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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프 하우스 Safe House


" 누구도 믿을 수 없고, 어디도 안전하지 않다! "

2012, 미국, 액션 스릴러, 115분

감 독 : 다니엘 에스피노사

출 연 : 덴젤 워싱턴, 라이언 레이놀즈, 베라 파미가, 노라 아르네제더

개 봉 : 2012년 2월 29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UPI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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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 하우스> 개봉 2주차 전미 박스오피스 1위!
 

'본 시리즈' 제작사의 2012년형 액션 스릴러 <세이프 하우스(SAFE HOUSE)>(수입/배급: UPI 코리아)가 개봉 2주차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월 10일 미국에서 개봉한 <세이프 하우스>가 개봉 2주차 전미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개봉 첫 주 전미 전역 3,119개 스크린에서 개봉해 4천3백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는 기분 좋은 흥행 신호탄을 알린 <세이프 하우스>가 개봉 2주차에 흥행 역전을 한 것. 특히 지난 주말에는 <고스트 라이더 3D - 복수의 화신>, <디스 민즈 워>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들이 개봉해 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됐으나 가볍게 이를 제치고 주말 동안 24만 달러 수익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더욱이 2월 20일 미국 휴일인 '프레지던트 데이'의 탄력을 받아 폭발적인 흥행 행진을 일으킬 전망이다. 이렇듯 갈수록 무서운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세이프 하우스>에 대한 각 언론 매체들의 반응도 무척 뜨겁다. <세이프 하우스>에 대해 "끝장나는 액션씬들로 가득!"(LA Times), "신나고 통쾌한 웰메이드 추격 액션!"(New York Times), "초 긴장감! 빠른 전개! 거친 액션!"(USA Today) 등 찬사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신구 액션 스타 덴젤 워싱턴과 라이언 레이놀즈의 불꽃 튀는 연기 대결과 실제 상황을 보는 듯한 리얼하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으로 관객들에게 오랜만에 느끼는 통쾌한 액션 쾌감을 선사하고 있는 <세이프 하우스>는 전미 박스오피스 1위 흥행 역전에 힘 입어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 또한 한껏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본 시리즈' 제작사의 2012년형 액션 스릴러 <세이프 하우스>는 일급 범죄자가 된 전직 CIA 요원 덴젤 워싱턴과 신참 요원 라이언 레이놀즈의 카리스마 대결과 정통 액션의 진수를 확인할 수 있는 작품으로, 2월 29일 개봉 예정이다. (2012.02.20)

코리아필름 편집부


<세이프 하우스> 개봉 주말 4천3백만 달러 수익 돌파!
 

'본 시리즈' 제작사의 2012년형 액션 스릴러 <세이프 하우스>가 개봉 첫 주 주말 동안 4천3백만 달러 수익을 벌어들이며 전 세계적인 흥행 열풍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지난 2월 10일 미국에서 개봉한 <세이프 하우스>가 전미 전역 3,119개 스크린에서 개봉, 개봉 첫 주말이 지나 4천3백만 달러의 수익을 벌어들이며 '본 시리즈' 제작사의 명성을 다시금 확인케 했다. 특히 <세이프 하우스>는 함께 개봉한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신비의 섬>, <스타워즈: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 3D>를 비롯 <언더월드 4 - 어웨이크닝>, <더 그레이> 등 쟁쟁한 작품들을 누르고 2위에 올라 영화의 완성도와 재미 모두를 인정받은 셈이다. 또한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영화 <서약>과도 근소한 차이의 기록을 보인 것뿐만 아니라, 최근 5년간 2월 개봉한 액션 스릴러 작품 중 유일하게 개봉 첫 주 4천3백만 달러의 수익을 낸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흥행에 있어서 더욱 고무적인 상황이다. 이렇듯 첫 주부터 무서운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세이프 하우스>는 그 동안 베일에 감춰져 있었던 CIA의 세이프 하우스가 공격 당했다는 신선한 소재를 바탕으로 일급범죄자가 된 전직 CIA 요원 '토빈'(덴젤 워싱턴)과 신참 요원 '매트'(라이언 레이놀즈)가 CIA를 둘러싼 거대한 음모를 파헤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리고 <세이프 하우스>는 신구 액션 스타 덴젤 워싱턴과 라이언 레이놀즈의 불꽃 튀는 연기 대결과 실제 상황을 보는 듯한 리얼하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으로 관객들에게 오랜만에 느끼는 통쾌한 액션 쾌감을 선사한다. 미국 박스오피스 4천3백만 달러 수익 달성에 힘 입어 <세이프 하우스>에 대한 국내 관객들의 관심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데, 네티즌들은 '무엇보다 액션이 대단하다 진짜 기대되는 작품!!!'(popo8463), '액션이 아주 잘 빠졌네요! 얼른 개봉했으면 좋겠어요!'(andybabuandy), '이 배우들이 만나다니 감격적이네요. 이제 본을 그리워하지 않아도 되겠네요!'(aroomyya) 등의 의견을 남기며 <세이프 하우스>의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미국을 시작으로 거침없는 흥행 돌풍을 시작한 <세이프 하우스>의 국내 흥행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본 시리즈' 제작사의 2012년형 액션 스릴러 <세이프 하우스>는 일급 범죄자가 된 전직 CIA 요원 덴젤 워싱턴과 신참 요원 라이언 레이놀즈의 카리스마 대결과 정통 액션의 진수를 확인할 수 있는 작품으로, 2월 29일 개봉 예정이다. (2012.02.15)

