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크 (원제 샤크테일 Shark Tale)

" 늘 영웅을 꿈꾸는 떠벌이 물고기'오스카'의 하얀 거짓말, 그로 인해 벌어지는 마피아 상어 패밀리와의 위험한 게임이 흥미롭게 펼쳐지는 애니메이션 "

2004, 미국, 애니메이션/코미디, 90분

감 독 : 빅키 젠슨, 비보 버즈론, 롭 레터맨
제 작 : 드림웍스 (Dream Works)
각 본 : 롭 레터맨, 마이클 J. 윌슨 l 음 악 : 한스 짐머
제 작 : 제프리 카젠버그
프로듀서 : 빌 다마슈키, 자넷 힐리, 앨리슨 라이언 세건

출 연 : : 윌 스미스, 로버트 드니로, 르네 젤위거, 잭 블랙, 안젤리나 졸리, 마틴 스콜세지

개 봉 : 2005년 1월 6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CJ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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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 개봉 첫주 38만 동원!
 

1월 6일 개봉한 초대형 애니메이션 <샤크>가 개봉 첫 주말 이틀간 '서울 9만 5천' (전국누계 38만 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샤크>는 2004년 10월 미국 개봉 당시 '전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 및 '역대 10월 개봉 영화 중 최고 흥행'을 달성한 바 있으며, '영국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프랑스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런 전 세계적인 <샤크>의 흥행 돌풍으로 이미 '국내 흥행'은 충분히 예견되었던 터.

<슈렉> 시리즈의 '드림웍스' 특유의 기발하고 새로운 패러디 유머의 진수를 선보이며, 1월 극장가를 '유쾌한 웃음 바다'로 만든 <샤크>의 거센 흥행돌풍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2005.1.10)

코리아필름 편집부


<샤크> '맥스무비 예매 1위'
 

바로 오늘인 1월 6일 국내에서 개봉하는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 <샤크>가 국내 최대 온라인 예매 사이트 '맥스무비(www.maxmovie.com)'에서 당당히 '예매 1위'를 기록하며 거센 흥행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슈렉>의 드림웍스 제작진이 참여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샤크>는 이미 '전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 '영국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프랑스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기록해 '흥행'은 이미 예상되었던 터.

맥스무비 예매순위에 따르면 <샤크>는 24.3%의 예매율을 기록해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20.33%)과 나란히 1,2위를 기록했다. 한편,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오션스 트웰브>는 '예매 4위(16.37%)를 기록하고 있어 <샤크>의 흥행돌풍은 당분간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된다.

'<슈렉>의 제작진'과 '윌 스미스,로버트 드 니로, 르네 젤위거등의 초호화 목소리 출연진', '스타를 꼭 닮은 개성있는 캐릭터', '시종일관 웃음을 유발시키는 재미있는 스토리'등의 다양한 흥행요소로 중무장한 <샤크>.

2005년 1월 극장가의 '절대강자'가 될 <샤크>는 드디어 오늘 국내에 그 실체를 드러낼 예정이다. (2005.1.06)

코리아필름 편집부


<샤크> 2005년 1월 7일 대개봉
 

2004년을 강타한 <슈렉2>에 이어 드림웍스의 신작 애니메이션 <샤크>가 2005년 1월 7일 국내에 그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지난 10월1일 미국서 개봉, '전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운 바 있는 <샤크>는 영국, 프랑스 등지에서도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전세계에 걸친 <샤크>의 흥행돌풍은 당분간 지속 되고 있다. 국내 극장가 및 관객들도 <슈렉>을 만든 드림웍스의 차세대 신작 <샤크>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 차 있다.

<샤크>의 가장 큰 매력포인트로는 우선 초호화 목소리 캐스팅을 들 수 있다. 윌 스미스,로버트 드 니로, 르네 젤위거, 잭 블랙, 안젤리나 졸리, 마틴 스콜세지 등 실사영화에서도 모으기 힘든 할리우드 최고 스타들이 <샤크>를 위해 뭉친 것. 또한 <샤크>에서는 목소리 출연진을 연상시키는 캐릭터로 표현, 실제 배우와 캐릭터들의 닮은꼴을 눈 여겨 보는 것도 영화를 보는 큰 즐거움 중의 하나가 될 것이다.

또한 기존 애니메이션의 개념을 뒤집은 <슈렉>시리즈보다 훨씬 더 스펙터클하고 다양해진 비쥬얼과 갱스터 패러디라는 장르의 전복 그리고 유쾌하고 수준 높은 대중문화(Pop-culture) 패러디까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형태의 즐거움을 <샤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한스 짐머,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이 참여한 사운드 트랙 또한 <샤크>를 흥겹게 만드는 빼놓을 수 없는 요소 중 하나이다.

