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인 어 라이트 Shine a Light

" 롤링스톤즈의 콘서트를 담은 음악 영화 "

2008, 미국, 다큐멘터리/음악, 122분

감 독 : 마틴 스콜세지
제 작 : 제인 와이너
촬 영 : 로버트 리차드슨
음 향 : 필립 스톡튼
음 악 : 테스 필리포스

출 연 : 롤링스톤즈 (믹 재거, 키스 리차드, 찰리 와츠, 로니 우드)
리드 보컬 : 믹 재거, 리드 기타 : 키스 리처드, 드럼 : 찰리 와츠, 기타 : 로니 우드)
게스트 : 잭 화이트, 버디 가이,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개 봉 : 2008년 8월 28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CJ엔터테인먼트 예고편

- 제58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개막작, 제32회 홍콩 국제영화제 폐막작


<샤인 어 라이트> 관객들의 호평과 흥행 질주로 지방 추가 개봉!
 

영화계의 거장 마틴 스콜세지, 살아있는 락의 전설 롤링 스톤즈가 선사하는 뜨거운 열정과 감동을 지방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영화 <샤인 어 라이트>가 다음, 맥스무비 등 각종 포탈 사이트에서 평점 9점 이상을 기록하며 뜨거운 흥행 몰이를 이어가며, 지방 극장 추가 상영이 확정 된 것이다.

관객은 물론 국내외 언론, 평론가들의 연이은 "Two Thumbs up" 등의 격찬이 이어지고 있는 <샤인 어 라이트>. 세계 최고의 락 밴드 롤링 스톤즈를 아는 팬들에게는 최고의 감동과 라이브를, 그리고 롤링 스톤즈를 몰라도 거장들이 뿜어 내는 그 뜨거운 열정에 감동을 선사하는 <샤인 어 라이트>에 보내는 관객들의 박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오는 9월 18일(목)부터 CGV 서면, 동래, 대연, 진주, 대구 총 5개 극장에 릴레이 상영이 결정이 되어 흥행 질주에 더욱 불을 지필 것으로 보인다.

이번 릴레이 상영에 대해 "완벽한 사운드와 영상을 즐길 수 있도록 서울 경기권 5개 CGV 극장에서 개봉을 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게다가 부산을 비롯한 많은 지방 관객들에게서 상영 요청이 이어져 이번 릴레이 개봉을 결정하게 되었다." 라고 영화사는 설명했다. 이렇듯 좋은 영화를 보고자 하는 관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뜨거운 흥행 선전을 하고 있는 <샤인 어 라이트>는 평일에도 높은 좌석 점유율을 기록하며 장기 흥행을 예고, <원스> 등의 음악 영화 열풍을 이어나갈 화제작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

평생 열정으로 달려온 마틴 스콜세지가 담아낸 롤링 스톤즈의 눈부신 무대를 스크린으로 즐길 수 있는 라이브 무비 <샤인 어 라이트>는 2008 베를린 국제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화제작이다. 현재 CGV 강변, 용산, 압구정, 인천, 죽전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며 18일(목) 부터 CGV 서면, 동래, 대연, 진주, 대구 총 5개 극장에서 릴레이 개봉할 예정이다. (2008.09.12)

코리아필름 편집부


<샤인 어 라이트>, 신디 영화제에서 국내 최초 상영
 

2008년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시작된 환호가 홍콩 국제 영화제를 거쳐 한국 신디 영화제로 이어진다. 세계적인 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과 세계 최고의 락 그룹 '롤링 스톤즈'가 만난 라이브 무비 <샤인 어 라이트>(수입/배급:CJ 엔터테인먼트)가 국내 개봉을 앞두고 시네마디지털서울 2008 (이하 'CinDi 2008')의 로큰롤 파티 오프닝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영화 <샤인 어 라이트>가 'CinDi 2008' 기간 중 CinDi 올 나잇(심야 상영) 부문 '로큰롤 파티'의 오프닝 작품으로 확정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샤인 어 라이트>는 아카데미 감독상에 빛나는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반세기 동안 계속된 롤링 스톤즈의 폭발적인 무대와 삶을 조명한 라이브 무비로 전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작품. 2008년 베를린국제영화제 개막, 홍콩국제영화제 폐막을 거쳐 8월 23일 'CinDi 2008'을 통해 국내 관객에게 최초로 선보인다. 이날 영화제에서는 상영 전 가수 이상은의 미니 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기 때문에 영화관에서 즐기는 열정적인 라이브 공연의 즐거움을 더해 줄 것으로 보인다.

영화 <샤인 어 라이트>의 커다란 매력은 국내에서 만나기 어려운 살아있는 전설 롤링 스톤즈의 화려하고 열정적인 무대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라이브 무비라는 점이다. 특히 영화 속 공연 부분은 기네스북 최고의 수익을 올린 공연 (비거 뱅 공연)의 하이라이트로, 아카데미 수상 촬영 감독을 대거 동원하여 총 16대의 카메라를 사용하고, 완벽한 사운드 작업을 해 마치 VIP 좌석에 앉아 공연을 관람하는 것 같은 경험을 만끽할 수 있게 했다. 'CinDi 2008' 관계자는 "마틴 스콜세지라는 거장이 역동적이며 감각적인 디지털이라는 매혹적인 매체를 영화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걸작이 나올 수 있었다. 이에 'CinDi 2008'이 CinDi 올나잇: 로큰롤파티의 문을 여는 영화로 <샤인 어 라이트>를 선정했다"라고 선정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샤인 어 라이트>를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CinDi 올나잇: 로큰롤파티에서는 본 영화 외에도 록음악을 소재로 한 흥미진진한 영화들을 만날 수 있다.

