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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돌프와 많이있어 Rudolf The Black Cat


" 주인과 헤어지게 된 호기심 많은 집냥이 '루돌프'가 우연히 만난 글 읽는 길냥이 '많이있어'와 동물 친구들의 도움으로 집으로 돌아가게 되는 과정을 그린 좌충우돌 컴백홈 프로젝트 "

2016, 일본, 애니메이션, 89분

감 독 : 유야마 쿠니히코, 사카키바라 모토노리

목소리 출연 : 이노우에 마오, 스즈키 료헤이, 오오츠카 아키오

개 봉 : 2016년 12월 28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 입 : CJ E&M l 배 급 : CJ엔터테인먼트 2차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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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와 많이있어> 세상 가장 특별한 고양이들의 모험! 12월 개봉확정 & 티저 포스터 공개!
 

100만부 판매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미·일 최고의 제작진이 만나 탄생시킨 글로벌 프로젝트 애니메이션 <루돌프와 많이있어>가 오는 12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이제껏 본 적 없던 기발한 설정과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올 겨울을 책임질 애니메이션 <루돌프와 많이있어>가 오는 12월 개봉을 확정 지으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루돌프와 많이있어>는 주인과 헤어지게 된 호기심 많은 집냥이 '루돌프'가 우연히 만난 글 읽는 길냥이 '많이있어'와 동물 친구들의 도움으로 집으로 돌아가게 되는 과정을 그린 좌충우돌 컴백홈 프로젝트. 최근 사회적 화두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길냥이' 소재로 주목 받고 있는 <루돌프와 많이있어>는 일본 최고의 문학상인 코단샤 아동문학 신인상, 노마 아동 문예 신인상 등을 휩쓴 아동문학의 거장 '사이토 히로시'의, 현재까지 누계 판매량 100만부를 넘어선 동명의 원작을 바탕으로 해 기대감을 불러 일으킨다.(일본기준) 또한,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와 미국컴퓨터학회 주최의 CG페스티벌 SIGGRAPH(시그래프)에 초청되며 기술력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LA 스프라이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와 <포켓몬스터>, <요괴워치>, <마녀배달부 키키>, <하울의 움직이는 성>, 그리고 전 세계 60개국에서 방영된 TV 시리즈 [팩월드]의 제작진이 참여해 완성시킨 글로벌 프로젝트로 눈길을 끈다. 이렇듯 검증된 제작진이 참여한 만큼, 뛰어난 CG 기술력을 바탕으로 구현해낸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들과 리얼하게 담아낸 사계절의 수려한 풍경 등은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함께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동물들과는 어울리지 않는 책이 펼쳐져 있어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가운데, 호기심 가득한 눈빛의 검은 고양이 '루돌프'와 한 발로 책을 가리키며 카리스마 넘치는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많이있어'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인간은 모르는 길냥이들의 비밀?!'이라는 카피를 통해 이들의 정체와 앞으로 벌어질 사건에 대한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드디어 베일을 벗은 영화 <루돌프와 많이있어>는 오는 12월 개봉해 겨울방학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2016.10.19)

코리아필름 편집부


집까지 388km
어떻게 하면 돌아갈 수 있을까?
  주인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호기심 많은 집냥이 '루돌프'.
어느 날 우연히 열린 문 틈으로 집을 나섰다 알 수 없는 곳으로 오게 된다.
그곳에서 교양있는 길냥이 '많이있어'를 만나게 되고,
하나부터 열까지 쉽지 않은 길냥이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많이있어'와의 즐거운 한 때도 잠시, 주인이 그리운 '루돌프'는
'부치', '미샤' 등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인간은 모르는 특별한 방법으로 집까지 돌아가기 위한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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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초] 글 읽는 길냥이의 탄생!
인간은 모르는 사이 교양을 쌓아 온 길냥이들의 특별한 모험!
 