코리아필름 편집부


'본 시리즈' 제작사의 2012년형 액션 스릴러 <세이프 하우스> 2월 개봉 확정!
 

'본 시리즈' 제작사의 2012년형 액션 스릴러 <세이프 하우스>기 2월 개봉 확정과 함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2012년 2월 개봉 예정인 <세이프 하우스>는 액션 영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본 시리즈' 제작사의 작품이라는 사실만으로도 그 완성도와 재미를 이미 보장받았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에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를 수상한 헐리우드 연기파 배우 덴젤 워싱턴과 전 세계 여심을 사로잡은 최고의 매력남 라이언 레이놀즈가 팽팽한 카리스마 대결을 펼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가장 유능한 CIA 요원이었지만 10년 전 조직을 떠난 뒤 일급범죄자가 된 '토빈 프로스트'(덴젤 워싱턴)는 어느 날, 자기 발로 미영사관을 찾아와 다시 한번 CIA를 발칵 뒤집어 놓는다. 결국 세이프 하우스로 이송된 '토빈'은 그곳에서 CIA 신참 요원 '맷 웨스턴'(라이언 레이놀즈)을 만나게 된다. '토빈'이 세이프 하우스로 오자마자 알 수 없는 무리가 세이프 하우스를 공격해 초토화시키고, '맷'은 토빈'을 데리고 탈출한다. '맷'은 정체 모를 적들의 타겟이 되어 쫓기면서 '토빈'과 CIA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거대한 음모에 맞서게 된다. 이처럼 <세이프 하우스>는 가장 은밀하면서도 안전할 것 같은 공간, CIA의 세이프 하우스가 공격 당하면서 역으로 그곳이 가장 위험한 곳이 된다는 아이러니한 설정과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흥미로운 스토리로 관객들의 지적인 호기심을 한껏 자극한다. 그리고 <세이프 하우스>가 관심을 끄는 이유 중 하나는 SF나 판타지 액션에서는 결코 표현할 수 없는 리얼하고도 화끈한 아날로그 액션의 진수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피디한 카체이싱에서부터 저격, 폭파, 맨몸 액션 등 더욱 강력해지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아날로그 액션의 총집합인 <세이프 하우스>는 관객들에게 통쾌한 액션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세이프 하우스>는 캐스팅 단계부터 헐리우드의 관심을 집중시켰던 화제작이다. 범접할 수 없는 존재감과 연기력을 지닌 덴젤 워싱턴과 작품마다 변신을 거듭하며 무섭게 성장 중인 라이언 레이놀즈가 <세이프 하우스>에서 만났기 때문이다. 덴젤 워싱턴은 일급범죄자가 된 전직 CIA 요원 '토빈' 역을 맡아 진정한 '액션 멘토'로서의 강력한 카리스마를 마음껏 뽐낸다. 베테랑 CIA 요원이었던 '토빈'은 결코 자신의 속내를 드러내지 않은 채, 신참 요원 '맷'을 교묘하게 조종하려 한다. 완전히 믿을 수는 없지만, 동시에 깊은 신뢰감을 주는 '토빈'의 복합적인 캐릭터는 시종일관 영화에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덴젤 워싱턴이 묵직하면서도 여유로운 연기를 보여준다면, 라이언 레이놀즈는 신참 CIA 요원으로 분해 패기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다. 라이언 레이놀즈가 맡은 '맷 웨스턴'은 샤이아 라보프, 제임스 맥어보이, 샘 워싱턴 등 많은 헐리우드 남자 스타들이 탐냈을 만큼 매력적인 캐릭터다. 세이프 하우스를 지키는 무료한 일에 싫증을 느끼며 자신의 능력을 증명할 기회를 기다리던 '맷'은 갑작스럽게 생애 가장 위험한 임무를 맡게 돼 고군분투 하지만, '토빈'과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며 거대한 음모의 중심에 점차 다가서게 된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비장한 각오가 느껴지는 라이언 레이놀즈와 비밀을 간직한 듯한 덴젤 워싱턴의 눈빛은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그리고 '누구도 어디도 안전하지 않다'는 카피는 <세이프 하우스>의 흥미로운 스토리를 집약적으로 보여주면서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덴젤 워싱턴과 라이언 레이놀즈의 강렬한 조합이 기대를 모으는 영화 <세이프 하우스>는 액션 스릴러의 바이블 '본 시리즈'를 뛰어넘는 새로운 액션 스릴러로 2012년을 뜨겁게 달굴 것이다.

