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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람보 : 라스트 워 Rambo: Last Blood


" 36년간 치열하게 전장을 누비던 '존 람보'(실베스터 스탤론)가 멕시코 카르텔에 맞서 펼치는 일생일대 마지막 전투를 그린 작품 "

2019, 미국, 액션, 100분

감 독 : 아드리안 구룬버그

출 연 : 실베스터 스탤론, 파스 베가, 세르히오 페리스 멘체타, 이벳 몬레알 외

개 봉 : 2019년 10월 23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 입 : 조이앤시네마 l 배 급 :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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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전설 실베스타 스탤론의 귀환! <람보 : 라스트 워> 10월 전격 개봉 확정!
 

레전드 액션 시리즈의 클라이막스를 장식할 영화 <람보 : 라스트 워>가 오는 10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런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레전드 액션영화의 반열에 오른 <람보>가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람보 : 라스트 워>를 통해 오는 10월,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람보 : 라스트 워>는 36년간 치열하게 전장을 누비던 '존 람보'가 멕시코 카르텔에 맞서 펼치는 일생일대 마지막 전투를 그린 작품

지난 1983년 첫 편이 개봉한 이후로 지금까지 네 번의 시리즈로 관객들을 찾아온 <람보>는 자타공인 모두가 인정하는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약 36년 간 최고의 시리즈로 자리매김하는 데는 실베스터 스탤론의 존재가 절대적이었다. <람보> 시리즈와 함께 세계적인 스타로 거듭난 실베스터 스탤론은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며 국내 배우 마동석을 비롯한 많은 액션 스타들에게 귀감을 준 전설적인 인물이다. 터질 듯한 근육질 몸매로 전장을 누비는 그의 모습은 신화이자 전설로 추앙받으며 수많은 액션 키드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실베스터 스탤론은 시리즈의 마지막인 <람보 : 라스트 워>에서도 명성에 걸 맞는 화끈한 액션은 물론, 한층 더 깊어진 감성 연기까지 선보이며 레전드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공개된 런칭 포스터는 '람보'의 다양한 무기 액션 중 활을 쏘는 실루엣을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칼과 활을 이용한 클래식한 액션부터 트렌디한 대규모 폭발 씬까지 늘 관객들에게 액션의 모든 것을 선사해온 <람보> 시리즈의 매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해볼 수 있는 대목이다. 오직 실루엣만으로 호기심과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강렬한 비주얼에 "마침내 그가 돌아왔다"라는 카피는 전설적인 캐릭터의 귀환을 알리며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한다. 36년간 지속된 '람보'의 마지막 전투를 그린 <람보 : 라스트 워>가 올 10월, 레전드 액션의 진가를 제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시리즈의 클라이막스를 장식할 <람보 : 라스트 워>는 한층 커진 스케일과 아드레날린 넘치는 강렬한 액션으로 무장, 오는 10월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2019.08.27)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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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년간 수많은 전쟁터의 중심에서 치열하게 싸운 '존 람보'
지옥 같은 전쟁 트라우마에서 벗어나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잠시,s
딸처럼 여겼던 옆집 소녀가 멕시코 카르텔에게 납치된다.

뼛속 깊이 각인되어 있던 그의 본능이 다시 깨어난다!

'람보'는 자신의 전투 본능과 살인 무기를 총동원해
자비 없이 적들을 처단하기 시작하는데...

살아있는 액션 마스터 '람보'의 귀환
그의 마지막 전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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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은 영원하다! 36년간 이어온 <람보> 연대기
 

1983 <람보> 레전드의 시작
1985 <람보2> 세계적인 인기몰이
1988 <람보3> 액션 블록버스터의 탄생
2008 <람보4: 라스트 블러드> 20년만의 귀환
2019 <람보 : 라스트 워> 시리즈 대미 장식

1983년 개봉한 <람보>는 데이빗 모렐의 소설 [퍼스트 블러드]를 바탕으로 각색되었다. 베트남 전쟁 참전용사인 '존 람보'는 우연히 들어간 마을에서 전쟁 트라우마로 인해 경찰에 쫓기게 되고 월남전에서 익힌 게릴라 전술로 경찰에 맞선다. 관객들은 고통 속에서 외로운 싸움을 하면서도 절대 지지 않는 '람보'의 독보적인 근성에 열광했다. 1980년대 오락영화 구성 방식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람보>는 액션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길을 만들었다. <람보>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람보 2>는 전편보다 더 폭발적인 액션을 선보였다. 1편이 '람보'의 전쟁 트라우마에 대한 감정 변화를 중심으로 이끌어갔다면, <람보 2>는 '람보'의 1인 액션 활극을 강조했다. 육탄전, 무기, 생존 전술, 게릴라전으로 월드와이드 3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리며 '람보' 신드롬을 일으켰다. '람보'를 활용한 각종 패러디가 등장했고 시대를 풍미하는 대표적인 캐릭터가 되었다. 아프가니스탄의 전쟁터로 간 '람보' 이야기를 담은 <람보 3>는 그 명성을 이어 나가며 국내를 포함해 세계적인 흥행에 성공했다. 이후 약 20년만인 2008년 <람보 4: 라스트 블러드>로 돌아온 <람보> 시리즈는 여전히 전쟁터를 누비는 '람보'의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반가움을 전했다. 그리고 2019년, <람보 : 라스트 워>가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며 그 명성을 이어갈 전망이다.


