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l 박스오피스 l 예고편 l 영화리뷰 l 이벤트&시사회
 
   
 
▶ 리오2 Rio 2


" 사람과 함께 사는 도시형 앵무새 '블루' 가족이 무시무시한 아마존 정글로 모험을 떠나게 되고, 그곳에서 맞닥뜨린 복수에 불타오르는 악당 '나이젤'과 야생 친구들의 공격에 맞서는 다이나믹한 3D 정글 어드벤처 "

2014, 미국, 3D 애니메이션, 101분

감 독 : 카를로스 살다나
각 본 : 카를로스 살다나, 돈 라이머, 카를로스 코트킨 외
제작총괄 : 크리스 웨지 프로듀서 존 C. 돈킨
책임음악 : 세르지오 멘데스 l 음 악 : 존 파웰

목소리 출연 : 레슬리 만(린다 역) 제이미 폭스(니코 역) 윌 아이엠(페드로 역) 로드리고 산토로(툴리오 역)
국내 더빙 : 임시완, 써니, 류승룡

개 봉 : 2014년 5월 1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예고편

-

<리오2> 개봉일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전 세계를 웃음과 감동으로 물들인 <아이스 에이지> 제작진이 선사하는 3D 정글 어드벤처 <리오2>가 개봉 첫 주 브라질, 영국, 중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에 이어 4월 11일(금) 개봉과 동시에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에 강력한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리오2>는 사람과 함께 사는 도시형 앵무새 '블루' 가족이 무시무시한 아마존 정글로 모험을 떠나고, 그곳에서 맞닥뜨린 복수에 불타오르는 악당 앵무새 '나이젤'과 야생 친구들의 공격에 맞서는 다이나믹한 여정을 그린 3D 정글 어드벤처. 개봉 첫 주 영국, 브라질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리오2>가 지난 4월 11일(금) 북미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다시 한번 기록해 본격적인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미국의 영화정보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의 집계에 따르면 <리오2>가 지난 4월 11일(금) 북미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스크린 수 3천 948개, 3천 9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개봉 첫 주 종합 박스오피스 2위에 등극했다. 최고 기대작다운 저력을 과시한 <리오2>는 전 세계적으로 61개국에서 개봉해 총 6천 120만 달러 흥행 스코어를, 중국에서는 개봉 당일에만 1천 21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편보다 2배 이상의 오프닝 성적을 냈다. <리오2>의 흥행 성적은 지난 3월 북미에서 개봉한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천재 강아지 미스터 피바디>의 개봉 첫 주말 스코어인 3천 200만 달러, 전 세계적으로 2억 7천만 달러 흥행 스코어를 기록한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2>의 3천 400만 달러를 뛰어 넘는 오프닝 스코어로 앞으로 <리오2>가 보여줄 흥행 돌풍에 대해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북미 개봉 이후 "시선을 사로잡는 버라이어티한 캐릭터의 향연!"_Daybreak USA, "정말 멋진 애니메이션의 탄생! 배우들의 목소리 연기도 환상!"_LA Times,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 진정한 아마존을 느낄 수 있을 것!"_ Hollywood Reporter 등 현지 언론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브라질, 영국, 중국에 이어 개봉 당일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성과 작품성을 모두 갖춘 '뮤직 버라이어티' 애니메이션으로 자리매김한 <리오2>는 5월 1일,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2014.04.14)

코리아필름 편집부


<리오2> '뮤직 페스티벌' 쇼케이스 성황리 개최!
 

