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블릭 에너미 Public Enemies


" 미국 내 범죄가 최고조에 달했던 1930년대 경제 공황기, 불황의 원인으로 지탄받던 은행의 돈만 털어 국민들에겐 ‘영웅’으로, 정부에겐 ‘공공의 적 1호’로 불렸던 ‘존 딜린저’의 실화를 다룬 올여름 유일의 리얼 액션 블록버스터 "

2009,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140분

감 독 : 마이클 만
각 색 : 로넌 버넷, 마이클 만, 앤 바이더먼
원 작 : 브라이언 버로「퍼블릭 에너미」
제 작 : 케빈 미셔 l 촬 영 : 단트 스피노티
편 집 : 폴 루벨, 제프리 포드 l 미 술 : 나단 크로리
의 상 : 콜린 앳우드 l 음 악 : 엘리엇 골든덜

출 연 : 조니 뎁, 크리스찬 베일, 마리안 코티아르, 빌리 크루덥, 채닝 테이텀

개 봉 : 2009년 8월 12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UPI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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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 에너미> 프리미어 성황리 개최
 

조니 뎁, 크리스찬 베일 주연의 올 여름 최강의 리얼 액션 블록버스터 <퍼블릭 에너미>(수입/배급:UPI코리아)의 프리미어가 지난 6월 18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렸다. 전세계 최고의 배우와 리얼 액션의 대가 마이클 만 감독의 기대작인만큼 <퍼블릭 에너미> 프리미어 현장에는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듯 전세계에서 몰린 취재진들의 열기로 가득찼다.

<퍼블릭 에너미>의 프리미어가 진행된 6월 18일 시카고 AMC 극장에는 조니 뎁, 크리스찬 베일을 비롯, 여주인공 마리안 코티아르, 그리고 마이클 만 감독 등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모두 참여해 취재진들의 열기가 뜨거웠다. 특히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등을 통해 개성 강한 캐릭터를 구축해 오던 조니 뎁이 올 여름 <퍼블릭 에너미>를 통해 섹시하면서도 매력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였다는 평가와 함께 <다크나이트><터미네이터:미래 전쟁의 시작>에 이르기까지 연타석 흥행에 성공한 크리스찬 베일은 조니 뎁과의 한치의 양보도 없는 연기 대결에서 밀리지 않는 힘을 보여줘 올 여름 블록버스터 흥행 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그동안 화제의 중심에 있던 <퍼블릭 에너미>가 베일을 걷어내고 전세계 언론에 당당히 그 모습을 드러낸 시카고 프리미어 현장. 이후 쏟아져 나오는 올 여름 최고의 리얼 액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작품이라는 뜨거운 찬사 속에 올 여름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강타할 <퍼블릭 에너미>에 대한 관심은 더욱 고조될 전망이다.

전설적인 갱스터 '존 딜린저' 역할로 최강의 액션 카리스마를 선보일 조니 뎁과 <다크 나이트> <터미네이터 : 미래 전쟁의 시작>등으로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히어로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는 크리스찬 베일의 만남으로 최고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퍼블릭 에너미>는 개봉과 함께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줄 통쾌한 액션을 선사할 예정이다. (2009.06.22)

코리아필름 편집부


잭 스패로우는 잊어라! 국민에겐 영웅, 정부에겐 공공의 적 1호 '존 딜린저'로 돌아온 조니 뎁!
 

여름이면 시니컬한 맡투, 짙은 아이라인의 개성 만점 해적 '잭 스패로우'의 모습으로 나타나 전세계 영화 관객들을 열광시켰던 조니 뎁이 올 여름, 1930년대 미국 전역에 이름을 떨친 '존 딜린저'로 변신한 최강의 액션 블록버스터<퍼블릭 에너미>로 돌아온다.

