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쏘우 V Saw V


" 1년에 한 번, 쏘우의 씨즌이 돌아왔다! "

2008, 미국, 스릴러, 92분

감 독 : 데이빗 해클
기 획 : 제임스 완, 리 워넬
제 작 : 마크 버그, 오렌 쿨즈
촬 영 : 데이빗 A. 암스트롱
편 집 : 케빈 그루터트
음 악 : 찰리 클라우저

출 연 : 토빈 벨, 샤니 스미스, 스콧 패터슨

개 봉 : 2008년 12월 3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입/배급 : ㈜성원아이컴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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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V> 전세계 극장 수입 1억 만불 돌파!!
 

시리즈 4편까지 6억 5천만불 이라는 경이적인 스코어를 기록한 <쏘우>시리즈에 이어 이번에 개봉한 <쏘우V>가 전세계 순수 극장 수입만 1억 만불을 돌파해 화제가 되며 스릴러장르의 블록버스터임을 또 다시 증명하고 있다.

<쏘우V>는 미국 자체 5천만불($56,742,845) 이상의 수익을 거뒀으며, 한국을 비롯하여 독일, 일본, 스페인 등 세계 각국에 개봉해 해외 수입 4천만불을($43,824,318) 넘었다. <쏘우V>는 전미 개봉 당시 개봉 첫날 단 하루 만에 손익분기점을 넘기는 것 뿐만 아니라 제작비 3배의 수익을 올려 화제가 되었다. <쏘우> 이전 시리즈들의 토탈 극장 순 수입 <쏘우4> $139,352,633, <쏘우2> $147,739,965 등 1억 만불을 넘은 스코어를 감안해 본다면 <쏘우V>는 현재 높은 스코어를 보이고 있으며 아직 유럽 지역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시리즈 중 최고의 월드와이드 극장 흥행 수입을 기록할 것인지의 관심이 귀추 되고 있다.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새로운 반전을 선사하며 스릴러 영화의 스테디셀러로 손꼽히는 영화<쏘우>. 전세계 흥행 수입 1억 만불을 돌파하며 미국뿐 아니라 유럽, 아시아 등 각국 흥행 청신호를 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도 12월 3일 개봉, 전국 10만 3천명(스크린 : 전국 148개)의 관객을 동원하며 차태현 주연의 로맨틱 <과속스캔들>, 이정재 주연의 익스트림 사극 <1724 기방난동사건> 등 쟁쟁한 한국 영화들 사이에서 12월 셋째 주 전체 상영 외화 중에서 흥행 1위를 차지했다. 박스오피스전국 148개관이라는 한국 영화 개봉 작들의 평균 절반 이하 되는 적은 스크린 수와 청소년 관람 불가라는 불리한 조건, 기말고사 등이 겹친 비수기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흥행에 선전한 것으로, 전세계 <쏘우V>의 흥행 돌풍에 동참하고 있다. 현재 <쏘우V>는 개봉 2주차에도 스크린수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꾸준한 관객 몰이를 하고 있는 중이다. (2008.12.16)

코리아필름 편집부


<쏘우V> 12월 첫째 주 전체 상영 외화 중 흥행 1위
 

스릴러 영화 중 최초로 후속편을 기획, 매 편마다 새로운 충격으로 관객을 사로 잡은 스릴 러의 대표 시리즈 <쏘우V>가 개봉 첫 주 전국 10만 3천명(스크 린 : 전국 148개)의 관객을 동원하며 12월 셋째 주 전체 상영 외화 중에서 흥행 1위를 차 지했다.

지난 10월 24일 전미 개봉 후 전세계 30개국 이상에서 개봉을 하며 흥행 기록을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는 <쏘우V>가 지난 12월 3일 국내 개봉했다. 같은 날 개봉한 차태현 주연의 코미디 <과속 스캔들>, 이정재 주연의 익스트림 사극 <1724 기방난동사건>과 같은 기대작들과 그 외에 장기 흥행을 하고 있는 <미인도>, 강풀의 원작을 영화화한 화제작 <순정만화> 등 쟁쟁한 한국 영화들에 맞서 개봉하며 전국 누적 스코어 10만 3천명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전국 148개관이라는 한국 영화 개봉작들의 평균 절반 이하 되는 적은 스크린수와 청소년 관람 불가라는 불리한 조건, 기말고사 등이 겹친 비수기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흥행에 선전한 것으로, <쏘우V>에 대한 영화팬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시켰다. 또한 장기 흥행 질주를 하고 있는 헐리우드 화제작 <퀀텀 오브 솔러스> <눈먼자들의 도시>를 제치고 12월 첫째 주 전체 상영 외화 중 <쏘우V>가 1위를 차지, '쏘우' 시리즈의 저력을 보여주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08.12.08)

코리아필름 편집부


<쏘우V> 하루 앞당겨 12월 3일로 개봉 변경!
 

흥행 수익 6억 8천만불이라는 경이적인 스코어로 스릴러로서는 이례적으로 후속편의 연속기획의 성공 신화를 세운 <쏘우V>가 국내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기존 일정에서 하루 앞당긴 12월 3일에 개봉하기로 결정했다.

국내 개봉을 1주일 남겨놓고 있는 <쏘우V>는 기존과 다른 새로운 게임룰, 역대 시리즈 사상 최고의 오프닝 트랩 및 총 7개의 기발한 트랩 등장하는 점 등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 특히 5명이 함께 트랩에 연결되어 묶인 채 시작되며 트랩을 함께 풀어야 한다는 것과, 각각의 선택에 의해 모든 결과가 달라지는 점 등의 새로운 게임 진행 방식과 트랩에 대한 기대치로 인해 관객들의 호기심과 관심이 극에 달해있는 중이다. 현재 포탈 사이트 네이버 영화 검색 순위에서 12월 첫째주 개봉작 중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러한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 및 극장가의 끊임없는 상영 문의로 인해 <쏘우V>는 기존 개봉일에서 하루 앞당겨 12월 3일 개봉한다.