전 세계를 웃음과 감동으로 물들인 <아이스 에이지> 제작진이 선사하는 3D 정글 어드벤처 <리오2>가 8일(화) 오전 11시 CGV 여의도에서 임시완, 써니, 전문 성우진, OST 가창자들이 함께 한 '뮤직 페스티벌'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리오2>는 사람과 함께 사는 도시형 앵무새 '블루' 가족이 무시무시한 아마존 정글로 모험을 떠나고, 그곳에서 맞닥뜨린 복수에 불타오르는 악당 앵무새 '나이젤'과 야생 친구들의 공격에 맞서는 다이나믹한 여정을 그린 3D 정글 어드벤처. CGV 여의도에서 진행된 <리오2> '뮤직 페스티벌' 쇼케이스에서는 앵무새 부부 '블루&쥬엘'로 환상 호흡을 선보인 임시완과 써니는 물론, '니코&페드로' 역을 맡은 성우 류다무현, 이장원, 더빙 OST에 참여한 국내 정상의 크로스 오버 소프라노 윤영진, 뮤지컬 배우 정영주, 이나리메 음악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프닝 무대에서는 윤영진과 정영주가 <리오2>의 삽입곡 '사랑이란'과 '독을 품은 사랑'의 라이브 공연을 펼쳐 좌중을 사로잡았다. 숱한 화제를 낳으며 온라인을 초토화 시킨 류승룡의 '잘 될거야' 뮤직비디오를 비롯해 <리오2> 아마존 숲 속 파란 마코 앵무새들의 화려한 합창과 군무가 돋보이는 '아름다운 생물들' 영상과, 쇼케이스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 '더빙 예고편' 등 눈과 귀를 사로잡는 다양한 볼거리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무대에 등장한 임시완과 써니는 파란 마코 앵무새를 연상케 하는 '블루' 커플룩을 선보여 쇼케이스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임시완은 "정글의 법칙을 시작으로 <리오2>까지 정글을 두 번 경험했다. 류승룡 선배님, 써니씨와 함께 연기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더빙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고, 써니는 "<리오>를 굉장히 재미있게 봐서 단 한번의 망설임 없이 선택했다"며 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토크 중 임시완은 "나는 애처가 '블루'처럼 로맨틱 가이"라며 "사랑하는 아내가 생기면 자신의 필살기인 바이올린 연주를 직접 들려주겠다"고 밝혔다. 써니는 노래를 불러달라는 깜짝 요청에 즉석에서 감미로운 목소리로 극 중 '쥬엘'의 자장가 한소절을 뽐내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임시완은 "써니 목소리를 듣고 전문 성우인 줄 알았다", 써니는 "더빙을 처음 하는 것이 맞나 의심할 정도로 진짜 잘했다"며 서로의 연기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리오>에 이어 <리오2>에서 '블루'의 절친 '니코&페드로' 콤비 역을 맡은 전문 성우 류다무현, 이장원을 비롯 <리오2>의 더빙 OST에 참여한 크로스오버 소프라노 윤영진, 음악감독 이나리메가 참석한 간담회가 진행되었다. '니코' 역을 맡은 성우 류다무현은 "<리오2>는 1편보다 음악적인 요소가 많이 가미되어 풍부해졌다"며 음악을 기대해줄 것을 당부했고, '니코'의 단짝 콤비 '페드로' 역을 맡은 성우 이장원은 "<겨울왕국>이 우리 마음을 녹여줬다면, 봄에는 <리오2>로 신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추천을 아끼지 않았다. <리오2>의 더빙 음악을 총괄한 이나리메 음악감독은 "<겨울왕국>이 스토리를 전달하는 노래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면 <리오2>는 라틴음악뿐 아니라 오페라, 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어우러져 버라이어티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렛잇고'를 능가하는 히트곡을 기대해봐도 좋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겨울왕국>을 잇는 천만 애니메이션 영화가 될 것을 확신한다는 임시완은 "<리오2>가 100만을 돌파한다면 '블루'처럼 새 복장을 하고 번지점프를 하겠다"는 이색 공약으로, 써니는 "100만이 넘으면 관객들을 초청해서 함께 영화를 보겠다"며 훈훈한 공약을 통해 기대감을 높였다.

최강 대세돌 임시완&써니, 국내 최정상의 뮤지션과 전문 성우진, 음악 감독이 총출동한 '뮤직 페스티벌' 쇼케이스로 각종 포털 사이트 메인 뉴스를 장식하며 화제를 불러모은 <리오2>는 '뮤직 버라이어티 애니메이션'의 탄생을 알리며 5월 1일 개봉, 관객들을 만난다. (2014.04.09)

코리아필름 편집부


<리오2> 5월 개봉 확정 및 포스터 공개!
 

전세계를 웃음과 감동으로 물들인 <아이스 에이지> 최강 제작진이 선사하는 3D 애니메이션 <리오2>가 5월 개봉을 확정 짓고 아마존으로 떠나는 앵무새 가족의 유쾌한 모험을 담은 포스터를 최초 공개했다.

<리오2>는 사람과 함께 사는 도시형 앵무새 '블루' 가족이 무시무시한 아마존 정글로 모험을 떠나게 되고, 그곳에서 맞닥뜨린 복수에 불타오르는 악당 '나이젤'과 야생 친구들의 공격에 맞서는 다이나믹한 3D 정글 어드벤처.

<리오2>가 5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앵무새 가족의 흥미진진한 아마존 모험을 엿볼 수 있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무시무시한 초대형 악어 머리 위에 탑승한 앵무새 가족이 아마존 강을 아슬아슬하게 건너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인간 손에 키워진 희귀 앵무새 '블루'와 자유로운 영혼 '쥬엘'의 귀요미 아기 삼형제 앵무새들은 난생 처음 만난 아마존 정글에 대한 기대와 흥분으로 상기된 표정을 짓고 있는 것에 반해, 양손에 지도와 망원경을 부여잡고 동그랗게 눈을 치켜 뜬 채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소심한 아빠 앵무새 '블루'의 대조적인 모습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날 수 없는 치명적(?) 약점을 지녔지만 더욱 독해져서 돌아온 악당 앵무새 '나이젤'과 그의 새로운 조력자 독개구리 '가비'와 개미핥기 '찰리'까지 그들 뒤에서 호시탐탐 지켜보고 있는 무리의 모습은 아마존 정글에서 펼쳐질 버라이어티한 사건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전편이 브라질의 항구도시 리우데자네이루를 배경으로 인간 손에 키워진 앵무새 '블루'가 겪는 모험을 담았다면, 이번 <리오2>는 흥미진진한 사건이 도사리는 아마존 정글로 떠나는 앵무새 '블루 &쥬엘' 가족의 모험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케일은 기본, 온 몸을 들썩이게 하는 아마존 쌈바 리듬의 신나는 춤과 노래, 숲 속 동물들의 정글 오디션 등 지루할 '새' 없이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다이나믹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특히, 국내 목소리 캐스팅으로 희귀 앵무새 커플 '블루&쥬엘'에 대세돌 임시완과 써니, 그들에게 복수를 노리는 악당 앵무새 '나이젤'에 대한민국 대표 배우 류승룡까지 가세한 최강 드림팀이 구성되어 영화 속 주요 노래들도 직접 부를 예정이라 더욱 기대가 크다.