<퍼블릭 에너미>는 미국 내 범죄가 최고조로 달했던 1930년대 대담하고 신출귀몰한 범행 수법으로 미국 전역에 이름을 떨친 존 딜린저(조니 뎁)의 실화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올 여름 극장가에 강렬한 액션의 진수를 선보일 작품이다. 조니 뎁이 열연한 '존 딜린저'는 1930년대 경제 공항기 당시, 불황의 원인으로 지탄받던 은행들의 돈만을 노린 인물로, 은행 때문에 경제적 피해를 입었던 국민들에게는 오히려 '의적 로빈후드'와 같은 영웅으로 추앙받는 인물이었다. 실제로 은행 금고를 털고 그 속에 있던 저당 증서를 사람들 앞에서 모두 불태워 버리는 등 시민들로 하여금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도 하였던 것. 이처럼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존 딜린저는 경찰들에게 '공공의 적 1호'로 지목될 만큼 대대적인 검거의 대상일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그는 번번히 경찰을 조롱하듯 보다 담대해지는 수법으로 은행을 털고, 도심에서 격렬한 총격전과 추격전을 서슴지 않으며 미국 전역을 누비는 도시의 무법자로 그 명성을 더해갔다.

전미 국민들에게 '영웅'으로 기억되고 있는 '존 딜린저'로 돌아온 조니 뎁. 헐리우드의 원조미남다운 매력적인 외모에 특유의 위트와 시니컬함이 어우러진 표정, 그리고 보다 강렬해진 카리스마를 더해 <퍼블릭 에너미>에서 최강의 액션 히어로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까칠하면서도 코믹한 바다의 해적 '잭 스패로우'로 역의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를 비롯해 독특한 의상과 헤어, 코믹한 말투, 신비한 수수께끼를 숨긴 초콜릿 공장장의 모습을 보였던 <찰리와 초콜릿공장>, 음산하고 잔혹한 눈빛의 이발사로 열연했던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등에 이르기까지 개성 넘치는 외모, 판타지와 모험의 세계를 넘나드는 독특한 이야기 속 주인공의 모습이 아닌, 더욱 짙어진 남성적 매력과 함께 전설적인 갱스터로 완벽하게 변신한 조니 뎁은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최고의 카리스마 액션을 유감없이 보여 줄 예정이다. 또한<퍼블릭 에너미>의 연출을 맡은 마이클 만은 <히트>, <콜래트럴>등의 작품을 통해 강렬하고 스타일리쉬한 액션 세계를 창조해 온 감독으로, 조니 뎁의 카리스마 변신은 마이클 만 감독과의 만남과 함께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설적인 갱스터 '존 딜린저' 역할로 최강의 액션 카리스마를 선보일 조니 뎁과 <다크 나이트> <터미네이터 : 미래 전쟁의 시작>등 으로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히어로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는 크리스찬 베일의 만남으로 최고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퍼블릭 에너미>는 올 여름 극장가를 뒤흔들 강력한 리얼 액션 블록버스터의 진수를 선보일 것이다. (2009.06.08)

코리아필름 편집부


마이클 만 감독, 조니 뎁, 크리스찬 베일 주연 <퍼블릭 에너미> 7월 9일 개봉 확정!
 

헐리우드 최고의 카리스마 배우 조니 뎁과 최근 연이은 흥행 성공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크리스찬 베일이 <히트> <콜래트럴>의 마이클 만 감독과 함께 만난 올 여름 최강의 액션 블록버스터 <퍼블릭 에너미>가 오는 7월 9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퍼블릭 에너미>는 미국 내 범죄가 최고조로 달했던 1930년대 대담하고 신출귀몰한 범행 수법으로 전미에 이름을 떨친 존 딜린저(조니 뎁)의 카리스마 넘치는 실화를 그린 2009년 여름 최강의 액션 블록버스터.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로 전세계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조니 뎁이 액션 카리스마를 선사하고, <다크 나이트> <터미네이터 : 미래 전쟁의 시작>로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히어로의 계보를 잇고 있는 크리스찬 베일이 만나 제작 전부터 최고의 캐스팅으로 주목받았다. 또한 <히트> <콜래트럴>에서 강렬하면서 스타일리쉬한 액션으로 남성 관객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마이클 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올 여름 전세계가 기대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를 선사할 예정이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에서 유머있으면서도 강렬한 캐릭터인 '잭 스패로우' 역으로 흥행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작년 <스위니 토드>로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까지 수상하며 대중성과 연기력을 모두 인정받은 최고의 배우 조니 뎁이 2009년, 그만의 카리스마를 마음껏 뽐낼 '존 딜린저' 역으로 돌아온다. 1930년대 미국 내 범죄가 가장 많았던 경제 공황기, 불황의 원인으로 지탄받던 은행 돈만 털어 국민들에겐 '영웅'으로, 정부에겐 '공공의 적 1호'로 불렸던 '존 딜린저' 역할은 상대방을 압도하는 남성적인 카리스마로 여성들은 물론, 남성들까지 열광하는 매력의 조니 뎁에겐 가장 잘 어울리는 캐릭터인 것. 또한 그를 쫓는 FBI 일급 수사관 역인 크리스찬 베일과 조니 뎁의 첫 만남이 팬들에겐 뜨거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어 <퍼블릭 에너미>의 올 여름 전세계적 흥행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조니 뎁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액션이 돋보이는 액션 블록버스터 <퍼블릭 에너미>는 오는 7월 9일 개봉과 함께 뜨거운 여름을 통쾌하게 날려줄 예정이다. (2009.06.01)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국을 뒤흔든 전설적인 갱스터!
민중에겐 '영웅', 정부에겐 '공공의 적' 존 딜린저!
올 여름, 그의 이름은 전설이 된다!
 

