근의 목소리 연기는 <슈렉 포에버>의 재미를 더욱 배가시키는 관람 포인트가 될 것이다.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 <슈렉 포에버>는 <슈렉>의 마지막 이야기로 한층 새로워진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로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더욱이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개그맨 이수근의 목소리 출연으로 <슈렉 포에버>를 향한 국내 관객들의 기대가 한층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개성 만점의 캐릭터 군단은 물론, 새로운 악당 캐릭터의 등장으로 더욱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재치 만점 에피소드를 선보일 3D 애니메이션 <슈렉 포에버>는 오는 2010년 7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10.05.17)

코리아필름 편집부


드림웍스 3D 야심작 <드래곤 길들이기> & <슈렉 포에버>! 2010년 극장가 강타!
 

<마다가스카> <슈렉> 시리즈, 그리고 <쿵푸팬더> 등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걸작들을 탄생시킨 애니메이션의 명가 <드림웍스>가 2010년 두 편의 3D 애니메이션으로 다시금 명성을 확인케 할 예정이다.

"앞으로 모든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은 3D 디지털 기술로 제작할 것이다!". 드림웍스의 CEO 제프리 카젠버그의 선언 이후, 드디어 2010년 드림웍스가 3D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포문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5월과 7월 전세계 대중들을 찾아가는 드림웍스의 3D 야심작은 바로 <드래곤 길들이기>와 <슈렉 포에버>. 두 작품은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이 자랑하는 독특한 발상과 기발한 재미로 무장한 것은 물론 3D 기술력으로 탄생한 생생한 재미까지 더해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안겨줄 예정이다.

<슈렉 포에버>에 앞서 오는 5월 극장가를 찾아오는 <드래곤 길들이기>는 드림웍스의 차세대 간판 스타를 배출할 준비를 마친 새로운 작품이다. 코미디와 어드벤처가 어우러진 <드래곤 길들이기>는 건장한 바이킹과 사나운 용들의 싸움이 끊이지 않는 신화적인 세상 '벌크 섬'을 배경으로, 바이킹 족장의 아들임에도 불구하고 바람 불면 날아갈 것만 같은 연약한(!) 10대 소년 '히컵'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리고 있다. 용과 결코 친구가 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부상당한 용 '투슬리스'를 만나 친구가 되어가는 '히컵'과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스펙터클한 변화가 웃음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관객들의 감성과 공감대를 자극할 예정. <슈렉> <쿵푸팬더> <마다가스카>에 이어 드림웍스의 새로운 야심작임을 선포하는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더욱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드래곤 길들이기>는 깜찍한 외모를 자랑하는 용 '투슬리스'와 '히컵'의 모험을 3D로 생생하게 펼쳐내며 관객들을 새로운 바이킹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이어서 7월에는 시리즈의 정점을 찍을 <슈렉 포에버>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슈렉 포에버>는 역대 애니메이션 영화 중 명실공히 최고의 작품으로 군림하고 있는 <슈렉>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로, 동화 비틀기라는 컨셉과 다양한 캐릭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모험담을 통해 다시 한번 극장가를 강타할 예정이다. 행복한 가정을 꾸린 초록 괴물 슈렉과 피오나, 그리고 그의 친구들의 평화로운 일상에 찾아 온 엄청난 사기극(!)과 그로부터 시작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기존의 시리즈를 능가하는 초특급 재치를 선사하는 <슈렉 포에버>. 특히 <드래곤 길들이기>의 티저 예고편과 함께 공개된 <슈렉 포에버>의 티저 포스터는 슈렉을 비롯해 강인한 여전사의 모습으로 돌아온 '피오나'와 줄에 묶여 속박당한 '동키', 그리고 날렵함을 상실한 헤비급 '장화신은 고양이'의 모습을 담아 새롭게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캐릭터와 스토리로 관객들을 찾아오는 <슈렉 포에버>는 지금까지와 달리 3D 기술력을 더해 더욱 탄탄해진 재미로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이다.

