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볼루셔너리 로드 Revolutionary Road


" 1950년대를 배경으로 결혼 이후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에는 변함이 없지만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갈등하게 되는 한 부부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

2008, 미국/영국, 드라마/로맨스, 119분

감 독 : 샘 멘데스
제 작 : 스콧 루딘 外
원 작 : 리쳐드 예이츠 l 각 색 : 저스틴 헤이드
촬 영 : 로저 디킨스 l 미 술 : 크리스티 지이
의 상 : 알버트 울스키 l 음악 : 토마스 뉴먼

출 연 : 케이트 윈슬렛,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시 베이츠, 리쳐드 이스턴, 마이클 쉐넌, 데이빗 하버, 케서린 한, 조 카잔

개 봉 : 2009년 2월 19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입/배급 : CJ엔터테인먼트㈜ 예고편

- 2009년 제 80회 아카데미 시상식 3개 부문 노미네이션
-
제66회 골든글로브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

<레볼루셔너리 로드> 골든글로브 주요 4개 부문 노미네이트, 여우주연상 수상에 이어
 

<아메리칸 뷰티>로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작품상, 감독상을 포함한 유수의 국제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휩쓸며 거장의 반열에 오른 샘 멘데스가 감독을 맡고 케이트 윈슬렛,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11년 만의 만남으로 주목을 모으고 있는 <레볼루셔너리 로드>가 2월 19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2월 22일 열리는 제 8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 조연상, 미술상, 의상상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고 22일 오전 5시 30분(현지시간) 시상식을 주최하는 미국 영화예술아카데미협회가 발표했다.

제 6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주요 4개 부문(작품상, 감독상, 여우주연상, 남우주연상)에 지목, 여우주연상을 수상한데 이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는 제 81회 아카데미에서도 미술상, 의상상, 남우조연상까지 총 3개 부문 후보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남우조연상 후보로 오른 마이클 쉐넌은 <레볼루셔너리 로드>에서 프랭크(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에이프릴(케이트 윈슬렛) 부부와 친분을 나누게 되는 '존 기빙스' 역할로 출연 인상적인 연기를 통해 아카데미뿐만 아니라 시카고 비평가 협회, 워싱턴 비평가협회의 남우조연상 후보로 올랐으며, 새틀라이트 어워즈에서는 이미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다크 나이트>의 히스 레저, <다우트> 필립 세이무어 호프만, <트로픽 썬더>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등 쟁쟁한 후보들과 경합을 펼치게 될 예정이다. 그 외에 <양들의 침묵> <필라델피아> <디파티드> 등의 영화에서 프러덕션 디자인을 담당했으며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로 이미 아카데미 노미네이션 경력을 가지고 있는 크리스티 지이가 <레볼루셔너리 로드>를 통해 다시 한 번 미술상 후보에 올랐다. 크리스티 지이는 1950년대를 완벽 재현한 것과 더불어 프러덕션 디자인을 통해 프랭크와 에이프릴 부부의 디테일한 일상의 모습까지 세세히 잡아내며 영화의 완성도를 더 높이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의상상 후보에 오른 <벅시> <소피의 선택> <올 댓 재즈>의 알버트 올스키는 7번 노미네이트 경력에 2차례 수상 기록이 있는 거장으로 <레볼루셔너리 로드>를 통해 아카데미 3번째 수상에 도전하게 된다.

<레볼루셔너리 로드>는 타임지 선정 현대문학 100선에 선정된 리처드 예이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한 부부의 사랑과 꿈, 그리고 사랑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관계와 소통에 관한 문제를 심도있게 다루고 있는 수작. 빛나는 소설을 완벽하게 스크린으로 재현해낸 동시에 <타이타닉> 이후 11년 만에 재회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은 환상적인 연기 호흡으로 이들 생애 최고의 연기를 선사한다.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로 선정되어 새로이 주목받고 있는 마이클 쉐넌을 포함, 모든 배우들이 인상적인 앙상블 연기로 이미 팜 스프링스 인터내셔널 필름 페스티벌에서 '앙상블 퍼포먼스'상을 수상했다. 통찰력있는 시선과 세련된 연출로 전세계가 주목하는 거장 샘 멘데스 역시 자신의 영혼을 소진시켜가며 탄생시킨 작품'이라는 평단의 극찬을 받을 만큼 놀라운 연출력을 선보인다. 이처럼 <레볼루셔너리 로드>는 작품성, 연출력, 연기력 이 삼박자를 모두 갖춘 영화라는 해외 평단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골든글로브 작품상, 감독상 등 주요 4개 부문 후보 지목 및 여우주연상 수상, 아카데미 미술상, 의상상, 남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로 인해, 완성도 높은 웰메이드 드라마로 다시 한 번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타이타닉> 불멸의 커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의 11년 만의 재회, 그리고 <아메리칸 뷰티>로 아카데미 수상 경력의 샘 멘데스 감독 연출! 작품상 포함한 골든글로브 주요 부문 후보 지목 및 여우주연상 수상, 아카데미 3개 부문 후보 지목, 해외 평단의 극찬 등으로 인해 전세계인이 기다리고 있는 화제작 <레볼루셔너리 로드>. 오는 2월 19일, 국내 관객들에게 찾아올 예정이다. (2009.1.12)

코리아필름 편집부


케이트 윈슬렛 여우주연상과 여우조연상 동시 석권!
 

