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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 Resident Evil: Afterlife


" 최강의 여전사 ‘앨리스(밀라 요보비치 분)’ 와 T-바이러스로 인류를 멸망으로 이끈 지상 최대의 적 ‘웨스커’의 지상 최대의 전쟁을 그린 3D 액션 블록버스터 "

2010, 독일/미국/영국, 3D 액션 블록버스터, 96분

감 독 : 폴 앤더슨

출 연 : 밀라 요보비치, 웬트워스 밀러, 알리 라터, 숀 로버츠

개 봉 : 2010년 9월 16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입/배급 :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
예고편 l 스페셜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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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 4> 개봉 11일만에 100만 돌파! 시리즈 사상 최고의 흥행 성적 기록!
 

3D 액션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가 지난 16일(목) 개봉한 이후 11일만에 1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다.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는 국내에서 개봉 8일만에 이미 시리즈 사상 최고의 흥행기록을 경신했고, 전미 박스오피스 1위, 전세계 10여개국에서 흥행 1위를 거머쥔 데 이어 국내에서도 예매율 1위와 점유율 1위를 거머쥐며 흥행 가도를 달려왔다. 이에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는 어제 하루 56,121명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1,005,637명을 기록, 100만 관객 동원에 성공한 것. 특히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는 <아바타> 이후 최초의 Full 3D 영화라는 점이 3D 액션 쾌감을 기대하던 관객들에게 어필하며 추석 개봉작 중 동원 관객수 대비 최고의 흥행수익을 기록하고 있다.

<무적자> <시라노; 연애조작단> <퀴즈왕> 등 화제의 한국 영화들뿐 아니라 <캣츠 앤 독스 2> <슈퍼배드> 등의 가족 영화들이 함께 개봉한 상황에서도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점도 주목받고 있다. 전세계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시리즈의 진수를 보여주며 여전사 '앨리스(밀라 요보비치)'와 새롭게 등장한 '크리스(웬트워스 밀러)', 그리고 최강의 적 '웨스커(숀 로버츠)'가 펼쳐내는 지상 최대의 전쟁을 3D로 그려낸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는 올 가을 최고의 오락영화로서 100만을 넘어 200만 관객 동원을 향해 흥행을 이어갈 것이다. (2010.09.27)

코리아필름 편집부


일본의 톱스타 나카시마 미카, 알고 보니 좀비?
 

올 추석, 단 하나의 3D 액션으로 최고의 액션 쾌감을 선사할 <레지던트 이블4: 끝나지 않은 전쟁 3D>에서 일본의 배우 겸 가수 '나카시마 미카'가 극중 초반 T-바이러스에 감염된 좀비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9월 16일(목) 개봉을 앞둔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가 2일 도쿄의 롯폰기힐스 아레나 광장에서 개최된 프리미어 행사를 통해 화제의 중심에 섰다. 최후의 여전사 '앨리스(밀라 요보비치 분)', 비밀을 간직한 '크리스(웬트워스 밀러 분)' 그리고 인류의 마지막 생존자 '클레어(알리 라터 분)'가 최강의 적 '웨스커'의 위협에 맞서 지상 최대의 전쟁을 예고하는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가 흥행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일본의 가수 겸 여배우인 '나카시마 미카'가 극 초반 좀비로 출연하여 화제를 모으며 스크린을 통해 펼쳐질 그녀의 좀비 연기에 관객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명 애니메이션 <나나>의 영화에서 주연을 맡았던 여배우 '나카시마 미카'는 KBS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주제곡인 '눈의 꽃'의 원곡을 부른 가수로서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은 친숙한 스타다. 그런 그녀가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의 극 초반, 도쿄의 첫번째 바이러스 감염자로 등장해 임팩트있는 오프닝을 선보이는 것이다. 도쿄를 배경으로 하는 만큼 일본에서 활동하는 진짜 일본인을 등장시키고자 했던 폴 앤더슨의 바램에 의해 그녀의 출연이 성사되었다고.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의 프리미어 행사에서 주연배우 '밀라 요보비치','웬트워스 밀러'와 함께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나카시마 미카'는 'T-바이러스'에 감염된 뒤 좀비로 변해 일본 전역을 황폐화 하는 역할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이다.