같은 것은 충격뿐 모든 것이 새롭게 리뉴얼 되는 <쏘우V>는 12월 3일 개봉해 새로운 트랩들과 더 영리해진 게임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08.11.20)

코리아필름 편집부


<쏘우V> 시리즈 흥행 수입 총 9000억원 돌파!
 

<쏘우V>의 놀라운 흥행 기록이 화제다. 아이디어 하나로 전세계를 사로 잡은 스릴러 한 편이 5년 후 흥행 수 입 9000억원 돌파라는 기염을 토했다.

매 편마다 새로운 충격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스릴러의 대표 시리즈 <쏘우>. 기발한 아이디어, 상상을 뒤엎는 반전으로 전세계를 사로 잡으며 제작비 대비 흥행 수익 100배의 기록을 낸 <쏘우>. 스릴러로서는 시도되지 않았던 후속편의 연속 기획으로 일 년에 한 번씩 할로윈마다 개봉한 쏘우 시리즈는 현재 2008년 <쏘우V>까지 총 다섯편. 완벽한 시나리오, 놀라운 반전으로 스릴러 영화 사상 최고의 발견이 된 <쏘우>는 현재 가장 성공한 프랜차이즈물로도 손꼽히고 있다. 다섯편이 벌어들인 수입만해도 현재 한화 9000억원을 넘었으며, 한편당 평균 흥행 수입이 1800억원을 돌파했다. 극장 수입을 제외한 DVD/홈비디오 수입은 무려 1조 4천억원을 넘는다. <쏘우>는 DVD 발매 첫날 2500만개, 첫 주 3500만고 판매고라는 기염을 토하였으며 <쏘우> <쏘우2>은 각각 그 해의 홈엔터테인먼트 시장 판매 1위 기록도 가지고 있다. 월드와이드 극장 수입과 홈비디오 수입까지 합치면 쏘우 시리즈는 제작사인 라이온스 게이트에게 천문학적인 흥행 수입을 가져다 준 셈이다. 지난 10월 24일 개봉한 <쏘우V> 역시 첫주 3000만불의 흥행 기록과 평일 박스오피스 1위 석권 등의 기록하며 화려하게 개봉하며 역대 최고 흥행작이라는 기록을 다시 세웠다. 현재 시리즈 전미 총 수입 흥행 수입은 3억 4천만 달라로 동일 장르 그리고 유사 장르인 스릴러 / 공포 모두 포함하여 역대 최고 흥행물이었던 <13일의 금요일>의 시리즈 11편의 총 흥행 수입 3억 1천만 달라를 제압하며 <쏘우> 시리즈가 역대 최고 흥행 시리즈물로 등극했다.

같은 것은 충격뿐, 모든 것은 리뉴얼 된 새로운 게임으로 전세계 32개국에서 개봉, 흥행 선전 중에 있는 <쏘우 V>는 국내 12월 4일 개봉한다. (2008.11.20)

코리아필름 편집부


<쏘우V> 개봉 기념 2박 3일간의 쏘우 페스티벌!
 

총 흥행수익 6억 5천만 불의 흥행 신화. 매 편마다 새로운 충격과 반전으로 전 세계 수백만의 관객을 사로잡은 <쏘우> 시리즈. 지난 10월 24일 할로윈 시즌에 전미 개봉한 <쏘우V>가 시리즈 최초로 쏘우 팬들을 위한 파티를 준비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1월 14일에서 16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쏘우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이는 <쏘우V>의 개봉을 기념하며 전 세계 수백만의 쏘우 팬들의 염원에 의해 기획되었다. 보통 영화의 이벤트는 홍보를 위한 마케팅의 일환으로 개봉 전 열리는 것이 보통이지만 이례적으로 이번 쏘우 페스티벌은 <쏘우V> 개봉 이후 진행된다. <쏘우> 개봉 후 5년 만에 처음으로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쏘우> 시리즈 내내 직쏘 역을 맡았던 토빈 벨과 <쏘우> 1~V까지 가장 인상 적인 연기를 보여줬던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시리즈 동안 한 편에서는 모두 볼 수 없었던 <쏘우> 시리즈의 주역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게 된다는 기대감에 전 세계 팬들의 뉴욕으로 몰려들고 있고 인터넷 예매표는 이미 매진된 상태다. 배우뿐만 아니라 <쏘우> 시리즈의 또 다른 주역인 <쏘우> 전 시리즈의 제작을 맡았던 마크 버그를 포함한 스텝들도 페스티벌에 참석할 예정이다.

2박 3일간 진행될 쏘우 페스티벌은 낮에는 팬 미팅과 질의 응답시간, 싸인회, 포토 타임 등 <쏘우> 시리즈의 배우, 스텝들과 함께 소통 할 수 있는 시간을, 저녁에는 팬과 배우, 스텝들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파티로 진행 될 예정이다. 단순히 파티 시작 전의 무대인사가 아니기 때문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에게 배우들과 함께 파티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주게 될 것이다. 그 외에 시리즈 내내 영화 속에 쓰인 특히 많은 관객들을 경악하게 한 트랩들을 포함한 소품들도 전시된다. 팬들을 위한 이색 이벤트도 다양하게 준비되어있다. 팬들의 <쏘우>에 대한 관심도와 애정을 알아 볼 수 있는 <쏘우> 관련 퀴즈대회와 쏘우 마니아 타투 콘테스트는 이미 팬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팬들을 위해 준비한 파티인 만큼 작은 것 하나하나까지 '쏘우 답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쏘우 페스티벌. 파티 중 제공 될 스페셜 음료도 <쏘우> 시리즈 캐릭터의 이름을 따서 '직쏘', '호프만' 이라고 붙이고, 참가자들에게는 쏘우 특별 기념품이 지급된다.