전세계 최고 흥행작 <타이타닉>의 커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의 11년만의 만남만으로도 화제가 되었던 <레볼루셔너리 로드>의 케이트 윈슬렛이 2009년 제 6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과 여우조연상 동시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로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음악상 등 주요 4부문 수상한 <슬럼독 밀리어네어>와 함께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을 동시 석권한 케이트 윈슬렛이 제 6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최고의 이슈로 떠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레볼루셔너리 로드>의 케이트 윈슬렛이 제 66회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시상식 이전 해외 평단들의 수상자 예측조차 의견이 분분할 정도로 쟁쟁한 후보들로 인해 가장 치열한 경합을 펼친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 2009년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최고의 승자는 결국 <레볼루셔너리 로드>의 케이트 윈슬렛에게로 돌아갔다. <타이타닉> 같은 블록버스터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독립적인 실험영화 및 인디영화에 출연하며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온 케이트 윈슬렛. 그 동안 <센스 앤 센서빌리티> <타이타닉> <이터널 선샤인> 등으로 아카데미 5회 노미네이트, 골든글로브 7회 노미네이트에 이어 <레볼루셔너리 로드>로 첫 수상을 하는 영광을 거머쥐게 되었다. 또한 <더 리더>로 여우조연상까지 2관왕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로서 <레볼루셔너리 로드>는 그녀를 최고의 스타로 있게 해준 <타이타닉>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의 동반 캐스팅, 남편인 샘 멘데스와의 첫 작품이자 골든글로브 첫 수상을 가져다 주게 되었다. 남우주연상에 후보 지목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아쉽게 수상에서 제외되었지만 케이트 윈슬렛과 함께 펼친 연기는 최고의 앙상블 연기로 평단의 극찬을 받고 있는 중이다.

케이트 윈슬렛의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수상으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는 <레볼루셔너리 로드>는 1950년대를 배경으로 결혼 이후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에는 변함이 없지만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갈등하게 되는 한 부부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이다. '레볼루셔너리 로드'를 배경으로 하여 교외 지역의 삶과 '사랑'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관계의 문제, 소통의 문제 등을 심도있게 다뤘다고 평가 받고있는 <레볼루셔너리 로드>는 <타이타닉>의 불멸의 커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의 성숙하고 마음을 울리는 연기와 샘 멘데스 감독의 통찰력 넘치고 세련된 연출이 화제가 된 작품이다. '올해의 최고의 작품'(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이 시대의 자화상을 보여준 위대한 작품'(시카고 선 타임즈), '특별한 연출력이 빛나는 꼭 봐야할 수작!'(롤링스톤즈) 등 이미 해외 평단의 극찬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레볼루셔너리 로드>는 골든글로브에 이어 아카데미 시상식 최고의 기대작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타이타닉>의 불멸의 커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의 11년 만의 재회, 그리고 이번 케이트 윈슬렛의 어워드로 전세계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된 <레볼루셔너리 로드>. 오는 2월 19일, 국내 관객들에게 찾아올 예정이다. (2009.1.12)

코리아필름 편집부


<레볼루셔너리 로드> 2월 19일 개봉 확정!
 

전세계 최고의 흥행작 <타이타닉>의 커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의 11년 만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레볼루셔너리 로드>가 오는 2월 19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침몰하지 않는 흥행 신화! 전세계 흥행 수입 1위, 전미 흥행 수입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타이타닉>의 '잭 & 로즈'로 출연, 영화팬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불멸의 커플로 기억되고 있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 그들이 <타이타닉> 이후 11년 만에 스크린에서 재회한다는 점만으로 최고의 화제작이 된 <레볼루셔너리 로드>의 국내 개봉일이 오는 2월 19일로 확정되었다. 두 주연배우 캐스팅뿐만 아니라 <레볼루셔너리 로드>는 타임지 선정 현대 문학 100선에 손꼽히고 있는 리처드 예이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했다는 점과 <아메리칸 뷰티> 단 한편으로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를 포함한 유수의 국제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휩쓸며 거장의 반열에 오른 샘 멘데스 연출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 또한 2009년 골든글로브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주요 4개 부문 후보로 지목되어 수상 여부와 다가오는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작으로도 기대가 되면서 전세계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레볼루셔너리 로드>는 1950년대를 배경으로 결혼 이후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에는 변함이 없지만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갈등하게 되는 한 부부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이다. 맨하탄에서 한 시간 거리의 교외 지역인 '레볼루셔너리 로드'를 배경으로 하여 교외 지역의 삶과 프랭크(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에이프릴(케이트 윈슬렛)의 갈등을 통해 '사랑'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관계의 문제, 소통의 문제 등을 심도있게 다루고 있다. 특히 샘 멘데스 감독의 전작인 미국 중산층을 신랄하게 풍자한 <아메리칸 뷰티>처럼, 통찰력있고 세련된 연출력이 돋보이는 웰메이드 드라마로 평가 받고 있다. '가장 파워풀한 올해의 드라마'(앳더무비스, 법 라이온스), '이 시대의 자화상을 보여준 위대한 작품'(로저 에버트, 로저 에버트닷컴), '특별한 연출력이 빛나는 꼭 봐야할 수작!'(롤링스톤즈, 피터 트레버스) 등 <레볼루셔너리 로드>의 작품성에 대한 해외 평단의 극찬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영화팬들의 <레볼루셔너리 로드>에 대한 관심도 같이 고조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타이타닉>의 불멸의 커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의 11년 만의 재회, 그리고 <아메리칸 뷰티>로 아카데미 수상 경력의 샘 멘데스 감독이 만나 전세계인이 기다리고 있는 화제작 <레볼루셔너리 로드>. 오는 2월 19일, 국내 관객들에게 찾아올 예정이다. (2009.1.06)

코리아필름 편집부


<레볼루셔너리 로드> 골든글로브 주요 4개 부문 노미네이트
 

전세계 최고 흥행작 <타이타닉>의 커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이 11년 만에 다시 만나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레볼루셔너리 로드>가 12월 26일 미국 개봉을 앞두고, 내년 1월 11일 열리는 제 6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총 주요 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고 11일 오전(현지시간) 골든글로브 시상식을 주최하는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HFPA)가 발표했다.