미국 내 범죄가 최고조에 달했던 1930년대 경제 공황기. 불황의 원인으로 지탄받는 은행 돈만을 털어 국민들에게 영웅으로 추앙받는 갱스터 존 딜린저(조니 뎁)는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한 FBI가 쫓는 '공공의 적 1호'이다. 하지만 자신만만한 FBI의 선포에도 불구하고 존 딜린저는 오히려 대담하고 신출귀몰한 솜씨로 은행을 털며 FBI의 수사력을 비웃는다.

이에 FBI는 공격적인 수사력으로 100% 검거율을 자랑하는 일급 수사관 멜빈 퍼비스(크리스찬 베일)를 영입해 존 딜린저를 향한 대대적인 검거를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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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를 뒤흔든 전설적인 갱스터 '존 딜린저', 그는 누구인가?
 

1930년대 미 전역을 뒤흔든 도시의 무법자 존 딜린저. 단번에 은행을 제압하는 대담한 범행과 자신을 뒤쫓는 FBI를 비웃듯 순식간에 달아나는 신출귀몰한 기동력으로 전 국민적 반향을 일으켰던 그는 당시 최고의 화제를 몰고 다니는 이슈 메이커였다.

* 13개월 만에 11번의 은행강도와 2번의 탈옥 성공!
식료품점을 털다 23살에 수감된 후 10여년의 복역 생활을 마친 존 딜린저. 1933년 5월 출소하자마자 인디애나와 오하이오의 5개 은행을 습격한 통쾌한 범행은 주말 뉴스의 헤드라인을 장식했고, 단 13개월 만에 11번의 은행 강도와 2번의 탈옥에 성공한 존 딜린저의 범행은 지금까지 전설처럼 전해 내려온다.

* 사상 최초 범죄와의 전쟁 선포! 공공의 적 1호, '존 딜린저'
신출귀몰 존 딜린저의 유명세는 높아지고, 대중의 지지를 얻어가는 그를 잡고자 경찰 당국은 사상 처음으로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본격적인 FBI를 정비했다. 그 결과 '존 딜린저'는 미국 범죄 역사상 반드시 검거해야만 하는 '공공의 적, 제 1호'로 기록되어 있다.

* 1930년대 총을 든 록 스타! 국민 영웅 '존 딜린저'
1930년대 대공황 시대, 경제 불황의 원인으로 지탄받던 은행의 돈만을 노리고 어려움에 처한 시민들의 돈에는 절대 손대지 않는다는 소신으로 국민적인 영웅으로 추앙받은 존 딜린저. 특히 매너있고, 신사적이며 인질들을 배려하는 인간적인 모습에 반한 시민들에게 그는 단순한 범법자가 아닌 록 스타와 같은 동경의 대상이었다.