이처럼 드림웍스는 새로운 캐릭터와 재미로 무장한 <드래곤 길들이기>와 <슈렉> 시리즈의 완결판을 통해 3D 애니메이션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허를 찌르는 웃음과 재미, 그리고 감동은 물론 마치 새로운 세계로 들어간 듯한 생생한 느낌을 체험시켜 줄 <드래곤 길들이기>와 <슈렉 포에버>는 드림웍스의 명성을 이어 나가며 관객들의 오감을 충족시킬 것이다.

애니메이션의 명가, 드림웍스의 2010년 야심작 <드래곤 길들이기>와 <슈렉 포에버>는 드림웍스만의 노하우와 3D 기술력으로 무장, 전세계 대중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2010.01.19)

코리아필름 편집부


슈렉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슈렉 포에버> 티저 예고편 공개!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애니메이션 최강자 <슈렉>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3D 애니메이션 <슈렉 포에버>가 오는 2010년 7월 국내 기봉을 앞두고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전세계적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역대 애니메이션의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슈렉> 시리즈가 오는 2010년 7월, <슈렉 포에버>라는 타이틀로 귀환한다. 이번 시리즈는 동화 비틀기라는 컨셉과 다양한 캐릭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모험담으로 전세계 극장가에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던 <슈렉>의 마지막 이야기로, 기존의 1~3편과는 달리 3D로 개봉될 예정이어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슈렉 포에버> 티저 예고편은 애니메이션의 최강자다운 기발함과 독특함으로 재미를 안겨준다. 겁나먼 왕국을 지켜낸 이후, 세 아이를 낳고 행복한 가정을 꾸린 초록 괴물 슈렉과 피오나. 이들은 동키와 동키의 아이들, 장화 신은 고양이와 함께 즐겁게 지내며 모든 근심을 잊고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행복할 줄만 알았던 우리의 슈렉이… 엄청난 사기극에 걸려드는데…"라는 의문의 목소리와 함께 분위기는 180도 반전된다. 겁나먼 왕국이 폐허로 변해있고, 사랑하는 아내 피오나가 어느 새 현상 수배범이 되어 있는 것. 이 뿐만이 아니라 슈렉을 알아보지 못하는 슈렉의 절친 동키와 초비만 상태로 돌변해 카리스마를 상실한 장화 신은 고양이의 모습은 <슈렉 포에버>에서 펼쳐질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더 궁금하게 만든다. 특히 슈렉과 늘 함께했던 절친 동키가 "날 잡아먹더라도 뼈만은 묻어줘요!"라고 외치며 줄행랑 치는 장면이나 카리스마의 대명사였던 장화 신은 고양이가 핑크색 리본을 목에 매단 채 묵직한 뱃살로 캣타워를 미끄러져 내려오는 장면은 그 동안의 <슈렉> 시리즈를 능가하는 초특급 재치를 엿볼 수 있어 <슈렉 포에버>에 대한 기대치를 더욱 증폭시킨다.

개성 만점의 캐릭터 군단은 물론, 새로운 악당 캐릭터의 등장으로 더욱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재치 만점 에피소드를 선보일 3D 애니메이션 <슈렉 포에버>는 오는 2010년 7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10.01.04)

코리아필름 편집부



슈렉이 아름다운 공주 피오나와 겁나먼 왕국을 구해낸 이후
그들도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더라면 참 좋았을텐데!
과연 슈렉에게도 모두가 바라던 해피엔딩이 올까?
  한 가정의 평범한 아빠와 남편으로 반복되는 일상에 따분함을 느끼던 슈렉은 마을 사람들에게 겁을 주고, 진흙 목욕도 실컷 하던 시절의 자유를 꿈꾸게 된다. '단 하루라도 자유로워진다면 죽어도 한이 없겠어'라며 일탈을 꿈꾸던 슈렉은 '겁나먼 왕국'을 차지하려는 악당 럼펠의 그럴싸한 계략에 속아 넘어가 '완전 딴판 겁나먼 세상'에 떨어지고 만다. 완전 딴판으로 바뀌어버린 세상에서 절친 동키는 슈렉을 미친 괴물 취급하며 줄행랑 치고, 단 하나의 사랑 피오나는 하이킥을 날리고, 장화신은 고양이는 더 이상 장화를 신지 않는 D라인의 고양이가 되어 있다.