1997년 전미 개봉 당시 무려 15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기록! 전미흥행 6억불과 전세계 18억불 흥행! 지난 11년간 흥행 1위 자리를 내놓지 않고 있는 최고의 화제작이자 영화 역사상 최고 흥행작인 <타이타닉>의 커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이 뭉쳐 화제가 된 영화 <레볼루셔너리 로드>가 제 6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까지 주요 4개 부문 노미네이트 되었다. <타이타닉>에서 잭과 로즈 역을 맡아 영화 역사상 최고의 커플로 기억되었던 이들은 함께 출연하는 것 만으로도 전세계 영화팬을 설레게 한 <레볼루셔너리 로드>에서 1950년대를 배경으로 풋풋한 커플에서 부부의 모습까지 보여주며 인상깊은 연기를 펼쳐, 골든글로브 후보 발표 전부터 비평가와 언론 매체에서 가장 유력한 주연상 후보로도 손꼽히며 화제를 모았었다. 특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지난 2005년, 영화 <에비에이터>로 62회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을 수상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어 이번 두 번째 남우주연상 수상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아메리칸 뷰티>로 골든글로브 작품상, 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는 셈 멘데스 감독 역시 감독상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 더욱 눈길을 끌고 있으며 최고의 작품에게 돌아가는 작품상 부문에도 올라 최고로 권위 있는 시상식이자 영화인들이 탐내는 제 66회 골든 글로브 주요 부문에 모두 노미네이트 되는 영광을 안았다.

<타이타닉>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 공동 캐스팅, 그리고 <아메리칸 뷰티>로 아카데미 수상 경력의 샘 멘데스 감독이 만난 최고의 기대작으로 전세계인이 기다리고 있는 <레볼루셔너리 로드>는 내년 2월 12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08.12.14)

코리아필름 편집부



이것이 우리가 꿈꾸던 사랑일까?
  첫눈에 반한 에이프릴(케이트 윈슬렛)과 프랭크(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결혼을 해서 행복한 가정을 이룬다. 뉴욕 맨하탄에서 1시간 정도 걸리는 교외 지역인 '레볼루셔너리 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집에 보금자리를 꾸리게 된 두 사람. 모두가 안정되고 행복해 보이는 길, 레볼루셔너리 로드에서 그들의 사랑과 가정도 평안해 보이지만, 잔잔하고 반복되는 일상에서 탈출을 원하는 에이프릴과 프랭크는 모든 것을 버리고 파리로의 이민을 꿈꾼다. 새로운 삶을 찾게 되는 것에 들뜨고 행복하기만 한 두 사람. 하지만, 회사를 그만두려는 찰나 프랭크는 승진 권유를 받게 된다. 모든 것을 뒤로 하고 파리로 가고자 하는 에이프릴, 그리고 현실에서 좀 더 안정된 삶을 살고자 하는 프랭크. 서로를 너무 사랑하지만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갈등하게 되는 두 사람. 그들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
-

↘ Awards
 

2009년 제 66회 골든글러브 시상식 주요 4개 부문 노미네이션
: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샘 멘데스), 남우주연상(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여우주연상(케이트 윈슬렛 수상)

2009년 제 80회 아카데미 시상식 3개 부문 노미네이션
: 남우조연상(마이클 쉐넌), 미술상(크리스티 지이), 의상상(알버트 울스키)

얼라이언스위민필름저널리스트어워즈 :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케이트 윈슬렛 수상), 신인상, 여성공로상
시카고 비평가 협회 : 남우 조연상, *여우조연상(<더 리더>로 수상)
런던비평가협회 : 여우주연상, 올해의 영국 여배우상
새틀라이트어워즈 : 작품상, 각색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마이클 쉐넌 수상), 미술상
워싱턴영화비평가협회 :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스크린액터스길드어워즈 : *여우주연상(<더 리더>로 수상)
BAFTA어워즈(영국 아카데미) : 각색상, 여우주연상, 프러덕션 디자인, 의상상
팜 스프링스 인터네셔널 필름 페스티벌 : 앙상블 퍼포먼스 수상(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 외 4명)


11년을 함께 해온 것 같은 연기 호흡
<타이타닉> 커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 동반 캐스팅
 

1997년 전미 개봉 당시 무려 15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기록! 전미흥행 6억불로 전미 흥행 순위 1위, 전세계 18억불 흥행으로 전세계 흥행 수입 1위! 지난 11년간 침몰하지 않는 흥 행 신화 <타이타닉>의 '잭 & 로즈'로 출연, 영화팬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불멸의 커플로 기 억되고 있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 그들이 <타이타닉> 이후 11년 만에 스크린에서 재회한다는 점만으로 최고의 화제작이 된 <레볼루셔너리 로드>. 1950년대를 배 경으로 풋풋한 커플에서 부부의 모습까지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치며 각각 골든글로브 남우주 연상, 여우주연상에 나란히 후보로 오르기도 했다. 11년 만에 만났지만 마치 11년간 함께 해온 것 같은 완벽한 연기 호흡을 펼치며, 그들 인생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어 더욱더 기대 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 특히 케이트 윈슬렛은 <레볼루셔너리 로드>에서의 뛰어난 연기로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으며, <더 리더>로 여우조연상을 동시 석 권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거장이 말하는 '사랑' 이야기
<아메리칸 뷰티> 샘 멘데스 감독이 선사하는 또 한 번의 센세이션
 

2000년도 작품 <아메리칸 뷰티>로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작품상, 감독상을 포함한 유수의 국제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휩쓸며 단 한편만으로 거장의 반열에 오른 샘 멘데스 감독. 미국 중산층을 신랄하게 풍자한 <아메리칸 뷰티>처럼, 이번에는 통찰력있고 세련된 연출력으로 1950년대 미국의 한 교외 지역에 살고 있는 부부를 중심으로 시대를 초월한 사랑과 인생에 대한 자화상을 보여줬다는 평단의 극찬을 받고 있다. 샘 멘데스 감독이 선사하는 웰메이드 드라마 <레볼루셔너리 로드>는 '사랑'과 '결혼'이라는 현실 앞에서 과연 그들의 사랑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그리고 잊었던 꿈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있는지를 물으며 관객들의 공감대 형성과 함께 지적 감성을 자극한다. 동시에 '비범한 연출로 여행할 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을 탄생시켰다' '자신의 영혼을 소진시켜가며 탄생시킨 거부할 수 없는 작품' 등의 평단의 극찬을 받고 있는 중이다.