* '존 딜린저'를 쫓는 자로 유명세 얻은 FBI 수사관 '멜빈 퍼비스'
당시 '존 딜린저'를 향한 세간의 관심은 그를 둘러싼 주변 인물들에게까지 집중됐다. 때문에 '존 딜린저' 검거를 담당했던 FBI 수사관 멜빈 퍼비스는 국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고, 강인하고 다부진 그의 외모는 만화가 체스터 굴드에게 영감을 주어 '딕 트레이시'라는 캐릭터를 탄생하게 했다.


기관총을 든 조니 뎁, 액션 카리스마 발산!
전설적인 갱스터 '존 딜린저' 역으로 생애 첫 리얼 액션 도전!
 

여름이면 시니컬한 맡투, 짙은 아이라인의 개성 만점 해적 '잭 스패로우'로 전세계 영화팬들을 열광 시켰던 조니 뎁. <가위손>의 아름다운 영혼을 지닌 기계 인간 에드워드부터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찰리와 초콜릿 공장>, <스위니 토드: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까지 출연하는 영화마다 개성 넘치는 외모와 함께 판타지와 모험의 세계를 넘나드는 독특한 캐릭터로 등장했던 그가 <퍼블릭 에너미>에서는 전설적인 갱스터 '존 딜린저'로 완벽 변신했다. 매 영화마다 캐릭터에 맞는 완벽한 분장과 연기력으로 인해 조니 뎁의 리얼한 모습을 그동안 제대로 확인하지 못했던 관객들에게 이번 <퍼블릭 에너미>는 남성적인 그의 매력뿐만 아니라 데뷔 이래 처음으로 선보이는 리얼 액션까지 확인할 수 있는 기회이다. 눌러쓴 중절모, 강렬하고 매서운 눈빛의 조니 뎁은 이전의 어떤 영화들에서도 볼 수 없었던 기관총을 든 액션 영웅의 이미지를 더해 영화 속 거친 총격 액션을 소화해냈다. 왠만한 어린 아이 무게에 달하는 톰슨 기관총을 든 채 가볍게 은행 책상을 뛰어넘고, 달리는 차에 매달리는 등 거친 액션도 불사한 그의 도전은 액션 거장 마이클 만의 정교한 연출과 만나 스크린 속 화려한 액션으로 그려질 것이다.


올 여름 최대 흥행 빅뱅 캐스팅!
헐리우드 꿈의 프로젝트, 조니 뎁 VS 크리스찬 베일 액션 격돌!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만으로도 국내 천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여름 흥행 강자로 등극한 조니 뎁, 그리고 작년 <다크 나이트>로 전세계 최고의 흥행 돌풍을 일으킨데 이어, 올 여름 <터미네이터:미래 전쟁의 시작>으로 450만 이상의 국내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블록버스터 히어로의 계보를 잇고 있는 크리스찬 베일이 만났다. 더욱이 두 캐릭터의 쫓고 쫓기는 팽팽한 대결은 최고의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두 배우의 불꽃튀는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켜 주고 있다. 미국 전역을 뒤흔든 전설적인 갱스터와 반드시 그를 잡아야만 하는 FBI 수사관의 숨막히는 추격전은 영화 속에서 이들의 카리스마 대결은 물론, 아날로그 리얼 액션에 목말라 했던 액션 매니아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줄 것이다. 또한 극중 존 딜린저의 화려한 행적과 더불어 끈끈한 동료애와 시민들에게 보인 신사적이고 인간적인 따뜻함까지 그 어떤 영화 속 갱스터보다 매력적인 모습을 선보일 조니 뎁, 그리고 럭셔리 수트와 말끔한 헤어스타일의 젠틀한 매력과 함께 FBI 엘리트 수사관다운 집요하고 지적인 매력을 더한 크리스찬 베일은 강렬한 남성미를 더하며 극장가 여심마저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액션 거장 마이클 만 감독의 화려한 귀환!
<히트><콜래트럴>를 뛰어넘는 명품 리얼 액션 탄생!
 

