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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하반기 개봉 예정인 액션 블록버스터
<샌드 캐슬>이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캐스팅 소식만으로도 큰 기대를 모은 <샌드 캐슬>은 젊은 군인
매트 (니콜라스 홀트)를 통해 전쟁의 참상과 뜨거운 전우애를
보여주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2015년 촬영을 시작하여 올 초
촬영을 모두 마치고 후반작업에 한창이다.
<울프 앳 더 도어>를 통하여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 리우데자네이루
국제영화제, 마이애미국제영화제 등에서 작품상, 감독상 등을 수상하며
스피디하고 힘있는 연출력을 인정받은 브라질 출신의 페르난도 쿠임브라
감독의 헐리우드 데뷔작으로 2017년 골든글러브와 아카데미의
강력한 후보작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특히 연기력과 외모를
겸비한 20대 대표 배우 니콜라스 홀트와 <배트맨 대 슈퍼맨:저스티스의
시작>에서 차세대 슈퍼맨의 모습을 보여줄 헨리 카빌이 함께 캐스팅
되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라이언 일병 구하기>,<투모로우>,<2012>,<소스
코드> 등의 영화를 통해 헐리우드 최고의 액션 블럭버스터 제작자로
이름이 높은 마크 고든이 프로듀서를 맡아 그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작품 이미지 포스터는 니콜라스 홀트의 정면을
응시하는 강렬한 눈빛으로 이번 영화에서 보여줄 그의 연기 변신을
기대하게 만든다. 또한 정교하게 디자인되고 촬영된 현장의 모습과
탱크의 사진은 영화에서 보여줄 액션과 규모감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이와 더불어 영화 촬영 중에 촬영되어 제작진과 배우들의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들을 통해 20대 대세 배우 니콜라스
홀트의 군복 패션과 차세대 슈퍼맨 헨리 카빌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니콜라스 홀트와 헨리 카빌의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 <샌드 캐슬>은
현재 후반작업 중으로 2016년 하반기에 전세계 동시 개봉 예정이다.
(2016.01.19)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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