최강 제작진들이 선사하는 웰메이드 드라마!
아카데미 후보 지목, 수상자들이 대거 합류한 최강의 제작진!
 

<아메리칸 뷰티>로 최고 거장 반열에 든 샘 멘데스 감독 외에 <레볼루셔너리 로드>에는 최고의 실력파 제작진이 모여 사실적이면서도 심도 깊은 웰메이드 드라마를 탄생시켰다.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한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외 완성도 높은 수작들인 <더 퀸> <디 아워스> <트루만 쇼> 등의 스콧 루딘이 총 제작을 맡았으며,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그 남자는 거기 없었다> <오 형제여 어디 있는가> <쿤둔> <파고> <쇼생크 탈출>로 아카데미 촬영상에 7번 후보로 지목된 로저 디킨스가 촬영 감독으로 합류했다. 또한 <양들의 침묵> <필라델피아> <좋은 친구들> <애정의 조건> <디파티드> 등의 영화에서 프러덕션 디자이너를 담당한 크리스티 지이가 1950년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속 '레볼루셔너리 로드'에 살고있는 다양한 가정들을 완벽하게 재현해 내었다. 로맨틱하면서 아름다운 50년대 복고풍 의상들은 <벅시> <올댓 재즈>로 아카데미 의상상 수상 경력의 알버트 울스키가 담당했다. <레볼루셔너리 로드>의 디테일한 시대상 재현과 섬세한 의상 표현을 통해 크리스티 지이와 알버트 울스키는 각각 아카데미 미술상, 의상상에 노미네이트 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


시대와 공간을 초월하는 공감과 감동
타임지 선정 현대 문학 100선, 리처드 예이츠의 동명 소설 원작
 

타임지 선정 현대 문학 100선에 손꼽히기도 한 리처드 예이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레볼루셔너리 로드>는 1950년대를 배경으로 결혼 이후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에는 변함이 없지만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갈등하게 되는 한 부부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이다. 맨하탄에서 한 시간 거리의 교외 지역인 '레볼루셔너리 로드'를 배경으로 하여 교외 지역의 삶과 프랭크(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에이프릴(케이트 윈슬렛)의 갈등을 통해 '사랑' 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관계의 문제, 소통의 문제를 심도있게 다루고 있으며 빛나는 원작 소설을 완벽하게 스크린으로 재현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최고의 영화(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통렬한 시대상을 보여주는 위대한 작품(시카고 선 타임즈)' '꼭 봐야할 매력적인 수작!(롤링스톤즈)' 등 평단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어 <레볼루셔너리 로드>를 기다리는 국내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위대한 원작, 영화화 되기까지 약 40년, 기획, 각색 기간만 총 4년
원작의 의도를 최대한 끌어올린 심도 깊은 웰메이드 드라마로 탄생하다!
 

1961년 발표한 데뷔작 '레볼루셔너리 로드' 한 작품만으로 '작가들의 작가'로 불리며 다른 작가들의 숨막히는 평가가 계속되었다. 퓰리쳐상 수상자인 작가 리처드 포드는 '세기를 통틀어 가장 영향력 있는 책'이라 칭했으며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유리 동물원'으로 유명한 테네시 윌리엄은 '살아 숨쉬는 소설, 미국 현대 소설에 이보다 더 걸작은 앞으로 없다'라고 칭송했다. 1950년대 전후의 급변하는 미국의 생활 속에서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프랭크와 에이프릴'의 모습으로 그 시대 미국의 완전한 순간을 포착했다고 평가받는 리처드 예이츠의 걸작 '레볼루셔너리 로드'를 영화화 하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1961년 발표된 이 책의 영화화는 1967년부터 시작되었다. 거장 감독 존 프랭큰하이머에서 시작하여 <대부> <밀리언 달러 베이비>의 알버트 루디 프로듀서 등 수많은 감독들과 제작진들 사이에서 끊임없이 영화화가 시도되었으나 그 누구도 시나리오로 실현시키지 못했다. 그러던 중 <트루만 쇼> <원더 보이즈> <디 아워스><맨츄리안 캔디데이트> <클로저> <더 퀸>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데얼 윌비 블러드> 등의 완성도 높은 수작들에서 두각을 나타낸 스콧 루딘을 만나게 되어 본격적으로 영화화가 다시 시작되었다. 그는 기존의 시나리오 작가를 대신에, '허니문(honeymoon)'이란 놀라운 데뷔작으로 부커상(Man Booker) 후보에도 오른 적이 있으며 로버트 레드포드 주연의 스릴러 <클리어링(Clearing)>의 각본가이기도 한 독특한 이력의 저스틴 헤이드를 기용했다. 그리고 저스틴 헤이드의 각색 작업에는 원작 분석 및 결혼 부부들에 대한 모니터링 및 시대 고증 등 시나리오 기획 기간을 포함 약 4년에 걸쳐 각색 작업이 걸리게 되었다. 최고의 제작자 스콧 루딘, 그리고 예이츠를 잘알고 이해하는 소설가 출신의 저스틴 헤이드가 시나리오 작가로 합세, 원작의 의도가 생생히 살아있는 심도 깊은 웰메이드 드라마로 탄생할 수 있게 되었다.


