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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스트 앤 본 Rust & Bone


" 신체적 장애를 가진 여자와 정신적 상처를 지닌 남자의 사랑과 우정을 담은 영화 "

2012, 프랑스, 러브스토리, 120분

감 독 : 자크 오디아르

출 연 : 마리옹 꼬띠아르, 마티아스 쇼에나에츠, 아만드 베르뒤어

개 봉 : 2013년 5월 2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입/배급 : 그린나래미디어㈜ 예고편

- 2012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노미네이트
- 2013 골든글로브 최우수외국어영화상,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
- 2013 런던비평가협회상 최우수외국어영화상 수상
- 2013 아이리쉬 영화&텔레비전상 여우주연상 수상
- 2012 런던영화제 최우수작품상 수상
- 2012 할리우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 2012 뤼미에르영화제 감독상, 각본상 수상
- 2012 바야돌리드국제영화제 감독상, 남우주연상, 각본상 수상
- 2012 cabourg romantic 영화제 황금백조상 수상

<러스트 앤 본> 5일만에 1만 관객 돌파!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
 

제 65회 칸영화제 경쟁부문, 제 70회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외국어영화상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마리옹 꼬띠아르의 생애 최고 작품이자 자크 오디아르 감독의 3년 만의 귀환으로 국내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게 한 올 봄 최고의 화제작 <러스트 앤 본>이 지난 5월 2일에 개봉하여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개봉 5일째인 6일 오전에 이미 1만 관객을 돌파하는 놀라운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사랑하기 좋은 5월, 당신을 다시 살게 할 이 사랑의 빛 <러스트 앤 본>이 따스한 봄 햇살과 함께 우리 곁을 가득 채우며 흥행을 가속화 하고 있다. 이미 개봉 첫 날부터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하며 흥행을 예고했던 <러스트 앤 본>은 <아이언 맨><전국 노래 자랑><전설의 주먹>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역시 10위권 안에 머물며 35개관이라는 적은 개봉관 수에도 불구하고 영화의 강렬한 힘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해 12월 19일 개봉하여 6일 만에 1만 관객을 넘으며 다양성영화 외화 부문 부동의 흥행 1위를 지키고 있는 미카엘 하네케 감독의 <아무르>의 기록을 단축시키며 개봉 5일 만에 1만명을 돌파한 <러스트 앤 본>의 앞으로의 행보를 주목하게 한다. 지난 65회 칸영화제 라인업이 공개 되자 마자 세계 영화인들 사이에서도 가장 뜨거운 주목을 받았던 <러스트 앤 본>은 한국 관객들이 사랑하는 <미드나잇 인 파리>,<인셉션>의 마리옹 꼬띠아르의 세포 하나 하나까지 표현 해 내는 섬세한 연기력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미 개봉 전부터 심상치 않은 반응을 보여왔다. 특히나 신체의 일부를 잃어버린 스테파니(마리옹 꼬띠아르)에게 빛으로 다가온 남자 알리(마티아스 쇼에나에츠)가 그녀를 품에 안으며 잃어버린 신체의 일부뿐 아니라 상처 입은 영혼마저 어루만지고 다시금 희망의 빛으로 그녀를 가득 채우는 베드씬은 2013년 가장 강렬한 베드씬이 될 것이다.

상쾌한 봄 바람을 타고 개봉 5일 만에 다양성영화의 흥행 척도로 여겨지는 1만 관객을 가뿐히 돌파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는 <러스트 앤 본>은 영화를 본 모두를 강렬한 사랑의 빛에 물들게 하며 5월 2일 개봉 후 절찬 상영 중이다. (2013.05.06)

코리아필름 편집부


골든글로브가 선택한 최고의 걸작 <러스트 앤 본> 2013년 상반기 개봉확정!
 

2013년 우리가 기다려온 아름답고 강렬한 사랑이야기가 온다. 칸이 보내온 선물 같은 영화 마리옹 꼬띠아르의 완벽한 열연과 거장 자크 오디아르 감독의 귀환으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러스트 앤 본>이 5월 2일 개봉을 확정했다.

