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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뱀파이어 간의 배틀을 판타지스럽게 그려내
국내 팬들에게도 호평 받은 애니메이션 <서뱀프: 앨리스 인 더
가든>이 7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지으며 메인포스터를 공개했다.
<서뱀프: 앨리스 인 더 가든>은 현대에서 살아가는 뱀파이어들간의
배틀을 판타지스럽게 그려낸 애니메이션으로 지난 2015년도에
애니메이션 제작이 발표된 이후 TV 시리즈 방영을 거쳐 2018년
극장판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극장판 서두에는 TV 시리즈를 약
25분 분량으로 그려내 관람객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애니메이션
방영 중 편집되었던 4권 분량에 해당하는 이야기를 메인으로 제작했다.
<서뱀프: 앨리스 인 더 가든>은 현대의 뱀파이어를 소재로 한
판타지 액션 애니메이션으로서 기존에 다른 애니메이션과의 차별을
두고 있으며 특히 뱀파이어 변신 전 귀여운 고양이 모습을 하고
있는 '쿠로'라는 캐릭터를 통해 새로운 뱀파이어 캐릭터를 만들어
냈다. 특히 계약한 주인의 말을 듣는 뱀파이어라는 캐릭터 설정을
통해 관람객들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게다가
뱀파이어로의 변신을 통해 통쾌한 액션과 판타지를 선보임으로써
관객들로부터 기대치 이상의 만족도를 이끌어 내고 있기도 하다.
코믹스는 현재도 일본 코믹진을 통해 꾸준히 연재가 되고 있으며
국내 팬들에게도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아울러 영화의 주제가인
"One Side"를 부른 일본의 록밴드 'OLDCODEX'는
본 주제가를 통해 강렬하고 힘찬 비트의 음악을 과감하게 선보여
판타지 뱀파이어 영화에 안성맞춤이라는 평을 듣고 있으며 특히
드럼 사운드와 보컬의 힘이 넘치는 노래는 이 영화가 단지 영상
뿐 아니라 음악에서도 추구하고자 하는 주제를 잘 표현해 주고
있다는 평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함께 공개한 메인포스터는 대결을 앞두고 있는 비장한
모습과 여유로운 모습을 동시에 보이고 있는 인물들의 얼굴에서
향후 벌어질 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며 더욱 궁금증을 자극시키고
있는 <서뱀프: 앨리스 인 더 가든>은 온라인 최초 공개를 통해
올 7월 개봉할 예정이다. (2019.06.24)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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