친구들과 왕국, 그리고 하나뿐인 진실한 사랑을 되찾기 위한 슈렉의 마지막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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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렉 탄생 10주년, 애니메이션의 판도를 바꾸다!
역대 애니메이션 박스오피스 1위!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최초로 칸 영화제 진출!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
 

2001년 <슈렉>을 시작으로 2010년 <슈렉 포에버>까지, 관객들이 늪지대의 초록 괴물 슈렉을 만난지도 벌써 10년이 되었다. 2001년 <슈렉>의 개봉 이후, 애니메이션의 판도가 바뀌었다는 말이 나올 만큼 <슈렉> 시리즈는 기술적인 성취와 영화적 완성도 그리고 흥행면에서 모두 놀라운 성과를 이뤄냈다. <슈렉>을 제작한 드림웍스는 빛에 반사되는 눈동자의 움직임, 한 올 한 올 움직이는 머리카락의 흩날림, 얼굴 근육의 미세한 떨림까지도 표현할 수 있는 최첨단 소프트웨어를 개발, 컴퓨터 애니메이션 영화 최초로 인간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하지만 무엇보다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기상천외한 캐릭터와 재기 발랄한 패러디로 가득한 <슈렉>만의 스토리였다. <슈렉> 시리즈는 '옛날 옛적에'로 시작해 '그들은 오래 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로 끝나는 기존의 동화를 신나게 비틀고, 조신한 공주와 순수한 왕자 대신 내숭 없는 공주와 못생긴 초록 괴물이 주인공인 이야기를 통해 뒤집기의 재미를 선사했다. 전세계가 인정한 매력 덩어리 <슈렉> 시리즈는 모두 역대 애니메이션 박스오피스 TOP 10 랭크 되었으며 특히 <슈렉2>는 역대 미국 애니메이션 중 박스오피스 1위, <슈렉3>는 역대 미국 애니메이션 오프닝 스코어 1위를 차지하며 애니메이션의 흥행 역사를 재정립했다. 뿐만 아니라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최초로 2001년 제 54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 2002년에는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10년 동안 애니메이션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한 슈렉은 올해 5월 20일 드디어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2408번 째 스타로서 이름을 올리며 미키마우스, 도날드 덕, 곰돌이 푸우 등의 전설적인 애니메이션 캐릭터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상상 그 이상의 막장!
도대체 '겁나먼 왕국'에 무슨 일이?!
180도 완전 딴판으로 변한 슈렉과 친구들의 속사정 탐구!
 

지난 10년 동안 늪지대의 못생기고 험상궂은 초록 괴물 슈렉은 어떻게 성장하고 변화했을까? 1편에서 피오나를 만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게 된 슈렉은 2편에서 가족의 일원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배우고, 3편에서는 남편이자 아버지로서의 책임을 받아들이게 된다. 슈렉이 <슈렉 포에버>를 통해 관객들과 가장 멋진 작별인사를 할 수 있기를 바란 제작진은 '만약 슈렉이 피오나를 구하지 않았다면, 동키와 장화신은 고양이를 만나지 않았다면'이란 가정에서 스토리를 확장시켜 나갔다. 결국 제작진은 <슈렉>의 화려한 막장을 위해 이미 너무나도 유명한 슈렉, 피오나, 동키, 장화신은 고양이를 '완전 딴판'으로 뒤바뀐 세상에 떨어뜨려 그들이 변화된 상황에 대처하는 모습을 지켜보기로 했다.

피오나, 세 쌍둥이와 잠시 떨어져 '진짜 괴물'로서의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었던 슈렉은 럼펠의 꾐에 빠져 '완전 딴판 겁나먼 세상'에 떨어지고 만다. 사람들을 깜짝 놀래키고, 마음껏 진흙 목욕을 하는 등 '진짜 괴물'로서의 즐거움도 잠시, 갈색 머리를 휘날리며 여전사로 변모한 피오나는 슈렉에게 하이킥을 날리고, 수다쟁이 절친 동키는 "제발 잡아먹지만 말아줘"라며 줄행랑을 치기 바쁘다. 특히 멋지게 칼을 휘두르며 암고양이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던 장화신은 고양이는 푸짐한 몸매로 변신해 슈렉을 충격에 빠뜨린다. 이처럼 기존의 캐릭터를 비틀고, 패러디하는 신선한 발상은 슈렉의 마지막 모험담을 더욱 흥미롭게 하며 블록버스터급 재미를 선사한다.