거짓말 하나로 영웅이 된 작은 물고기 '오스카'와 상어 대부 '돈 리노'와의 한판 승부가 펼쳐지는 <샤크>는 2005년 1월 7일 국내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2004.11.10)

코리아필름 편집부


<샤크> 미국에 이어 영국, 프랑스 박스오피스 1위 개봉!!
 

드림웍스의 대작 애니메이션 <샤크>가 영국, 프랑스에서도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샤크>는 10월 13일 영국에서 개봉해서 첫 주말(10월 15일~10월 17일)동안 약 754만 유로(자료출처: www.imdb.com)라는 흥행수입으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고, 같은 날 개봉한 프랑스에서도 첫 주말(10월 13일~10월 19일)에 63만명(자료출처: www.commeaucinema.com)의 관객을 끌어들이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하는 등 <샤크>의 기세가 전세계로 휘몰아치고 있다.

<샤크>는 지난 10월 1일, 미국 개봉 첫 주부터 역대 10월 개봉 영화 중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뿐만 아니라 3주 연속 전미 박스오피스 부동의 1위 자리를 고수하여 미 전역에 <샤크>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이제는 상반기 전 세계를 강타한 <슈렉2>의 흥행 기록을 넘어서는 것이 시간문제라는 관측까지 나올 정도.

윌 스미스,로버트 드니로,르네 젤위거,잭 블랙,안젤리나 졸리,마틴 스콜세지 등 그 이름만으로도 화려한 헐리우드 배우들이 목소리 연기를 맡아 각자 개성강한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는 <샤크>는 목소리 출연진을 꼭 닮은 캐릭터가 등장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11월 초, <샤크>의 주제곡을 수록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새 음반이 발매 예정이어서 <샤크>는 올 하반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이 확실시 된다.

바다 속 대부 돈 리노(로버트 드니로)에 맞선 작은 물고기 오스카(윌 스미스)의 한판 승부가 펼쳐지는 대작 애니메이션 <샤크>는 거대한 재미를 몰고, 올 겨울 한국관객들을 찾아 올 예정이다. (2004.10.26)

코리아필름 편집부


<샤크>, 무적의 흥행돌풍 <샤크>(원제:Shark Tale) 3주 연속 전미 박스 오피스 `1위 !!
 

지난 10월 1일 개봉,'2주 연속 전미 박스 오피스 1위'를 기록했던 드림웍스의 신작 애니메이션 <샤크>가 '3주 연속 전미 박스 오피스 1위'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우며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통상적으로 대부분의 영화가 개봉 주말 2~3일 정도 1위를 지키는 것임을 감안할 때 이는 놀라운 수치. 이로써 <샤크>는 개봉 후, 10,980만 달러의 흥행 수입을 기록하게 됐다.

김정일 모양의 인형이 등장,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퍼핏 애니메이션 <팀 아메리카>는 1위를 기록할 것이라는 주위의 예상과는 달리 3위에 그쳤으며, 리처드 기어, 제니퍼 로페즈 등이 출연한 영화 <쉘 위 댄스>도 4위에 그치는 등 당분간 <샤크>가 부동의 1위 자리를 고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제 관심은 '<샤크>'의 1위 기록이 몇 주까지 이어질 것인가?'에 집중되고 있다.

일찌감치 <슈렉>의 제작진이 뭉쳤다는 것만으로도 큰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던 <샤크>의 흥행요인으로는 우선 '윌 스미스, 로버트 드니로, 르네 젤위거, 안젤리나 졸리'등의 화려한 목소리 출연진을 들 수 있다. 이는 실사영화에서도 보기 힘든 초호화 캐스팅이다. 또한 기존의 갱스터 무비를 드림웍스 특유의 유머로 패러디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게 만든 작품이라는 점도 흥행의 한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그리고 한스 짐머, 저스틴 팀버레이크,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이 참여한 O.S.T.등도 <샤크>의 영화적 재미에 톡톡히 한 몫을 하고 있다.

늘 영웅을 꿈꾸는 떠벌이 물고기'오스카'의 하얀 거짓말, 그로 인해 벌어지는 마피아 상어 패밀리와의 위험한 게임이 흥미롭게 펼쳐지는 애니메이션 <샤크>! 올 겨울 국내개봉을 앞두고 있는 경쟁 애니메이션들과의 전쟁에서도 절대강자가 될 것임이 확실시 되고 있다.

드림웍스가 선사하는 최고의 애니메이션 <샤크>는 올 겨울, 한국 극장가에 그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2004.10.18)

코리아필름 편집부


<샤크> 2주 연속 전미 박스오피스 1위
 

지난 10월 1일 개봉과 동시에 '전미 박스 오피스 1위'라는 기록을 세우며 화려한 신고식을 마쳤던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 <샤크>가 2주 연속 1위를 지키며 다시 한 번 그 저력을 과시했다. 이미 10월 첫 주 개봉으로 역대 10월 영화 중 최고 흥행성적을 거두었던 <샤크>는 이로써 절대 강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한 셈. 집계에 따르면 <샤크>는 10월 두 번째 주말(8~10일)동안 3170만 달러의 흥행수입을 기록했으며 개봉 이후 총 흥행 수입은 8770만 달러이다. 또한 이번 주 새로 개봉한 <프라이데이 나이트 라이츠>와도 현격한 격차를 보이고 있어, 이런 기세라면 당분간 <샤크>의 단독 질주가 계속될 전망이다.