<주토피아>, <마이펫의 이중생활> 등 올 한해 유난히 동물을 주인공으로 한 작품들이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가운데, 영화 <루돌프와 많이있어>가 최초로 글 읽는 길냥이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고양이 캐릭터는 오래 전부터 인기 애니메이션 작품 속 주인공으로서 자리잡아 왔다. 고양이 캐릭터의 조상이라고 할 수 있는 TV시리즈 [톰과 제리]의 장난꾸러기 '톰', 영화 <가필드> 속 먹고 자는 것 밖에 모르는 심술고양이 '가필드', 그리고 슈렉은 물론 전국민을 녹인 눈망울의 소유자 영화 <장화 신은 고양이>의 주인공 고양이까지 다양한 매력으로 시청자와 관객들의 마음을 훔친 것. 이처럼 많은 사랑을 받아온 고양이 영화의 계보를 잇는 영화 <루돌프와 많이있어>에는 인간은 모르는 비밀을 지닌 특별한 길냥이들이 등장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 중 한 마리는 바로 호기심으로 집을 나온 집냥이 '루돌프'. '루돌프'는 '장화 신은 고양이'보다 더 크고 맑은 눈망울을 지닌 검은 고양이로, 순수하고 엉뚱한 면이 있지만 '많이있어'를 만나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특별한 방법을 배우며 한 계단씩 성장해 나가는 캐릭터이다. 나머지 한 마리는 '루돌프'가 집을 떠나 우연히 길에서 만나게 되는 길냥이 '많이있어'. 커다란 덩치에 어떤 고양이보다도 힘이 센 '많이있어'는 보스, 덩치, 호야, 얼룩이, 외톨이 등 마주치는 사람마다 모두 다른 이름으로 불려 '많이있어'라는 이름을 갖게 된 흥미로운 사연을 지니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많이있어'는 'Boys, Be ambitious!'와 같은 영어 명언은 물론, '루돌프'의 이름이 합스부르크 왕가의 황제 루돌프 1세에서 유래했다는 것을 알만큼 인간보다 뛰어난 교양을 지니고 있어 그 배경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밖에도 모든 것을 경계하는 고양이 특유의 성격과 정반대되는 친화력 의 '부치', 심쿵 미모를 자랑하는 '미샤' 등 다채로운 매력의 길냥이 캐릭터가 총 출동해 이제껏 본 적 없던 특별한 모험을 펼쳐 보이며 올 겨울 극장가에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미·일 최고 제작진의 초특급 글로벌 프로젝트!
할리우드 스프라이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와 일본 최고 크리에이터들의 만남!
 

영화 <루돌프와 많이있어>는 LA에서 활약하고 있는 스프라이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와 일본 최고의 크리에이터들이 합류한 미·일 글로벌 프로젝트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극장판 포켓몬스터>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이끈 '유야마 쿠니히코'와 전 세계 80개국 이상의 국가에서 방영한 TV시리즈 [팩 월드]를 연출한 '사카키라바 모토노리'가 공동으로 감독을 맡아 제작 단계부터 주목을 받은 영화 <루돌프와 많이있어>는 인간은 모르는 비밀을 지닌 길고양이들의 컴백홈 프로젝트라는 흥미로운 스토리를 스크린에 그려냈다.

