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얼 캔쿤-7일간의 라이브 스캔들 The Real Cancon

" 16명의 젊은이들이 보여주는 8일간의
리얼 러브 스토리 "

2003, 미국, 다큐멘터리, 96분

감 독 : 릭 데 올리베이라 l 각 본 : 브리안 칼디로라
제 작 : 에이 제이 딕, 안토니 후렌, 빌 쉬벨루
촬 영 : 마이클 애플바움 l 편 집 : 제임스 가빈 베드포드
음 악 : 마이클 수비

출 연 : 앨런 Alan / 케이시 Casey / 니콜 Nicole & 록산느, Roxanne 하이디 & 데이비드 / 제레미 Jeremy / 로라 Laura / 스카이 Sky. 사라 Sarah / 매트 Matt / 조렐 Jorell / 폴 Paul

개 봉 : 2004년 개봉미정 l 관람등급 : 18세 관람가
수입/배급 : ㈜나라이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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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남녀 16인의 생생 라이브 스캔들!!
 

짧은 봄방학을 원 없이 즐기고 싶은 몸짱, 얼짱 청춘 남녀 16명이 어마어마한 경쟁력을 뚫고, 멕시코 최대의 휴양지 캔쿤에 모여든다. 하늘만큼 파란 바다, 환상적인 볼거리와 이벤트로 가득 찬 바카라 호텔에서 설레는 일주일을 시작하는 이들...

낮에는 버라이어티한 이벤트로, 밤에는 열정적인 파티로 그야말로 파라다이스를 몸으로 느끼는 이 청춘 남녀 들은 고민도 다양하고, 연애관도 다양하다. 수줍음 많은 범생이 앨런, 진실된 사랑을 찾고 싶은 로라, 자칭타칭 최고의 얼짱 제레미, 그저 신나게 놀고만 싶은 매트, 젠틀한 폴 등등... 매일 매일 벌어지는 파티 속에서 이들은 이렇게 각각 사랑과 우정, 갈등을 시작하게 되는데....

과연 이 불타오르는 16명의 청춘 남녀들은 '캔쿤'에서의 일주일을 어떻게 보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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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감 넘치는 완전 노컷의 자유로운 다큐멘터리!!
젊은이들의 리얼 만남이 시작된다!!
 

작열하는 태양, 넘실대는 에메랄드 빛 바다. 멕시코에 위치한 천혜의 휴양지 캔쿤은 해마다 4만 명 이상의 대학생들이 스프링 브레이크, 즉 봄 방학을 즐기기 위해 찾는 곳이다. 이 곳에 10000:1의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특별한 사람들의 파티가 시작된다. 8명의 남자, 8명의 여자 대학생들이 캔쿤의 바카라 호텔에 머물면서 그들의 모든 것을 보여 준다. 그들은 8일 동안 해변에서 말을 타고, 돌고래와 함께 수영을 하고, 광란의 파티에서 춤추고 마시면서 서로를 알아 가고 또한 근사한 로맨스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그리고 매일 벌어 지는 다양한 콘테스트에 용감히 뛰어들어 그들의 청춘을 불사르기도 한다. 이러한 8일간의 여정을 <리얼 캔쿤>에서는 어떠한 여과 없이 그대로 보여 준다.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갈등하고 그러면서 무한한 자유를 마음껏 누리는 그들. <리얼 캔쿤>은 자유를 갈망하는 젊은이들을 위한 영화이다.


뉴라인 시네마가 내놓은 새로운 다큐멘터리!
 

1992년 MTV에서 방영된 "The Real World"를 시작으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라는 장르를 개척한 bunim-murray 프러덕션은 최근에 "The Real World 12번째 시리즈로 최고의 시청률을 올리면서 새로운 도전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기존의 스튜디오나 제한적인 공간이 아닌 카메라에 비춰진 사람들의 보다 역동적인 모습을 잡기 위해서는 새로운 아이템이 필요했던 것이다. 또한 그들은 그들이 만든 제작물이 좁은 텔레비전 화면을 벗어나 자신들이 원하는 이야기를 마음껏 들려 주고 보여 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였던 것이다. 그들은 곧 영화를 떠올렸고 트리트먼트를 만들어 뉴라인 시네마로 가지고 가게 된다. 이미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13년이나 만들어온 bunim-murray 프러덕션의 실력을 알고 있는 뉴라인 시네마는 극영화 보다 더욱 드라마틱하고 섹시한 영화를 만들어 낼 수 있음을 확신하고 바로 영화 제작에 참여 하게 된다. 굳게 닫혀 있는 문 너머로 다른 사람들의 은밀한 비밀을 엿볼 수 있다는 점이 바로 관객들의 주목과 관심을 끌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Production Note 젊음과 열정의 핫 파라다이스, 캔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중 하나로 손꼽히는 캔쿤은 유카탄 반도의 낀따나루 주에 위치하고 있다. 한번 여행을 했던 관광객들은 매우 뛰어난 경관의 해변 때문에 대부분 일년 365일을 이곳에서 보내고 싶어한다고.

1970년대 미국의 마이애미에 대항하여 미국 동해안에서 최단 거리에 있는 이 점을 살려 개발되기 시작했던 캔쿤은 완벽한 최상급 호텔, 매력적인 해변, 다채로운 밤의 유흥과 열대지방의 분위기 덕분에 1년에 2,000,000명 이상의 휴가인구를 캔쿤으로 몰고 오는데 성공했다. 게다가 스쿠버 다이빙, 스노클링, 선박여행, 수상스키, 정글 투어, 파도타기 등 다양하고 멋진 수상 스포츠를 날마다 즐길 수 있다.