오는 9월 16일(목) 개봉을 앞둔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는 올 추석 단 하나의 3D 액션으로서 관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액션 쾌감을 안겨줄 것이다. (2010.09.06)

코리아필름 편집부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 9월 16일 개봉 확정! 포스터 공개!
 

시원한 액션과 스릴 넘치는 재미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레전드가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레지던트 이블> 1편의 폴 앤더슨 감독이 다시금 메가폰을 잡은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는 9월 16일(목)로 개봉을 확정 지으며 포스터 공개와 함께 3D 기술을 통해 남다른 액션 쾌감을 안겨줄 것을 선포하고 있다.

전세계 인류를 위협하는 T-바이러스에 맞서 싸우는 여전사 '앨리스'의 스릴 넘치는 액션으로 사랑 받아 온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밀라 요보비치를 최고의 여전사로 등극 시키며 지금까지도 대중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가 3D로 돌아온다. 멸망 그 후 5년이 지난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하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마지막,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가 9월 16일(목)로 국내 개봉을 확정 지은 것. 시리즈 중 최고의 흥행을 기록한 <레지던트 이블> 1편의 감독 폴 앤더슨이 메가폰을 잡아 한층 탄탄한 스토리를 매력적인 캐릭터와 함께 풀어낼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는 <아바타>를 탄생시켰던 기술력을 통해 3D로 구현되어 관객들에게 보다 아찔한 액션 쾌감을 안겨줄 예정이다. 특히 인류를 위한 최후의 전쟁을 시작하는 여전사 '앨리스' 역의 밀라 요보비치와 더불어 영화 속 숨겨진 비밀을 지닌 '앨리스'의 조력자 '크리스' 역에 인기 미드 [프리즌 브레이크]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일명 '석호필' 웬트워스 밀러가 캐스팅되어 업그레이드된 액션과 스토리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9월 16일(목)로 개봉을 확정한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는 3D로 선사할 리얼 액션 쾌감을 한 장의 포스터에 담아 눈길을 끈다. 쏟아지는 비 속에서 강렬한 눈빛으로 양손에 총을 들고 있는 여전사 '앨리스(밀라 요보비치 분)'의 모습은 최후의 전쟁을 앞둔 그녀의 비장함을 느끼게 하며, 마치 포스터 밖으로 튀어 나온 듯한 그녀의 팔이 로고와 겹쳐지면서 3D의 느낌을 극대화시켜 관객들에게 3D 액션 만의 리얼한 재미를 안겨줄 것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관객들이 지금껏 단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3D 액션의 진수를 보여줄 것을 포스터의 강렬한 붉은 글씨로 드러내는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는 더욱 강력해진 캐릭터와 스릴 넘치는 액션으로 추석 극장가를 사로잡을 것이다.

오는 9월 16일(목)로 개봉을 확정한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는 올 추석 단 하나의 3D 액션으로서 관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액션 쾌감을 안겨줄 것이다. (2010.07.31)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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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브렐러 코퍼레이션의 T-바이러스가 전세계를 위험에 빠뜨리고, 인류의 마지막 희망 '앨리스'는 거대한 반격을 준비하지만 엄브렐러가 탄생시킨 새로운 크리쳐와 최강 언데드들은 상상 이상의 파워로 그들을 공격한다.

T-바이러스의 비밀을 알고 있는 '크리스'에게 도움을 받아 위기에서 벗어난 '앨리스'. 하지만 엄브렐러 코퍼레이션의 수장이자 초인적인 능력을 지닌, 최강의 적 '웨스커'는 그들의 목숨마저 위협하는데…

이제, 최강의 적과 최후의 전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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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달라졌다!
진정한 시리즈의 레전드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
 