<아메리칸 뷰티>보다 신랄한 풍자로 탄생한 1950년대의 결혼 생활,
샘 멘데스 감독, 처음으로 '사랑'과 '결혼'에 대해 논하다!
 

리처드 예이츠의 신랄하고 날카로운 시대상이 반영된 <레볼루셔너리 로드>를 영화화 했을 경우 가장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감독은 영국 출신의 거장 감독 샘 멘데스였다. 이미 <아메리칸 뷰티> <로드 투 퍼디션> <자헤드>를 통해 미국 중산층, 미국 생활에 대해 제 3자의 눈을 통해 날카로운 면을 보여준 바 있기 때문이다.

시나리오는 먼저 그의 아내이자 배우인 케이트 윈슬렛에게로 전해졌다. 케이트 윈슬렛 역시 시나리오를 읽자마자 샘 멘데스가 연출했을 때 이 작품이 가장 빛을 보게 될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녀 역시 시나리오에 반해 적극적으로 출연을 자처하게 되었다. 샘 멘데스 감독은 영화에 대한 내용을 들었을 때에는 미국 중산층을 다룬 <아메리칸 뷰티>를 연출한 적이 있기 때문에 고심했다는 후문. 하지만 시나리오를 보고, 책을 읽게 되었을 때 단순 중산층을 그린 것만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고 연출을 결심하게 되었다. 그는 가장 감미롭고 흥분되는 순간부터 시작하여 불타는 듯 뜨거운 결혼 생활 속에서 보여지는 날카로움, 상처, 잔인함, 격노, 기쁨, 사랑 등의 세부적인 감정들의 묘사 속에서 보여지는 신랄한 시대 풍자와 세대를 초월하여 공감대를 형성시킬 수 있다는 점에 매료되었으며 이 특별한 러브 스토리 속에서 비극을 발견했다. '이렇게 오싹한 이야기는 본 적이 없다. 원작자인 리처드 예이츠의 재치가 돋보이는 본질적인 인간 군상이 들어있다. 그 동안 내가 스크린으로 옮기고 싶었던 나쁘면서도 미워할 수 없는 인간에 대한 세밀한 묘사들로 가득차있다' 통찰력과 지혜가 가득한 위대한 소설을 관객들과 소통하기 위해선 주인공인 '프랭크와 에이프릴' 부부의 앙상블 캐스팅이 가장 중요했고, 이미 '에이프릴' 역으로 그의 아내인 케이트 윈슬렛이 출연을 자처했을 때, '프랭크' 역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만이 할 수 있으며, 그가 캐스팅 되지 않으면 이 영화는 완성될 수 없다고 생각했으며 그렇게 해서 샘 멘데스 감독과 <타이타닉> 커플의 조합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케이트 윈슬렛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그들의 그들을 위한 그들의 작품!
11년간의 호흡을 통해 혼신을 다한 최고의 연기를 선보이다!
 

<레볼루셔너리 로드>는 프랭크 윌러와 에이프릴 윌러 부부의 눈을 통해 보여지는 1950년대 미국 결혼 생활에 대한 신랄한 자화상이다. 스스로 남들보다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프랭크와 에이프릴, 하지만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고 평범한 일상 속에서 꿈을 잃어버린 채 살아가는 일반적인 가정이 되어가고 있음을 발견하게 되고 새로운 돌파구를 찾게 된다. 누구나 하고 싶은, 하지만 할 수 없는, 일상 탈출과 꿈을 찾고자 하는 야망을 가진 젊은 부부인 '프랭크와 에이프릴'은 독자들에게는 지워지지 않는 아이콘이 되었고, 결혼의 본질과 현대사회의 여성과 남성의 역할, 가족의 이상향과 조화 가능성, 동경할만한 이상적인 직업과 책무 등에 관한 열띤 토론을 만들어내기 충분했다. 시대의 아이콘이 된 캐릭터, 그리고 한 커플의 사랑과 결혼 이후 서로에 대한 허망한 중독성을 감미로우면서도 슬픈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서 최고의 캐스팅은 바로 스크린 역사상 불멸의 커플 <타이타닉>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 뿐이었다. '그들은 20세부터 알게 되고 1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친구 사이로 지내며 사소한 단점까지도 알며 서로에게 다른 사람인 척을 할 수 없는 그런 사이이다. 서로 친한 남매처럼 보이는 그들이 프랭크와 에이프릴 역에 적격이라 생각한다.'라고 샘 멘데스 감독이 말하며 그들의 앙상블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캐스팅 전부터 피력했다.

샘 멘데스 감독은 비단 두 주연 배우의 호흡 뿐만 아니라 최근 영웅적인 역할이나 바람직한 남성상만을 주로 맡아오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감성적으로 나약하고 평범한 바로 우리 주변에 있는 것 같은 인물을 연기하는 것도 또 다른 볼거리가 될 것이라 생각했다. 샘 멘데스와 케이트 윈슬렛의 제안에 흔쾌히 역할을 수락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역시 오랜 친구인 케이트 윈슬렛과의 작업으로 인해 영화 속 캐릭터에 대해 편안하게 접근하고 그 이상의 것을 끄집어 낼 수 있었다. '인물에 대해서 좀 더 이야기를 나누게 되고 더 분석하며 영화 속의 일부를 만들어가 본적이 없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샘 멘데스 감독과 레오와 함께 했기에 그것이 가능했다.'라고 말하며 케이트 윈슬렛은 '프랭크와 에이프릴'이 영화 속에서 살아있는 캐릭터가 되었음을 밝히며 실제 11년 만에 함께 연기한 두 배우는 최고의 호흡을 선보이며 평단과 관객들로부터 그들 인생 최고의 연기를 펼쳤단든 극찬을 받고 있는 중이다.