먼저, 100만부 판매고를 기록한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하는 만큼 명품 제작진과의 협업을 통해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와 캐릭터를 영화답게 풀어냈다. <요괴워치> 시리즈로 이름을 알린 '카토 요이치'가 각본에 참여, 영화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와 디테일한 재미까지 풍부하게 담아냈으며, <마녀배달부 키키>, <카모메식당> 등 실사 영화와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에서 역량을 보여준 '오쿠다 세이지'가 제너럴 프로듀서로 활약하는 등 일본 최고의 크리에이터들이 손을 잡아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이에 더해 제작에는 안시국제애니메이션 영화제와 미국컴퓨터학회 주최의 세계 최대 CG페스티벌인 SIGGRAPH에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 받은 LA 스프라이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나서, 귀여운 캐릭터와 사계절의 화려한 풍경을 뛰어난 CG기술로 구현해내며 이제껏 본 적 없던 새로운 애니메이션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이처럼 탄탄한 실력을 인정 받은 미·일 베테랑 제작진들의 협업으로 탄생한 글로벌 프로젝트 <루돌프와 많이있어>는 완성도 높은 연출과 화려한 영상미를 모두 갖춘 웰메이드 영화로서 올 겨울방학 극장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100만부 판매 베스트셀러 드디어 영화화!
남녀노소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을 올겨울 최고의 애니메이션!
 

기발한 설정과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올 겨울을 책임질 애니메이션 <루돌프와 많이있어>는 일본 최고의 문학상인 고단샤 아동문학 신인상, 노마 아동 문예 신인상 등을 휩쓴 아동문학의 거장 '사이토 히로시'의 동명 원작을 영화화 한 작품. 원작 [루돌프와 많이있어]는 1987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누적 판매 100만부를 기록하고 있는 베스트셀러로(일본 기준),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라다 우연히 만난 두 고양이가 함께 세상을 배워 나가며 우정을 나누는 모습과, 그 우정 속에서 자신을 희생하는 따뜻한 마음은 어린이들은 물론 성인들까지 사로잡으며 큰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인간들보다 더 의젓한 두 고양이들의 아기자기한 에피소드들로 가득한 이 작품은 철부지 호기심쟁이 루돌프의 성장기와 다른 동물 친구들과의 우정,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특별한 모험들이 일본 도서관협회 공식 지정 도서로 선정될 만큼 교육적 가치까지 인정 받은 바 있기도. 오는 12월 영화 개봉을 앞두고 원작 도서 2종이 새롭게 출간되어 국내 서점가에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이번 작품이 검증 받은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와 인간들은 모르는 비밀을 간직한 특별한 고양이 루돌프와 많이있어가 선사하는 따뜻한 웃음과 감동으로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치열한 연말 극장가에서 어느 정도의 흥행을 일궈 낼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대한민국 베테랑 성우진 참여! 본격 귀호강 애니메이션!
스토리의 흐름에 따른 웃음과 감동, 성장을 모두 담아낸 뛰어난 완성도!
 

올 겨울 최고의 애니메이션 <루돌프와 많이있어>의 목소리 연기에 국내 최정상 성우진이 힘을 보태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우연한 사고로 대도시에 불시착한 호기심 많은 집냥이 '루돌프'은 TV 애니메이션 [테니스의 왕자], 영화 <썸머워즈>, <요괴워치>, <주토피아> 등의 작품에서 맹활약한 김율 성우가 맡았다. 탄탄한 연기력과 풍부한 감정 표현으로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바 있는 김율 성우는 이번 <루돌프와 많이있어>에서 스토리의 흐름을 이끌어 나가는 캐릭터 '루돌프'의 목소리로 열연을 펼쳤다는 후문. 특히, 영화 초반 어디로 튈지 모르는 '루돌프'의 통통 튀는 매력을 유쾌하게 풀어낸 데 이어, 이야기가 전개 됨에 따라 친구들과 우정을 쌓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과정 속에서 한 걸음씩 성장하는 캐릭터를 목소리에 담아내어 기대를 모은다.

인간은 모르는 비밀을 간직한 교양있는 길냥이 '많이있어'는 <명탐정 코난> 시리즈의 '괴도 키드', <앵그리버드>의 '레드', <빅 히어로>의 '테디'역 등 국민적 사랑을 받은 유수의 작품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한 신용우 성우가 참여해 명성과 실력에 걸 맞는 목소리 연기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많이있어'의 동네 길냥이들 사이 대장으로 통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부터 밥을 먹기 위해 보여주는 반전매력의 애교까지, 신용우 성우 특유의 깊이 있는 울림과 톤으로 그려내 싱크로율 100%의 모습을 기대케 만든다.