섹시하고 화려한 싱글들 올 캐스팅!!
 

2002년 늦은 가을, <리얼 캔쿤>의 오픈 캐스팅 과정은 템프, 아리조나, 보스턴, 텍사스, 로스엔젤레스 등지의 대학에서 2개월동안 진행되었다.

'리얼 월드(Real world)'의 다섯번째 시즌과 '로드 룰(road rules)'의 네번째 시즌의 캐스팅을 맡은 헤드 캐스팅 프로듀서인 사샤 앨퍼트는 봄방학을 맞은 대학교들을 찾아 다녔고, 10,000명의 캐스팅 멤버들을 본 후에 캐스팅 팀은 각 도시에서 30명의 사람들을 불러 모았다.

2003년 2월, 영화제작 3주전, 비디오 테잎에 1:1 인터뷰를 담은 40명의 최종 후보에서 본래 12명을 캐스팅 할 예정이었으나 프로듀서들은 최종적으로 16명(여성 8명, 남성 8명)을 캐스팅하기로 결정하였다. 너무도 다양한 캐릭터들이라 캐스팅 팀은 결코 놓치고 싶지 않은 많은 젊은이들을 발견했기 때문이었다. 바로 이들이 <리얼 캔쿤>의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주인공들이다.


각본도 없다, 연출도 없다!! 이것이 바로 진짜 러브 서바이벌!!
 

<리얼 캔쿤>의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리얼'한 현장 그 자체이다. <리얼 캔쿤>의 메인 세트로 선택된 장소는 바카라 호텔. 제작팀은 호텔 전체를 빌려서 주인공들이 도착하기 전에 지중해풍으로 호텔을 새단장했다. 그리고 호텔의 한 장소에 제작팀의 장비들과 스텝들을 위한 장소로 '관리실'을 마련해두었다. 여기에는 모든 방안을 볼 수 있도록 44개의 모니터가 설치되었고, 각각의 초소형 카메라와 연결된 3개의 큰 모니터도 있었다. 대화를 듣기 위해서, 방안의 사운드는 관리실에서 높일 수 있었다. 호텔의 각 방마다 24시간 돌아갈 수 있는 마이크와 카메라를 설치해놓았다. 프로듀서가 모니터를 통해 어떤 방에서 놀랄만한 일을 보거나 들으면, 그들은 더 자세하게 보기위해 카메라 팀이 그 곳으로 이동하도록 무전을 치기도 하여 생동감 넘치는 화면을 잡아낼 수 있었다. 덕분에 <리얼 캔쿤>은 어느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생생한 현장감, 젊은이들의 가감 없는 러브 스토리를 무공해로 잡아내는 데 성공했다. 캐스팅 멤버들이 수영을 하고, 말을 타고, 호텔 곳곳에서 데킬라 '바디샷'을 즐기는 장면은 각본 없는 드라마 그 자체였으며, 그들은 그 안에서 우정과 갈등, 로맨스를 키워나가며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드는 것이다. <리얼 캔쿤>은 관객들이 지구상에서 가장 흥겨운 이 젊은 멤버들의 고민을 그대로 엿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힙합과 랩이 흥겨움을 더하는 <리얼 캔쿤>!!
 

젊음이 그야말로 생생하게 살아 있는 <리얼 캔쿤>. 이런 열정적인 젊은 영화와 어울리는 음악은 바로 힙합과 랩! 소울의 대부 제임스 브라운(James Brown)의 "Get Up", 미국의 인기 래퍼 스눕 독(Snoop Dogg)의 "Beautiful", 줄리 그릭스(Julie Greaux)의 "Get Away From Her"가 삽입곡으로 쓰여 영화를 보는 내내 흥을 돋운다.

특히 미국의 인기 래퍼 이자 배우이기도 한 스눕 독은 <더 워시> <베이비 보이> <트레이닝 데이>와 최근작 <스타스키와 허치> 등에 출연하면서 연기자로서의 능력까지 선보이고 있는데, <리얼 캔쿤>에서는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스눕 독의 라이브 공연을 통해 그만의 신나는 랩도 살짝 엿볼 수 있다.


감독 / 릭 데 올리베이라 (Rick de Oliveira)
 

릭 드 올리베이라 감독은 1968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출생의 젊은 감독이다.
그는 인기 있는 MTV 리얼리티 시리즈에서 프로듀서와 감독을 맡았다. TV에서 다져진 연출력을 바탕으로 사실감과 생동감 있는 장면을 영화 <리얼 캔쿤>을 통해서 완벽하게 만들어 가고 있다. 이 영화를 뉴라인 시네마가 제작하게 만든 장본인으로 그가 직접 트리트먼트를 작성해 뉴라인 시네마로 하여금 이 영화의 독특함과 가능성을 알리게 되고 그들의 싸인을 받아 냄으로서 자신의 첫 번쨰 영화를 연출할 기회를 얻게 된다.

올리비에는 이 영화의 감독으로 해외에 나감으로써 그의 프로듀서 영역을 확장시켰다.

주요작품_
< Who Wants to Be a Playboy Centerfold? > (2002) (TV)
"Real World/Road Rules Challenge 2000, The" (2000) TV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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