레전드 액션 시리즈 <람보>의 귀환!
더 강력한 액션으로 돌아온 <람보 : 라스트 워>
 

<람보> 시리즈가 등장한지 36년이 지난 지금, '람보'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1983년부터 시작된 <람보> 시리즈는 생생한 타격감과 독보적인 액션으로 새로운 액션 영화 문법을 만들었다. '람보'는 한 시대를 대표하는 캐릭터가 되었고 '람보' 역을 맡은 실베스터 스탤론은 세계적인 액션 스타가 되었다. 이처럼 하나의 작품을 넘어 액션 영화계의 상징으로 거듭난 <람보>가 <람보 : 라스트 워>로 돌아온다.

<람보 : 라스트 워>는 고향으로 돌아온 '람보'의 10년 후 이야기를 그린다. 생과 사가 오가는 전쟁터에서 벗어나 고향에 정착한 '람보'는 그곳에서 자신의 삶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인 '가브리엘라'를 만나게 되고, 그녀가 위협을 받게 되자 자신 안의 전투 본능을 다시 깨우게 된다. 기존의 <람보> 시리즈가 엘리트 특수부대 참전 용사이자 전쟁 영웅인 '람보'의 활약을 그려 냈다면 <람보 : 라스트 워>는 평범한 시민으로 돌아온 '람보'의 가장 소중한 존재를 지키기 위한 마지막 사투를 그린다. <람보 : 라스트 워>는 시리즈의 시그니처와 같은 각종 무기를 활용한 액션은 물론, 전에 볼 수 없었던 절실함과 분노까지 담아낸 액션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을 예정이다.


'람보' 그 자체가 된 액션 마스터 실베스터 스탤론
뛰어난 액션과 뜨거운 감성을 모두 담아낸다!
 

실베스터 스탤론은 <람보> 시리즈를 통해 자타공인 최고의 레전드 액션 아이콘으로 거듭났다. 강인한 육체와 달리 내면은 전쟁 트라우마로 고통받는 '람보'를 그만의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과 입체적인 연기로 완성하며 관객들의 열광을 이끌어냈다. 이는 <람보>의 모든 시리즈에 각본 또는 연출로 참여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람보'는 곧 실베스터 스탤론이자 실베스터 스탤론이 곧 '람보'인 것이다. 단순한 액션 캐릭터에서 벗어나 복합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는 '람보'의 모습은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마동석을 비롯한 수많은 액션 스타와 감독들이 '람보'를 워너비로 삼은 것도 다 이 때문이다.

실베스터 스탤론이 다섯 번째 '람보'로 돌아온다는 소식은 영화계뿐만 아니라 전세계 팬들에게도 큰 화제가 되었다. <람보 : 라스트 워>에서는 시리즈 최초로 고향에 정착한 '람보'가 등장할 전망이다. 실베스터 스탤론은 "'람보'는 오래 전부터 사회와 떨어져 살아왔지만, 이제는 사회의 일부가 되고 싶어한다"고 전하며 지금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람보'의 모습을 예고했다. 또한, 전편과는 달리 치열한 전쟁터 속 '람보'가 아닌, 그에게 가족과 같은 존재가 등장하며 '람보'의 깊은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딸처럼 생각하는 '가브리엘라'라는 존재는 새로운 모습과 감정을 '람보'에게 부여하는 기폭제가 된다. 대의가 아닌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마지막 사투를 벌이는 '람보'의 모습은 통쾌한 한방과 가슴 울리는 감동을 동시에 전할 예정이다.


더 크고! 더 위험하고! 더 강렬하다!
<람보> 시리즈의 화려한 피날레 예고!
 

<람보> 시리즈는 억압에 굴복하지 않는 개인이 거대한 악을 물리치는 전형적인 권선징악 복수를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전달하는 영화다. <람보> 시리즈는 매번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고 대중문화의 일부로 자리 잡았다. 시리즈가 진행될 수록 강력한 타격감과 거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람보'의 액션은 더욱 발전했다. 비현실적인 능력을 가진 캐릭터가 아닌 온 몸으로 부딪히며 싸워가는 생생한 액션은 극한의 쾌락을 선사하며 영화 팬들을 열광케 한 것이다.