'본 시리즈' 제작사의 2012년형 액션 스릴러 <세이프 하우스>는 일급 범죄자가 된 전직 CIA 요원 덴젤 워싱턴과 신참 요원 라이언 레이놀즈의 카리스마 대결과 더욱 스마트해진 아날로그 액션의 진수를 확인할 수 있는 작품으로, 2월 개봉 예정이다. (2012.01.02)

코리아필름 편집부


최고의 CIA 요원, 일급 범죄자가 되다!
  고도로 훈련된 CIA 요원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실력을 자랑했던 '토빈 프로스트'(덴젤 워싱턴). 조국을 배신하고 CIA를 떠난 그는 군사 기밀과 무기를 밀매하면서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이 된다. 10년 동안 교묘하게 CIA의 수사망을 피해오던 '토빈'은 비밀을 간직한 채 자기 발로 미영사관에 찾아와 다시 한번 CIA를 발칵 뒤집어 놓는다.

신참 CIA 요원, 가장 위험한 임무를 맡다!
  '토빈'은 철저한 감시 속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 있는 세이프 하우스로 이송되고, 그곳에서 CIA 요원 '매트 웨스턴'(라이언 레이놀즈)을 만난다. 의욕 넘치는 신참 요원인 '매트'는 아무도 없는 세이프 하우스를 지키는 무료한 일에 싫증을 느끼며 자신의 능력을 증명할 기회만을 기다리던 중 드디어 자신의 첫 임무이자 가장 위험한 미션을 맡게 된다.

세이프 하우스가 공격 당했다! 누구도 어디도 안전하지 않다!
  '토빈'이 수감되자마자 알 수 없는 무리들이 세이프 하우스를 초토화시켜 현장에 있던 동료 CIA 요원들은 모두 죽고, 홀로 살아남은 '매트'는 겨우 '토빈'을 데리고 세이프 하우스를 탈출한다. 과연 세이프 하우스를 공격한 이들의 정체는 무엇이며, 그들은 왜 '토빈'을 노리고 있는가?

'매트'은 완전히 믿을 수도 없고, 또한 결코 놓쳐서는 안될 일급 범죄자 '토빈'과 위험한 줄다리기를 하며 거대한 음모에 맞서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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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시리즈' 제작사의 2012년형 액션 스릴러 <세이프 하우스>!
비밀을 간직한 CIA 요원들, 더욱 탄탄한 스토리와 액션으로 돌아왔다!
 

<세이프 하우스>는 액션 스릴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본 시리즈' 제작사의 작품이라는 사실만으로도 그 완성도와 재미를 이미 보장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02년 개봉한 <본 아이덴티티>를 시작으로 <본 슈프리머시>, <본 얼티메이텀>으로 이어지는 '본 시리즈'는 '액션 스릴러의 바이블', '액션의 역사를 다시 쓴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전 세계 영화팬들을 흥분시켰다. 이처럼 '본 시리즈'를 탄생시킨 제작사가 2012년에 야심차게 선보이는 액션 스릴러 <세이프 하우스>는 한층 흥미로운 캐릭터와 탄탄한 스토리, 화려해진 스케일을 갖추고 있다.

먼저 '본 시리즈'와 <세이프 하우스> 모두 비밀을 감춘 조직으로 인해 혼란을 겪는 CIA 요원이 주인공이다. 하지만 <세이프 하우스>는 스스로 조직을 배신한 베테랑 요원과 패기 넘치는 신참 요원이 등장해 더욱 풍성한 캐릭터 라인을 보여준다. 특히 <세이프 하우스>의 주인공들은 '본 시리즈'의 '제이슨 본'의 과거와 현재를 보는 듯한 캐릭터로 더욱 재미를 더한다. 중요한 임무를 맡아 빨리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고 싶은 신참 '매트 웨스턴'은 '본'의 신입 시절을 떠올리게 하고, 가장 뛰어난 CIA 요원에서 일급범죄자가 된 '토빈 프로스트'는 기억 상실 이후 조직으로부터 버림받은 '본'의 모습을 보는 듯 하다.