포스터를 공개하며 정글 어드벤처의 서막을 알린 <리오2>는 2014년 5월,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아마존 모험과 흥겨운 쌈바 리듬으로 대한민국을 뒤흔들 예정이다. (2014.02.17)

코리아필름 편집부


<리오2> 2014년 4월 24일 개봉 확정! 임시완, 써니 그리고 류승룡 최강 더빙 드림팀 출격!
 

전세계를 웃음과 감동으로 물들인 <아이스 에이지> 최강 제작진이 선사하는 3D 애니메이션 <리오2>가 임시완, 써니, 류승룡까지 대세 배우들이 총출동한 더빙 캐스팅을 확정 짓고 2014년 4월 24일, 대한민국에 상륙한다.

<리오2>는 새장 속에 갇혀 살던 희귀 앵무새 '블루'가 브라질 리오에서 자신과는 정반대의 매력을 지닌 '쥬엘'을 만나 우여곡절 끝에 부부가 된 이후 아이들과 함께 자신들의 뿌리를 찾아 아마존으로 떠나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그린 작품. 2014년 월드컵 개최국이자, 열정적인 쌈바 리듬의 본고장인 브라질을 배경으로 전편에 비해 더욱 풍성하고 화려하게 업그레이드 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전 세계적 기대감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리오2>는 전편에 이어 <나우 유 씨미: 마술 사기단><소셜 네트워크>의 제시 아이젠버그(블루 역) <레 미제라블><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앤 해서웨이(쥬엘 역) <장고: 분노의 추적자>의 제이미 폭스(니코 역) 세계적 아티스트 '블랙 아이드 피스'의 윌 아이엠(페드로 역)까지 할리우드 대표 배우들의 또 한번의 총출동으로 화제를 불러모은 바 있다. 국내에서는 임시완 & 써니 그리고 류승룡까지 대한민국 최강 스타들의 더빙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전편에서 송중기 & 박보영이 열연했던 '블루'와 '쥬엘' 커플에는 드라마 [해를 품은 달][적도의 남자]를 통해 여심을 사로잡는 꽃미모는 물론,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고 오는 12월 개봉을 앞둔 <변호인>으로 스크린 도전에 나선 임시완과 최근 꽃할배들마저 무장해제시킨 필살 애교를 선보인 세계적 걸그룹 소녀시대의 써니가 캐스팅되어 한층 다이나믹해진 아마존 모험을 펼친다. 또한 호시탐탐 '블루'에 대한 복수를 노리는 악당 앵무새 '나이젤'역에는 <광해, 왕이 된 남자><7번방의 선물>까지 연타석 천만 관객을 사로잡으며 대한민국 대세로 우뚝 선 연기파 배우 류승룡이 캐스팅되어 명불허전의 카리스마를 내뿜을 예정이다.

임시완, 써니 그리고 류승룡까지 대한민국 최강 드림팀으로 구성된 국내 더빙 캐스팅을 공개한 <리오2>는 2014년 4월 24일,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환상적인 아마존의 세계와 흥겨운 쌈바리듬으로 대한민국을 뒤흔들 예정이다! (2013.11.14)

코리아필름 편집부


눈이 번쩍! 귀가 쫑긋! 온몸이 들썩!
3D로 즐기는 다이나믹하고 버라이어티한 아마존 모험이 시작된다!
  야생을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도시형 앵무새 '블루'는 자신과 정반대의 매력을 지닌 '쥬엘'을 만나 개구쟁이 세 아이를 낳고 평화로운 생활을 이어간다. 그러던 어느 날 아마존에서 자신들의 동족인 파란 마코 앵무새들이 발견됐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고, 아내 '쥬엘'의 설득에 못 이겨 도심에서 3,200km 떨어진 아마존으로 모험을 떠난다. 야생 라이프에 완벽 적응한 '쥬엘'과 세 아이들과는 달리 도시생활에 길들여진 '블루'는 깃털 나고 처음으로 가 본 아마존 정글이 불편하기만 하다. 설상가상 '블루'에게 두 날개를 빼앗긴 악당 앵무새 '나이젤'이 복수를 위해 드림팀을 꾸려 '블루'의 뒤를 바짝 쫓고, 어둠의 세력까지 가세해 아마존 정글과 '블루' 가족을 위협하고 나서는데…

-

이번엔 아마존이다!
전 세계를 웃음과 감동으로 사로잡은
<아이스 에이지> 제작진이 선사하는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무비!
 

