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l 박스오피스 l 예고편 l 영화리뷰 l 이벤트&시사회
 
   
 
▶ 리얼 스틸 Real Steel


" 2020년을 배경으로 지금껏 보지 못한 강철 로봇 복서들의 복싱 대결을 화려한 컴퓨터 그래픽을 통해 박진감 있는 영상으로 담아낸 작품 "

2011, 미국,액션 블록버스터, 127분

감 독 : 숀 레비
제 작 : 스티븐 스필버그, 숀 레비, 돈 머피, 수잔 몬포드
시나리오 : 존 거틴스
촬 영 : 마우로 피오레 l 편 집 : 딘 짐머맨
프로덕션 디자인 : 톰 메이어 l 작곡 : 대니 엘프만

출 연 : 휴 잭맨, 다코다 고요, 에반젤린 릴리, 케빈 두런드

개 봉 : 2011년 10월 12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한국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
예고편

-

<리얼 스틸> 300만 관객 돌파!
 

스티븐 스필버그 제작, 휴 잭맨 주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리얼 스틸>이 개봉한지 한 달이 지난 지금에도 꾸준히 관객을 동원하며 3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지난 달 12일 개봉한 <리얼 스틸>이 개봉 후 한 달이 지난 지금까지 꾸준히 관객을 동원하며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어제인 16일(수)까지 총 누적 관객 3,001,507명(배급사 집계 기준)의 관객을 동원한 <리얼 스틸>은 10월, 11월 극장가를 장악하며 흥행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리얼 스틸>은 화려한 볼거리와 탄탄한 스토리가 조화된 웰메이드 영화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하반기 개봉 외화 중 최고의 흥행 성적을 거두고 있다. 한 달이 넘는 기간 동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리얼 스틸>을 비롯한 올 하반기 흥행 영화들은 단기간 흥행이 아닌 꾸준한 관객몰이로 롱런하며 흥행 뒷심을 발휘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종병기 활>을 시작으로, <도가니>, <완득이>까지 모두 한 달 이상 꾸준히 관객들의 지지를 받으며 신작들이 대거 개봉한 가운데서도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했다. 특히 <리얼 스틸>은 한국영화가 아닌 외화임에도 불구하고 짜릿한 액션 쾌감과 묵직한 감동을 선사하며 평일에도 꾸준한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를 유지하며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밑바닥 인생을 살던 이들이 꿈을 향해 서서히 변해가는 과정을 감동 드라마로 풀어내며 남녀노소 연령불문 전 세대의 공감을 얻고 있는 <리얼 스틸>은 11월에도 변함 없이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한 마디로 정리함. 최고!!!(wic0***)", "액션과 감동, 재미를 너무나도 잘 버무렸다. 음악도 너무 좋았다! (cycw1***)", "말이 필요 없음 강추!(didrod***)", "너무 재미있다~! 아버지와 아들이 같이 보면 좋을 영화!(shinyu***)" 등 관객들의 지지가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300만 관객을 돌파한 <리얼 스틸>은 12월까지 흥행 뒷심을 발휘하며 꾸준히 관객을 동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껏 보지 못한 치열한 로봇 파이터의 세계를 그려낸 블록버스터 <리얼 스틸>은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담아낸 작품으로 개봉과 동시에 압도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011.11.17)

코리아필름 편집부


<리얼 스틸> 200만 관객 돌파! 장기 흥행 돌입!
 

지난 12일 개봉한 <리얼 스틸>이 개봉 3주차에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12일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한 <리얼 스틸>이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개봉 3주차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어제까지 총 누적 관객 2,138,291명(배급사 집계 기준)을 돌파한 <리얼 스틸>은 송혜교 주연의 <오늘>, 외화 <인 타임>, <프렌즈 위드 베네핏>, <트리 오프 라이프>까지 새롭게 개봉한 작품들을 모두 제치고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했다. 개봉 후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하며 10월 극장가 절대적 흥행 강자의 면모를 여실히 드러낸 <리얼 스틸>은 개봉 4주차 신작들이 대거 개봉한 가운데서도 박스오피스는 물론 예매율까지 여전히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어 장기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웰메이드 영화로 불리며 관객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리얼 스틸>은 로봇 파이터들의 맨몸 액션이 선사하는 화려한 영상은 물론 휴 잭맨, 다코다 고요가 선사하는 따뜻한 부성애로 볼거리와 스토리 모두 탄탄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지금껏 보지 못한 치열한 로봇 파이터의 세계를 그려낸 블록버스터 <리얼 스틸>은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담아낸 작품으로 개봉과 동시에 압도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011.10.31)