<세이프 하우스>는 일급 범죄자가 된 전직 CIA 요원 '토빈'과 세이프 하우스를 지키는 신참내기 CIA 요원 '매트'라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바탕으로 세이프 하우스와 CIA를 둘러싼 거대한 음모를 치밀하게 그려내 '본 시리즈'가 보여줬던 지적인 액션 스릴러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켰다. 또한 SF나 판타지 액션이 표현하지 못하는 리얼한 액션으로 관객들에게 짜릿한 액션 쾌감을 전달하며, '본 시리즈'의 빈 자리를 채울 액션 스릴러로 기억될 것이다.


SF, 판타지는 가라! 이것이 진정한 정통액션!
더욱 화끈하고 강렬해진 웰메이드 액션을 경험하라!
 

SF와 판타지 액션의 홍수 속에서도 '본 시리즈', <테이큰>, <미션 임파서블> 등 사실적인 표현을 생명으로 하는 정통 액션 영화들이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그리고 2012년에는 <세이프 하우스>가 더욱 강력해진 액션의 향연으로 정통 액션 영화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정통 액션 영화는 CG의 힘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SF?판타지 영화와는 달리 연기, 촬영, 편집의 3박자가 완벽하게 맞아 떨어져 마치 현장에서 실제 상황을 보는 듯한 생생함과 박진감을 그대로 전달해야 한다. <세이프 하우스>는 세계 최고의 첩보조직인 CIA를 다루고 있는 작품인 만큼 그들이 구사하는 프로페셔널한 총격전과 추격, 맨몸 싸움 등 액션 장르 특유의 통쾌함을 느낄 수 있다.

완벽하게 밀폐된 세이프 하우스에서 터프한 남자들이 주고 받는 파워풀한 총격신은 '본 시리즈'가 보여줬던 강렬한 액션을 능가한다. 그리고 세이프 하우스를 탈출한 '토빈'과 '매트'를 쫓는 적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스릴 넘치는 카체이싱 장면은 <세이프 하우스> 액션의 백미라 할 수 있다. 무차별 총격 속에서 좁고 복잡한 도로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숨막히는 카체이싱 장면은 수 십대의 카메라를 이용해 관객들에게 스릴 100%의 쾌감을 선사한다. 그리고 건물 사이를 넘나드는 고공 액션은 야마카시(맨 몸으로 건물이나 다리, 벽 등을 오르거나 뛰어넘는 행동)를 접목해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저격, 폭파, 카체이싱을 비롯해 맨몸 액션 등 끊임없이 이어지는 <세이프 하우스>의 액션 시퀀스들은 세련되면서도 무게감 있는 음악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에게 웰메이드 액션의 완결판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신구 액션 스타의 강렬한 조합!
덴젤 워싱턴 vs 라이언 레이놀즈, 세기의 만남이 시작된다!
 

<세이프 하우스>는 다시 나올 수 없는 환상적인 캐스팅으로 주목 받고 있다. 범접할 수 없는 존재감과 연기력을 지닌 덴젤 워싱턴과 작품마다 변신을 거듭하며 무섭게 성장 중인 라이언 레이놀즈가 <세이프 하우스>에서 만났기 때문이다.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를 수상한 연기파 배우 덴젤 워싱턴은 <세이프 하우스>에서 일급범죄자가 된 전직 CIA 요원 '토빈 프로스트' 역을 맡아 진정한 '액션 멘토'로서의 강력한 카리스마를 뽐낸다. '토빈'은 특히 심리전에 뛰어난 능력을 보여 CIA의 심문 매뉴얼을 다시 썼을 정도로 능수능란한 인물인 만큼, 덴젤 워싱턴의 연기력이 더욱 빛을 발한다. 덴젤 워싱턴은 완전히 믿을 수는 없지만, 동시에 깊은 신뢰감을 주는 '토빈'의 캐릭터를 특유의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한편, 라이언 레이놀즈는 세이프 하우스를 지키는 임무를 맡은 신참 요원 '매트 웨스턴'으로 분해 덴젤 워싱턴과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연기 대결을 펼친다. 생애 처음으로 위험한 임무를 맡게 됐지만 완벽한 정보 분석력과 순발력으로 점차 사건을 해결하는 '매트'의 패기 넘치는 모습은 라이언 레이놀즈의 열정적인 연기로 인해 더욱 매력적으로 그려지게 됐다. 또한 심리를 교묘하게 조종하려는 '토빈'과 이에 맞서는 '매트'의 성장을 지켜보는 것은 <세이프 하우스>의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라 할 수 있다.

관록이 느껴지는 덴젤 워싱턴과 패기가 넘치는 라이언 레이놀즈가 끊임없이 주고받는 공격과 반격은 영화에 시종일관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이처럼 <세이프 하우스>를 통해서 덴젤 워싱턴과 라이언 레이놀즈는 헐리우드의 새로운 액션 콤비로 등극할 예정이다.