'CinDi 2008'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영화 <샤인 어 라이트>는 영화와 음악. 두 거장의 뜨거운 만남으로 관객들의 잠든 열정을 깨울 라이브 무비로 2008년 8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2008.07.24)

코리아필름 편집부


<샤인 어 라이트> 8월 28일 국내 개봉 확정!
 

금세기 최고의 공연이 스크린을 통해 국내 관객을 찾아 온다. 세계적인 거장'마틴 스콜세지'감독과 전설적인 락 밴드'롤링 스톤즈'의 만남으로 전세계 영화 관객들을 흥분시킨 라이브 무비 <샤인 어 라이트>가 국내 개봉을 8월 28일로 확정 지었다.

영화 <샤인 어 라이트>는 <디파티드>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거머쥔 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차기작으로 세계 최고의 락 밴드'롤링 스톤즈'에 관한 영화를 제작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시작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은 작품이다. 특히, 이번 만남은 <라스트 왈츠>, <노 디렉션 홈> 등으로 음악 영화 연출에 남다른 열정을 보여 온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자신의 영화 작업에 끊임 없이 영감을 준 롤링 스톤즈의 무대와 삶을 직접 조명한다는 점에서 영화의 완성도에 대한 기대감이 남다르던 작품이다.

두 거장의 열정적인 만남에 전세계는 영화 <샤인 어 라이트>를 제 58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 개막작 및제 32회 홍콩 국제 영화제의 폐막작으로 선정하며 뜨겁게 화답을 했다. 또한, 세계 언론은"최고의 감독이 연출한 최고의 록 밴드의 무대"(롤링 스톤즈),"롤링 스톤즈의 여운을 오랫동안 기억하게 할 최고의 영화" (L.A. 타임즈) 등의 찬사를 보냈다.

영화 <샤인 어 라이트>의 커다란 매력은 국내에서 만나기 어려운 살아있는 전설 롤링 스톤즈의 화려하고 열정적인 무대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라이브 무비라는 점이다. 마틴 스콜세지 감독은 관객들에게 반세기 동안 계속되어 온 롤링 스톤즈 라이브 무대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달하기 위해 최고의 스탭을 모았다. <에비에이터>와 < JFK >로 아카데미 촬영 감독상을 두 차례나 수상한 로버트 리차드슨 촬영 감독 휘하 하에 쟁쟁한 수상 기록을 보유한 15명의 카메라맨이 동원되었고, 16대의 카메라로 50만 피트가 넘는 필름을 사용하여 콘서트의 스케일과 열기를 그대로 담아 내었다. 그 결과, 관객들은 기네스북에 세게 최고의 수익을 올린 공연으로 기록 된 'Bigger Bang Tour' (비거 뱅 공연)의 하이라이트인 뉴욕 비콘 시어터 자선 공연을 마치 VIP석에서 관람하는 느낌으로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그 뿐만 아니라 잭 화이트,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버디 가이 등 초호화 게스트로 출연하여 라이브의 쾌감을 배가하며, 롤링 스톤즈의 데뷔 초기 꽃미남 밴드 시절에서부터 현재까지의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여주는 장면을 담아 열정 하나로 세계 최정상에 오른 롤링 스톤즈의 삶을 엿볼 수 있게 하였다.

영화와 음악 두 거장의 뜨거운 만남으로 관객들의 잠든 열정을 깨울 라이브 무비 <샤인 어 라이트>는 국내에서 8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2008.07.16)

코리아필름 편집부


마틴 스콜세지의 <샤인 어 라이트> 베를린 개막작으로 선정!
 

세계적인 감독 마틴 스콜세지가 연출, 록밴드 롤링 스톤즈와 함께한 음악 영화 <샤인 어 라이트>가 제 58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었다.

2월 7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개막작으로서 월드 프리미어(전세계 최초 공개)를 가지는 영화 <샤인 어 라이트>는 <디파티드>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한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2008년 신작. <갱스 오브 뉴욕>이 2003년 폐막작으로 선정된 것에 이어 다시 한번 베를린과 인연을 맺게 된 것이다. 영화제 관계자는 "이 훌륭한 영화를 전세계 최초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마틴 스콜세지는 전설적인 록밴드의 진수를 스크린으로 담아내 다시 한번 황금 같은 기준을 세웠다"라고 전했다. 마틴 스콜세지 감독과 롤링스톤즈 전 멤버는 7일 영화제 개막식에 레드 카펫을 밟을 예정이다.

영화 <샤인 어 라이트>는 베니스 영화제, 칸 영화제, 아카데미까지 세계적인 영화제를 휩쓴 영화계의 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과, 전세계를 평정한 영국의 록밴드 롤링스톤즈라는 세기의 만남으로 제작 초기부터 전세계 관객과 팬들을 흥분 시킨 작품. 2006년 10월 29일과 11월 11일 비콘 극장에서 2차례 열린 롤링스톤즈 콘서트를 중심으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 톱 아티스트들의 초대공연은 물론 과거의 비공개 장면과 무대의 비하인드를 담을 예정이다. 또한 <에비에이터>로 아카데미 상을 받은 촬영 감독 로버트 리차드슨등이 참여, 16대의 카메라를 동원해 50만 피트가 넘는 필름을 사용해 콘서트의 거대한 스케일과 생생한 열기를 그대로 옮겨내며 영화 역사의 한 획을 그을 걸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마틴 스콜세지 감독은 음악 다큐멘터리의 교본으로 인정 받는 <우드스탁>의 편집을 비롯해, 밥 딜런이 소속한 '더 밴드'의 음악 다큐멘터리 <라스트 왈츠>, 클린트 이스트 우드, 빔 벰더스 감독 등과 함께한 블루스 연작 영화 "더 블루스"의 연출 및 총 제작을 맡으며 음악 다큐멘터리의 걸출한 연출력을 인정 받은 바 있어 전세계 관객들과 팬들은 벌써부터 열렬한 관심을 보내고 있다.