코리아필름 편집부


<리얼 스틸> 개봉 첫주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
 

스티븐 스필버그 제작, 휴 잭맨 주연으로 화제를 모은 <리얼 스틸>이 개봉 첫 주말인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총 602,384명의 관객을 동원, 총 누적관객 815,886명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스코어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한 <리얼 스틸>이 지난 14일(금)부터 16일(일)까지 주말 3일간 배급사 집계 기준 602,38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총 누적 관객 815,886명을 기록, 개봉 첫주 박스오피스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미 박스오피스 역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개봉과 동시에 한국과 미국에서 모두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하고 있는 <리얼 스틸>은 전국적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압도적인 흥행을 이어가던 <도가니> 열풍을 잠재운 것은 물론, <의뢰인>, <투혼> 등 한국 영화를 비롯 같은 날 개봉한 <삼총사 3D>까지 모두 제치고 압도적인 스코어를 기록하며 극장가에 독보적인 흥행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아빠 '찰리 켄튼(휴 잭맨)'과 아들 '맥스(다코다 고요)'가 고철 로봇 '아톰'을 최고의 파이터로 키워내기 위한 과정을 그린 <리얼 스틸>은 10대부터 40대까지 전 연령층이 함께 볼 수 있는 영화로 "요 근래에 봤던 영화 중에 최고네요 감동, 코믹, 액션 완벽한 영화였어요! (star12***)", "여자친구 옆에서 박수치고 웃고 울고 ㅋㅋ 오랜만에 선물 받은 기분을 들게 하는 영화네요 (lee2***)", "아이와 어른 모두 즐길 수 있는 영화. 아역배우의 순발력 연기력이 빛났어요^^ (din***)", "완전 재밌음! 가족이랑 봤는데 40대 엄마도 영화 눈 까다로우신데 재밌다하심 ㅋㅋ (woor***)" [출처: 네이버] 등의 평을 받으며 가족 관객까지, 전 연령층을 사로잡고 있다. 개봉 후 줄곧9점 대가 넘는 높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는 <리얼 스틸>은 화려한 로봇 액션으로 볼거리는 물론 탄탄한 스토리와 묵직한 감동으로 관객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한 <리얼 스틸>은 <트랜스포머>의 놀라움과 <록키>의 감동이 만난 작품으로 압도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금껏 보지 못한 치열한 로봇 파이터의 세계를 그려낸 블록버스터 <리얼 스틸>은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담아낸 작품으로 개봉과 동시에 본격 흥행을 시작했다. (2011.10.17)

코리아필름 편집부


<리얼 스틸> 전미 박스오피스 1위!
 

오는 10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리얼 스틸>이 국내보다 앞선 지난 7일 미국 전역에서 개봉과 동시에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본격적인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오는 10월 12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리얼 스틸>이 국내보다 앞선 지난 10월 7일 미국 전역에서 개봉했다. 개봉과 동시에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이름을 올리며 주말 동안 27,300,000달러의 수익을 올린 <리얼 스틸>은 다른 작품들과 압도적인 차이를 두고 1위를 차지해 본격 흥행 몰이를 예고하고 있다.

<리얼 스틸>은 2020년을 배경으로, 챔피언 타이틀 도전에 실패한 전직 복서 출신 로봇 프로모터 '찰리 켄튼(휴 잭맨)'과 그의 아들 '맥스(다코다 고요)'가 우연히 발견한 고철 로봇 '아톰'을 최고의 로봇 파이터로 키워내는 과정을 그린 블록버스터. 로봇 파이터들의 1:1 대결로 화려한 액션 볼거리는 물론 불가능한 도전에 나선 이들의 감동 드라마를 더한 <리얼 스틸>은 <트랜스포머>가 보여준 로봇 액션의 놀라움과 <록키>의 집념 어린 도전이 만들어 낸 진한 감동을 더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금껏 보지 못한 치열한 로봇 파이터의 세계를 그려낸 블록버스터 <리얼 스틸>은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담아낸 작품으로 오는 10월 12일 IMAX 개봉을 확정 지으며 더욱 기대감을 드높이고 있다. (2011.10.10)

코리아필름 편집부


<리얼 스틸> 10월 12일 개봉 확정! 로봇 파이터의 불가능한 도전이 시작된다!
 