도심 한복판에서 격렬한 총격을 퍼붓던 <히트>의 총격 액션은 지금까지도 액션 영화의 바이블로 꼽힐 만큼 영화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톰 크루즈의 최초 악역 변신을 이끌어내며 극단적인 상황에 처해 있는 인간의 심리를 꿰뚫는 정교한 연출력을 드러낸 <콜래트럴>은 액션 거장다운 마이클 만 감독의 진가를 입증했다. 특유의 남성미 넘치는 강한 액션이 빛났던 <마이애미 바이스> 이후 3년 만에 다시 메가폰을 잡은 그는 한 시대를 풍미한 전설적인 갱스터 '존 딜린저'의 매력적인 캐릭터와 무법의 시대라 일컬어지는 1930년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남성적인 이야기에 매료되어 <퍼블릭 에너미>를 통해 그만의 세련된 영상미와 강렬한 액션 연출력을 마음껏 선보일 예정이다. <히트>에서 헐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 로버트 드니로와 알 파치노의 긴장감 넘치는 대결 연기를 이끌어 낸 데 이어, <콜래트럴>의 톰 크루즈와 제이미 폭스, <마이애미 바이스>의 콜린 패럴과 제이미 폭스에 이르기까지 마이클 만 감독은 매 영화마다 최고의 두 남자 배우들의 남성미 넘치는 강렬한 이미지 대결을 이끌어냈다. 하지만 그 이전의 어떤 영화보다도 가장 강력하고 완벽한 캐스팅이 돋보이는 <퍼블릭 에너미>. 헐리우드가 자랑하는 연기력과 흥행력을 모두 갖춘 두 배우 조니 뎁과 크리스찬 베일은 마이클 만 감독이 만들어 내는 탄탄한 이야기와 섬세하고 힘이 느껴지는 연출 속에 자신들의 카리스마를 쏟아 부어, 올 여름 최고의 리얼 액션 진수를 선사할 것이다


전 미국을 공황에 빠뜨린 전설적인 갱스터를 영화화!
리얼 캐릭터, 리얼 스토리! 전세계를 흥분시킬 리얼 액션의 진수!
 

1930년대 대공황을 배경으로 한 소설이나 영화들은 이미 많았다. 하지만 이 폭풍 같은 시대를 담아내고자 한 마이클 만 감독이 주목한 사람은 따로 있었다. "은행을 터는데 1분 40초면 충분하다!"며 불황의 원인으로 지탄받던 은행에 과감히 도전장을 던진, 마치 로빈후드와도 같은 인물, 바로 '존 딜린저'이다. 대공황의 경제 파국에서 시름하던 국민들에게 그는 통쾌한 범행을 통해 꽉 막혔던 그들의 숨통을 터트리는 울분의 돌파구와 같은 존재였다. 존 딜린저 역을 맡은 조니 뎁 또한 자신의 고향과 가까운 인디애나 무어스빌 출신의 그의 영웅담을 어렸을 때부터 듣고 자랐다고 할 만큼 미국 국민들의 가슴 속에 영원히 기억되고 있는 영웅이 영화를 통해 부활한다. 마이클 만 감독과 제작진들은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1933년 9월 인디애나 주립 교도소 탈옥 사건', '1934년 3월 인디애나 크라운 포인트 교도소 탈옥 사건', '1934년 리틀 보헤미아 트래블 롯지에서의 FBI와의 기습 공격과 대 탈주극' 등 존 딜린저의 화려한 범행을 당시의 실제 장소에 가서 촬영 하며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한 강렬하고 통쾌한 액션으로 담아냈다. 이뿐 아니라 은행을 털면서도 시민들에게 돈을 돌려주거나 여성 인질들 앞에서는 욕설을 쓰지 않는 등 기사도 정신을 발휘하는 모습과 운명적 사랑 빌리 프레셰(마리안 코티아르) 를 향한 지고 지순한 로맨티스트의 모습 등 존 딜린저와 관련된 또 다른 이야기까지 그려내며 영화 속 묘미를 더욱 배가 시켰다.