전 세계 쏘우 팬들의 관심은 이미 뉴욕을 주목하고 있다. 명실상부 1년에 단 한번 만날 수 있는 축제이자 전 세계의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쏘우V>. 이색적인 쏘우 페스티벌을 열어 또 한번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는 오는 12월 4일 개봉 한다. (2008.11.14)

코리아필름 편집부


<쏘우V> 불법 다운로드 맞선 강경대응 시작
 

1년에 단 한번 만날 수 있는 스릴러의 바이블 <쏘우V>의 수입, 배급을 맡고있는 ㈜성원아이컴이 영화계의 인터넷 불법 다운로드에 대한 강경한 대응에 동참하기로 해서 눈길을 끈다.

스크린 쿼터 축소 이후 투자 감소로 인한 제작 난항 및 수익률 악화, 경기 침체 등 긴 불황 속에 있는 국내 영화계. 대부분의 대형 영화사들과 제작사들 뿐만 아니라 외화 수입사 역시 환율 급등, 인터넷 불법 다운로드 등으로 인한 피해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 특히 국내 문화 산업계에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손꼽히고 있는 인터넷 불법 다운로드 상황은 심각하다.

실제로 '불법'이란 말이 무색하게 인터넷 포탈 사이트 등에서 검색만으로도 국내 개봉 예정작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해외 개봉 시 흥행에 성공하거나, 국내 개봉전 이슈가 되고 있는 영화는 다운로드 수가 무려 수만, 수십만에 육박한다. 업계에서는 우스갯 소리로 '인터넷에서 이미 개봉한 영화, 극장 개봉은 재개봉이다'라는 말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 피해액은 엄청나다. 저작권보호 센터의 저작권 침해 방지 연차 보고서에 따르면 온라인 상의 영화 불법 시장은 2006년 시장 규모가 5,711억원(패킷 요금 기준)에 육박, 하지만 영화 저작권자에게는 단 1원도 지급되지 않아 소비자가 지불한 5,711억원은 불법을 자행하고 있는 웹하드, P2P업체 수익으로만 고스란히 남겨진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그 피해액은 3년 만에 두 배로 증가, 현재 2008년 상반기 불법 영화 시장 수익은 1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불법 다운로드로 인해 개봉 영화 시장이 위협 받고 있는 와중에 비디오 대여 시장이 붕괴된 지는 이미 오래다. 불과 3~4년 전만해도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었던 비디오 대여점은 이제 볼 수 없다. DVD 시장 역시 예외는 아니다. 2003년 만해도 각각 1000억 원대였던 국내 VHS, DVD 매출액은 해마다 축소되어 현재 각각 219억, 350억원으로 줄었다. 불법 인터넷 다운로드 제국 내에서의 불법 복제, 유통으로 인해 20세기 폭스, 브에나 비스타, 파라마운트, 소니, 유니버설 등 헐리우드 자본의 메이저 홈비디오 회사들이 이미 철수한 상태. 유일하게 DVD, 비디오 사업부문을 한국 내에서 직배로 유지하던 워너브라더스 홈비디오는 한국 내 비디오, DVD 사업을 철수한다고 밝혔다. 시장 위축의 가장 큰 요인으로는 역시 극심한 불법 다운로드의 폐해로 인한 수익 감소다.

현재 이런 심각성 때문에 영화인 협의회에서는 강력 대응을 진행 중에 있다. 주요 웹하드 업체 상대로 저작권 침해 정지 소송 제기 및 형사 고소 진행하는 등 강력한 법정 대응을 실시 중이다. 또한 영화 수입사들 역시 불법 다운로드에 맞서 강력 대응을 하고 있으며 실제 올해 상반기에 개봉한 <연의 황후> <고야의 유령> <내가 숨쉬는 공기>를 수입한 각 수입사에서는 영화의 파일을 업로드한 네티즌을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하는 강력 대응을 펼쳤다. 비단 웹하드, P2P 업체 뿐만이 아닌 대형 포털 사이트의 개봉 영화 공유 카페와 블로그 역시 고발 대상으로 넓혀지고 있다.

최근 <그 남자의 책 198쪽>의 제공, 배급사이자 <연공 : 안녕, 사랑하는 모든 것> <쏘우V>를 수입, 배급하고 있는 ㈜성원아이컴의 영화사업팀 김동영팀장은 '현재 불법 다운로드로 인한 피해가 심각하다. <카핑 베토벤> <집결호> <연공> 진행하면서 눈에 보이는 손해액만해도 15억 원이 넘는다. 특히 집결호의 경우 약 60만건 이상이 다운로드 되어 피해 금액을 산정하지 못할 지경에 이르러 그저 관망만 하고 있을 상황이 아닌 것 같다.'라고 말하며 불법으로 영화의 파일을 업로더한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강력한 대응을 할 것으로 밝혔다. 현재 불법 영화 시장 규모만 1조원에 달하고 있는데, 이런 점은 한국 영화계의 장기적인 불황을 초래하는 악순환이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되며, 영화 <쏘우V>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불법 다운로드에 대한 지속적인 대응을 할 것을 결정 내렸다. (2008.11.12)

코리아필름 편집부


<쏘우V> 평일 흥행 역전 박스오피스 1위 등극!
 