캐릭터들의 심리 변화 반영한1950년대 레트로 패션 완벽 재현
거장의 눈부신 솜씨, 아카데미 노미니에 빛나는 의상 완성되다!
 

1950년대는 제 2차 세계 대전 이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적인 면에서 급변하는 시대였다. 특히 미국의 50년대는 교외 주택가의 개발이 시작되면서 도심에 살던 중산층이 이동을 시작하던 시기였으며, 기업마다 컴퓨터와 새로운 영업 기술이 도입되며 혁신적인 발전이 이루어지기 직전의 시대이기도 했다.

연출을 맡은 샘 멘데스 감독에게 가장 큰 도전 중 하나가 바로 지금 현대의 모습을 투영하면서 이러한 1950년대를 완벽하게 재현하는 것이었다. 특히 <레볼루셔너리 로드>에서 '의상'은 극의 시대적 공간적 배경과 등장 인물의 성격을 보여주는 유용한 도구로 사용되었다. '교외 지역 가장들이 회색 무명 양복을 입고 모자를 쓴 채 기차를 타고 뉴욕 중앙역으로 무수히 출퇴근 하는 모습' '점심 시간 바에서 마티니를 마시는 모습' 등은 그 당시 시대상을 보여줌과 동시에 역동적이면서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인상적인 장면을 탄생시켰다.

영화 속에서 여주인공 케이트 윈슬렛의 1950년대 레트로 패션이 단연 돋보이는데, 초반에는 단정하고 깔끔한 외출복과 단아하고 편안한 의상을 선보인다. 하지만 반복되는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꿈을 향해 도전하고자 '파리'로 떠날 결심을 한 후에는 세련되고 화려한 의상들을 선보이며 극중 에이프릴의 심리를 표현해주고 있다. 특히 에이프릴이 파리 선박권을 구입하기 위해 차려입은 원피스는 타이트한 하이 웨이스트 라인 원피스로 케이트 윈슬렛의 매력적인 몸매를 돋보이게 할 뿐만 아니라 우아한 흰 장갑을 매치하는 센스를 발휘하며 50년대 의상이지만 전혀 촌스럽거나 올드해 보이지 않고 오히려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의상을 담당한 알버트 울스키는 <올댓 재즈> <벅시>로 이미 아카데미 의상상 수상 경력이 있는 거장으로 <레볼루셔너리 로드>를 통해 다시 한번 아카데미 의상상 부분에 노미네이트 되어 3번째 수상에 도전하게 된다.


↘ Cast & Character 프랭크 윌러 역,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Leonardo DiCaprio)
 

14세부터 연기를 시작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토비아스 울프의 자전적 소설을 영화화 한 <이 소년의 삶>, 같은 해 라쎄 할스트롬 감독이 연출하고 조니 뎁과 함께 출연한 <길버 트 그레이프>를 통해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에 노미네이트되며 가장 촉망받는 신세대 연기 자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그 후 프랑스의 천재 시인 랭보로 출연한 <토탈 이클립스>에서는 과감한 동성애 연기, 농구 스타이자 시인이었던 짐 캐롤의 자전적 삶을 영화화한 <바스켓볼 다이어리>에서는 마약중독자 역으로 출연 등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가장 실력 있는 젊은 배우로 떠오르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그 후 바즈 루어만 감독의 <로미오와 줄리엣>, 제임스 카메론의 <타이타닉>에 출연 전세계 여심을 사로잡으며 최고의 스타로 자 리매김했다. 하지만 그 후 블록버스터 출연 제의는 고사하고 주로 명장들의 영화에만 출연 하였으며 자신의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도전하고 노력하는 배우로 성장했다. 하워드 휴즈로 출연한 <에비에이터>,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캐치 미 이프 유 캔>, 로버트 드니 로에 이어 <갱스 오브 뉴옥> <디파티드> 등에 연속 출연 현재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페르 소나이기도 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샘 멘데스 감독의 <레볼루셔너리 로드>를 통해 최 고의 연기를 보여주었다는 평을 다시 받으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의 차기작에 는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살인자들의 섬> <라이즈 오브 루즈벨트>를 포함 <아키라> <챈 슬러 매뉴스크립트> 등의 화제작에 출연 예정이다.

Filmography
<아키라>(2011), <챈슬러 매뉴스크립트>(2011), <라일즈 오브 루즈벨트>(2010), <셔터 아일랜드>(2009), <레볼루셔너리 로드>(2009), <바디 오브 라이즈>(2009), <블러드 다이아몬드>(2007), <디파티드>(2006), <에비에이터>(2004), <캐치 미 이프 유 캔>(2002), <갱스 오브 뉴욕>(2002), <비치>(2000), <셀러브리티>(1998), <아이언 마스크>(1998), <타이타닉>(1997), 마빈의 방(1996), <로미오와 줄리엣>(1996), <바스켓볼 다이어리>(1995), <토탈 이클립스>(1995), <퀵 앤 데드>(1995), <길버트 그레이프>(1993), <이 소년의 삶>(1993) 外


↘ Cast & Character 에이프릴 윌러 역, 케이트 윈슬렛(Kate Winslet)
 