<샤인 어 라이트>를 개막식으로 선택한 2008 베를린 국제 영화제는 미셸 공드리 감독의 <비 카인드 리와인드>를 폐막작으로 상영한다. 총 23편의 공식 경쟁 부문에는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데어 윌비 블러드>, 홍콩 두기봉 감독의 <참새>등이 선정되었으며, 국내 영화로서는 유일하게 홍상수 감독의 신작 <밤과 낮>이 경쟁 부문에 진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밖에 비경쟁 부문에 재미교포 2세 데니스 리 감독의 <정원의 반딧불이>, 전재홍 감독이 장편 데뷔작 <아름답다>로 초대를 받았다.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신작 <샤인 어 라이트>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베를린 국제 영화제 개막식에전세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영화는 미국에서는 2008년 4월 4일, 국내에서는 2008년 8월 개봉 예정이다. (2008.01.21)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카데미 수상 감독 마틴 스콜세지,
열정으로 빛이 된 그룹 롤링 스톤즈 이제 두 거장이 당신의 잠든 열정을 깨운다!
 

"마틴이라면 우리의 열정을 화면에 담아낼 수 있을 거야."
아카데미 감독상에 빛나는 마틴 스콜세지 감독과 살아있는 락의 전설 롤링 스톤즈. 두 거장들의 열정이 만난 라이브 무비 <샤인 어 라이트>는 2008년 베를린 국제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화제작. 롤링 스톤즈는 20대의 꽃 미남 밴드로 데뷔하여 반세기 동안 멈추지 않는 라이브 무대를 선사하며 최고의 위치에 오른 거장 락 밴드이다. 그들과 오랜 인연을 맺어 온 영화계의 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은 롤링 스톤즈의 무대와 삶을 고스란히 영상으로 담아내기 위해 극도의 애정과 심혈을 기울였다. 영화 <샤인 어 라이트> 중 공연 부분은 롤링 스톤즈가 기네스북 사상 최고의 수익을 기록한 Bigger Bang Tour (비거 뱅 공연)의 일부로 뉴욕에 위치한 전설적인 비콘 극장에서 열렸던 공연이다. 감독은 관객에게 마치 VIP좌석에서 공연을 관람하는 것 같은 느낌을 전달하기 위해 아카데미 수상 촬영 감독을 대거 동원하여 총 16대의 카메라와 50만 피트의 필름을 사용해 그 스케일과 열기를 담아 내었다. 또한, 사운드 역시 악기 하나의 움직임과 숨소리까지 잡아내는 장인 정신으로 작업하였다.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라이브 무비 <샤인 어 라이트>는 열정을 찾고 싶은 사람이라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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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 스톤즈 ROLLING STONES 세상은 그들을 최고라 부른다
 

1964년 앨범 [Rolling Stones]발매와 함께 정식 데뷔
5인조 멤버: 믹 재거, 키스 리처드, 브라이언 존스, 찰리 와츠, 빌 와이어맨

1969년 멤버 브라이언 존스 약물중독으로 사망

1976년 로니 우드(기타)영입. 믹 재거, 키스 리처드, 로니 우드, 찰리 와츠로 현 멤버 확정

1989년 락 명예의 전당(Rock and Roll Hall of Fame) 등극

1994년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락 앨범상 수상 [앨범 Voodoo Lounge]

2000년 데뷔 이래 총6억 8300만 달러(한화 8,870억원) 기록 전세계 최고의 수입을 거둔 밴드

2005년~2007년 Bigger Bang Tour (비거 뱅 공연) 기네스북 선정 최다 수익 공연
약 5억 5825만 5524 달러 (한화 약 5,600억원)기록 (2위 U2 '버티고 투어' 3억 8900만 달러 기록, 3위 롤링 스톤즈 '부두 라운지 투어')

2008 개인 콘서트 기준 최고의 개런티 1위 350만 파운드(약 70억원)

빌보드 차트 1위 9곡 랭크
빌보드 차트 가장 많은 1위 앨범 보유 가수 3위
빌보드 차트 가장 많은 TOP 10 앨범 보유 가수 1위!
롤링 스톤지 독자가 뽑은 '영국 최고의 락 그룹' 선정


전세계를 흥분시킨 두 거장의 만남!
마틴 스콜세지 감독, 살아있는 신화 롤링스톤즈를 스크린에 담다.
 

