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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신은 고양이 Puss in Boots


" 짜릿한 인생역전을 꿈꾸는 장화신은 고양이와 개성만점 친구들의 예측불허 모험을 그린다 "

2011, 미국, 3D 애니메이션, 90분

감 독 : 크리스 밀러
총괄제작 : 앤드류 애덤슨, 길예르모 델 토로
제 작 : 조 M. 아귈라, 라티파 오아우
각 본 : 톰 휠러 l 원 안 : 브라이언 린치, 윌 데이비스, 톰 휠러
음 악 : 헨리 잭맨
편 집 : 에릭 댑케위즈

목소리 출연 : 안토니오 반데라스, 셀마 헤이엑, 자흐 갈리피아니키스, 빌리 밥 손튼, 에이미 세다리스

개 봉 : 2012년 1월 11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CJ E&M 영화부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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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신은 고양이> 올해 외화 첫 200만 돌파!
 

애니메이션 흥행의 최강자 <슈렉> <쿵푸팬더>를 제작한 드림웍스의 2012년 야심 찬 신작 <장화신은 고양이>가 2월 5일(일)까지 전국 관객 2,032,778명(배급사 집계 기준)을 동원하며 200만 관객을 돌파하였다.

슈렉을 만나기 이전 장화신은 고양이의 새로운 면모와 활약상을 만나볼 수 있는 작품으로, 짜릿한 인생역전을 꿈꾸는 장화신은 고양이와 개성만점 친구들의 예측불허 모험을 그린 <장화 신은 고양이>가 2월 5일(일)까지 전국 누계 2,032,778명(배급사 집계 기준) 관객을 불러모으며 2012년 외화 개봉작 중 최초로 200만 관객을 돌파하였다.

겨울 극장가, 전 세대를 사로잡으며 최고의 가족 영화로 흥행 돌풍을 일으킨 <장화신은 고양이>. 개봉 첫 주 60만 관객을 동원한 데 이어 2012년 최초로 150만 관객을 돌파한 <장화신은 고양이>는 올해 외화 개봉작 중 최초로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애니메이션으로 자리매김하였다. 특히 다양한 장르의 국내외 신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관객들의 꾸준한 지지를 받고 있으며, 84회 아카데미 시상식 애니메이션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어 재미와 완성도 모두를 인정받은 바 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등장과 동화를 절묘하게 비틀어 새롭게 창조한 스토리, 3D로 완벽히 구현된 영상과 스펙터클한 볼거리로 호평과 함께 극장가를 점령한 <장화신은 고양이>. 3D, 4D로의 재관람 열풍이 이어지고 있으며, 온라인 상에서도 다양한 패러디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장화신은 고양이>는 관객들의 지속적인 관람 열기로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갈 것이다. (2012.02.06)

코리아필름 편집부


<장화신은 고양이> 150만 관객 돌파! 아카데미 시상식 애니메이션 부문 노미네이트!
 

애니메이션 흥행의 최강자 <슈렉> <쿵푸팬더>를 제작한 드림웍스의 2012년 야심 찬 신작 <장화신은 고양이>가 1월 25일(수)까지 전국 관객 1,568,890명(배급사 집계 기준)을 기록하며 새해 첫 15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오는 2월 26일(현지시각) 열리는 84회 아카데미 시상식 애니메이션 부문 후보에 올라 화제를 모은다.

슈렉을 만나기 이전 장화신은 고양이의 새로운 면모와 활약상을 만나볼 수 있는 작품으로, 짜릿한 인생역전을 꿈꾸는 장화신은 고양이와 개성만점 친구들의 예측불허 모험을 그린 <장화 신은 고양이>가 1월 25일(수)까지 누적 관객수 1,568,890명(배급사 집계 기준)을 기록하며 전국 관객 150만 명을 돌파했다. 이로써 <장화신은 고양이>는 다수의 쟁쟁한 경쟁작들의 공세로 한층 치열해진 겨울 극장가, 강력한 흥행세와 함께 2012년 개봉작 중 최초로 150만 관객을 돌파해 올해 최고의 흥행 화제작임을 입증하였다.

새해 첫 150만 관객을 돌파하며 뜨거운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장화신은 고양이>가 오는 2월 26일 열리는 84회 아카데미 시상식 애니메이션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특히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전국 506만 관객을 동원, 애니메이션 사상 최고의 흥행 성적을 기록한 드림웍스의 또 다른 대표작 <쿵푸팬더2>가 함께 후보에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재기발랄한 아이디어, 개성 넘치는 캐릭터의 삼박자를 고루 갖춘 작품으로 흥행을 선도해 온 드림웍스의 작품 2편이 동시에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되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랭고> <치코와 리타> <파리의 고양이> 등 다양한 작품들이 후보에 올라 그 결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장화신은 고양이> 크리스 밀러 감독은 "처음 소식을 듣고 이게 꿈이 아닌가 생각했다. 아카데미 후보에 오른 것은 정말 큰 영광이다. 모든 스태프와 우리의 영웅 장화신은 고양이! 그리고 그의 부츠를 대신하여 감사 인사를 전한다!"라며 재치 있는 소감과 함께 뜨거운 흥분감을 전했다.

미국에서 개봉하자 마자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유럽에서 남미에 이르기까지 40개국에서 개봉해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점령하며 현재까지 총 4억 9천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고 있는 <장화신은 고양이>. 국내 15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것은 물론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에 올라 화제를 더하는 <장화신은 고양이>는 재미와 완성도 모두를 인정받은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더욱 거센 흥행 돌풍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2012.01.25)