1930년대 무법의 갱스터 리얼 메이킹 스토리
FBI 기동력을 제압한 최신식 포드 V8 차량 공수
실제 톰슨 기관총 사용 위한 혹독한 트레이닝
 

FBI보다 늘 한발 앞서 움직이며 순식간에 은행을 터는 존 딜린저와 일당들을 막을 방법은 아무것도 없었다. 존 딜린저는 최신식 무기와 장비들로 무장한 채 기동력과 화력 등 모든 면에 있어서 FBI를 압도하고 있었던 것. 존 딜린저 일당은 최고 속력을 자랑하는 8기통의 포드 V8 차량을 이용하며 당시 6기통의 차량을 이용한 FBI의 추격을 따돌렸고, 이에 제작진은 영화 속에서도 1930년대 포드 V8 차량 8대를 준비해서 촬영에 이용하였다. 또한 이와 관련되어 당시 포드 V8 차량으로 탁월한 기동력을 겸비하게 된 존 딜린저가 '최고의 도주 차량을 만들어 줘서 감사하다'는 편지를 포드 사장에게 직접 보냈다는 일화 또한 아직도 전해지고 있다.

한편 존 딜린저의 강력한 병력을 완성한 것은 1930년대 당시 가장 많이 사용되었던 톰슨 기관총이었다. 영화 속 은행 강도 장면과 도심 총격전 등 총격 액션 장면에서도 실제로 이 톰슨 기관총이 사용되었는데, 그 총들의 무게가 현재 사용하는 총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무거웠기 때문에 트레이닝이 없이는 다루는 것 자체가 힘들었고, 단순히 쏘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연속으로 총격을 가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총기 사용법을 반드시 숙지 해야 하기 때문에 조니 뎁 또한 혹독한 총기 사용 트레이닝을 받아야만 했었다. 극중 은행을 나서며 양손에 기관총을 들고 화려하게 불꽃을 내뿜는 총격씬을 최고의 장면으로 꼽는 조니 뎁은 촬영 기간 동안 무거운 기관총을 든 채 은행 책상을 넘고, 달리는 자동차에 매달리는 등 격렬한 액션씬들을 모두 소화해 내며 첫 리얼 액션 도전을 성공적으로 해냈다.


전설적 갱스터와 함께한 무법 도시의 발자취, 리얼 로케이션
존 딜린저와 FBI의 대격전장, 리틀 보헤미안 롯지
존 딜린저와 멜빈 퍼비스의 클라이막스 대결, 바이오 그라프 극장
 

마이클 만 감독은 존 딜린저가 미 전역을 누비고 다닌 행적을 따라 실제 범행이 이루어졌던 장소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존 딜린저 일당과 이를 쫓는 FBI와의 총격전이 벌어지는 영화 속 리얼 액션의 하이라이트는 실제 사건 장소인 리틀 보헤미안 롯지에서 촬영되었다. 존 딜린저와 멜빈 퍼비스 모두 실제로 자신이 아끼는 동료를 잃었을 만큼 큰 격전이었던 이 현장은 지금까지도 총알 구멍, 깨어진 창문 등 당시의 긴박함을 고스란히 간직하며 보존되어 있다. 현재는 관광객을 위한 레스토랑으로 사용되고 있는 이곳에서의 촬영은 사건이 일어난 지 74주년을 일주일 남긴 시점에서 이루어져, 촬영 당시의 현장은 더욱 긴장된 분위기였다고 한다.

또한 존 딜린저와 FBI의 클라이막스 대결이 이루어졌던 '바이오 그라프 극장' 앞 총격씬 또한 당시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함은 물론, 마이클 만 감독은 영화광이었던 존 딜린저가 당시 실제로 보았던 <맨하탄 멜로드라마(Manhattan Melodrama)> 필름을 공수해와 영화 속에 장면들을 삽입했다. 이 영화는 클라크 케이블 주연의 갱스터 영화로 극 중 존 딜린저는 <맨하탄 멜로드라마>속 주인공의 모습에 자신의 감정과 상황을 대비하며 영화를 관람하였다. 조니 뎁 또한 촬영에 앞서 실제로 이 영화를 관람해, 클라이막스 대결을 앞둔 사건 당시 존 딜린저의 복합적인 감성을 완벽하게 살려내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전설적 갱스터의 은행 강도 현장 리얼 프로덕션
실전을 방불케 하는 은행 강도 시뮬레이션
 