11년 만에 다시 돌아온 <람보 : 라스트 워>는 레전드 액션 프랜차이즈 <람보> 시리즈의 마지막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고향으로 돌아간 '람보'는 소중한 존재 '가브리엘라'를 지키기 위해 다시 무기를 들고 복수를 준비한다. <람보 : 라스트 워>에서는 파워풀한 액션은 물론 어두운 터널에서 진행되는 강렬한 액션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애드리언 그런버그 감독은 "'람보'는 생존, 은신, 무기 사용 기술, 지형에 대한 지식을 이용하여 엄청나게 잘 설치된 덫과 무기를 만들어내고 사냥감을 자신의 영역인 터널로 유인해 한 번에 하나씩 사냥한다"고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여기에 이전 시리즈보다 더 업그레이드된 강렬한 액션과 다양한 무기로 적을 압살할 예정이다. 자신의 공간에서 덫을 놓고 무기를 기상천외하게 사용하여 적을 처단하는 것은 1983년에 개봉한 <람보>의 '람보'의 모습과 유사하다. 프로듀서 레스 웰던은 "1편에서 '람보'의 모습과 현실성에 기반을 두었다. 자신의 기술과 환경을 이용해 덫을 놓는 '람보'는 이 과정을 통해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보게 된다"고 전하며 클래식함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람보'의 과거부터 현재까지를 아우르며 화려한 마무리를 예고한 <람보 : 라스트 워>는 레전드 액션 블록버스터의 명성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람보 : 라스트 워>의 시작은 모두 실베스터 스탤론의 손에서!
제작, 각본, 주연 <람보>를 위해 모든 것을 걸었다!
 

근육질 몸매와 선이 굵은 외모 그리고 액션영화 사상 가장 유명한 캐릭터 중 하나인 '람보'는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입지전적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을 대표하는 수식어다. '람보' 외에도 실베스터 스탤론을 대표하는 캐릭터는 다양하다. <록키> 시리즈의 '록키', <익스펜더블> 시리즈의 '바니 로스' 그리고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스타카르'까지 맡는 역할마다 관객들의 뇌리에 깊게 남는 캐릭터를 연기해온 실베스터 스탤론. 수많은 명 캐릭터들을 만들어낸 그이지만, 오늘날 그를 세계적인 액션 스타로 거듭나게 한 일등 공신은 '람보'다. <람보> 시리즈에 대한 실베스터 스탤론의 애정도 남다르다. 1983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지금까지 다섯 편의 시리즈가 계속되는 동안 <람보> 시리즈의 '람보' 역은 오직 실베스터 스탤론에게만 허락되었다. 이는 동일 배우가 같은 역할로 출연한 시리즈물 중 최장기간 기록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실베스터 스탤론은 <람보>의 각본과 연출을 맡기도 했다. <람보> 1, 2, 3편에서는 주연과 더불어 각본을 맡았고, 4편 <람보 4: 라스트 블러드>에서는 주연, 각본에 이어 연출까지 맡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람보 : 라스트 워>에서도 각본에 참여하며 36년간 이어온 <람보>의 아이덴티티를 이식한다.

이제는 역사로만 남을 히어로 이야기의 마지막 장을 제작하는 것은 배우들과 제작자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다. 연출을 맡은 애드리언 그런버그 감독은 "<람보 : 라스트 워>를 통해 모든 <람보> 시리즈에 경의를 표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실베스터 스탤론은 "지금까지의 시리즈를 통해 '람보'는 여행의 끝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그리고 <람보 : 라스트 워>에서 비로소 '람보'는 여행의 끝이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영화는 변하지 않는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 동시에 지진과 화산처럼 세상을 요동치게 하는 만족스러운 피날레를 만들고 또 만들어낸다"며 36년간의 여정을 마치는 소감을 전했다.


화려한 로케이션, 명불허전 음악
<람보 : 라스트 워>의 생생한 액션과 현장감을 살려주다!
 