<샤크>는 신선한 웃음과 놀라운 테크놀러지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던 <슈렉>의 제작진이 뭉쳤다는 것만으로도 일찌감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작품이다. 또한 <슈렉>이 기존 동화에 대한 패러디를 통한 유머를 선보였다면, <샤크>는 기존 마피아 갱스터 무비를 코믹하게 패러디, <슈렉>과 차별화를 이루면서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색다른 웃음을 보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윌 스미스,로버트 드니로,잭 블랙,르네 젤위거,안젤리나 졸리 등 목소리 출연배우들과 꼭 닮은 캐릭터를 볼 수 있는 것도 또 다른 재미. 또한 <라이온 킹>으로 아카데미 상을 수상한 바 있는 한스 짐머와 유명 팝가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저스틴 팀버레이크등이 참여한 <샤크> O.S.T 또한 영화의 흥겨움을 배가시키고 있다. 국내에선 10월 중 음반이 발매될 예정으로 영화 <샤크>에 앞서 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듯.

늘 영웅을 꿈꾸는 떠벌이 물고기'오스카'의 하얀 거짓말로 인한 마피아 상어 패밀리들과의 위험한 게임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되는 애니메이션 <샤크>! 드림웍스가 선사하는 이 특별한 겨울 선물이 2004년 여름 극장가를 강타했던 <슈렉 2>의 기록을 넘어설 지에 대해서도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올 겨울 최고의 애니메션이 될 <샤크>는 올 겨울 한국 극장가에 그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2004.10.11)

코리아필름 편집부


<슈렉2>에 이은 드림웍스의 신작 <샤크 (원제: 샤크테일)> 전미 박스오피스 1위 !!
 

2004년 여름 국내 개봉 애니메이션 사상 최고 기록을 세우며(350만) 온 국민을 즐겁게 했던 <슈렉 2>에 이어 올 겨울 국내 극장가를 다시 평정할 '드림웍스'의 신작 애니메이션 <샤크>가 지난 10월 1일 미국에서 개봉 첫 주에 4910만 달러(1일~3일)의 흥행 수입을 올려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는 10월에 개봉한 영화들 중 역대 최고의 흥행 성적이다.

베니스 영화제에서도 세계 최대 규모의 스크린에서 (6층 건물 높이, 3천 900 평당 피트) 거대한 위용을 뽐내었던 <샤크>는 얼마 전 뉴욕 프리미어 시사회에서도 열띤 호응을 받는 등 화려한 신고식을 마쳐 벌써부터 흥행 가도를 달릴 것으로 기대를 모아왔다. 결과적으로 개봉과 동시에 미 박스 오피스 1위를 강타, 그 예측이 적중했음을 입증하고 있다.

<샤크>에는 역대 최강이라 할 만큼 최고의 목소리 출연진들이 등장, 더욱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작은 물고기 영웅 '오스카' 의 목소리는 헐리우드의 최고의 배우이자 만능 엔터테이너 '윌 스미스'가 바다 속 마피아 대부 '돈 리노' 는 연기파 배우 '로버트 드니로'가, 비밀을 간직한 '채식주의 상어'는 개성만점의 배우 '잭 블랙'이 맡아 얘기의 재미를 더해 주고 있다. 그 외에 오스카를 도와주는 예쁘고 착한 물고기 '앤지'역의'르네 젤위거'와 팜므 파탈 물고기'롤라'역에 '안젤리나 졸리'까지… 출연진의 면면을 살펴 보는 것만으로도 입을 다물 수 없을 정도. 또한 O.S.T.에도 최고의 아이돌 스타 가수인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참여, 애니메이션 사상 유례없는 초호화 캐스트를 자랑하고 있다.

늘 영웅을 꿈꾸는 물고기 '오스카'가 작은 거짓말로 마피아 상어 패밀리들과의 위험한 게임에 휘말리게 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샤크>는 <슈렉2>가 세웠던 최고 기록을 다시 한 번 뒤엎을 지 모른다는 행복한 예측까지 불러일으켜 벌써부터 극장가를 술렁이게 하고 있다.

<슈렉 2>에 이은 드림웍스의 야심찬 신작 <샤크>는 올 겨울 한국 극장가에 그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 (2004.10.07)

코리아필름 편집부



상어 대부 돈 리노와 영웅을 꿈꾸는 오스카의 위험한 정면승부!!
 