영화 <샤인 어 라이트>는 세계적인 영화 감독 마틴 스콜세지와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락 밴드 롤링 스톤즈의 만남으로 전세계를 흥분시킨 작품이다. 영화와 음악, 두 분야의 살아있는 역사와도 같은 두 거장의 만남으로 탄생한 <샤인 어 라이트>는 화려한 만남의 이면에 드라마틱한 탄생 배경을 가지고 있다. 마틴 스콜세지 감독은 롤링 스톤즈의 음악을 자신의 영화에 즐겨 사용하며 그들의 모든 것이 자신의 평생 영화 작업에 영감을 불러일으켜 왔음을 공공연히 밝혀왔다. 1969년, 롤링 스톤즈의 라이브 공연을 처음 본 순간부터 눈 앞에서 벌어지는 광경을 화면에 담아내기를 40여 년간 염원했던 감독은, 마침내 <디파티드>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한 직후 최고의 자리에 서 있는 롤링 스톤즈의 무대와 삶을 스크린에 담았다. 일곱 번의 도전 끝에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한 마틴 스콜세지, 그리고 비틀즈에 가린 데뷔 시절을 보냈지만 반세기 동안 멈추지 않고 라이브 무대를 지켜 살아있는 전설이 된 롤링 스톤즈. 두 거장에게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열정이라는 이름으로 멈추지 않고 달려 온 오랜 시절이 있기에 <샤인 어 라이트>는 더욱 감동적으로 빛난다. 전세계는 이 눈부시게 감동적인 만남에 <샤인 어 라이트>를 제58회 베를린 영화제 개막작 및 제32회 홍콩 국제 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하며 화답을 보냈다. 또한, "최고의 감독이 연출한 최고의 무대" "롤링스톤즈의 여운을 영원히 간직하게 할 최고의 영화"라는 뜨거운 찬사를 보냈다.


1964년 데뷔, 반세기 동안 계속된 감동의 무대!
살아있는 로큰롤의 전설 롤링 스톤즈의 삶과 음악에 빠져든다.
 

"글쎄요, 2년 이나 밴드 활동을 하게 될 줄도 몰랐는걸요. 이렇게 성공할 줄도 몰랐고요. 앞으로 1년은 더 활동할 수 있지 않을까요?" 데뷔 초, 20대의 앳된 얼굴로 롤링 스톤즈의 리더 믹 재거는 인터뷰에서 이렇게 대답했었다. 그 당시, 그 누구도 이들이 반세기 동안 무대를 지킬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1964년, 꽃미남 밴드로 데뷔한 롤링 스톤즈는 파격적인 패션 스타일과 음악으로 언론의 질타를 받으며, 밝고 경쾌한 음악을 하던 세기의 라이벌 비틀즈의 그늘에 가린 시절을 보냈다. 그러나, 자유, 도전, 반항을 상징하는 음악 세계를 고집하며 학대, 중독, 폭력 등 사회의 어두운 면을 과감히 들춰 내어 자유롭게 노래한 롤링 스톤즈는 젊은 세대를 사로잡으며 문화 혁명가로 떠올랐다. 그리고, 전세계는 무대 위에서 폭발적인 에너지를 뿜어내며 한바탕 신나게 즐기는 그들의 마력에 매료되었다. 하루에도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생겨나고 사라지는 치열한 음악 시장에서 수십 년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받으며 전설적인 기록을 세워 온 롤링 스톤즈는, 데뷔 45년 차인 지금까지도 최고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영화 <샤인 어 라이트>에서는 음악에 대한 들끓는 에너지로 살아있는 전설이 된 롤링 스톤즈의 눈부신 무대와 그 어느 영화보다 더 드라마틱한 그들의 삶을 만날 수 있다.


눈으로 즐기고, 귀로 듣고, 가슴으로 반응한다!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라이브 무비가 왔다.
 

이제 온 몸으로 영화를 즐긴다! 롤링 스톤즈의 강렬한 음악과 폭발적인 무대,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이 결합해 눈과 귀, 가슴으로 즐기는 최고의 라이브 무비가 탄생했다 락의 마왕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온 몸을 던져 관중에게 다가가는 보컬 믹 재거의 화려한 퍼포먼스는 관객을 흥분시키고, 강렬한 비트와 가슴을 저리게 하는 울림의 조화가 기막힌 키스 리차드의 기타 연주는 관객을 몰입시킨다. 마틴 스콜세지 감독은 롤링 스톤즈의 펄펄 살아서 날뛰는 에너지를 스크린에 고스란히 옮기기 위해 무대와 관객석이 밀착된 뉴욕 비컨 극장 (Beacon Theater)에서 촬영을 진행하였다. 좁은 공간에 아카데미 촬영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로버트 리처드슨 촬영 감독을 포함 최고의 촬영 스태프와 총 16대의 카메라를 밀어 넣고, 무대가 불탈 수 있는 위험까지 감수한 화려한 조명 하에 전방위에서 라이브의 스케일과 열기를 담아내었다. 또한, 악기의 미세한 움직임 하나까지 살리는 장인 정신으로 사운드를 작업하여 마치 악기들이 배우가 되어 대화를 나누는 듯하다. 오프닝 곡 'Jumping Jack Flash '부터 엔딩곡 '(I Can`t Get No) Satisfaction'까지 모두를 열광의 도가니에 몰아넣었던 그날의 현장으로 관객들을 순간 이동시켜 VIP 좌석에서 관람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할 영화 <샤인 어 라이트>는 단순한 콘서트 중심의 영화가 아닌 신나는 라이브 무비이다.


<노 디렉션 홈>, <라스트 왈츠>…그리고 <샤인 어 라이트>
마틴 스콜세지의 음악 영화의 진수를 만난다!
 

