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쏘우3 Saw III

" 전편보다 더욱 잔인하고 짜임새 있고 완성도 높은 스릴러로 돌아왔다! "

2006, 미국, 퍼펙트 스릴러, 107분

감 독 : 대런 린 보우즈만
제 작 : 마크 버그, 오렌 쿨즈
각 본 : 리 워넬, 제임스 완
촬 영 : 데이빗 A. 암스트롱
편 집 : 케빈 그루터트
미 술 : 데이비드 헤클

출 연 : 토빈 벨, 샤니 스미스, 앵거스 맥파디언, 바하 수멕

개 봉 : 2006년 11월 30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8세 관람가
수 입 : ㈜쇼타임
배 급 :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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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3>,<쏘우4>로 신화는 계속된다!
 

- <쏘우>시리즈 전편을 제작한 라이온스 게이트 필름 <쏘우4> 제작 발표하여 화제.

스릴러 영화의 새로운 틀을 완성한 <쏘우>시리즈가 내년에도 어김없이 <쏘우4>로 돌아온다! <쏘우>시리즈의 전편을 제작한 라이온스 게이트 필름에서 <쏘우4> 제작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2004년, 예상을 뛰어 넘는 완벽한 시나리오로 ‘다중반전’의 새로운 영화 형식을 정립하여 전 세계인의 상상력을 조롱하며 1억 3천 만 불을 벌어들인 <쏘우1>. 다음 해 또 다시 전 세계의 열광 속에 속편의 법칙 마저 무시하며 경이적인 흥행을 달성한 <쏘우2>. 그리고 2006년 할로윈 데이에 어김없이 찾아온 <쏘우3>는 <쏘우> 시리즈의 룰마저 깨어버리는 과감한 시나리오와 충격적인 반전으로 전미 박스오피스 1위, 역대 할로윈 데이 개봉작 1위라는 거대한 기록을 세우며 흥행에 성공했다. 그리하여 <쏘우>는 이제 그 네이밍 만으로도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시리즈로 확고하게 자리를 잡았다.

그런데 라이온스 게이트 필름에서 내년 할로윈 데이에도 <쏘우4>로 돌아올 것을 공포해 전 세계 팬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현재 주연배우와 스텝은 미정으로 전편과는 비교도 안 될 초특급 배우와 컨택 중이라고 한다. 제작사측은 “<쏘우4>는 더욱 강력한 스토리와 배우로 무장하여 절대 관객들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제는 거대한 신화가 되어버린 그 이름 <쏘우>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쏘우3>는 고도의 두뇌 플레이를 요구하는 두 가지 미션, 예측을 용납하지 않는 치밀한 시나리오, 새로워진 게임의 룰들로 더 큰 충격을 선사할 것이다. <쏘우3>는 지난 11월 30일 개봉하여 같은 주 개봉작 중 1위를 차지. 현재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며 절찬리 상영 중이다. (2006.12.07)

코리아필름 편집부


<쏘우3> 개봉 신작 중 박스오피스 1위!
 

역시 <쏘우3>다! 스릴러의 새로운 틀을 완성한 <쏘우>의 세 번째 이야기로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던 <쏘우3>가 개봉 첫 주말인 지난 2일(토)~3일(일)동안 서울 관객 총 43,978명(40개 스크린)을 동원하고, 현재까지 전국누계 230,893명(189개 스크린)을 동원하며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흥행세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영화 <쏘우3> 흥행 추이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이병헌, 수애, 한석규, 김지수등 국내 탑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 <그 해 여름>(200,862명),<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132,208명)라는 쟁쟁한 경쟁 작들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이라서 더욱 그 의미가 크다.

또한 개봉주말, 체감온도가 영하 10도를 웃돌 정도로 갑자기 추워져 다른 때라면 관객들은 따뜻한 드라마 혹은 로맨틱한 영화로 발걸음을 옮겼을 것이다. 하지만 관객들은 스릴러 영화 <쏘우3>를 선택하였고, 개봉 신작 중 박스 오피스 1위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이는 그 동안 관객들이 얼마나 <쏘우3>를 기다려왔는지 확실하게 입증한 셈.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순조롭게 흥행몰이를 시작한 <쏘우3>는 는 2개로 늘어난 미션과 더욱 치밀해진 함정, 거기에다 전편을 어우르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새로운 충격을 예고하고 있다. <쏘우3>는 현재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2006.12.04)

코리아필름 편집부


<쏘우1,2,3>의 충격을 한꺼번에 감상한다! 프리미엄 전야제 이벤트!
 

한국 영화가 대거 포진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포탈 사이트 다음에서 영화 검색순위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쏘우3>. 11월 30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쏘우3>가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 바로 <쏘우3>를 포함해 시리즈 3편을 한자리에서 관람 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전야제 이벤트를 마련한 것!

예매 사이트 맥스무비(www.maxmovie.com)와 함께하는 이번 이벤트는 <쏘우3>를 국내 최초로 만날 수 있을 뿐 아니라, 쏘우의 전 시리즈를 한꺼번에 감상 할 수 있다. ‘쏘우 프리미엄 전야제 이벤트’는 광화문 미로 스페이스 극장에서 오후 6시부터 12시까지 6시간 동안 진행되며, 영화3편을 모두 관람한 후에는 DVD플레이어, 전자수첩, 손목시계 등 푸짐한 선물도 증정할 계획.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맥스무비 홈페이지에서 11월 24일(금)까지 ‘내가 쏘우 시리즈에 열광하는 이유’를 한 줄로 남기면 이벤트 참여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인원은 120명에 한한다.