2013년 봄 스크린을 강렬한 사랑의 빛으로 가득 채울 가장 뛰어난 영화가 온다. <러스트 앤 본>은 제 65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제 70회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외국어영화상 노미네이트는 물론 제 21회 런던영화제 최우수작품상, 제 16회 할리우드영화제 여우주연상, 제 17회 뤼미에르 영화제 감독상, 각본상 등 12개 부문을 수상하며 세계 영화인의 시선을 사로 잡은 작품이다. 2012년 <아무르>가 오래도록 기억될 '사랑'을 전했다면 2013년 <러스트 앤 본>은 강렬한 '사랑의 빛'으로 관객들의 가슴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특히, <러스트 앤 본>에서는 한국 관객들이 사랑하는 <다크나이트 라이즈>와 <미드 나잇 인 파리>의 마리옹 꼬띠아르가 생애 최고의 연기를 선보이며 "그녀는 현존하는 여배우 중 가장 완벽에 가까운 연기를 선보인다._Toronto Star", "눈부신 배우들의 압도적인 연기가 스크린을 가득 메운다_Daily Telegragh"등의 찬사를 받았다. 그녀는 당당하고 매력적인 고래 조련사 '스테파니' 역으로 출연해 절망의 끝에서 다시 일어서는 생애 가장 눈부신 연기를 선보일 것이다. 또한 알리역의 마티아스 쇼에나에츠는 2011년 <불 헤드>로 유수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휩쓸며 섹시함과 연기력을 동시에 입증시킨 배우다. 그는 가진 건 몸뿐인 삼류 복서 '알리'로 분해 밑 바닥 인생의 거친 남성적인 매력부터 모성애를 자극 시키는 순정 어린 모습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우리나라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또 2009년 칸을 발칵 뒤집으며 심사위원 대상을 받은 <예언자>의 감독 자크 오디아르의 3년만의 복귀작인 <러스트 앤 본>은 세계 영화인들의 시선이 집중 시킨 가운데 그의 뛰어난 영상 미학과 매혹적인 내러티브로 "스토리텔링의 혁신을 보여주는 신선한 작품-Paste Magazine", "아름답고 강렬한 작품!_Empore", "살아나갈 영혼의 힘을 돋우는 감동적인 드라마-Minneapolis Star Tribune"라는 뜨거운 평이 쏟아지고 있다. 이 뿐 아니라 감각적인 영상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음악 선곡 역시 탁월하다는 평을 받으며 영화에 삽입된 Katy Perry의 Firework, Lykke Li의 I Follow Rivers, Bon Iver의 The Wolves (Act I And II)등의 음악들은 <러스트 앤 본>으로 인해 다시금 주목 받게 됐다.

부서진 절망 끝에서 만난 눈부신 희망의 빛이 사랑의 모퉁이를 서서히 밝히며 구원이 되어주는 특별하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러스트 앤 본>은 5월 2일 개봉하여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사랑의 빛을 선사할 예정이다. (2013.03.19)

코리아필름 편집부


골든글로브가 선택한 최고의 걸작 <러스트 앤 본> 2013년 상반기 개봉확정!
 

2012년 깐느영화제 공식경쟁작 출품에 이어, 제70회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외국어영화상에 노미네이트되며 아카데미 유력 후보로도 거론되고 있는 영화 <러스트 앤 본>이 드디어 2013년 상반기 국내 팬들을 찾아온다!