전세계 인류를 위협하는 T-바이러스와 맞서 싸우는 여전사 '앨리스'의 스릴 넘치는 액션으로 사랑 받아 온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밀라 요보비치를 최고의 여전사로 등극 시키며 지금까지도 대중들에게 뜨거운 사랑 받고 있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가 달라졌다. 바로,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가 오는 9월 16일(목) 개봉을 앞두고 모든 면에서 업그레이드된 매력으로 찾아오는 것.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는 <아바타>의 최첨단 기술력으로 탄생한 Full 3D 액션으로 차원을 달리 하는 것은 물론 업그레이드된 스토리와 캐릭터, 스케일까지 모든 면에서 최고의 오락 영화가 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시리즈 중 최고의 흥행을 기록한 <레지던트 이블> 1편의 감독 폴 앤더슨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탄탄해진 스토리와 긴장감을 자랑하고, 강력해진 여전사 '앨리스'와 베일에 쌓인 캐릭터 '크리스'가 펼칠 최강의 적 '웨스커'와의 최후의 전쟁으로 보다 스펙터클해진 액션을 선보일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 도쿄-알래스카-LA로 이어지는 장대한 로케이션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까지 선보일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에 대해 미국 매체에서는 이미 두 엄지 손가락을 치켜 들고 있다.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중 최고!", "<아바타> 이후 최고의 3D!", "밀라 요보비치는 '앨리스' 그 자체!",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등 다방면에서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는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는 혁신을 이루어낸 시리즈의 전설로 관객들에게 기억될 것이다.


↘폴 앤더슨 감독,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손잡다?!
<아바타>를 탄생시킨 Full 3D 기술력으로 액션 업그레이드
 

더욱 강력해진 여전사, 지상 최대의 적, 인류 최후의 전쟁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액션 쾌감을 선사할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가 <아바타>를 탄생시켰던 3D 기술력과 만났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탄생시킨 퓨전 카메라 시스템(Fusion Camera System)을 통해 Full 3D로 탄생한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는 보다 리얼하고 사실적인 체감 스릴을 200%로 끌어 올리는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바타>에 이어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에 사용된 퓨전 카메라 시스템은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그의 3D 촬영 파트너 빈스 페이스가 개발해 자신의 전작들의 촬영에 사용하면서 점차 발전시켜 지난 해 <아바타>로 혁신성을 증명한 촬영 기술.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는 빈스 페이스를 영입해 일부가 아닌, 영화 전체를 퓨전 카메라 시스템을 이용해 3D로 촬영함으로써 <아바타>가 선사했던 생생한 느낌을 고스란히 담아낸 것이다. 이를 통해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는 2D에서 허용되었던 눈속임이 아닌, 실제 배우와 퓨전 카메라 시스템이 만들어 낸 100% 리얼 액션으로 더욱 실감나고 짜릿한 액션 쾌감을 안겨줄 예정이다. 특히 기획 단계에서부터 3D 촬영을 고려해 3D 액션을 강화할 수 있는 액션 시퀀스들로 무장한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는 고층 건물에서 빛의 속도로 낙하하는 장면과 강력한 '크리쳐' 및 '언데드'와의 숨막히는 대결, 그리고 최강의 적 '웨스커'와 펼치는 고난도 액션들로 3D 액션의 진수를 느끼게 할 것이다.


"나만이 전쟁을 끝낼 수 있다!"
오리지널 감독, 폴 앤더슨 귀환!
 

드높은 명성을 자랑한 게임 <바이오 하자드>를 영화화함으로써 전세계 대중들을 열광시켰던 폴 앤더슨 감독. 2002년, <레지던트 이블>은 세계 최고의 제약 회사가 개발한 치명적인 바이러스 및 그로 인해 탄생한 크리쳐와 맞서 싸우는 여전사 '앨리스'의 모습을 스펙터클한 액션으로 풀어내며 마치 실제로 게임을 즐기는 듯한 쾌감을 안겨 주었다. 이후 시리즈를 거듭하며 더욱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던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이제, <레지던트 이블>의 전 시리즈를 관통하는 단 한 명의 인물, 폴 앤더슨 감독이 최고의 시리즈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를 통해 다시금 메가폰을 잡은 폴 앤더슨 감독은 "같은 캐릭터가 등장할지라도 이번 시리즈는 업그레이드된 스토리와 캐릭터, 액션을 담아내고 있다. 나만이 이번 시리즈를 탄생시킬 수 있다고 확신했다. <레지던트 이블>의 팬들 뿐만 아니라 시리즈를 접하지 못한 관객들이라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액션 영화가 될 것이다."라며 강력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영화에서 폴 앤더슨 감독은 지금껏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에 등장하지 않았던 최강의 적 '웨스커'와 막강 '크리쳐' 및 '언데드'를 등장시켜 주인공의 액션을 더욱 강화시킨 것은 물론 <아바타>를 탄생시킨 3D 기술력을 100% 활용해 Full 3D 액션을 완성시켰다.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는 오리지널 감독에 의해 더욱 탄탄해진 스토리와 업그레이드된 캐릭터 및 액션으로 무장, 시리즈의 전설을 다시 쓸 것이다.