두 개로 늘어난 미션, 지능적인 살인마 직쏘의 목숨을 걸고 숨 막히게 돌아가는 게임을 선보일 <쏘우3>. <쏘우3>는 스포일러성 글들로 인해 관객들이 영화를 제대로 즐길 수 없을 것을 우려한 감독의 요청으로 시사회를 철저히 금해 왔다. 하지만 국내 <쏘우3>의 수입을 맡은 ㈜쇼타임은 국내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고자 미국 본사에 전야제 단 한 회에 한해 시사회를 개최 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요청, 이번 시사회를 진행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새롭게 선보이는 게임 속에 1,2편을 관통하는 놀라운 플롯을 담고 있는 <쏘우3>의 스토리 구성상, <쏘우3>관람과 함께 한 자리에서 쏘우 전시리즈를 한꺼번에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전편을 본 관객들에게는 3편의 모든 이야기가 하나로 이어지는 놀라운 충격을, 전편을 보지 못한 관객은 각각의 3가지 게임이 주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것.

기존 스릴러의 틀을 깨며 새로운 스릴러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쏘우. <쏘우3>는 전작을 함께했던 감독 대런 린 보우즈 만과 작가 리 워넬이 다시 뭉친 작품으로 전편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이 만들었던 쏘우의 룰마저 깨는 과감함으로 다시 한번 관객의 열광을 이끌어 냈다. 미국 개봉시 쏘우 시리즈 중 최고의 스코어 기록, 박스 오피스 1위, 역대 할로윈 데이 개봉작 1위 등 놀라운 기록을 세운 <쏘우3>가 국내에서는 어떤 기록을 탄생시킬지 그 결과가 주목된다. <쏘우3>는 국내 11월 30일 개봉한다. (2006.11.17)

코리아필름 편집부


1,2편 게임의 주인공들, <쏘우3>에 깜짝 출연!
 

쏘우 시리즈는 예측을 허용하지 않는 지능적인 게임과 충격적인 반전으로 놀라움을 선사하며 네티즌사이에 열띤 논쟁을 불러 일으킨 작품. 특히 미션이 끝난 후 각 주인공들이 어떻게 되었는가에 대한 부분은 영화 속에 전혀 언급되지 않아 관객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시키며 논쟁의 중점이 되어 왔었다.

<쏘우>에서 스스로 다리를 자르고 방을 탈출한 의사, <쏘우2>에서 “게임 오버”를 외치는 아만다에 의해 밀실에 갇혀 버린 형사. 직쏘의 게임에 휘말렸던 주인공들은 그 후 어떻게 되었을까? 과연 살아 남았을까? 영화를 보며 한번쯤 품어봤던 의문들이 <쏘우3>에서 모두 풀린다!

<쏘우3>는 1편에서 밀실에 함께 갇혀있던 두 인질 의사 고든(캐리 엘위스)과 아담(리 와넬), 2편에서 직쏘의 새로운 게임에 휘말린 형사 에릭(도니 윌버그)을 깜짝 등장 시켜 전편의 충격적인 게임 그 뒷이야기를 설명 해 준다. <쏘우3>의 게임은 전작의 게임과 관계 없이 독자적으로 진행 되지만, 지능적인 살인마 직쏘와 그의 후계자인 아만다의 회상 장면을 통해 1,2편의 게임을 구석구석을 훑으며 퍼즐 조각을 완벽하게 맞춰 놓고 있는 것! <쏘우3>는 이미 알고 있고, 이미 끝났다고 생각했던 사건들로 새로운 충격을 선사하며 반전보다 거대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1,2편을 보지 않고 <쏘우3>부터 거꾸로 본다고 해도 세편이 한 영화처럼 이어지는 걸 알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쏘우'를 본 팬이라면 마치 크리스마스를 맞은 듯 깜짝 놀랄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하는 작가 리 워넬의 말처럼 <쏘우3>는 더 복잡해진 새로운 게임이 선사하는 숨막히는 긴장감과 함께 1,2편의 게임 주인공을 다시 등장시켜 그 뒷이야기를 들려 주는 색다른 즐거움으로 <쏘우3>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치를 완벽하게 채워 주고 있다.

영화 <쏘우3>는 <쏘우2>의 대런 린 보우즈만 감독과 <쏘우1,2>의 시나리오를 작업한 천재작가 리 워넬 등 쏘우의 오리지널 제작진이 참여해 탄생시킨 작품. 2개로 늘어난 미션과 더욱 치밀해진 함정, 거기에다 전편을 아우르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살아있는 <쏘우3>는 미국 개봉시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역대 할로윈 데이 개봉작 1위, 쏘우 시리즈 중 최고의 흥행을 기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국내에서는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을지 그 결과가 주목되는 영화 <쏘우3>는 11월 30일 개봉한다. (2006.11.15)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시아 최초로 <쏘우3>를 본다!
 

- <쏘우3>, 아시아 최초 <쏘우3>관람 이벤트 진행!

선택 받은 자, 아시아 최초로 <쏘우3>를 본다! 11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쏘우3>가 하나로 투어와 함께 아시아 최초로 <쏘우3>를 관람 할 수 있는 이색 프리미엄 이벤트를 개최한다.

<쏘우3>는 10월 27일 미국에서 개봉해 <쏘우>시리즈 중 최고의 흥행 기록을 세웠을 뿐 아니라 전미 박스오피스 1위, 역대 할로윈 데이 개봉작 중 1위, <다빈치 코드>를 이어 2006년 개봉한 스릴러 영화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다. 또한 영화의 놀라운 흥행기록 만큼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이례 없는 찬사가 쏟아지며 현지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는 중.