스티븐 스필버그 제작, 휴 잭맨 주연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리얼 스틸>이 오는 10월 12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리얼 스틸>은 2020년, 치열하게 펼쳐지는 로봇 복서들의 숨막히는 대결을 박진감 있게 그려낸 블록버스터. 눈을 사로잡는 강철 로봇들의 복싱 대결은 벌써부터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치열한 로봇 복싱의 세계를 그려낸 블록버스터 <리얼 스틸>이 오는 10월 12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으며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스티븐 스필버그 제작, <엑스맨 탄생: 울버린>의 히어로 휴 잭맨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은 <리얼 스틸>은 2020년을 배경으로 지금껏 보지 못한 강철 로봇 복서들의 복싱 대결을 화려한 컴퓨터 그래픽을 통해 박진감 있는 영상으로 담아낸 작품. <록키>, <알리>, <밀리언 달러 베이비>등 지금까지의 복싱 영화와 달리 사람이 아닌 로봇들의 복싱 대결을 그려낸 <리얼 스틸>은 사상 최강의 전투력을 지난 로봇 복서들의 치열한 복싱 대결과 휴 잭맨의 실감나는 액션 연기로 짜릿한 액션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챔피언 타이틀 도전에 실패한 전직 복서 출신으로, 지하의 복싱 세계를 전전하며 살고 있는 삼류 프로모터 '찰리 켄튼(휴 잭맨)'과 그의 아들 '맥스(다코다 고요)'가 우연히 발견한 고철 로봇 '아톰'을 최고의 로봇 복서로 키워내는 과정을 그린 <리얼 스틸>은 박진감 넘치는 액션 대결로 볼거리는 물론, 진한 감동 드라마까지 함께 담아 내며 올 가을, 극장가에 뜨거운 열풍을 몰고 올 것이다.

지금껏 보지 못한 치열한 로봇 복싱의 세계를 그려낸 블록버스터 <리얼 스틸>은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담아낸 작품으로 오는 10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1.09.07)

코리아필름 편집부


치열한 로봇 파이터들의 세계를 그려낸 블록버스터
로봇 파이터의 불가능한 도전이 시작된다!
  2020년, 관중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찬 복싱 경기장. 링 위에서 숨 막히는 승부를 펼치는 이들은 무려 900kg에 2m 50cm가 넘는 거대한 로봇 파이터들이다.

인간이 아닌 로봇 파이터들이 사각의 링을 지배하는 시대! 챔피언 타이틀 도전에 실패한 전직 복서 출신 찰리 켄튼(휴 잭맨)은 지하의 복싱 세계를 전전하며 삼류 프로모터로 살아가고 있다. 겨우 번 돈으로 구입한 고철 덩어리를 로봇 파이터로 만들어 지하의 복싱 세계를 벗어나 재기하려는 찰리는 어느 날 존재도 모르고 지낸 아들 맥스(다코다 고요)의 소식을 접하고 임시 보호를 맡게 된다.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된 그들은 맥스가 우연히 발견한 고철 로봇 '아톰'을 최고의 파이터로 키워내기 위한 훈련을 시작한다.

오직 승자와 패자만이 존재하는 무자비한 사각의 링 위, 이제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는 찰리와 맥스, 그리고 '아톰'의 불가능한 도전이 시작된다!

-
-
-
-
-

진정한 21세기 로봇 액션의 탄생!
맨몸으로 부딪히는 진짜 로봇 액션이 온다!
 

지금까지 로봇 액션 영화는 상상만 하던 로봇의 변신과 합체를 화려한 컴퓨터 그래픽으로 스크린에 옮겨 놓은 <트랜스포머>로 대표되어 왔다. 하지만 올 가을, 맨몸으로 부딪히는 '진짜' 로봇 액션을 선보일 영화 <리얼 스틸>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로봇들의 대규모 전투를 그려내며 화려한 영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트랜스포머>와 달리 <리얼 스틸>은 더 이상 인간들이 직접 치고 받는 경기가 존재하지 않는 2020년을 배경으로 지금껏 보지 못한 현실성 있는 로봇들의 격투 액션을 담아냈다. 특히 <리얼 스틸>에 등장하는 로봇들은 2m ~ 2m 60cm에 이르는 실물 크기로 제작되어 100% 컴퓨터 그래픽으로 완성된 <트랜스포머>에 비해 좀 더 실제 같은 로봇들을 만날 수 있다. 실물 크기로 제작된 로봇은 휴 잭맨을 비롯한 배우들의 연기를 자연스럽게 이끄는데 큰 역할을 했다. 배우들이 허공에 대고 연기하는 것이 아니라 실체를 보고 감정 표현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영화의 완성도는 더욱 높아졌다. 또한 도심에서 대규모로 벌어지는 로봇들의 시가전이 아닌 관중들의 열기로 가득 찬 경기장, 사각의 링 위에 선 로봇 파이터들이 맨몸으로 펼치는 1:1 대결은 오직 <리얼 스틸>만이 보여줄 수 있는 명장면이다. 강철로 만들어진 로봇 파이터들이 서로에게 날리는 강력한 펀치와 부딪힐 때마다 들리는 금속음까지, 사상 최강의 전투력을 지닌 로봇 파이터들의 맨몸 격투는 관객들에게 짜릿한 액션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최첨단 로봇 액션 <트랜스포머>의 놀라움과
집념 어린 도전 <록키>의 진한 감동이 만났다!
 