영화 <러스트 앤 본>(가제)이 2013년 1월 13일 개최되는 골든글로브에서 여우주연상과 외국어영화상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골든글로브 후보작 선정은 지난 깐느영화제 황금종려상에 노미네이트 되면서 화제를 모은 것에 이어 해외 유수 시상식의 수상에 잇달은 성과라 의미를 더하며 다시 한번 웰메이드 감동드라마로서의 저력을 확인케 했다. 또한 2013년 상반기 국내 개봉을 앞두고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과 탁월한 작품성을 인정받아 골든글로브 수상의 영광은 물론 아카데미 노미네이트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러스트 앤 본>에서 매력적인 돌고래 조련사 '스테파니' 역할을 맡은 마리옹 꼬띠아르는 불의의 사고로 두 다리가 절단된 신체적 장애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포기하지 않는 강인함을 보여주며 깊고 섬세한 내면 연기를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라비앙로즈>를 비롯해 <나인><인셉션><컨테이젼><미드나잇 인 파리><다크 나이트 라이즈> 등 수많은 작품들을 통해 각양각색의 캐릭터를 훌륭히 소화해온 그녀는 영화 <러스트 앤 본>을 통해 다시 한번 빛나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최고의 배우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또한 개봉과 함께 전세계를 놀라게 한 수작 <예언자>를 연출한 자크 오디아르 감독의 차기작이기도 해 세계 영화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골든글로브 노미네이트와 더불어 해외 평단의 극찬 속에 벌써부터 언론과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영화 <러스트 앤 본>(가제)은 신체적 장애를 가진 여자와 정신적 상처를 지닌 남자의 사랑과 우정을 담은 웰메이드 파워풀 러브스토리로 오는 2013년 상반기 국내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2013.01.01)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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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본능에 충실한 거친 삶을 살아온 삼류 복서 알리. 그는 5살 아들의 갑작스런 등장으로 누나 집을 찾게 되고 클럽 경호원 일도 시작하게 된다. 출근 첫 날, 알리는 싸움에 휘말린 범고래 조련사 스테파니를 돕게 되고 당당하고 매력적인 그녀에게 끌려 연락처를 남긴다. 이후,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한 스테파니는 깊은 절망의 끝에서 문득 알리를 떠올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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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주목하는 여배우 마리옹 꼬띠아르 생애 최고 대표작 <러스트 앤 본>!
<인셉션>부터 <미드나잇 인 파리>,<다크 나이트 라이즈> 거장들이 선택한 최고의 배우 "우리들의 뮤즈!"
"마리옹 이외에는 스테파니를 연기할 수 있는 배우는 없다._감독 자크 오디아르"
 

2013년을 완벽한 사랑의 빛으로 물들일 강렬하고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 <러스트 앤 본>은 절망 끝에서 서로에게 살아갈 소망이 되어 주며 육체와 영혼마저 구원해내는 스테파니와 알리의 특별하고 완전한 러브 스토리를 담고 있다. <러스트 앤 본>을 통해 다시 한번 뜨거운 주목을 받은 마리옹 꼬띠아르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 절망의 낭떠러지에 떨어진 고래 조련사 스테파니로 분하여 그녀에게 빛으로 다가와 준 알리와 함께 서로의 빈 곳을 메워가는 가슴 벅찬 러브 스토리를 선보인다. 그녀는 <러스트 앤 본>을 통하여 "마리옹 만큼 완벽에 가까운 연기를 보여준 여배우는 이제껏 없었다."_Toronto Star", "눈부신 배우들의 압도적인 연기가 스크린을 가득 메운다_Daily Telegragh"등의 극찬을 받으며 아카데미의 영예를 안겨준 <라비앙 로즈>를 넘어선 생애 최고 작품의 탄생을 예고했다.

그녀는 프랑스 국민 가수 에디뜨 피아프의 일생을 다룬 영화 <라비앙 로즈>로 배우 시몬느 시뇨레 이후 48년 만에 프랑스 여배우로 두 번째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자국뿐 아니라 할리우드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가 된 그녀는 '할리우드 뮤즈' 로 칭송받으며 <퍼블릭 에너미>에서는 조니뎁의 연인으로, <인셉션>에서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꿈속의 여인 멜 역으로, <미드나잇 인 파리>에서는 오웬 윌슨과 시간을 여행하는 아드리아나 역으로 한국 관객들에게도 역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2년을 강타했던 천재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다크나이트 라이즈>에서 크리스찬 베일, 앤 헤서웨이와 함께 반전의 열쇠를 쥔 매력적인 악역 미란다를 맡아 흥행배우로도 입지를 다졌다. 그런 그녀는 <러스트 앤 본>에서 차별화된 깊이 있는 연기와 배우로의 남다른 열정을 화면 가득 선보이며 마리옹이 아니면 그 누구도 소화할 수 없는 당차고 매력적인 연기를 선사한다. 시나리오를 쓸 때 누군가를 떠올리며 작업해본 적 없었던 자크 오디아르 감독이지만 시나리오가 마무리가 될 즈음엔, 자연스럽게 '마리옹'이란 이름이 떠올랐다고 한다. 그는 우연히 마리옹을 만난 적이 있었는데 '꼭 한번쯤 작업을 같이 해보고 싶다'라는 인상을 심어 줄만큼 배우의 모습 이외에 개인의 삶도 아름답다 생각을 했었다고 전했다. 또 한가지 그녀를 캐스팅해야만 했던 특별한 이유는 마리옹 말고는 스테파니를 연기할 만한 배우를 떠올릴 수 없었기 때문이다. "기품 있고 언제나 당당한 그녀의 연기는 동시에 한없이 관능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매우 매혹적으로 다가온다. 만일 그녀가 거절했었더라면 어떻게 했을지 상상이 안 간다."라고 말하며 마리옹에 대한 무한한 신뢰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녀 역시 "스테파니 역할을 했다는 것 차제 만으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배우라고 생각한다."고 화답 하며 소중한 일부를 잃어 버렸던 스테파니의 뻥 뚫린 가슴을 사랑의 빛으로 가득 메우게 될 때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일까' 다시금 사랑의 의미를 떠올리게 하는 소중한 시간들이었다고 전했다.