국내에서도 <쏘우3>는 뜨거운 화제의 대상. 영화의 허위 스포일러가 퍼지며 그 진위를 두고 뜨거운 공방전이 펼쳐 지는가 하면, 외국에서 영화를 본 관객들로부터 전편보다 뛰어나다”“스릴러 영화 중 최고다” 라는 평이 돌면서 <쏘우3>를 기다리는 국내 팬들의 궁금증을 더욱 자극시키고 있다.

하지만 이런 뜨거운 반응에도 불구하고, <쏘우3>는 본사의 요청에 따라 우리나라를 포함해 영화의 개봉을 앞둔 대부분의 나라들이 전혀 시사회를 진행할 수 없는 상태! 영화 <쏘우3>의 수입을 담당한 영화사 ㈜쇼타임은 “<쏘우3>를 기다리는 팬들의 뜨거운 기대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고 싶어 아시아 최초로 <쏘우>를 볼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이번 이벤트의 기획의도를 밝혔다.

하나로 투어와 함께하는 ‘<쏘우3>아시아 최초 관람 이벤트’는 아시아에서 <쏘우3>가 가장 먼저 개봉되는 일본 (개봉 11월 18일)에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 응모자 중 총 500명을 추첨해 <쏘우3>예매권을 증정할 예정. 이번 이벤트는 포탈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에서 신청 할 수 있으며, 11월 2일에서 11월 13일 까지 신청할 수 있다.

밀폐된 공간, 한정된 시간 속에서 펼쳐지는 치밀한 두뇌 게임, 엄격한 규칙 속에 숨어 있는 위험한 함정 등 완벽한 시나리오와 충격적인 반전으로 관객의 두뇌를 자극시키는 <쏘우3>는 국내 11월 30일 개봉한다. (2006.11.03)

코리아필름 편집부


모른 기록이 깨어졌다. <쏘우3>박스오피스 1위!
 

<쏘우3>로 모든 기록이 깨어졌다! 스릴러의 새로운 틀을 완성한 <쏘우>의 세 번째 이야기로 주목을 모았던 <쏘우3>가 개봉 첫 주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박스오피스의 흥행 기록을 갈아 치우며 그 힘을 과시했다.

지난 10월 27일 전미 3,167개 스크린에서 개봉한 <쏘우3>는 개봉 3일 동안 343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박스오피스 1위을 차지했다 . 2,3위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디파티드>(984만 달러), 매직 스릴러 <프레스티지>(962만 달러)가 차지했다.

<쏘우3>의 이러한 스코어는 2위를 차지한 <디파티드>의 기록을 3배 이상 뛰어넘은 수치이며, 2위에서 5위까지를 차지한 영화들의 스코어를 모두 합친 것보다 높은 엄청난 기록! 뿐만 아니라, <쏘우3>는 블록버스터 <다빈치 코드>를 이어 2006년 개봉한 스릴러 영화 중 최고의 스코어 를 기록했으며, 역대 할로윈 데이 개봉작 2위 를 차지 했다. 또한 반전 스릴러의 대표작으로 불리는 <식스센스>의 오프닝 기록(2580만 달러)을 훨씬 넘어서는 스코어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스릴러임을 증명했다.

<쏘우>시리즈는 매년 할로윈 데이에 개봉하며 전 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켜왔다. 허를 찌르는 반전으로 첫주 제작비의 50배 이상 수익을 거둬들인 <쏘우>(1828만 달러). ‘반전 영화의 속편은 없다’는 속설을 깨뜨리며 전편 2배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쏘우2>(3173만 달러). <쏘우3>는 또 다시 2편의 오프닝 스코어를 갱신하며 또 하나의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

<쏘우3>의 이러한 흥행은 개봉 전부터 이미 예견된 것이었다. <쏘우2>의 천재감독 대런 린 보우즈만과 <쏘우1,2>로 일약 최고의 스릴러 작가로 자리잡은 리 워넬의 뜨거운 결합, 전편 이상의 완벽한 게임이 펼쳐 진다는 사실 만으로 <쏘우3>에 대한 현지인들의 관심은 실로 대단했다.

하지만, <쏘우3>는 개봉 직전까지 영화의 어떠한 단서도 공개 하지 않는 등 철저한 보완을 유지한 비밀 마케팅을 진행하여 관객들의 기대감과 호기심은 더욱 커졌고, 네티즌들은 각종 사이트에서 결말을 미리 예측하며 공방을 벌이고 매니아 모임도 갖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영화의 뜨거운 바람을 일으켰다.

<쏘우3>가 얼마나 오랫동안 정상행진을 이어 갈 것인지 그 결과가 주목되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오는 11월 30일 그 전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2006.10.30)

코리아필름 편집부


<쏘우3> 11월 30일 개봉확정!
 

관객의 상상력을 조롱하듯 허를 찌르는 반전과 기발한 아이디어로 전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쏘우>의 3번째 시리즈 <쏘우3>가 11월 30일 국내 개봉일을 확정했다.

유명 제작진이나 배우 없이 그 상상력 하나로 개봉 첫 주 제작비 10배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흥행신화를 기록한 <쏘우>, 속편의 법칙을 깨버리는 영악함과 더욱 완벽한 시나리오로 할리우드 박스오피스를 강타하며 전편 대비 2배의 수익을 올린 <쏘우2>까지! <쏘우>시리즈는 스릴러 장르의 한계와 속편에 대한 고전관념을 과감히 깨뜨리며 스릴러의 새로운 틀을 완성시켰을 뿐 아니라, 감독과 작가진을 할리우드 최고의 반열에 올려 놓았다. 전편의 감독 대런 린 보우즈만과 1,2편의 시나리오 작가와 주연 배우들이 모두 뭉쳤다는 점으로 제작 기간 내내 궁금증과 화제를 증폭시켰던 <쏘우3>는 올 가을, 다시 한번 관객의 두뇌를 조롱한다.