마법계의 옴므파탈, 럼펠을 소개합니다!
'국민 앞잡이' 이수근, 럼펠 보이스 더빙 낙점!
 

<슈렉>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악당에 등장했으니 그 이름도 거창한 럼펠스틸스킨이다. 일명 럼펠은 '단 하루의 자유'를 미끼로 슈렉을 유혹해 '겁나먼 왕국'을 차지한다. 자비를 모르는 악랄한 성격이지만 달콤한 말솜씨와 탁월한 회유 능력을 지닌 럼펠의 목소리는 개그맨 이수근이 맡았다. KBS 리얼 버라이어티 '1박 2일'에서 멤버들과 스탭들 사이를 이간질하며 '국민 앞잡이'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수근은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럼펠의 모습과 꼭 닮아 있다. 최근에는 애니메이션의 국내 스타 보이스 더빙이 흔하지만 전문 성우만을 고집했던 <슈렉> 시리즈의 경우, 스타 보이스 더빙은 지난 10년간 이번이 처음이다. 더빙 배우 선정에 상당히 공을 들이는 것으로 유명한 드림웍스는 <슈렉 포에버>가 슈렉을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고, 럼펠이 슈렉을 위협하는 최고의 악당 캐릭터인 만큼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이수근의 목소리 더빙을 전격 결정했다. 이수근의 목소리 샘플을 확인한 드림웍스는 전문 성우 못지 않은 자연스러운 연기와 캐릭터에 동화된 이수근의 목소리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상당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생애 첫 더빙 작업을 마친 이수근은 "전세계적으로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슈렉>의 마지막 시리즈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 너무 유명한 작품이라 긴장도 되지만 많은 분들이 격려 해주셔서 자신감을 가지고 연기할 수 있었다"며 더빙 참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슈렉과 친구들이 3D로 살아 움직인다!
영화 역사상 가장 진화된 3D 기술로 만나는 리얼한 겁나먼 왕국!
 

<슈렉> 시리즈를 제작한 드림웍스는 2009년 이후 제작하는 모든 작품을 3D로 제작하겠다고 선언하고, <몬스터 VS 에이리언>, <드래곤 길들이기>의 성공을 통해 웰메이드 3D 애니메이션의 명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슈렉>의 마지막 이야기인 <슈렉 포에버> 역시 '영화 역사상 가장 입체적인 발전'이라고 일컫어지는 인트루 3D로 제작되었다. 인트루 3D 기술을 통해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들은 진짜 살아 움직이는 피부를 얻고, 캐릭터를 둘러싼 공간은 생생하게 느껴지는 깊이와 부피감을 얻었다.

예를 들어 여전사로 변모한 피오나가 투구를 벗을 때 흘러내리는 머리카락의 표현은 너무나 자연스러워 실사 영화를 보는 듯한 착각마저 들게 한다. 뿐만 아니라 더욱 사실적인 표정 표현이 가능해짐에 따라 눈썹 위치를 미묘하게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세 쌍둥이의 생일 파티에서 짜증이 난 슈렉의 미묘한 감정 변화를 스크린에 오롯이 담아낼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슈렉 포에버>에서 눈 여겨 볼만한 장면은 슈렉이 럼펠의 궁전에서 탈출하기 위해 마법 빗자루에 올라타고 궁전을 누비는 장면이다. 최첨단 3D 기술로 더욱 깊고 넓은 공간의 확보가 가능해지면서 역동적인 카메라 워크도 가능하게 되었다. 이로써 마법 빗자루의 질주, 마녀들의 호박 폭탄으로 아수라장이 된 궁전 내부의 추격장면은 더욱 실감나게 완성되었다.