그녀 배우 인생 최고의 연기로 기억 될 <러스트 앤 본>의 '스테파니'라는 역할은 육체적 상실감을 온몸으로 표현하며 동시에 삶의 가장 강렬한 의지를 나타내야 했다. 여배우로서 소화하기 힘들었던 많은 난관들을 멋지게 딛고 일어선 그녀는 스테파니의 살아 숨쉬는 세포 하나 하나 마저 섬세하게 표현하며 온 몸을 던진 진정성 가득한 연기로 좌중의 시선을 압도하며 "역시 세계가 원하는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라는 찬사와 함께 기다려온 수많은 팬들을 다시금 뜨겁게 주목하게 한다.


예술영화 사상 파격적인 220억 제작비로 완성된 눈부신 수작!
2013년을 완전히 압도하는 세계가 격찬한 바로 그 영화!
칸이 감동하고 골든글로브가 이미 열광했다!
"자크 오디아르 감독이라니 역시 기다려진다!"_<스토커>박찬욱 감독
 

<러스트 앤 본>은 제 65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제 70회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외국어영화상 외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31개 부문 노미네이트 됨은 물론 제 21회 런던영화제 최우수작품상, 제 17회 뤼미에르 영화제 감독상, 각본상 등 12부문에서 수상 쾌거를 이루며 완성도 높은 품격 있는 수작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이에 힘입어 프랑스, 벨기에를 시작으로 이탈리아, 스페인, 독인, 스웨덴 유럽 전역과 대만, 홍콩, 일본을 걸쳐 우리나라까지 전 세계 영화인들의 이목을 뜨겁게 집중시켰다.

작년 칸 영화제 이후 <러스트 앤 본>을 향해 쏟아지던 관심은 5월 2일 국내 개봉이 확정되며 올 봄 영화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극장가를 온통 사랑의 빛으로 물들일 <러스트 앤 본>의 포스터가 공개 되자마자 배우 김아중은 개인 트위터에 포스터를 올리며 영화에 대한 관심을 표현해 다시금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시네프랑스 이전 개관 행사 특별영상에서 <스토커><올드보이>의 박찬욱 감독 역시 "<예언자>의 자크 오디아르 감독이라니 <러스트 앤 본> 참 궁금하다!"라는 기대 평을 남겨 <러스트 앤 본>이 올 상반기 가장 뜨거운 화제작임을 다시금 입증시켰다. 이 밖에도 맨디 무어와 함께 호흡을 맞춘 <워크 투 리멤버>의 섹시한 반항아 쉐인 웨스트 역시 "<러스트 앤 본>은 작은 희망을 안겨주는 훌륭한 영화!"라는 평을 트위터에 남겼으며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블루칩 <토르: 천둥의 신>의 배우 조슈아 달라스도 "<러스트 앤 본>! 완전 사랑하는 영화!"라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 밖에도 팝 뮤직의 전설적인 거장 퀸시 존스의 딸, 배우 라시다 존스 역시 "<러스트 앤 본>에서 나오는 케이티 페리의 'firework' 선곡은 최고의 선택이었다"라며 영화의 스타일리쉬한 감각을 콕 집어 트위터에 공유했다. 이렇듯 전세계적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이 영화는 2009년 <예언자>로 칸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받으며 국내외 영화계를 발칵 뒤집었던 자크 오디아르 감독의 3년만의 복귀작으로 예술 영화로는 이례적인 제작비 220억이 투입된 영화이다. 뿐만 아니라 <아르고><제로다크 서티> 음악감독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헝거게임><잠수종과 나비> 편집감독 줄리엣 웰플링, <아무르><미드나잇 인 파리>의 분장 앨리스 로버트 등 <예언자>로 세계적인 극찬을 받았던 오디아르 사단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작품이기도 하다. <러스트 앤 본>은 참신하고 치밀한 플롯 구성과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매혹적인 영상미로 시종일관 관객들의 눈과 마음을 완전히 만족시키며 2013년 최고의 걸작으로 관객들의 가슴에 짙은 여운을 감돌게 할 예정이다.