코리아필름 편집부


<장화신은 고양이> 전국 관객 70만 돌파!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
 

애니메이션 흥행의 최강자 <슈렉> <쿵푸팬더>를 제작한 드림웍스의 2012년 야심 찬 신작 <장화신은 고양이>. 개봉하자 마자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흥행 독주를 막아내고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던 <장화신은 고양이>가 주말 이틀 동안 509,000명을 동원, 전국 누적 관객수 714,022명(배급사 집계)을 기록하며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슈렉을 만나기 이전 장화신은 고양이의 새로운 면모와 활약상을 만나볼 수 있는 작품으로, 짜릿한 인생역전을 꿈꾸는 장화신은 고양이와 개성만점 친구들의 예측불허 모험을 그린 <장화신은 고양이>. 4주간 1위를 달리던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을 누르고 예매율과 박스오피스를 점령한 <장화신은 고양이>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2012년 개봉작 중 첫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장화신은 고양이>는 1월 15일(일)까지 전국 관객 714,022명을 동원하며 같은 기간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2배 가까운 관객수를 기록한 것은 물론 쟁쟁한 국내외 경쟁작들을 모두 제친 압도적인 스코어로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장화신은 고양이>는 <슈렉> 성공의 일등 공신이었던 장화신은 고양이의 귀환과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아기 고양이' 시절 등 숨겨졌던 비하인드 스토리와 말랑손 키티, 험티 덤티 등 개성 넘치는 새로운 친구들의 등장으로 겨울 방학을 맞은 가족 관객을 비롯해 20대 여성, 연인 등 남녀노소를 사로잡으며 거센 입소문과 함께 흥행세에 탄력을 더하고 있다. 배급사 CJ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사랑스러운 장화신은 고양이 캐릭터와 재미있는 영상에 부모와 아이 뿐 아니라 20대 연령층의 반응도 뜨겁다. 오는 설 연휴 시즌을 맞아 가족 관객뿐 아니라 연인 등 다양한 연령대의 발걸음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개봉주보다 높은 관객수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개봉과 함께 폭발적인 흥행세로 박스오피스를 점령한 <장화신은 고양이>는 1월 16일(월) 기준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서도 압도적인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어 이번 주 더욱 거센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터프하고 귀여운 장화신은 고양이 제대로 매력발산! 스토리도 굿~"(kdk2142), "너 너무 귀여운 거 아니니? 너 같은 고양이 있었음 좋겠다!"(moviespecial), "이거 슈렉보다 나은데?"(hamlala81), "깨알 같은 재미와 작은 동작 하나까지 신경 쓴듯한 섬세함들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ukio1999) 등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장화신은 고양이>는 <슈렉> <쿵푸팬더>에 이어 드림웍스 흥행작의 계보를 이을 것으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12.01.16)

코리아필름 편집부


<장화신은 고양이>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
 

<쿵푸 팬더 2>에 이은 드림웍스의 야심 찬 신작 <장화신은 고양이>가 지난 10월 28일(금) 미국에서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한 데 이어, 지난 11월 6일(일)까지 총 7천 5백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돌파하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개봉 2주차에 접어들어서도 개봉 주와 다름 없는 흥행 수익을 기록하는 이례적인 흥행세를 보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화려한 칼솜씨와 카리스마를 내뿜는 전문 킬러지만, 위기의 상황이 되면 큰 눈망울로 상대방을 애절하게 쳐다보는 필살 애교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슈렉> 시리즈 최고의 매력 캐릭터 '장화신은 고양이'. 슈렉을 만나기 이전 장화신은 고양이의 모험과 활약을 담은 작품인 <장화신은 고양이>가 지난 10월 28일(목) 미국에서 개봉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데 이어, 개봉 2주차인 11월 6일(일)까지 열흘 동안 흥행 수익 총 75,508,000 달러를 기록하며 2주 연속 박스 오피스 1위의 자리를 굳건히 하였다. 개봉 첫 주 3,400만 오프닝 스코어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던 <장화신은 고양이>는 개봉 2주차 3,300만 이상의 흥행 수익을 기록, 이례적으로 하락세가 거의 없는 꾸준한 흥행세로 뜨거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는 미국 연휴 시즌 개봉작을 제외하고 가장 낮은 드롭율로, 언론과 평단의 호평은 물론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통한 입소문에 힘입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개봉 주 3,952개였던 스크린 수 역시 개봉 2주차 3,963개로 늘어나 북미 전역에서 <장화신은 고양이>의 거센 흥행세를 짐작케 하고 있다. 또한 이는 이번 주 벤 스틸러와 에디 머피 주연의 <타워 하이스트 (Tower Heist)> 등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이보다 1천만 달러 이상 격차를 벌이며 압도적인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어서 눈길을 끈다.

<슈렉> 시리즈 최고의 인기 캐릭터 '장화신은 고양이'를 비롯해 '말랑손 키티', '험티 덤티' 등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을 비롯해 이들의 흥미진진한 모험담으로 로튼토마토 사이트에서 신선도 81%의 높은 지수를 기록하며 "기발한 스토리와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매혹적인 목소리 연기! '장화신은 고양이'는 이제 자신만의 이야기를 갖게 되었다"(Variety), "화려하고 재치 넘치며, 신선한 유머, 흥미로운 액션, 그리고 잘 짜여진 움직임까지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Hollywood report), "관객들을 존중하는 가족 영화! 이 영화를 만나게 되어 행복하다"(New York Daily News), "올해 최고의 애니메이션, 올 가을 최고의 코미디!"(Orlando Sentinel), "완벽한 가족 영화"(Fox News), "살아 숨쉬는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목소리 연기는 최고로 재미있다!"(Houston Chronicle) 등 호평과 함께 <슈렉>을 능가하는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장화신은 고양이>. 개봉 2주차에도 개봉 주와 다름없이 거침없는 흥행세를 기록하고 있는 <장화신은 고양이>는 향후 이렇다 할 가족 타겟 경쟁작이 전무한 상황이어서 더욱 거센 흥행 롱런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슈렉>에서 미쳐 다 못 보여준 '장화신은 고양이'의 새로운 매력과 활약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은 물론,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과 더빙을 담당한 안토니오 반데라스, 셀마 헤이엑 등 할리우드 톱 배우들의 매력적인 목소리 연기로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장화신은 고양이>. 최고의 애니메이션 흥행 기대작인 <쿵푸 팬더 2>에 이어 드림웍스가 야심차게 준비한 신작 <장화신은 고양이>는 오는 2012년 1월 국내 개봉할 예정이다. (2011.11.07)

코리아필름 편집부


<장화신은 고양이>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세계 최초 캣 프리미어 성황리 개최!
 

<쿵푸 팬더 2>에 이은 드림웍스의 야심 찬 신작 <장화신은 고양이>가 지난 10월 28일(금) 미국에서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그에 앞서 10월 6일(현지시각) 할리우드에서 전무후무한 세계 최초 캣 프리미어를 개최,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실제 고양이들이 셀러브리티로 참석해 레드 카펫에서 포토 타임을 갖는 등 이색 이벤트로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구고 있다.