머리부터 목소리까지 핫 이슈~!
개성 있는 외모에 스토리 작가 월트 도른의 목소리 연기까지!
매력적인 새 캐릭터 럼펠이 탄생하기까지 비하인드 스토리
 

<슈렉 포에버>의 제작진은 슈렉과 피오나의 행복을 위협하는 악랄한 사기꾼, 하지만 도저히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진 악당 캐릭터를 만들고 싶었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것이 바로 마법사 럼펠이다. 럼펠은 1812년, 그림형제의 동화 [럼펠스틸스킨]에 등장하는 인물로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대신 소중한 것을 빼앗아가는 마법사 캐릭터이다. 제작진은 동화 속 캐릭터의 설정만 가지고 오고 그 외에 외모부터 성격, 말투, 취향까지 모든 것을 새롭게 창조해냈다.

처음에는 럼펠의 비열한 성격을 나타내기 위해 동물의 얼굴에 쥐 꼬리를 다는 등 여러 가지 시도를 했으나 결국 작은 체구에 풍부한 표정을 가진 지금의 럼펠이 완성되었다. 겁나먼 왕국을 접수하고 비루했던 마법사 시절을 깨끗이 잊고 싶은 럼펠은 마치 왕실의 귀족마냥 모든 상황과 장소에 맞게 옷을 갖춰 입는다. 또한 기분에 맞춰 CEO 가발, 앵그리 가발, 연설용 가발 등 다양한 가발을 바꾸어 쓰는 진정한 패션리더이기도 하다.

또한 여기서 주목할만한 부분은 <슈렉 포에버>의 스토리 감독 월트 도른이 럼펠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는 것이다. 드림웍스가 럼펠의 보이스 더빙 배우를 찾는 동안 월트 도른이 임시로 럼펠의 목소리 연기를 맡아 배우들의 연기를 도왔다. 그러나 역동적이고 리드미컬한 그의 목소리 연기는 럼펠의 캐릭터와 완벽한 혼연일체를 이루었고, 이에 매료된 드림웍스는 만장일치로 월트 도른을 럼펠의 보이스 더빙 배우로 지목했다. 이렇게 해서 <슈렉> 시리즈 사상 가장 악랄하면서도 우스꽝스럽고, 비열하면서도 매력적인 악당 캐릭터 럼펠이 탄생하게 되었다. 최강 악당 럼펠과 슈렉와 막장 승부는 <슈렉 포에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슈렉 포에버>에서 만나는 자랑스러운 코리아!
슈렉과 피오나가 부채춤을?!
세계 최강 코리아 비보이 팀이 마녀들의 안무 선생님?!
 

10년 동안 한국 관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슈렉>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슈렉 포에버>에서 한국의 전통 무용인 부채춤을 만나 볼 수 있다. <슈렉 포에버>의 레이아웃 총괄을 맡고 있는 전용덕 감독은 웅장하면서도 화려한 오거들의 군무 장면에 어울릴만한 춤을 구상하던 중 화려한 동작과 한국적인 선이 아름다운 부채춤을 떠올렸다. 부채춤 동영상을 본 드림웍스 제작진은 여러 사람들이 마치 한 몸처럼 움직이며 물 흐르듯 화려한 모양을 만들어내는 부채춤의 아름다움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전용덕 감독은 현지 댄서들에게 부채춤을 익히게 한 후 댄서들의 동작을 캡쳐해 3D 영상으로 옮겨 더욱 생생하고 인상적인 댄스 장면을 만들냈다. 영화 속 상황에 맞게 부채는 방패로 대체 됐지만, 피리부는 사나이의 피리 연주를 듣고 집단 최면에 걸린 슈렉과 피오나, 오거들이 일제히 방패를 들고 한국의 부채춤을 멋지게 소화하는 장면은 <슈렉 포에버>의 명장면으로 손꼽힌다.

또 <슈렉 포에버>에는 한국의 비보이 댄스팀 T.I.P의 안무도 사용 되었다. T.I.P는 독일, 영국, 일본, 스웨덴 등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에서 연이어 우승을 차지한 세계 최강의 비보이 팀이다. 드림웍스는 T.I.P가 다이너마이트 그랑프리 대회에서 선보인 퍼포먼스 동영상을 보고 <슈렉 포에버>에 T.I.P의 안무를 사용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고 T.I.P는 흔쾌이 이를 수락했다. "한국 팀으로서 유명 애니메이션에 안무가 들어간다니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힌 T.I.P의 안무는 피리부는 사나이의 연주에 의해 힙합 댄스의 고수로 변신한 마녀들의 댄스 장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Cast & Character 단 하루의 자유를 원했던 품절남 슈렉 _마이크 마이어스
 