베일에 가려졌던 CIA의 세이프 하우스가 최초로 공개된다!
누구도 어디도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
 

CIA, FBI 등 첩보 요원을 주인공으로 한 액션 영화들이 꾸준히 제작돼 비밀스러운 그들의 정체에 대한 관객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왔다. <세이프 하우스> 역시 CIA 요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그 동안 공개된 적 없었던 CIA의 세이프 하우스(안전 가옥)를 소재로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실제 CIA의 세이프 하우스는 냉전시대에 소련의 스파이를 심문하기 위해 만들어진 시설로 알려져 있다. 건물 내부뿐만 아니라 정원, 바위, 나무 등에 설치된 도청 장치와 CCTV가 24시간 모든 것을 완벽하게 기록하고, 평범했던 옷장이 비밀 통로가 되는 등 모든 공간이 미로처럼 얽혀 있다고 한다. 때문에 세이프 하우스는 가장 안전한 공간이지만, 동시에 그곳에서 어떠한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르는 곳이기도 하다. 영화 <세이프 하우스>에서는 이처럼 철저하게 비밀스러운 공간인 세이프 하우스의 내부가 구석구석 흥미롭게 그려져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세이프 하우스>에서 '토빈'을 이송한 요원들은 범죄자인 그를 '손님'이라고 부르며, '예약'된 방을 찾는다. 그리고 세이프 하우스에는 심문실과 모니터룸 등 수사를 위한 공간과, 침대와 샤워실 등 실제로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이 공존하는 독특한 구조를 지니고 있다. 특히 <세이프 하우스>가 관객들의 흥미를 끄는 것은 존재 자체가 비밀이어야 하는 세이프 하우스가 정체 모를 무리에게 노출됐다는 아이러니한 설정에 있다. 완벽한 보안 유지가 생명과도 같은 공간이 적들의 공격을 받게 되자, 역으로 그 곳은 가장 위험한 곳이 되고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이 되는 것이다.

이처럼 <세이프 하우스>는 그 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CIA의 세이프 하우스가 초토화된 사상 초유의 사건을 중심으로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펼쳐내 관객들의 지적 호기심을 한껏 자극한다.


위험천만!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카체이싱 장면이 탄생하기까지!
 

<세이프 하우스>의 탄탄한 웰메이드 액션이 탄생한 것은 <본 얼티메이텀>과 <본 슈프리머시>를 촬영해 영화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은 올리버 우드 촬영 감독의 역할이 컸다. 연출을 맡은 다니엘 에스피노사 감독조차도 자신의 전작에서 그의 액션신을 참고했다며 팬임을 숨기지 않을 정도로 올리버 우드는 새로운 스타일의 촬영 기법으로 유명하다. <세이프 하우스>는 올리버 우드만의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액션신들이 가득한데, 그 중에서도 상당한 길이의 카체이싱 액션은 가장 명장면이라 할 수 있다. '토빈'과 '매트'는 초토화된 세이프 하우스에서 탈출하지만, 적들은 끈질기게 쫓아오며 또다시 총격을 가한다. 쏟아지는 총알을 뚫고 간신히 차 한대가 지날 수 있는 좁은 도로에서 필사적으로 도망치는 '매트'와 그를 쫓는 적들의 아슬아슬한 추격신은 관객들에게 짜릿한 액션 스릴을 안겨준다. 그리고 시장 골목을 벗어나 케이프타운의 고속도로에서 벌어지는 복잡한 카체이싱 장면은 영화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 차들 사이를 오가는 것은 물론, 역주행에서부터 고가 도로 아래로 떨어지는 등 위험천만한 이 액션은 올리버 우드의 노하우가 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그리고 도로의 표면과 속도의 변수 등 모든 것을 완벽하게 준비한 제작진의 노력과 영국, 러시아, 그리스, 남아프리카 등지에서 온 40여명의 전문 드라이버들의 최정상급 운전 실력으로 인해 보기만 해도 가슴이 철렁하는 카체이싱 장면이 만들어진 것이다.


실제 CIA의 간부를 자문관으로 초청!
 