화려한 칼솜씨와 카리스마를 내뿜는 전문 킬러지만, 위기의 상황이 되면 큰 눈망울로 상대방을 애절하게 쳐다보는 필살 애교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슈렉> 시리즈 최고의 매력 캐릭터 '장화신은 고양이'. 슈렉을 만나기 이전 장화신은 고양이의 모험과 활약을 담은 작품인 <장화신은 고양이>가 지난 10월 28일(목) 미국에서 개봉과 함께 압도적인 스코어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북미 전역 3,952개 스크린에서 개봉해 3,400만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장화신은 고양이>. 특히 그 중 50% 이상이 3D 관람을 한 것이어서 <장화신은 고양이>의 3D 완성도와 볼거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관객들을 존중하는 가족 영화! 보는 내내 너무 행복했다"(New York Daily News), "빠르고 활기차고 유쾌한 가족 영화! <장화신은 고양이>는 정말 재미있다"(Associated Press), "살아 숨쉬는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고양이 목소리는 최고로 재미있다!"(Houston Chronicle)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가족 영화로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슈렉>을 능가하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장화신은 고양이>. 언론과 매체의 호평에 힘입어 박스오피스 1위로 흥행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장화신은 고양이>는 북미 할로윈 시즌과 맞닿아 2주차 한층 거센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산뜻한 출발을 한 <장화신은 고양이>가 지난 10월 6일 고양이들을 초청한 세계 최초 캣 프리미어를 개최해 뜨거운 이슈를 불러모으고 있다. 이날 캣 프리미어에는 '로버트 야옹 주니어'(Robert Meowny, JR), '레오나르도 디캣트리오'(Leonardo Dicatrio) 등 할리우드 스타들의 이름을 패러디한 다양한 종의 고양이들이 위풍당당한 걸음걸이로 레드 카펫에서 포토 타임을 가졌다. 쏟아지는 카메라 플래시 세례에도 의젓하게 포즈를 취한 이날의 셀러브리티 고양이들에 이어 마지막으로 등장한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고양이를 안거나 어깨 위에 앉히는 등 고양이들과 함께한 이색 포즈로 행사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렇듯 고양이들을 직접 초청하는 독특한 아이디어의 이벤트로 전세계 이목을 집중시킨 이날 캣 프리미어의 대미는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고양이들이 함께하는 <장화신은 고양이>의 3D 시사회가 장식했다. 안토니오 반데라스를 중심으로 각자의 좌석에 앉아 3D 안경을 쓰고 있는 고양이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 이번 3D 시사회 현장은 특히 고양이들에게 팝콘을 권하고 자연스레 말을 거는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능청스럽고 유쾌한 모습으로 재미를 더한다. 주인공인 '장화신은 고양이'에 착안해 목소리 연기를 펼친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실제 고양이들이 셀러브리티가 되어 레드 카펫과 시사회를 즐기는 재기 발랄한 이벤트로 전세계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장화신은 고양이>. <슈렉> 시리즈 최고의 인기 캐릭터 '장화신은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매력만점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슈렉>에서 미쳐 다 못 보여준 '장화신은 고양이'의 새로운 매력과 활약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은 물론,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과 더빙을 담당한 안토니오 반데라스, 셀마 헤이엑 등 할리우드 톱 배우들의 매력적인 목소리 연기로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장화신은 고양이>. 최고의 애니메이션 흥행 기대작인 <쿵푸 팬더 2>에 이어 드림웍스가 야심차게 준비한 신작 <장화신은 고양이>는 오는 2012년 1월 국내 개봉할 예정이다. (2011.10.31)

코리아필름 편집부


드림웍스 신작 <장화신은 고양이> 칸 영화제를 들썩인 포토콜 현장 공개!
 

<슈렉>시리즈의 최강 캐릭터 '장화신은 고양이'가 특별한 신고식으로 칸 영화제를 들썩였다. <쿵푸팬더2>에 이은 드림웍스의 야심 찬 신작으로 오는 2012년 1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장화신은 고양이>가 지난 5월 11일(현지시각) 프랑스 칸에서 열린 64회 칸 영화제 개막식 당일 특별 포토콜을 개최,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셀마 헤이엑의 등장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화려한 칼솜씨와 카리스마를 내뿜는 전문 킬러지만, 위기의 상황이 되면 큰 눈망울로 상대방을 애절하게 쳐다보는 필살 애교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슈렉> 시리즈 최고의 매력 캐릭터 '장화신은 고양이'가 돌아온다. <쿵푸팬더2>에 이은 드림웍스의 차기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장화신은 고양이>는 슈렉과 만나기 이전 장화신은 고양이의 모험과 활약을 담은 작품. <슈렉> 시리즈에서 장화신은 고양이의 목소리 더빙을 맡아온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물론, 할리우드 최고의 라틴계 섹시스타 셀마 헤이엑의 참여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5월 11일(현지시각) 개막한 칸 영화제에서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셀마 헤이엑의 이색적인 포토콜이 진행되었다.

칸 해변에 세워진 대형 '장화' 조형물로 이목을 집중시킨 이날의 행사는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이 모인 가운데, 댄서들의 열정적인 라틴 댄스 퍼포먼스로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이후 <장화신은 고양이>의 주역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셀마 헤이엑이 대형 장화 위로 모습을 드러내며 본격적으로 진행된 포토콜은 칸 영화제 내에서도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이색적이면서도 규모감있는 행사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셀마 헤이엑이 장난끼 어린 포즈와 함께 장화 위로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 전세계 취재진들의 뜨거운 취재열기와 함께 팬들의 환호성이 더해져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에 대한 애정과 신뢰를 드러낸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셀마 헤이엑은 영화 속 캐릭터를 그대로 반영한 듯 재기발랄한 포즈와 퍼포먼스를 펼쳐 한층 열기를 더했다.

<슈렉>에서 미쳐 다 못 보여준 '장화신은 고양이'의 새로운 매력과 활약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은 물론,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과 더빙을 담당한 안토니오 반데라스, 셀마 헤이엑 등 할리우드 톱 배우들의 매력적인 목소리 연기로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장화신은 고양이>. 최고의 애니메이션 흥행 기대작인 <쿵푸팬더2>에 이어 드림웍스가 야심차게 준비한 신작 <장화신은 고양이>는 오는 2012년 1월 국내 개봉할 예정이다. (2011.05.15)

코리아필름 편집부


카리스마 귀요미 영웅의 예측불허 모험이 시작되다!
  한때는 알아주는 영웅이었지만 지금은 지명수배자 신세인 '장화신은 고양이'.
명예 회복의 순간만을 꿈꾸던 그에게 악명 높은 부부 악당 '잭 & 질'과 '마법의 콩'에 대한 소문이 들려온다. 황금알의 비밀을 지닌 열쇠로, 악당의 손에 넘어가면 세상을 위험에 빠뜨린다는 마법의 콩. 장화신은 고양이는 잭 & 질로부터 마법의 콩을 빼앗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마법의 콩을 손에 넣으려는 순간! 갑자기 나타난 희대의 도둑 ‘말랑손 키티’ 때문에 계획은 실패로 돌아간다. 게다가 말랑손 키티가 어릴 적 단짝에서 지금은 둘도 없는 원수가 된 ‘험티 덤티’와 한통속임을 알게 된 장화신은 고양이는 깊은 고민에 빠진다.