<쏘우3>는 직쏘와 그의 제자 아만다가 잔인한 게임 뒤에 경찰을 따돌리고 사라진 다음부터 시작된다. 미국 전역은 대 혼란에 빠지고 경찰이 그들을 찾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동안, 직쏘는 마지막 인질로 자신을 추적해 온 심리학 박사 렌덴런을 지목하고 그녀를 납치한다. 정체 불명의 밀실에서 눈을 뜬 렌덴런 박사가 마주 친 것은 누워 있는 죽기 직전의 직쏘와 또 다른 인질 제프! 렌덴런 박사는 직쏘의 숨겨진 계획을 알지 못한 채 그의 심장소리가 울려 퍼지는 밀실 안에서 제프와 고통스러운 게임을 시작한다. 룰은 하나. 직쏘가 죽기 전까지 끝내야 한다는 것…

<쏘우3>는 직쏘 자신의 목숨까지 악랄한 체스판 위에 올려 놓은 끔찍한 게임을 통해 영화 내내 한시도 놓을 수 없는 긴장감과 공포감을 선사한다. 또한 2편 제작 때부터 3편의 결말을 염두해 두었던 제작진은 3편에서 벌어지는 새로운 게임 속에 1, 2편을 관통하는 플롯을 교묘히 포함시켜 놓으므로 더욱 충격적인 반전도 함께 선보일 예정. 감독은 “평범해 보이는 장면 하나하나에도 금치 못할 놀라운 사실이 숨겨져 있을 것”이라며 영화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더욱 치밀해진 시나리오와 더욱 놀라운 반전으로 무장한 <쏘우3>는 관객들에게 상상력 그 이상, 기대 그 이상의 두뇌쾌감을 느끼게 해 줄 것이다.

매년 할로윈 데이에 개봉해 경이적인 기록과 끊이지 않은 이슈를 낳았던 <쏘우>시리즈. 오는 10월 27일 미국 개봉을 앞두고 있는 <쏘우3>는 언론 및 관객들의 뜨거운 주목을 받으며 박스오피스 승자로 강력하게 점쳐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11월 30일 관객을 찾게 된다. (2006.10.13)

코리아필름 편집부



같은 시간, 각기 다른 방... 두 개의 미션이 동시에 시작된다!
 

유능한 뇌 전문 박사 린은 병원에서 하루 일과를 마치고 나오던 어느 날 밤, 알 수 없는 누군가에 의해 납치된다. 정체 불명의 밀실에서 눈을 뜬 린 박사가 마주 친 것은 병상에 누워 있는 죽기 직전의 직쏘! 직쏘는 심판이라는 명분으로 여러 명을 죽음의 게임에 끌어들였던 지능적 살인마이다. 직쏘의 새로운 게임 대상이 된 린은 다른 방에 잡혀있는 또 다른 인질이 미션을 모두 마칠 동안 직쏘를 살려야 한 다는 말을 듣게 된다

같은 시각, 나무 상자 안에서 깨어난 제프. 그는 교통사고로 아들을 잃은 충격으로 휩싸여 있는 인물이다. 그에게 주어진 게임은 아들의 사고와 관련되어 있는 사람들을 차례로 만나 직쏘가 정한 규칙대로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그에게는 게임을 풀 수 있는 단 두 시간의 시간이 주어진다.


끝이라 생각한 순간, 또 다른 게임은 이미 시작되었다!
 

같은 시간, 각기 다른 방에서 동시에 시작된 미션. 둘 중 한명만 성공 해서는 목숨을 보장 받지 못하며, 미션 중 하나는 스스로 풀 수 없다! 뿐만 아니라, 린의 목에 걸려 있는 폭탄장치는 직쏘의 심장 모니터와 연결이 되어 있어 직쏘의 심장이 멎거나 그와 일정 범위를 벗어나면 폭발해 버리게 된다. 린과 제프는 서로의 생존을 위해 각기 다른 방에서 미션을 수행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것은 직쏘가 세워놓은 치밀한 계획 중 하나일 뿐, 이미 또 다른 게임은 시작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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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of SAW
 

2004년, 한편의 영화가 전 세계인의 상상력을 조롱하다! <쏘우>
- 개봉 첫 주 제작비 10배의 흥행 수익 돌파!
- 전 세계 흥행스코어 1억 3천 만불, 제작비 50배의 흥행 달성!
- 예상을 뛰어 넘는 완벽한 시나리오로 ‘다중반전’의 새로운 영화 형식을 정립!

2005년, 속편의 법칙은 <쏘우2>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쏘우2>
- 다시 뭉친 <쏘우>의 제작진, 웰메이드 스릴러 프랜차이즈의 서막을 예고!
- 또 다시 전 세계의 열광 속에 속편의 법칙 마저 무시한 경이적 흥행 달성!
- 전편 대비 2배의 오프닝 스코어, 10배의 흥행, 또 다시 전 세계 1억 달러 흥행 돌파!
- 1, 2편 전체 수익 2억5천만 달러 달성!