"음악은 나의 영화 작업에 영감을 선사한다." 우리는 마틴 스콜세지 감독을 <디파티드>, <좋은 친구들>, <비열한 거리> 등 영화사에 획을 그은 대작의 명장으로서 뿐만이 아니라 음악광으로도 기억한다. 1970년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의 락 페스티벌 <우드스탁>에서 방대한 촬영 분을 완벽하게 편집하며 주목을 받은 감독은 '더 밴드'의 공연 실황을 담은 뮤직 다큐멘터리 <라스트 왈츠>를 통해 전세계 평단을 놀라게 했다. 이후 클린트 이스트우드, 마이크 피기스 감독과 함께 블루스 음악의 역사와 아티스트를 담은 <더 블루스> 연작 시리즈의 기획 및 연출, 밥 딜런의 처절한 기록을 리얼하게 담은 <노 디렉션 홈: 밥 딜런> 연출, 빔 벤더스 감독의 <더 블루스-소울 오브 맨>의 기획 등 꾸준한 음악 영화 작업을 해 왔다. 음악에 대한 깊은 애정과 아티스트를 조명하는 새로운 시각으로 음악이 영화의 조연이 아닌 주연의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몸소 보여준 마틴 스콜세지 감독은 그 동안의 노력을 집대성하여 열망해 오던 롤링 스톤즈의 무대와 삶을 <샤인 어 라이트>에 담았다. 마틴 스콜세지가 진짜 하고 싶었던 이야기, 이제는 스크린으로 만나보자.


가슴 깊이 잠들어 있는 열정을 깨운다!
관객들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짜릿한 충격, <샤인 어 라이트>
 

<샤인 어 라이트>의 최고의 매력은 보는 사람의 잠든 열정을 깨울 만큼 짜릿한 충격을 준다는 것이다. 데뷔 시절, 세상의 보수적인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유로 대변되는 자신의 음악 세계를 고집해 온 롤링 스톤즈의 모습은 20대에게 주위에 휩쓸리지 말고 자신이 원하는 꿈을 펼쳐 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들려준다. 듣는 이를 흥분시키는 화려한 사운드와 뜨거운 무대는 직장 생활에 지친 30대에게 에너지를 불어 넣어준다. 락, 블루스, 컨추리, 레게, 댄스, 세계 음악까지 다양한 음악 장르를 꾸준히 섭렵하여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창조해 내는 롤링 스톤즈의 모습은 이제는 뭔가에 안주해 보려는 40대에게는 끝없는 호기심으로 변화를 시도 할 욕망을 불러넣어 준다. 또한, 데뷔한 지 45년 째이지만 데뷔 초보다도 더 열정적이고, 신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 주는 롤링 스톤즈는 50대, 60대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다시 한 번 뭔가에 도전해 보고 싶은 열정을 불어 넣어 준다.

이처럼 각기 다른 고민을 가지고 있는 세대들에게 짜릿한 충격이 될 영화 <샤인 어 라이트>.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따라잡지 못하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자를 따라잡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60대에도 무대에 설 것이냐"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했고, 영화 <샤인 어 라이트>로 이를 실천에 옮긴 롤링 스톤즈, "우리에게 마지막 무대는 없다"라고 말하는 그들의 모습을 통해 관객들은 가슴 속에 잠든 열정을 깨워 다시 한 번 도전해 보고 싶은 두근거림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SPECIAL NOTE 역대 최고의 공연! 기네스북 선정 최고 수익을 올린 비거 뱅 투어
 

기네스북에 선정된 최고의 공연을 스크린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영화 <샤인 어 라이트>의 공연 부분은 롤링 스톤즈가 2005년에서 2007년까지 진행했던 "비거 뱅 투어(Bigger Bang Tour)" 중 뉴욕 비콘 극장 (Beacon Theater)에서 진행된 하이라이트 공연. 비거 뱅 투어는 총 5억 5825만 5524달러(한화 약 5,600억원)의 수입을 올려 기네스북에 역대 최고의 수익을 기록한 금세기 최고의 공연이며, U2가 보유한 2위 기록인 '버티고 투어'의 3억 8,900만 달러와 큰 격차를 보인다. 롤링 스톤즈는 '부두 라운지 투어' 및 '브리지 투 바벨론' 투어로 3, 4위 기록도 보유한 라이브의 제왕이다. 개인 콘서트 기준 약 70억원 (350만 파운드)이라는 최고의 개런티를 받는 세계 최고의 락 밴드 롤링 스톤즈가 선사하는 금세기 최고의 라이브 공연을 스크린으로 즐기는 행운을 놓치지 말자.


우리는 이미 롤링 스톤즈를 알고 있다
 

락 음악의 살아있는 역사인 롤링 스톤즈에 관해 우리는 알게 모르게 많은 것을 접해 왔다. 인기 미드의 원조라 할 수 있는 '머나먼 정글'의 OST인 'Paint it Black'은 국내에도 알려진 인기곡으로 휘성이 5집 앨범에서 리메이크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영화 배우 조니 뎁은 평소 좋아하던 리드 기타리스트 키스 리처드를 모델로 <캐리비안의 해적>의 주인공 잭 스패로우 선장 캐릭터를 완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히피 복장에 엉성한 말투는 모두 키스 리처드에서 따왔다고 한다. 또한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이자 트렌드 세터의 사랑을 받는 로고 '빨간 혀(Red Tongue)'는 리드 보컬 믹 재거의 두툼하고 섹시한 입술과 혀를 모티브로 팝 아트 예술가 John Pasche 이 도안한 것으로, 1971년에 발표한 앨범 「Sticky Fingers」에 사용되면서 밴드의 정식 로고로 사용하게 된다. 국내의 대표적인 클럽 '롤링 홀'도 롤링 스톤즈에서 유래 되었다.