또한, 길거리 정보통으로 통하는 친화력 끝판왕 '부치'는 게임 [메이플스토리], [디아블로3], TV 애니메이션 [꼬마유령 캐스터], 영화 <천재강아지 미스터 피바디>,<마당을 나온 암탉>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홍범기 성우가 열연했으며, 최강 독불장군 불독 '데빌'은 <명탐정 코난>, <원피스>, <뮨: 달의 요정>등의 영화는 물론 [무한도전], [진짜 사나이], [켠김에 왕까지]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 내레이션으로 관객과 시청자의 귀를 사로 잡아 온 시영준 성우가 맡아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우아한 꽃미모냥 '미샤'역에는 <극장판 아이엠스타>와 <요괴워치>에서 톡톡 튀는 매력을 보여 준 정유정 성우가 캐릭터의 생생한 면모를 전달할 예정.

이처럼 이름만으로도 관객의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어벤저스급 베테랑 성우들이 이름을 올리고 있는 영화 <루돌프와 많이있어>의 개봉을 앞두고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냐~옹! 도서, 예능, 연극, 영화까지 지금 대한민국은 고양이가 대세
2016 고양이 열풍의 대미를 장식할 영화 <루돌프와 많이있어>!
 

'반려묘', '애묘인'이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은 요즘, 대한민국은 고양이 열풍으로 뜨겁다. 도서, 예능, 연극은 물론 영화까지 문화계 전반에 걸쳐 고양이를 소재로 한 콘텐츠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것.

먼저, 지난 2012년과 2013년 영국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내 어깨 위 고양이 Bob]은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감, 애정에 대한 이야기를 현실감 있게 풀어내며 출간 이후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지난 11월에 출간된 [지친 마음을 힐링하는 고양이 포토 테라피], 고양이의 시선에서 말하듯 이야기를 풀어낸 포토 에세이집 [고양이 마음] 을 비롯한 많은 도서가 연이어 출간되며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한편, tvN [삼시세끼]에 출연하며 출연진 못지않은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쿵이', '몽이', 고양이와 요리의 소재를 결합한 올리브TV 드라마 [고양이띠 요리사] 등 브라운관을 통해서도 매주 고양이가 보여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고양이를 죽인 범인을 찾는 스토리의 연극 [싸이코패스는 고양이를 죽인다]는 지난 3월 이후 10월과 11월에 걸친 재공연이 결정돼, 많은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영화에서도 나타난다. 지난 10월 개봉한 고양이가 된 억만장자 CEO의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 캣>, 11월 개봉한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그리고 2017년 1월 개봉 예정인 <내 어깨 위 고양이, 밥>까지 매월 고양이 소재 영화가 개봉하고 있는 것.

이처럼 고양이 열풍이 대한민국을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올 겨울 이러한 열풍의 대미를 장식할 영화 <루돌프와 많이있어>가 개봉을 앞두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단순히 귀여운 고양이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길냥이'들의 삶과 우정을 담아내 기대감을 모은다. 길냥이만의 개성과 매력을 호기심 많은 집냥이 '루돌프'와 글 읽는 길냥이 '많이있어' 캐릭터를 통해 풀어낸 <루돌프와 많이있어>가 애묘인들의 뜨거운 사랑을 독차지 하며 올 겨울 극장가를 접수할 전망이다.


올 겨울 최고의 애니메이션과 함께하는 따뜻한 연말!
이웃사랑 실천하는 구세군 자선냄비부터 길고양이 삶 보호하는 모닝노크 캠페인까지!
급이 다른 영화 <루돌프와 많이있어>와 함께 꽃길 걷자!
 