그러나 마법의 콩을 혼자 훔치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달은 장화신은 고양이, 결국 말랑손 키티, 험티 덤티와 손을 잡고 위험천만한 모험을 시작하는데…!

짜릿한 인생역전을 꿈꾸는
‘장화신은 고양이’와 친구들의 예측불허 모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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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렉> <쿵푸팬더>를 뒤를 잇는 새로운 애니메이션!
2012년 드림웍스의 3D 신작 <장화신은 고양이>
 

4편의 시리즈로 총 1000만 명에 가까운 관객을 사로잡은 최고의 애니메이션 시리즈 <슈렉>과 국내 506만 관객을 동원, 애니메이션 사상 최고의 흥행 성적을 기록한 <쿵푸팬더2>까지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재기발랄한 아이디어, 개성 넘치는 캐릭터의 삼박자를 고루 갖춘 작품으로 흥행을 선도해 온 애니메이션의 명가 드림웍스. 2012년, 드림웍스가 <슈렉> <쿵푸팬더>에 이은 새로운 프랜차이즈 <장화신은 고양이>를 3D로 선보인다. <슈렉2>에 첫 등장해 최고의 인기 캐릭터로 자리매김한 '장화신은 고양이'는 <슈렉> 제작진이 일찍이 차기 주인공으로 염두에 두었던 캐릭터인 만큼 드림웍스 최정상 제작진이 심혈을 기울여 제작, 한층 강해진 개성과 새로워진 캐릭터, 풍성해진 이야기로 돌아왔다.

<장화신은 고양이>는 슈렉을 만나기 이전, 장화신은 고양이의 새로운 면모와 활약을 담은 작품으로 짜릿한 인생역전을 꿈꾸는 장화신은 고양이와 그의 개성만점 친구들의 예측불허 모험을 그리고 있다. '장화신은 고양이'는 물론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 '말랑손 키티'와 '험티 덤티'의 다채로운 매력으로 극에 풍성함을 더한 <장화신은 고양이>. 지난 미국 개봉 당시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전세계 40개국에서 개봉과 함께 4,700만 달러 이상의 흥행수익을 기록, <슈렉>을 능가하는 성적으로 화려한 귀환을 알린 <장화신은 고양이>는 69회 골든 글로브 애니메이션 작품상에 노미네이트되며 재미와 완성도 모두를 인정받았다. 그리고 마침내 오는 2012년 1월 국내 관객을 찾는 <장화신은 고양이>는 애니메이션 최고의 제작진들이 탄생시킨 매력만점 캐릭터들의 흥미진진한 모험담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사랑스러운 반전 매력의 '장화신은 고양이'
매력충만, 개성만점 새 친구들과 함께 돌아오다!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의 스핀오프 주인공의 자리를 꿰 찬 장화신은 고양이가 이번 작품을 통해 한층 다채로운 매력과 개성을 선보인다. 한때 모두가 우러러보던 영웅이자 카사노바, 단번에 상대를 제압하는 킬러인 동시에 현상 수배범까지 다양한 모습을 지니고 있는 장화신은 고양이. 하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이면에 고양이 특유의 습성을 버리지 못한 귀엽고 사랑스러운 면모로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더불어 이번 작품에서는 이전에 보지 못했던 깜찍함의 절정 '아기 고양이' 시절의 모습부터 장화를 얻게 된 사연까지, 지금의 장화신은 고양이가 되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로 새로운 재미를 더한다.

한편, 장화신은 고양이 이외에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 '말랑손 키티'와 '험티 덤티', '잭 & 질' 역시 전에 없던 새로운 개성과 매력과 함께 인상적인 데뷔를 보여준다. 장화신은 고양이의 명성을 위협할 정도로 날쌘 움직임, 강한 승부근성을 지니고 있지만 보기와 달리 날카로운 발톱 하나 없는 말랑말랑한 손바닥을 지닌 희대의 고품격 도둑 '말랑손 키티'. 장화신은 고양이 최대 라이벌로 떠오른 그녀는 요염한 자태의 팜므파탈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장화신은 고양이의 어린 시절 친구로 비상한 두뇌를 가진 발명가이자 전략가인 '험티 덤티'는 커다란 머릿속 속내를 알 수 없는 캐릭터로 극에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계란 모양의 독특한 생김새로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꿈과 욕심으로 가득 차 배신도 마다 않지만 혼자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그가 장화신은 고양이, 말랑손 키티와 함께 벌이는 협공 작전은 흥미진진한 재미를 더한다. 여기에 애니메이션 최초의 부부 악당으로 예측 불가능한 성격의 '잭 & 질'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개성만점 새 캐릭터들로 단단히 무장한 <장화신은 고양이>는 황금알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들의 에피소드와 모험담으로 웃음과 재미, 감동까지 선사할 것이다.


싱크로율 100% 매력적인 목소리 연기!
안토니오 반데라스, 셀마 헤이엑 & 자흐 갈리피아나키스, 빌리 밥 손튼!
 

<슈렉> <쿵푸팬더>를 통해 캐릭터와 꼭 맞는 초호화 더빙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던 만큼, <장화신은 고양이> 역시 각 캐릭터의 개성을 배가시키는 할리우드 최고 스타와 개성파 배우들의 싱크로율 100% 목소리 연기로 극에 몰입도를 높인다. 가장 먼저 <슈렉> 시리즈부터 '장화신은 고양이'를 연기해 온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이번 작품에서 애교 어린 목소리부터 허스키하고 터프한 목소리까지 자유자재로 구사, 능숙한 목소리 연기의 방점을 찍는다. 장화신은 고양이를 떠올릴 때 자연스레 함께 연상될 정도로 대체 불가능한 배우인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캐릭터의 매력은 안토니오로부터 비롯된다"는 제작진의 극찬이 당연할 정도로, 특유의 억양과 음성으로 캐릭터와 완벽 그 이상의 싱크로율을 보여준다. 또한 요염하면서도 강인한 매력을 갖춘 고품격 도둑 '말랑손 키티'는 관능적 섹시미의 여배우 셀마 헤이엑이 맡아 풍부하고 깊이 있는 목소리 연기를 보여준다. 특히 극 중 불꽃 튀는 대결과 미묘한 감정선을 이루는 장화신은 고양이와 말랑손 키티의 관계는 그 동안 다수의 작품에서 함께했던 안토니오 반데라스, 셀마 헤이엑의 완벽한 연기 호흡을 통해 한층 생생함을 더할 수 있었다.