CIA 요원들의 프로페셔널한 세계를 바탕으로 한 액션 스릴러 <세이프 하우스>는 사실적인 표현으로 관객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다. 때문에 다니엘 에스피노사 감독은 실제로 30년 동안 CIA에 몸 담았던 요원 루이스 팔콘을 자문관으로 초빙해 더욱 리얼함을 더했다. 루이스는 경찰관으로 근무하다 1980년대 초반 CIA에 스카우트된 인물로, <세이프 하우스>의 '매트'와 마찬가지로 현장 임무에 투입되기 전 세이프 하우스에서 마약 운반책에서부터 무기상, 기자, 정치인 등의 사람들을 보호하는 일을 했다고 한다. 이후 라틴 아메리카, 유럽, 동남아시아, 중동 등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루이스는 <세이프 하우스>의 배우들에게 CIA 요원다운 말투와 액션을 가르쳤으며, 프로덕션 디자인팀과 함께 비주얼적인 부분까지 꼼꼼하게 챙겼다. 영화 속 사건의 발단이 되는 세이프 하우스는 특히 루이스의 세심한 자문을 통해서 탄생했는데, 루이스는 시나리오 속 이송 작전에 맞는 전체 구조와 방에 배치된 가구, 서류, CCTV, 모니터 등 작은 소품까지도 심혈을 기울여 CIA의 세이프 하우스를 완벽하게 재현해 냈다. 이렇게 만들어진 세트장은 실제 세이프 하우스와 마찬가지로 수많은 감시 장치들이 있기 때문에, 개인이 휴대폰 등을 사용할 경우 충돌을 일으킬 수 있어 서른 명이 넘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휴대폰도 사용하지 못한 채 미로처럼 얽힌 밀폐된 공간에서 10일 동안 촬영을 진행했다고 한다.


전 세계 최고의 배우들이 한 자리에!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
 

<세이프 하우스>는 덴젤 워싱턴, 라이언 레이놀즈를 비롯해 베라 파미가, 노라 아르네제더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적재적소에 등장해 탄탄한 연기력을 뽐낸다. <세이프 하우스>에 출연한 배우들은 하나같이 치밀한 시나리오와 흥미로운 캐릭터에 매료돼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한다. 특히 덴젤 워싱턴은 시나리오를 읽은 뒤 감독과 제작자와 갖는 첫 식사 자리에서 단번에 출연을 결정했을 만큼 작품에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덴젤 워싱턴의 빠른 결정에 오히려 다니엘 에스피노사 감독이 그의 에이전트에게 다시 확인을 했을 정도. 덴젤 워싱턴은 <세이프 하우스>의 출연뿐 아니라 제작에도 참여해 몇 달 동안 스토리와 캐릭터를 함께 다듬어 나갔다. 덴젤 워싱턴과 호흡을 맞춘 라이언 레이놀즈는 그의 출연이 <세이프 하우스>에 참여하게 된 중요한 이유라고 밝혔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덴젤 워싱턴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 자체로도 배우로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경험이었다'고 했을 만큼 두터운 신뢰를 나타냈다. 한편, 두 남자 배우에게 결코 뒤지지 않는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베라 파미가의 역할은 원래 시나리오상에서는 남자였다고 한다. 그러나 베라 파미가가 영화에 관심을 보이자 제작진은 여자로 설정을 바꾸었고, 그녀의 빛나는 명품 연기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그리고 '토빈'의 옛 동료이자 위조범 역할을 맡은 파마나 출신의 뮤지션이자 배우인 루벤 블레디스는 평소에도 그의 팬이었던 덴젤 워싱턴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이뤄졌다. 또한 다니엘 에스피노사 감독은 아일랜드, 스웨덴, 레바논 등 다양한 출신의 배우를 캐스팅해 다채로운 캐릭터가 있는 영화를 만들어 냈다.


뻔한 도시는 가라!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로케이션!
 

<세이프 하우스>는 다른 영화들과는 차별화된 로케이션 장소를 공개해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제작진은 LA, 뉴욕, 런던처럼 영화의 배경으로 자주 등장했던 곳이 아니라 색다른 풍경을 담고 있으면서도 CIA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어 평화로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장소를 원했다. 결국 제작진이 선택한 곳은 2010년 월드컵 개최 이후 '아프리카 속의 유럽'이라 불리며 세계적인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케이프타운. 제작진은 케이프타운이 국제도시기 때문에 다양한 인종이 만들어낸 다채로운 모습과 자연 경관에 특히 매력을 느꼈다. 케이프타운은 테이블 마운틴과 물개섬, 볼더스 비치 등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자연과 함께 도심, 흑인 거주 타운 등 다양한 색깔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세이프 하우스>의 액션 중 백미로 꼽히는 고공 액션신은 케이프타운에서 가장 오래된 구역인 랑가의 '타운쉽'에서 촬영됐다. 제작진은 이 장면을 위해 많은 집들을 보수했으며, 콘크리트 이층 건물을 지어 좁은 건물 사이를 넘나드는 대규모 추격전을 완성했다. 그리고 <세이프 하우스>에는 케이프타운의 대표적인 명소 '그린포인트 스타디움'도 등장해 눈길을 끈다. 4개월에 걸쳐 촬영 허가를 얻은 제작진은 수 천명의 엑스트라를 고용하고, 이들에게 입힐 응원단 옷과 남아프리카 축구팬만이 사용하는 독특한 머리 장식을 만들었고, 총 4일간에 걸친 촬영 끝에 생동감 넘치는 추격 장면을 만들어 냈다. 이처럼 제작진은 케이프타운만의 이국적인 정취와 역사에 영감을 얻어 <세이프 하우스>만의 독특한 비주얼을 탄생시켰다.