총 흥행 수익 6억 5천 만불의 신화, 매 편마다 새로운 충격으로 관객을 사로잡은 스릴러의 대표 시리즈 <쏘우V>가 개봉한지 3일 만에 흥행 대역전을 펼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월 24일 할로윈 시즌 전미 개봉한 <쏘우V>는 상대적으로 스크린수의 열세함에도 불구하고 (<쏘우V> 3,060개 스크린, <하이 스쿨 뮤지컬 3> 3,623개 스크린) 3000만 불이라는 놀라운 흥행 수익과 박스 오피스 2위를 차지 다시 한번 흥행 스릴러 작품으로 저력을 과시했었다. 개봉 3일 만에 총 제작비의 3배나 되는 흥행 수익을 기록한 것이다. 하지만 이는 전초전에 불과한 것, 주말 이후 <맘마미아> <헤어 스프레이>의 오프닝 기록을 갈아치우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월트 디즈니사의 인기 프랜차이즈 영화 <하이 스쿨 뮤지컬 3>를 꺾고, <쏘우V>가 지난 10/27(월), 10/28(화), 10/29(수) 모두 평일 흥행 수익 1위 역전극을 펼쳤다. 이는 영화 관람 후 입소문을 타고 평일에 관객이 증가한 것으로 이러한 결과는 <쏘우V>가 상상을 뒤엎는 치밀한 시나리오와 빠른 속도로 전개되는 진행 등으로 인해 역시 스릴러의 바이블로서 영화팬들을 사로잡은 것으로 평가된다. 이는 '쏘우' 시리즈의 흥행 신화에 또 하나의 기록을 남기며 역시 '쏘우' 다운 영화 외적인 충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또한 현재 전미 흥행뿐만 아니라 10월 24일 할로윈 시즌에 동시에 개봉한 해외 각국에서의 반응도 뜨겁다. 미국과 동시 개봉한 베네주엘라와 파나마에서는 개봉 첫 주 박스 오피스 1위를 기록했으며, 특히 터키에서는 <다크 나이트>의 성적을 뛰어넘고 2008년 해외 개봉작 중 최고의 오프닝 성적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쏘우V> 역시 장기 흥행의 조짐을 보이며 '쏘우' 시리즈 흥행 신화의 전설을 이어갈 예정이다.

스릴러로서는 시도되지 않았던 후속편의 연속 기획 그리고 쏘우 스타일의 유사품들까지 만들어내고 있는 명실상부 1년에 단 한번 만날 수 있는 축제이자 전세계에서 흥행 기록 행진을 펼치고 있는 <쏘우V>는 국내 12월 4일 개봉을 확정 지으며 수많은 영화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2008.10.31)

코리아필름 편집부


<쏘우V> 국내 개봉 확정, 티저 예고편 대공개
 

<쏘우>의 씨즌이 돌아왔다! 개봉 할 때마다 모두 전미 박스오피스 1위 석권, 시리즈 총 흥행 수익 6억 5천만불이라는 경이적인 흥행스코어, 매 편마다 새로운 충격으로 관객을 사로잡은 스릴러의 대표 시리즈 <쏘우>. 스릴러로서는 시도되지 않았던 후속편의 연속 기획 그리고 쏘우 스타일의 유사품들까지 만들어내고 있는 명실상부 1년에 단 한번 만날 수 있는 화제의 스릴러 <쏘우>! 국내 개봉을 확정 지으며 <쏘우V>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쏘우V> 티저 예고편이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그 동안의 <쏘우> 시리즈 예고편에서는 스토리 라인과 단서를 보여주며 관객과의 게임을 유도하려 했다면, 이번에 공개 된 <쏘우V> 예고편은 모든 것이 철저히 베일에 쌓인 채 기존의 <쏘우>와는 다른 새로운 분위기의 영상이 공개 된 것. <쏘우V> 독특한 분위기의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자마자 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맥스무비에서 인기 동영상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네티즌들의 관심이 입증된 것. 또한 '신선한 충격이다' '묘한 분위기가 예전 쏘우와는 또 다른 매력이다' 등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것. 특히 스릴러 영화와는 도무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고요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음악 배경, '그의 메시지는 정의롭고' '그의 사랑은 끝이 없으시니' 등 경건한 문구들이 어우러진 신비스런 분위기가 오히려 관객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는 것이다. 기존의 쏘우와는 전혀 다른 이번 <쏘우V> 티저 예고편은 기존보다 훨씬 섬뜩하다는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영화 전체가 리뉴얼 된 것이 아닌지 등에 대한 새로운 논란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티저 예고편에 노출된 직쏘의 트랩 역시 유리 박스를 쓰고 있는 남자의 모습만 등장하여 어떤 장치의 트랩인지, 상자 속의 인물이 과연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해 네티즌들이 스스로 <쏘우V> 가상 시나리오를 작성하는 등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

같은 것은 충격뿐 모든 것이 새롭게 리뉴얼 되는 <쏘우> 다운 신선한 발상이 돋보이는 <쏘우V>. 티저 예고편의 공개와 함께 이번에는 관객들에게 어떠한 새로운 충격을 선사할지 주목되고 있는 <쏘우V>는 미국에서 할로윈 시즌인 10월 24일, 국내에서도 12월 초에 선보일 예정이다. (2008.10.21)

코리아필름 편집부



하나의 게임이 끝나면, 또다른 게임이 시작된다!
 

서로를 모르는 5명의 사람들이 차례 차례 깨어난다.
한 방에 갇힌 그들 앞에 놓인 모니터에는 직쏘의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트랩은 1가지 그러나 모두가 연결되어 있다. 빠져나갈 수 있는 열쇠는 5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모두 다르다.