<리얼 스틸>은 인간들이 직접 치고 받는 경기가 사라진 2020년, 육중한 로봇 파이터들의 경기가 일상화된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사각의 링 위, 로봇 파이터들의 맨몸 격투는 <트랜스포머>와 <록키>를 동시에 떠올리게 한다. 최첨단을 상징하는 로봇과 맨주먹 하나로 승부를 펼치는 정직한 스포츠인 복싱의 이색적인 만남은 <트랜스포머>가 보여준 로봇 액션의 놀라움과 <록키>의 감동을 넘어선 업그레이드된 로봇 액션과 깊어진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상상만 하던 변신 로봇의 실사화로 영상 혁명을 불러일으킨 <트랜스포머>가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시가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면 <리얼 스틸>은 사람처럼 각기 다른 외양과 개성을 지닌 로봇 파이터들의 맨몸 액션을 밀착된 영상으로 담아내 진화된 로봇 액션을 선보인다. 또한 <리얼 스틸>은 1977년 개봉한 이후 여전히 최고의 복싱 영화로 떠오르는 <록키>의 도전 정신과 진한 감동까지 녹여냈다. 무명의 복서 '록키 발보아'의 집념 어린 도전 정신을 그려낸 <록키>처럼 <리얼 스틸> 역시 불가능한 도전에 나선 '찰리'와 '맥스', 그리고 '아톰'의 감동 드라마로 묵직한 울림을 전한다. <트랜스포머>의 놀라운 로봇 액션과 <록키>의 진한 감동을 더한 <리얼 스틸>은 최고의 액션과 감동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블록버스터 최강자들이 만났다!
할리우드 미다스의 손, 스티븐 스필버그가 선택한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숀 레비 감독, 화려한 영상미에 진정성을 더하다!
 

늘 관객들보다 한발 앞서 기대를 뛰어넘는 작품들을 선보여 온 스티븐 스필버그. 특히 , <마이너리티 리포트> 등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로봇이 등장하는 작품을 연출했던 스티븐 스필버그는 로봇 변신의 실사화로 영상 혁명을 선보인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제작해 전 세계적인 흥행을 이끈 바 있다. 이름만으로도 최고의 브랜드 파워를 지닌 스티븐 스필버그가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뛰어넘는 진화된 로봇 액션을 선보일 <리얼 스틸>의 제작을 맡아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직접 전화를 통해 <리얼 스틸>의 연출을 제안한 사람은 박물관의 전시품들이 살아 움직인다는 발칙한 상상력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박물관이 살아있다> 시리즈의 숀 레비 감독. <리얼 스틸>의 시나리오를 전부 읽고 난 뒤 아버지와 아들, 그리고 스포츠에 대한 감동적인 영화를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는 숀 레비 감독은 특히 복싱하는 로봇이라는 아이디어에 굉장한 호기심을 느꼈다. 숀 레비 감독은 "<리얼 스틸>은 머릿속에 있던 영화를 스크린으로 고스란히 담아냈다는 점에서 상당히 만족스러운 작업이었다"며 <리얼 스틸>을 촬영한 소감을 밝혔다. 특히 지금껏 보지 못했던 환상적인 로봇들의 압도적인 비주얼과 실감 나는 로봇 파이터의 액션 장면들은 숀 레비 감독만의 독창적인 연출력으로 완벽하게 스크린에 옮겨져 높은 완성도를 선보인다. 드림웍스 스튜디오의 CEO 스테이시 슈나이더는 "숀 레비는 <리얼 스틸>을 통해 이전 작품을 능가하는 대단한 작품을 보여주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아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배가 시킨다.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스타와 뉴 페이스의 완벽한 만남!
히어로에서 지하 세계 로봇 프로모터로 완벽 변신한 휴 잭맨!
새로운 스타 탄생, 21세기 할리우드를 책임질 다코다 고요!
[로스트]의 히로인, 에반젤린 릴리!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엑스맨>의 히어로 휴 잭맨이 <리얼 스틸>에서 챔피언 타이틀 도전에 실패한 전직 복서 출신 로봇 프로모터 '찰리 켄튼'으로 돌아왔다. 얼굴을 뒤덮었던 수염 대신 짧은 헤어스타일에, 금속의 갈고리로 상대를 위협하던 손에는 로봇을 조종하는 컨트롤러가 들려 있다. 휴 잭맨은 <리얼 스틸>에서 우연히 발견한 고철 로봇 '아톰'을 최고의 파이터로 키워내기 위해 마지막으로 모든 것을 거는 '찰리' 역을 통해 휴 잭맨만이 보여줄 수 있는 리얼한 액션, 압도적인 카리스마는 물론 지금까지 본 적 없었던 따뜻한 부성애와 감동 드라마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휴 잭맨의 아들 '맥스'역은 수천 명의 아이들이 응모한 국제적 규모의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다코다 고요가 맡았다. 캐스팅 관계자들에 의하면 다코다 고요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무언가를 가지고 있는 배우라고. 여러 경쟁자들을 제치고 '맥스'역을 따낸 만큼 다코다 고요는 나이에 맞지 않는 성숙한 연기로 휴 잭맨과 환상 호흡을 자랑하며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휴 잭맨의 연인으로 등장, 로봇을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베일리'역에는 세계적으로 히트한 미국 드라마 [로스트]의 히로인 에반젤린 릴리가 맡았다. 이처럼 <리얼 스틸>은 액션 히어로 휴 잭맨과 뉴 페이스 다코다 고요, 최고의 미드 히로인인 에반젤린 릴리까지 가세해 완벽한 캐스팅을 자랑하며 환상적인 연기 호흡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진짜' 로봇 액션 위해 실물 크기 로봇 제작!
 