<예언자>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자크 오디아르 감독!
그의 빛으로 물들어 간 아름다운 영화 <러스트 앤 본>!
3년 만에 돌아온 거장의 귀환! "그는 말로는 설명이 불가능한 천재!"
 

완연한 봄 5월, 극장가를 사랑의 빛으로 완벽하게 물들일 감독 자크 오디아르가 '빛'을 이용한 아름다운 영상과 감각적인 연출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한다. "<예언자> 자크 오디아르 감독의 신작이라니 정말 기대!"_네이버 mama****, "작년부터 기다려온 <러스트 앤 본> 드디어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니!"_다음 ekl***, "그가 보여주는 러브 스토리라니 어떨지 정말 기대된다!"_네이버 lysoon** 라며 그를 기다려온 수 많은 영화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각본가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거장 로만 폴란스키의 감독 밑에서 현장 경험을 쌓으며 차분히 자신만의 독자적인 세계를 구축했던 그는 1995년 <그들이 어떻게 추락하는지 보라>로 세자르 영화제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며 첫 장편영화 데뷔를 화려하게 치른 후, 2005년 <내 심장이 건너 뛴 박동>으로 프랑스 대표 배우 로맹 뒤리스와 함께 베를린 영화제 금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이듬해 영국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까지 수상하는 영예를 안으며 마침내 프랑스 배우들이 함께 작업하고 싶은 가장 핫한 감독으로 떠오른다. 이후, 2009년 <예언자>로 칸 국제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거머쥐며 세계적인 감독 반열에 오르게 된다. 영화 <예언자>는 국내 영화 평론가들로부터 "뼈와 근육으로만 이루어진 갱스터!_영화 평론가 이동진", "이미 장르의 고전으로 자리잡은 걸작_ 씨네21 이용철" 등의 호평을 이끌어 내며 관객들로부터도 큰 사랑을 받은 수작이다.

그가 3년 동안 준비한 복귀작 <러스트 앤 본>은 크렉 데이빗슨의 단편집으로부터 시작된다. <예언자>를 찍기 1~2년 전쯤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단편 '러스트 앤 본'에 관해 공동 각본가인 토마스 비더게인과 함께 오랜 시간 얘기를 나눈 끝에 주제를 잡아 집필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곧 <예언자>가 빛이라고는 거의 없이 단절된 삶을 살아가는 한 남자에 관한 이야기라면, <러스트 앤 본>을 통해서 정반대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빛으로 충만한 러브 스토리, 한 남자와 함께 하게 되는 한 여자의 이야기. 단, 크렉 데이빗슨의 단편집에는 사랑 이야기가 없었기에 그 부분은 철저히 자크 오디아르와 토마스 비더게인이 창조해냈다. 소설에서 고래 조련사는 남자였고, 한 쪽 다리만을 잃고 남성성마저 잃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함께 작업한 시나리오 상에서 스테파니는 매력적인 여성으로 바뀌었다.