게임의 룰은 '함께 풀어라!'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는 가운데 모두가 함께 살아남기 위해 치열한 게임이 시작된다. 그들이 함께 이곳에 모이게 된 이유는 무엇이며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하나씩 실마리를 풀어가는 그들에게 닥치는 또 하나의 게임. 하나를 끝냈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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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 5천만불의 흥행 신화,
스릴러의 바이블로 자리잡다!
 

총 흥행수입 6억 5천만불. 스릴러 영화 중 최초로 후속편의 연속 기획 등 매 편마다 새로운 충격으로 관객을 사로 잡은 스릴러의 대표 시리즈 <쏘우>. 2004년 <쏘우>의 등장은 충격 그 자체였다. 2004년 천재 신인 감독에 의해 120만불의 제작비, 18일 간의 촬영기간으로 제작되어 개봉 첫 주 북미에서만 제작비의 18배의 수익을 내고 전세계적으로 최종 100배의 수익률을 기록하는 흥행신화를 창조하며, 전세계를 놀라게 했다. 완벽한 시나리오, 놀라운 반전으로 스릴러 영화 사상 최고의 발견이 된 <쏘우>는 영화팬들의 열광적인 지지와 속편 성공의 확신을 가진 제작사 라이온스게이트에 의해 스릴러 사상 최초로 시리즈물로 기획되었다. <쏘우2> <쏘우3> <쏘우4>는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매 해마다 전편의 기록을 뒤엎는 흥행 신화를 창조하였다. 다섯편이 벌어들인 흥행 수입만해도 현재 한화 9000억원을 넘었으며, 한편당 평균 수입 1800억원을 돌파했다. 극장 수입을 제외한 DVD/홈비디오 수입은 무려 1조 4천 억원을 넘는다. <쏘우>는 DVD 발매 첫날 2500만개, 첫 주 3500만 판매고라는 기염을 토하였으며 <쏘우> <쏘우2>은 각각 그 해의 홈엔터테인먼트 시장 판매 수입 1위 기록도 가지고 있다. 월드와이드 극장 수입과 홈비디오 수입까지 합치면 쏘우 시리즈는 제작사인 라이온스게이트에게 천문학적인 흥행 수입을 가져다 준 셈이다. <쏘우V> 역시 지난 10월 24일 할로윈 시즌 전미 개봉, 상대적으로 스크린 수의 열세함에도 불구하고(<쏘우V> 3060개 스크린, <하이 스쿨 뮤지컬> 3623개 스크린), 박스오피스 2위, 3000만불이라는 놀라운 흥행을 기록, 개봉 이후 평일 흥행 1위(10/27,월~ 10/31,금) 역전극을 펼치는 등 다시 한 번 흥행 스릴러 작품으로 저력을 과시했다. 시리즈가 거듭 될 수록 이전의 '쏘우'를 넘어서며 하나의 신화가 된 <쏘우> 시리즈. 놀라운 아이디어 하나로 승부해낸 결과물이기에 더욱 빛나는 스릴러, 2008년에는 시리즈 최강의 시리즈로 평가 받고 있는 <쏘우V>가 개봉, 다시 한 번 국내 관객들에게 '쏘우'의 열풍을 불러일으키게 될 것이다.


업그레이드 되어 진화된 시리즈,
가장 영리한 게임으로 다시 돌아오다!
 

그 누구도 예상 못한 충격적인 반전으로 전 세계 수백만 명의 관객을 경악하게 했던 <쏘우>. 시리즈가 계속될수록 트랩은 업그레이드 되고, 직쏘의 게임은 더욱 더 영리해졌다. 하지만 그와 마찬가지로 관객들의 기대감도 같이 높아지고, 어느 순간 정점에 다다른 '쏘우' 시리즈. 놀라운 기획력으로 성공적인 시리즈 물로 발전했지만 새로운 <쏘우> 시리즈의 가장 큰 라이벌은 역시 <쏘우>의 전작들이었다. 다시 한번 흥행 신화와 대표 스릴러 시리즈 물로서의 터닝포인트를 위해 <쏘우V>는 과감하게 기존의 모든 직쏘의 법칙조차 반전의 포인트로 삼았다. 기존에는 단서와 힌트를 통해 트랩에 걸린 두 사람이 서로 살기 위해 직쏘의 미션을 수행해야 했다. 그것은 보통, 상대방에게 '삶'의 기회를 주거나 자신이 살기 위해 큰 희생을 해야 하는 선택에 관한 문제였다. 하지만 <쏘우V>는 단서와 힌트 대신 게임을 풀 수 있는 '룰'만을 제시한다. 직쏘의 게임을 위한 희생자가 된 5명, 트랩은 하나지만 모두가 연결되어 있는 상태. 직쏘의 룰은 '함께 풀어라, 단 본능의 반대로 행동해라' 라는 것뿐. 하나 이상의 선택권이 주어지지만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모두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숨죽이며 영화 속 캐릭터들이 트랩을 푸는 과정에 집중하는 것뿐만이 아닌 <쏘우V>에서는 관객들도 영화가 진행됨에 따라 '함께' 풀어보는 재미가 추가 되었다. 하지만 <쏘우V>만의 치밀한 스토리의 퍼즐이 완성되어가는 영화의 종반부가 되면 관객들에게 쏘우 시리즈 최고의 미덕인 '새로운 충격'을 가져다 주게 될 것이다. 끝을 알아도 멈출 수 없는 쏘우 시리즈 중에서 가장 영리한 게임으로 돌아온 <쏘우V>! 모든 것이 새롭게 리뉴얼 되어 다시 한번 관객들을 신선한 충격에 빠뜨리게 될 것이다.


전세계는 지금 '쏘우' 신드롬,
비디오 게임, 테마 파크로 재탄생 되다!
 