컴퓨터 그래픽으로 완성된 로봇이 등장하는 여느 영화와 달리 <리얼 스틸>에 등장하는 로봇들은 100% 허구가 아니다. 현실성 있는 영상을 구현하기 위해 영화 속에 등장하는 로봇들을 실물 크기로 제작한 것. 스티븐 스필버그는 제작 당시 현대 기술로 가상의 로봇을 만들어낼 수 있지만 디지털 기술에만 의존하지 않겠다고 선언, 직접 로봇 디자인에 활발하게 참여했다. 숀 레비 감독은 이에 대해 "스티븐 스필버그가 오래전 <쥬라기 공원>을 만들 때 몇몇 공룡을 실제로 제작했는데, 덕분에 가짜로는 느낄 수 없는 현실감을 살릴 수 있었다고 한다. 그의 충고에 따라 <리얼 스틸>도 직접 로봇을 제작했고, 덕분에 연기가 더욱 현실적이고 감동적으로 느껴질 수 있었다"고 전한다.

로봇 디자인은 '레가시 이펙트'사의 재능 있는 장인들이 맡아 다양하고 매혹적인 로봇 파이터를 창조해냈다. 모히칸 헤어스타일을 한 로봇부터, 온몸에 한자가 쓰인 로봇, 두 개의 머리를 가진 로봇까지, <리얼 스틸>에 등장하는 로봇들은 사람처럼 각기 다른 개성으로 보는 재미를 더한다. 인체의 모양을 기본으로 제작된 약 2m~ 2m 60cm에 이르는 각각의 로봇들은 사람처럼 두 개의 팔과 다리, 그리고 몸통을 가지고 있으며 캐릭터에 맞게 내는 소리도 다양하다. 링 위에 올라선 로봇 파이터들의 경기가 시작되고, 강력한 펀치가 오갈 때마다 각 로봇들의 골격과 재질의 구조, 체구 등에 따라 각양각색의 굉음이 울려 퍼진다. 싸울 때뿐 아니라 작동 버튼을 누를 때에도 각각의 로봇들은 엔진 소리, 컴퓨터 소리 등 저마다 다른 특징의 동작음을 낸다. 로봇들의 다양한 소리는 직접 폐차장에서 나는 소리, 자동차 충돌 소리, 금속끼리 부딪히는 소리 등을 녹음해 제작되었다.

실물 크기의 로봇 제작은 배우들의 연기에 많은 도움을 줬다. 허공에 대해 연기하는 것이 아니라 눈 앞에 진짜 로봇을 보고 연기할 수 있어 로봇과 감정을 주고 받는 것이 훨씬 수월했기 때문이다. 휴 잭맨은 "기계들이 생명을 얻는 순간, 감정적으로 이입될 때가 있다. 어느 순간 마치 그들과 진짜로 대화를 하고 있는 느낌이 든다"라며 촬영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처럼 저마다의 개성을 지닌 로봇들은 컴퓨터 그래픽이 더해지면서 화면 속에서 실감나는 격투 액션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전설의 천재 복서 슈거 레이 레너드의 특별 자문!
 