[프리즌 브레이크]의 '석호필',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히어로로 나서다!
업그레이드 캐릭터와 최강의 적이 펼치는 지상 최후의 대결!
 

전세계를 멸망으로 이끈 T-바이러스와의 전쟁에 '석호필'이 나섰다. 지난 2005년 첫 등장해 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미국은 물론 국내 대중들을 열광시켰던 미드 [프리즌 브레이크] 시리즈의 주인공 웬트워스 밀러가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에서 '앨리스'와 함께 최후의 전쟁에 나서는 히어로 '크리스'를 열연한 것. 국내에서 '석호필'로 유명한 그는 이번 영화에서 T-바이러스를 개발한 '엄브렐러 코퍼레이션'과 바이러스의 비밀을 쥐고 있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보다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것은 물론 '앨리스'와의 눈부신 콤비 액션으로 업그레이드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은 기존의 시리즈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최강의 적들로 무장, 더욱 치열해진 전쟁을 예고한다. T-바이러스가 일으킨 유전자 변형으로 초인적인 힘을 얻게 된 '웨스커'는 이미 게임을 통해 전세계 게임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매력적인 '악'. 이번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는 이보다 더 강력할 수 없는 최강의 적 '웨스커'의 등장을 알리며 지상 최대의 전쟁이 펼쳐질 것을 기대하게 만드는 것. 더불어 T-바이러스가 만들어낸 막강 '크리쳐'와 '언데드'까지, 업그레이드된 캐릭터만큼 파워 넘치는 '악'으로 무장한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는 지난 시리즈가 선사했던 스릴을 뛰어 넘어 차원이 다른 액션 쾌감을 안겨줄 것이다.


↘ Cast & Character 인류 최후의 여전사 '앨리스' _밀라 요보비치
 

T-바이러스에 감염되었으나, 바이러스가 일으킨 변이로 그 누구보다도 강력한 힘을 얻은 인류 최후의 여전사 '앨리스'. 그녀는 전세계 멸망을 초래한 '엄브렐러 코퍼레이션'에 맞서 생존자들을 구하기 위해 사투를 벌인다. 강인한 생명력과 자기 복제 능력으로 한층 강력해진 '앨리스'는 거침없는 액션과 더불어 '클레어', '크리스' 등의 동료들의 합류로 더욱 단단해진 조직력을 자랑하며 더 강인해진 엄브렐러 코퍼레이션'의 우두머리 '웨스커'와 만나 끝나지 않은 전쟁에 종지부를 찍으려 한다.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통해 고난도의 액션을 선보이며 최강의 여전사로 급부상한 밀라 요보비치. <제 5원소> <울트라 바이올렛>등 다양한 영화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그녀는 2009년 실시한 한 설문에서 '최고의 SF 미녀'로 선정되기도 했다. 2010년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로 돌아온 밀라 요보비치는 보다 업그레이드된 캐릭터로 업그레이드된 액션을 선보이며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2009_ <포스 카인드><퍼펙트 겟어웨이> | 2008_ <윈터 퀸> | 2007_ <레지던트 이블 3- 인류의 멸망> | 2006_ <울트라 바이올렛> | 2004_ <레지던트 이블 2> | 2002_ <레지던트 이블> 外


↘ Cast & Character T-바이러스의 비밀을 간직한 인물 '크리스' _웬트워스 밀러
 

T-바이러스로 인해 황폐해진 LA의 지하 감옥에 인간 생존자들과 함께 갇혀 있던 '크리스'. 그는 '엄브렐러 코퍼레이션' 및 '웨스커'와의 전쟁에 종지부를 찍고자 LA로 온 '앨리스'를 만나 그녀의 전쟁에 동참한다. '엄브렐러 코퍼레이션', 그리고 T-바이러스와 관련하여 비밀을 알고 있는 '크리스'는 이들의 전쟁을 새로운 방향으로 이끌어 가는데……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 속 지성미와 눈부신 액션으로 전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웬트워스 밀러. 그는 할리우드 스크린과 브라운관의 블루칩으로 급부상했을 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석호필'로 불릴 만큼 높은 인기를 자랑 했다.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에 새롭게 등장하는 비밀을 간직한 '크리스'로 열연한 그는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이번 영화를 통해 입증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2005_ <고백><스텔스> | 2004_ <휴먼 스테인> | 2003_ <언더월드> 外
드라마) 2005~2009_ [프리즌 브레이크] 시리즈