매년 할로윈 시즌마다 개봉하는 이색적인 개봉 일정, 스릴러 영화 사상 최초 연속 기획 등 영화 내적인 스토리 뿐만 아닌, 기발한 마케팅으로도 유명한 '쏘우'. 전세계를 강타한 '쏘우'의 흥행 신화는 새로운 신드롬을 만들었다. 바로 스릴러 영화로는 최초로 '쏘우 : 더 라이드(Saw : The Ride)'라는 이름으로 롤러코스터가 선보이게 될 예정이다. 영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테마파크인 토르페 파크(Thorpe Park)에 2009년 3월 런칭하게 될 '쏘우 : 더 라이드'는 '쏘우' 시리즈에서 느낄 수 있었던 모든 긴장감과 공포를 느끼게 해준다는 컨셉의 롤러코스터로 약 30m의 엄청난 높이에서 100도 각도로 수직 강하를 통해 마치 '자유 낙하'를 하는 듯한 최고조의 스릴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또한 '쏘우 : 더 라이드' 외에 전세계에 쏘우 열풍을 일으킬 또 다른 쏘우는 바로 내년 10월에 공개될 '쏘우 비디오 게임'이다. 컴퓨터, 플레이스테이션3, 닌텐도 위, 엑스박스 360 용으로 개발 중인 '쏘우 비디오 게임'은 쏘우의 창시자 리 워넬과 제임스 완이 게임의 스토리를 직접 담당해서 화제가 되었다. 그 뿐만 아니라, 쏘우 시리즈의 음악 작곡가인 찰리 클로우저가 음악을 담당하고 실제 배우들의 목소리를 더빙하여 제작 진행 중에 있다. 쏘우 시리즈에 기반을 두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직접 두뇌 게임을 참여할 수 있게 되는 것으로 영화만큼이나 게임도 큰 열풍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쏘우' 신화의 주인공들의 합동 출연,
드림 캐스팅 완성 및 오리지널 제작진들이 합류하다!
 

'쏘우' 시리즈의 창시자 제임스 완과 리 워넬을 중심으로 한 쏘우 오리지널 구성원들이 <쏘우V>를 위해 다시 모였다. 총 제작 지휘를 맡은 제임스 완과 리 워넬을 선두로, <쏘우V>의 제작에는 각본가부터 사진작가, 편집에 이르기까지 쏘우 오리지널 제작진들의 환상적인 팀 워크가 뒷받침되었다. 시리즈 내내 전 세계 수백만의 관객을 놀라게 했던 반전과 탄탄한 스토리, 완벽한 영상으로 관객들을 만족 시켜 온 쏘우 시리즈. 그 동안 쏘우 시리즈 내내 직쏘의 게임에 사용된 전 세계 수백만 명의 관객을 경악하게 한 트랩들을 디자인하였으며, 쏘우 시리즈 만의 절망과 혼란, 극단적인 패닉과 같은 영화 전체의 분위기를 만들어 냈던 아트디렉터이자 조연출이었던 데이빗 해클이 감독으로 변신 하였다. 누구보다도 쏘우 시리즈 전체의 흐름이나 분위기에 가장 잘 알고 있는 데이빗 해클이 감독으로 나선 <쏘우V>에선 흥행의 또 다른 주역, 전편의 출연자들의 출연도 빼 놓을 수 없다. 전편에 등장했던 배우들의 출연 소식 자체가 미국 개봉 당시 네티즌들을 열광시키기도 했다. 도대체 어떤 스토리로 진행되는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과 결말에 대한 온갖 추측이 돌게 한 원인이 되었다. 스토리 연계성 보다는 일종의 팬 서비스 차원에서 진행된 깜짝 까메오 캐스팅으로 <쏘우>에 나왔던 '탭' 형사로 출연했던 '대니 글로버'가 <쏘우V>에서는 순직한 FBI로 사진으로만 등장하는 등, 전편에 등장했던 인상깊었던 캐릭터들의 모습을 <쏘우V>에서 찾아보는 재미가 추가되었다.


진화된 트랩과 오프닝 시퀀스,
역대 시리즈 사상 최고의 오프닝 트랩이 제작되다!
 

영화 <쏘우>하면 트랩들을 빼놓고는 생각할 수가 없다. <쏘우>가 개봉했을 당시 전 세계 수백만의 관객들은 전에 볼 수 없었던 트랩에도 경악을 금치 못했다. 획기적인 디자인과 트랩의 작동방법, 특히 트랩의 탈출 방법이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의 희생이 없으면 빠져 나가지 못하게 되어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충격과 경악을 금치 못하게 했다. 시리즈 내내 문제의 트랩들을 디자인 한 데이빗 해클이 <쏘우V>의 감독을 맡으면서 새로운 트랩에 대한 기대치는 더욱 높아졌다. 역시 <쏘우V>의 트랩은 오프닝부터 달랐다. 데이빗 해클 감독이 보여준 오프닝 속 트랩은 미국의 천재적 작가 에드거 알렌 포우의 소설 '함정과 추'라는 작품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했다. 이상한 감옥에 갇힌 한 남자와 그를 죽이려 하는 온갖 상황에 대해 쓴 이 소설은 서서히 희생자에게 가까워지는 거대한 추와 같은 칼날이 묘사되어 있다. 온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상태의 희생자의 모습으로 시작되는 <쏘우V>의 오프닝은 세계적인 서스펜스의 거장 에드거 알렌 포우의 소설을 읽으면서 느낄 수 있는 숨막히는 긴장감을 그대로 재현했다. 도르레 식으로 작동되는 칼날추는 그 사이즈도 지금까지의 어떤 트랩보다도 거대한 스케일로 제작되어 오프닝부터 관객들을 제압하기에 충분하다. 거대한 칼날의 움직임과 정교하게 제작된 트랩들은 역시 그 동안의 트랩들의 창시자인 아트디렉터 출신의 감독 데이빗 해클의 실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며 <쏘우V>만의 트랩이 제작되었다.