무소불위, 절대권력의 막강 카리스마를 가진 상어 대부 '돈 리노'. 하지만 그에게도 말 못할 고민이 있다. 상어의 본성이 의심스러울 정도로 감성적인 아들, '레니'가 대부의 아들로서는 자격 미달인 것. 돈 리노는 아들 녀석을 어떻게든 강한 후계자로 키워보려고 하지만, 레니에게는 상어 가문으로서는 차마 밝힐 수 없는 치명적인 비밀이 있다!!

한편, 동네 '고래 세차장'에서 일하는 작은 물고기 '오스카'는 항상 그럴싸한 말로 위기를 모면하는 비범한 재주(?)의 소유자이다. 그의 유일한 꿈은 '부'와 '명예'를 얻어 바다 세계 최고 상류 사회로 신분 상승하는 것!!

어느날, '돈 리노'의 큰 아들이 갑작스레 죽는 사건이 발생하고, 이 엄청난 사건의 장본인(?)은 바로 '오스카'로 밝혀진다. 작은 물고기가 상어 대부 큰 아들을 한 방에 보내버렸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오스카'는 일약 바다 세계 '슈퍼스타'로 떠오르고 그토록 바라던 부와 명예 또한 얻게 된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의 활약상은 사건 현장에서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그가 내뱉은 철없는 거짓말이 영웅담으로 둔갑한 것. 이 사건으로 인해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게 된 바닷속 대부 '돈 리노'는 가문의 명예 회복과 아들의 복수를 위해 오스카와의 정면 대결을 선포한다.

'영웅을 꿈꾸는 작은 물고기, 오스카'와 '상어 대부, 돈 리노'의 자존심을 건 정면 승부,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그리고 예상치 못한 바다 속 이야기는 어떻게 펼쳐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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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도시 베니스, 그리고 세계를 매혹시킨 <샤크>!
 

고정관념을 뒤집는 기발한 상상력을 보여준 <슈렉> 시리즈로 애니메이션 역사상 최고의 흥행기록을 세운 드림웍스의 야심작 <샤크>. 애니메이션 명가(名家) 드림웍스의 신작인 <샤크>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았다.

이런 <샤크>를 가장 먼저 반긴 곳은 세계 최대 수상도시, 베네치아. 올 9월 개최된 제61회 베니스 영화제에서 <샤크>는 세계 최대 규모(6층 높이) 야외 스크린을 설치하고 윌 스미스, 로버트 드 니로, 안젤리나 졸리 등의 목소리 출연배우들이 모인 가운데 '세계 최초 수상(水上) 시사회'를 열였다. 베니스의 폭발적은 반응은 전세계로 확산돼, 지난 10월 미국 개봉 시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역대 10월 개봉작 중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고, '영국', '프랑스' 등에서도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미디어 제국, 팝 컬쳐의 왕국을 뒤흔드는 유쾌한 풍자와 비판
 

<샤크>는 세게적으로 가장 큰 영향력을 지닌 미국 대중문화를 풍자한 '팝 컬쳐'를 통해 단순한 패러디 애니메이션 그 이상임을 보여주고 있다. 우선 <샤크>에선 현재 미국을 대표하는 이미지와 유명 브랜드, 유명인사 패러디를 확인할 수 있다. '코카콜라', '버거킹', '갭' 등 미국 태생의 유명 브랜드를 각각 '코랄콜라'(Coralo산호), '피쉬킹', '겁'으로 당당히 바꿔버리는가 하면, 마샤 스튜어트(註: 살림의 여왕이 별명으로 미국 유명 가사용품 회사의 전직 CEO), 제시카 심슨(여가수), 형사 콜롬보 등의 실존하고 있는 유명인사에서부터 유명 캐릭터까지 거침없이 끌어들이고 있다. 또한 NBC <투데이 쇼>의 앵커 '케이티 쿠릭'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장면에서는 '미디어 상업주의'에 대한 날카로운 묘사와 비판을 보여준다.

일례로, 순간의 거짓말로 영웅이 된 '오스카'가 연일 언론에 의해 미화되고, 그 이미지를 이용한 광고 등을 통해 부와 명성을 얻는 과정은 우리가 익히 보아왔던 '미디어 상업주의'의 단면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또한 '오스카'와 '레니'가 벌이는 '가짜 영웅 쇼'가 생중계되는 장면에선 방송이 리얼리티를 가장한(?) 미디어 영웅을 만들고 일반 대중이 이에 환호하는 과정을 여실히 드러낸다. 이 뿐만 아니라 팝, 레게, 힙합 등 미국 대중문화를 선도해 왔던 음악 장르들이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저스틴 팀버레이크', '지기 말리' 등의 당대 최고 뮤지션들에 의해 다시 선보이는 것도 팝 컬쳐의 일부. 그리고 뉴욕의 타임 스퀘어, 라스베가스, 일본의 '긴자 거리' 등 극도로 화려하고 다이나믹한 전 세계 대도시 명소들을 바닷속으로 그대로 옮겨 놓은 것 또한 현재 가장 트렌디하다고 여겨지는 이미지들에 대한 묘사이다. 이처럼 <샤크>는 이런 다양한 요소들을 영화 곳곳에 배치해 익숙한 듯 하면서도 신선한 유머를 끊임없이 터드린다. 하지만 <샤크>의 진정한 매력은 위트넘치는 풍자 정신에 있는 게 아닐까?


