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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무더위를 집어삼킬 극강의 재난 액션
영화 <47시간: 샤크베이트>가 8월 개봉을 확정 짓고, 숨
막히는 긴장감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47시간: 샤크베이트>는 바다에 표류된 대학생들이 백상아리의
공격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한 사투를 그린 공포 영화.
먼저, 서스펜스 스릴러의 대표작 <47미터>는 멕시코 태평양
연안에서 익스트림 스포츠 '샤크 케이지'에 도전한 사람들이 알
수 없는 사고로 심해 47미터로 추락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영화는 월드 와이드 6,219만 달러의 수익을 벌어들이며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다. <47미터> 제작진이 참여한 <47시간:
샤크베이트>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몰입감과 연출로 더욱 생생한
스릴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망망대해 한가운데 고립된 사람들이
바닷속은 물론, 수면 위에서도 미쳐 날뛰는 식인 상어 떼와 목숨을
건 생존 게임을 벌인다는 극한의 설정은 차원이 다른 스릴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깊은 바다 아래 잠들어 있던 극강의
포식자 식인 상어가 수면 위로 떠오르는 위험천만한 상황을 담아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날카로운 이빨과
천천히 바다를 물들이는 새빨간 피는 영화 속에서 전개될 처절한
서바이벌을 예고하며 보는 순간 극한의 공포를 느끼게 한다. 이와
함께 "놈들은 수면 위로 올라온다"라는 카피는 이전까지 볼 수
없었던 압도적인 상어의 존재감을 드러내어 긴장감을 더한다.
올여름을 집어삼킬, 차원이 다른 극한의 재난 액션 영화 <47시간:
샤크베이트>는 오는 8월 관객들과 만난다. (2023.07.21)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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