전설이 된 '쏘우' 만의 이색 마케팅,
5년 동안 23만명의 생명을 구해내다!
 

매 편마다 새로운 충격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스릴러의 대표 시리즈 <쏘우>. 스릴러로서는 시도되지 않았던 후속편의 연속 기획 그리고 1년에 단 한 번, 할로윈 시즌에만 찾아오는 이색적인 개봉 일정까지 마케팅에 있어서도 영화 못지 않은 독특함으로 승부를 걸었던 <쏘우>. 이번에 <쏘우V>의 국내 개봉일에 맞춰 스릴러 영화로는 이색적인 인명 구조 컨셉의 헌혈이벤트라는 특색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다시 한번 화제를 모을 예정이다. 이는 <쏘우> 시리즈에서 주인공인 직쏘가 트랩에 사람들을 가두고 게임을 펼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가 바로 평소에는 알지 못하고 살아가는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한 것이라는 데서 착안되었다. 영화 속에서 직쏘는 역설적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알려주고, 영화 밖에서는 헌혈을 통해 사람의 생명을 구하게 되는 것이다. '유일전야제'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대한적십자와 함께 하는 <쏘우V> 특별 이벤트로 <쏘우V> 개봉 전 유일하게 진행되는 전야제이다. <쏘우V>의 헌혈 이벤트는 미국에서 <쏘우> 개봉 당시 '블러드 드라이브(Blood Drive)'라 는 이름으로 처음 실시 되었다. 섹시한 간호사들이 등장하는 캠페인 포스터 시리즈는 사람들의 주목을 끌기에 충분했을 뿐 아니라 <쏘우> 시리즈가 개봉하는 지난 5년간 미국 내에서는 할로윈마다 진행되는 고정 행사로 자리매김을 하며 인기리에 진행되었다. 단지 영화 홍보로만의 이벤트가 아닌 공익을 위한 헌혈 장려 캠페인으로, 직쏘 역할의 토빈 벨의 경우 적십자 공익광고에도 출연 이벤트 모델로 활동하는 등 영화 관계자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영화의 큰 흥행에 따라 관객들도 이벤트에 적극 참여하면서 1편부터 4편까지 이벤트 동안 진행된 채혈양만 해도 무려 40만 리터(8,000 pints/파인트)가 되며 이는 총 238,000명의 생명을 살리는 데 큰 공헌을 하며 영화 역사상 진행된 이색 이벤트로서의 전설로도 길이 남을 기록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 Cast & Character 직쏘 역: 토빈 벨 (Tobin Bell)
 

토빈 벨은 어머니이자 영국여배우인 에일린 벨의 연기를 보고 자연스럽게 연기를 시작하게 되었다. <쏘우>에서 스타로서 성공하기까지 거의 30년을 스크린과 TV를 종횡무진하며 크고 작은 역할 속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전 세계적으로 흥행한 <쏘우> 시리즈 내내 직쏘 역을 맡았던 토빈 벨. 자신이 맡은 캐릭터의 정신세계까지 파고드는 능력을 가진 뛰어난 배우로 평가 받는 그는, 카멜레온같이 변화무쌍한 연기실력으로 직쏘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미국의 한 비평가는 "토빈 벨의 직쏘 연기는 경이롭다. 그는 한니발 렉터를 처음으로 연기했던 앤소니 홉킨스 이래 최고의 현실에 있을 법한 공포 영웅이다."라고 그의 연기를 극찬하기도 했다. 스릴러 대표 시리즈 <쏘우>의 직쏘는 이제 전세계 수백만의 관객들은 토빈 벨 이외에 그 누구도 떠올릴 수 없을 정도로 우린 이미 그의 연기에 중독되어 버렸다.

대표작_ <쏘우V(2008)> <쏘우4(2007)> <쏘우3(2006)> <쏘우2(2005)> <쏘우(2004)>


↘ Cast & Character 호프만 역: 코스타스 맨다이어 (Costas Mandylor)
 

호주 출신의 코스타스는 어릴 적부터 축구와 복싱으로 몸을 단련시키며 아마추어 복서경력 도 가지고 있는 독특한 이력을 지닌 배우들 중 하나이다. 2007년 작 <베오울프>에서 혼드 셰 목소리 연기를 맡으며 안젤리나 졸리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그는 TV에서도 꾸준 히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며, 수많은 독립영화에서 진가를 발휘했다. <쏘우3> <쏘우4>에서직쏘가 숨겨둔 단서를 발견하게 되는 호프만 형사로 출연했으며, <쏘우V>에서는 직쏘와 또 다른 관련이 있는 과거사가 공개될 예정으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대표작_ <쏘우V(2008)> <쏘우4(2007)> <베오울프(2007)> <쏘우3(2006)> <7th HEAVEN(2006)> <페이백(2005)> <도어스(1991)> <자유시대(1991)> <트라이엄프(1990)>


↘ Cast & Character 스트람 역: 스콧 패터슨 (Scott Patterson)
 

영화와 TV, 연극무대에서 다방면의 활동을 하고 있는 스콧 패터슨은 미국 인기 드라마 <길모어 걸즈>에서 루크 데인즈 역을 맡아 국내에도 얼굴이 잘 알려진 배우이다.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나 뉴저지에서 성장했으며, 뉴욕 양키스와 LA 다저스의 메이저 리그 투수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지니고 있다. 야구 선수에서 연기자로 전향, 꾸준한 연기 수업을 받은 후, 인기 TV 시리즈 '윌 & 그레이스', 놈 헌터 감독의 <허 베스트 무브>, 패트릭 스웨이지와 함께 출연한 <세가지 소망> 등을 통해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스콧 패터슨은 <쏘우4>에서부터 FBI수사관 스트람으로 출연해 직쏘가 남겨놓은 퍼즐을 풀면서 진실을 뒤쫓는 역할을 맡았다.