↘ Cast & Character T-바이러스로부터 살아 남은, 생존자들의 리더 '클레어' _알리 라터
 

T-바이러스로부터 살아남은 생존자 '클레어'. 하지만 그녀는 바이러스와의 사투에서 기억을 잃고 만다. 강력한 여전사 '앨리스'와 만나게 된 그녀는 '앨리스'와 함께 생존자들이 갇혀 있는 LA로 오게 되고, 그 곳에서 친오빠 '크리스'를 만나게 되는데…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미국 드라마 [히어로즈] 시리즈로 대중들에게 알려진 알리 라터. 그녀는 <레지던트 이블3- 인류의 멸망>에서 T-바이러스로부터 생존자를 이끄는 생존자들의 리더 '클레어'를 열연, 큰 인기를 얻었다. 전편에 이어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에서도 그녀는 밀라 요보비치와 호흡을 맞추며 화려한 액션 연기를 통해 관객들을 놀라게 할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2009_ <옵세스> | 2008_ <크레이지> | 2007_ <레지던트 이블3- 인류의 멸망> | 2005_ <우리, 사랑일까요?> | 2004_ <데스티네이션 2> | 2001_ <금발이너무해> 外
드라마) 2006~2007_ <히어로즈 시즌1> | 2008~2009_ <히어로즈 시즌3>


↘ Cast & Character 지상 최대의 전쟁을 예고한다! 최강의 적 '웨스커' _숀 로버츠
 

'웨스커'는 아버지 같은 존재인 '엄브렐러 코퍼레이션'의 회장을 죽이고 자신이 직접 엄브렐러를 장악한 인물. T-바이러스로 전 지구를 멸망의 위기로 몰고 갔다. T-바이러스로 인한 유전자 변형으로 초인적인 파워를 갖게 되었으며, 자신만의 비밀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 최강의 적들과 함께 '앨리스'를 위협하며 잔혹함의 끝을 보여주게 되는데…

강인한 인상으로 <엣지 오브 다크니스><점퍼>등의 영화에 출연한 숀 로버츠. 그는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에서 최강의 적 '웨스커'를 열연, 전작을 뛰어넘는 연기력과 강렬한 카리스마로 극의 긴장감을 더욱 높여줄 것이다.

FILMOGRAPHY
2010_ <엣지 오브 다크니스> | 2008_ <점퍼> 外


더 이상, 안전지대는 없다! 도쿄-알래스카-LA에서 펼쳐지는 최후의 전쟁!
 

전세계를 무대로 펼쳐지는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는 크게 북미와 알래스카, 아시아 대륙을 넘나들며 웅장한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엄브렐러 코퍼레이션'이 위치한 도쿄와 T-바이러스의 영향력이 닿지 않은 유일한 안전지대 알래스카, 그리고 T-바이러스에 의해 점령당한 황폐한 도시 LA는 영화 속에서 각각의 독특한 분위기를 풍기며 거대한 스케일을 실감하게 한다.

도쿄 도심에서 촬영된 장면은 T-바이러스의 위력을 임팩트있게 보여줄 뿐 아니라 도쿄라는 공간적 배경이 주는 이국적인 분위기로 더욱 음산한 기운을 전달한다. 특히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의 비주얼 담당자들은 완벽히 파괴되어 50만 여명의 언데드가 살아 움직이는 도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부했다. 뿐만 아니라 바이러스로 인해 사막화된 지구와 대조를 이루는 알래스카 촬영 당시에는 실제로 스탭과 배우 전원이 혹독한 추위 속에서 촬영을 감행했지만 여전사 '앨리스' 역의 밀라 요보비치만은 영하 30도의 추위에도 강행군을 펼쳐 진정한 여전사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3D로 표현된 빙하의 생생한 풍경들과 그 위를 날아 오르는 경비행기의 모습은 마치 실제로 알래스카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더불어 LA를 황폐한 모습으로 탈바꿈 시킨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는 '할리우드 사인' 등 LA를 대표하는 스팟들을 기점으로 주변 모습까지 생생하게 묘사함으로써 더욱 실감나는 종말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악은 순수하다! 최강의 적 '웨스커'의 순백의 세트!
 