<장화신은 고양이>에서 독특한 외모와 넘치는 개성으로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 '험티 덤티' 역은 코미디 영화 <더 행오버>로 유명한 '자흐 갈리피아니키스'가 맡았다. <슈렉>에서 '덩키' 역의 에디 머피가 톡톡한 감초 연기를 했다면 <장화신은 고양이>에서는 자흐 갈리피아니키스가 그를 능가하는 재치만점 유머와 존재감을 과시한다. 그의 능청스러운 목소리 연기를 통해 탄생한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의 캐릭터 '험티 덤티'는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아카데미 수상 작가이자 배우, 감독, 뮤지션으로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악역과 개성 강한 캐릭터를 주로 연기 해온 '빌리 밥 손튼'이 '잭' 역을 맡아 연륜 있는 목소리 연기를 보여주며 <슈렉 3>에서 신데렐라의 목소리로 깜짝 출연했던 탄탄한 연기력의 배우 에이미 세라디스가 '질' 역을 맡아 안정감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이렇듯 더욱 깊어진 내공으로 '장화신은 고양이'와 완벽한 일치를 이루는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물오른 연기력을 비롯해 각 캐릭터와 최고의 싱크로율을 보이는 배우들의 명품 목소리 연기는 <장화신은 고양이>의 보고 듣는 재미를 더할 것이다.


<슈렉> 감독과 드림웍스 최고 제작진!
& 판타지의 거장 길예르모 델 토로 합류
2012년 드림웍스 최정상 드림팀 결성!
 

아카데미 수상 작품이자 전세계를 사로잡은 최고의 애니메이션 <슈렉>과 <슈렉2>의 스토리를 담당하고 <슈렉3>의 연출을 맡은 바 있는 크리스 밀러 감독은 장화신은 고양이의 숨겨진 가능성을 발견하여 영화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였다. <슈렉> 시리즈와 다르게 구성하면서도 <슈렉>의 세상 속에 있는 장화신은 고양이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내고자 고심한 그는 장화신은 고양이가 가진 사소한 억양부터 부츠에 대한 역사까지 다양한 매력을 풍성하게 담아내어 장화신은 고양이만이 가질 수 있는 독특한 개성과 역사를 만들어냈다.

크리스 밀러 감독 이외에도 <장화신은 고양이>는 <슈렉>을 이끌었던 드림웍스 최정상 제작진이 모두 가세했다. <슈렉2>의 스토리를 담당했던 프로듀서 라티파 오아우가 이번 작품의 캐릭터 개발 단계부터 적극 참여하였으며, <슈렉2>에서 장화신은 고양이의 소개 시퀀스 작업으로 드림웍스 스튜디오에 첫 발을 디뎠던 밥 페시체티가 이번 작품의 스토리 책임을 맡았다. 여기에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설립 초기부터 활동해온 베테랑 프로듀서이자 에미상 수상 경력의 조 M. 아귈라가 제작에 참여하고, <슈렉>을 연출했으며 <나니아 연대기>의 제작을 맡은 바 있는 앤드류 애덤슨이 총괄 제작을 맡는 등 최고의 실력파 제작진이 <장화신은 고양이>를 위해 의기투합했다. 뿐만 아니라 <쿵푸팬더2> 기획에 참여했으며 칸 영화제 수상 감독으로도 유명한 판타지의 거장 길예르모 델 토로가 총괄 제작에 나선 데 이어, <쿵푸팬더>의 시각효과 팀이 다시 한번 뭉쳐 고양이의 털 하나하나부터 세밀한 구름 묘사까지 완벽한 비주얼을 구현해냈다. 여기에 <다크 나이트> <쿵푸팬더> 등의 음악을 맡았던 헨리 잭맨이 이번 작품의 다채로운 음악들을 완성해냈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명가 드림웍스의 드림팀이 총촐동, 600여 명이 넘는 규모의 스태프들과 함께 완성도에 심혈을 기울인 <장화신은 고양이>는 2012년 드림웍스의 첫 작품이자, 최고의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것이다.


'장화신은 고양이'만의 새로운 세상 만들기!
다이나믹한 모험과 화려한 액션이 살아 숨쉬는 새로운 비주얼의 탄생!
 

<장화신은 고양이> 제작진들은 <슈렉> 시리즈로 알려진 '장화신은 고양이' 캐릭터를 통해 관객들에게 친근한 매력을 어필하는 한편 그와 함께 모험을 펼칠 '말랑손 키티', '험티 덤티' 등 새로운 캐릭터들을 탄생시켜 영화에 신선함을 더했다. 하지만 이에 그치지 않고 <슈렉>과의 차별화를 위해 스토리와 디자인, 캐리커처에 있어 <장화신은 고양이>만의 색을 입히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 이에 장화신은 고양이가 사는 공간을 남부 유럽 지중해 지역으로 설정, 숲과 수풀이 무성했던 <슈렉>과 달리 이국적이면서도 따뜻하고 로맨틱한 곳으로 그려냈으며, 라틴 문화를 기반으로 스페인의 건축물 등을 작품 속에 녹여내 정열적인 모험과 액션이 가득한 <장화신은 고양이>만의 새로운 세상을 탄생시켰다.