패러디를 넘어서… 멈추지 않는 상상, 끝없는 뒤집기
  <슈렉> 시리즈가 고전 동화의 해피엔딩식 단순구조를 비튼 패러디로 우리의 고정관념을 무너뜨렸다면, <샤크>는 애니메이션이라는 장르에 '갱스터 무비'를 끌어들여와 다시 한 번 '고정관념 뒤집기'를 시도하고 있다. 누구도 애니메이션이 '갱스터 무비' 장르를 차용한다는 것은 쉽게 상상할 수 없었던 일. 우리가 <대부> 등의 영화에서 보아왔던 갱스터 무비의 예의 진지하고 엄숙한 요소들은 <샤크>에서 재치있고 유머러스하게 패러디되어 예기치 않은 유쾌함을 선사한다. 또한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재치 있는 대중문화 패러디는 물론이고 <죠스><타이타닉><글래디에이터><씨비스킷> 등 다양한 영화의 대표적 장면들을 활용한 또 다른 형태의 패러디까지 선보이고 있다. 그야말로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패러디를 <샤크>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해도 과언은 아닐 듯.

더 이상 완벽할 수 없는 역대 최강의 캐스팅!!
  <샤크>를 가장 빛나게 만드는 요소 중 하나는 바로 할리우드에서 가장 잘나가는 배우들이 한 데 뭉쳤다는 것. 할리우드 최고 흥행배우 '윌 스미스'는 한순간 거짓말로 영웅이 된 작은 물고기 '오스카' 역을 맡아 특유의 입담과 넘치는 끼를 선보이고 있다. 상어 대부 '돈 리노'역의 '로버트 드 니로'는 위엄있는 카리스마와 특유의 진지한 유머러스함을 적절히 믹스한 그만의 코믹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그 밖에도 섹시함의 대명사 '안젤리나 졸리', 당찬 매력의 '르네 젤위거', 개성만점의 성격파 배우 '잭 블랙', 그리고 존경받는 영화 감독 중의 한명인 '마틴 스콜세지' 까지. <샤크>는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역대 최고의 빛나는 캐스팅을 자랑하고 있다.

너무도 확인하고 싶은 그들의 변신- 할리우드판 스타 물고기!!!!
  <샤크>의 볼거리는 뭐니뭐니해도 할리우드 스타들을 쏙 빼 닮은 바닷속 물고기들. 배우들이 연기하는 물고기 캐릭터 하나하나가 목소리 배우들과 똑같아서 마치 실제 배우들을 보고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 윌 스미스의 장난기 가득한 표정, 두터운 입술, 랩인지 말인지 분간하기 힘든 빠른 말투 등은 말할 것도 없고, 로버트 드 니로의 트레이드 마크인 뺨 위의 큰 점, 안젤리나 졸리의 섹시한 입술, 르네 젤위거의 통통하고 귀여운 볼살, 그리고 마틴 스콜세지의 진하고 처진 눈썹까지 목소리 출연 배우들의 개성이 잘 표현된 캐릭터로 가득하다. 실사영화를 능가하는 스타 물고기 캐릭터들의 연기력(?)을 지켜보는 것도 <샤크>를 보는 큰 즐거움 중의 하나다.

PRODUCTION NOTE
* 환상의 바다도시를 창조해 낸 마법의 언어 - 신조어 "Fishification"(물고기스러움) 탄생 -
  '물고기들이 만든 뉴욕의 타임스퀘어, 고래 전용 세차장, 화려한 네온사인의 바다도시는 어떨까?'- <샤크>는 '드림웍스' 제작진의 이처럼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에서 출발했다. 세상의 모든 상식을 뒤흔들 새로움 가득한 바다도시를 건설하는 작업은 모든 고정 관념을 버려야 가능한 일이었다. <샤크> 제작진은 'Fishification(물고기스러움)'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완벽한 바다도시를 창조해 내는 데 이를 적극 활용했다. 예를 들어, 건물 하나가 완성되면, "50% 더 물고기스럽게 해 줘" 라고 요청하면 애니메이터는 산호, 해초 등 바다 속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이용해 물고기들이 지느러미로 만든다는 가정하에 건축물을 다시금 수정하는 식. 'Fishification'은 <샤크>만의 다이나믹한 바다 대도시를 창조해 낸 마법의 주문과도 같은 것이었다.