3대륙을 넘나드는 거대한 로케이션뿐 아니라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의 세트는 그 자체로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전세계를 장악하려는 '엄브렐러 코퍼레이션'의 수장 '웨스커'의 공간은 아이러니하게도 조금의 어둠도 허용되지 않는 순수한 흰색 세트로 이루어졌다. '웨스커'의 공간이 등장하는 장면에서는 대비를 이용해 흑과 백, 어둠과 빛의 경계를 극대화시킴으로써 현실이 아닌 듯한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때문에 극 중 '웨스커'는 절대 악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성전 속 신적인 존재와 같은 독특함을 지니기도 한다. 이는 폐허가 된 외부 세상과 완벽히 대조를 이루며 생존을 위한 인류의 사투를 더욱 극적으로 만든다. 관객들은 상상 가능한 최첨단 미래 혹은 멸망한 지구라는 대조적인 미래 세계의 충돌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3D, 최적의 영화를 만나다!
최후의 전쟁을 생생하게 즐기는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
 

1편에 이어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의 메가폰을 잡은 폴 앤더슨 감독은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의 두터운 친분으로 그의 적극적인 지원 하에 <아바타>를 탄생시킨 3D 기술력을 십분 활용할 수 있었다. <아바타> 제작 당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초대로 미리 퓨전 카메라 시스템을 만나볼 수 있었던 폴 앤더슨 감독은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에 디지털 이미지 센서가 장착된 카메라를 사용, 촬영 대상을 따라 움직이며 여러 대로 촬영한 뒤 그것들을 하나의 이미지로 조합함으로써 실감나는 3D 영상을 완성했다. 밀라 요보비치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었다. 3D로 제작되어 다른 영화에는 없는 완벽한 흡입력을 지니게 됐다."며 강한 자신감을 표하기도 했다. 폴 앤더슨 감독은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는 평면 스크린에서 즐기는 재미가 아닌, 스크린 앞뒤로 10m 가량의 깊이를 지닌 입체 공간에서 즐기는 액션의 재미를 만끽하게 할 것이다."라고 밝혀 더욱 업그레이드된 재미에 자신감을 표했다. 더욱이 퓨전 카메라 시스템의 경우 현존하는 3D 촬영 시스템 중 가장 정교한 표현이 가능한 기술력이기 때문에 영화 속 '앨리스'와 주요 캐릭터들뿐 아니라 새롭게 창조된 '크리쳐'들의 생생한 모습과 움직임, 그리고 고공 낙하 액션과 총알을 이용한 플로우 액션 등이 더욱 생생하게 표현되었다.

뿐만 아니라 각본 작업부터 액션 시퀀스에 대한 3D 표현을 염두에 두었던 폴 앤더슨 감독은 기존의 액션보다 역동적이고 스펙터클한 느낌을 더해 3D 액션의 재미를 극대화시켰으며, 비나 안개 등 입체 효과를 가중 시키는 설정들로 마치 실제 공간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일반 카메라가 1초당 24프레임을 촬영하는 것에 비해 1,000프레임까지 촬영이 가능한 소니 F35 카메라 두 대로 촬영된 장면들은 빗방울의 낙하와 리얼한 액션 시퀀스 속 찰나의 순간을 4배 가량 느린 화면으로 전달함으로써 더욱 스타일리쉬한 3D 영상을 실감하게 만든다. 실감나는 멸망의 한 가운데, 상상을 뛰어 넘는 적과의 손에 잡힐 듯한 생생한 전쟁을 보여줄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는 3D와 가장 적합한 최적의 장르로서의 매력을 보여주며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밀라 요보비치, 웬트워스 밀러!
진정한 액션 전사로 거듭나다!
 