배우의 가문에서 태어나 13세 때부터 영국 텔레비전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를 시작했다. < 반지의 제왕> <킹콩> 피터 잭슨 감독의 초기작이자 가족 살해라는 충격적인 실화를 다룬 <천상의 피조물>에 출연하여 17세답지 않은 성숙한 아름다움과 인상적인 연기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그 후 리 안 감독의 <센스 앤 센서빌리티>에 출연하여 아카데미 시상식과 골든 글로브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BAFTA(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와 배우조합협회에서 여우조연 상을 수상했다. 마이클 윈터보텀 감독의 <쥬드>에서 '쥬드' 역을, 케네스 브레너 감독의 < 햄릿>에서 '오필리아' 역할을, <타이타닉>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상대역 '로즈' 역할 을 맡으며 우아하고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주었다. 또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불멸 의 커플로 출연한 전세계 최고 흥행작 <타이타닉>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최연소 여우주연상 후보자라는 영광도 얻게 되었다. <타이타닉>으로 최고의 스타가 되었지 만 그 후에도 실험적인 독립 영화, 인디 영화들에도 꾸준히 출연하며 다양한 연기를 펼쳤다. 특히 2000년도 가장 특별한 멜로 영화로 손꼽히고 있는 미쉘 공드리 감독의 <이터널 선샤 인>을 통해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등 유수의 세계 영화제에서 후보로 지목 및 수상하였으며 실력파 여배우로서의 위치를 견고하게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레볼루셔너리 로드>에서 의 섬세하면서도 격정적인 연기로 평단의 찬사를 받으며 2009년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수 상 및 <더 리더>로 여우조연상을 동시 석권 최고의 여배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Filmography
<더 리더>(2009), <레볼루셔너리 로드>(2009), <로맨틱 홀리데이>(2006), <리틀 칠드런>(2006), <올 더 킹즈 맨>(2006), <플러쉬>(2006), <이터널 선샤인>(2004), <네버랜드를 찾아서>(2004), <데이비드 게일>(2003), <아이리스>(2001), <퀼스>(2000), <홀리 스모크>(1999), <타이타닉>(1997), <쥬드>(1996), <햄릿>(1996), <센스 앤 센서빌리티>(1995), <천상의 피조물>(1994) 外


↘ Cast & Character 헬렌 기빙스 역, 케시 베이츠(Kathy Bates)
 

브로드웨이, TV, 영화계에서 다양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는 케시 베이츠. 그녀는 롭 라이너 감독의 <미저리>에서 보여준 한 작가에 끔찍한 집착을 선보이는 팬으로 출연,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동시에 석권하며 유수의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휩쓸며 전세계에서 주목하는 최고의 여배우가 되었다. 그 후 <프라이머리 컬러스> <어바웃 슈미트> 등에서의 뛰어난 연기로 인해 골든글러브와 아카데미 후보로 지목되었다. 광기 어린 스토커에서 주책스런 주부, 평범한 옆집 아줌마에서 최근 <지구가 멈추는 날>에서는 이지적인 국방부 장관으로 출연하는 등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다양한 캐릭터들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배우로 평가 받고있다. 전세계 최고 흥행작 <타이타닉>에서 잭 & 로즈의 사랑을 응원하는 몰리 브라운 역에 이어 다시 한 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과 함께 출연하게 되며 화제를 모았었다. <레볼루셔너리 로드>에서는 윌러 부부의 첫 보금자리를 소개해주는 부동산 중개업자로 계속적으로 윌러 부부와 친하게 지내려고 하는 헬렌 기빙스 역으로 출연했다.

Filmography
<레볼루셔너리 로드>(2009), <지구가 멈추는 날>(2008), <꿀벌 대소동>(2008), (2008), <황금나침반>(2007), <샬롯의 거미줄>(2007), <달콤한 백수와 사랑 만들기>(2006), <노 브레인 레이스>(2004), <80일간의 세계 일주>(2004), <어바웃 슈미트>(2003), <드래곤 플라이>(2002), <프라이머리 컬러스>(1999), <타이타닉>(1998), <디아볼릭>(1996), <돌로레스 클레이본>(1995), <키스의 전주곡>(1993),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1992), <하얀 궁전>(1991), <미저리>(1991), <딕 트레이시>(1991) 外


↘ Cast & Character 존 기빙스 역, 마이클 쉐넌(Michael Shannon)
 

켄터키 주 렉싱턴에서 자란 마이클 쉐넌은 시카고에서 연극을 하면서 연기 생활을 시작했다. 연극계에서 실력과 이름을 알리게 된 그는 런던과 미국을 오가며 연기 생활을 해오다가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와 마이클 베이의 눈에 띄어 <진주만> <나쁜 녀석들 2> 등의 블록버스터에 출연하게 된다. 그 후 제프 니콜스 감독의 <샷건 스토리즈>, 그리고 에단 호크, 알버트 피니, 필립, 스테퍼니 세이무어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한 스릴러 <악마가 너의 죽음을 알기 전에>, 그리고 올리버 스톤 감독의 <월드 트레이드 센터>와 조지 부쉬의 삶을 그려낸 문제작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영화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레볼루셔너리 로드>에서는 윌러 부부와 친분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하는 헬렌 기빙스의 아들 '존 기빙스' 역으로 출연, 윌러 부부에게 있는 그대로의 냉철한 평가를 내리는 눈부신 연기를 펼치며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게 된다. 비단 아카데미 시상식 뿐만 아니라 비평가 협회 등의 각종 시상식에서 남우 조연상 후보로 지목되면서 제 2의 배우 인생을 시작하는 중이다.

Filmography
<레볼루셔너리 로드>(2009), <샷건 스토리즈(Shotgun Stories)>(2007), <악마가 너의 죽음을 알기 전에(Before The Devil Knows You're Dead)>(2007), <럭키 유>(2006), <버그>(2006), <월드 트레이드 센터>(2006), <크리미널>(2004), <캥거루 잭>(2003), <나쁜 녀석들 2>(2003), <하이 크라임>(2002), <바닐라 스카이>(2001), <진주만>(2001), <타이거랜드>(2001), <세실 B. 디멘티드>(2000), <체인 리액션>(1996), <나이트 워치>(1995), <사랑의 블랙홀>(1992) 外


↘ Director 샘 멘데스(Sam Mendes)
 