그는 평소 정형화된 연출의 형식을 벗어나 같은 장면을 전혀 다른 결말로 찍기도 하고, 찍으면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현장에서 즉석으로 연출해 내기도 하는 감독으로 유명하다. 이에 함께 작품을 하는 배우들은 "그에겐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천재적인 부분이 있다. 이 영화가 어떻게 흘러갈지 무척 기대하게 한다. 그의 뛰어난 감각은 무한한 신뢰를 하게 한다."며 자크 오디아르 감독의 천재적인 연출력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자신만의 즉흥적 리듬에 모두를 춤추게 하는 천재적 감각의 소유자인 자크 오디아르는 극본가로 활약 할 때부터 스릴러 물에 두각을 보여왔다. 그런 그가 3년의 산고 끝에 완성 한 영화 <러스트 앤 본>은 이전과는 다른 감성인 멜로 드라마 장르를 표방한다. 그렇지만 극한의 상황과 감정들을 표현할 수 있는 강렬한 이미지들을 만들어내는데 중점을 두어 잔혹하면서도 동시에 미학적인 것을 찾고자 하는 것은 전작과 이어지는 감독의 고뇌가 느껴지는 부분이기도 하다. 감독은 폭력성과 선정성을 가늠하는 싸움이나 섹스신에 있어서도 남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다. "실존하는 감정은 아니지만 마치 실제처럼 보이기 위해 애쓸 필요는 없다. 그것은 영화를 어색하게 만드는 부분일 뿐 아니라 관객으로부터 거리를 두게 만드는 행위 중 하나다."라고 이야기한다. 이를테면 자신을 감추며 살아가고자 결심했던 여인이 남성 앞에서 옷을 벗고 물 속으로 뛰어 들었을 때 이미 그녀는 자신이 이 남자와 사랑에 빠질 각오가 되어있다는 것을 온 몸으로 표현한 것과 같다. 섹스신을 디테일하게 연출하는 대신에 이 같은 상황과 표현 만으로도 둘 사이의 정서적 관계는 얼마든지 표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처럼 그는 세련된 연출 화법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을 구축하며 세계적인 감독의 반열에 오른 지금까지도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우리를 스쳐 지나간 이전의 사랑이야기와는 차원이 다르다!
당신을 압도할 강렬한 사랑이야기! "몸으로 먼저 시작된 사랑의 시작!"
어둠 속 서로의 빛이 되어주는 위로와 구원을 말하는 영화!
 

이제껏 단 한번도 만나 보지 못했던 강렬한 사랑이야기. <러스트 앤 본>이 누군가의 삶을 빛으로 품어 주며 위로하게 하는 완전한 러브 스토리를 선보이며 그간의 말랑말랑한 연애 감정만을 담았던 사랑 영화와는 차원이 다른 진한 여운이 담긴 사랑 영화로 기억될 것이다.

자크 오디아르 감독은 전 작품 <내 마음을 읽어봐>에서 청각장애를 가진 엠마뉴엘이 거친 남자 뱅상 카셀을 사랑이 가능한 남자로 바꾸는 이야기를 다뤘다. <러스트 앤 본>에서는 몸으로 먼저 사랑을 배우는 연인 스테파니(마리옹 꼬띠아르)와 알리(마티아스 쇼에나에츠)를 등장시킨다. 육체적인 관계로 시작되는 연인들의 사랑은 어떻게 이어질까? 호기심을 자극하며 육체로 시작된 이들의 관계 밖으로 뻗은 나뭇가지, 곧 그들 주변인들과의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와 또 근본적으로 스테파니와 알리의 삶을 뒤흔드는 뿌리 깊은 고민까지 섬세하게 담아내며 이제껏 본 적 없는 완벽하고 밀도 높은 스토리를 탄생시켰다.

인생은 예기치 못한 사고의 연속이다. 당당하고 매력적인 범고래 조련사 스테파니는 여성적 매력이 정점에 달했을 때 모든 것이 무너지는 절망을 맛본다. 하지만 그녀는 사고 후, 자신이 잃어 버린 것만을 들여다 보는 대신 희망을 다시 찾으려 하고, 그 희망의 끝엔 분명히 빛이 비춰주리라 믿으며 능동적으로 움직인다. 그런 그녀의 선택은 소중한 일부를 잃어버린 이전의 삶보다 훨씬 더 가치 있는 삶으로의 변화를 가능하게 한다. 수족관 속 고래 만이 축복이던 삶에서 완전한 사랑, 그 속에 이해와 용서, 희망으로 가득 채워진 눈부신 삶으로 자기 스스로를 정화하는 스테파니의 사랑에 관객들의 마음은 벅찬 감동으로 차오른다. 두 주먹만으로 스스로의 몸 하나 건사하기 버거운 알리의 일상에는 5살 아들이 등장한다. 새로운 삶을 찾아야 두 사람이 먹고 살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한 그는 생사의 소식만 알고 지내오던 누나의 집으로 향한다. 누군가의 그늘이 되어야 하는 삶을 살아 본적 없는 그가 만나온 사랑은 감각과 본능에 충실했던 삶이었다. 그런 그가 자신을 진심으로 바라봐주는 눈빛과 거침없이 걸어 오는 그녀의 한 걸음, 한 걸음의 용기를 이해했을 때 비로소 진정한 사랑을 깨닫게 된다.