<리얼 스틸>에는 특별한 인물이 한 명 더 숨어있다. 바로 역사상 가장 훌륭한 복서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슈거 레이 레너드가 영화 속 등장하는 복싱 장면의 특별 자문을 맡은 것.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인 슈거 레이 제너드는 현역 시절 완벽한 테크닉으로 복서로서 갖춰야 할 모든 것을 갖춘 천재 복서로 불리며 최고의 기량을 펼친 선수였다. 영화상에 직접 등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영화에 등장하는 복싱 장면과 휴 잭맨의 액션 연기에 특별 자문을 맡은 슈거 레이 레너드는 모션 캡쳐를 위해 제작된 특별 수트를 입고 직접 복싱 경기를 시연하며 배우들에게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 보여주었다. 특히 휴 잭맨은 슈거 레이 레너드로부터 복싱의 기본 동작은 물론 링 위에서 상대와 대결할 때 어떤 자세와 동작을 취할지 등 세세한 동작을 직접 전수 받았다. 슈거 레이 레너드는 휴 잭맨에 대해 "그는 복서에 맞는 강렬함과 타고난 육체를 가지고 있다. 완전히 준비된 선수처럼 모든 기술들을 재빠르게 흡수한 뒤 화면 속에 생생히 표현해냈다"고 전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처음 숀 레비 감독이 슈거 레이 레너드 선수를 자문으로 제안했을 때 휴 잭맨 역시 "좋죠! 당연히 최고와 함께 작업해야죠!"라고 말했다고. 자타공인 최고의 복서였던 슈거 레이 레너드의 시연과 특별 자문으로 탄생한 완성도 높은 <리얼 스틸>의 경기 장면은 관객들을 단번에 사로잡을 것이다.


차세대 시각 기술로 완성된 실감나는 영상!
모션 캡쳐부터 실제 크기 로봇 제작까지, 첨단의 기술력으로 탄생한 <리얼 스틸>
 

<리얼 스틸>은 그동안 보지 못했던 로봇 파이터들의 치열한 세계를 그려낸 영화로 촬영 기법에 있어서도 새로운 방식이 도입됐다. 일명 'Simul-Cam B' 기법이라 불리는 촬영 방식으로, 모션 캡쳐 기술과 실제 크기로 제작된 실물 로봇을 함께 사용해 더욱 사실감 넘치는 장면을 만들어 낸 것. 빈 공간을 먼저 촬영 한 뒤 애니메이터들이 작업을 통해 화면에 로봇을 채우는 방식이 아닌, 모션 캡쳐 방식을 통해 실제 복싱 선수인 슈거 레이 레너드의 경기 장면을 담아내고, 디지털로 저장한 후 실제로 빈 링 위에 모션 캡쳐한 데이터를 모니터 위에 나열해 실시간으로 경기 장면을 연출했다. 하지만 인간의 움직임과 로봇의 움직임이 같을 수는 없었기에 모션 캡쳐한 데이터의 속도를 80~90% 정도로 낮췄다. 실제 속도대로 한다면 로봇이 사람같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속도를 늦춘 모션 캡쳐 데이터는 육중하게 움직이는 로봇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냈다. 이처럼 <리얼 스틸>은 실물과 모션 캡쳐를 함께 사용한 'Simul-Cam B' 기법으로 더욱 생동감 넘치는 경기 장면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것이다.


'가까운 미래'를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복고'
 

<리얼 스틸>의 세계를 만들어내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다. 시간적으로는 로봇이 등장하는 2020년이라는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영화 속 공간은 복싱이라는 스포츠와 잘 어울리는 모습이어야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선택한 것은 바로 '복고'였다. 아이러니하게도 시간적 배경은 미래이지만 영화의 공간적인 배경은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보다 과거의 모습을 반영해 회색빛 도시를 그리기 보다는 소박한 느낌이 드는 다양한 색상의 도시를 표현했다. 과거 미국의 모습을 많이 반영한 <리얼 스틸>은 디트로이트 지역에서 많은 부분을 촬영했는데, 따로 세트를 만들기 보다는 원래부터 그곳에 있었던 야외 경기장과 오래된 자동차 공장 등을 그대로 활용했다. 그 결과 허름해 보이는 공간 속에서 생각지도 못한 아름다움을 담아낸 '복고적인 미래'를 표현할 수 있었다.

영화 속 휴 잭맨의 의상 역시 '복고'를 컨셉으로 제작되었다. 1960년대 투박한 스타일의 의상에서 영감을 얻어 30년대의 의상과 60년대의 트렌치 코트를 매치하는 등 다양한 시대의 의상들을 섞은 스타일링으로 '찰리 켄튼'만의 거친 느낌을 만들어냈다. 특히 휴 잭맨이 쓰고 등장하는 선글라스는 무려 20년 전에 단종된 브랜드의 제품이라고. 이처럼 <리얼 스틸>은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익숙한 풍경들을 화면에 담아냄으로써 현실감을 더한다.