↘ Cast & Character 일급범죄자가 된 전직 CIA 요원, 토빈 프로스트 I 덴젤 워싱턴
 

'토빈 프로스트'는 고도로 훈련된 CIA 요원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실력을 지녔지만 10년 전 조직을 떠난 뒤 지금은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일급범죄자가 된 인물이다. 국가를 배신하고 군사 기밀과 무기를 밀매하면서 그의 손에 수많은 CIA 요원이 희생되기도 했다. 10년 동안 CIA의 추격을 피해오던 그가 갑자기 자기 발로 미영사관을 찾아와 다시 한번 CIA를 발칵 뒤집어 놓는다. 결국 '토빈'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 있는 세이프 하우스로 이송되지만, 알 수 없는 적들에게 공격을 당하고 세이프 하우스는 초토화되고 만다. 신참 요원 '매트'와 세이프 하우스를 탈출한 '토빈'은 CIA의 심문 매뉴얼을 다시 썼을 정도로 특히 심리전에 능했던 그의 능력을 십분 발휘해 '매트'를 교묘하게 조종하려 한다.

1981년 스크린에 데뷔한 이후 수많은 작품에서 연기력과 스타성을 인정받으며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로 자리잡은 덴젤 워싱턴. 1989년 <영광의 깃발>로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을 수상했고, 2001년 <트레이닝 데이>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해 시드니 포이티어에 이어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두 번째 흑인 배우가 됐다. 이후 덴젤 워싱턴은 <맨 온 파이어>, <언스토퍼블>, <데자뷰> 등의 작품에서 강직한 캐릭터를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이처럼 폭발적인 카리스마와 탁월한 연기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입증해온 덴젤 워싱턴이 자신의 장기인 액션 스릴러로 다시 돌아왔다. 덴젤 워싱턴은 <세이프 하우스>에서 어딘가 비밀을 감추고 있는 '토빈' 역을 여유 넘치면서도 묵직한 연기로 표현해 냈다. 결코 자신의 속내는 드러내지 않은 채 신참 요원 '매트'의 심리를 자극하는 '토빈'의 복합적인 캐릭터와 파워풀한 액션은 덴젤 워싱턴이 아니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다. <세이프 하우스>를 통해서 돌아온 진정한 '액션 군주'의 급이 다른 액션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Filmography
<언스토퍼블><일라이>(2010) <펠햄 123>(2009) <아메리칸 갱스터><데자뷰>(2007) <인사이드 맨>(2006) <맨 온 파이어>(2004) <트레이닝데이>(2001) <말콤X>(1993)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특급 임무를 맡은 신참 CIA 요원, 매트 웨스턴 I 라이언 레이놀즈
 

그토록 바라던 CIA 요원이 되었지만, '매트'가 1년 동안 한 일이라곤 아무도 없는 세이프 하우스를 지키는 무료한 업무뿐이다. 중요한 임무를 맡아 빨리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기회를 기다리던 중 일급범죄자 '토빈'이 세이프 하우스로 이송되고, '매트'는 그의 안전을 책임져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된다. 세이프 하우스가 공격 당한 초유의 사태에서 '토빈'을 데리고 탈출한 그는 초반에는 고군분투하지만 점차 뛰어난 정보 분석력과 본능적인 순발력을 발휘해 세이프 하우스와 CIA를 둘러싼 거대한 음모에 서서히 다가서게 된다. 그리고 고도의 심리전으로 자신을 혼란에 빠트리려는 '토빈'에게 맞서 반격을 하면서 요원으로서 한 단계 성장한다.

2010년 '피플지'가 선정한 '최고의 섹시남' 라이언 레이놀즈는 <저스트 프렌드>, <프로포즈>와 같은 작품들이 흥행하면서 헐리우드 대표 '로맨틱 가이'로 떠올랐다. 그러나 그는 거기에서 멈추지 않고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넘나들며 실력을 쌓았는데, <엑스맨 탄생: 울버린>에서 '데드풀' 역할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베리드>로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라이언 레이놀즈는 훤칠한 키와 탄탄한 몸매, 귀여운 외모로 섹시한 매력을 물씬 풍겨 스칼렛 요한슨, 블레이크 라이블리 등 여배우들의 마음을 빼앗은 매력남이기도 하다. 이처럼 다양한 매력으로 무장한 라이언 레이놀즈가 <세이프 하우스>에서 CIA 요원으로 분해 리얼하고도 화끈한 액션으로 차세대 액션 스타의 진가를 발휘할 예정이다. 세련되면서도 강렬한 라이언 레이놀즈의 액션 연기는 '본 시리즈'의 맷 데이먼과는 또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되며, 섹시한 금발 미녀 노라 아르네제더와의 애틋한 러브라인도 선보여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Filmography
<그린 랜턴: 반지의 선택>(2011) <베리드>(2010) <프로로즈><엑스맨 탄생: 울버린>(2009) <나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2008) <저스트 프렌드>(2006) 외 다수