완벽주의자 감독과 예측 불허의 배우가 만난 험난한 라이브 무비 제작기
 

라이브 무비 <샤인 어 라이트>를 제작 과정에서 제작진을 애태웠던 것은 관객과 무대가 바로 접해 있는 비콘 극장에 16대의 카메라 장비를 집어 넣는 일도, 롤링 스톤즈를 태울까봐 걱정된 강한 조명도 아니었다. 바로 천양지차인 두 거장의 작업 스타일이었다. 완벽하고 디테일하기로 소문난 마틴 스콜세지 감독은 치밀하게 짜인 촬영 콘티를 준비하고, 주인공과 소품의 위치까지도 모두 컨트롤 하는 스타일. 하지만, 반세기 동안 라이브 무대를 지켜 온 베테랑 롤링 스톤즈는 평상시 오프닝 곡이 공연 1시간 전에 결정될 정도로 현장의 필(Feel)의 흐름대로 움직이는 자유 분방한 스타일. 어느 곡을 부를 때 어디에 서 있다가 어디로 움직일 것인지 끊없이 물어보는 감독에게 믹 재거는 공연 한 시간 전에 보자고 통고하며 전화를 끊어버린다. 실제로 공연 시작 전까지 첫 곡 이외에는 무엇을 연주할지 몰랐다는 마틴 스콜세지 감독은 가능한 모든 옵션을 체크해서 완벽한 준비를 했다. 롤링 스톤즈의 곡 중 가능성이 높은 곡들을 뽑아 3단계로 구분하고, 그에 맞춰 디테일하게 콘티를 짜고, 곡 리스트가 확정되는 대로 스탭들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대비한 것이다. 그 결과 감독은 스크린에 각 멤버들의 표정과 악기 하나 하나의 움직임까지 담아내어 마치 롤링 스톤즈의 일거수 일투족을 알고 있었던 것 같은 연출로 진정한 거장임을 입증했다.


엘튼 존부터 자우림까지 모두 롤링 스톤즈의 팬
 

"롤링스톤즈, 그들은 완벽하다. 믹 재거는 완벽한 팝 스타다. 그들만큼 거칠고 추하며 매력적이고 수려한 그룹은 앞으로도 없다. 그들은 모든 것을 소유하고 있다."(엘튼 존), "롤링스톤즈는 최고로 추악하며 최고로 기괴하고 최고로 거칠고 최고로 아름다우며 최고로 멋지고 최고로 빛나는 최고의 밴드이다"(밥 딜런). 살아있는 락의 전설인 롤링 스톤즈의 음악에 대한 끝없는 열정과 도전은 수많은 후배 아티스트들에게 영향을 끼쳤다. 국내 역시 예외는 아닌데 "송골매 역시 롤링 스톤즈 같은 그룹이 되고 싶었다"라고 모 연예 프로그램에서 얘기한 배철수부터 YB(윤도현 밴드), 강산에 등은 잘 알려진 롤링 스톤즈의 팬. 그 중 대표적인 그룹은 11년째 멤버 교체 없이 한국의 대표적인 락그룹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자우림이다. 자우림은 "롤링 스톤즈가 대단한 이유는 끊임없이 진행중이기 때문이다. 나이가 든 지금도 20대 데뷔시절보다 더 화려하고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하는 그들 럼 평생 진행중인 뜨거운 라이브를 하고 싶다" 라며 롤링 스톤즈에 대한 존경과 애정을 표했다.


영화 속 깜짝 게스트를 찾아라! 초호화 출연진과의 완벽한 앙상블 공연
 

영화 <샤인 어 라이트>의 무대를 더욱 빛내주는 것은 초호화 게스트. 세계적인 락 밴드 롤링 스톤즈를 존경하는 후배 동료 아티스트는 물론 사회 유명 인사까지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라이브 무비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완벽한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 매너를 가진 팝의 디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는 락의 마왕이라는 별칭의 믹 재거와 어울려 'Live With Me'로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블루스의 거장 버디 가이(Buddy Guy)와의 'Champagne & Reefer'는 거장들끼리 서로 오랜 벗처럼 여유있게 서로를 즐기는 모습에서 감탄이 느껴진다. 이 곡이 끝난 직후 버디 가이의 연주에 감동한 키스 리차드는 그 자리에서 연주하던 기타를 선물했다. The White Stripes 의 잭 화이트(Jack White)와의 'Loving Cup' 듀엣 공연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별미. 아티스트뿐만이 아니라, 오프닝 멘트를 한 빌 클린턴 미국 전 대통령 및 VIP 게스트로 모습을 드러낸 힐러리 클린턴, 관객의 하나로 롤링 스톤즈에 환호하는 <다이하드>의 히어로 브루스 윌리스도 놓치지 말 것.


↘ CAST 락 음악의 살아있는 전설, 롤링 스톤즈 (The Rolling Stones)
 

빌보드 차트 내 가장 많은 TOP10 앨범을 보유한 가수 1위, 전 세계 공연 수입 1위, 공연 당 개런티 1위. 이 모든 타이틀을 거머 쥔 아티스트가 바로 롤링 스톤즈이다. 또한, 이들은 "우리에게 마지막 무대는 없다"라는 그룹의 모토대로 반세깅에 가까운 기간 동안 멈추지 않고 폭발적인 에너지가 가득한 뜨거운 라이브 무대를 선사하고 있는 살아있는 로큰롤의 전설이기도 하다. 하지만, 전세계가 롤링 스톤즈를 "최고"라고 칭송하는 가장 큰 이유는 그들의 화려한 기록도, 가수로서의 긴 생명력도 아니다. 음악에 대한 그들의 멈추지 않는 뜨거운 열정과 사랑이다.