↘ Cast & Character 찰리 켄튼 | 휴 잭맨 (HUGH JACKMAN)
 

챔피언 타이틀에 실패한 전직 복서 출신 '찰리 켄튼'. 고철 로봇 파이터를 끌고 다니는 삼류 로봇 프로모터가 된 '찰리'는 상금이 걸린 시합이라면 물불 안 가리고 출전하지만 상황은 늘 절망적일 뿐이다. 그러던 '찰리'는 어느 날 갑자기 존재도 몰랐던 아들 '맥스(다코다 고요)'의 임시 보호를 맡게 되고, '맥스'는 사사건건 '찰리'에게 태클을 건다. 그러던 중 '맥스'가 우연히 발견한 고철 로봇 '아톰'이 로봇 파이터 대회에 출전해 성과를 내게 되자, '찰리'는 '맥스'와 함께 '아톰'을 최고의 파이터로 키워내기 위한 훈련을 시작하는데…

누구보다 거친 수염과 금속 갈고리가 잘 어울리는 호주 출신의 배우 휴 잭맨은 세계적으로 흥행한 <엑스맨> 시리즈에서 '울버린'으로 전 세계 관객들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연기력은 물론 다부진 근육질의 몸과 강한 눈빛을 지닌 수려한 외모까지, 부족함을 찾기 어려운 배우 휴 잭맨이 이번엔 짧은 스포츠 머리를 하고, 손에는 로봇을 조종하는 리모콘을 들고 돌아왔다. 서글서글한 평소의 모습과 달리 강한 캐릭터를 주로 맡아 온 휴 잭맨은 <리얼 스틸>을 통해 좀 더 화끈해진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액션 히어로에서 삼류 로봇 프로모터로 변신한 휴 잭맨은 밑바닥에서 희망을 꿈꾸며 점점 최고를 향해 도전하는 '찰리 켄튼'으로 완벽 분해 실감나는 액션과 함께 뜨거운 감동을 전할 것이다.

Filmography
<설화와 비밀의 부채>(2011), <엑스맨 탄생: 울버린>(2009), <오스트레일리아>(2008), <프레스티지>(2006). <엑스맨 - 최후의 전쟁>(2006), <반 헬싱>(2004) 外


↘ Cast & Character 맥스 켄튼 | 다코다 고요 (DAKOTA GOYO)
 

10년 동안 아빠 '찰리 켄튼(휴 잭맨)'의 존재도 모른 채 살아온 '맥스'는 이모에게 입양되기 전 '찰리'의 임시 보호를 받게 된다. 둘 사이는 어색하기 그지없고, '맥스'는 '찰리'곁을 떠나고 싶을 뿐이다. 하지만 평소 로봇 파이터들의 경기를 즐겨 보던 '맥스'는 로봇 프로모터로 활동하고 있는 '찰리'의 로봇들에게 점점 관심을 보인다. 그러다 격투용 로봇을 조립할 부품을 찾으러 간 고철 처리장에서 폐기물 더미에 쌓여 있던 스파링용 로봇 '아톰'을 발견한 '맥스'는 '찰리'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아톰'을 집으로 데려온다. 평소 게임을 보며 쌓아온 노하우로 새로운 장치를 부착해주는 것은 물론 댄스까지 가르치며 '아톰'을 점점 파이터로 훈련 시킨 '맥스'는 '찰리'에게 '아톰'을 큰 경기에 내보낼 것을 제안하는데…

올해 13살이 된 다코다 고요는 <토르: 천둥의 신>에서 어린 '토르'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수천 명의 아이들이 응모한 국제적 규모의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다코다 고요는 <리얼 스틸>의 '맥스'역을 통해 잠재되어 있던 끼를 유감없이 드러낸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또래답지 않은 시니컬한 캐릭터인 '맥스'역을 성숙한 감정으로 자연스럽게 표현한 다코다 고요는 휴 잭맨과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최고의 연기를 선보인다. 캐스팅 당시 관계자들이 오디션 장에서 '말로 표현하기 힘든 무언가를 가지고 있는 배우'라고 느낀 것처럼 다코다 고요는 <리얼 스틸>을 통해 휴 잭맨과 함께 진한 감동의 드라마를 펼쳐 보이며 21세기 할리우드을 책임질 배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Filmography
<토르: 천둥의 신>(2011)


↘ Cast & Character '베일리' | 에반젤린 릴리 (EVANGELINE LILLY)
 

어린 시절부터 '찰리 켄튼(휴 잭맨)'과 함께 체육관에서 지내 온 '베일리'는 고철 로봇 A/S 전문가이다. 그녀의 아버지는 '찰리'가 복서로 활동할 당시 그의 복싱 코치였다. 아버지의 하나 남은 재산인 체육관을 지키기 위해 돈을 벌어야 하지만 '찰리'는 쓸모도 없는 고철 로봇을 사오기만 하고 급기야 체육관을 팔아야 할 지경에 이른다. 답답한 마음에 '찰리'에게 모진 소리를 내뱉지만 누구보다 '찰리'의 재기를 바라며 조력을 아끼지 않는다.