전 세계를 웃음과 감동으로 사로잡은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를 탄생시킨 블루 스카이 스튜디오와 카를로스 살다나 감독이 <리오> 이후 3년 만에 다시 의기투합했다. 전편 <리오>는 <아이스 에이지2> 프로덕션 매니저로 활약한 브루스 앤더슨, <아이스 에이지3: 공룡시대>의 제작자 존 C.돈킨과 브라질 출신 카를로스 살다나 감독이 오래 전부터 꿈꿔왔던 고향을 배경으로 파란 마코 앵무새 '블루'의 하나뿐인 짝을 찾는 여정을 그려내 전 세계적으로 4억 8600만 달러라는 흥행수익을 기록한 것은 물론 국내 개봉 시 포털사이트 네이버 영화평점 9.01로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입증하기도 했다.

<아이스 에이지><리오>의 최강 제작진은 1편보다 훨씬 다양해진 캐릭터, 더욱 화려한 볼거리, 초특급 웃음으로 무장해 <리오2>로 관객들을 다시 찾아왔다. 카를로스 살다나 감독은 1편의 엔딩에서 '블루'와 '쥬엘' 부부 사이에 아기 새들이 태어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후속편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블루'와 '쥬엘'이 마지막으로 남은 파란 마코 앵무새가 아니라면?" 이라는 가정 하에 '블루' 가족의 모험 이야기를 구상했고, 도시를 벗어난 '아마존'이야 말로 최적의 장소라고 생각했다. 결과적으로 <아이스 에이지>의 북극, <리오>의 브라질 축제의 도시 리우데자네이루에 이어 아마존 정글로 무대를 옮긴 <리오2>는 이전의 작품과는 또 다른 매력의 아름답고 거대한 야생의 세계를 통해 다시 한번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특히 1편에서 '블루'와의 악연 때문에 날지 못하게 된 악당 앵무새 '나이젤'의 귀환은 극적 긴장감을 선사하며 아마존에서 재회한 '블루'와 '나이젤' 일당의 흥미진진한 맞대결은 보다 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쥬엘'의 아빠이자 파란 마코 앵무새계의 카리스마 대장 '에두아르도', 앵무새계의 카사노바로 '블루'를 긴장케 하는 '쥬엘'의 소꿉친구 '로베르토', '나이젤'을 향한 일편단심 순정파 독 개구리 '가비'와 개미핥기 '찰리' 등 전편에서 보지 못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조합은 관객들에게 재미와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전 세계를 웃음과 감동으로 사로잡은 <아이스 에이지> 제작진이 선사하는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무비 <리오2>는 영화의 시작부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는 탄탄한 스토리에 뚜렷한 개성의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최강 시너지로 2014년 5월, 최강의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제시 아이젠버그, 앤 해서웨이,
윌 아이엠, 제이미 폭스, 브루노 마스,
임시완, 써니 그리고 류승룡까지!
캐릭터 싱크로율 100% 한-미 올스타 총출동!
 