그리고 2006년… 퍼펙트 스릴러의 완성 <쏘우3>가 온다!
- <쏘우2>의 감독, <쏘우1,2>오리지널 제작진의 참여!
- 쏘우 시리즈의 룰마저 깨어버리는 과감한 시나리오와 충격적인 반전!
- “앞으로 20년간 이런 스릴러는 나오지 못할 것" 평단과 관객의 뜨거운 찬사!
- 3430만 달러의 오프닝 스코어로 쏘우 시리즈 중 최고의 흥행수익 기록!
- 최고의 반전 스릴러로 불렸던 <식스 센스>오프닝 스코어 갱신!
- 전미 박스오피스 1위! 역대 할로윈 데이 개봉작 1위! 2006년 개봉 스릴러 중 2위!


놀랍지 않다면 쏘우가 아니다!!
전편의 한계를 넘어선 3배의 충격 <쏘우3>
 

<쏘우3>가 전 세계를 흥분에 빠뜨렸다! 10월 27일 미국에서 개봉한 <쏘우3>는 3430만 달러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시리즈 중 최고의 흥행을 거두었으며, 전미 박스오피스 1위, 역대 할로윈 데이 개봉작 중 1위, <다빈치 코드>를 이어 2006년 개봉한 스릴러 영화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는 놀라운 흥행을 거두었다. 또한 <쏘우3>는 최고의 반전 스릴러로 일컬어 졌던 <식스 센스>의 성적도 무너뜨렸다. “전편을 뛰어넘는 영화”, “앞으로 20년간 이런 스릴러는 나오지 못할 것”등 놀라운 기록만큼이나 뜨거운 평론과 관객의 찬사를 받고 있는 <쏘우3>는 충격적인 반전과 숨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하며 이미 높아진 관객의 눈높이를 다시 한번 뛰어넘어 버린 것이다. <쏘우3>의 이러한 기록은 촬영 당시부터 끊이지 않았던 각종 스포일러성 루머와 파파라치 공세 그리고 무엇보다 “아무리 <쏘우>라 하더라도 3번째는 더 이상 보여줄 것이 없을 것이다.”라는 일부 누리꾼들의 우려를 단번에 일축해 버린 셈. 다가오는 11월 30일, 드디어 국내에 그 모습을 드러내게 될 새로운 <쏘우3>. 국내 관객들은 <쏘우3>를 위해 스릴러 리스트 1위 자리를 비워두어야 할 것이다.


누구나 만들 수 있다면 쏘우가 아니다!
새로운 <쏘우>를 변주해낸 오리지널 제작진!
 

<쏘우3>는 스릴러 장르로선 유례 없이 3편까지 대성공을 거둔 영화다. 기존 시리즈 영화들이 만들어 놓은 편견의 벽을 뛰어넘어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한 이러한 결과의 원동력은 바로 같은 소재 속에서도 스스로를 끊임없이 변주해낸 오리지널 제작진들이 있었기 때문. <쏘우3>는 <쏘우2>의 개봉 6주 전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프로듀서 그렉 호프만을 제외한 <쏘우>의 오리지널 제작진 95%가 재결합해 탄생시킨 작품이다. 특히 그 중심에는 관객의 예상을 뒤엎는 기막힌 반전과 치밀한 극적 구성을 선보이며 매 시리즈마다 ‘역시 쏘우!’라는 열광을 이끌어낸 천재 듀오 작가, 제임스 완과 리 워넬이 있었다. <쏘우>시리즈를 오늘날의 자리에 오르게 한 그들은 <쏘우3>에서 기존 스릴러의 고정관념을 깨는 것도 모자라 자신들이 만든 <쏘우>의 틀마저 과감히 깨버리며 프랜차이즈 스릴러물의 새로운 해법을 제시한다. 3편에 대한 부담감으로 연출을 고사하던 대런 린 보우즈만 감독조차 “<쏘우3>에서 가장 어려운 점은 관객들에게 지금까지 전혀 본 적이 없는 어떤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점이었다. 그리고 그들은 그것을 완벽하게 이루어냈다”라고 각본에 대만족을 표현하며 선뜻 연출을 맡았다고. 관객이 원하는 것 이상의 스릴과 감동마저 선사할 트릭을 숨겨두고 있는 <쏘우3>. 기대하라, 지금껏 보지 못한 것을 볼 것이다!


가능한 것은 감탄뿐!
예측할 수 있다면 <쏘우>가 아니다!
 

비밀로 얽혀 있는 사람들. 각자에게 주어진 서로 다른 미션…. 둘 중 한명만 성공해서는 목숨을 보장 받을 수 없으며, 주어진 두 가지 미션 중 하나는 스스로 풀 수가 없다. 또한 함정마저도 규칙이 된다. 이처럼 <쏘우3>는 같은 시간, 각기 다른 방에서 고도의 두뇌 플레이를 요하는 두 가지 미션을 동시에 진행시키며 잠시도 쉴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영화의 후반부, 두 게임 속에 계산해 놓은 치밀한 함정과 각 인물간의 놀라운 관계를 드러내며 관객을 향해 던지는 마지막 반전은 커다란 충격과 함께 영화가 관객보다 영리함을 증명한다. “이 영화는 똑똑한 관객을 위한 영화이다. 관객들의 기대를 만족시키고 그들이 생각할 수 없는 영화를 만들기 위해 믿을 수 없을 만큼 노력했다”는 대런 린 보우즈만 감독의 말처럼, <쏘우3>는 단순한 반전을 위한 영화가 아니라 보는 내내 단 한 순간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숨막히는 긴장감과 치밀한 시나리오로 전편을 다시 한번 넘어서고 있다. 예측하지 마라,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은 오로지 감탄 뿐이다!