대표작_ <쏘우V(2008)> <쏘우4(2007)> <허 베스트 무브(2007)> <세가지 소망(1995)> <미네소타 트윈스(1994)>


↘ 감독_ 데이빗 해클 (David Hackl)
 

캐나다 온타리오 출신의 데이빗 해클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프로덕션 디자이너이자 CF 감독으로 활약해 왔다. <쏘우2>부터 <쏘우> 시리즈에 아트디렉터로 참가하게 된 그는 실력을 인정받고 <쏘우3>에서부터 아트디렉터와 조연출을 겸하게 되었다. <쏘우> 시리즈에 있어서 빼놓고 말할 수 없는, 상상력을 뛰어넘어 전 세계 수백만의 관객들을 경악하게 한 트랩들을 고안해내고 구현하는데 가장 큰 활약을 한 스탭이 바로 데이빗 해클이었다. 이번 <쏘우V>에서 직접 연출까지 맡게 된 데이빗 해클은 최고의 게임, 최고의 트랩, 최고의 충격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표작_ <쏘우V(2008)> <쏘우4(2007)> <쏘우3(2006)> <쏘우2(2005)> <쏘우(2004)>


↘ 기획/제작_ 제임스 완 (James Wan)& 리 워넬 (Leigh Whannell)
 

제임스 완은 자신의 8분짜리 단편에서 시작한 <쏘우>에서 시작해 지금의 <쏘우4>가 있게 한 장본인이다. 리 워넬은 제임스 완과 함께 시나리오를 완성하고, 각본뿐만 아니라 주인공 아담 역으로도 등장, <쏘우>의 세계적인 성공의 중심에 서게 되었다. 리 워넬과 제임스 완은 공동 집필한 <쏘우2>와 <쏘우3>의 탄탄한 스토리와 치밀한 반전을 통해 영화의 흥행과 함께 헐리웃의 스타 각본가로 급부상하게 되었다. 영화학교 동기였던 리 워넬과 제임스 완은 함께 제작해 그 비용의 100배가 넘는 수익을 거둔 <쏘우>부터 할로윈 박스오피스 스코어 기록을 달성한 <쏘우2>, 전편들의 기록을 모두 뒤집으며 시리즈 최고의 흥행 성적을 낸 <쏘우3>까지 각본가와 감독으로서 이 시리즈의 성공을 이끌어냈다. 또한 <쏘우>는 브뤼셀 판타스틱 영화제와 산 세바스찬 영화제 관객상, 제라르메르 국제 판타지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등을 수상하고 판타스포르토 영화제 작품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영화의 흥행뿐만 아니라 작품성까지 인정 받게 된다. <쏘우>시리즈의 신화를 만들어 낸 천재적인 상상력의 소유자 리 워넬과 전 세계 수백만의 관객들을 놀라게 한 반전의 귀재 제임스 완이 총 제작을 맡아 만들어진 <쏘우V>는 전세계에서 다시 한 번 흥행 선전을 하고 있는 중이다.


↘ 각본_ 마커스 던스탠 (Marcus Dunstan) & 패트릭 멜튼 (Patrick Melton)
 

최고의 파트너쉽을 자랑하는 두 사람은 아이오와주 대학에서 만나 영화에 대한 열정을 나누기 시작했다. 이후, 로스엔젤레스로 옮겨 다양한 영화회사에서 일하면 경력을 쌓아온 그들은 2004년 맷 데이먼과 벤 에플렉이 프로듀서를 맡은 아마추어 영화 제작 리얼리티 쇼 "프로젝트 그린라이트"에서 'Feast'로 우승과 함께 영화로 제작되어 할로윈 시즌에 개봉, 관객들에게 선보이며 그 능력을 인정받게 되었다. 그 이후로, 패트릭과 마커스는 <쏘우 4> 'Feast 2' 'Feast 3'와 앞으로 개봉할 리메이크작 , 마커스의 데뷔작 'The Midnight Man'은 물론 <쏘우V> 이르기까지 두 사람은 스릴러 장르의 대표적인 각본가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 촬영감독_ 데이빗 A. 암스트롱 (David A. Armstrong)
 

베테랑 촬영감독으로, 18세부터 25년 이상을 많은 영화와 비디오 작업을 한 그는 1988년 단편영화 으로 미국 Student Academy Awards를 수상하며 능력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여러 장르를 막론하고 작업을 한 그는 <너티 프로페서> <존큐> <샘스 레이크> 등의 작품에 참여했다. <쏘우>의 모든 시리즈와 함께 해온 그는 폐쇄되고 한정된 공간에서의 어려운 촬영을 그 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로 긴장감있고 사실감있게 살려내 <쏘우>만의 스타일을 잘 그려내고 있다.


↘ 편집_ 케빈 그루터트 (Kevin Greutert)
 

2001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메멘토>와 함께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영화 <도니 다코>에서 몽환적이고 초현실세계의 뒤틀린 시공간을 장면과 장면의 분할 편집으로 주목을 받았던 케빈 그루터트. <타이타닉> <아마겟돈> <코르키 로마노> 그리고 <형사 가제트>와 같은 작품에서 편집 파트를 맡게 되면서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그는 <쏘우>를 통해 그만의 극단적이고 개성적인 편집 능력을 선보이며 <쏘우>시리즈를 더욱 더 돋보이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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