제시 아이젠버그, 앤 해서웨이, 제이미 폭스, 윌 아이엠, 브루노 마스 그리고 임시완, 써니, 류승룡까지 한-미 올스타가 총출동해 역대 최강 더빙 드림팀으로 뭉쳤다.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관객들을 매료시킨 제시 아이젠버그는 <리오>에 이어 <리오2>에서도 소심한 도시형 앵무새 '블루'역을 맡았다. 그는 "<리오2>만의 새로운 매력이 있다. 로맨틱한 성격의 '블루'를 연기하는 게 정말 좋다"며 <리오>시리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레미제라블>의 사랑스러운 그녀 앤 해서웨이도 '블루'와 결혼 후 세 아이의 엄마가 된 주부9단 앵무새 '쥬엘' 역으로 다시 한번 합류해 "<리오2>는 <리오>보다 훨씬 더 환상적이다!"라는 자신감을 내보이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레이>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는 연기파 배우 제이미 폭스와 세계적인 힙합그룹 '블랙 아이드 피스'의 리더 윌 아이엠은 '블루'의 단짝 친구인 '니코'와 '페드로' 콤비 역으로 돌아와 삼바축제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찰떡 호흡을 과시할 예정이다. 여기에 세계적 싱어송라이터 브루노 마스는 <리오2>에서 남성미 넘치는 카사노바 앵무새 '로베르토' 역으로 최초로 애니메이션 더빙 연기에 도전해 감미로운 노래를 선보인다. 치명적인 매력으로 '블루'를 긴장케 할 '로베르토' 역할을 누구에게 맡길지 고심했던 제작진은 SNL에 출연해 재미있는 연기를 펼친 브루노 마스를 보고 단숨에 결정지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리오2>의 국내 목소리 역시 대한민국 대표 스타들이 총 출동했다. '블루'와 '쥬엘' 커플에는 <변호인>을 통해 천만 배우로 등극한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과 세계적 걸그룹 소녀시대의 써니가 호흡을 맞췄고, <광해, 왕이 된 남자><7번방의 선물>까지 연타석 천만 관객을 사로잡으며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우뚝 선 류승룡이 '나이젤' 역으로 명불허전의 카리스마를 내뿜을 예정이다. 임시완은 "실제로 정글에 있는 느낌을 받았다. 온 몸을 들썩이게 하는 음악까지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라며 첫 더빙에 대한 소감을 밝혔고, 써니는 "<리오>를 너무 재밌게 봤다. 임시완, 류승룡 선배님과 호흡을 맞추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류승룡은 "'나이젤'은 미워할 수 없는 악당 캐릭터다. <리오2>의 전반적인 재미와 웃음을 책임진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류승룡의 목소리로 재탄생한 '나이젤'의 테마곡 '잘 될거야'는 코믹 뮤직비디오로 제작되어, 공개되자마자 <리오2>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류승룡의 명불허전 퍼포먼스에 열띤 반응이 쏟아져 특별함을 더했다. 국내외 최고의 스타들이 목소리 연기에 참여한 <리오2>는 각각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배우들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눈이 번쩍! 귀가 쫑긋! 온 몸이 들썩!"
클래식+뮤지컬+팝+라틴+힙합까지 모두 담았다!
오감만족 '뮤직 버라이어티' 애니메이션의 탄생!
 

클래식, 뮤지컬, 팝, 라틴, 힙합까지 모든 장르를 총 망라하는 음악으로 무장한 <리오2>가 지난 겨울 대한민국을 강타했던 <겨울왕국>의 'Let it go' 신드롬을 이어가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눈이 번쩍, 귀가 쫑긋, 온 몸을 들썩이게 만드는 신나는 삼바 리듬은 물론, 다양한 장르의 춤과 캐릭터들의 군무가 더해져 마치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리오2>에 대해 프로듀서 존 C. 돈킨은 "이 영화에서 음악은 스토리만큼 캐릭터들의 여정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며 음악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카를로스 살다나 감독은 "장엄한 뮤지컬로 영화가 시작된다. '블루'와 '쥬엘'이 펼치는 <리오2>의 오프닝 장면은 1편의 갈라 뮤직 시퀀스를 능가할 만큼 환상적이다. 1편에서 리우 카니발을 다뤘다면 <리오2>에서는 브라질의 새해맞이 행사에 모든 새들이 모여 한 편의 뮤지컬을 선보인다"고 환상적인 음악에 대해 기대감을 전했다. 특히 '블루'의 절친이자 삼바축제 오디션의 심사위원 '니코'를 연기한 제이미 폭스는 "<리오2>의 음악을 들으면 브라질에 와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음악은 <리오2>의 DNA나 마찬가지다. 음악을 들을 때마다 환상적인 일이 일어날 것 같다"며 <리오2>의 다채로운 음악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니코'와 환상의 콤비 '페드로' 역할의 '블랙 아이드 피스'의 리더 윌 아이엠 역시 "<리오2>의 음악에 푹 빠졌다. 전반적으로 음악들이 영화와 호흡하는 느낌"이라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1억 3천만 장의 싱글 판매고를 올린 싱어송라이터 브루노 마스는 '쥬엘'의 첫사랑 '로베르토' 역을 맡아 자타공인 '꿀성대'다운 감미로운 노래를 선사했으며, R&B 팝스타 자넬 모네 역시 아마존 모험의 시작을 알리는 장엄한 뮤지컬인 'What is love'를 열창하며 특별함을 더했다. 특히, 브라질 음악계의 거장 세르지오 멘데스가 책임 프로듀서를 맡는 것은 물론, 브라질 출신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하여 '블루', '쥬엘' 가족의 아마존 모험에 드라마틱한 요소에 힘을 실어 한 층 더 풍부하고 생명력 넘치는 이야기의 탄생을 알렸다.

이 외에도 국내 최정상 크로스오버 소프라노 윤영진, <겨울왕국>의 깜찍한 3단 눈사람 '올라프' 역할로 많은 사랑을 받은 성우 이장원, <겨울왕국>에서 어린 '안나' 역할을 맡아 "같이 눈사람 만들래?" 노래로 화제를 모았던 뮤지컬 배우 윤시영, 소울 넘치는 R&B 그룹 헤리티지의 멤버 이철규가 참여해 매력적인 음색을 선보일 예정이다. 5월 1일, 온 가족이 즐기는 뮤직 버라이어티 애니메이션의 진수가 될 <리오2>는 온몸이 들썩이는 버라이어티한 음악을 통해 대한민국을 흥겹게 뒤흔들 예정이다.