왜 모두가 열광하는가?
흥행시스템의 새로운 기준 <쏘우3>
 

흔히 전작의 후광효과를 노린 시리즈 영화의 한계를 참신한 아이디어의 부재 그리고 그를 보완하기 위한 볼거리식 물량공세로 치부하는 경우가 많다. 이미 확보한 이름값을 통해 어느 정도 안정된 흥행을 보장받는 한편, 높아진 관객의 기대치와 그에 비례하는 눈높이를 만족 시키지 못해 결국 전작의 아성을 스스로 깎아 내린 사례가 많아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올해로 3번째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는 <쏘우3>는 팽팽한 긴장감과 반전을 주무기로 하는 스릴러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그와는 반대적인 입장임이 분명하다. 10억이라는 저 예산으로 100배의 흥행돌풍을 일으켰던 1편부터 어느덧 10배의 제작비를 과감히 투입하고 있는 이번 <쏘우3>까지 매 작품마다 신기록 경쟁이라도 하듯 스스로가 기록한 흥행스코어를 연거푸 갱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단순한 자기복제와 몸집 불리기식 속편제작에 이어 아시아권까지 눈을 돌리고 있는 헐리웃의 리메이크 열풍을 곱씹어본다면, 참신한 아이디어와 오리지널 제작진들의 파트너십으로 전 세계 관객들의 열광을 이끌어 낸 <쏘우>, <쏘우2>, <쏘우3>의 흥행질주는 이제 단순한 프랜차이즈물이 아닌, 소재의 고갈로 몸살을 앓고 있는 국내외 영화시장이 벤치마킹 해야 할 장르적 발전 모델이라 할 수 있다. 스스로가 지닌 장점이 무엇인지, 더 나은 속편을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관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모범답안이 바로 <쏘우3>의 탄생과 더욱 막강해진 그 흥행력 안에 숨어 있기 때문이다.


SPECIAL NOTE
독립된 게임. 하지만 1, 2편의 모든 시간과 공간이 관통된다!
 

영리한 살인마 직쏘는 1,2편의 치밀한 게임을 어떻게 만들었을까? 전편 게임의 주인공 들은 그 이후 어떻게 됐을까? 전편을 보며 한번쯤 품어봤던 수많은 의문들이 3편에서 모두 풀린다! <쏘우3>는 시리즈를 벗어나 독립적으로 게임을 진행시키면서도 플래쉬백을 이용해 관객들이 그냥 지나쳐 버렸던 1,2편의 구석구석을 훑으며 퍼즐 조각을 완벽하게 맞춰 놓고 있는 것. 이미 알고 있고, 이미 끝났다고 생각했던 사건들이 새로운 충격으로 다가올 때, 관객들은 반전보다 거대한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드디어 드러나는 직쏘의 실체. 그 안에 숨겨져 있던 놀라운 비밀이 파헤쳐진다!
 

<쏘우3>는 더욱 치밀해진 게임과 거대한 함정 뿐만 아니라, 서로 얽혀진 비밀스러운 관계와 각각의 캐릭터 표현에 심혈을 기울였다. 2편의 제작 당시 이미 3편의 결말을 미리 염두에 둔 작가 제임스 완과 리 워넬의 치밀한 계산이 담긴 놀라운 인과관계의 연속은 관객들의 내면 깊숙이 자리잡은 실질적인 공포를 맞닥뜨리게 만든다. 거기에 지능적인 살인마 직쏘와 그의 후계자 아만다와의 섬뜩한 관계가 시작되는 2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기를 반복하며 서서히 풀어 헤쳐놓는 직쏘의 숨겨진 비밀은 <쏘우3>가 곳곳에 품고 있는 놀라운 반전에 뼈와 살을 붙이며 결말의 충격을 더욱 배가 시키고 있다.


새로워진 <쏘우3>게임의 룰을 즐겨라!
 

RULE 1_ 2개의 미션을 풀어라... 하지만 그 중 하나는 스스로 풀 수 없다!
RULE 2_ 정해진 규칙을 지켜라... 하지만 함정도 규칙의 하나다!
RULE 3_ 결과를 선택 할 수 있다… 하지만 어떤 것을 선택하든 대가가 따른다!
RULE 4_ 미션을 풀면 살수 있다… 하지만, 살아 남는다고 모든 게 끝나는 것이 아니다! RULE 5_ 직쏘는 죽일 수 있다…하지만, 그의 심장이 멎으면 모두가 죽는다!


CAST 직쏘 역- 토빈 벨 (Tobin Belle)
 

희대의 살인마 직쏘 역을 맡은 토빈 벨은 그 유약하고 무덤덤한 표정 속에 소름 끼치는 살인마의 실체를 감춰둘 수 있는 몇 안 되는 배우다. 역대 스릴러 영화 중 가장 충격적인 장면이라 일컬어지는 <쏘우>의 클라이맥스에서 보여준 그의 절제된 연기력은 짧은 출연분량만으로도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기 때문이다. 이미 2편을 통해 서서히 그 실체를 드러내 오던 그의 연기력은 보다 심화된 직쏘의 내면 세계와 과거를 뒤쫓는 이번 작품을 통해 전편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한 모든 것을 선보이고 있다. 30여 년의 연기인생 동안 각종 영화와 TV 시리즈의 다양한 역할을 통해 자신만의 연기력을 인정 받아온 그는 특히 캐릭터의 정신 세계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파헤치는 카멜레온 같은 배우로 정평이 나 있는 인물. <쏘우3>까지 이어져 온 그만의 독특한 아우라를 통해 함부로 흉내 낼 수 없는 깊이 있는 연기력을 인정 받으며 최고의 연기파 배우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 <엘도라도>에서의 목소리 출연은 물론 유명 TV 시리즈 < ER >, <24>, <앨리어스>, <엑스파일> 등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여 오고 있다.