전설적 갱스터 '존 딜린저'를 부활시키기 위해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바로 '은행 강도'였다. 이를 위해 은행 강도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 마이클 만 감독은 실제로 무장을 하고 은행을 털어 본 적이 있는 전직 은행 강도 '제리 스칼리스'를 영화의 기술 고문으로 고용해 은행 강도와 관련된 실전 정보를 얻었다. '제리 스칼리스'는 처칠 가문의 말보로 다이아몬드를 비롯해 엄청난 물건들을 훔치고 실형까지 선고받은 화려한 경력의 은행 강도로, 마이클 만 감독은 그와 함께 조직적으로 행동하는 은행 강도 일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당시 어떤 생각들을 하는지 은행 강도 일원 각자의 캐릭터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했다. 또한 배우들도 촬영 전 은행과 협의해서 실제와 같은 은행 강도 시뮬레이션 과정을 거쳤다. 그들은 이 과정을 통해 경비원은 어디 있는지, 금고 열쇠는 누가 가지고 있고, 돈은 어떻게 꺼내야 하는지 등을 실제로도 배워 영화 촬영에서 보다 리얼하고 현장성이 느껴지는 장면을 연출해 낼 수 있었다.


멜빈 퍼비스의 아들과 함께 리얼 캐릭터 메이킹
퍼비스의 아들에게서 배운 퍼비스 남부 특유의 말투 화제
 

크리스찬 베일은 FBI 엘리트 수사관 멜빈 퍼비스의 역할을 위해 마이클 만 감독과 함께 버지니아 콴티코에 있는 FBI 본부를 방문했고, 그 곳에서 멜빈 퍼비스의 아들, 엘스톤과 만났다. 퍼비스의 실제 음성 기록이 남아있지 않았기 때문에 크리스찬 베일은 남부 지역 특유의 느린 말투의 엘스톤을 따라하며 퍼비스의 말투를 익혀 리얼한 캐릭터를 만들어 냈다. 이 후 존 딜린저와 퍼비스의 대결의 클라이막스인 바이오 그라프 극장 촬영 당시 엘스톤이 현장을 직접 방문하였는데, 멜빈 퍼비스 역의 크리스찬 베일의 촬영 모습을 지켜본 후 엘스톤은 '아버지가 살아 돌아오신 것 같아서 정말 놀랐다. 지구 상에서 자신의 아버지를 똑같이 재현해낼 수 있는 배우는 크리스찬 베일 밖에 없을 것이다.'라며 그의 연기를 극찬했다고 한다.


↘ Cast & Character 미국 범죄 역사의 전설 존 딜린저 _조니 뎁 Johnny Depp
 

23살 때 식료품점을 털다 10년 형을 선고받은 존 딜린저는 감옥에서 나오자마자 대공황의원인으로 지탄받던 은행만을 털어 공권력을 조롱하고 서민들의 영웅으로 떠오른다. 신뢰하는 동료들과 완벽한 팀을 이뤄 성공적인 범행을 계속 이어나가지만, 멜빈 퍼비스가 이끄는 FBI의 추격이 점점 거세지면서 동료들을 잃어간다. 그는 사랑하는 연인 빌리 프레셰와 함께 떠나기 위해 마지막으로 큰 계획을 세우지만, 멜빈 퍼비스 또한 그를 잡기 위한 마지막 공격을 준비한다.

수식어가 필요 없는 연기력과 흥행 파워를 동시에 겸비한 이 시대 최고의 배우. 여름이면 찾아오던 개성 만점 캐릭터 '잭 스패로우'로 특유의 시크하고 유머러스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전세계에 폭 넓은 영화팬층을 확보했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 <스위니 토드: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등 혁신적이라고 할 만큼 캐릭터 변신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독특한 캐릭터를 선보이던 그는 2009년 여름, <퍼블릭 에너미>를 통해 자신의 연기 인생 최초로 강렬하고 리얼한 카리스마 액션을 선보인다.