전편들과 달리 보다 업그레이드된 액션을 자랑하는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 이번 영화에서 밀라 요보비치를 비롯한 배우들은 와이어 액션 및 각종 강도 높은 액션을 소화해야 했다. 특히 기존에 2D 화면에서 사운드 효과만으로 액션의 사실감을 높일 수 있었던 것에 반해 모든 것이 360도 3D로 촬영되어 눈속임이 불가능했던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에서 배우들은 실제로 머리를 맞고, 상대를 가격하는 등 리얼 액션을 감행했다.

먼저, 이번 시리즈에 처음 합류한 [프리즌 브레이크] 탈옥 액션의 주인공 웬트워스 밀러는 '크리스' 역을 준비하며 심장 강화 운동과 꾸준한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체력을 향상시켰다. 트레이닝과 4년 여의 기간 동안 촬영했던 [프리즌 브레이크]에서의 액션을 발판 삼아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 촬영에 돌입한 웬트워스 밀러는 LA의 지하 감옥에서 탈출하는 스펙터클한 장면을 소화하며 최소한의 NG로 스탭들을 감동시켰다. 특히 그는 [프리즌 브레이크] 의 현실 세계와 달리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의 창조된 세계에서 상상 이상의 적들과 맞서 싸우면서도 완벽한 액션 연기를 펼쳐 진정한 액션 전사임을 확인케 했다.

하지만, 그런 그도 밀라 요보비치의 액션에 대해서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녀는 T-바이러스의 변이로 초인적 능력을 지닌 업그레이드된 '앨리스'를 연기하며 액션 연기에 있어 새로운 도전을 감행한 것. 밀라 요보비치는 영화 속 액션의 100% 전부를 대역 없이 소화했고, 70m 상공에서 케이블에 매달린 채 고속으로 낙하, 지상 5피트 전 급 정지하는 고난도의 액션 장면에서도 약간의 타박상만을 입은 채 성공적으로 해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영화에서는 복제를 거듭해 2인의 '앨리스', 3인의 '앨리스' 등 혼자의 몸으로 몇 배에 달하는 액션을 소화해야 했던 그녀는 감독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다양하고도 위험천만한 액션을 완벽하게 해내 스탭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밀라 요보비치는 이번 촬영에 대해 "마치 어른들을 위한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 같았다. 달리고, 날아 다니고, 총을 쏘고, 칼을 휘두르는 등 한 순간도 멈출 수 없는 액션을 연이어 소화했다. 와이어 액션이 많았고 그것이 3D와 결합되어 더욱 스펙터클한 재미를 안겨줄 것이다."라며 작업 과정을 즐긴 진정한 여전사로서의 면모와 업그레이드된 액션의 재미에 대한 확신을 드러냈다.


↘ Director <레지던트 이블> 창시자, 폴 앤더슨 감독
 

<이벤트 호라이즌>,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데스 레이스> <팬도럼> 등 자신만의 확고한 분야를 구축한 폴 앤더슨 감독. 그는 <레지던트 이블> 1편을 통해 스펙터클한 액션과 SF의 적절한 조화는 물론 스릴러적 긴장감을 극대화시키며 전세계 팬들을 열광시켰다. 마치 실제로 게임을 즐기는 듯한 재미를 영화 속에 완벽히 구현하며 대중들을 매료시켰던 폴 앤더슨 감독. 그가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로 시리즈의 레전드 탄생을 알린다.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는 물론 게임과 캐릭터, 그리고 8년 이상 시리즈와 함께 한 여전사 '앨리스' 역의 밀라 요보비치를 누구보다 잘 아는 폴 앤더슨 감독은 자신만의 노하우와 연출 감각을 100% 살려 더욱 스펙터클하고, 한층 긴장감 넘치는 네번째 시리즈를 완성시켰다.

FILMOGRAPHY
제작) 2009_ <팬도럼> | 2007_ <레지던트 이블 3- 인류의 멸망>(각본) | 2006_ | 2004_ <레지던트 이블 2> (각본) 外
연출) 2008_ <데스 레이스>(각본, 제작) | 2004_ <에이리언 VS. 프레데터>(각본) | 2-2_ <레지던트 이블>(각본, 제작) | 1998_ <솔저> | 1997_ <이벤트 호라이즌> | 1995_ <모탈 컴뱃>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