* 바다에는 바다만의 빛이 있다- 또다른 공간을 비추는 빛의 미학
- '스쿼시&스트레치'와 '글로벌 일루미네이션 솔루션' 기법 -
  <샤크>는 '드림웍스'가 캘리포니아에 세운 '글렌데일 CG 스튜디오'에서 최초로 제작된 애니메이션. 바닷속 사물들의 움직임을 표현하기 위해 도입된 최신 스튜디오의 최첨단 기술은 바로 애니메이터들이 완성한 2D 그림을 컴퓨터 컨트롤 시스템으로 자연스럽게 변형시킬 수 있는 첨단 테크놀러지인 '스쿼시&스트레치' 기법. 이는 출렁이는 물결에 따라 흐느적거리는 해파리, 해초 등을 섬세하고 리얼하게 표현해 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또한 제작진은 바닷속 생태 다큐멘터리를 통해 확인된 물의 깊이, 주변 환경에 따라 수시로 변하는 바닷속의 풍부하고 신비한 색감을 '글로벌 일루미네이션 솔루션' 기법을 이용해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었다. 자연스러운 그림자 처리, 아지랑이 같은 물의 반짝임도 이 기법으로 표현할 수 있었다.

* 바다 속으로 옮겨간 스타들의 특별한 패션 제안 !!
-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게 한 결정적 아이디어! '물고기 & 패션' 보드
  완벽하리만큼 배우들의 개성을 그대로 재현해 낸 <샤크>의 물고기 캐릭터들. 이들의 의상을 디자인하기 위해 <샤크> 애니메이터들이 착수한 작업은 수많은 물고기 사진들을 유명 인사 사진들과 함께 대조하는 일이었다고. 제작진들은 '물고기 & 패션' 보드를 만들어, 물고기 무늬와 색을 유명인들의 의상과 함께 핀으로 박아서 가장 어울리는 캐릭터의 이미지를 하나하나 선정해 나갔다. 덕분에 '롤라'의 핑크빛 스트라이프 꼬리 드레스나 상어 마피아 가문의 위엄있는 턱시도 등 캐릭터에 딱 어울리는 이미지들을 찾을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물고기 캐릭터들의 줄무늬를 보다 모던하게 표현하기 위해 '스노우 보드'의 무늬를 참조하기도 했다니 의상선정 하나에도 <샤크> 제작진의 숨은 노력이 엿보인다.

* 화려한 바다 도시의 매력을 더욱 실감나게 하는 <샤크> O.S.T
- 영화음악의 거장과 최고의 팝 아이돌 스타들이 뭉쳤다
  <샤크>에서 보여주는 네온사인이 번쩍이는 거대하고 화려한 바다도시의 다이내믹함은 비트있는 랩과 팝 뮤직이 있어서 가능했던 일. 애니메이션 <라이언 킹>으로 아카데미 상을 수상한 영화 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가 총감독을 맡은 <샤크>의 O.S.T 에는 팝계의 신데렐라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최고 아이돌 그룹 엔싱크의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이 'Car Wash', 'Good Foot' 등의 곡을 피쳐링했다. 그리고 전설적인 레게 뮤지션 '밥 말리'의 아들이자 유명밴드 '멜로디 메이커스' 출신 '지기말리'가 들려주는 'Three Little Birds' 등 <샤크>는 보는 재미뿐만 아니라 듣는 재미까지도 가득한 영화이다.

CHARACTER & CAST
 

영웅을 꿈꾸는 작은 물고기, 오스카 (Oscar)

▶ 영웅이 되고 싶은 작은 물고기 오스카! 상어에게 잡아먹힐 뻔한 순간, 그 상어가 떨어진 닻에 맞아 비명횡사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순간, 오스카는 자신이 그 상어를 때려눕혔다는 엄청난 거짓말을 하게 되고, 덕분에 '상어 대마왕'으로 탄생하며 그토록 바라던 상류사회로 수직상승하게 된다. 예기치 않은 행운(?)에 취해 자신이 지어낸 거짓말이 몰고 올 엄청난 결과는 안중에도 없는 오스카. 하지만 세상은 철부지 물고기가 생각하는 것처럼 만만치만은 않은데….

윌 스미스 (WILL SMITH)

▷ 영화, TV 시리즈, 음반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만능 엔터테이너이자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 배우. 뿐만 아니라 마이클 만 감독의 <알리>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라 연기력 또한 인정받은 바 있다. 최근작 <아이 로봇>에서 호연을 선보인 바 있는 그는 <샤크>에서 자신의 매력을 쏙 빼닮은 오스카역을 맡아 그만이 할 수 있는 연기를 보여준다.