특히 다이나믹하고 유쾌한 성격의 장화신은 고양이와 개성만점 캐릭터들이 함께 살아 숨쉬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장화신은 고양이>의 미술팀은 강렬한 색감을 사용해 이들이 벌이는 신나는 모험의 순간들을 현란한 색채로 표현했다. 또한 제작진들은 박진감 넘치는 모험 장면의 쾌감을 더하기 위해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나 <007>, <마스크 오브 조로>와 같은 액션 영화들에서 영감을 얻었다. 이를 통해 <장화신은 고양이>는 화면 구성에 제한을 두지 않고 분할 화면, 확장된 화면 등을 사용하여 유니크한 비주얼을 탄생시켰으며 애니메이션 역사상 가장 화려하고 스펙터클한 카메라 워킹을 시도하는 등 다양한 기법을 총동원해 다이나믹한 영상미를 창조해냈다. 여기에 <석양의 무법자> <황야의 무법자> 등 고전 영화에서 영감을 얻은 웨스턴 장르에 대한 오마주 시퀀스까지. 이전 애니메이션에서 볼 수 없었던 독특한 비주얼을 기반으로 다양한 촬영 기법을 더해 완성도를 높인 드림웍스의 새로운 도전 <장화신은 고양이>는 환상적인 모험과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들의 이야기로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안겨줄 것이다.


긴장감 넘치는 추격! 흥겨운 댄스! 상상 속 천상의 세계!
<장화신은 고양이> 최고의 명장면이 완성되기까지!
 

1. 긴장감 백배! 흥미진진 마차 추격 시퀀스

황금알을 찾을 수 있는 유일한 열쇠인 마법의 콩을 훔치기 위해 최초의 협공 작전을 펼치는 장화신은 고양이와 말랑손 키티, 험티 덤티. 말랑손 키티와 장화신은 고양이가 전속력으로 달리는 마차 위로 뛰어드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마차에서의 액션과 추격 장면은 흥미진진한 전개와 역동적인 액션으로 눈 뗄 수 없는 재미와 긴장감을 선사한다. 실사 액션 영화 못지 않은 다채로운 카메라 워킹과 함께 스피디하게 펼쳐지는 이 장면은 위기의 상황 속 험티 덤티의 기발한 발명품을 통해 펼쳐지는 예상 밖의 반전으로 특별한 재미를 선사한다. 이 장면에 대해 크리스 밀러 감독은 "액션 시퀀스에서 이 장면이 차지하는 비중이 아주 컸다. 장면을 보다 신나게, 그리고 아드레날린이 분출하는 기분을 전하고자 했으며, 마치 손으로 만져질 듯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고 싶었다"고 이 장면에 대한 남다른 노력을 전했다. 위험과 흥분, 그 속에 재미까지 담아내고자 했던 감독과 제작진의 의도를 완벽히 구현해낸 장면으로 각 캐릭터의 성격과 스토리 전개의 핵심을 담아낸 이 시퀀스는 액션 쾌감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하는 명장면으로 관객들에게 기억될 것이다.

2. 플라멩고, 라틴 볼룸댄스, 현대무용까지 녹여 탄생된 생생한 댄스 배틀

장화신은 고양이가 마법의 콩을 차지하려던 자신의 계획을 방해한 말랑손 키티와 벌이는 댄스 배틀 장면은 영화 속 가장 흥겹고 신나는 장면으로 손꼽힌다. 각자만의 방식으로 고양이들이 음악을 연주하는 가운데, 리드미컬한 동작으로 능숙하게 댄스를 펼치는 말랑손 키티와 그 못지 않은 실력으로 응수하는 장화신은 고양이의 모습이 유쾌한 재미를 선사하는 이 장면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안무 전문가들이 참여, 그 완성도를 더했다.
예술감독이자 안무가로, 모던 댄스팀을 이끌고 있는 로라 밀러는 플라멩고부터 라틴 볼룸댄스, 그리고 현대 무용까지 모든 춤을 이 장면에 담아내는 한편, 그 안에 유머까지 완벽하게 녹여냈다. 특히 이를 위해 일주일간의 리허설을 마친 후 댄서들이 직접 모션캡쳐 의상을 입고 춤을 추었으며, 이를 애니메이터들이 실제 작품에 구현해냄으로써 한층 완벽하고 생생한 움직임의 댄스 배틀 장면을 완성할 수 있었다. 또한 말랑손 키티의 정체가 드러나지 않은 시점이므로 움직임을 보다 남성적이면서도 공격적으로 표현하는 등 캐릭터 성격에 맞춰 댄스의 움직임을 그려냈다. 매 댄스 동작의 촬영 전 로라 밀러는 음악과 스토리 보드를 연구하여 동작 하나 하나 꼼꼼히 확인하는 등 이 장면을 위한 특별한 노력을 더했다. 이를 통해 완성된 장화신은 고양이와 말랑손 키티의 댄스 배틀 장면은 흥겨운 리듬으로 어깨를 들썩이게 할 것이다.

3. 마법의 콩나무! 생생한 입체감과 창의적 볼거리로 3D 영상의 절정!

마침내 마법의 콩을 손에 쥔 장화신은 고양이와 말랑손 키티, 험티 덤티. 이들이 땅에 마법의 콩을 심자 급속도로 자라난 콩나무가 천상으로 끝도 없이 뻗어가는 가운데, 이들 세 명이 줄기를 타고 하늘로 올라가는 장면은 벅찬 장관을 이루며 감탄을 자아낸다. 그야말로 마법과도 같은 콩나무의 표현을 위해 프러덕션 디자이너 기욤 아레토스는 루브르 박물관의 장식 미술관에서 모티브를 얻어 마치 하나의 넝쿨에서 빠져 나온 듯한 이미지와 제멋대로 휘감기며 자라나는 콩나무의 움직임을 완성했다. 그리고 하늘로 올라가는 짧은 순간에도 시시각각 변화하는 분위기로 긴장을 더해가다 마침내 상상 속에서만 그리던 아름다운 천상 세계가 눈앞에 펼쳐지는 장면은 유려한 연출로 극적 효과를 배가시켰다.
여기에 무중력의 공간으로 구름들의 모양이 지속적으로 변하며 구름으로 눈덩이를 만들거나 그 위를 달릴 수도 있는, 전에 없었던 새로운 풍경을 창조해내기 위해 특수효과팀은 연구와 조사에만 몇 달의 시간을 투자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완성된 콩나무 끝 천상의 세계, 그리고 그 위를 마치 놀이터처럼 신나게 뛰어 놀거나 포근하게 안기는 장화신은 고양이 일행의 모습은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아름다움과 이를 표현한 생생한 기술력이 결합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이 장면은 기획 단계부터 3D 상영을 염두에 두었던 <장화신은 고양이> 속 3D 영상의 절정을 담아낸 입체적이고 창의적인 볼거리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 Cast & Character 장화신은 고양이 l 안토니오 반데라스 (Antonio Banderas)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뒤 귀여운 반전 매력을 숨기고 있는 '장화신은 고양이'. 언제 어디서든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그이지만 위기의 순간이면 커다란 눈망울과 필살 애교로 상대를 단번에 무장해제 시킨다. 한때 모두가 우러러보던 최고의 영웅이었지만, 지금은 현상 수배범으로 이곳 저곳을 떠돌며 명예 회복의 순간만을 꿈꾸고 있는 장화신은 고양이. 잭 & 질이 지니고 있는 마법의 콩을 찾아 나서며 옛 친구 험티 덤티, 새 친구 말랑손 키티를 만나 새로운 모험을 시작한다.