<러스트 앤 본>의 사랑은 단순히 남자와 여자의 사랑이야기에 국한 되어 그 두 사람의 결합에만 초점이 맞춰진 것이 아니라, 부서진 채로 방치 되어있던 삶의 일부를 서로를 통해 완전하게 맞춰 나가는 구원과 성장을 함께 노래한다. 삶의 가장 어두운 밑바닥에 비추는 사랑의 빛은 관객들의 마음을 치유하며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한다.


↘ Director & Characters 자크 오디아르 (Jacques Audiard)
 

1952년생인 자크 오디아르 감독은 프랑스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초원의 길>의 각색가 '미셸 오디아르'의 아들로 아버지인 미셸은 풍부한 대사들로 이뤄진 스타일리시한 느와르 장르 영화의 극본에 독보적인 존재로 꼽히는 인물이다. 이런 아버지의 재능을 이어 받은 그 또한 범죄, 스릴러 장르에 두각을 나타내며 각색작업으로 영화에 입문하게 되고 이후 세계적인 거장 로만 폴란스키 감독 밑에서 편집 조수를 하며 현장경험을 쌓아간다. 1995년 <그들이 어떻게 추락하는지 보라>로 세자르영화제 신인작품상을 수상하며 첫 장편영화 데뷔를 화려하게 치른 후, 2005년 프랑스 대표 배우인 로맹 뒤리스와 함께 한 <내 심장이 건너 뛴 박동>으로 베를린영화제 경쟁작에 초청되었고, 이듬해 영국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이후 <예언자>로 2009년 칸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거장으로 우뚝 올라섰다.

Feature films
<그들이 어떻게 추락하는지 보라> 1994
<위선적 영웅> 1996
<내 마음을 읽어봐> 2001
<내 심장이 건너뛴 박동> 2005
<예언자> 2009
<러스트 앤 본> 2012

Awards
<내 마음을 읽어봐> : 2002 세자르영화제 각본상
<내 심장이 건너뛴 박동> : 2006 세자르영화제 감독상 작품상
<예언자들> : 2010 시카고비평가협회상 외국어영화상 런던비평가협회상 작품상 영국아카데미시상식 외국어영화상, 세자르영화제 각본상, 세자르영화제 감독상 작품상 런던국제영화제 작품상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
<러스트 앤 본> : 2013 세자르영화제 최우수작품상 각색상 감독상 런던비평가협회상 외국어영화상 런던영화제 최우수작품상 +


↘ Cast & Character 스테파니 l 마리옹 꼬띠아르 (Marion Cotillard)
 

당당하고 매력적인 고래 조련사 스테파니는 자신의 돋보이는 아름다움을 사람들이 알아보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도도하고 자신감 넘치는 여인이다. 그런 그녀에게 닥친 불행한 사고는 그녀의 삶을 송두리 채 뒤흔들며 주저 앉게 만든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손길이 필요한 알리에게 운명적 이끌림을 느끼게 되며 다시 살아갈 삶의 의지를 찾게 되는데...

1975년 파리에서 태어난 마리옹 꼬띠아르는 마임 아티스트이자 극작가, 연극 연출가인 아버지와 연극 배우였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가수의 꿈을 키웠다. 진로를 선택할 시기에 자신이 원하는 것은 연기라는 것을 깨닫고, 연기학교에 입학하며 배우의 길을 준비한다. TV 드라마와 단편영화로 꾸준한 연기활동을 펼친 그녀는 프랑스의 명장 뤽 베송 감독의 <택시>로 세자르영화제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션 되면서 차세대 프랑세즈로 주목받기 시작한다. 이후 팀 버튼 감독의 <빅 피쉬>로 할리우드에 등장한 그녀는 국경을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으로 왕성한 활동을 선보인다. 그녀의 운명이 된 작품 2007년 <라비앙 로즈>로 아카데미의 여신으로 다시 태어난 그녀는 최정상의 자리에서 최고의 감독과 함께 필모그래피를 채워나가고 있다. 특히, 최근에 큰 성공을 거두었던 <미드나잇 인 파리>에서 매력적인 과거의 여인 '아드리안'으로 분해 한국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그녀는 <러브 미 이프 유 데어>에서 함께 출연했던 기욤 까네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단란한 가정 생활을 꾸려나고 있다.