<아이 로봇>(2004) <나쁜 녀석들2>(2003) <맨 인 블랙2>(2002) <알리>(2001) <베가번스의 전설>(2000)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1999)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1998) <맨 인 블랙>(1997) <인디펜던스 데이>(1996)

바닷속 대부, 절대불멸의 카리스마, 돈 리노 (Don Lino)

▶ 카리스마 넘치는 상어 대부, 돈 리노. 후계자로 점찍은 큰 아들은 갑작스레 나타난 '상어 대마왕'의 기습에 운명을 달리하고… 그나마 남은 둘째는 새우 한 마리 죽이지 못하는 심약한 성품(?)의 소유자이다. '상어 대마왕'의 등장으로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게 된 돈 리노는 둘째 아들마저 그에게 어처구니 없이 당하자 가문의 명예 회복과 아들의 복수를 위해 '상어 대마왕'과의 정면 승부를 다짐한다.

로버트 드 니로 (ROBERT DE NIRO)

▷ 우리 시대의 살아 있는 '대부', 로버트 드 니로는 <대부2>, <분노의 주먹>으로 아카데미 상을 수상한 연기파 배우다. 그는 최근작 <애널라이즈 디스>, <미트 패어런츠> 등에서 특유의 진지한(?) 코믹 연기를 선보이며 그가 얼마나 웃길 수 있는 배우인지를 확인시켜 준 바 있다. 그만의 유머러스한 진지함(?)은 <샤크>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된다.

<미트 페어런츠 2>(2004) <갓센드>(2004) <애널라이즈 댓>(2002) <쇼타임>(2002) <15분>(2001) <스코어>(2001) <록키와 불윙클>(2000) <미트 페어런츠>(2000) <맨 오브 오너>(2000) <애널라이즈 디스>(1999) <플로리스>(1999) <로닌>(1998) <재키 브라운>(1997) <캅 랜드>(1997) <왝 더 독>(1997) <슬리퍼스>(1996) <히트>(1995) <분노의 역류>(1991) <좋은 친구들>(1990) <브라질>(1985) <분노의 주먹>(1980) <디어헌터>(1978) <택시 드라이버>(1976) <대부2>(1974)

오스카에 꽂혀버린 야무진 그녀, 앤지 (Angie)

▶ 남몰래 오스카를 짝사랑하는 순진하고 착한 앤지. 곁에서 늘 오스카의 실수를 감싸주려 하지만 철없는 오스카가 알아줄 리는 만무하다. 너무나 큰 거짓말로 위험에 빠져버린 오스카를 과연 끝까지 좋아할 수 있을까?

르네 젤위거 (RENEE ZELLWEGER)

▷ 사랑스러운 볼살이 매력적인 르네 젤위거는 자타가 공인하는 실력파 배우다. <제리 맥과이어>와 <브릿지 존슨의 일기>에서 보여준 그녀의 친근함은 그녀의 가장 큰 매력. 또한 <시카고>, <콜드 마운틴> 등 장르를 넘나드는 놀라운 연기변신은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평범하지만 사랑스럽고, 당당하면서도 사려 깊은 그녀의 매력은 '앤지'를 통해 다시 한 번 확인 된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2>(2004) <다운 위드 러브>(2003) <콜드 마운틴>(2003) <화이트 올랜더>(2002) <시카고>(2002) <브리짓 존스의 일기>(2001) <미, 마이셀프 앤드 아이린>(2000) <너스베티>(2000) <청혼>(1999) <루비보다 값진>(1998) <제리 맥과이어>(1996) <엠파이어 레코드>(1995) <청춘 스케치>(1994)

상어계의 이단아, 레니 (Lenny)

▶ 상어라 하기에 너무나도 여린 감수성을 지닌 레니. 상어의 사나운 본성을 깨우기 위한 상어 대부 아버지의 노력도 무용지물이다. 결국 외톨이가 된 레니는 오스카와 특별한 우정을 쌓게 되고 오스카를 진짜 영웅으로 만들어 줄(?) '가짜 영웅 쇼'를 펼치게 된다.

잭 블랙 (JACK BLACK)

▷ 최근 흥행한 코미디 영화 <스쿨 오브 락>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변신한 록 스타 역을 열연, 골든 글로브 최고 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국내에서도 많은 매니아 팬을 확보하고 있는 그는 현재 피터 잭슨 감독의 <킹콩> 리메이크 버전에주연을 맡고 있다.

<엔비>(2004) <스쿨 오브 락>(2003) <아이스 에이지>(2002) <오렌지 카운티>(2002)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2001) <악마 같은 여자>(2001)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2000)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1998) <자칼>(1997) <화성침공>(1996) <데드 맨 워킹>(1995)

머리에서 꼬리까지 넘치는 섹시파워, 롤라 (Lola)

▶ 섹시한 매력을 물씬 풍기면서 잘나가는 물고기한테만 접근하는 팜므파탈 물고기. 결국 직업정신을 유감없이 발휘(?), 영웅 오스카를 향한 롤라의 위험한 유혹은 시작되는데…. 가장 섹시한 물고기 롤라의 위험한 유혹은 성공할 것인가???