남성미와 카리스마 넘치는 영웅 '조로' 역으로 전세계 여심을 사로잡은 데 이어 <슈렉2> '장화신은 고양이'의 목소리 연기를 맡아 새로운 반전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안토니오 반데라스. 카리스마와 개성 넘치는 목소리로 전세계 관객들을 매료시킨 그는 장화신은 고양이를 단 번에 최고의 스타로 만들었다. "장화신은 고양이와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관계를 보면 누가 누구를 연기하는 지 헷갈릴 정도이다."라고 이번 작품의 연출을 맡은 크리스 밀러 감독이 감탄할 정도로 장화신은 고양이 역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인 안토니오 반데라스. 스스로도 장화신은 고양이의 목소리를 연기한 것이 영광이자 특권이라고 밝히며 캐릭터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낸 바 있는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이번 작품에서 남성적 매력에 유머를 더한 절정의 목소리 연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줄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블랙 골드>(2011), <더 빅 뱅>(2011), <헤이와이어>(2011), <스파이 키드 : 올 더 타임 인 더 월드>(2011), <내가 사는 피부>(2011), <환상의 그대>(2010), <슈렉 포에버>(2010), <코드>(2009), <디 아더 맨>(2008), <쓰리 데이즈>(2008), <내 엄마의 남자 친구>(2008), <보더타운>(2007), <슈렉 더 홀스>(2007), <슈렉 3>(2007), <춤추는 나의 베아트리체>(2006), <테이크 더 리드>(2006), <레전드 오브 조로>(2005), <슈렉2> (2004) 등

수상
2010 세비야 유럽 영화제 명예상


↘ Cast & Character 말랑손 키티 l 셀마 헤이엑 (Salma Hayek)
 

복면으로 자신의 정체를 숨긴 희대의 고품격 도둑 '말랑손 키티'. 뛰어난 칼 솜씨, 불꽃 튀는 승부욕으로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지만 말랑말랑한 손바닥은 그녀의 치명적인 약점이다. 섹시한 몸짓에 매혹적인 춤 솜씨까지 더해져 그 어떤 경우에도 팜므파탈의 매력을 잃지 않는 그녀는 장화신은 고양이가 마법의 콩을 획득하려는 순간, 그를 방해하며 최대 라이벌로 떠오른다. 장화신은 고양이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는 그녀. 하지만 이내 장화신은 고양이와 서로의 감춰진 아픔을 공유하며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기 시작한다.

남미 특유의 섹시한 매력과 매혹적인 외모로 할리우드는 물론 전세계 남성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셀마 헤이엑은 영화 <프리다>를 통해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영국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되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았다. <장화신은 고양이>를 통해 처음으로 애니메이션에 도전한 셀마 헤이엑은 강인하면서도 도전적인 말랑손 키티의 매력을 목소리만으로 완벽히 표현해냈다. 이에 제작자인 라피타 오아우 역시 "셀마 헤이엑을 떠올릴 때 코미디가 선뜻 연상되지는 않지만, 그녀는 좋은 목소리를 가졌고 섹시하지만 코미디에도 무척 잘 어울린다. 그녀는 이번 배역에 자신 특유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며 셀마 헤이엑의 목소리 연기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섹시하면서도 요염한 매력을 잃지 않는 동시에 코믹한 요소까지 완벽하게 담아낸 그녀는 <장화신은 고양이>에서 빛을 발하는 존재감으로 유쾌한 매력을 선사할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히어 컴스 더 붐>(2012 예정), <해적이다! 밴드 오브 미스핏츠>(2012 예정), <그로운 업스>(2010), <홈>(2009),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2007), <론리 하츠>(2006), <밴디다스>(2006), <애스크 더 더스트>(2006), <애프터 썬셋>(2004), <스파이 키드 3D- 게임 오버>(2003),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멕시코>(2003),, <데브라 윙거를 찾아서>(2002), <프리다>(2002), <호텔>(2001), <리빙 잇 업>(2000), <체인 오브 풀스>(2000), <트래픽>(2000), <타임코드>(2000), <도그마>(1999) 등


↘ Cast & Character 험티 덤티 l 자흐 갈리피아나키스 (Zach Galifianakis)
 

균형을 잡기 힘들 정도의 거대한 사이즈의 머리와 독특한 외모를 지닌 '험티 덤티'. 머리 속엔 꿈과 욕심으로 가득 차 배신도 마다 않지만 혼자 힘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황금알을 찾기 위해 어릴 적 절친 장화신은 고양이와 힘을 합쳐 모험을 시작하는 험티 덤티. 비상한 두뇌로 상상을 초월한 새로운 발명품을 창조해내는 한편, 뛰어난 전략가로서 재치만점의 계획을 세우는 등 예상을 뒤엎는 놀라운 활약을 선보인다.

스탠드 업 코미디로 시작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다져온 '자흐 갈리피아나키스'. <더 행오버>에서 보여준 독보적인 코믹 연기를 통해 할리우드 대표 코미디 배우로 자리매김하였다. 최근 <행오버2>로 MTV 영화제 최고의 코믹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자흐 갈리피아나키스가 <장화신은 고양이>를 통해 미워할 수 없는 악역 험티 덤티의 모습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이에 크리스 밀러 감독 역시 "이 배역을 연기한 자흐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점을 표현해내는 능력이 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캐릭터에 대한 자유로운 해석과 즉흥 연기를 더한 자흐 갈리피아나키스는 극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으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줄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독 파이트>(2012 예정), <탐 엔 에릭스 빌리언 달러 무비>(2012), <더 머펫>(2011), <행오버2>(2011), <오퍼레이션 엔드게임>(2010), <듀 데이트>(2010), <디너 게임>(2010), < G-포스: 기니피그 특공대 >(2009), <더 행오버>(2009), <인 디 에어>(2009),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2008) 등
TV [코미디언스 오브 코미디](2005)[트루 콜링](2003) 등

수상
2010 제19회 MTV영화제 최고의 코믹연기상 <행오버2>


↘ Cast & Character 잭 & 질 l 빌리 밥 손튼 & 에이미 세다리스
 

한번 등장했다 하면 거리가 텅텅 빌 정도로 위협적인 부부 악당 '잭 & 질'. 황금알을 얻기 위한 유일한 열쇠 '마법의 콩'을 쥐고 있는 이들은 그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기 위해 마법의 콩을 쥔 손을 수갑과 자물쇠로 봉해 놓는 등 치밀함을 보인다. 하지만 그럼에도 시시각각 마법의 콩을 노리는 장화신은 고양이 일행이 눈엣가시인 이들은 마법의 콩 사수를 위한 계책의 강도를 더욱 높여간다.