스케일 UP! 재미 UP! 다채로운 볼거리 UP!
<리오> vs <리오2> 전격 비교!
 

전 세계적으로 4억 8,6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린 <리오>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재미, 다채로운 볼거리로 무장해 2편으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깃털 나고 처음 겪어보는 거대한 아마존으로 모험을 떠난 '블루'는 생전 처음 해보는 야생의 짜릿한 경험을 하게 되고, 1편보다 컬러풀해진 캐릭터들은 <리오2>의 활기찬 분위기를 책임지고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다.

#1. 더욱 다이나믹해진 '블루'의 모험!
<리오>에서 지구상 단 하나뿐인 짝 '쥬엘'을 찾기 위해 브라질로 향했던 소심한 앵무새 '블루'가 사랑의 결실을 맺고 가족을 찾으러 아마존으로 모험을 떠난다!

#2. 더욱 버라이어티해진 '블루' 가족의 대장정!
인간 '린다'의 애완용 앵무새였던 '블루'는 스스로 날지 못했지만 사랑스러운 아내 '쥬엘'을 만나 아마존 여정도 거뜬히 해낼 수 있는 어엿한 아빠 앵무새로 거듭나 장난꾸러기 아기 삼형제와 함께 아마존까지 기나긴 여정을 떠난다!

#3. 더욱 다채로워진 캐릭터!
'쥬엘'의 소꿉친구 '로베르토'가 등장하여 '블루'를 긴장시키는 한편, '블루'와의 악연으로 치명상을 입고 날지 못하게 된 악당 '나이젤'이 순정파 독 개구리 '가비'와 개미핥기 '찰리'를 대동한 채 호시탐탐 '블루'가족에게 복수를 노린다!

#4. 숲 속 오디션, 아마존 슈퍼스타의 탄생?!
춤과 노래를 사랑하는 '블루'의 절친, '니코&페드로' 콤비가 숲 속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활약을 펼친다. 삼바 축제에 참가할 정글 최고의 스타를 섭외하기 위해 '블루'를 따라 아마존으로 모험을 떠난 콤비는 도시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리얼 사운드를 찾아내게 된다.


'블루' 가족의 리얼 야생 버라이어티를 완성하기까지!
볼수록 빠져든다! 다이나믹 '아마존 정글' 제작기!
 

브라질 출신인 카를로스 살다나 감독은 '블루' 가족의 아마존 모험 이야기를 보다 생생하게 표현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블루 스카이 스튜디오의 최강 스탭진과 함께 아마존 야생 체험은 물론, 기꺼이 3년이라는 시간을 투자했다. 제작진과 함께 직접 체험하고 기록한 아마존은 식물과 야생 동물, 거대한 브라질 호두 나무, 아름다운 새들로 가득해 카를로스 살다나 감독의 풍부한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카를로스 살다나 감독은 "아마존 숲의 분위기, 자연과 동물의 조화를 표현해 내고 싶었다. 실제 아마존의 대여섯 군데에 밀집된 나무들을 합쳐서 우리만의 숲, <리오2>만의 아마존을 완성시켰다"며 <리오2> 속 생생하게 구현된 아마존 정글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온갖 종류의 웅장한 나무들과 다양한 동식물들, 거대하고 광활한 강까지 실제로 아마존을 체험하는 듯한 느낌을 주고 싶었다는 <리오2> 제작진은 이러한 아마존의 경이로운 세계를 구축하기 위해 블루 스카이 스튜디오의 특허 소프트웨어 'CGI 스튜디오(빛 추적 묘사법)'를 활용했다. <아이스 에이지> 모든 동물 캐릭터들의 털 한 올, 한 올이 살아 있는 듯한 느낌을 선사했던 이 기술은 블루 스카이 스튜디오 연구팀이 10년에 걸쳐 발전시켜온 기술로, 제작진은 이 기법을 이용해 '파란 마코 앵무새'들이 모여 사는 미지의 아마존 숲 속을 재현해내는 데 성공했다. "진정한 혁신을 이루려면 최신 소프트웨어 기술이 있어야 한다"는 프로듀서 브루스 앤더슨의 설명처럼 제작진은 'CGI 스튜디오' 기술을 이용하여 섬세한 캐릭터 묘사와 뛰어난 영상기술로 광활하고 길들여지지 않은 야생의 정글, 거대한 아마존의 축소판인 파란 마코 앵무새들의 마을을 생생하게 구현시켰다. 실제 캐릭터들이 빛을 머금고 있는 듯한 생생한 효과를 만들어 내며 상상 그 이상의 즐거움을 선사할 <리오2>는 관객들에게 아마존 모험에 동참한 듯한 생생한 체험을 전달할 것이다.


메가 히트 예상! 버라이어티한 월드 뮤직의 향연!
오직 <리오2>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리오2> OST 탄생기!
 