피오나의 자상한 남편, 세 쌍둥이의 다정한 아빠인 품절남 슈렉은 매일같이 반복되는 일상에 따분함을 느낀다. '단 하루라도 자유로워진다면 죽어도 한이 없겠어'라며 일탈을 꿈꾸는 슈렉 앞에 '달콤한 자유'를 제안하는 악당 럼펠이 나타나고, 슈렉은 럼펠의 계략에 의해 '완전 딴판 겁나먼 세상'에 떨어지고 만다. 진실한 사랑 피오나, 절친 동키, D라인의 장화신은 고양이까지 모두 슈렉을 알아보지 못하고 슈렉은 이 모든 상황을 되돌리기 위해 럼펠과 막장 승부를 벌인다.

늪지대에서 제 멋대로 자유롭게 살던 초록 괴물 한 가정의 가장이 되는 과정을 지켜보며 10년 동안 슈렉과 함께 한 마이크 마이어스. 슈렉을 보고 사람들이 웃고 우는 것이 가장 즐거웠다는 마이크 마이어스는 "슈렉과 함께 한 10년은 내 인생 중 가장 소중한 시간이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슈렉과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다" 라며 그 동안 슈렉과 함께 한 소감을 밝혔다.


↘ Cast & Character 여자의 변신은 무죄! 여전사 피오나 _카메론 디아즈
 

마침내 찾은 진실한 사랑 슈렉과 귀여운 세 쌍둥이와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피오나는 슈렉이 럼펠의 거래에 응하는 순간, 갈색 머리를 휘날리며 오거 군단을 이끄는 터프한 여전사로 변모한다. 슈렉에게 거침없이 하이킥을 날리는 피오나의 살벌한 변신을 기대해도 좋다.

카메론 디아즈는 지난 10년 동안 시리즈를 통해 캐릭터가 변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옆에서 쭉 지켜봐왔기 때문에 <슈렉> 시리즈는 그녀의 연기 인생에 있어 매우 특별할 수 밖에 없다. 특히 <슈렉 포에버>에서는 오거 군단을 이끄는 여전사로 파격 변신한 피오나의 변신이 즐거웠다는 카메론 디아즈. "시간이 지나면 모든 사람들이 피오나를 잊겠지만 제 삶에선 피오나는 영원할 거에요"라며 피오나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 Cast & Character 마법계의 옴므파탈 럼펠 _월트 도른
 

<슈렉>의 마지막 시리즈에 등장한 새로운 악당 럼펠은 슈렉 1편의 파콰드 영주를 연상시키는 아담한 체구의 마법사로, 2편에 등장했던 요정 대모를 뛰어 넘는 꼼수의 달인이자, 프린스 차밍보다 엣지 있는 패션을 추구하는 마법계의 옴므파탈이다.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던 럼펠은 '단 하루의 자유'를 빌미로 슈렉에게 접근해 겁나먼 왕국을 빼앗는다. 기분에 따라 다양한 가발을 패션 소품으로 활용하는 진정한 패션리더.

<슈렉 포에버>의 스토리 감독인 그는 럼펠의 목소리 더빙 배우가 확정 되기 전 럼펠의 목소리 가이드를 위해 더빙 작업에 참여했다. 드림웍스는 전문 성우 못지 않은 다양한 감정 표현과 억양, 악동 같은 목소리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보다 더 럼펠을 깊이 이해하고, 잘 소화해 낼 수 있는 배우를 찾는 것이 무의미하다고 판단한 드림웍스는 월트 도른을 럼펠 목소리 연기자로 고용하게 되었다.