<그 남자는 거기 없었다> <슬링 블레이드> <심플 플랜> 등의 작품을 통해 아카데미를 비롯 골든 글로브 등 다수의 영화제에 노미네이트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빌리 밥 손튼. 매 작품마다 개성 넘치는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는 그는 <장화신은 고양이> 제작진들의 캐스팅 1순위였으며 그에 걸맞게 완벽한 목소리로 악당 '잭'을 소화해냈다. 한편, <슈렉3>에서 신데렐라 역으로 등장한 바 있으며 <엘프> 등의 영화와 다수의 TV 드라마에 출연해온 배우 에이미 세다리스는 '질' 역을 맡아 잭의 사악하면서도 낮은 목소리와 조화를 이루면서도 개성이 살아 있는 독특한 남부 억양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이처럼 깊은 연륜의 배우 빌리 밥 손튼과 친근한 매력의 에이미 세다리스는 악당 부부 '잭 & 질'로 완벽한 호흡을 보여줄 것이다.

빌리 밥 손튼 Filmography
영화 <패스터>(2010), <이글 아이>(2008), <인포머스>(2008), <애스트로넛 파머>(2007), <미스터 우드콕>(2007), <스쿨 포 스카운트럴>(2006),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츠>(2004), <러브 액츄얼리>(2003), <참을 수 없는 사랑>(2003), <밴디츠>(2002), <그 남자는 거기 없었다>(2002), <슬링 블레이드>(2000), <광란의 오후>(1991), <위너>(1996), <아마게돈>(1998) 등

수상
2002 제 22회 런던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 <그 남자는 거기 없었다>

에이미 세다리스 Filmography
영화 <비웨어 더 곤조>(2010), <태너 홀>(2009), <올드 독스>(2009), <스페이스 버디>(2009), <슈렉 3>(2007), <치킨 리틀>(2005), <그녀는 요술쟁이>(2005), <엘프>(2003) 등
TV [클로저](2005) 등


↘ Director 크리스 밀러 (Chris Miller)
 

크리스 밀러 감독은 아카데미 수상 작품인 <슈렉>과 <슈렉2>의 스토리를 담당하면서 애니메이션의 기초를 다졌으며, <슈렉3>로 연출 데뷔를 하였다. <슈렉3>의 큰 성공 이후 차기작으로 <장화신은 고양이>를 선택한 크리스 밀러 감독은 "장화신은 고양이는 <슈렉2>의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모험심 강한 장화신은 고양이의 흥미진진한 역사를 만들어보고 싶었다"며 장화신은 고양이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작품의 영화화를 적극 추진한 데 이어 직접 연출을 맡은 크리스 밀러 감독은 캐릭터에 대한 이해와 분석을 기반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이끌어내는 데 탁월한 실력을 발휘, 장화신은 고양이를 비롯해 새로운 등장 캐릭터의 매력을 십분 살린 구성과 에피소드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작품 2007 <슈렉 3> (연출)


|총괄 제작| 길예르모 델 토로 (Guillermo Del Toro)
 

1993년 데뷔작인 <크로노스>로 칸 영화제 비평가 상을 수상하며 단숨에 세계적인 감독의 대열에 오른 길예르모 델 토로. 이후 <블레이드 2> <헬 보이>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등을 연출하며 상상력 넘치는 발상과 독특한 스타일로 전세계적 흥행은 물론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판타지의 거장으로 인정받았다. <장화신은 고양이> 제작 초반, 작품 시사를 마치자 마지 영화 제작에 대한 강한 참여 의사를 전한 길예르모 델 토로는 총괄 제작을 맡아 영화 전반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을 전했다. "뛰어난 예술미, 거대한 액션 시퀀스, 어드벤처, 코미디 그리고 풍부한 상상력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스핀 오프가 아닌 이 자체로 완벽한 하나의 세계를 구축했다"며 <장화신은 고양이>에 대해 극찬과 강한 자신감을 전한 바 있는 길예르모 델 토로. 뛰어난 영감과 아이디어, 넘치는 에너지로 이번 작품에 적극 참여한 길예르모 델 토로의 손길이 더해져 <장화신은 고양이>는 드림웍스 전작들을 뛰어넘는 참신하고 새로운 작품으로 완성될 수 있었다.

작품
2012 <호빗 : 데어 앤드 백 어게인>(각본, 연출), 2012 <호빗 : 언 언익스펙티드 저니>(각본, 연출), 2011 <쿵푸팬더2>(기획), 2010 <줄리아의 눈>(제작), 2010 <비우티풀>(제작), 2010 <돈비 어프레이드-어둠 속의 속삭임>(제작, 각본), 2009 <라비아>(제작), 2009 <마더 앤 차일드>(기획), 2009 <스플라이스>(기획), 2008 <에스메랄다의 상자>(제작), 2008 <헬보이 2:골든 아미>(원안,각본,연출,단역), 2007 <헬보이 - 아이언 쇼즈>(프로듀서), 2007 <오퍼나지 - 비밀의 계단>(제작), 2006 <헬보이 - 폭풍의 검>(프로듀서) 2004 <헬보이>(원안, 각본, 연출, 단역), 2002 <블레이드 2>(연출), 2001 <악마의 등뼈>(연출), 1997 <미믹>(연출), 1993 <크로노스>(연출) 등

수상
2009 제 35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호러, 스릴러 상 <헬보이 2: 골든 아미>
2001 암스테르담 판타스틱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악마의 등뼈>
2001 제라르메 국제 영화제 국제 비평가상 <악마의 등뼈>
1993 칸영화제 비평가상 <크로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