FILMOGRAPHY
<택시> 1998 <퓨리아> 1999 <택시 2> 2000 <리자> 2001 <아름다운 기억> 2001 <택시 3> 2003 <러브 미 이프 유 데어> 2003 <빅 피쉬> 2003 <인게이지먼트> 2004 <검은 상자> 2005 <어느 멋진 순간> 2006 <라 비앙 로즈> 2007 <퍼블릭 에너미> 2009 <나인> 2009 <인셉션> 2010 <다크 나이트 라이즈> 2012 <러스트 앤 본> 2013 <블러드 타이즈>

AWARDS
<택시2> 2000 카부르로맨틱페스티발 여우주연상 베로나러브스크린필름페스티발 여우주연상
<러브미이프유캔> 2003 뉴포트비치영화제 여우주연상 NRJ씨네어워드 베스트키스상
<인게이지먼트> 2004 세자르영화제 여우조연상
<라비앙로즈> 2007 아카데미영화제 여우주연상 세자르영화제 여우주연상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러스트 앤 본> 2012 할리우드 필름페스티발 여우주연상 아이리쉬필름&텔레비젼어워드 여우주연상


↘ Cast & Character 알리 l 마티아스 쇼에나에츠 (Matthias Schoenaerts)
 

순간의 쾌락에 쉽게 요동치는 불안정한 삶을 살아온 알리에게 불현듯 찾아 든 5살 아들. 그는 오랫동안 연락이 닿지 않았던 누나의 집을 찾아간다. 클럽 경호원으로 출근한 첫날, 싸움에 휘말린 매혹적인 스테파니를 구해 주게 되고 그녀에게 반해 연락처를 남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에게 온 연락에 거침 없이 그녀를 향해 달려가는데….

1977년생인 마티아스 쇼에나에츠는 유명 배우 줄리앙 쇼에나에츠의 아들로 15살이었던 1993년에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에 노미네이트된 작품인 <단스>로 데뷔한 이후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2008년 벨기에에서 폭발적인 흥행을 기록한 <로프트>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으며, 2011년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불헤드>로 평단의 극찬과 함께 팜스프링스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영화계의 준비된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2012년 매거진 W에서 뽑은 최고의 배우들 33인에도 이름을 올리며 <아르고> 벤 애플렉, <링컨> 다니엘 데이 루이스, <잭 리처> <락 오브 에이지> 톰 크루즈, <페이퍼 보이> 니콜 키드먼, <진저 앤 로사> 엘르 패닝과 화보를 촬영하기도 했다. 모델 같은 큰 키와 스타일리시한 패션감각으로 유럽의 여심을 사로 잡은 그는 2008년 <007: 퀀텀 오브 솔러스> 본드걸 출신 <송 포 유>의 배우 젬마 아터튼과 스캔들에 휩싸이며 지금 가장 핫한 남자 배우로 주목 받고 있다. <러스트 앤 본>의 자크 오디아르 감독은 알리 역에 연기 경험이 전무한 복서를 찾아 헤매다 <불헤드>의 마티아스를 보고 완전히 매료되어 그를 알리 역으로 낙점 지었다. 최근 그는 뉴욕에서 <불헤드>의 감독 마이클R. 로스컴의 신작 <애니멀 레스큐>를 촬영하고 있고, 마리옹 꼬띠아르의 남편인 기욤 까네가 연출하는 영화 <블러드 타이즈>에서 밀라 쿠니스, 마리옹 꼬띠아르와 또 다시 호흡을 맞춘다. 미셸 윌리엄스와 함께 한 사울 딥의 <프랑스 조곡>, 케이트 윈슬렛과 함께 한 앨런 릭맨의 시대극 <작은 혼돈>으로 할리우드를 뜨겁게 달구며 가장 주목 받는 뉴 라이즈 스타임을 증명하고 있다.

FILMOGRAPHY
<나는 소녀가 아냐> 2002 <블랙북> 2006 <러브 비롱스 투 에브리원> 2006 <나디네> 2007, <레프트 뱅크> 2008 <로프트> 2008 <마이 퀸 카로> 2010 <펄사> 2010 <불헤드> 2011 <러스트 앤 본> 2012 <데스 오브 어 새도우>

AWARDS
<불헤드> 2011 오스틴판타스틱페스티발넥스트웨이브어워드 남우주연상, 마가렛어워드 남우주연상, 팜스프링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러스트앤본> 2012 발라볼리아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세자르영화제 신인남자배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