↘ Cast & Character CIA 본부의 핵심 인물, 링클레이터 ㅣ 베라 파미가
 

영화 <소스 코드>에서 지적인 이미지와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줬던 베라 파미가가 <세이프 하우스>에서 또 한번 열연을 펼친다. 베라 파미가가 분한 '링클레이터'는 일급범죄자가 된 '토빈'의 행적을 꾸준히 추적해 온 CIA의 핵심 인물로, '토빈'을 데리고 세이프 하우스를 탈출한 '매트'를 이용해 그를 다시 잡아들이려 한다. 그러나 '링클레이터'는 세이프 하우스 공격 사건으로 인해 CIA 조직 내의 보이지 않는 권력 싸움에 휘말리게 된다. '매트'를 변절자로 지목하면서 라이언 레이놀즈를 위협하는 존재가 되는 베라 파미가는 <세이프 하우스>의 스토리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든다. 연극, TV, 스크린을 오가며 쌓아온 연기 내공으로 남자 배우들에게 결코 뒤지지 않는 카리스마와 존재감을 내뿜는 베라 파미가의 명품 연기를 <세이프 하우스>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Filmography
<소스 코드>(2011) <오펀: 천사의 비밀><인 디 에어>(2009) <두번째 사랑>(2007) <디파티드>(2006)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매트'의 연인, 안나 라모스 ㅣ 노라 아르네제더
 

<세이프 하우스>에서 헐리우드 최고의 매력남 라이언 레이놀즈와 짜릿한 러브 라인을 만들어가는 섹시한 금발 미녀가 등장해 관객들의 눈길을 끈다. 바로 <파리 36의 기적>에서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과 노래 실력을 선보여 2009년 '뤼미에르 어워드' 젊은 여배우상까지 수상한 프랑스 차세대 여배우, 노라 아르네제더다. 노라 아르네제더는 <세이프 하우스>에서 아름다운 외모와 따뜻한 마음씨를 지닌 '매트'의 연인 역할을 맡았다. '안나'는 '매트'가 힘든 요원 생활을 견디게 하는 가장 큰 원동력으로, 평범한 남자인줄 알았던 그가 CIA임을 알게 돼 자신마저 위험해진 상황에서도 배신감보다는 연인과의 헤어짐을 더욱 안타까워하는 애틋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노라 아르네제더는 라이언 레이놀즈의 실제 연인인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질투를 불러일으킬 정도로 리얼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멜로 연기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가슴까지 설레게 한다. 풍성한 금발 머리, 신비로운 매력을 지닌 얼굴,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거부할 수 없는 매력까지 지닌 노라 아르네제더는 <세이프 하우스>를 통해 전 세계 관객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Filmography
<파리 36의 기적>(2011) 외 다수


↘ Director 다니엘 에스피노사 감독
 

영화 <세이프 하우스>로 헐리우드에 출사표를 던진 다니엘 에스피노사 감독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태어나 덴마크에서 영화를 공부한 뒤 2003년 단편 영화 <더 파이터>로 데뷔했다. 이후에 <바빌론의 재앙>, <아웃사이드 러브> 등을 연출하며 실력을 쌓은 다니엘 에스피노사 감독은 2010년 <이지 머니>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다.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에도 초청된 바 있는 <이지 머니>는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지닌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2010년 스웨덴에서 최고 흥행작으로 기록됐다. 이처럼 헐리우드 데뷔 전부터 큰 화제를 모은 다니엘 에스피노사 감독은 <세이프 하우스>를 통해 감각적인 영상과 짜임새 있는 전개가 돋보이는 탄탄한 연출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이프 하우스>로 다니엘 에스피노사 감독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베테랑 배우 덴젤 워싱턴은 그에 대해 '무척 열정적이고, 재능 있는 감독이다. 헐리우드에서 촉망 받는 감독이 될 것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라이언 레이놀즈 또한 '마치 정신 분석가처럼 캐릭터의 심리를 잘 포착해내, 배우에게는 정말 좋은 감독이다. 어느 하나도 놓치지 않는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처럼 다니엘 에스피노사 감독은 헐리우드 첫 진출작으로는 믿을 수 없는 걸출한 연출 실력으로 벌써부터 관객들 사이에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감독으로 떠오르고 있다.

Filmography
<이지머니>(2010) <아웃사이드 러브>(2007) <바빌론의 재앙>(2004) <더 파이터>(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