세계적으로 대히트를 기록한 미국 드라마 [로스트]에서 연방 보안관에 체포돼 이송되던 중 비행기 추락 사고를 당한 '케이트' 역으로 이름을 알린 에반젤린 릴리는 거친 무인도 생활 속에서 정의롭고 예의바른 '케이트'를 완벽히 소화하며 단숨에 스타로 급부상했다. <리얼 스틸>을 통해 본능적이고 강렬한 에너지를 쏟아내며 자신의 존재감을 여실히 드러낸 에반젤린 릴리는 어떤 고철 로봇도 거침없이 수리하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 사랑스러운 연인의 모습까지 상반된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로스트] / <허트 로커>(2008) 外


↘ Director 숀 레비 (SHAWN LEVY)
 

<리얼 스틸>의 연출을 맡은 감독은 바로 <열두 명의 웬수들>,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 <박물관이 살아있다> 시리즈 등 수많은 작품들을 히트 시킨 숀 레비 감독이다. 할리우드의 젊은 기대주로 주목 받은 숀 레비 감독은 필모그래피를 차근차근 채워나가며 기대주에서 흥행 감독으로 성장했다. '로봇 파이터'라는 <리얼 스틸>의 흥미로운 설정은 숀 레비 감독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시나리오를 다 읽은 숀 레비 감독은 <리얼 스틸>을 '아버지와 아들, 그리고 스포츠에 관한 감동적인 영화로 만들 수 있겠다'고 생각해 연출을 결심했다고. 특히 숀 레비 감독은 스토리를 더 깊게 탐구하면서 "<리얼 스틸>의 근본에는 버림받고 잊혀진 이들의 구원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리얼 스틸>은 버림받은 이들이 다시 의미 있는 존재로 돌아오는 기회를 가지는 이야기를 담았다"며 소회를 밝혔다. 또한, 감동적인 스토리는 물론 지금껏 보지 못했던 환상적인 로봇들의 압도적인 비주얼과 실감 나는 로봇 파이터의 액션 장면들은 숀 레비 감독만의 독창적인 연출력으로 완벽하게 스크린에 옮겨져 높은 완성도를 선보인다.

Filmography
<빅 팻 라이어>(2002), <열 두 명의 웬수들>(2003),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2003). <박물관이 살아있다>(2006), <핑크 팬더>(2006), <박물관이 살아있다 2>(2009). <브로큰 테이트>(2010) 外


↘ 제작_ 스티븐 스필버그(STEVE SPIELBERG)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최고의 감독이자 제작자. 할리우드 최고의 거장인 만큼 획기적인 상상력과 끊임없는 도전으로 늘 기존의 한계를 뛰어넘는 작품들을 만들어왔다. < A.I >, <마이너리티 리포트>를 연출하고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제작한 그가 이번에는 복싱하는 로봇 <리얼 스틸>의 제작을 맡아 또 한 번 최고의 작품을 선보인다.


↘ 원작_ 존 거틴스 (JOHN GATINS)
 

<리얼 스틸>은 리처드 매드슨의 단편 소설 'Steel'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리처드 매드슨은 전설적인 SF 작가로, 그의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는 <나는 전설이다>, <천국보다 아름다운>, <헬 하우스> 등이 있다. 반세기 동안 많은 작품들을 선보인 리처드 매드슨은 2010년 SF 명예의 전당(Science Fiction Hall of Fame)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 음악_ 대니 엘프만 (DANNY ELFMAN)
 

영화 음악의 대가로 불리는 대니 엘프만은 팀 버튼 감독과의 작업으로 이름을 알렸다. <유령 수업>을 시작으로 <찰리와 초콜릿 공장>,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까지 팀 버튼 감독의 거의 모든 영화의 음악을 도맡은 대니 엘프만은 그래미 상, 에미 상, 글로브 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리얼 스틸>에서는 로봇 파이터들의 격투 액션과 딱 맞아 떨어지는 리듬감 넘치는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두 배의 액션 쾌감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