안젤리나 졸리 (ANGELINA JOLIE)

▷ <툼 레이더>시리즈로 여전사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던 안젤리나 졸리는 할리우드 최고의 여자 액션 배우이자 가장 섹시한 여배우다. <샤크>에서는 순진한 오스카를 유혹하는 캐릭터로 출연, 그녀의 섹시한 매력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준다. 최근 출연작으로는 <알렉산더>, <월드 오브 투모로우> 등이 있다.

<알렉산더>(2004) <월드 오브 투모로우>(2004) <테이킹 라이브즈>(2004) <툼 레이더2>(2003) <머나먼 사랑>(2003) <어느날 그녀에게 생긴 일>(2002) <툼 레이더>(2001) <오리지날 씬>(2001) <식스티 세컨즈>(2000) <에어 콘트롤>(1999) <처음 만나는 자유>(1999) <본 콜렉터>(1999) <지아>(1998) <안젤리나 졸리의 다크시티>(1998) <플레잉 바이 하트>(1998) <플레잉 갓>(1997) <해커스>(1995)

암초계의 마당발, 사익스 (Sykes)

▶ 돈 벌 기회만 노리는 얌체. 화가 나면 시도 때도 없이 몸이 부풀어 둥둥 뜨는 별난 복어다. 자칭 중간 보스로서 오스카를 못살게 굴지만 오스카가 갑작스레 '상어 대마왕'으로 이름을 날리자 돌연 충성스런 매니저를 자청, 돈벌이에 적극 나서는 남다른(!) 처세를 보여준다.

마틴 스콜세지 (MARTIN SCORSESE)

▷ 뉴욕 태생의 마틴 스콜세지는 총 여섯 차례나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할리우드에서 가장 존경 받는 작가(감독) 중 한 명이다. 대작 <갱스 오브 뉴욕>으로 2003년 감독상 후보에 다시 그 이름을 올렸던 그는, <샤크>를 통해 연출뿐만 아니라 연기에도 천부적 재능이 있음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애비에이터>(2004) <갱스 오브 뉴욕>(2002) <비상근무>(1999) <쿤둔>(1997) <카지노>(1995) <순수의 시대>(1993) <케이프 피어>(1991) <좋은 친구들>(1990) <뉴욕 스토리>(1989) <예수의 마지막 유혹>(1988) <컬러 오브 머니>(1986) <특근>(1985) <코메디의 왕>(1983) <분노의 주먹>(1980) <라스트 왈츠>(1978) <택시 드라이버>(1976) <비열한 거리>(1973)

후계자를 꿈꾸었던 비운의 큰형, 프랭키 (Frankie)

▶ 상어 대부, 돈 리노의 큰 아들로 육식 본능과 아버지의 막강 카리스마를 그대로 물려받았다. 상어 가문의 후계자로서, 동생 레니의 심약한 성격을 뜯어 고치기 위한 트레이닝을 자처하지만, 결정적인 순간 닻에 맞는 사고로 어처구니 없이 죽게 된다.

마이클 임페리올리 (Michael Imperioli)

▷ 대부의 아들로 강인한 상어 본성을 드러내는 프랭키 목소리를 맡은 마이클 임페리올리. 마피아 세계를 그린 인기 TV 시리즈물 <소프라노스>에서 크리스토퍼 역으로 이미 뛰어난 연기를 선보인 그는 <샤크>에서도 상어 가문 후계자 프랭키역을 거뜬히 소화해냈다.


비키 젠슨 (VICKY JENSON) / 감독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드림웍스'의 대표작 <슈렉>으로 그 누구보다도 화려하게 감독 데뷔를 했다. 1977년 백그라운드 아티스트를 시작으로 이후, 웨인 왕, 존 휴즈 감독들과 함께 하는 스토리 보딩 작업에 참여했다. <엘도라도>의 애니메이터로 이름을 알렸고, 실사 독립 영화에서 '프로덕션 디자이너'로 참여하는 등 그녀가 가진 다방면에서의 풍부한 경험들이 결국 <슈렉>에 이어 <샤크>에서도 감독을 맡을 수 있었던 결정적 요인이 되었다.

비보 버즈론 (BIBO BERGERON) / 감독
  코미디 어드벤처 <엘도라도>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했다. 프랑스 파리에서 애니메이션 학교를 졸업하고 스타우트 스튜디오에서 광고 애니메이터로 일했다. 1993년에는 자신이 설립한 비보 필름에서 광고뿐만 아니라 장o단편 영화를 전문으로 제작했고, 드림웍스에 합류하기 전, <피노키오의 모험>, <구피 무비> 등에서 애니메이션 슈퍼바이저로 일했다.

롭 레터맨 (ROB LETTERMAN) / 감독
  2000년 선댄스 영화제 출품작 <로스 그린고스>를 작업했고, 최근에는 '드림웍스'의 또 다른 애니메이션 작품들에 참여하고 있다. <샤크>는 그의 첫 메이저 장편 데뷔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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