대표작] <스위니 토드: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2007) <캐리비안의 해적-세상의 끝에서>(2007) <캐리비안의 해적-망자의 함>(2006) <유령신부>(2005) <찰리와 초콜릿 공장>(2005) <네버랜드를 찾아서>(2004) <캐리비안의 해적-블랙펄의 저주>(2003) <초콜릿>(2000) <슬리피 할로우>(1999) <도니브레스코>(1997) <길버트 그레이프>(1993) <가위손>(1990) 등


↘ Cast & Character FBI 엘리트 수사관, 멜빈 퍼비스 _크리스찬 베일 Christian Bale
 

범죄자의 입장에서 상황을 판단하고 예측하는 본능적인 감각으로 FBI 내부에서 검거율 100%를 자랑하는 엘리트 수사관. 존 딜린저 검거에 사활을 건 초대 FBI 국장 후버에게 발탁되어 신출귀몰한 존 딜린저를 집요하고 끈질기게 추적하며 위험에 빠뜨린다. 범인 검거에 있어서는 냉철하고 빈틈없는 냉혈한 같은 모습을 보이지만 속으로는 매순간 긴장하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인다.

역대 최고의 '배트맨'으로 거듭 난 <다크 나이트>와 올해 <터미네이터:미래 전쟁의 시작>의 존 코너 역까지 헐리우드 흥행 블록버스터 히어로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는 크리스찬 베일. 두 작품의 성공으로 전세계가 주목하는 배우이자, 연기력과 비주얼을 모두 갖춘 떠오르는 흥행 아이콘으로 급부상 하였다. 여름 블록버스터 시장 경쟁 속에 2편의 영화를 잇달아 내놓은 크리스찬 베일은 <퍼블릭 에너미>를 통해 특유의 자신감 넘치면서도 냉철한 매력을 함께 선보일 것이다.

대표작] <터미네이터:미래 전쟁의 시작>(2009) <다크 나이트>(2008) <프레스티지>(2006) <배트맨 비긴즈>(2005) <이퀼리브리엄>(2002) <아메리칸 싸이코>(2000) 등


↘ Cast & Character 존 딜린저를 사로잡은 단 한 명의 운명적 연인, 빌리 프레셰 _마리안 코티아르 Marion Cotillard
 

클럽 물품 보관소에서 일하는 프랑스계 인디언인 그녀는 늘 아웃사이더로 살아왔다. 존 딜린저와 처음 만난 순간부터 그녀는 서로의 어두운 상처를 공감하고 운명의 사랑을 느낀다. 갱스터의 연인이기 때문에 겪게 된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순수하고 열정적인 사랑을 지키지만, FBI의 끈질긴 추격에 쫓겨 절박한 상황으로 내몰린다.

<라비앙 로즈>에서 프랑스의 명가수 에디트 피아프의 불꽃 같은 삶을 완벽하게 재현해내 당당히 2008년 아카데미 여우 주연상을 수상한 마리안 코티아르. <퍼블릭 에너미>에서는 '존 딜린저' 여인으로서 보다 매혹적이며 강인한 모습을 선보이며 조니 뎁과 농도 짙은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으로 많은 여성팬들의 질투를 불러 일으킬 것이다.

대표작] <라비 앙 로즈>(2007) 등


↘ Director 마이클 만 Michale Mann
 

도심 한복판을 가르며 거침 없이 폭발하는 총격과 긴장감 넘치는 추격으로 리얼하고 세련된 액션 시퀀스를 만들어 내는 마이클 만 감독. 리얼한 범죄 액션 세계에 대한 묘사와 주인공의 심리를 꿰뚫는 세심한 연출력의 그는 매 작품마다 철저한 사전 조사와 준비 작업으로 정평이 난 완벽주의자이다. 거칠고 강렬한 액션 세계와 그 속의 집념 어린 남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탄탄한 내러티브로 유명한 그는 한 시대를 누구보다 뜨겁고 열정적으로 살았던 전설적인 갱스터 '존 딜린저'의 드라마틱한 이야기에 매료되어 <퍼블릭 에너미>로 돌아왔다. <히트><콜래트럴>을 잇는 강렬하고 세련된 연출로 액션 거장의 면모를 유감없이 펼쳐보일 마이클 만 감독은 조니 뎁, 크리스찬 베일의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 시너지를 이끌어 내며 진정한 리얼 액션을 선보일 것이다.

대표작] <마이애미 바이스>(2006) <콜래트럴>(2004) <알리>(2001) <인사이더>(1999) <히트>(1995) <라스트 모히칸>(1992)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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