대표작_ <쏘우3>2006, <쏘우 2>2005,<쏘우>(2004), TV 시리즈 <24>(2003), <웨스트 윙>(2002)…


CAST 아만다 역- 샤니 스미스 (Shawnee Smith)
 

<쏘우2>에서 죽음의 게임을 탈출한 유일한 생존자이자 직쏘의 후계자로 강인한 인상을 남겼던 샤니 스미스는. 그녀는 전편에 이어 <쏘우3>에 출연,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절대 충격을 선사한다. 바로 직쏘와 함께 죽음의 게임을 직접 조종하는 핵심인물로 등장해 완벽한 악역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는 것. 그녀는 어렸을 때부터 다재다능한 능력을 과시하며 주목 받아온 스타. 12살의 나이에 빼어난 춤 실력을 자랑하며 뮤지컬 <애니>의 댄서로 데뷔한 그녀는 TV와 영화, 연극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하며 Young Artist Award여우 주연상으로 노미네이트 되었다. 이후 영화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마이클 베이 감독의 <아마겟돈>과 <아일랜드>등의 영화와, TV시리즈 “Becker”등에 출연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성인 연기자로의 변신에 성공했다. <쏘우>시리즈를 통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다시 한번 주목 받고 있는 샤니 스미스는 현재 캐나다에서 제작중인를 통해 그녀만의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표작_ <쏘우3>2006, <쏘우 2>2005, <아일랜드>2005, <쏘우>2004, <아마겟돈>1998.<라스베가스를 떠나며>(1995),


CAST 린 역_ 바하 수멕 (Bahar Soomekh)
 

삶과 죽음에 대한 <쏘우3>의 비장한 논제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 일등 공신은 바로 최근 헐리웃에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이란 출신 여배우 바하 수멕이다. 그녀가 맡은 외과의사 린 역은 천부적인 재능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자신의 몸은 갈수록 쇠약해진다는 딜레마를 안고 있는 인물. 끔찍한 죽음의 게임과 함정들을 거쳐가며 그녀가 표현해내는 삶에 대한 본능적인 집착은 <쏘우3>만의 생각할만한 무언가를 관객들에게 던져주며 단순 스릴러물을 넘어선 수준 높은 완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산드라 블록, 돈 치들, 맷 딜런 등과 열연한 아카데미 수상작 <크래쉬>의 ‘도리’역을 통해 본격적으로 세간에 알려지기 시작한 그녀는 얼마 전, <미션 임파서블3>, <시리아나> 등을 통해 헐리웃을 대표하는 제3세대 여배우로 자신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TV 쇼 < Daybreak >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 Without a Trace >, < Bones >, < In Justice >, < JAG > 등을 통해 안방 극장에서 폭 넓은 연기력을 다져온 준비된 배우이기도 하다.


CAST 제프 역- 앵거스 맥파디언 (Angus Macfadyen)
 

직쏘와 아만다가 펼치는 죽음의 게임 속에 던져진 새로운 희생자 중 한 명인 제프 역에는 스코틀랜드 출신 연기자 앵거스 맥파디언이 열연했다. 사랑하는 아들을 뺑소니 사고로 잃은 나약한 가장의 모습을 통해 살인마 직쏘의 삶에 대한 철학가적인 끔찍한 이중성을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역할을 소화해냈다. 그는 <브레이브 하트>, <크레이드 윌 락>, <엘리자베스 스토리> 등을 통해 멜 깁슨과 수잔 서랜든, 캐서린 제타 존스와 같은 쟁쟁한 연기자들의 상대 역으로 주로 출연해 온 헐리웃 연기파 배우로 더욱 유명하다. 본격적인 스릴러 도전작인 이번 <쏘우3>를 통해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나약한 모습에서부터 생존을 위해 몸부림치는 인간의 이중성까지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그 동안 갈고 닦아온 폭 넓은 연기력을 유감 없이 발휘하고 있다. 현재 로버트 하미 프로덕션/USA 네트워크 제작의 를 촬영하고 있으며 최근 밀라 요보비치와 함께 열연한 <45>가 내년 봄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감독 _대런 린 보우즈만 (Darren Lynn Bousman)
 

대런 린 보우즈만 감독은 전작의 엄청난 흥행으로 모두가 고사하던 <쏘우2>의 감독직을 맡아 속편에 대한 편견을 모두 깨며1편을 압도하는 속편을 탄생시킨 천재 신예 감독. 또한 <쏘우2>의 치밀한 나리오는 그가 썼던 “The Desperate”에서 모티브를 따온 것으로 대런 린 보우즈만은 뛰어난 영상감각과 함께 관객보다 세 발 앞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감독으로 평가 받는다. 어찌보면 뛰어난 연출력과 아이디어를 지닌 대런 린 보우즈만이 <쏘우3>의 감독을 맡는 건 너무나 당연한 일. <쏘우3>에서 제임스 완과 리 워넬 등 전작을 함께한 최고의 제작진을 끌여 들인 대런 린 보우즈만 감독은 <쏘우3>로 다시 한번 <쏘우2>를 뛰어넘으며 다시 한번 전 세계를 열광케 하고 있다. 그가 단 두 편의 영화만으로 할리우드 시장에 독보적인 존재로 군림 할 수 있었던 것은 단순한 행운이 아니다. 대학 신입시절부터 단편 공포 영화의 각본과 감독을 맡았던 그는 2003년 베버리 힐즈에 있는 매니지먼트 회사 ‘The Film’에 입사해 여러편의 뮤직비디오와 광고를 만들었으며, 그 작품은 많은 젊은이들의 열광을 이끌어 냈다. MTV와 FUSE에서 히트한 STATIC X도 바로 그의 작품. 또한 2004년에 대런은 ‘VIRGIN COLA’광고의 캠페인 책임자를 맡아 5개의 시리즈 광고를 대 히트 시키며 감각 있는 광고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처럼 대런 린 보우즈만 감독은 뛰어난 그의 감각과 노하우를 스크린에 고스란히 옮겨 놓으며 <쏘우>시리즈를 완벽하게 완성시켜 놓고 있다.