<람보 : 라스트 워>는 불가리아와 스페인의 섬 테네리페 로케이션 촬영을 통해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한다. 특히, 지하 터널과 벙커 네트워크가 포함되어 있는 불가리아 누 보야나 세트는 치밀한 디테일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완성되어 보는 맛을 더한다. 이곳에서 촬영된 지하 터널 액션 신은 화려할 액션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까지 더해져 <람보 : 라스트 워>의 클라이막스 장면 중 하나로 꼽힌다. '람보'의 고향으로 등장하는 애리조나 목장은 발칸 반도의 비토샤 국립공원서 촬영했다. 목장과 '람보'의 집 기초 공사를 맡은 프로덕션 팀 담당자 '이베트'는 "집과 목장이 처음부터 이곳에 있었던 것처럼 보이길 원했다. 이러한 환경은 배우들이 말하고 연기하는 것에 더 많은 생명을 불어넣는다"라고 전하며 세트와 인물이 최대한 자연스럽게 보여지길 원했음을 밝혔다. 카르텔들의 주 무대인 멕시코의 장면들은 테네리페에서 촬영했다. 테네리페에 멕시코처럼 보이는 세트를 만드는 것은 <람보 : 라스트 워>의 가장 큰 과제 중 하나였다. 우여곡절 끝에 테네리페 산비탈에 자리잡은 파벨라에 당도한 제작진은 자신들의 선택이 옳았음을 깨달았다. 파벨라는 색채와 질감을 비롯한 도시의 분위기가 멕시코와 거의 유사했기 때문이다. 로케이션 촬영과 더불어 <람보 : 라스트 워>를 완성한 또 다른 요소는 바로 음악이다. <람보 : 라스트 워>의 음악은 세계적인 영화음악 작곡가 브라이언 타일러가 맡았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 <아이언맨3>, <토르: 다크월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등 굵직한 블록버스터의 음악을 맡아 인정을 받은 그는 <람보 : 라스트 워>에서 '람보'의 시시각각 변하는 감정을 음악으로 표현해내며 한층 더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때로는 베이스를 기반으로 웅장함을 전하는 음악과 심장을 두드리듯 빠른 비트로 구성된 다양한 음악들은 보는 재미에 이어 듣는 재미까지 선사하며 <람보 : 라스트 워>의 매력 포인트로 작용할 것이다.


↘ Cast & Character 존 람보 l 실베스터 스탤론
 

36년 간 전쟁터를 오가며 격렬한 싸움을 해온 '존 람보'. 10년 전 마지막 전쟁터를 떠나 고향에 정착하여 평화로운 삶을 꿈꾼다. 그러나 자신이 가족처럼 생각하던 '가브리엘라'가 멕시코 카르텔에 납치당한다. '가브리엘라'를 지키기 위해 '람보'는 다시 무기를 든다. 잠들어 있었던 그의 액션 본능이 깨어나고 '람보'의 처절한 복수극이 시작된다.

액션영화의 전설 실베스터 스탤론은 <람보> 시리즈와 <록키> 시리즈에 출연하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스타가 되었다. 특히, <람보> 시리즈는 그를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액션 배우로 만들었다. 수많은 액션 감독들과 배우들의 영원한 우상인 실베스터 스탤론은 자신이 출연하는 레전드 액션 프랜차이즈 <람보>의 각본 또는 연출로도 참여하며 큰 영향을 끼쳤다. 그는 한 시대를 평정한 액션 아이콘이 되었다. 최근에 MCU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에도 참여하여 색다른 모습을 보였다. 이번 <람보 : 라스트 워>에서는 연륜미와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여전히 간직한 다섯 번째 '람보'로 돌아왔다. 직접 각본을 작성한 후 감독을 찾아 제작할 만큼 애정이 많았던 그는 죽지 않는 '람보'의 마지막 모습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Filmography|
MOVIE) <이스케이프 플랜3>(2019), <크리드 2>(2018), <이스케이프 플랜 2: 하데스 >(2018),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2017), <크리드>(2015), <익스펜더블 3>(2014), <익스펜더블 2>(2012), <익스펜더블>(2010), <람보 4: 라스트 블러드>(2008)


↘ Director | 애드리언 그런버그
 

실베스터 스탤론이 직접 선택한 레전드 액션 <람보> 시리즈의 다섯 번째 감독. 스페인 출신의 작가이자 감독인 애드리언 그런버그는 맥시코를 배경으로 한 영화 <완전 범죄 프로젝트>를 감독하고 공동 각본 작업에 참여하며 실력을 알렸다. 실베스터 스탤론은 <람보>의 다섯 번째 이야기를 이어가기 위해 오랜 세월 동안 적합한 감독을 찾기 위해 노력했고 마침내 애드리언 그런버그 감독을 만났다. 애드리언 그런버그 감독은 실베스터 스탤론이 만든 '람보'의 캐릭터를 더욱 풍성하게 하기 위해 출신 지역을 살려 섬세한 연출을 이어갔다. 그는 <람보 : 라스트 워>를 통해 유망한 액션 감독임을 증명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완전 범죄 프로젝트>(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