온 몸을 들썩이는 삼바 리듬과 클래식부터 힙합까지 모두 담은 버라이어티한 월드 뮤직의 향연은 오직<리오2>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리오>에 이어 <리오2>의 음악 역시 작곡가 존 파웰이 맡았고, 브라질 음악계의 거장 세르지오 멘데스가 책임 프로듀서를, 브라질의 스타 카를리뇨스 브라운 등 브라질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도 대거 참여해 특별함을 더한 이번 <리오2>의 음악은 '블루' 가족의 여정을 따라 '리오'에서 시작해 '아마존'에서 끝나는 스토리 라인을 지닌다.

<리오>의 음악으로 아카데미 음악상에 노미네이트되며 전 세계 관객들에게 독특한 브라질 음악을 소개하는 데 크게 기여한 존 파웰은 "브라질 전역의 음악을 다루고 싶었다. <리오2>의 음악 속에 다양한 문화로 이루어진 브라질 음악을 탐구할 수 있다는 것이 흥미를 유발했다"며 <리오2>를 통해 브라질 음악과 현대 팝뮤직의 조화를 꾀했다고 작업 의도를 밝혔다. 브라질 로컬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R&B 팝스타 자넬 모네, 윌 아이엠, 브루노 마스, 앤 해서웨이, 제시 아이젠버그, 제이미 폭스, 앤디 가르시아 등 스타들이 총출동한 <리오2> OST에 대해 카를로스 살다나 감독은 "브라질 북부의 색다른 타악기를 선보이고 싶었다. 세련되고 재미있는 사운드 트랙이 탄생한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책임 프로듀서 세르지오 멘데스는 "자넬 모네는 미국 음악의 선구자다. '블루'의 가족들과 동물 친구들이 아마존 모험을 시작할 때 함께 부르는 'What is love'는 그녀만의 파워풀한 에너지와 독특한 음악 스타일 덕분에 탄생할 수 있었다"며 극찬했고, 브루노 마스 또한 특유의 매혹적인 목소리로 '쥬엘'과의 재회를 기뻐하는 '로베르토'의 심정을 담은 'Welcome back'을 불러 찬사를 받았다. 발구르기, 손뼉치기, 몸 두드리기의 타악 기법이 동원되어 재미를 불러일으키는 'Beautiful Creatures'는 아마존 파란 마코 앵무새 부족을 찬미하는 노래로 스크린을 압도하는 군무와 함께 활기 넘치는 분위기를 선사한다. 악당 앵무새 '나이젤'의 독백이 돋보이는 테마곡 'I Will Survive'는 할리우드의 연기파 배우 저메인 클레멘트가 녹음 현장에서 본인이 직접 쓴 랩 가사를 즉석에서 추가했다는 후문. 국내에서는 대한민국 대표배우 류승룡이 '나이젤'과의 완벽한 싱크로율로 랩과 노래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한국 번안곡 '잘 될거야'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냈다. 류승룡은 "캐릭터에 심취해 노래도 대사처럼 술술 부르게 되었다"며 노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영화를 즐기는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흥겨운 OST는 <리오2>의 적재적소에 삽입되어 관객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것은 물론, 메가 히트송 등극을 예감케 한다.


↘ Cast & Character 소심한 아빠 앵무새 '블루'
 

우여곡절 끝에 '쥬엘'과 사랑의 결실을 맺은 소심한 도시형 앵무새. 인간들의 도구를 아주 자연스럽게 사용할 줄 알고 아내인 '쥬엘'의 말을 잘 따르는 애처가 앵무새로 가족을 찾고 싶어하는 '쥬엘'의 부탁에 깃털 나고 처음으로 아마존 정글로 모험을 떠난다.

| 제시 아이젠버그

<소셜 네트워크><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등을 통해 유쾌한 매력을 선보이며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은 제시 아이젠버그가 <리오>에 이어 <리오2>에서도 파란 마코 앵무새 '블루'를 연기했다. 그는 "<리오2>만의 새로운 매력이 있다. 로맨틱한 성격의 '블루'를 연기하는 게 정말 좋다"며 <리오>시리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 FILMOGRAPHY |
영화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로마위드러브>(2013)<리오>(2011)<소셜 네트워크>(2010) 외 다수.

| 임시완

<변호인>에서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이며 천만 관객을 사로잡고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우뚝 선 대세돌 임시완이 <리오2>에서 소심한 앵무새 '블루' 역을 맡아 처음으로 애니메이션 더빙에 도전한다. 목소리뿐만 아니라 표정과 몸짓까지 캐릭터에 100% 몰입한 모습을 보인 그는 "실제로 정글에 있는 느낌을 받았다. 온 몸을 들썩이게 하는 음악까지 기대해도 좋을 것" 이라며 생동감 넘치는 영화의 매력을 전했다.

|FILMOGRAPHY|
영화 <변호인><미생 프리퀄>(2013)
드라마 [연애를 기대해](2013)[스탠바이][적도의 남자][해를 품은 달](2012)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2013).