각본- 리 워넬 (Leigh Whannell),
 

< Neighbours >, < Blue Heelers >와 같은 호주 TV 시리즈에서 배우로 활약해 오다가 <매트릭스 리로디드>를 통해 헐리웃에 성공적으로 입성한 리 워넬은 <쏘우>를 통해 가장 성공적인 변신을 일궈낸 인물이다. 영화학교 동기인 제임스 완과 공동으로 시나리오를 집필한 <쏘우>를 통해 제작비 100배 이상의 폭발적인 흥행을 거둬들이며 일약 헐리웃을 대표하는 스타급 각본가로 올라섰다. 그 결과 라이온스 게이트 필름의 전폭적인 신임을 얻어 <쏘우2>에 이어 <쏘우3>의 각본까지 담당하게 되었다. 또한 <쏘우>에서 주인공 ‘아담’역을 맡아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 받은 리 워넬은 제임스 완이 연출을 맡은 < Death Sentence >에서 또 다시 배우로 출연하기도 했다. 스릴러 장르의 한계를 조롱하듯 매번 <쏘우> 시리즈만의 놀라운 반전과 색다른 느낌을 선보여온 그의 집념이 더욱 집대성 된 이번 작품에서는 전편들을 총망라하는 놀라운 인과관계를 선보이며 또 다시 전 세계 관객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얻어가고 있다. 무엇보다 그는 <쏘우>의 초고 시나리오를 본 영화사측이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블록버스터급 스릴러물로 제작하길 원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독립영화적 성격을 고수해야 함을 밀어부친 장본인이기도 하다. 거대 영화사의 자본력에 굴하지 않을 만큼 시나리오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렇게 자신만의 색깔을 고수한 결과로 이뤄낸 <쏘우>의 폭발적인 흥행은 그만큼 흥행사로써의 그의 천부적인 감각을 단번에 각인 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며 아이디어 하나로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최고의 원동력이 되었던 것이다. 현재 <쏘우3> 이외에도 제임스 완 감독과 다시 한번 공동 시나리오 작업을 진행한 서스펜스 스릴러 < Dead Silence >의 개봉을 앞두고 있기도 하다.


각본 - 제임스 완 (James wan)
 

호주에 위치한 ‘로얄 멜번 첨단 영화&미디어 스쿨’의 최연소 학생으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던 제임스 완은 자신의 첫 연출작 <쏘우>를 통해 천부적인 감각을 인정 받은 또 한 명의 주인공이다. 영화학교 동료인 리 워넬과 함께 10억 원의 제작비를 들여 18일 만에 완성한 저 예산 데뷔작 <쏘우>로 미국에서만 550억 원, 전 세계 1천억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린 뒤 헐리웃 메이저 영화사들의 섭외 0순위로 올라선 인물이기 때문. 연이어 각본을 담당한 <쏘우2> 역시 전작의 흥행성적을 뛰어 넘으며 명실공히 헐리웃을 대표하는 일류 각본가로 더욱 입지를 굳히게 된다. 또한 <쏘우3>를 다시 한번 흥행 시키며 인생의 황금기를 맞이하고 있다. 리 워넬과 오랫동안 이어온 끈끈한 파트너십과 강한 실험정신으로 유명한 그는 <쏘우>의 주연배우로 물망에 올라 있던 올랜도 블룸을 대신해 리 워넬을 적극 추천하는 등, <쏘우> 시리즈만이 지닌 독특한 색깔을 유지하게 해 준 숨은 조력자이기도 하다. 또 한가지 알려지지 않은 사실은 바로 데뷔작의 흥행에 힘입어 <쏘우2>의 제작이 결정되었던 그 당시, 연출자로 내정되었던 인물은 대런 린 보우즈만이 아니라 제임스 완 본인이었다는 점. 하지만 기존의 속편들과는 차별화 된 또 다른 <쏘우>로써 <쏘우2>를 제작하길 원한 그는 보다 감각적인 비주얼을 접목 시키기 위해 유명 뮤직비디오 감독이었던 대런 린 보우즈만에게 기꺼이 메가폰을 넘겨 주었다. 이렇게 해서 제임스 완 자신은 리 워넬과 함께 시나리오에만 적극 전념할 수 있게 되었으며 서로 다른 두 장르 베테랑들의 효과적인 파트너십은 결국 속편의 법칙마저 무시하는 센세이션으로 이어지게 된 것이다. 그는 현재 <쏘우3> 이후 또 다른 시나리오 제작에 바쁜 일과를 보내고 있는 한편, 자신의 두 번째 연출작 < DEAD SILENCE >의 개봉을 준비하고 있는 등, 연출가로써의 입지를 다지는 데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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