겨울방학 가장 보고 싶은 애니메이션 1위에 꼽히며 일찌감치 올 겨울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자리매김한 <루돌프와 많이있어>의 따뜻한 행보가 눈길을 끈다. 바로 구세군 자선냄비와 함께하는 자선행사를 비롯, 겨울철 길고양이들을 보호하는 취지의 '모닝노크 캠페인'을 진행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먼저, 영화 <루돌프와 많이있어>는 연말을 맞이해 겨울 나눔의 대명사 구세군 자선냄비와 손 잡고 다양한 자선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12월 1일을 시작으로 매년 12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올해의 거리 모금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구세군의 대표적 행사인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는 영화 <루돌프와 많이있어>의 스페셜 포토존과 함께 주인공 '루돌프'와 '많이있어'가 스페셜 자선냄비 메신저 자격으로 참석, 시민들과 사진 촬영을 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뿐만 아니라 아동시설 어린이들에게 영화 <루돌프와 많이있어> 관람의 기회를 제공, 문화적 경험을 선물하는 '사랑 나눔 시사회'부터 거리모금 활동, 네이버 해피빈 '교육·문화체험지원' 모금까지, 올 겨울 구세군 자선냄비와 <루돌프와 많이있어>는 훈훈한 동행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영화 <루돌프와 많이있어>는 최근 사회적 이슈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길냥이'를 소재로 하는 만큼 길고양이와 자동차 운전자의 안전을 위한 '모닝노크 캠페인'을 진행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모닝노크 캠페인'은 겨울철 추위에 약한 길고양이가 온기가 남은 자동차 엔진룸 속에 들어간 사이 갑작스런 시동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및 이로 인한 차량 훼손 등을 방지하고자 퓨리나 캣차우가 기획, 한국고양이보호협회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공익 캠페인으로 2016년 올해에는 특별히 영화 <루돌프와 많이있어>가 함께 참여해 뜻을 같이할 전망이다. 영화의 주인공 '루돌프'와 '많이있어'가 캠페인 포스터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것은 물론 영화 공식 SNS 이벤트 및 시사회를 통하여 활발히 공동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인 것. 이 같은 영화 <루돌프와 많이있어>의 급이 다른 행보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따뜻한 감동으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실제보다 더 실제 같은 생생한 캐릭터 디자인!
거리를 그대로 담아낸 환상적인 사계절의 풍경까지 시선강탈 제작기 공개!
 

<루돌프와 많이있어>는 캐릭터가 돋보이는 애니메이션이다. 저마다 개성과 사연을 지닌 고양이들을 등장시켜 애묘인들의 냥심을 자극하며, 귀여운 행동과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대사는 일반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루돌프와 많이있어> 제작진은 제작 초기 단계부터 캐릭터 부분에 많은 노력을 쏟았다. 각 캐릭터의 존재감을 표현해내기 위해 3D CG의 기술력을 최대한으로 활용, 배경과 조명 고양이의 털과 색상 톤 등 세밀하게 고심한 결과 완성도 높은 비주얼이 탄생했다. 특히, 컴백홈 프로젝트 스토리의 핵심에 있는 주인공 '루돌프'의 경우 이야기 전개에 따라 성장해 나가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감정의 흐름을 비주얼적으로도 변화시켰다. '사카키바라 모토노리' 감독은 "어릴 때 설정이 쉽지 않았습니다. 스토리 흐름에 따라 머리의 크기, 눈의 크기 등을 조정하고 2D 디자인이 완성된 뒤 CG작업을 하면서 끊임없이 조정해 나가다 보니 지금의 '루돌프'가 되었습니다"고 설명했다. 한편, 길냥이 '많이있어'는 캣크러쉬를 유발하는 시크한 모습부터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움까지 반전매력이 돋보이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제작진은 "기품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눈동자 모양을 일그러뜨려 보기도 하고, 상황에 따라 수염 모양도 다양하게 변화시키며 신경을 썼습니다. CG디자인을 통해 훌륭하게 완성해낸, 퀄리티 높은 캐릭터입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루돌프와 많이있어>의 또 다른 볼거리는 바로 사계절의 수려한 풍경과 실제를 그대로 재현한 듯한 배경이다. 이를 위해 제작진은 자연스러운 표현에 집중했다. 아트 디렉터가 전 장면의 컬러 스크립트를 작성하고, 이를 다른 스태프들과 공유 후 시간대나 계절에 따라 최대한 적합한 이미지를 설정하고자 했다. 또한 글 읽는 고양이들이라는 설정과 맞닿아 있는 장소인 학급문고와 도서실 표현에 있어서는 실제 초등학교 어린이들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도록 교실 책상의 높이를 다르게 설정했고, 도서관 책장에 꽂혀있는 책들의 높이, 폭, 위치 등의 부분까지 몇 번이고 수정을 거듭했다. 뿐만 아니라 영화 전반에 걸쳐 시선을 사로잡는 사계절의 풍경을 위해서 모든 장면에 나오는 식물의 목록을 작성, 계절감에 맞는 다른 식물이 있으면 찾아 넣는 등의 디테일한 수정을 했고, 실제로 교무실 앞 화단은 계절에 맞춰 다른 꽃을 사용했다. '유야마 쿠니히코' 감독은 "매일이 시행착오의 연속이었지만 깊이 있는 작품으로 완성할 수 있어 기뻤습니다."라고 제작 과정에의 소회를 전하며 만족감을 드러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준다.