아이를 갖고, 직장을 가지는 것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유지하는가에 대해 이야기할 때,
한번이라도 당신이 원하던 사랑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혹은 이제는 잊었던 꿈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묻고 싶다. <레볼루셔너리 로드>를 통해 모두가 공감할 '사랑'과 '꿈'을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1999년 영화 역사상 가장 놀라운 데뷔작이라고도 할 수 있는 <아메리칸 뷰티>의 감독 샘 멘데스. 영국 연극계에서 칭송받는 연출자에서, 첫 영화 연출을 한 <아메리칸 뷰티>로 그 해 아카데미 8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촬영상, 남우주연상 주요 5개 부문을 수상했다. 아카데미 뿐만 아니라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작품상, 감독상을 비롯해서 시카고 비평가 협회, 플로리다 비평가 협회, 전미감독협회, 헐리우드 필름 페스티벌, 캔자스 비평가 협회, 런던 비평가 협회 등 유수의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휩쓸면서 거장의 반열에 올랐다. 그 후 톰 행크스와 폴 뉴먼이 출연한 2002년도 작품 <로드 투 퍼디션>으로 아카데미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관객들과 평단을 모두 사로잡았다. 영화 연출뿐만 아니라 제작자로도 활동을 하는 그는 최근 베스트셀러 원작의 <연을 쫓는 아이>의 총괄 제작자로 활약하기도 했다. 그 외 토니상 수상한 'The Real Thing'을 포함해 60여편이 넘는 연극을 제작, 연극 무대와 브로드웨이에서도 활약을 하고 있다. 통찰력있는 시선과 특유의 세련되고 디테일한 연출로 각광받고 있는 샘 멘데스 감독은 이번 <레볼루셔너리 로드>에서 1950년대를 통해 지금 현대 시대의 자화상을 그려냈다는 평단의 극찬을 받고 있으며 2009년 골든글로브 감독상 후보로도 지목되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Filmography

연출 : <레볼루셔너리 로드>(2009), <자헤드>(2005), <로드 투 퍼디션>(2002), <아메리칸 뷰티>(2000) 外

제작 : <레볼루셔너리 로드>(2009), <연을 쫓는 아이>(2008), <로드 투 퍼디션>(2002) 外


↘ 의상 알버트 울스키(Albert Wolsky)
 

<레볼루셔너리 로드>의 의상은 <로드 투 퍼디션> <자헤드>에 이어 샘 멘데스와 세 번째로 함께 작업하는 알버트 울스키가 담당했다. 아카데미 의상상 7번의 의상상 후보 지목과 <올댓 재즈> <벅시>로 벌써 2차례 수상, <레볼루셔너리 로드>로 3차례 수상을 도전하는 영화 의상계의 거장 알버트 울스키는 영화 속 배경인 50년대 복고풍 의상들을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표현했을 뿐만 아니라 극중 변화하는 여주인공 에이프릴의 심리를 의상을 통해 녹여내며 영화의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Filmography
<레볼루셔너리 로드>(2009),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2007), <찰리 윌슨의 전쟁>(2007), <자헤드>(2005), <러브인맨하탄>(2002), <로드 투 퍼디션>(2002), <갤럭시 퀘스트>(1999), <유브 갓 메일>(1998), <업 클로즈 앤 퍼스널(1996), <스트립티즈>(1996), <펠리칸 브리프>(1993), <토이즈>(1992), <벅시>(1991), <머나먼 시애틀>(1985), <소피의 선택>(1982), <맨하탄>(1979), <올댓 재즈>(1979) 外


↘ 미술 크리스티 지이(Kristie Zea)
 

<양들의 침묵> <필라델피아> <디파티드> 등의 영화에서 프러덕션 디자이너를 담당한 크리스티 지이 미술 감독.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레볼루셔너리 로드>로 아카데미 미술상 후보에 두 번이나 지목되었으며, 특히 <레볼루셔너리 로드>에서는 리얼리즘을 살리기 위해 스튜디오 세트가 아닌 100% 오픈 세트를 선택하는 과감함을 보여주었으며 1950년대를 배경으로 미국 중산층의 다양한 가정들의 디테일한 삶의 모습과 당시 맨하탄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해 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Filmography
<레볼루셔너리 로드>(2009), <디파티드>(2006), <맨츄리안 캔디데이트>(2004), <레드 드래곤>(2002), <패밀리맨>(2000), <슬리퍼스>(1996) <필라델피아>(1993) <로렌조 오일>(1992), <양들의 침묵>(1991), <좋은 친구들>(2000), <뉴욕 스토리즈>(1989) 外


↘ 음악 토마스 뉴먼(Thomas Newman)
 

9번의 아카데미 음악상 수상 및 45번의 아카데미 노미네이션으로 영화 음악계에서 영원히 살아있는 신화 같은 존재인 알프레드 뉴먼의 막내 아들인 토머스 뉴먼. 자연스럽게 어렸을 적부터 영화 음악과 접해온 그 역시 지금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쇼생크 탈출> <아메리칸 뷰티> <로드 투 퍼디션> <니모를 찾아서> <월. E> 등의 작품으로 10번의 아카데미 음악상 및 주제가상 노미네이션 경력의 거장이 되었다. <레볼루셔너리 로드>에서는 분위기 넘치는 재즈 넘버, 감미로운 올드팝으로 1950년대의 향취를 흠뻑 느끼게 해주며 마음을 울리는 아름다운 선율의 오리지널 스코어를 선사한다.

Filmography
<레볼루셔너리 로드>(2009), <월.E>(2008), <리틀 칠드런>(2006), <자헤드>(2005),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2004), <니모를 찾아서>(2003), <로드 투 퍼디션>(2002), <에린 브로커비치>(2000), <그린 마일>(1999), <아메리칸 뷰티>(1999), <조 블랙의 사랑>(1998), <래리 플린트>(1996), <업 클로즈 앤 퍼스널(1996), <쇼생크 탈출>(1994), <여인의 향기>(1992),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1991) 外




 

Copyright 1999~ (c) Koreafil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