↘ Cast & Character 주부 9단 엄마 앵무새 '쥬엘'
 

외모면 외모! 노래면 노래! 육아면 육아!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주부9단 엄마 앵무새. '블루'와 부부가 되어 세 아이와 함께 도시에 살고 있지만, 우연히 아마존에 같은 종족인 파란 마코 앵무새들이 산다는 것을 알게 되고, 남편인 '블루'를 설득해서 아마존으로 모험을 떠난다.

| 앤 해서웨이

<레미제라블><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등을 통해 연기력과 흥행력을 인정받으며 국내 팬들의 높은 사랑을 받아온 앤 해서웨이가 <리오2>의 '쥬엘'로 다시 돌아왔다. 앤 해서웨이는 "<리오2>는 <리오>보다 더 환상적이다!"라며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내보였다.

| FILMOGRAPHY |
영화 <레미제라블><원데이><다크 나이트 라이즈>(2012)<리오><러브&드럭스>(2011)<이상한 나라의 앨리스>(2010) 외 다수

| 써니

귀엽고 발랄한 매력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소녀시대 써니가 당차고 똑 부러진 '쥬엘'을 맡아 섬세한 감정연기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다. <코알라 키드: 영웅의 탄생>에 이어 두 번째 더빙 연기 도전을 펼친 그녀는 "<리오>를 너무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리오2>를 꼭 하고 싶었다" 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

|FILMOGRAPHY|
영화 <코알라 키드: 영웅의 탄생>(2012)
뮤지컬 [캐치미 이프 유 캔](2012)


↘ Cast & Character 미워할 수 없는 악당 앵무새 '나이젤'
 

'블루'와의 악연으로 날지 못하는 새로 전락한 악당 앵무새. 호시탐탐 '블루' 가족에게 복수의 기회를 노리지만 번번이 실패한다. 그러나 출중한 무대매너로 아마존 정글 오디션장을 휩쓸며 삼바 축제 샛별로 떠오른다.

| 저메인 클레멘트

배우 겸 뮤지션에 이어 최근 감독까지 도전한 할리우드 만능 엔터테이너 저메인 클레멘트가 1편에 이어 복수심에 불타오르는 '나이젤'로 컴백했다. '나이젤'의 고약한 면을 표현하는 데 주력했다는 그는 악당 나이젤의 내면을 여실히 드러낸 솔로곡 'I Will Survive'를 통해 강렬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 FILMOGRAPHY |
< 영화 <왓 위 두 인 더 섀도우즈>(2013)<맨 인 블랙3>(2012)<리오>(2011)<슈퍼배드>(2010) 외 다수

| 류승룡

<내 아내의 모든 것><광해, 왕이 된 남자><7번방의 선물>을 통해 명실공히 대한민국 대표배우로 우뚝 선 류승룡이 악당 앵무새 '나이젤'로 대체 불가의 존재감을 발휘한다. "'나이젤'은 미워할 수 없는 악당 캐릭터다. <리오2>의 전반적인 재미와 웃음을 책임진다"며 캐릭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류승룡은 중저음의 매력적인 보이스를 장점으로 코믹한 반전매력까지,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7번방의 선물>(2013)<가디언즈><광해, 왕이 된 남자><내 아내의 모든 것>(2012)<최종병기 활><아이들…><고지전>(2011)<지구대표 롤링 스타즈><평양성><퀴즈왕><베스트셀러>(2010) 외 다수
드라마 [개인의 취향](2010)[아이리스](2009)[바람의 화원](2008)[황진이](2007) 외 다수


↘ Director 감독 | 카를로스 살다나 (Carlos Saldanha)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태어난 카를로스 살다나 감독은 1993년 블루 스카이 스튜디오에 입사한 이후로 아이디어 뱅크 역할을 해왔다. 블루 스카이 스튜디오의 공동 설립자 크리스 웨지와 함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아이스 에이지>와 <로봇>을 공동 연출했고, <아이스 에이지>는 2003년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아이스 에이지>의 성공 후 <아이스 에이지2>에 이어 <아이스 에이지3:공룡시대>는 전 세계적으로 무려 8억 8,7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리며 대표적인 애니메이션 흥행작으로 자리잡았다. 또한 2011년에는 그의 고향 브라질을 배경으로 하는 <리오>를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해 전 세계적으로 4억 8,600만 달러의 경이로운 흥행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카를로스 살다나 감독은 "애니메이션은 실사 영화 촬영과는 차이가 있고, 모든 요소를 분해하여 진행해야 한다. 나뭇잎 하나, 컬러까지 마치 퍼즐 맞추기 같다. 하루하루가 마라톤처럼 인내심을 요하는 작업이지만, 정말 멋지고 재미있는 일이다"라며 애니메이션 작업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FILMOGRAPHY|
<리오>(2011)<아이스 에이지3: 공룡시대>(2008)<아이스 에이지2>(2006)<로봇>(2005)<아이스 에이지>(2002)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