1962년 여름, 런던의 마키 클럽에서 처음 데뷔 무대를 가진 롤링스톤즈는 1964년 정식 앨범 [The Rolling Stones]을 출시한다. 하지만, 60년대 초반에 등장한 비틀즈가 경쾌한 음악으로 인기를 끌고 있을 무렵, 파격적인 음악을 들고 나타난 롤링 스톤즈는 얼굴만 예쁘장한 애송이 그룹, 또는 행동 하나 하나가 언론의 도마 위에 오르는 악동 그룹 정도로 평가받았다. 하지만, 1965년에 내놓은 앨범 [Out of Our Heads]는 사람들의 시선을 뒤바꾸어 놓았다. 앨범에 수록된 신나는 비트의 '(I Can't Get No) Satisfaction'은 전세계를 뒤흔들며 대히트를 기록했고, 1966년 그룹이 자체적으로 만든 오리지널 곡들로 완성시킨 앨범 [Aftermath]를 통해 진정한 아티스트로 평가받게 되었다. 이후, 롤링 스톤즈는 1968년 [Beggars Banquet], 1969년 [Let It Bleed] 등 락 음악사에 빛나는 걸작 앨범들을 줄줄이 히트시키며 비틀즈와 함께 락의 르네상스 시대를 이끈다. 이는 라이벌이 생길 거라 예상하지 못했던 비틀즈의 아성을 무너뜨린 일종의 대사건과도 같았다.

하지만 그룹의 초창기 멤버였던 브라이언 존스의 탈퇴와 죽음, 미국 순회 공연에서 일어난 관객 사망 사건, 멤버들 간의 불화와 마약 복용 사건 등 갖가지 사고와 루머들로 롤링 스톤즈는 한때 심한 정체기를 맞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 와중에서도 이들은 1971년 [Sticky Fingers], 1972년 [Exile on Main Street], 1983년 [Undercover] 등 꾸준한 앨범 활동과, 눈부신 콘서트 활동을 펼치며 끊임 없이 무대를 지켜왔다. 그리로 마침내 1989년 발표한 [Steel Wheels]으로 락 명예의 전당에 등극하는 눈부신 업적을 이루어 냈다. 또한 1994년, 1997년에 각각 [Voodoo Lounge]와 [Bridges to Babylon] 앨범을 발표한 롤링 스톤즈는 [Voodoo Lounge]를 통해 밴드 최초로 그래미상을 수상하게 되었고, 앨범 발표에 이어 가진 투어에서는 놀랄 만한 수익을 거두며 다시 한번 최정상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대중들의 늘 새로운 것을 찾지만, 로큰롤 밴드로 시작해 지금까지 다양한 음악 세계를 섭렵하며 자신들만의 색깔 로 소화해 오며 끊임 없이 전세계를 열광시킨 그룹 롤링 스톤즈. 열정 하나로 반세기를 달려 와 전세계인이 가장 좋아하는 락 그룹으로, 아티스트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롤 모델로 최정상에 우뚝 선 그들의 무대와 이야기가 녹아 있는 영화 <샤인 어 라이트>는 사람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릴 것이다.

대표앨범_ 「Aftermath」,「Out Of Our Heads」, 「Beggars Banquet」, 「Let It Bleed」, 「Get Ya-Ya's Out(라이브)」,「Hot Rocks」,「Sticky Fingers」, 「Exile On Main Street」,「Tattoo You」,「Still Life(라이브)」, 「Voodoo Lounge」,「Stripped(라이브)」,「Bigger Bang」


↘ Cast & Character 믹 재거(Mick Jagger)―(리드 보컬)
 

엘비스 플레슬리가 "로큰롤의 제왕" 이라면 믹 재거는 정열적이고 도발적이며 사악하며 풍자적인 무대 매너로 "로큰롤의 마왕"이라고 불린다. 밴드의 로고인 입을 벌린 채 혀를 내밀고 있는 로고는 믹재거의 두툼하고 섹스 어필적인 혀를 도안하여 만든 것.


↘ Cast & Character 키스 리차드(Keith Richard)―(리드 기타)
 

믹 재거와 함께 롤링 스톤즈를 만든 키스 리차드. 비틀즈의 존 레논과 폴 매카트니 콤비처럼 믹 재거와 함께 롤링스톤즈의 곡들을 작사 작곡한다. 조니 뎁(Johnny Depp)이 연기한 캐리비안 해적의 선장 잭 스패로우 캐릭터의 실제 모델이며, 캐리비안 해적 3편에 잭 스패로우의 아버지역할로도 출연하였다.


↘ Cast & Character 찰리 와츠(Charlie Watts)―(드럼)
 

롤링 스톤즈의 심장이라 일컬어지는 드러머 찰리 와츠. 조용하고 말수가 적은 그는 재즈 밴드를 이끌며 음반을 내기도 하고, 카툰 아티스트로 활동하는 다재다능한 아티스트이다.


↘ Cast & Character 로니 우드(Ronnie Wood)―(기타)
 

기타리스트 Mick Taylor의 후임으로 1976년 Black & Blue 앨범부터 정식 멤버로 활동하게 된다. 유연한 솔로 기타나 버틀넥 주법에 의한 슬라이드 기타의 매끄럽고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주며 키스 리차드와 함께 롤링스톤즈 사운드에 있어서 트윈 기타 시스템을 이루고 있디.