(국내 더빙) 럼펠 _이수근

2004년 KBS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수근은 KBS 2TV '개그 콘서트'를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최근에는 MC로도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 현재 인기 리얼 버라이어티 쇼 '1박 2일'에서 스탭들과 멤버들을 감쪽같이 속이며 복불복 게임에 몰두한 '국민 앞잡이' 캐릭터로 물오른 예능감을 뽐내고 있는 이수근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손에 넣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럼펠의 캐릭터와 100%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슈렉>시리즈에서는 최초 스타 보이스 더빙으로 럼펠을 연기한 이수근은 사전 진행된 드림웍스사의 오디션을 한번에 통과했을 뿐만 아니라 더빙 현장을 찾은 드림웍스 관계자에게 만족감을 안겨주었다. 이수근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슈렉>시리즈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 나중에 내 아이들도 매우 자랑스러워 할 것이다" 라며 <슈렉 포에버>의 보이스 더빙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 Cast & Character 절친도 안면몰수! 수다쟁이 동키 _에디 머피
 

슈렉의 절친이자 용의 남편으로 아무런 걱정 없이 행복했던 동키는 완전 딴판 겁나먼 세상에서 마녀부대의 수레를 끌며, 가끔 던져주는 당근에 감사하는 노예 신세가 되었다. 처음에는 슈렉을 알아보지 못하고 걸음아 날 살려라 도망가지만, 결국 절친을 알아보고 럼펠에 맞서는 슈렉을 돕는다.

화려한 입담은 물론 외모까지 동키와 쏙 빼닮은 에디 머피는 "이번 시리즈는 3D여서 더욱 특별하다.관객들은 마치 눈앞에서 살아 움직이는 동키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그 것은 겁나먼 왕국에 빨려 들어갔다가 나온 느낌일 것"이라며 마지막 시리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 Cast & Character 더 이상 장화를 신지 않는 D라인 장화신은 고양이 _안토니오 반데라스
 

멋들어진 장화를 신고, 날렵하게 칼을 휘두르며 특유의 카리스마로 여심을 훔쳤던 장화신은 고양이가 오동통통한 D라인의 애완용 고양이로 변신했다. 더 이상 날렵한 칼놀림은 볼 수 없지만, 한층 더 푸짐해진(?) 그만의 필살 애교는 여전히 효과만점이다.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필살 애교 눈빛에 카리스마 있는 목소리로 코믹함을 더하며 장화신은 고양이가 슈렉을 능가하는 인기를 얻는데 큰 역할을 한 안토니오 반데라스. <슈렉 포에버>에서 깜짝 놀랄 바디라인으로 변신한 장화신은 고양이를 두고 "뚱뚱해졌지만 너무 사랑스럽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 감독 l 마이크 미첼
 

마이크 미첼 감독은 커트 러셀과 켈리 프레스톤이 출연한 디즈니 실사 영화 <스카이 하이>와 아담 샌들러가 제작한 터치스톤 픽쳐스의 <듀스 비갈로>를 연출했다. 마이크 미첼 감독은 1996년부터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개미>, <슈렉 2>, <슈렉3>, <쿵푸팬더>, <몬스터 VS 에일리언> 등에서 콘티 작가로 참여했다. 이후 마이클 미첼 감독은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보글보글 스폰지밥>, < The Ren and Stimpy Show >에서는 각본까지 맡으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고 그 동안의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슈렉>의 마지막 이야기, <슈렉 포에버>의 연출을 맡았다.

Filmograpy
<듀스 비갈로>(1999), <서바이빙 크리스마스>(2004), <스카이 하이>(2005)


↘ 촬영총괄감독 l 전용덕
 

컴퓨터 애니메이션 레이아웃 분야에서는 이미 잘 알려진 인물인 전용덕 감독은 2003년부터 드림웍스에서 근무하기 시작, 2005년부터는 레이아웃 팀장 (애니메이션의 동선과 카메라 움직임을 결정하는 총 책임자, 실사로 따지면 연출, 촬영 분야를 총괄하는 촬영 감독과 같음) 역할을 맡고 있다. 전 감독은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경험을 바탕으로 <쿵푸팬더 (Kung Fu Panda, 2008)> 에서 동양의 미를 살린 영상을 연출해 동양의 아름다움과 철학을 잘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슈렉 포에버 (Shrek Forever After, 2010)>에서도 한국 무용의 꽃이라고 불리우는 부채춤을 영화 장면에 활용해 한국 전통의 매력을 어떻게 살려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Filmograpy <헷지>(2006), <쿵푸 팬더>(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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