↘ Director 감독 l 유야마 쿠니히코
 

아르바이트로 애니메이션 제작 스튜디오에서 동영상을 그리며 일했던 것이 애니메이션 업계에 발을 들인 첫 시작이었다. 그 후, 애니메이터로서의 재능을 인정 받아 1978년 연출가로 전향, 같은 해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TV시리즈 [은하철도999]를 연출하며 데뷔했다. 이후 1982년 애니메이션 [요술공주 밍키] 총감독을 역임, 뛰어난 연출력을 증명해 보이며 유명 감독으로 자리매김 했다. 이어 1997년 방송을 시작한 [포켓몬스터]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찬사를 받았다. 그가 34개의 작품 이후, 메가폰을 잡은 것이 바로 영화 <루돌프와 많이있어>. 처음부터 끝까지 CG로 이루어진 애니메이션 장편 영화를 만든 다는 것은 숙련된 노하우를 쌓아온 그에게도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 이에 대해 감독은 "<루돌프와 많이있어>는 나에게 35번째 데뷔작이다. 제로부터 시작해서 지금의 퀄리티로 만들었다는 것. 순수하게 영화로 완성된 작품에 몸담았다는 것에 스스로 큰 의미를 주고 싶다."고 밝힌 만큼, 특별한 애니메이션 <루돌프와 많이있어>에 대해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 Director 감독 l 사카키바라 모토노리
 

인기게임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를 연출하며 활약한 데 이어, 영화 <파이널 판타지:더 스피릿 위드인> 공동 감독을 역임하며 다양한 장르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이에 지난 2002년에는 미국 LA에서 스프라이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를 설립, 전 세계 80개국에서 방영한 인기 TV시리즈 [팩월드]의 감독을 역임하며 가능성을 놀라운 재능으로 변환시키며 감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기 시작했다. 이번 영화 <루돌프와 많이있어>에서는 캐릭터 디자인을 비롯한 배경 디자인, 카메라 워크, 컬러 스크립트, VFX디렉션 등 영상 전반에 걸쳐 활약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CG 애니메이션은 분업을 하는 다수의 섹션 팀워크가 성공의 열쇠이다. 팀의 균형을 맞추면서 우리가 해내고자 하는 목표인 최고의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어 행복하다"라고 말할 정도로 작품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 영화 <루돌프와 많이있어>에 대해 주목해 봐도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