INTERVIEW 마틴 스콜세지_ 왜 롤링 스톤즈여만 하는가!
 

"롤링스톤즈의 음악은 나의 영화적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원천이다. 그들이 만들어 내는 음악, 사운드, 목소리, 태도에 저절로 상상력이 동하여 영화의 이미지가 마구 샘 솟아날 만큼 그들은 나에게 파워풀하다. <비열한 거리>에서 'Jumpin' Jack Flash' 를 시그니처 뮤직으로 사용하였는데, 롤링스톤즈의 음악은 나의 영화와 극단적으로 어울렸다. 무엇인가를 휘몰아쳐 극한으로 치닫게 만든다고 할까. 영화를 만들 때 ''Gimme Shelter''를 두 번 정도 사용했는데 우리에겐 은신처가 필요하다는 것, 그리고 어딘가에 있을 그곳을 내 스스로 발견 해야 한다는 사실이 나의 시니컬함을 자극한다.<디파티드>에 이 곡을 삽입한 것도, 그런 마음을 드러낸 것이다. 1969년, 롤링 스톤즈의 무대를 처음 본 순간부터, 그들의 공연을 볼 때마다 눈 앞에서 벌어지는 광경들을 화면에 담아내고 싶었다. 그리고, 그 때는 내가 최고의 자리에 오른 다음이길 바랬다."


INTERVIEW 롤링 스톤즈_ 왜 마틴 스콜세지여야만 하는가!
 

"우리는 우리를 주인공으로 하고 싶다는 영화 제안을 많이 받았었고, 때로는 카메라 앞에 서기도 했다. 하지만 영화와 음악, 서로의 분야가 다른 만큼 양자가 100% 만족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우리를 주인공으로 하는 영화를 촬영하고 싶다고 제안했을 때, 우리는 일말의 망설임도 없었다. 그라면 우리의 최고의 모습을 제대로 스크린에 옮겨줄 수 있으리라는 믿음이 있었다. 게다가 스콜세지 감독은 내가 생각하기에 세계 최고의 감독 중 한명이고, 우리 또한 괜찮은 락 밴드이고. 둘의 조화는 더욱 재미있는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 Director 아메리칸 시네마의 살아있는 역사, 열정 마틴 스콜세지 (Martin Scorsese)
 

아카데미 감독상에 빛나는 마틴 스콜세지 감독. 1930년대 뉴욕 뒷골목의 리얼함과 스케일을 놓치지 않는 치밀함, 로버트 드니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등 명배우들에게 그 어떤 작품에서도 볼 수 없었던 최고의 연기를 뽑아내는 연출력.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재능은 다수의 영화제에서 79번의 감독상 수상을 통해 입증 되었다. 장편 영화 <누가 내 방문을 두드리는가?>로 데뷔한 이후 세계를 떠들썩하게 한 <우드스탁 페스티발>의 기록 영화 편집을 담당한 마틴 스콜세지는, 1백여 시간의 촬영 분량을 3시간 분량으로 줄이는데 성공해 마이클 위드라이 감독보다 더 찬사를 받으며 주목을 받게 된다. 1973년, <비열한 거리>를 발표하여 감독으로써 명성을 얻고, 1976년 <택시 드라이버>로 깐느 황금 종려상을 수상한다. 그 후 수많은 걸작으로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으며 아메리칸 시네마의 발전을 가져 왔으나, 마틴 스콜세지 감독은 유독 아카데미 상과 인연이 없없다. 1980년 <성난 황소>로 첫 감독상 후보에 오른 이후, <예수 최후의 유혹>,<좋은 친구들>, <순수의 시대>, <갱스 오브 뉴욕>, <에비에이터> 등 걸작으로 연달아 감독상 후보에 오르지만, 그 영광이 수상으로 이어지지는 못했지만, 마침내, 7번째 감독상 후보에 오른 <디파티드>로 60대의 나이에 아카데미 감독상을 거머 쥐었다.

영화에 대한 열정 만큼 음악에 대한 관심이 남다른 마틴 스콜세지 감독은, 장편 영화의 명장 경력과 더불어 끊임 없는 음악 영화 작업을 통해 우리에게 또다른 세계를 소개해 왔다. 콘서트 다큐의 정점인 <우드스탁 페스티벌>의 편집경험을 살려, 가장 아름다운 락 영화로 불리는 <라스트 왈츠>를 제작했다. 또한 블루스 음악의 뿌리를 찾아가는 연작 <더 블루스>의 기획에서 연출까지 맡으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어 왔다.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한 최고의 자리에서 오랫동안 염원해 왔던 롤링 스톤즈의 최고의 모습을 담기로 결심하여 탄생한 <샤인 어 라이트>를 통해 우리는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음악과 아티스트에 대한 끊임없는 애정과 열정에서 오는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현재 감독은 프랭크 시나트라의 전기 영화를 준비 중이다.

주요작품_ <샤인 어 라이트>(2007),<디파티드>(2006),<노 디렉션 홈:밥 딜런>(2005), <에비에이터>(2004), <더 블루스>(기획 및 연출)(2003) <갱스 오브 뉴욕>(2002),<카지노>(1995), <퀴즈 쇼>(1994), <순수의 시대>(1993), <좋은 친구들>(1990), <컬러 오브 머니>(1986), <분노의 주먹>(1980), <라스트 왈츠>(1978),<뉴욕 뉴욕>(1977), <택시 드라이버>(1976), <비열한 거리>(1973), <우드 스톡>(편집)(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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